저희는 신정을 보내는 관계로 새젹일찍 대전으로 갑니다.
대전찍고 대구 친청으로 고고씽~~
집중듣기표 미리 올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28
M.T.H #40 - eve of the emperor penguin
80분
104
12/29
M.T.H #41 - moonlight on the magic flute
80분
103
12/30
스폰지밥 #1 - the at the treedome
36분
61
매직스쿨버스 - shows and tells
19분
27
- going batty
20분
28
- wet all over
16분
28
12/31
스폰지밥 #2 - naughty nautical neighbors
28분
59
매직스쿨버스 - goes upstream
22분
28
- plants seeds
15분
28
- sees stars
17분
28
합 계
333분
494
누적합계
1213분
1685
급하게 내일 모레까지 여행을 가서 미리 올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짜 책 제목(목표 60분) 분 쪽 28 월 JUNIE B. JONES #7 35 71 nate the great #5 18 48 rockets- sausage in trouble 10 48 29 화 rockets- sausage in trouble(4번) 40 192 nate the great #4 20 48 nate the great #2,#11 (2번씩) 70 93 30 수 nate the great - #4 (2번), #11(1번) 52 138 31 목 nate the great - #2, #4(2번씩) 86 200 일주일 합계 331 838 누계 1189 2727브죵님, 림스마미님 덕분에 올 한해를 집듣 열심히 하며 마무리 하게 되네요.
처음으로 아이의 진행과정을 하나하나 적어가며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진행은 꾸준히 해 왔지만 이렇게 적어보는 것은 처음이거든요.
기록을 하느냐, 안하느냐가 뭘 중요할까 싶었는데
정말 중요하네요.
아마 12월을 마무리할때 집듣 누적시간이 1000분을 넘지 않을까 기대하며,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집듣으로 시작합니다.
꾸준히 하는 딸아이가 대견스러우면서도
마음 한켠에 생기는, 점점 커지고 있는 엄마의 욕심이 선을 넘어가
아이를 다그칠까 겁이 나기도 합니다.
꼭, 제 맘속의 욕심은 덜어내며,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집듣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꼭 새겼으면 하는 말을 적게 되었어요.
모든 맘들, 새로운 한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구요,
건강하세요~! Happy new year!!!
브죵님, '그래 이거야' 아이디어를 주시네요.
오랜만에 팩도 하고(정말 정말 오랜만) 1월 한 달 1000분 최승 집중듣기 목표도 세워 봅니다.
(계산기 두드리니 하루에 32분 26초씩 꾸준히 들으면 가능)
어제 캠프 돌아와서 집듣 잠깐하고는 책읽기가 고팠는 지 '할아버지 손은 약손(장기려박사)', '바리공주', '무기팔지 마세요' 읽고 자네요.
2009년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뵐께요.
HAPPY NEW YEAR~~~
우리 집에 쌓아둔 팩...엄청많은데....
이 미션을 계기로 열씸히 붙이다보면....내 피부에도 해뜰날이 올까나요?
요즘 매직트리하우스5번에서 8번까지 집듣했는데요.....
모간을 구하기위해 4가지를 찾아내는 연관된 내용이라서 아이가 제법 흥미진진해하며 읽었어요....
특히 피넛이 모간으로 변했을 땐...자기도 그럴 줄 알았다는듯이 잘난척하는 표정을 짓는데....
어찌나 웃기던지....속으로 큭큭거렸어요..
스토리도 대충 이해하고 또 재미있게 지겨워하지않고 집듣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올해도 다 가고 ...거의 하루남았네요.
하루 남은 날까지....우리 모두 열심히....아자!
아침에 바로 얼굴에 팩 올려놓고 타자를 쳤어요.
내가 당췌 학교댕길때 썜 말을 이렇게 잘들었으면 착한 모범생 소리를 들었을텐디...
브죵님 말씀은 이리도 잘 듣는다니까요..ㅎㅎㅎㅎ
대신 쑥질은 좀이따 밤에 주루룩 달겠습니당ㅇㅇ.
아이들 영어듣고 공부하고 있는디 컴앞에 있을수가 엄꺼덩요..
아고...착해라~~토닥토닥 (myself...^^)
저는 내일로 바쁜거 끝나는디...브죵님은 아직도 한참 남았네요ㅇㅇㅇㅇ 이야호~~~ㅎㅎㅎ
매일 무엇인가를 규칙적으로 해야한다는 것!!
어른이 제게도 무척 힘든 일이네요
하물며 초등 1학년에다,
방학임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한시간 이상의 집중듣기를 하는,
우리 딸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여서 그런지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힘들게도 왔지만, 그래도 대견하다고...
이만큼 왔지만, 아직도 불안하다고...
앞으로 가지만, 많이도 힘들거라고...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지치고, 힘들때마다 이렇게 곁눈질하며
같이 갈 수 있다는 것이 참 의지가 됩니다.
오늘은 우리의 모든 딸, 아들들에게
칭찬과 격려와 박수를 마구마구 보내주는 건 어떨까요?
저희도 유통기한 지난 마스크팩 빼면 성한게 하나도 없는디 우짜지?
공짜로 받은 건 왜 그리 챙겨서 하게 안되나 몰라요.
요즘 매직 두번째 돌고 있는데 아직도 엉덩이 줄곧 붙이고 앉아있기가 힘드나봐요.
그래도 꾸준히 하루 3권씩 했더니 3권 듣기가 자리잡혀갑니다.
내용이해는 글쎄요 아직도 머나먼 길입니다
이제 두 번 다 돌고 나면 다른책으로 바꿔야하나 아님 한 번 더 돌아야하나 요즘 고민중입니다.
아들이랑 상의해봐야겠어요
프레니랑 마빈 사놨는데...
겨울이오고 게을러져서 살만 곱게 찌우고 있습니다
살이찌니 마스크팩이고 뭐고 다 귀찮네요ㅜㅜ
뭐 먹을까만 생각하고ㅜㅜㅜㅜㅜ
진행1반 다른친구들은 집중듣기 엄청할텐데 아침에 매직트리하우스 한권읽으면
지할일 다한것같이 배내밀고 돌아댕기는 아들땜에 저희는 40분도 힘들어요
그래도 슬슬 아웃풋이 나와주고있어서 기운은 납니다
여기계신 맘님들 화이팅~~~
마스크 팩?
샘플로 받아두고 고이 모셔둘뿐인데, 집정리 하다보니 엄청 많이 있네요.
유통기한 지난 건 버리고, 낼 울 남편이랑 가요대상 보면서 해야겠네요.
근데 기억할란지 몰라요? 미션이 쉬우면서도 은근히 어렵네요~
저같이 게으른 아줌마한테는...
울아들 요즘 흥분했습니다.
집듣 1000분 넘는 다른 집 표를 보더니, 요 며칠동안 매직트리를 2개는 필수고, 3개씩 하더군요.
시간량에 너무 필이 꽂힌듯해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너무 한꺼번에 많이 해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별로 효과가 없다고 제가 말해도 요즘은 무섭게(?) 합니다.
엄마로선 이놈이 알고는 하는지. 그냥 시간만 채우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지만,
믿을 수 밖에...(저는 듣고 있자니 너~무 졸려서, 요즘은 혼자합니다.)
아뭏든 집듣 덕분에 한해 마무리를 너무 뜻깊게 하고 있는 듯해요.
방학해서 크리스마스에 이것 저것 맘만 들떠서 어영부영 보냈을 시간을
아주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어요~
집듣 감사해요~~
새해 첫 날, 기쁜 맘으로 만나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초3남아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Magic Tree House)
시간 (분)
페이지
12/28
10. Ghost Town at Sundown
46분
73
12/29
10. Ghost Town at Sundown
46분
73
12/30
11. Lions at Lunchtime
45분
70
3 일 합 계
137분
126
누 적 합 계
836분
1273
연말에는 컴퓨터가 없는 곳으로 가는 관계로 올리지 못할것 같아 3일치라도...
담주에는 꼭 제날짜에 올리겠습니다.
봐주실거지요...^^
브죵님 미션대로 오늘저녁에 열심히 팩하고 출발해야겠네요.
모두가 같이 하지 않았으면 매일 빠지지 않고 하는게 너무 힘들었을텐데...
연말 잘보내시고 담주에 뵙겠습니다.
저도 아침에 찍어 바르고 외출하고 돌아왔는데..ㅜ.ㅜ
팩은 밤에나 붙여야 하니깐두루 ...
일단 보류할랍니다..ㅎㅎ
집에 있는 책도 울궈먹어야할텐데..있는건 제쳐두고
도서관에서 직소 존스 빌려와서 듣고 있습니다...
보통40분안팎을 들었다면 5~10분가량 시간이 늘었는데도
은근 짜증스런 내색을 합니다..
일단 방학이니까 해야한다고 강제성을 띠고 밀어부치는데...
에고에고....
즐겁게 듣기 할수있는날이 오긴올까 싶습니다.
큰딸보다 사춘기가 빨리 오는듯하여 부딪칠일이 더 걱정이랍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놓을수 없으니...
싸워도 하긴 해야겠지요?
오랫만에 님 덕분에 팩하고 쑥질해야겠네요.
울 큰아이 어제 집듣하랬더니
"도대체 이런걸 어디서 주어와서 우리를 실험하는거야"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이상한 얘기하면 어디서 주어들었냐고 했더니....
역시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배우네요)
허걱!!!에미는 있는시간 없는시간 쪼개서 준비했건만
받아먹기만하는 녀석이 ㅋㅋ
오늘 확실히 해두어야겠네요.
쑥쑥이 엄마의 선생님이고 너의 안내자이라고.
오늘 숙제가 팩하면서 쑥질이라하면
울딸 뒤집어지겠지요.
늘, "너희들처럼 엄마도 숙제가 있다"고 하면서 함께 하는걸 의식시켜주거든요.
곁다리로 집듣하는 울딸(초5여)
1월 3주까지 쥬니비하고 담에 매직트리하고 A to Z이 목표네요.
영어나이 3년지나면서 특별히 어려운것 빼고는 디미는 대로 이해는 하더라구요.
3주흩기하고 4주차에는 본격적으로 본 레벨하고 싶은데
자칭 사춘기라고 빽빽거려서 비위맞추어야되어서....
초3남 좌충우돌 집듣하면서 누나까지 집듣하게되서
저 너무 너무 좋아요.
40분해야한다고 했더니 절대안한다고 해서
지 스스로 20분 정하고 하는데 좀 아쉬워요.
40분 습관들일껄....
수다가 길어졌네요.
앞으로 댓글도 열심히 달겠슴다.
모두모두 Happy New Year~~~~~~~~~~~~~~~~~용
올해 초만해도 매직트리 집듣은 대단한 애들이나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찌어찌해서 올해가 가기전에 발은 들여놓게된게 신기하네요.
내용이해는 거의 안되는거 같고 아직은 딱 리더스 수준이지만 지금 뿌려놓은 시간들이 다 헛되지 않길 바라고있어요. 진행반 모두 화이팅이요..
참~~ 마스크팩 붙이고 다시 앉아야겠네요..
으헉...
사무실서 몰래 들여다보는 불쌍한 맘은 우짜라고요!!!
억울해서 저녁에 팻 붙이고 한번 더 들어올랍니다...
열공하는 이쁜맘들 홧팅요^^
초5남
마스크팩이라~~ 언제하였는지도 가물가물하네요.
오늘 간만에 한번 해보아야겠습니다.
하지만 맘편하게 누워 있는것도 부담스러워 편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제 오늘 이틀동안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입문하였습니다. 길긴 길더군요.
워낙 엉덩이가 무겁긴 한 아이라 무던하게 듣고 재미있다고는 하는데,,,
얼마나 많은 구멍이 있을지,,,,
이번 겨울방학동안 반복 몇번 더 해야 될 것 같네요...
브죵님^^
아이디어 짱이여요 ㅎㅎ
마스크팩 집에 굴러댕기는거 무지 많은데
저 컴은 직장에서 하고 있는지라~~
근무하면서 붙일순 없구 오늘저녁에 꼭 붙일게요 ㅎㅎ
이리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매직트리하우스 이번주에는 꼭 들어볼게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브죵님 글 밑으로 기초반....심화반 있어서 깜짝놀랐어요 ^^
표는 1월 1일에 작성하는걸로 알았는데 또 뭔가를 빼먹었나 해서요 ㅋㅋㅋ
미션 1번째 거 참 하기 싶지 않더라구요, 집에 한박스 있는데 몇개 냉장고에 넣어두고는
한 두어번 했나?????? 요새 얼굴이 장난이 아닌데..회사에서 집에 가서 해야지 해도
집에 가면 왜 이리 바쁜지......
오늘은 종무식하고 빨리 집에 갈것 같은데....집에가자 마자 세수하고
마스크 팩부터 해야겠어요...아마 아들도 한다고 할것같네요...
집중듣기 하시는 집들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 가득하길 바래요..^^
새해 보~~~~~~~~옥 많이 많이 많~~~~~~~~~이 받으셔요
참,,,,브죵님께 감사해요...^^2009년 한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셔서요^^
초1/여
저도 냉장고에서 썩던(?)마스크팩이 좀 있었더랬어용..
이번 숙제도 할겸 새로 하나 사야겠어용..
요새 매직듣고 있는데 어제는 도서관에서 쥬니비랑 호리드헨리 빌려왔는데,,
호리드핸리 완전 좋아라 하네요^^ 매직보다 속도가 빠르긴 하더군요..
매직보다 좀 어려운건 같긴 하구요..
암튼, 어제는 듣던 매직은 못듣고(집에 손님이 오셔서요..아침엔 늦잠 자서 못하고요,,)
호리드 헨리 한권 들었네요^^
암튼,,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모두 홧팅해요~~~
초5/남
마스크팩 저보다 울 남편이 더 열심히 합니다
냉장고에서 쉴 틈이 없어요(떨어지면 사오라 합니다) ㅋㅋㅋ
이번주는 애들이 할머니집에 가서리 저 자유부인입니다
낼모레 가서 하루에 한권씩 읽으라는 책은 읽었는지 확인할려구요
그리구 데리고 오면 다시 시작입니다
새해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시댁에서 신정을 설로 지내는 관계로 금요일에는 표를 올리기 어려울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 미리 올립니다.
연말이고 동생이 방학을 해서 같이 집에 있으니 책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하루에 한권씩 하려고 무지하게 애를 썼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월 27일 junie b.,first grader 60 76 12월 28일 junie b.,first grader boss of lunch 60 76 12월 29일 pearl the cloud fairy 40 77 12월 30일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60 86 일 주 일 합 계 220 315 누 적 합 계 411 679
마스크팩이라구요....
냉장고서 외로이 늙어가는줄 어이 알고선....
범생이 체질이라 숙제는 죽어도 해야되는줄 압니다...^^
바쁜 연말이라 미루고 새해맞이 하느라 미루었을 집중듣기...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어"쨌을까 싶네요...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집듣양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마의 30분대를 나름 지키고 있음에 감동입니다....
나머지 듣기양은 디비디와 잠자기전 흘려듣기로 채우죠 뭐...
잠자기전 영화소리 듣기는 자동이네요...이젠 듣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나...
이제 새해에 뵙겠네요...
새해에는 모두 부~~~~~자 되세요....
마스크팩이라.....그런거 취급안한지 어언 몇년이네요.....
방학이 벌써 일주일지났는데 한거라곤
놀다지친 삭신 뿐~~~
아빠도 오늘 드뎌 정상출근(저번주 화욜부터 휴가였거든요)
일주일간 네식구가 계속 붙어있었더니
아주그냥 징글징글~~
저희아이들은 읽기든 듣기든
시리즈로 하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어쩝니까
시리즈로 하면 훨씬 장점이 많을것 같은데
인석들은 지그들 내키는대로 집어듭니다..
조금 강제적으로 밀어붙일까요??
진행1반 화이팅! 입니다.
아직까진 다행히도 울 몽구가 아침에 집듣 40분을 매직트리하우스로 1번씩 하고 학원에 다녀옵니다.
음악과 미술학원이라 너무 재미있어해서 끊기도 어렵네요. 운동하나 시키고 싶은데....시간이 없어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계획표 모드로 돌입했더니 쫌 힘드네요.
책 검색하고 대여하러 다니느랴, 애 비유 맞춰주느랴 책읽어주랴.......그러다 화악! 올라오기도 하지만.ㅎ
아서 어드밴쳐 읽고, 관련 dvd 보여주고 있어요. 재미있어 하네요.
그림동화는 남자애라 그런지 그닥 즐겨하지 않네요. 그림동화를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그래서 제가 읽어주고, 생활동화 같은 책들도 자기전에 제가 1권씩 읽어주네요.
나머진 혼자 보게 하고, 간단히 독후 활동 하는데 이걸 어려워해서 어쩔까 고민이네요.
쑥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경인년에는 동동 거리지 않고 뭐든 느긋한 여유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집중듣기 참여하지 않았으면...어땠을까.
무지 우왕좌왕하며 걱정만 쌓여가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을뻔 했는데 올~마나 다행스러운지요.
오바마대통령이 쑥쑥을 알고 갔더라면
한국의 교육에 대해 그정도로만 감탄하고 지나갈 순
없었을텐데요. 그쵸?겨우 공교육에서 영어 초등학교때
가르치는거 그정도로? 교육열..겨우 그것만?
대한민국 쑥쑥 엄마들의 교육철학을 느꼈더라면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았을까..ㅎㅎㅎ
게시판 몇몇 글을 읽다가
많은 엄마들의 아이사랑을 보며, 그 기꺼운 노력들을 보며..
많이 반성합니다.
어제 아이에게 심하게 화를 냈거든요. (많이 속상합니다ㅜㅜ)
지금 집듣하고 있네요. 살짝 가서 뽀뽀라도 해줘야겠습니다.
엄머나~!
마스크팩 샘플로 받아둔 거 고이 모셔두었다가 늘 버렸더랬어요.
제가 좀 뭘 잘 버리는 편인데.. 참 그거 써지지가 않아서리 자리 차지 하는 것 같고
괜히 유효기간 지날 것 같아 처분했었는뎅..
어디 가서 하나 얻어 와야 겠어용^^
겨울이라 움직임은 적어지고 먹을 것은 많아져서(?) 최근에 살이 찌고 있어요
그랬더니 좋지 않은 피부에 뾰루지 까지 막 나궁...
일단 많이 움직이고 덜 먹고 팩을 해준다면~~크아~~~
집듣양을 좀 늘려볼까 하고 살살 얘기를 해보는데
아직 반응은 별로 좋지가 않네요.
좀 더 얘기를 해보고 어찌 늘릴 방법을 생각을 해봐야 겠어요.
이제 정말 새해에 뵙는 거군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몸도 맘도 더 부~~~자 되는 2010년 이길 바랄게요.
진행1반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