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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3반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바라암꽃
  • |
  • 2009-12-31 10:45
답댓글

 

우리 식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웃음꽃 피는 행복한 집에서 2010 집중듣기 확실히 해보자고요....

 

1/1자 표 올리기 1/4 오전에 올리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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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1:26
반장님이 여행때문에 1월4일에 표 검사하신답니다.
그러니.. 이반은 1월4일까지 내시면 되겠네요.
대신 표는 1월1일에 붙여주세요. 한꺼번에 검사하고 볼수 있도록...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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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1 15:49
우리반에는 일있으신 분이 많네요..ㅎㅎ반장이 앞장서서 그런가봐요..월욜 오전에 올려주세요..그 시간은 늦지 마시구요..오전이라함은 12시까지입니다.ㅎㅎㅎ
카드가 바라암꽃님만큼 이뿌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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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31 06:29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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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있음 하루 종일도 달 수 있는데...이젠 아침 준비 해야겠네요.ㅎㅎ

집중듣기 지금은 아이 옆에서 제가 가끔 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는데

2010년 목표는 저도 아이랑 똑같이 아이가 본 책들을 집중듣기 하는 것으로 세워 보려고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가기.

먼저 앞서 갈 수 없으니 뒤쳐지지 않으려면 함께 따라가기라도 해야겠죠?

 

기초3반 엄마들~!

2009년의 마지막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2010년엔 더 예뻐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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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별이맘
  • |
  • 2009-12-31 10:08
부지런하세요 일찍 일어나시네요 ..전 그시간에 아직도 꿈나라에 쿨쿨

요 아래 무슨 책 샀냐고 물어보서서요.
집중듣기 책으로 11월~12월에 매직트리하우스 호러드헨리 로켓 시리즈 샀어요
전에는 집에 시리즈는 없었거든요

또 글밥 작은게 부족한거 같아서요 쉬운책으로 읽기좀 다질려고요
쑥쑥몰에서 마녀위니, 호기심많은조지, 리틀 크리터..글구 다른 서점에서 씨디없이 낱권으로 된 영어책(약30권) 장만했어요..

이제5학년 올라가는데 ,,학년대비 글밥 많은거 읽히고 싶은데 그럴만한 그동안의 과정이 그닥 없었기에.. 쉬운 읽기책으로 많이 모으고 있씁니다

벽면 한가득 영어책으로 가득 차길 바라면서 ,,,또 그 책을 듣고 읽기를 바라며 모으고 있어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내년엔 더욱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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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09-12-31 12:31
저도 핸리앤머지 하다가 호리드핸리 넣어봤는데 넘 길고 힘이드네요....내년에는 제가 1000권읽어 주는거에 도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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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맘
  • |
  • 2009-12-31 15:20
에고고고..이 시간에 쑥에 들어오시다니 넘 부지런하신거 아니예요?
전 방학이라 늘어져서 오늘은 젤 꼴찌로 일어났답니다...아침 시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해 봐야겠어요....아침에 30분 듣고 밤에 또 듣고..그럼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승우맘 덕분에 문득 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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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1 16:01
우~~~짜증...여태 열심히 길게 댓글 달았는데 다 날아갔슈...이유는 알수 없공..ㅠ.ㅠ

승우맘님 넘 부지런하신거 아녀유? 쪽지 보내신 시각보고 제가 깜놀했다눈...ㅎㅎ..이제 다시 길게 쓸 여력이 없어서 짧게 가야겄네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왕별이맘님 확실히 질러주셨네요...저도 여행다녀오며ㄴ 카멜레온 챕터북이랑 플랫스탠리랑 little Miss 구입하려구요..매직트리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해보고 할만하면 사기로 했구요..로켓시리즈도 보니 재미있어보이던데 후기 부탁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선화님..저희도 그비슷한데요..호리드핸리 DVD보더니 책 사달래서 샀는데 역시나 어려워서 미뤄뒀어요..대신 그 사이에 큐어리어스 조지하고 카멜레온 챕터북하고 매직해보고 호리드 들어갈라고 지 혼자 생각하던데..모르죠 해봐야 아는거니까...헨리앤머지에서 호리드는 어려울꺼에요..그래도 참고 여러번 반복하면 점점 많이 알아지기도 하니까 아이상황봐서 적절히 조절해보세요..^^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정진맘님 최근 구입하신 책 잘 활용하고 계시죠?? 꾸준히 천천히 조급해하지 않고 잘해나가시는거 같아요..새해에도 계속 잘 해나가시길 바랄께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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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혁이
  • |
  • 2009-12-30 22:05
답댓글

감기가 한달째 떨어질 생각을 않고 기침이 심해 신랑이랑 통화하기도 힘드내요.

(신랑이 멀리서 일해 2주에 한번 본답니다. 지난주는 시댁에 가서 보고 왔어요)

밤에는 3시가 지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합니다.

방학에는 아이랑 좀더 함께 할 시간이 많을거라 기대했는데 하루 세끼 밥차려주는 것도 힘드니 어찌해야 할까요?

사실 집에서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실력이 부끄러워 뭐라 내놓기도 민망스럽지만 나름 매니아들도 있지요.

저희 어머님이 항상 말씀하시길 다른집 애들만 가르치지 말고 우리 애들도 좀 신경쓰라고 하십니다.

사실 들을때는 좀 섭섭하기도 하지만 백번 맞는 말씀이십니다.

큰애는 하루 잠깐씩 듣기 시키는게 전부이고 작은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주일 2시간 수업이 다에요.

요즘은 몇달째 책도 못 읽어 주고 참 미안합니다.

제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요즘은 마지못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방학이라 쉬는 친구도 많아지고 (여긴 이상하게 방학때 더 놀립니다) 아이들은 말을 안듣고 컨디션은 점점 안좋아지고...

실없이 주절주절했네요.

12월에는 300분 정도만 채울수 있을것 같아요. 1월에는 두배의 목표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이번주말 푹쉬고 힘내서 내년에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게요.

여러분도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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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31 05:55
아~! 정말 부러워요.
누군가를 가르칠 정도의 실력이 된다는 게...ㅠㅠ
감기엔 푹 쉬는 게 젤로 좋은데, 애들이랑 함께 있음 그게 안되더라구요.
되도록이면 말을 조금 하고, 눈짓으로.....아시죠?
얼른 감기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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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0:33
집과 일터가 같다는 것이 참 피곤한 일일 것입니다.
일터에서 가정으로 올 때 번환되어야하는 데..
그것이 힘들어서 더 그러리라 생각해요...

힘내세요.. 영이혁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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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09-12-31 12:34
전 오후에 3시간 마을문고에서 봉사를 하는데 마음만큼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지않아서 넘 힘듭니다.. 책을 좋아하는 부모를 둔 아이로서 이해하기가 힘들어요,,,한글책 글밥이 안 기니 영어책 들이밀기도 어려운데 테이프 때문에 그나마 나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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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1 16:03
저런 감기가 너무 오래 가네요...몸이 많이 축나시겠어요...방학이라 애들 돌보는게 더 어려울텐데...푹 쉬시구요..어여 회복하시길 바랄께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건강복도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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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09-12-30 17:44
답댓글

한 해가 또다시 가는군요....아이가 5학년이 되 마음은 급하나 이렇게나가면 되겠지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왜 해야되는지도 모르고 반항(?)만 하는 아이를 하루이틀 달래가며 한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여지껏 소홀히 대하지 않았는데 왜 이리 힘든시기를 지나는지....

어제는 집듣안한다며 오전을 버티더니...오후에는 자박적으로 하고 하루를 마감하더군요.

오는은 집듣은 두번하겠다더니 수학을 안 하겠다고 해서 오전을 날리더군요...

당장의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행복하게 살게 하려고 이 방법을 쓰는건데 그냥 다른사람처럼

학원으로 보내고 모르척해야하나??란 생각을 또 해 봅니다...

그래도 또 집듣 30분씩 2번, 수학 50분 문제 풀기로 합의를 봅니다...

아직은 공부에 에너지를 쏟을 나이도 아니고, 또 많은 공부를 하는것도 아닌데 바람 잘 날이 없어서

이렇게 하소연을 하네요.....휴~~~  "포기는 김치담을때 쓰는거야"

 

마스크 팩 생각하니 꽤 사놓은것이 있네요....

저녁에 모두 붙이고 누워서 dvd봐야 겠어요....

모두들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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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31 06:00
저도 오늘 '집에서 집듣할때는 20분만 하면 되죠?'
아주 당당하게 물어보는 울 승우때문에 기분이 좀 꿀꿀하더라구요.
*** 오늘이 2009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새벽에 일어났는데 잠이 안 오네요.
아~ 또 한 살 먹는구나...ㅎㅎ
하지만 그래도 2010년을 기쁘게 맞이해야겠죠?
수선화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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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1 16:06
맞아요..집듣이나 엄마표 하는 이유가 학원에 휘둘리지 않고 좀더 여유있게 행복하게 공부하고자하는 건데..무심한 자슥들은 것도 모르고 엄마랑 맨날 실갱이를 하지요..저희도 방학인데 왤케 바쁜지 모르겠어요...집듣 오전,오후 30분씩 잡아서 하자 했더니 딸이 놀래는걸 다른 친구들 하는거 보여주고..쑥쑥 진행단계 학습모형보여주니 마지못해 오늘부터 하자더군요..ㅎㅎ...저도 늘 어렵다고 느껴요...
그래도 좋은 미션 주신 브죵님덕분에 샤방샤방한 얼굴로 다시 힘내자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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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09-12-30 13:46
답댓글

저는 1/1일 표 못올릴것같아요 어쩌지요 ㅠ.ㅠ.ㅠ

사실 새벽에 시댁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소식듣고 새벽에 갔다가 오전에 출근했네요

오늘저녁부터 상치루어야 할것같아요 92살 연세에 깨끗히 가셨는데 워낙 성품이 꼿꼿하셨던 분이었답니다.

큰정을 느낄만큼 부대끼며 지내온사이는 아닌지라 사실 큰 슬픔이 있는것은 아니나

그래도 가시는 마지막길 해야할 도리는 다하고싶네요

무엇보다 다행인것은 저번일욜 한번 뵙고왔으니 다행이고.삼일상 끝나는날이 신정이라

회사눈치안볼수있어 다행입니다.

저희도 이번연휴 무주를 계획하고있었는데.이리되었네요

전 1/4일날 표올리면 안될까요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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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5:09
네.. 결석계처리 반장님께 부탁드릴게요...

잘 보내드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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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6:59
큰일 치루셔야겟네요..그래도 가시는 길이 힘들지 않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표는 4일 오전까지 올려주시면 되요..일단 결석계는 접수했습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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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31 06:02
여긴 춥기도 하고 눈이 왔는데, 큰일 치루려면 힘드시겠어요.
몸살,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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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맘
  • |
  • 2009-12-30 13:45
답댓글

저는 오늘 내일 휴가랍니다.

많은 시간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매일 나가는 일인데 오늘 내일 휴가라서 넘 좋아요.

하지만 애들 치과예약에 둘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소아과 갔다오고 하니 벌써 이시간이네요.

3시에는 피아노수업있고...

평일 휴가라 나름 이번 연휴에 얼굴에 점 좀 빼러 가 볼까ㅋㅋ 계획하고 있었는디..이번에도 접어야 겠어요ㅎㅎ

미션으로 마스크팩하기 있는데 어디 있나 좀 찾아 봐야겠네요.

어디선가 받은거 같은데..

바람이 넘 많이 부는 날이에요.

저흰 둘째가 3살이라 어디 가기도 힘드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올해 마지막에 쑥쑥을 알게 되어 이렇게 함께 갈수 있어 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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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7:02
평일 휴가에 더 할일이 많죠? 저도 내일 쉬기로 했는데 오전내내 집안일에 애들데리고 미용실과 치과에 다녀와야하네요..^^
둘째랑 나이차이가 많네요..편한 점도 있지만 나름 어려움도 있네요..나가기 힘든..ㅎㅎ...
연휴도 잘 쉬시구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저도 올 마지막을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나고 함께 해 나가게 되어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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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31 06:06
저도 둘째가 세살때는 거의 집안에만 있었던것 같아요.
특히 오늘처럼 추운 날에는...
어린이 도서관에 가면 따뜻한 온돌방에 앉아 책도 보고,
책 보는 아이들 쳐다보며 분위기도 익히고...
둘째 어릴때는 큰애랑 함께 도서관 많이 다녔었는데,
집 가까운 곳에 있으면 한번 가 보세요. 물론 간식은 꼭 챙겨 가셔야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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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1:49
답댓글

이제 우리반은 24명으로 가는거네요...정예멤버만 남은거죠?? 강퇴없다고 게을러지지 마시고,,숙제제출기한 꼭 지켜주세요...

저는 이번주 금토일 스키타러 무주갑니다. 4가족이 가는데..엄청 춥대서 고민이여요..제가 추위를 느므느므 많이 타기 때문에..ㅠ.ㅠ..표는 낼까지 집듣한거 다녀와서 일요일 밤에 올릴께요..숙제검사도 일요일날 밤에 할꺼니까..미리 다 올려놓아주세요..^^

 

저는 마스크팩 미션은 이번주는 안되겠고 다음주에 할랍니다...어떻게 이런 생각꺼정 해내시는지..브죵님 쪼아요..이거이거 웹캠이라도 사서 화상채팅해야되는거 아닌가 몰라요..아예 마스크팩 얹어놓고 화상채팅..어때요??ㅎㅎㅎ 얼굴공개도 안되고 미션수행검사도 바로 되고..ㅎㅎㅎ..잼나겄다...

오늘부터 집듣 다시 아침, 저녁 30분씩 하라고 저 혼자 계획표 만들어놨는데 딸래미 윽박질러서라도 강제로 시켜야쥬..도대체 발전이 없는거 같아서리...그럼 1월한달동안 20시간은 들을수 있단 말인데..디비디매일 한시간씩 추가면 헉..무려 40시간이나 되겠네요...생각만해도 뿌듯혀라..~~~잘 되야될텐데..~~~~

 

3반 여러분들 이제 어수선하던 시기도 얼추 지나가는 것 같구요..회원도 확정되었으니 우리 다시 마음 다잡고 함께 잘 해나갑시다요...

여러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시고,,아프지 마시고..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랄께요..내년에도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

 

또 하나의 미션...댓글 달기...아시죠..?

제가 사실 말을 안해서 글치..여러분들 글 밑에 달랑 제것만 댓글하나 달려있음 월매나 가슴이 시린디유...아시겄죠? 댓글달기..이거이거이..온라인상에서 젤루 친한척 할수 있는 방법아니겄슈?...앞으로 미우나고우나 2달 봐야되는데..아니 쑥쑥에서 계속 볼건데...쫌 친한척 해야 안되겠습니까???

친한척, 부비부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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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30 12:06
저도 얼른 마스크팩이 있나 찾아봐야겠군요
반장님의 화상채팅 아이디어 넘 재밌는데요... 근데 좀 무섭겠는데요(공포영화 같어요)
듣기 오늘까진 가능한데 오후에 아이가 스키캠프를 가요 내일오면 또 부산가야하구요
일요일 늦겐 올거 같은데.... 1일날 올릴 수 있으면 올리고 가구요
올리도록 노력할테니 혹시 올리지 못하면 결석계낸걸로 봐주세요(제가 번거롭게 해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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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2:21
1일날 가능하시면 올려주시구요..늦어도 4일날 오전까지 올려주셔요..강퇴는 없으나 단디 하자는 의미니까 마음은 약간(?) 편하게 가지셔도 되요..마무리는 아무래도 그때나 되야 저도 가능할것 같거든요..그 이후에 숙제 안내신분들 이름 대따 크게 불러야쥐..ㅎㅎㅎ부끄럽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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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별이맘
  • |
  • 2009-12-30 12:35
스키 즐겁게 타고오세요..
정예멈버 우리 끝까지 꼭 해나가요,,전 오늘 또 영어책 질렀습니다
쉬운단계로 읽기책 다질러구요..^^뒷감당이 걱정됩니다

글구 아이들 영어 질리지 않게
급하게 마음 안먹구 꾸준이 할렵니다
늘 아이의 행복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가끔 제 욕심만 부려서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점심 시간에 음악방송이 나오는데 이 시간이 저한테는 젤 평화로와요
인터넷도 마음껏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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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3:36
저도 새벽에 일어나 글 올리고.. 남편 출근시키고..
다시 한잠 자고는 .. 아들녀석 수학 푸는데 씻고 붙이고 옆에 앉았더니..
갑자기 얼굴 보고는 허걱 하더군요...
그러더니... 세상에.. 스페이스 몬스터라나.. 참눼...
이 세상 괴물도 아니고. 우주 괴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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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09-12-30 15:24
스키타러 무주행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고요
여기 광주는 눈발이 심심찮게 날리고 있네요
아마 저녁때는 많이 와서 쌓일듯 하네요
브죵님, 또 반장님 신경써 주시니 잘은 못해도 따라 여기까지 왔네요
내일은 학원들도 연말이라 방학이네요
아무튼 마스크팩 붙이고 누워서 딸아이하고 깔깔대며 웃어보렵니다
새해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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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7:05
브죵님네 애들은 농담도 영어로 하네요..ㅎㅎㅎ...전 전에 한번 붙혔더니 작은 녀석이 기겁을 하더라구요..귀신같다구...이 참에 다시 구입해서 시도하고 맨질맨질한 피부를 보고하지요..ㅎㅎ..제 피부가 좀 더럽거든요..여드름에..모공에..으~~~괴로워...
해피맘님 첨에 아이디보고 참 좋다..란 생각이 들었네요..늘 해피하실꺼 아니에요..그죠?ㅎㅎ 스키는 사실 크게 기대 안되요..전 추운거 너무 싫어하거든요..스키는 잼있는데...그래도 재미있게 놀다와야죠..해피맘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아마 제가 이뻐질라고 팩한다고 하면 울 딸도 하고 싶어할꺼여요...공주병이거든요..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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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31 06:13
무주 무쟈게 추웠어요.
28일엔 낮 시간 기온이 영하 6.4도
하지만 내복 입고, 옷 껴입고, 스키복 입으면 안 춥죠.
대신 얼굴 마스크 꼭 하세요.
안하면 땡땡 얼어 붙습니다.*^^*

어묵, 닭꼬치, 무조건 하나에 3000원이나 하는 만선하우스 카페테리아.
스키 탄 비용보다 울 아그들 먹은 비용이 더 들었다는...ㅠㅠ
그래서 마지막 날엔 아침에 밥 많이 해서 참치랑 김치 넣어서 김에 둘둘 말아 넣고
작은 통에 넣어서 배낭에 메고 나왔답니다.
ㅎㅎ 뱃속에 알거지가 들었다는 울 아들들은 그거랑 다른거 같이 먹고도 배가 고팠다는...ㅜㅜ

암튼, 즐거운 무주 여행 하세요.
참! 저도 낼 강원도 갑니다. 그래서 숙제 혹시 늦게 올리게 될지도 몰라요.
새해 첫날을 시댁에서 맞이하려합니다.ㅎㅎ
느리게걷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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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09-12-30 10:29
답댓글

초3/여

우리집 같은 경우는 디비디를 매일 봐서 그런지 집중듣기 시간이 짧아요

일단 매일매일 꾸준히 듣는거에 만족하구요

이렇게 보다보니 어느덧 책 한세트는 금방 보게 되네요

일단 이번주 저는 결석계를 냈지만 31일에 제가 시댁가서 얼마나 했는지 한번 체크 하겠습니다

 

마스크 팩은 집에 쟁여놓은것 다 써서 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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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1:37
가는 김에 제것도 하나 사주세요..ㅎㅎ..마스크팩은 없고 어제 모처럼 각질제거제하고 수분팩 했는데..홍홍홍...
민서맘님 결석계 접수요..잘 다녀오시고...다녀오셔서 표 올려주세요...
디비디 매일보기..이게 생각보다 어렵던데..잘 하고 계시네요..저희도 오늘부터 디비디 매일보라고 시켜놨는데..잘 되야할텐데...말이죠...
민서맘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마스크팩 꼭 하셔서 우리 새해에 반짝이는 얼굴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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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31 06:16
디비디 매일 본다니 그것도 부럽네요.
어째 울집은 티비 볼 시간도 없는지...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많이 하는 것도 아닌데...
요 두 녀석들이 어찌나 신나게 노는지...하루가 금방 갑니다.
시댁 잘 다녀오시고 민서맘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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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별이맘
  • |
  • 2009-12-30 09:57
답댓글

어제는 큰애가 스키캠프가서 둘째는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아바타를 봤어요

3D로 봐야 재밌다는 브죵님의 말씀에 ,,3D로 예약할려고 했는데 이미 다 예약이 됐더라구요

그래서  3D로는 못봤어요,,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애들도 같이 봐도 좋을걸 하는 생각이 들고

신랑하고 일년에 두번정도 영화보는데 둘이 오면 연애할때 생각하고 잔뜩 기대하고 가는데 막상 극장 가도 남남이 와서 영화 보는것처럼 각자 영화에 몰입하다 애들걱정 하다 집에 들어가게 되더라구요..ㅠㅠ


우리 큰애는 이번주는 스키캠프에다 또 올해 마직막날31일은 시댁에 가서 1일 날 떡국먹구 오면 이번주는

집중듣기도 제대로 못할거 같은데,

 마음은 시댁에 책 들고가서 시킬려구 작정하고 있씁니다


집에 쌓아놓은 마스크팩이 많은데 사다만 놓고 안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 신경쓰느라 정작 나 자신한테는 소홀히 하는거 같아요


이번주 미션은 넘 좋네요

나 자신을 위한 미션이라 꼭 완수해야겠어요


브죵님 이 집중듣기 프로젝트 일년내내 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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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0:30
ㅋㅋ
이게 생각보다 에너지가 많이들어요..^^
강퇴하는 것도 참말 인심 사나운 일이더라구요..
당하시는 분은 기분 나쁘실 것이고...

만약 지속된다면 반별로 자발적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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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별이맘
  • |
  • 2009-12-30 10:36
네..브죵님 맘 충분히 알거같아요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말씀대로 자발적으로 표 올리고 진행사항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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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1:34
아무래도 이번주까지 바쁜 스케줄이 많을 듯 싶어요..저희 집도 그렇구요..^^ 시댁가서 집듣하라고 시키면 애들 잡는다고 시부모님께 혼날까요?ㅎㅎ 적게 하더라도 꾸준히 습관 붙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무슨일이 있어도 매일 조금씩 해야되는거라고 아이들에게 각인시키는 것도...
마스크팩 꼭 붙이시고 이쁜 얼굴로 새해 맞으시길 바래요.ㅎㅎ..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1년내내 하는거 좋은데...브죵님은 힘드시고 다음 총대를 누군가 메셔야 할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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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우맘
  • |
  • 2009-12-31 06:25
전요 집에 마스크팩 없슴돠.
내 화장품이 어디 있는지...요샌 얼굴에 스킨 로션 바르면 땡~!
ㅎㅎ 왕별이맘도 아바타 보셨군요?
저희도 봤는데, 애들이 무지 좋아하던데요?
ㅎㅎ 전 신랑이랑 <전우치>도 봤는데, 나름 좋았습니다. 강동원인가요?(이름이 가물가물)
남자배우, 멋지더라구요.ㅎㅎ

에휴~! 내일 시댁 가는데, 영어책이랑 cd챙겨가서 영어공부 하는 티좀 내볼랍니다.
울 어머님이 뭐라실지 조금 걱정이지만, 그래도 매일 하는 것이 최고 아니겠어요?ㅎㅎ
일 년 내내 집듣 하면 정말 실력 많이 늘겠네요. 멋진 생각인데요?ㅎㅎ

참! 왕별이맘님!
영어책 뭘 샀는지, 사알짝 알려주세요.
저도 새벽 내내 책만 눈빠지게 보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걸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돈 투자한 만큼 아이가 하면 좋은데 안하면 그게 아이한테 쏟아지는 엄마의 독설로 변할테니,
그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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