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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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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1 00:48
답댓글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0년....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즐거운 설을 맞아,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해가 되길 바라고

 목표로 삼은 영어 꼭 달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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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맘
  • |
  • 2009-12-31 22:19
답댓글

초2여아

벌써 내일이 또 표 올리는 날이에요...오늘 아서dvd 도착해서 첨으로 보고 있네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글귀가 떠오르네요. 다들 홧팅임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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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09-12-31 20:56
답댓글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되서 부랴부랴 올리고 갑니다. 몇 일 못할 거 같아 걱정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 챕터북으로 nate the great 슬쩍 줘 봤는데 생각보다 잘 보네요.

감사합니다.

날짜 재현 책 제목(목표 60분) 분 쪽 28 월 HELLO BOOKIES-#1,#6-30 65 140 paper bag princess-10   nate the great #11 (2번)-25 84 29 화 ort 5(5권)-27 62 120 nate the great #2, #11-35 93 30 수 nate The great #2, #4, #11 55 141 31 목 nate The great #2, #4 43 100 일주일 합계 225 678 누계 56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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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민맘
  • |
  • 2010-01-02 07:26
책을 잘 봐주어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듣기 시간도 꽤 긴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2학년인데 방학하고 놀기 바빠서 한글책도 잘 읽지 않네요. 이젠 강제로 시키려고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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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31 16:38
답댓글

이곳에 들어오면 또래아이들이 있어서그런지 왠지 더 친근감이 느껴져요.

사실 동네 또래 친구들이랑은 맘편히 이런저런 의논하기가 쉽지않은데 이곳은

뭐~ 말날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구. 궁금한거 있어 글 올리면 자기일처럼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계셔

늘 고마운 곳이더라구요.새해에는 제가 도움만 받는곳이 아니라 도움도 드릴 수 있는 곳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늦게 들어와 미션수행하려고 하니 많은 댓글들에 또 달기가 잘 안되어서 쭉 읽기만 하고

있는데 이 소심함을 언제쯤에나 벗어버릴 수 있을지 ...으이구....여려분 새해에도 건강하시구 소망하는 모든일들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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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9:08
이쁜맘님.. 참 이쁘십니다..^^
겁은 좀 많으신 것 같지만...^^

저 그렇게 무섭거나 어려운 사람 아니에요.
다만. 이번 프로젝트는 여러분들이 하시는 것이고
서로 약속을 정하고 지켜야하는 것이기에 좀 사무적으로 대하고 있는 것 뿐이지요.

이런저런 사정 다 봐주다보면.. 열심히 하시려는 분들까지 힘빠지시거든요.

이번주도 열심히 늘 한결같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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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31 20:54
브죵님~
저는 브죵님 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왜이리 제마음 표현이 서툰지 모르겠네요.ㅎㅎ~
그저 늘 감사하다는 말만으로 제마음을 표현해야해서....그치만 앞에서 가시는분들 힘빠지지 않으시도록 늘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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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횬사랑
  • |
  • 2009-12-31 14:52
답댓글

(초2/ 첫째, 남)

반장님, 오늘 시댁에 가요. 갔다가 일요일에 올 것 같아요.

그래서 낼 표를 못올릴 것 같아 오늘 올리고 가는데요, 넘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시댁 컴터는 넘 느려서, 그리고 컴터앞에 앉아 있기가 눈치보일것 같아 지금 올리고 가려구요.

그래도 집듣 교재는 챙겨가서 들을려구요.

저도 감기가 걸렸는데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29

ort 6단계 5권 듣기

약 25분

 

12.30

미루다 못들었어요^^:;

 

 

12.31

ort 6단계 5권 듣기

약 25분

 

 

 

 

 

 

 

 

 

일 주 일 합 계

약 50분

 

누 적 합 계

약 36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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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31
답댓글

(초1,남) 준혁이

아서 스타터 4번 돌리고 나니, 좀 지겨워서 ort 7단계를 하자고 하니까 Froggy 를 다시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Froggy를 다시 꺼내 놓았습니다.

아직도 재미있나 봅니다.. 대사도 따라하고, 한번씩은 소리없이 혼자 읽기도 하고..

Froggy 를 즐기고 있습니다.

헨리앤 머지는 즐기지는 못하고.. 그냥 한권씩 이어가고 있구요..

이제 저녁에 집듣하는건 완전 자리를 잡았네요.. ^^

오늘 1박2일 여행갈 예정이라.. 가기전에 집듣하고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날씨추운데 건강들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미션은 참 쉽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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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횬사랑
  • |
  • 2009-12-31 14:54
넘 초보라...froggy...재밌나봐요.
저도 지금 검색해봐야 겠네요.
함께 하니 이런점이 좋군요.
미션으로 주신 댓글 다니 숙제로 하는거지만 재밌네요.
괜히 친근함도 느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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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횬사랑
  • |
  • 2009-12-31 15:24
아하, froggy가 이거였군요.
한글책으로 예전에 본 적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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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1 00:38
초1 아이들이 많아 정말 계 해야할까봐요 ㅎㅎ
같은 학년이 많아 공감하는 부분도 많아 좋은것 같아요.
브죵님은 어찌 이리도 반을 잘 편성하셨는지....
비형엄마님..
아이가 아서,프로기를 정말 좋아하나봐요?
울 집은 확 땡겨하진 않았어요.
프로기는 하다 말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할까 하네요.
지 생각에 글이 많다 생각했나보더라구요,
처음 프로기 왔을땐 엄청 좋아했거든요..

아뭏튼 이리 얘기를 나누니 좋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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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
  • |
  • 2009-12-31 12:40
답댓글

초1남아

어제는 각종  TV시상식 본다고 리모콘 돌리다 늦게 자고 이제야 들어와 봐요~

매년 이맘떄면 즐기는것이라~ㅋㅋㅋ

이번 집중듣기 하면서 제가 더 신난거 같아요.그동안 아이랑 저랑 넘 외롭게 진행해 온 일이라

불안하고 심심하고 지루하고...그리고 그무엇보다 집중듣기가 일순위가 되었어요.

전 사실 아직 영어책이 많지 않아요..도서관 이용하고 집에는 30권정도만 가지고 있어요..

집중듣기반에 들어와 보니 영어책에 거금도 들여야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연말,연초에는 은근히 결혼식도 많고 바뻐서 더 정신차리고 집중듣기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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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33
연령과 성별이 같아서 반갑습니다..
영어책.. 저도 구입과 대여를 적절히 섞으려고 하는데.. 보기만 하면 다 욕심이 나서.. ^^;
돈이 조금만 생겨도 영어책 살 생각부터 한답니다...
연말,연시 건강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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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맘
  • |
  • 2009-12-30 22:39
답댓글

초1/남

이제야 들어와 봤어요

감기몸살이 와서 하루종일 멍하네요

아이와 함께 도서관가서 아이가 원하는 책 몇권 대출받고 또 그냥 누웠습니다

아이는  동생(7세)과 함께 리더래빗 씨디룸과 이집트 왕자 디비디를 보고 그냥 막~재웠어요

그동안 집중듣기를 하면서 아이보다 제가 더 게으름을 피운것 같아서

오늘은 시간체크를 정확히 하고 페이지 수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메모지에 적어놨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대충이 아니라 정확한 집중듣기를 해볼려구요..ㅎㅎ

반장님!! 제가 1일날 표 올리기가 힘들것 같아요(연휴에 친척집에 갈것 같아서요)

만약 1일날 표올리지 못하면 4일날 올려도 될까요?

그리고 기초2반 맘님들.. 그리고 쑥쑥의 모든 맘님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에 좋은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오늘은 댓글을 어찌 달아야 할지 몰라 새해인사로 대신하고

전 그냥 이불속으로 들어갈랍니다....

감기 핑계로 오늘 미션은 아무것도 못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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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23:07
감기 몸살이 심하시군요..
엄마는 철인이 돼야 하는데..
엄마가 아픔 모든게 올스톱되더라구요.
빨리 나으시고 연휴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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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1 08:50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 걸린 분들이 많대요.
아프신 와중에 도서관도 가고, 집듣 시간체크도 해주고....애쓰셨어요.
영맘님 결석계 받은 걸로 알께요.
연휴 잘 즐기시고 돌아오셔서 1월 1일자 글 댓글로 표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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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34
감기시군요~ 날씨 더 추워진다는데..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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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09-12-30 17:24
답댓글

초1/남 (둘째아이)

형과 같이 집듣 하면서 많이 의젓해졌어요.

Nate the Great 하루에 3권씩 하는데, 오늘로 끝이네요.

24권이니 6일이면 끝나는군요

한권한권 끝날때마다, 스토리를 이야기 해주는데,

분명 엉터리인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파악하는 듯하여,

너무 대견합니다.

그다음책 선정을 못했어요.

일단 집에있는 책으로 1월 5일까지는 버텨야 할것 같구요

(베렌스테인베어스로요)

기초2반 댓글 열심히 읽어보고....선정해야할것 같아요.

모두들 좋은 후기 많이 올려주세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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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운맘
  • |
  • 2009-12-30 17:43
우리 아이하고 똑같은데..우리애는 하루에 1권정도 밖에 못하는데 3권씩이나..
정말 대견하네요..네이트 끝나면 뭘할까 고민이네요..베렌스테인 베어를 할까 저도 고민했었거든요..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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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09-12-30 21:36
집듣시작할때 Nate 가 좀 어려울것같아 헨리엔머지 사서 진행중이랍니다. 다음책은 네이트 살려구요
근데 3권씩 하는 친구보니 엄친아인데요 ^^;;
글 읽으며 자극 팍팍 받으며 오늘도 열심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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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1 09:03
네이트를 하루에 3권이나~~~에구 부러워라~~~기특하기도 하지~~~
프로기도 길다고 하는 울 작은넘을 델꾸 하려니 참 고난입니다.^^
네이트 담으로 매직트리 많이들 듣던데요, 큰 아이는 칼라풀한거 좋아해서 어스본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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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09-12-31 10:40
장군이 대단하네요.. 하루에 네이트 3권씩이라~~
베렌 2권도 헉헉거리는데 ㅎㅎ 기초2반의 모범생이군요.. 부럽 부럽
좋은책 선정하셔서 멋진 겨울 방학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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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36
울 집하고 나이,성별이 같은데.. 네이트 3권 정말 대단해요~
저희는 내년 6월쯤에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정말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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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허니맘
  • |
  • 2009-12-30 17:21
답댓글

쑥쑥 모임이 처음인지라 감히 댓글 달 생각을 못 했어요..아는 게 없어서리~~

미션 수행겸 눈팅만 말고 댓글도 달아보려구요..

헨리앤 머지랑 프로기 같이 듣고 있는데 프로기~~ 오디오의 특유의 목소리로 아침마다 말하고 있네요.^^

집안 보일러 때문에 건조함이 심했는데  "쑥질할때 팩을 꼭 붙이고 해라고 하래..."  열심히 관리해야겠네요.

낼이면 2009년 정말 길고도 짧은 한해가 가네요.

오늘은 선생님 어머님의 부고 소식에 장례식장에 다녀오고..요즘들어 하루도 편히 쉴 날이 없었던 것 같아요. 쑥쑥과 함께 밝은(?)미래를 생각하며 짧지만 오늘,내일 차분하게 내년 계획을 세울 생각입니다.

착한 아들들에게 본의 아니게 소리지른 점,다른 친구랑 비교해서 가슴 아프게 한 점 반성도 해보고..

앞으로는 좀더 좋은 점을 보고 이해해 주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내년 연말에는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덜 받는 집듣에 푹 빠진 아이를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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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7:37
누구나 처음엔 어색하고 그렇지요.
그래도 먼저 손내밀고.. 또는 자기 아픈 곳.. 속상한 것 내밀면..
상대도 무장해제하지요..

대학 때 한 교수님이 그런말씀하셨어요.
아주 착한 사람들.. 보면 이 험한 세상 어찌 살아가나.. 하지만..
사람은 상대적인 것이어서 착한 사람이나 솔직한 사람에겐 상대도 솔직해진다구요.
저희 대학 선배중에 그렇게 착한 선배가 있엇어요. 운동하다가 그만두고 적성에도 안맞는 과를
다니게 됐는데.. 그 선배가 그리 착했거든요.. 정말 선배지만.. 나중에 사기당할까봐 걱정했지요.

그런데 지금은 남들 금방 그만두는 보험회사 다니면서...
특유의 선함으로.. 지금은 센타장을 하고 있어요.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는데..
보험민원처리하고.. 보험금 지급하고 하는 곳이래요.

이야기가 길어졌지요..
자신을 오픈하고 솔직할수록 온라인에서는 더 친구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쉽게 오픈 잘 못하는 성격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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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0 23:30
저도 댓글 달다가 사람들 알게 되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제가 도움은 많이 못 드리지만 그러다가 위안 받고 기분도 좋아지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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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1 09:12
저두 온라인에서는 쉽게 오픈이 안되요.
넘 많은 사람에게 노출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썼던 글 지웠다가 썼다가를 반복하게
되고요.
그래서 쑥에 거의 매일 3년 가까이 드나들면서 올린 글도 몇개 안되요.
댓글도 거의 안달았고요.
요즘처럼 댓글 단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자꾸 하다 보니 ...큰 아이 진행해 온 것도 돌이켜 보게 되고...댓글에 다른 분이
댓글 달아주면 웃음도 나고....걍 저 혼자서 기초2반 님들이랑 친해진 것 같고 그러네요.
잠깐씩 짬내어 댓글달기...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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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허니맘
  • |
  • 2009-12-31 13:27
네~~브죵님의 마음열기가 공감이 가네요.. 같은 곳을 향해 바라보고 또 같은 걱정을 가지고 있기에 쑥쑥의 초계는 친정처럼 느껴집니다..^^ 초1 친구엄마들과도 그렇지만 아이 덕분으로 인연을 맺은 곳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지금 이 나이에 새로운 친구 사귀기가 쉽지가 않아서리~~
아이 선생님은 정말 초등학교 선생님이 딱 어울리시는 남자선생님이신데... 정말 선한 분이시고 정의(?)가 강하신 분이라 엄마들에게 거리를 두고 친하게 지내시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선생님을 대하니 선생님도 많이 이해도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내년이면 끝이 아니라 계속 찾아뵙고 싶은 선생님이시네요..^^ 컴으로 만난 사이지만 기초2반이라는 반에 소속된 엄마로 도움을 주고 또 도움 받는 절친으로 남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그런데 쑥쑥맘들은 다들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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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39
울 아들도 프로기 너무 좋아합니다.
프로기~~~ 와~앗~~~ 6살 동생이랑 두 녀석이 합창을 합니다.. ^^
저두 댓글 쓰는게 어색하긴 하지만.. 같이 엄마표 하시는 분들.. 서로 힘이되고 격려가 되면 좋겠습니다.. 너무 외롭잖아요.. 제 주위에 엄마표 하시는 분들 아무도 없어서.. 진짜 온라인 분들 없으면 전 하루도 못할 것 같아요.. ^^ 덧글로라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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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노쭌영맘
  • |
  • 2009-12-30 15:33
답댓글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렸네요.

울 아들 둘이랑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스노우 엔젤 놀이도 하고...

손발이 꽁꽁 얼어 붙을 만큼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방학을 시작한지도 벌써 10일이나 되었네요... 방학 시작땐 시간이 많은 겨울이니 영어 열심히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너무 풀어지다 보니 그렇지도 못하네요.

그래도 울 아들 (초1) 좋아하는 캐릭터(아서,프로기)가 있어서 계속 잘 이어가고는 있습니다.

이번 주 미션은 좀 많이 쑥스럽네요.

쑥쑥에 아직 초자라 아시는 분도 없고...그냥 눈팅만 계속... 그래도 미션이니 꼭 해야겠지요 ㅋㅋㅋ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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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23:11
아이와 눈싸움도 하셨네요.
아드님이 많이 좋아했겠어요.
울 아들도 노는 거라면 빠지지 않는데 제가 귀찮아서 쌓인눈 제대로 만져보지도 못했어요.
다음번엔 울집도 눈싸움 함 해봐야겠어요..
울 아들에게 즐거움을 줘봐야쥐~~~~
주노쭌영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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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1 09:25
27일 공항에 내렸을 때 눈이 갑자기 많이 왔더랬지요.
바쁘게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아이들이 눈을 만지고 싶어해서 자꾸 지체되더라구요.
그러고는 집에 와서 오늘까지 꼼짝을 안하네요.
제가 나가서 눈놀이 좀 하고 오라고 해도....싫어요~~~.....이게 뭔 속인지 알 수가 없어요.

저두 온라인 낯가림이 심해서 쑥에 아는 분 하나 없어요.
그런데 반장 하면서 의도적으로 댓글 달고 있으니까 괜히 친근하게 느껴져요.
주노쭌영맘님도 프로기 진행하는 친구들 둔 맘님 글부터 댓글 달아 보세요.
둘째는 형이 보던 영어책이 좀 되서 새로 잘 안사주는데 쉬운 책이 좀 아쉬워서
구입한 프로기를 재미있어 하네요.
한 번씩 프로기~~~와~앗~~이러구 다녀요.
요넘이 이제 3학년 올라가는데 아직 1학년 같아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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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허니맘
  • |
  • 2009-12-31 13:30
저희 허니도 내년이면 2학년인데 이제 겨우 유치원생티를 벗은 것 같아요.. 12월생이라 걱정도 많았고 또 어려서 따라가기 힘들어도 했는데 다행히 주위 선생님,친구들,친구엄마들이 넘 좋아서 무사히 넘어간것 같아요.. 언제쯤 친구들이 형처럼 보이지 않고 또래처럼 보일런지..에궁 또 걱정이네..
아무튼 몸의 성장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장 할 수 있도록 힘껏 도와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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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42
초1 울 아들도 프로기와 아서를 좋아해요.. 그래서 짐듣하기가 조금은 수월하네요..
여기는 부산이라.. 눈이라고는 구경을 할수가 없네요.. 부러워라..
이번 겨울은 날씨가 추워서 눈오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올해도 안오면.. 강원도라도 한번 가야할까 하고 있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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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09-12-30 15:01
답댓글

초1/ 여 /기초2반

 

전 아직도 적응을 못한거 같아요~~ 뭐 주워갈거 있나 들렸다 '아~ 오늘이 수요일이구나! ' 하고 다시 깨닫습니다.    열심히 해야하는데 친정갔다와서 계속 발생되는 일들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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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23:05
다 들 그럴겁니다.
저도 어제 생각한 중요한일 오늘 기억못할때가 있거든요..
근데 의도적으로라도 신경쓰다보면 집듣의 매력을 알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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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1 09:18
일이 많으신가봐요.
엄마표의 어려운 점이.. 일일이 엄마가 챙겨야 하니 다른 일이 많으면 참 힘들지요.
한 두어달 하면 적응 확실히 될거예요.
기복은 생기지만 뭐든 마찬가지구요.
저는 그다지 복잡한 일도 없는데 항상 깜빡 깜빡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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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43
연말이 되니까 바쁜 것 같습니다..
주변일들 정리되시면, 따님이랑 꾸준히 해 나가시면 되실거예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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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30 14:36
답댓글

초1남

팩붙이고 쑥질 첨 해보는데요.

이거 괜찮네요.ㅋㅋ

방학되었다고 어찌 당겨진 수업들이 공교롭게도 두 아이 모두 같은 시간에 하게 되어서 저 혼자 방에 들어와 팩붙임사 쑥질 합니다.^^

요즘 집듣 시간은 훨씬 안정적으로 하게 되는거 같아요. 25분~30분 정도로. 이걸 밤에도 다른 책으로 한번더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요 며칠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총, 건담, 또 오늘 도착한 클리코까지..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들이 너무 많아 집듣과 정해놓은 학습정도만 겨우 하고 놀기 바쁘답니다.

제가 선물해준 책은 그냥저냥.. 아이들이 봐주기를 기다리고만 있구요.ㅠ.ㅠ..

건담 밤새서 만들더니,, 그것도 얼추 끝난거 같고  클리코는 뭐 있는 팩에 한팩 더해져 아마도 매일 2시간 정도는 놀지 싶은데 건 뭐 항상 그러던거라.. ( 그 정도는 놀아줘야 다음 책이나 공부로 들어갈 수가 있기 땜에..) 아직은 방학이 순항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ort를 계속 하려다보니 윗단계로 올라갈수록 다른 책들과 곁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ort7단계를 별 무리없이 듣고는 있는데 재미로 볼 수 있을꺼란 생각에 프로기를 시켰는데 아무래도 좀 시시한가봐요. 리틀크리터도 그러더니..

내용상으로만 보면 매직트리를 아이가 가장 좋아할꺼 같은데 너무 갑자기 레벨업을 시키는건 오히려 역효과일꺼 같아 이대로 ort8~9단계까지 하고 나면 무얼 해야하나.. 싶습니다. 헨리앤 머지를 보았더니.. 좀 쉬워보이기도 하고.. 학교생활을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아이인데  아서를 재미나게 봐줄까 싶기도 하고..

 

아직 시간이 조금더 남았으니 여기 기초반 친구들 무얼하나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중입니다.^^..

브죵님의 비슷한 레벨끼리 반 만들어주신 효과를 제가 톡톡히 보고 있네요. 또 한번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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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14:52
후형맘님..
들어오셨군요..
댓글 몇개 다는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울집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마법의 시간여행 산타가 준(?) 팽이(매탈 베이 블레이드)
보단 별로네요..
팽이가 오기 전까진 책에 푹 빠졌는데...

같은 1학년이라도 이리도 취향이 다르네요..
ort는 좋아합니다만 아서는 좀 별로라 하고 크리터를 넘 사랑하지요..
프로기는 좋은데 글밥이 많고 앤리앤 머지도 딱히 좋아하지 않아요.
아직은 글밥에 승패가 갈라지네요.내용이 기가막히게 좋으면 모를까....
ort를 5단계까지 하고 아서 하다가 다시 6단계 책으로 넘어 왔는데 즐기네요.
역시 ort는 우리집 영어 듣고 읽기에 한 몫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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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5:06
매직트리1권은 쉽기도하고 공룡 이야기라 할만하죠..
아더 어드벤쳐는 좀 쉽나요? 소리가 좋아서.. 더 좋아요.
아이들 클리코할 때.. 늘 흘려듣기 아시죠?
전 그래서 레고나 클리코가 좋았어요.. 흘려듣기 하기 너무 좋지요...

디비디 보고 있으면 그거 소리만 틀어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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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2:36
미션을 벌써 수행하셨군요.^^
저도 후형맘님 글 읽으면서 아서어드벤처 생각했는데요..
학교생활 즐겨하지 않는 큰 아이가 재밌게 본 책이거든요.
명작류를 좋아한다면 어스본 영 리딩도 괜찮아요.
한번 살펴 보세요.
큰 아이는 아서보다도 어스본이 더 재밌다고 하네요.
어스본 보다는 아서가 더 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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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45
초1 울 아들은 ORT 6단계까지 하고 프로기,아서 스타터,핸리앤 머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첨에는 ORT만 들으려고 하더니.. 프로기에 푹 빠져 있다가 아서도 그럭저럭 재미있게 들었어요
핸리앤 머지는 좀 지겨운가보네요..
ORT 7단계부터 다시 이어가야 하는데.. 프로기를 다시 하고 싶다고 해서.. 다시 프로기 꺼내놓았습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틀리니.. 좋아하는 걸로 그냥 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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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14:17
답댓글

초1 남아

오늘 또 글이 올라오겠구나 하는맘에 브죵님 글과 초원님, 기초2반팀의 글들을 읽고 싶어 책읽는 아들을 뒤로하고 컴을 켜봤어요.

브죵님이 내맘을 어찌 알았는지 팩을 잘 안하는 날 위해 숙제로 내주시고...

이번주는 팩만 하는거 아녀??/~~~~~~~

집에 있는 팩을 다양하게 사용해보겠네요.

 

또 댓글도 좋지요..

시간이 여의치 않아 댓글을 잘 달지 못하지만 리더스 300하면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고마움으로 저도

댓글을 달고 싶더라구요.그럼 그 댓글에 또 댓글 달리고..

그럼서 자꾸 참여하게  되면서 활성화가 되더라구요..

브죵님이 원하는것도 우리가 원하는것도 같을거라 생각해요.

읽기만 하는것보다 댓글 달고 달린 댓글 읽다보면 참여의 폭이 넓어지고 결국 우리 아이에게 도움되는

거더라구요.

우리모두 한식구가 됩시다..

벌써 한식구지만요..

하루 더 남은 2009년 후회없이 잘 보내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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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30 14:42
제가 아는 몇분 안되는 분중에 한분이시닷~!.. 댓글 달기 덜 무안하네요.^^
이 팩붙이는거 안 붙인지 적어도 6개월은 넘은거 같은데...ㅋㅋ 여기 쑥은 아이들 교육도 함께하지만 예쁜 엄마도 만들어 주는 곳인가봐요~~ ( 사실 세수는 하고 붙여야 한다는 브죵님의 말에 웃음 터트린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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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2:26
어제 수분팩했거든요. 중국 다녀온 후로 얼굴에 가뭄이 심해져서 영~힘들더라구요.
남편에게 제가 물었지요...세수 안하고 팩해도 될까~? ....대답하길...아무래도 좋지는 않겠지~......
넘 진지하지 않나요, 우리 부부...
진짜....팩은 해야 겠는데, 그 시점에서 세수가 하기 싫더라구요.
브죵님 글 읽으면서 그 실없는 대화가 생각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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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23:01
초원님..
남편분과의 대화.넘 재밌는데요..
초원님은 물어보고...그 질문에 대답도 해주시네요..
울 신랑은 뭐라고 대답했을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똑같은 말로 함 물어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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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47
댓글달다보니.. 초1남아 친구들이 참 많네요..
계라도 해야 할까요.. ^^;
지금은 낮이라.. 팩은 못 붙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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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09-12-30 13:38
답댓글

집듣한지 어언 9개월이 되었네요.학교도 안가고 하니까 맘이 많이 느슨해졌나봐요.

1000분이 넘는 집..저도 도전하고 싶네요..

다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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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14:21
방학의 좋은점이 느슨하게 보낼수 있는거잖아요..
또 단점이 그 긴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긴 너무 아깝다는거죠..
1000분 넘는 집을 목표를 삼아 꼭 이뤄보세요..
저도 1000분을 목표로 두진 않았지만 하다보면 시간이 쌓이리라 믿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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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1:33
저는 4학년 큰아이에게 한주에 1000분 듣기 해보려고 하는데, 하루 2시간 을 넘게
들어야 하겠더라구요.
둘째는...음....하루에 30분씩 두번으로 한시간 도전인데....무리하지는 않을 생각이에요.
자리가 잡히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다들 무리는 하지 마세요.
잘 달래서 부작용 없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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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당
  • |
  • 2009-12-31 11:31
어제 아이가 방학이 무슨 뜻이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놓을 방(放),배울학(學) 배움을 잠시 놓는다 라는 뜻이라고 했죠...역시 대답은 그럼 왜 자기는 계속 배우냐고...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랬죠.원래 한자뜻은 그렇지만 우리집에서는 방에서 배움을 계속 가지는 거라고 했죠..ㅋㅋ 딸아이는 그런게 이세상에 어디있냐고..ㅋㅋ 잠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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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49
9개월.. 기초반이신데 오래 되셨네요.. ^^
저희는 이제 6개월 정도.. 본격적으로 한지는 2달밖에 안되었어요..
1월에는 800분 정도 목표로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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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09-12-30 13:29
답댓글

ㅋㅋ 마스크팩이라...

좋은 미션이네요~ 굴러다니는 것들 처치좀 해야 하는데~~~

일단 덧글달아놓고 수행해야겠어요~~~

 

저희도 어젠 좋은 분위기에서 아이와 함께 즐거이 집듣했어요~

막둥이 자는 시간에는 좀 분위기 좋은데 깨어 있으면 아이궁...뭐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내일이 지나면 한 해가 마감이 되네요~

쑥과 함께 그래도 희망차게 마무리 하는 분위기라 감사드려요~~~

 

브죵님, 초원님, 비형엄마님, 그리고 다른 기초반 2 모든 분들 해피뉴이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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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14:24
울집도 그래요..
어린동생때문에 뭐든 잘 되지 않는다는거..
작은애가 좀 자주면 좋으련만 요즘은 낮잠도 안자네요..
대신 저녁에 일찍 자니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읽을수 있어 좋아요..
꿈돋이 님도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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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30 14:47
저흰 두살터울이라 동생이랑 항상 집듣을 함께 한답니다. 가운데 큰아들 초1머스마를 두고 양쪽에 사이좋게(;;) 앉아 하는데 첨부터 작년이던가(?)... 암튼 첨부터 그랬더니 이젠 집듣은 항상 그리한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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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노쭌영맘
  • |
  • 2009-12-30 15:40
저희 집도 두살 터울 사내들...저희 둘째가 아직 여섯 살이라 흘려듣기만 하고 있는데...요즘 형이 하는 집듣기에 관심을 많이 보입니다. 가끔 자기 혼자 cd틀어 놓고 형아 흉내를 내지요...내심 내년에는 울 둘째 아들도 집듣기를 함 시켜볼까 생각 중입니다. 알파벳도 제대로 모르는 녀셕을 집듣시켜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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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1:25
알파벳도 제대로 모르는 녀석 집듣시키다 보면 알파벳 쉬이 배울겁니다.^^
근디 어리니까 편안하게... 하고 싶음 하고 싫어하면 안하고~~~
고거이 의무가 되면 생각보다 힘드니까..집듣은 초등학교 들어가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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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당
  • |
  • 2009-12-31 11:38
저희 둘째는 언니가 가끔 책읽을때 막히는 부분 알려줘서 언니가 무지 기분 상해하지요^^ 결코 그 글자를 알아서가 아니라 그냥 무의식중에 자주듣는거라 외우게 되나봐요..유치원 가기전에 5분정도 오디오 틀어놓으면 나름 언니처럼 듣기 한다고 좋아해요. 누가 그랬대요.첫아이는 셋째처럼 키우라고~ 그런데 저는 참 그 말이 참...쉽지 않더라구용*^^*
저는 오늘 시댁으로 갑니다 가서 진행기 올리려구요^^
가족과 카운트다운 하시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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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51
아이가 어리면.. 진짜 쉬운일이 없지요..
저희는 둘째가 6살이라.. 오빠 집듣하면.. 동생은 흘듣입니다.. ^^;
그러다가도 오빠 집듣하는데 자꾸 오빠,오빠 하면서 말시키고, 장난감 꺼내서 놀면서 분위기 흐리고 해서.. 할수없이 책상앞에 앉혀서 문제집 풀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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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1-04 09:43
모두 새해 복많이 받고 계시죠?
제가 새해 나들이 다녀오고 많이 자리 비웠었네요~
그사이 덧글이 넘치는데...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어린 동생들이 있는 집은 두배로 힘들 줄
이해한답니다. 우리는 이제 28개월 된 놈이라...ㅋㅋㅋ 막무가내입니다~~ㅎㅎ
모든 님들 새해에도 더욱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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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12:08
답댓글

지금 울 작은넘, 옆에서 생활계획표 짜고 있어요.

밤 11시에 취침, 아침 9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1시에 점심 먹을때까지 놀기라네요.

점심먹고 또 놀고...형아는 자유롭고....동생은 노나니......

참견 좀 했습니다.

해야 할 일 끼워 넣고, 일어나는 시간 좀 당기고...

저거라도 잘 지켜졌음 좋겠습니다.^^

 

어젯밤에 마스크팩 했는데...오늘 아침에도 얼굴이 땡겨요.

무한건조한 이 피부를 어쩌냐구요...

모래에는 마스크팩 쑥질을 해야 겠어요. 울 아그들이 놀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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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09-12-30 13:33
중국여행은 잘 다녀오셨어요?

1월1일이 여행 시작날인데 아침 일찍 표올리고 갈 수 있을지...
지금 월 화 한 것은 벌써 표로 그 때 그 때 만들고 있어요~ 조언 좀 주시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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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3:50
꿈돋이님..
일단 최종진행까지...
이글에 표를 붙여놓으세요.. 댓글로..
그럼 제가 퍼다 나를게요. 1월1일 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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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14:29
ㅎㅎㅎ
울 아들이 짠 계획표랑 어쩜 이리도 비슷한지...
놀기...얘기하기...운동하기....거의 주를 이루니..참~~~~~
그래서 다시 수정했어요.
오전은 주로 집듣하고 학습서 하지요..
그래서 오후는 좀 한가하구요...
저도 초원님도 이번 방학은 계획표대로 진행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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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1:22
브죵님, 제가 나를께요.^^
꿈돋이님, 여행 출발일 아침에 넘 바빠요.
미리 올리시구 여유있게 다녀오세요.
평소 올리듯이 이 게시글 댓글로 올리시면 제가 1월 1일 표올리는 글로
옮겨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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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당
  • |
  • 2009-12-31 11:48
그게~ 제가 원래 피부가 사람같지 않은지라 마스크팩하면 부작용이 만만치 않아서 .....^^;
세수 깻끗이 하고 지금 쑥질합니다요 ㅎㅎ 다음1월 듣기 시간 목표를 세워 봐야겠어요. *^^*
2010년 화이팅!!! 2010년 1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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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53
여행 잘 다녀 오셨는지요??
울 아들은 계획표 그럴듯하게 붙여놓고.. 쳐다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ㅡㅡ;
그러다가 자기 편할때만 계획표를 들먹이지요..
제가 책좀 읽어라~ 하면.. 지금 노는 시간인데~~ 이런식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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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09-12-30 12:00
답댓글

집중듣기 덕에 요즘 저와 우리 아이에게 도전!의 기회가 많아졌어요.

어제는 40페이지가 넘는 타잔을 꾸준히 듣는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이 추세면 작년에 시도하다만 매직트리 씨디를 조만간 시도할 수 있을 거 같네요.

 

혼자라면 생각지도 못했을 것들이고

사실 첨엔 무식한 방법이라고^^ 생각도 했었는데...(편견의 늪ㅜㅜ)

하다보니 작은 성공이 주는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이 아깝기도 하구요.

 

반항없이 순순히 응해주는 울 아이에게도 조금 놀라고 있구요.

(울큰애는 이과쪽이라..ㅜㅜ)

아마도 엄마가 걱정,근심,의심없이 편하게 권하는 걸 아이도 느끼는듯...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특히 브죵님과 초원님 감사드려요.

집중듣기는 제게 생소한 분야라서 댓글 쓰기가 좀 겁이 나긴하는데...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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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12:17
그러게요...저도 첨에 집듣이라는게 참 무식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요, 해보니까
이게 엄마표의 꽃이더라구요. 아이들에 따라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는데....할 수만
있다면 기적같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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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14:34
잠수네~~책을 읽으면서 이 방법이 좋겠다 했지만 막상은 진행이 순조롭지 않았는데
쑥에 들어와 글 읽고 글쓰고 하면서 힘이 생기더라구요.
같이 가는 맘들이 많아 위안도 삼으면서...
집듣을 매직트리로 했을것 같음 수준도 높아보이는데(내 수준에서...) 꾸준히 해보세요..
저도 이방법이 맞으리라 생각하면서 진행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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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노쭌영맘
  • |
  • 2009-12-30 15:45
이런 글을 보면 왠지 더 힘이 납니다. 이제야 발걸음을 시작한 초보여서 그런지 아직 집듣기 많이 생소합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변화 되는 아이들을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앞에서 잘 하고 있는 애들보면 많이 부럽네요. 꼭 울 아들도 성공 할 수 있을꺼라는 믿음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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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09-12-31 13:58
꾸준히 20-30분 집듣하는거 좀 무식한 것 같지만.. 효과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울 아들도 이과쪽이라.. 몸을 비비 꼬면서 하는날도 많지만.. 그래도 날마다 쌓이는 영어가 조금씩 느껴진답니다.. 준윤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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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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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30 11:07
답댓글

잘 모르면서 얼떨결에 함께 달려가고있네요.

저는 재미있는데 울 딸은 재미보다는 그냥 할만한지 거부하고 있지는 않아요.

7세때 시작한 영어를 8세가 되면서 아주 강력히 거부하는 바람에 1년을 쉬고 잇었지요.

잘하는건 아니고 알파벳과 sight word는 읽었는데 얼마전엔 " 엄마 G를 이렇게 쓰는건가?"

순간 머리가 빙 ??/  돌더이다.

하지만 이제라도 거부않고 듣기를 잘 따라주고 있는 아이에게 감사할 뿐 입니다.

새해에도 이 분위기 계속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모두 새해에도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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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09-12-30 12:35
울 아들 태명이 똘똘이였어요.. 반가워요~~
똘똘이 이제라도 늦지않았어요..똘똘이들은 다 잘할꺼예요.
저도 항상 거북이처럼 천천히 열심히 가자라고 생각하고 한답니다.
그래도 거부하지 않고 따라오니 정말 감사해야죠..
새해에는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자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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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14:39
울 아들도 읽기만,듣기만 했더니 며칠전에 대문자 N을 쓸일이 있었는데 바로 쓰질 못하더라구요.
순간 지금까지 한 시간이 얼마인데...
몰라서가 아니라고 하니 그렇게 믿어야지요..
이거이거..쓰기도 해야하나 순간 생각했지요..
쓰기나 말하기보다 듣기와 읽기가 먼저이고 많이 들어야 다른것들이
순조로와 지니 거부반응없이 잘 따라 주는 따님을 믿으시고 열심히 진행해보세요..
저도 아직은 영어의 지식이 얼마 없지만 분명 쌓이리라 믿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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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09-12-30 16:13
저희 아들도 항상 m과 w, b와d.. 햇갈려 합니다.ㅋㅋ
알파벳 잘 모르는거 땜에 본인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지는거 같고,, 친구랑 하는 런투리드 수업도 영 별로라 하길래 며칠전부터 영어노트한권을 사서 대,소문자 하루에 한번 쓰기 하고 있습니다. 만만해보이는 파닉스(쑥쑥에서writing교재 나온거..)교재 하나 틈틈히 풀리구요. 그냥 복습삼아 재미로(애본인은 절대 재미로 안하지만 그냥 쉬우니까..ㅋㅋ) 애들도 별 부담없이 하는거 같아요. 집듣으로 쭉 잡고가고 쓰기는 그냥 기본만 잡고 가는 편이라.. 사실 저도 똘똘맘님처럼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집에서 엄마랑 한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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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1:14
저는 둘째에게 단어책 하나 사줬어요.
하루에 열개쯤 되는 단어를 세번씩 듣고 세번씩 읽고 한번씩 쓰지요.
best, sound, appear... 이런 수준의 기초 단어들이에요.
굳이 외우게 하지는 않구요, 매일 반복해서 읽어보게는 해요.
한 4,5일씩 묶어서요.
알파벳 연습시킨후 10분 정도씩 짬내서 단어를 써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우리도 1학년때 단어쓰기 부터 연습하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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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여보
  • |
  • 2009-12-30 10:52
답댓글

 잉~잉  저도  출근해서 마스크팩패쓰~~앞으로 마스크팩 세트로  장만해야겠어요.쑥질할때 애용하게ㅋㅋㅋ

 

아멜리아 가 딱20분 걸리더라구요.2번듣자니 입이쭈욱~~1번으로 끝내고

 

 대신오알티3권 듣고읽기,헨리앤머지 2권 듣고읽기,더하고싶으나 딸이 반항할까봐 ~~~욕심을내려놓고...

 

디비디 틈틈이 틀어주고..

 

맘님들~~우리 내년에도 잘해보아~~~~용.복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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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09-12-30 10:57
내년에는 엄마들도 예뻐지고 더 여유로워지는 한해가 되길...
글면 우리 아이들도 더 사랑하게 될거라는 맘가짐이 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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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0 14:42
아멜리아가 어떤 책인지 잘 몰라도 시간으로 봤을땐 꽤 길어보이는데 그래도 잘 따라와 주나봐요..
울 아들도 좀더 늘일라치면 정색을 합니다.
내맘대로 늘일수 있는 나이가 아닌가봐요..초등1학년이면..
그래서 절충하려고 하죠....
좀더 즐길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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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1:08
오늘부터 집중듣기 두판 들어갔어요.
낮에 한번, 저녁 먹기 전에 한번..
의외로 순순히 오케이 해줘서 어찌나 이쁘던지.^^
한번에 오래 못들어서 낸 방책이랍니다.
엘로이스맘님, 아멜리아는 언아이캔 리더스 2단계 책인데 동음이의어를 이용해
에피소드를 만든거예요.
그 단어들의 뜻을 살펴가며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근데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게 아니라 어찌보면 어렵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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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맘
  • |
  • 2009-12-30 10:04
답댓글
1번 미션은 수행 불가여 ~. 사무실 너~~무 건조해서 정말 팩하나 붙이고 싶은 맘 굴뚝입니다 ㅎㅎ주니비가 학교를 들어가니 페이지 수가 많아졌어요. 딸보다 같이 듣는 제가 더 엉덩이를 들썩거리네요. 올 한해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 활기찬 새해 맞으시기를 바래요 ^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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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09-12-30 10:58
얼굴은 건조하여도 맘은 윤택하시길
어여쁜 딸이 있으신데...
주니비 이야기 더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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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맘
  • |
  • 2009-12-30 11:24
넹,, 감사..^^ 저는 매직트리 하고 싶은데,, 울딸이 여자애들 이야기만 고집해여. 흑흑. 주니비는,, 음... 이런아이 있으면 선생님들이 정말 힘들거 같아여 ㅎㅎ 재미로 듣기엔 지루하진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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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1:00
작은넘이 저 바쁠 때만 집듣 한다고 해서 요새 계속 같이 들어주질 못했네요.
오늘 낮에는 낼부터 같이 듣자 했는데..꼭 그래야 겠어요.
차차맘님, 주니비 같이 들으시려면 좀 고달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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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09-12-30 09:30
답댓글

초1/남

저희집은 모든게 방학이네요..

아들들은 대구 고모댁에 놀러가고 부부만 있어요.

애들 오기전에 겨울방학때 읽을 책 구비 좀 하고 정리해뒀어요.

큰 아들용으로 이번에 웅진에서 사회성동화 동글세모라는 책이 나와서 이 책이랑 순수창작동화 들었구요..

작은 아들은 보물상자 들였어요..

오늘 마지막 책까지 모두 들어온답니다. 오늘 책 정리 마저 하고

내일 종무식 후 우리 부부도 대구로 고고싱~~입니다.

3일까지 가족들 만나고 다시 설로 상경하여 집중듣기 열심히 할께요...

1월 1일 표는 생략합니다.

그리고 대구가서 미션 수행할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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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09-12-30 11:00
진정한 휴식이시네요.
잠시 홀로 된다는거 엄마와 아이에게 좋다고 봐요.
우리딸은 엄마를 찾지 않더이다. -- 서러워라.
평소에 잘 해줄걸 후회한답니다.
신나는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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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0:54
여유를 만끽하고 계시겠어요.
아이들이 하루쯤 어디 가면 허전하긴 하지만...얼마나 편안한지...^^
겨울 대비를 단단히 하셨네요.
저두 책 장만한 날은 뿌듯해서 계속 들여다 보고 있곤 하지요.
결석계 접수 잘 했으니 맘편히 지내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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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당
  • |
  • 2009-12-30 08:10
답댓글

초2/여

헨리앤머지 끝내고 달리 비슷한수준의 책을 찾기힘들어(1년동안 언아이캔1,2 .아서어드밴쳐,어스본영리딩 10여권,로켓시리즈 들었어요) ..

사실 이번 방학은 쥬니비나 프래니 챕터로 입문할라고 했었는데 아이가 글밥에 많이 부담스러워했어요 그래서 헨리앤머지를 주었더니 아주 수월하게 하루 몇권씩 듣더라구요..

 드디어..한글로 읽었던 프래니를 들으신다고 하셔서^^ 어제는 자기전에 한권 들었답니다.

얼마나 이해가 되냐고 물었더니88%정도...에고..80도 아니고 88은 뭔지 ㅋ~

 나름 긴장했는데(모르겠어라고 할까봐) 그리 싫진 않은눈치더라구요...

한글책내공이 좀더 쌓여야 한다는 생각에 올 방학은 독서에 좀더 치중하려고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쑥쑥의  집듣반 덕을 톡톡히 보는 중입니다^^(아직 방학초 이지만)

어제 헐레벌떡 진행기 올리느라 미션수행얘기도 빼놓긴했지만 조용히 미션 수행하고 있는 집입니다*^^*

다음 미션도 임무 완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경인년 호랑이띠의 해(60년만에 오는 백호띠라고하네요)에는

모든분들 불끈 솟는 호랑이 기운으로 화이팅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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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09-12-30 10:54
저두 한글책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학교 보내고 많은 것이 성숙해 지더군요.
방학때 한번 더 성숙할 기회가 독서라 생각되더군요.
힘내시고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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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09-12-30 13:31
프래니 한글판을 아주 사랑해주 울 딸들에게도 프래니 영어판 들려주고 싶네요~
상상 속 프래니 같은 목소리일까요? 아님 나레이션 같은 시디일까요???
ㅋㅋ 서유당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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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3:34
프레니 씨디는 괜찮아요. 그런대로..
우리나라 제작 한계가 있지만. 비교적..
근데. 시리즈..중간에 성우가 바뀌는 듯해요.

미리듣기 한번 해보세요.
프레니가 그림이 많아서 쉬워보이지만. 단어는 은근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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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09-12-30 13:39
ㅋ 그새 브죵니 댓글이~~~ 감사드려요
미리듣기가 되는군요~ 들어봐야겠어요~~~
은근 어려운 단어의 압박에 조금 기가 눌리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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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0:51
프레니 시디는 큰 아이에게 무척 사랑받았지요.
오늘도 따라말하기를 프레니로 하던데요.
반복 안하는 녀석이 반복도 많이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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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유당
  • |
  • 2009-12-31 11:19
어제 프래니 다른걸로 들었는데 성우가 다르네요^^(그리 실감나게 읽지는 않아요) 저는 나름 편하게 들을 수 있던데요..아이도 주니비는 목소리가 이상하다고(얄밉게 들린데요 ㅋ) 하더니 이건 괜찮다네요^^ 점점 듣기를 늘일려고 하는데 아이가 잘 따라와 줬으면 좋겠어요. 쑥쑥을 7년여 드나들었지만 오늘 처럼 댓글 여러번 있는건 처음이예요*^^*(오픈 마인드!!) 집중듣기 넘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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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0 07:31
답댓글

초1 여아

매직트리 하우스 10권 빌려온 것을 끝내고 (제대로 했다고 볼수는 없지만) 하던 Putter할아버지 책 하고 있습니다. 소리내서 읽기를 계속 함께 진행하고 싶은데 잘 안되고 하루 2-3권 정도 . 파닉스 북부터 좀 쉬운 스토리북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하다가 그만 둔 에반 무어의 Reading skill G 복습 7번부터 12번까지 했습니다.

G까지 여름8월달에 하고 너무 아이한테 어려울 것 같아 다시 A부터 복습을 했었습니다.

 

미션 수행.같은 반 친구들에게 댓글 달아주기 꼭 하겠습니다.

마스크 팩은 부지런히 찾아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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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09-12-30 10:50
어찌하는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따라가고 있습니다.
계속 가다보면 더 좋은 방법도 생기고 여유도 생기겠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계속 가는거라 생각됩니다.
함께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저두 성공기를 올릴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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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0 20:46
저는요 1,2학년들이 매직트리 듣는다고 하면 넘넘 신기해요.
신통방통 어떻게 그걸 들을까...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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