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 표 올리는 날인데 제가 며칠 친정에 가있게 되었어요.
우선 여기에 올려놓구요.
브죵님 글 올리시면 옮겨놓을께요.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밤 아이들 재우고 일어난다는게 그만 잠이들어버렸네요.^^
새해 인사를 해야할 시간이네요. 벌써.
내일이면 또 한살을 먹게 되겠네요.
내년엔 우리 아이가 하는 말, 하는 행동
지금보다 더 너그러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혼내지 않고, 야단치지 않고, 실수에도 같이 웃을수 있도록이요.
올한해 아이들에게 너무 소리도 많이 치고 짜증도 많이 내서 미안한 마음이에요.
엄마가 소리쳐서 밉지않아? 하고 물으면 아이가 그래도 좋다고 하네요.
엄마라는게 무엇인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정말 더 좋은 엄마 되고 싶어요.
그게 저의 새해 바람입니다.
한가지 더 남편 아침밥 좀더 잘 챙겨주는거 하구요^^
지난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끝났을때 다음 집중듣기 뭐하면 좋겠냐고 물어보니까
역시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또 듣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컥
아서를 사놓은 상태라 살살 달래서 지금 아서 어드벤쳐를 기본으로 하고 있답니다.
예전에 빌려서 읽었다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기대보다는 욕심으로 시작한건데
처음에는 좀 억지로 하는것 같다가 디비디 덕분에 좀더 흥미를 느끼는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책을 읽고 디비디를 보거나
디비디를 보고 책을 읽으면 확실히 편하게 읽히고 보이더라구요.
책보다 디비디 이야기가 더 많은데 그부분도 책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읽기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이번주 워밍업으로 듣기와 같이하고 있는데요.
사이트 워드로 하고 있습니다.
쉬워서 부담도 없고 재미도 있어합니다.
이걸보면서 제가 아이에게 영어 그동안 접해주면서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크게 보이더라구요.
아이의 나이나 좋아하는 취향이나 이해할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그저 제 욕심에 항상 한발짝 앞서가는 어려운 책들만 들이민거 같아요.
계획도 없었고, 끈기도 없었고요.
이번 집중듣기에 여러 아이들이 참여해서 같이 진행기 올려주니까요,
영어 모임 따로 하고 있지 않아도 '같이' 한다는 소속감도 있고,
다른 친구들 뭐하고 있나 정보도 얻고, 게을러 지려다가도 힘도 얻고 그러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아이 학교도 들어가고 집중듣기나, 읽기 계획세워 할것도 있고 벌써 흥미진진합니다.
조금씩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해가렵니다.
아이와 좋은 관계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요.
브죵님 이번 미션보고 엄청 웃었어요.^^
우리집 냉장고에 공짜로 받은 마스크이 딱 하나, 그것도 일년도 넘게 남아있는거
어떻게 알고 이런 미션을 주셨는지
집듣 프로젝트도, 뽀뽀 미션, 크리스마스 디비디 보기 미션, 등등
꼭꼭 필요한 숙제만 내주시네요.
담번엔 어떤 미션 내주실지 기대됩니다.
팩미션이랑 답글 달기 미션은 담번 미션 나올때까지 천천히 할게요~~
브죵님, 우리반 반장 한결엄마 해경님, 그리고 우리 기초1반 엄마들과 아이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오늘 과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과학관에 가서 즐겁게 잘 놀다(?)왔어요~
그래서 집듣을 못할 줄 알았는데 조금 읽고..내일은 더 많이 하겠다고 하네요..^^
마스크팩은 지금 본 관계로 다음 쑥질할 때 할려구요..
내일이면 2009년이 진짜 끝이네요..
개인적으로 2009년이 빨리 갔으면..하는 마음이 컸는데 돌이켜보니 감사할 일들이 많이 있네요..
내년에는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울 쑥맘들도 내년에는 좋은 일들이, 감사할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ㅋ ㅋ... 아줌마들에게 공감을 팍 팍 느끼게 하는 브죵님 미션 너무 재미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요즘 카드에다 편지에다 ....쓰느라고 많이 바쁜 모습이네요.
크리스마스 카드로 부터 (유치원 선생님들... 운전 기사님... 친구들...) 내일 방학이라고
또 선생님께 편지 쓰고.. 선물주신 아는 분께 감사편지 쓰고...
처음엔...아휴 ... 시간 있으면 영어책이라도 더 읽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니 .. 한해 동안 너무나 감사할 일이 많았더라는 ...
그에 비해 감사표현을 많이 하지 못했다는 것에 후회를 하고 있었네요...
내년 한해 더 감사할 일이 많은 1반 엄마들 가정이 되기 바랍니다.
아이도 자꾸만 부족한 부분만 보기 보다는..... 우리 아이 자체만으로 참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임을...
늘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 ^ ^*
근처에 사는 고모네랑 영풍문고 다녀왔어요^^
태권도 시간 맞춰 헤어졌구요~이제서야 글을 쓸수 있네요.
마스크팩., 야밤에 붙이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모습을 신랑이 본다면 기겁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오늘 간만에 놀래껴볼까나^^)
지금은 곤란하고., 밤중에 여유있게 마스크팩 해보겠습니다^^
계획대로라면., 내일 남양주 여동생네에 갑니다
이사도 했고., 근처 스키장에도 가볼겸해서 가기때문에 표는 조금 늦게 올리게 될것 같아요.2일밤에내려올거라서...강퇴없다고 하셨으니., 살짝 안도하고 다녀오겠습니다
그럼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큰애가 집에 있으니 쑥질하기도 쉽지 않네요.
오전에 숙제 시키고 책 읽히고 점심 먹고 청소하고......
디비디 보는 사이 들어왔네요.
하는 일도 없이 하루 해가 뚝딱!!!
항상 그래왔는데 오늘따라 허무하네요.
한해가 저물어가서 그런가......
낼은 친구집으로 망년회겸 신년회하러 갑니다.
오랜만의 나들이라 맘이 설렙니다.
처녀땐 별명이 역마살이었는데,
아들이 둘이다 보니 하루종일 집 밖에 나가지 않는 날이 더 많네요.
그래도 둘이 뭐든지 같이 하고 있는거 보면 밥 안 먹어도 배 부르지요~~~
12월 마무리들 잘들 하시고 새해에 뵐께요.
내년엔 더 열심히 하는 울 기초1반 됩시다.
아쟈, 아쟈, 화이팅!!!!!
오늘 눈이 펑펑오다 지금은 햇빛 쨍...
날이 쫌 춥더라구여 울큰애 유치원 방학이라서 오늘부터 방콕^^
어제 새로 산 대형티비가 티비 안보는 저에게 손짓하드라구여
글서 기념으로다 엠방송 연예방송시상식 봤습니다
티비가 크니 전기불 꺼서 봐도 되겠더라는^^
오늘은 찰리와 초콜릿공장 영화 보여줬더니
재밌다네여^^
디비디 이렇게 하루에 한편씩 봐도 되는지 모르겠네여...
우리 브죵님께서 아줌마들 피부까지 신경쓰시니 집에서 꼬제제한 모습 들킨거 같네여^^
미션 수행해 보도록 할게여^^
직장맘이라 오늘 휴가에서 복귀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스크팩 붙이고 있으면 쫒겨날테고..^^..댓글달기 미션은 시도해 볼께요..
연휴동안 놀러갔다가 차가 사고가 나서..(상대편차가 후진해서 받았어요) 차는 공업사로 들어갔고..-_-..
다행이 안다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차가없어서 지하철타고 천리길을가서 '구름빵' 뮤지컬 보고 왔는데
다행이 뮤지컬도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이 신나게 어린이대공원에서 눈싸움을 해서 즐겁게 보냈어요..
방학이라 집듣을 잘하고 있고 가끔 dvd도 보고 있어요.
7세남아 아서어드벤쳐, 미스터맨 시리즈는 좋아하면서 잘 보고 있는데..
다음책으로 네이트 더 그레이트랑 베렌스테인 베어즈 물망에 올라있는데 어떨까요?
저희 아이가 취향이 이상해서 ort, 언아이캔리드시리즈, 죠지 등은 좀 지루해 하고
좋아한거는 아서, 미스터맨, 드래곤테일즈 등은 좋아했거든요.
혹시 두가지 다 보신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글구 집중듣기 우리반 다들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어제는 굉장히 놀라운 경험을 했던 날이에요.
이제 집듣 시작한 아들녀석이 요즘 원어dvd를 부쩍 보기 시작하더니 어제는 거의 한시간동안 집듣을 했어요.
헬로우리더 2단계랑 언아이캔 1단계를 꼼짝 않고 계속 재밌다며 들었는데
이런 일이 처음이라 선물을 받고 싶어 그러는건지 한참 의심했답니다.
(책을 60권정도 읽으면 딱지나 과자 따위를 주거든요)
집듣이 꽤 정착된 누나도 그렇게 재밌어서 듣는다기보다는 그냥 습관처럼 하는터라 많이 놀랍더군요.
하루로만 끝나지말고 계속 읽고 듣는 영어의 재미에 쏙 빠져보길 기대하고 있어요.
어제 울 딸 40도까지 오르는 와중에 해열제 먹여가면서 집듣했어요.
참 내 이러다 서울대가려나..에궁
눈이 와서 차를 두고 다니니 출퇴근시간이 넘 길어져서 힘든 몇일이네요.
눈온다고 신나게 2시간 나가 놀더니 감기에 걸린 울 딸.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아침부터 애덜 일찍 깨워서 보건소로 향했습니다.
홍역 2차 맞으라는 확인서가 취학통지서랑 같이 와서요.
여기 보건소는 수요일 오전만 하기에 유치원 보내기 전에 미끄러운 길을 조심스레 다녀왔습니다.
이제 학교보내기 준비는 끝인데....아...뭐가 이리 조급한지..
슬슬 이제 녀석두 시간만되면 집듣하려구 준비를 합니다.
아서어드밴처 몇권만 샀더니 더 사달라고 합니다.
5권 더 사서 집듣하고 슬슬 레벨 좀 올려 볼까 하는데 아직이겠죠?
조금더 녀석이 원할때 올려야겠어요.
마스크팩은 있다가 저녁에 애덜 재워놓고 들어와서 붙혀야겠어요...ㅋㅋ
아..오늘은 표 안올리는건가요?
마스크팩 미션!!넘 기발한 아이디어에요...저도 욜씸히 마스크팩 해가면서 애들 집듣도 잘 시킬께요...울 아들이 무서워하겠다..밤에 그거붙이고 앉아있으믄..ㅎㅎ...
저희는 이번주 금토일 여행계획이있어서 숙제제출은 일요일 밤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장님....미리 결석계 올려요...죄송해요...
안즉 울 아들은 집듣하기 느무느무 싫어합니다. 영어책 읽기는 방학이니까 5권해라 하고 늘렸는데..좀처럼 집듣은 늘리려고 하지 않아서 책 2권 2번 반복겨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옆에 차고 앉아서 하는데도..집중도 잘 안되고 일일이 야단칠수도 없고..에공에공..속이 타들어갑니다...
누나랑 매일 디비디 보는거라도 열심히 시켜야죠..집듣도 물론 매일은 할겁니다요...
1반 친구들도 모두모두 새해에는 더 발전했으면 좋겠구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반장님..앞으로 좀더 수고해주시구요...
내년에 한살 더 먹구 (ㅜ.ㅜ)...만나요...
어제는 회사 망년회로 집에 늦게사 들어갔더니~~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며, 참 평화롭게 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어린아이기에 뭐 큰 고민꺼리 없이 꿈나라 속으로 들어 갔겠지요.
때론 이 아이를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는 이중적인 마음이 드네요.
올해도 이틀정도 남겨 놓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그간 열심히 달려 온 듯도 한데~ 그렇다고 뭐 하나 딱 부러지게 잘 한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를 반성하며 내년에는 부족했던 부분도 바지런하게 챙기며 살아가봐야 겠어요..
죄송합니다.
강퇴자 명단에 올라갔네요.
밤늦게 왔을때라도 올렸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해서 반장님께도 귀찮게 해드렸네요.
댓글에는 못올리지만은 그냥 글로 진행상황 올려야 할것 같네요.
다른분들 열심히 하시는것은 지켜볼께요.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