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식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웃음꽃 피는 행복한 집에서 2010 집중듣기 확실히 해보자고요....
1/1자 표 올리기 1/4 오전에 올리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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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있음 하루 종일도 달 수 있는데...이젠 아침 준비 해야겠네요.ㅎㅎ
집중듣기 지금은 아이 옆에서 제가 가끔 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는데
2010년 목표는 저도 아이랑 똑같이 아이가 본 책들을 집중듣기 하는 것으로 세워 보려고 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가기.
먼저 앞서 갈 수 없으니 뒤쳐지지 않으려면 함께 따라가기라도 해야겠죠?
기초3반 엄마들~!
2009년의 마지막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2010년엔 더 예뻐지세요.
감기가 한달째 떨어질 생각을 않고 기침이 심해 신랑이랑 통화하기도 힘드내요.
(신랑이 멀리서 일해 2주에 한번 본답니다. 지난주는 시댁에 가서 보고 왔어요)
밤에는 3시가 지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합니다.
방학에는 아이랑 좀더 함께 할 시간이 많을거라 기대했는데 하루 세끼 밥차려주는 것도 힘드니 어찌해야 할까요?
사실 집에서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실력이 부끄러워 뭐라 내놓기도 민망스럽지만 나름 매니아들도 있지요.
저희 어머님이 항상 말씀하시길 다른집 애들만 가르치지 말고 우리 애들도 좀 신경쓰라고 하십니다.
사실 들을때는 좀 섭섭하기도 하지만 백번 맞는 말씀이십니다.
큰애는 하루 잠깐씩 듣기 시키는게 전부이고 작은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주일 2시간 수업이 다에요.
요즘은 몇달째 책도 못 읽어 주고 참 미안합니다.
제가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요즘은 마지못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방학이라 쉬는 친구도 많아지고 (여긴 이상하게 방학때 더 놀립니다) 아이들은 말을 안듣고 컨디션은 점점 안좋아지고...
실없이 주절주절했네요.
12월에는 300분 정도만 채울수 있을것 같아요. 1월에는 두배의 목표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이번주말 푹쉬고 힘내서 내년에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게요.
여러분도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가 또다시 가는군요....아이가 5학년이 되 마음은 급하나 이렇게나가면 되겠지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왜 해야되는지도 모르고 반항(?)만 하는 아이를 하루이틀 달래가며 한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여지껏 소홀히 대하지 않았는데 왜 이리 힘든시기를 지나는지....
어제는 집듣안한다며 오전을 버티더니...오후에는 자박적으로 하고 하루를 마감하더군요.
오는은 집듣은 두번하겠다더니 수학을 안 하겠다고 해서 오전을 날리더군요...
당장의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행복하게 살게 하려고 이 방법을 쓰는건데 그냥 다른사람처럼
학원으로 보내고 모르척해야하나??란 생각을 또 해 봅니다...
그래도 또 집듣 30분씩 2번, 수학 50분 문제 풀기로 합의를 봅니다...
아직은 공부에 에너지를 쏟을 나이도 아니고, 또 많은 공부를 하는것도 아닌데 바람 잘 날이 없어서
이렇게 하소연을 하네요.....휴~~~ "포기는 김치담을때 쓰는거야"
마스크 팩 생각하니 꽤 사놓은것이 있네요....
저녁에 모두 붙이고 누워서 dvd봐야 겠어요....
모두들 ""해피 뉴 이어~~~""
저는 1/1일 표 못올릴것같아요 어쩌지요 ㅠ.ㅠ.ㅠ
사실 새벽에 시댁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소식듣고 새벽에 갔다가 오전에 출근했네요
오늘저녁부터 상치루어야 할것같아요 92살 연세에 깨끗히 가셨는데 워낙 성품이 꼿꼿하셨던 분이었답니다.
큰정을 느낄만큼 부대끼며 지내온사이는 아닌지라 사실 큰 슬픔이 있는것은 아니나
그래도 가시는 마지막길 해야할 도리는 다하고싶네요
무엇보다 다행인것은 저번일욜 한번 뵙고왔으니 다행이고.삼일상 끝나는날이 신정이라
회사눈치안볼수있어 다행입니다.
저희도 이번연휴 무주를 계획하고있었는데.이리되었네요
전 1/4일날 표올리면 안될까요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저는 오늘 내일 휴가랍니다.
많은 시간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매일 나가는 일인데 오늘 내일 휴가라서 넘 좋아요.
하지만 애들 치과예약에 둘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소아과 갔다오고 하니 벌써 이시간이네요.
3시에는 피아노수업있고...
평일 휴가라 나름 이번 연휴에 얼굴에 점 좀 빼러 가 볼까ㅋㅋ 계획하고 있었는디..이번에도 접어야 겠어요ㅎㅎ
미션으로 마스크팩하기 있는데 어디 있나 좀 찾아 봐야겠네요.
어디선가 받은거 같은데..
바람이 넘 많이 부는 날이에요.
저흰 둘째가 3살이라 어디 가기도 힘드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올해 마지막에 쑥쑥을 알게 되어 이렇게 함께 갈수 있어 넘 행복해요^^
이제 우리반은 24명으로 가는거네요...정예멤버만 남은거죠?? 강퇴없다고 게을러지지 마시고,,숙제제출기한 꼭 지켜주세요...
저는 이번주 금토일 스키타러 무주갑니다. 4가족이 가는데..엄청 춥대서 고민이여요..제가 추위를 느므느므 많이 타기 때문에..ㅠ.ㅠ..표는 낼까지 집듣한거 다녀와서 일요일 밤에 올릴께요..숙제검사도 일요일날 밤에 할꺼니까..미리 다 올려놓아주세요..^^
저는 마스크팩 미션은 이번주는 안되겠고 다음주에 할랍니다...어떻게 이런 생각꺼정 해내시는지..브죵님 쪼아요..이거이거 웹캠이라도 사서 화상채팅해야되는거 아닌가 몰라요..아예 마스크팩 얹어놓고 화상채팅..어때요??ㅎㅎㅎ 얼굴공개도 안되고 미션수행검사도 바로 되고..ㅎㅎㅎ..잼나겄다...
오늘부터 집듣 다시 아침, 저녁 30분씩 하라고 저 혼자 계획표 만들어놨는데 딸래미 윽박질러서라도 강제로 시켜야쥬..도대체 발전이 없는거 같아서리...그럼 1월한달동안 20시간은 들을수 있단 말인데..디비디매일 한시간씩 추가면 헉..무려 40시간이나 되겠네요...생각만해도 뿌듯혀라..~~~잘 되야될텐데..~~~~
3반 여러분들 이제 어수선하던 시기도 얼추 지나가는 것 같구요..회원도 확정되었으니 우리 다시 마음 다잡고 함께 잘 해나갑시다요...
여러분들 모두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시고,,아프지 마시고..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랄께요..내년에도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
또 하나의 미션...댓글 달기...아시죠..?
제가 사실 말을 안해서 글치..여러분들 글 밑에 달랑 제것만 댓글하나 달려있음 월매나 가슴이 시린디유...아시겄죠? 댓글달기..이거이거이..온라인상에서 젤루 친한척 할수 있는 방법아니겄슈?...앞으로 미우나고우나 2달 봐야되는데..아니 쑥쑥에서 계속 볼건데...쫌 친한척 해야 안되겠습니까???
친한척, 부비부비 많이 해주세요..^^
초3/여
우리집 같은 경우는 디비디를 매일 봐서 그런지 집중듣기 시간이 짧아요
일단 매일매일 꾸준히 듣는거에 만족하구요
이렇게 보다보니 어느덧 책 한세트는 금방 보게 되네요
일단 이번주 저는 결석계를 냈지만 31일에 제가 시댁가서 얼마나 했는지 한번 체크 하겠습니다
마스크 팩은 집에 쟁여놓은것 다 써서 사러 갑니다..
어제는 큰애가 스키캠프가서 둘째는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아바타를 봤어요
3D로 봐야 재밌다는 브죵님의 말씀에 ,,3D로 예약할려고 했는데 이미 다 예약이 됐더라구요
그래서 3D로는 못봤어요,,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애들도 같이 봐도 좋을걸 하는 생각이 들고
신랑하고 일년에 두번정도 영화보는데 둘이 오면 연애할때 생각하고 잔뜩 기대하고 가는데 막상 극장 가도 남남이 와서 영화 보는것처럼 각자 영화에 몰입하다 애들걱정 하다 집에 들어가게 되더라구요..ㅠㅠ
우리 큰애는 이번주는 스키캠프에다 또 올해 마직막날31일은 시댁에 가서 1일 날 떡국먹구 오면 이번주는
집중듣기도 제대로 못할거 같은데,
마음은 시댁에 책 들고가서 시킬려구 작정하고 있씁니다
집에 쌓아놓은 마스크팩이 많은데 사다만 놓고 안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 신경쓰느라 정작 나 자신한테는 소홀히 하는거 같아요
이번주 미션은 넘 좋네요
나 자신을 위한 미션이라 꼭 완수해야겠어요
브죵님 이 집중듣기 프로젝트 일년내내 하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