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2010년....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즐거운 설을 맞아,
기쁨과 웃음이 넘치는 해가 되길 바라고
목표로 삼은 영어 꼭 달성하세요~~~~~~~~
초2여아
벌써 내일이 또 표 올리는 날이에요...오늘 아서dvd 도착해서 첨으로 보고 있네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글귀가 떠오르네요. 다들 홧팅임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되서 부랴부랴 올리고 갑니다. 몇 일 못할 거 같아 걱정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 챕터북으로 nate the great 슬쩍 줘 봤는데 생각보다 잘 보네요.
감사합니다.
날짜 재현 책 제목(목표 60분) 분 쪽 28 월 HELLO BOOKIES-#1,#6-30 65 140 paper bag princess-10 nate the great #11 (2번)-25 84 29 화 ort 5(5권)-27 62 120 nate the great #2, #11-35 93 30 수 nate The great #2, #4, #11 55 141 31 목 nate The great #2, #4 43 100 일주일 합계 225 678 누계 567 1652이곳에 들어오면 또래아이들이 있어서그런지 왠지 더 친근감이 느껴져요.
사실 동네 또래 친구들이랑은 맘편히 이런저런 의논하기가 쉽지않은데 이곳은
뭐~ 말날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구. 궁금한거 있어 글 올리면 자기일처럼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계셔
늘 고마운 곳이더라구요.새해에는 제가 도움만 받는곳이 아니라 도움도 드릴 수 있는 곳이 될수 있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늦게 들어와 미션수행하려고 하니 많은 댓글들에 또 달기가 잘 안되어서 쭉 읽기만 하고
있는데 이 소심함을 언제쯤에나 벗어버릴 수 있을지 ...으이구....여려분 새해에도 건강하시구 소망하는 모든일들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초2/ 첫째, 남)
반장님, 오늘 시댁에 가요. 갔다가 일요일에 올 것 같아요.
그래서 낼 표를 못올릴 것 같아 오늘 올리고 가는데요, 넘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시댁 컴터는 넘 느려서, 그리고 컴터앞에 앉아 있기가 눈치보일것 같아 지금 올리고 가려구요.
그래도 집듣 교재는 챙겨가서 들을려구요.
저도 감기가 걸렸는데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29
ort 6단계 5권 듣기
약 25분
12.30
미루다 못들었어요^^:;
12.31
ort 6단계 5권 듣기
약 25분
일 주 일 합 계
약 50분
누 적 합 계
약 363분
(초1,남) 준혁이
아서 스타터 4번 돌리고 나니, 좀 지겨워서 ort 7단계를 하자고 하니까 Froggy 를 다시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Froggy를 다시 꺼내 놓았습니다.
아직도 재미있나 봅니다.. 대사도 따라하고, 한번씩은 소리없이 혼자 읽기도 하고..
Froggy 를 즐기고 있습니다.
헨리앤 머지는 즐기지는 못하고.. 그냥 한권씩 이어가고 있구요..
이제 저녁에 집듣하는건 완전 자리를 잡았네요.. ^^
오늘 1박2일 여행갈 예정이라.. 가기전에 집듣하고 갈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날씨추운데 건강들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미션은 참 쉽고 좋네요.. ^^
초1남아
어제는 각종 TV시상식 본다고 리모콘 돌리다 늦게 자고 이제야 들어와 봐요~
매년 이맘떄면 즐기는것이라~ㅋㅋㅋ
이번 집중듣기 하면서 제가 더 신난거 같아요.그동안 아이랑 저랑 넘 외롭게 진행해 온 일이라
불안하고 심심하고 지루하고...그리고 그무엇보다 집중듣기가 일순위가 되었어요.
전 사실 아직 영어책이 많지 않아요..도서관 이용하고 집에는 30권정도만 가지고 있어요..
집중듣기반에 들어와 보니 영어책에 거금도 들여야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연말,연초에는 은근히 결혼식도 많고 바뻐서 더 정신차리고 집중듣기 챙겨야겠어요..
초1/남
이제야 들어와 봤어요
감기몸살이 와서 하루종일 멍하네요
아이와 함께 도서관가서 아이가 원하는 책 몇권 대출받고 또 그냥 누웠습니다
아이는 동생(7세)과 함께 리더래빗 씨디룸과 이집트 왕자 디비디를 보고 그냥 막~재웠어요
그동안 집중듣기를 하면서 아이보다 제가 더 게으름을 피운것 같아서
오늘은 시간체크를 정확히 하고 페이지 수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메모지에 적어놨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대충이 아니라 정확한 집중듣기를 해볼려구요..ㅎㅎ
반장님!! 제가 1일날 표 올리기가 힘들것 같아요(연휴에 친척집에 갈것 같아서요)
만약 1일날 표올리지 못하면 4일날 올려도 될까요?
그리고 기초2반 맘님들.. 그리고 쑥쑥의 모든 맘님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에 좋은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오늘은 댓글을 어찌 달아야 할지 몰라 새해인사로 대신하고
전 그냥 이불속으로 들어갈랍니다....
감기 핑계로 오늘 미션은 아무것도 못했네요..ㅠㅠ
초1/남 (둘째아이)
형과 같이 집듣 하면서 많이 의젓해졌어요.
Nate the Great 하루에 3권씩 하는데, 오늘로 끝이네요.
24권이니 6일이면 끝나는군요
한권한권 끝날때마다, 스토리를 이야기 해주는데,
분명 엉터리인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파악하는 듯하여,
너무 대견합니다.
그다음책 선정을 못했어요.
일단 집에있는 책으로 1월 5일까지는 버텨야 할것 같구요
(베렌스테인베어스로요)
기초2반 댓글 열심히 읽어보고....선정해야할것 같아요.
모두들 좋은 후기 많이 올려주세요ㅣ.
쑥쑥 모임이 처음인지라 감히 댓글 달 생각을 못 했어요..아는 게 없어서리~~
미션 수행겸 눈팅만 말고 댓글도 달아보려구요..
헨리앤 머지랑 프로기 같이 듣고 있는데 프로기~~ 오디오의 특유의 목소리로 아침마다 말하고 있네요.^^
집안 보일러 때문에 건조함이 심했는데 "쑥질할때 팩을 꼭 붙이고 해라고 하래..." 열심히 관리해야겠네요.
낼이면 2009년 정말 길고도 짧은 한해가 가네요.
오늘은 선생님 어머님의 부고 소식에 장례식장에 다녀오고..요즘들어 하루도 편히 쉴 날이 없었던 것 같아요. 쑥쑥과 함께 밝은(?)미래를 생각하며 짧지만 오늘,내일 차분하게 내년 계획을 세울 생각입니다.
착한 아들들에게 본의 아니게 소리지른 점,다른 친구랑 비교해서 가슴 아프게 한 점 반성도 해보고..
앞으로는 좀더 좋은 점을 보고 이해해 주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네요.^&^
내년 연말에는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덜 받는 집듣에 푹 빠진 아이를 볼 수 있기를...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렸네요.
울 아들 둘이랑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스노우 엔젤 놀이도 하고...
손발이 꽁꽁 얼어 붙을 만큼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방학을 시작한지도 벌써 10일이나 되었네요... 방학 시작땐 시간이 많은 겨울이니 영어 열심히 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너무 풀어지다 보니 그렇지도 못하네요.
그래도 울 아들 (초1) 좋아하는 캐릭터(아서,프로기)가 있어서 계속 잘 이어가고는 있습니다.
이번 주 미션은 좀 많이 쑥스럽네요.
쑥쑥에 아직 초자라 아시는 분도 없고...그냥 눈팅만 계속... 그래도 미션이니 꼭 해야겠지요 ㅋㅋㅋ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1/ 여 /기초2반
전 아직도 적응을 못한거 같아요~~ 뭐 주워갈거 있나 들렸다 '아~ 오늘이 수요일이구나! ' 하고 다시 깨닫습니다. 열심히 해야하는데 친정갔다와서 계속 발생되는 일들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초1남
팩붙이고 쑥질 첨 해보는데요.
이거 괜찮네요.ㅋㅋ
방학되었다고 어찌 당겨진 수업들이 공교롭게도 두 아이 모두 같은 시간에 하게 되어서 저 혼자 방에 들어와 팩붙임사 쑥질 합니다.^^
요즘 집듣 시간은 훨씬 안정적으로 하게 되는거 같아요. 25분~30분 정도로. 이걸 밤에도 다른 책으로 한번더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요 며칠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총, 건담, 또 오늘 도착한 클리코까지..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들이 너무 많아 집듣과 정해놓은 학습정도만 겨우 하고 놀기 바쁘답니다.
제가 선물해준 책은 그냥저냥.. 아이들이 봐주기를 기다리고만 있구요.ㅠ.ㅠ..
건담 밤새서 만들더니,, 그것도 얼추 끝난거 같고 클리코는 뭐 있는 팩에 한팩 더해져 아마도 매일 2시간 정도는 놀지 싶은데 건 뭐 항상 그러던거라.. ( 그 정도는 놀아줘야 다음 책이나 공부로 들어갈 수가 있기 땜에..) 아직은 방학이 순항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ort를 계속 하려다보니 윗단계로 올라갈수록 다른 책들과 곁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ort7단계를 별 무리없이 듣고는 있는데 재미로 볼 수 있을꺼란 생각에 프로기를 시켰는데 아무래도 좀 시시한가봐요. 리틀크리터도 그러더니..
내용상으로만 보면 매직트리를 아이가 가장 좋아할꺼 같은데 너무 갑자기 레벨업을 시키는건 오히려 역효과일꺼 같아 이대로 ort8~9단계까지 하고 나면 무얼 해야하나.. 싶습니다. 헨리앤 머지를 보았더니.. 좀 쉬워보이기도 하고.. 학교생활을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아이인데 아서를 재미나게 봐줄까 싶기도 하고..
아직 시간이 조금더 남았으니 여기 기초반 친구들 무얼하나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중입니다.^^..
브죵님의 비슷한 레벨끼리 반 만들어주신 효과를 제가 톡톡히 보고 있네요. 또 한번 감솨~
초1 남아
오늘 또 글이 올라오겠구나 하는맘에 브죵님 글과 초원님, 기초2반팀의 글들을 읽고 싶어 책읽는 아들을 뒤로하고 컴을 켜봤어요.
브죵님이 내맘을 어찌 알았는지 팩을 잘 안하는 날 위해 숙제로 내주시고...
이번주는 팩만 하는거 아녀??/~~~~~~~
집에 있는 팩을 다양하게 사용해보겠네요.
또 댓글도 좋지요..
시간이 여의치 않아 댓글을 잘 달지 못하지만 리더스 300하면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고마움으로 저도
댓글을 달고 싶더라구요.그럼 그 댓글에 또 댓글 달리고..
그럼서 자꾸 참여하게 되면서 활성화가 되더라구요..
브죵님이 원하는것도 우리가 원하는것도 같을거라 생각해요.
읽기만 하는것보다 댓글 달고 달린 댓글 읽다보면 참여의 폭이 넓어지고 결국 우리 아이에게 도움되는
거더라구요.
우리모두 한식구가 됩시다..
벌써 한식구지만요..
하루 더 남은 2009년 후회없이 잘 보내세요~~~
그럼 이만...
집듣한지 어언 9개월이 되었네요.학교도 안가고 하니까 맘이 많이 느슨해졌나봐요.
1000분이 넘는 집..저도 도전하고 싶네요..
다들 열심히~~
ㅋㅋ 마스크팩이라...
좋은 미션이네요~ 굴러다니는 것들 처치좀 해야 하는데~~~
일단 덧글달아놓고 수행해야겠어요~~~
저희도 어젠 좋은 분위기에서 아이와 함께 즐거이 집듣했어요~
막둥이 자는 시간에는 좀 분위기 좋은데 깨어 있으면 아이궁...뭐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내일이 지나면 한 해가 마감이 되네요~
쑥과 함께 그래도 희망차게 마무리 하는 분위기라 감사드려요~~~
브죵님, 초원님, 비형엄마님, 그리고 다른 기초반 2 모든 분들 해피뉴이얼이에요~~~!!!
지금 울 작은넘, 옆에서 생활계획표 짜고 있어요.
밤 11시에 취침, 아침 9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1시에 점심 먹을때까지 놀기라네요.
점심먹고 또 놀고...형아는 자유롭고....동생은 노나니......
참견 좀 했습니다.
해야 할 일 끼워 넣고, 일어나는 시간 좀 당기고...
저거라도 잘 지켜졌음 좋겠습니다.^^
어젯밤에 마스크팩 했는데...오늘 아침에도 얼굴이 땡겨요.
무한건조한 이 피부를 어쩌냐구요...
모래에는 마스크팩 쑥질을 해야 겠어요. 울 아그들이 놀리겠지만요.^^
집중듣기 덕에 요즘 저와 우리 아이에게 도전!의 기회가 많아졌어요.
어제는 40페이지가 넘는 타잔을 꾸준히 듣는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이 추세면 작년에 시도하다만 매직트리 씨디를 조만간 시도할 수 있을 거 같네요.
혼자라면 생각지도 못했을 것들이고
사실 첨엔 무식한 방법이라고^^ 생각도 했었는데...(편견의 늪ㅜㅜ)
하다보니 작은 성공이 주는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이 아깝기도 하구요.
반항없이 순순히 응해주는 울 아이에게도 조금 놀라고 있구요.
(울큰애는 이과쪽이라..ㅜㅜ)
아마도 엄마가 걱정,근심,의심없이 편하게 권하는 걸 아이도 느끼는듯...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특히 브죵님과 초원님 감사드려요.
집중듣기는 제게 생소한 분야라서 댓글 쓰기가 좀 겁이 나긴하는데...해볼께요^^
잘 모르면서 얼떨결에 함께 달려가고있네요.
저는 재미있는데 울 딸은 재미보다는 그냥 할만한지 거부하고 있지는 않아요.
7세때 시작한 영어를 8세가 되면서 아주 강력히 거부하는 바람에 1년을 쉬고 잇었지요.
잘하는건 아니고 알파벳과 sight word는 읽었는데 얼마전엔 " 엄마 G를 이렇게 쓰는건가?"
순간 머리가 빙 ??/ 돌더이다.
하지만 이제라도 거부않고 듣기를 잘 따라주고 있는 아이에게 감사할 뿐 입니다.
새해에도 이 분위기 계속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모두 새해에도 열공하세요.
잉~잉 저도 출근해서 마스크팩패쓰~~앞으로 마스크팩 세트로 장만해야겠어요.쑥질할때 애용하게ㅋㅋㅋ
아멜리아 가 딱20분 걸리더라구요.2번듣자니 입이쭈욱~~1번으로 끝내고
대신오알티3권 듣고읽기,헨리앤머지 2권 듣고읽기,더하고싶으나 딸이 반항할까봐 ~~~욕심을내려놓고...
디비디 틈틈이 틀어주고..
맘님들~~우리 내년에도 잘해보아~~~~용.복많이 받으시고요~~
초1/남
저희집은 모든게 방학이네요..
아들들은 대구 고모댁에 놀러가고 부부만 있어요.
애들 오기전에 겨울방학때 읽을 책 구비 좀 하고 정리해뒀어요.
큰 아들용으로 이번에 웅진에서 사회성동화 동글세모라는 책이 나와서 이 책이랑 순수창작동화 들었구요..
작은 아들은 보물상자 들였어요..
오늘 마지막 책까지 모두 들어온답니다. 오늘 책 정리 마저 하고
내일 종무식 후 우리 부부도 대구로 고고싱~~입니다.
3일까지 가족들 만나고 다시 설로 상경하여 집중듣기 열심히 할께요...
1월 1일 표는 생략합니다.
그리고 대구가서 미션 수행할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2/여
헨리앤머지 끝내고 달리 비슷한수준의 책을 찾기힘들어(1년동안 언아이캔1,2 .아서어드밴쳐,어스본영리딩 10여권,로켓시리즈 들었어요) ..
사실 이번 방학은 쥬니비나 프래니 챕터로 입문할라고 했었는데 아이가 글밥에 많이 부담스러워했어요 그래서 헨리앤머지를 주었더니 아주 수월하게 하루 몇권씩 듣더라구요..
드디어..한글로 읽었던 프래니를 들으신다고 하셔서^^ 어제는 자기전에 한권 들었답니다.
얼마나 이해가 되냐고 물었더니88%정도...에고..80도 아니고 88은 뭔지 ㅋ~
나름 긴장했는데(모르겠어라고 할까봐) 그리 싫진 않은눈치더라구요...
한글책내공이 좀더 쌓여야 한다는 생각에 올 방학은 독서에 좀더 치중하려고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쑥쑥의 집듣반 덕을 톡톡히 보는 중입니다^^(아직 방학초 이지만)
어제 헐레벌떡 진행기 올리느라 미션수행얘기도 빼놓긴했지만 조용히 미션 수행하고 있는 집입니다*^^*
다음 미션도 임무 완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경인년 호랑이띠의 해(60년만에 오는 백호띠라고하네요)에는
모든분들 불끈 솟는 호랑이 기운으로 화이팅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초1 여아
매직트리 하우스 10권 빌려온 것을 끝내고 (제대로 했다고 볼수는 없지만) 하던 Putter할아버지 책 하고 있습니다. 소리내서 읽기를 계속 함께 진행하고 싶은데 잘 안되고 하루 2-3권 정도 . 파닉스 북부터 좀 쉬운 스토리북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하다가 그만 둔 에반 무어의 Reading skill G 복습 7번부터 12번까지 했습니다.
G까지 여름8월달에 하고 너무 아이한테 어려울 것 같아 다시 A부터 복습을 했었습니다.
미션 수행.같은 반 친구들에게 댓글 달아주기 꼭 하겠습니다.
마스크 팩은 부지런히 찾아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