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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1반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1-01 02:37
답댓글
28일 월 Caillou my imaginary friend 6 22   Arthur's first sleepover 11 30 29일 화  Arthur babysits 11 30 30일 수 Arthur's tooth 11 30 31일 목 Arthur's christmas 11 30 일주일 합계 50 142 누적 합계 462 980

 

새해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 표 올리는 날인데 제가 며칠 친정에 가있게 되었어요.

우선 여기에 올려놓구요.

브죵님 글 올리시면 옮겨놓을께요.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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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1 03:52
제가 복사해다 붙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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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09-12-31 08:04
답댓글

어제밤 아이들 재우고 일어난다는게 그만 잠이들어버렸네요.^^

새해 인사를 해야할 시간이네요. 벌써.

내일이면 또 한살을 먹게 되겠네요.

내년엔 우리 아이가 하는 말, 하는 행동

지금보다 더 너그러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혼내지 않고, 야단치지 않고, 실수에도 같이 웃을수 있도록이요.

올한해 아이들에게 너무 소리도 많이 치고 짜증도 많이 내서 미안한 마음이에요.

엄마가 소리쳐서 밉지않아? 하고 물으면 아이가 그래도 좋다고 하네요.

엄마라는게 무엇인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정말 더 좋은 엄마 되고 싶어요.

그게 저의 새해 바람입니다.

한가지 더 남편 아침밥 좀더 잘 챙겨주는거 하구요^^

 

지난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끝났을때 다음 집중듣기 뭐하면 좋겠냐고 물어보니까

역시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또 듣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컥

아서를 사놓은 상태라 살살 달래서 지금 아서 어드벤쳐를 기본으로 하고 있답니다.

예전에 빌려서 읽었다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기대보다는 욕심으로 시작한건데

처음에는 좀 억지로 하는것 같다가 디비디 덕분에 좀더 흥미를 느끼는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책을 읽고 디비디를 보거나

디비디를 보고 책을 읽으면 확실히 편하게 읽히고 보이더라구요.

책보다 디비디 이야기가 더 많은데 그부분도 책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읽기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이번주 워밍업으로 듣기와 같이하고 있는데요.

사이트 워드로 하고 있습니다.

쉬워서 부담도 없고 재미도 있어합니다.

이걸보면서 제가 아이에게 영어 그동안 접해주면서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크게 보이더라구요.

아이의 나이나 좋아하는 취향이나 이해할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그저 제 욕심에 항상 한발짝 앞서가는 어려운 책들만 들이민거 같아요.

계획도 없었고, 끈기도 없었고요.

이번 집중듣기에 여러 아이들이 참여해서 같이 진행기 올려주니까요,

영어 모임 따로 하고 있지 않아도 '같이' 한다는 소속감도 있고,

다른 친구들 뭐하고 있나 정보도 얻고, 게을러 지려다가도 힘도 얻고 그러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아이 학교도 들어가고 집중듣기나, 읽기 계획세워 할것도 있고 벌써 흥미진진합니다.

조금씩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해가렵니다.

아이와 좋은 관계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요.

 

브죵님 이번 미션보고 엄청 웃었어요.^^

우리집 냉장고에 공짜로 받은 마스크이 딱 하나, 그것도 일년도 넘게 남아있는거

어떻게 알고 이런 미션을 주셨는지

집듣 프로젝트도, 뽀뽀 미션, 크리스마스 디비디 보기 미션, 등등

꼭꼭 필요한 숙제만 내주시네요.

담번엔 어떤 미션 내주실지 기대됩니다.

팩미션이랑 답글 달기 미션은 담번 미션 나올때까지 천천히 할게요~~

 

브죵님, 우리반 반장 한결엄마 해경님, 그리고 우리 기초1반 엄마들과 아이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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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1 09:56
펑거스님., 어쩜 이리도 솔직하고 따뜻하게 글을 써내려가셨는지요?^^
감동스런 반성과 새해계획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엄마는 착한엄마래요 ㅋㅋ. 화내지않는 엄마가 착한엄마~
이 타이틀 앞에 자신있는 엄마는 몇이나 될까요?
착한엄마..^^

한해를 마감하려는 시점에., 저도 여기 온라인상에서 너무도 고마운 인연을 맺었습니다
카리스마에 가려진 사랑가득한 브죵님, 우리 기초1반 엄마들, 온라인에서 짧은시간 이렇게 강한 유대감을 가질수 있는지 몰랐었는데.,
아마., 이번 집중듣기가 끝나더라도 게시판 글도 씩씩하게 올릴 수있을 것 같아요
친구들이 많으니까요., 그죠.,
우리 자주자주 인사하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기로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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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09-12-31 10:40
그러게요.. 브죵님 미션들 너무 좋죠? 너무나도 쉽지만, 결코 마음이 없거나 게으르면
할 수 없는 것들.... 정말이지 꼭 필요한... 엄마로서 꼭 필요한 숙제입니다요...
(저는 게을러서 지금도 노는 손에 팩도 못 붙이고 있다눈.....)

정말이지 아이와 좋은 관계 해치고 싶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 절실히 하게 되네요.
많이 많이 사랑해 주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구요. (원수도 아닌데....ㅋ. ㅋ)
내년엔 더 많이 사랑합시다.. 자녀도... 이웃도... 쑥쑥도... 기초1반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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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2-31 13:12
펑거스님 글 읽으니 어쩜 모든 엄마의 마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여^^

엄마표 하면서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한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더군여

짧은 엄마표기간에 욕심내어 읽기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이는 준비되어 있지않은데

저도 하루에 이만큼 하자 하고 욕심내어 진행하다 아이가 버거워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그만 두었어여 ...

천천히 하자...

앞으로 할날이 많은데...

달팽이표로 느리게 걷다가도 뛰는날이 오겠지^^

님 새해도 복 많이 받으실거예여

엄마맘이 이리도 따뜻하니 아이들도 그리하겠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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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1-01 00:46
펑거님의 새해바램이 저와 비슷해서 웃음이 나네요..^^
특히 남편 아침상 잘 챙겨주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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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09-12-30 22:11
답댓글

 

오늘 과천과학관에 다녀왔어요~

간만에 과학관에 가서 즐겁게 잘 놀다(?)왔어요~

그래서 집듣을 못할 줄 알았는데 조금 읽고..내일은 더 많이 하겠다고 하네요..^^

마스크팩은 지금 본 관계로 다음 쑥질할 때 할려구요..

내일이면 2009년이 진짜 끝이네요..

개인적으로 2009년이 빨리 갔으면..하는 마음이 컸는데 돌이켜보니 감사할 일들이 많이 있네요..

내년에는 감사할 일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울 쑥맘들도 내년에는 좋은 일들이, 감사할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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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2-31 01:05
한주가 월수금 월수금 이렇게만 있는거 같아요..웰케 시간이 총알같은지...지금 제대로 사는건가..회의도 듭니다.오늘은 늦게 집에 왓는데도..리더스를 5권 넘게 같이 읽었네요...그래봤자 1-2줄 책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많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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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1 09:57
과천과학관에 다녀오셨군요.,
현이사이님 댓글 보고 나니 저도 생각나는 곳이 있네요
지난 여름방학때LG사이언스홀에 다녀올계획이었는데., 못갔거든요
이번방학때 예약되나 확인하고 가봐야겠어요

현이사이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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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09-12-31 10:31
저도 이번 방학에 과천과학관에 갈 계획 있어요.
아이와 처음 가 보는 건데... 아무것도 모르고 가도 되는건지 원...
아줌마 되고 나니까... 어디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이 왜케 겁나는지...
혹시 미리 알고 가면 도움 될 수 있는 것들좀 말해 주세욤...아무거라도 좋으니...

정말이지 내년한해 아주 좋은 일들 많이 많이 넘쳐나길 바래요..
그럼 내년에 또 뵈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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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2-31 13:17
현이사이님 내년에는 좋은일들 감사할 일들이 많으실 거예여^^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여^^
진짜 2009년이 마지막 이라니 눈물날거 같고 또 나이 한살 먹을 생각에 ^^;;;
아참 저두 마스크 팩 못했는데 저도 다음 쑥질할때 해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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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1-01 00:49
과천 과학관~~
저희 아이들도 아주 좋아라 하는 놀이터인데~~~
생각난 김에 담주쯤 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현이사이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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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09-12-30 21:51
답댓글

ㅋ ㅋ... 아줌마들에게 공감을 팍 팍 느끼게 하는 브죵님 미션 너무 재미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요즘 카드에다 편지에다 ....쓰느라고 많이 바쁜 모습이네요.

크리스마스 카드로 부터 (유치원 선생님들... 운전 기사님... 친구들...) 내일 방학이라고

또 선생님께 편지 쓰고.. 선물주신 아는 분께 감사편지 쓰고...

처음엔...아휴 ... 시간 있으면 영어책이라도 더 읽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니 .. 한해 동안 너무나 감사할 일이 많았더라는 ...

그에 비해 감사표현을 많이 하지 못했다는 것에 후회를 하고 있었네요...

 

내년 한해 더 감사할 일이 많은 1반 엄마들 가정이 되기 바랍니다.

아이도 자꾸만 부족한 부분만 보기 보다는..... 우리 아이 자체만으로 참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임을...

늘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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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09-12-31 08:07
그러게요.
감사할일이 참 많은데 그걸 느끼지 못하기도 하고 알아도 표현을 못하기도 하고 그렇게 되네요.
아이 자체만으로도 참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란말 저도 깊이 새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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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1 10:01
리미맘님., 미션 지키셨나요? 재미있다고 웃고는 그냥 패스하지 마셔요...
저는 이아침에 하고 있지요ㅋㅋ
좋으네요..무엇이 뚝하고 떨어지기도 하고(불량품인가 ???)

리미님 말씀대로 내년엔 감사할일이 더 많은 해이길 저역시 바래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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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7:15
답댓글

근처에 사는 고모네랑 영풍문고 다녀왔어요^^

태권도 시간 맞춰 헤어졌구요~이제서야 글을 쓸수 있네요.

마스크팩., 야밤에 붙이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모습을 신랑이 본다면 기겁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오늘 간만에 놀래껴볼까나^^)

지금은 곤란하고., 밤중에 여유있게 마스크팩 해보겠습니다^^

 

계획대로라면., 내일 남양주 여동생네에 갑니다

이사도 했고., 근처 스키장에도 가볼겸해서 가기때문에 표는 조금 늦게 올리게 될것 같아요.2일밤에내려올거라서...강퇴없다고 하셨으니., 살짝 안도하고 다녀오겠습니다

 

그럼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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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7:31
동생이 남양주에 사시나보네요..저희 친정어머님이랑 동생도 남양주에 살아서 저희도 스키타러 한번씩 올라가거든요..더 반갑네요..
재미있게 잘 다녀오시고,,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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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20:36
잘 다녀가세요.
서울 살아도 남양주와 워낙 먼거리에 있어서...^^

이상하게 올해는 스키타러 갈 엄두가 안나네요..
1월 말에 한번 갈 것 같긴한데.. 2월에나 움직여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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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09-12-30 21:55
좋은 시간 되셔요...
언제나 따뜻한 댓글을 써 주시는 한결님 덕분에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추운데 ... 건강하시고...
내년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욤....^ ^
새해에는 더 많이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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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09-12-30 22:17
스키장에 가신다니 부럽네요~
올해는 스키장엔 갈 수 없을 것 같아서..작년에 갔을 때 스키를 좀 타고 올 걸..하고 아쉬움이 남아요..
애덜땜에 스키는 안타고 눈썰매와 오션월드만 다녀왔거든요..
저두 낼은 교보문고에 가볼까..해요.
재미있게 후회없이 잘 놀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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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09-12-31 08:12
반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키장 가신다니 넘 부럽네요.
스키장은 정말 딴나라 얘기같아요.
가실때 차안에 귤이라도 한봉지 넣어드리고 싶은데요.
차안에서 이것저것 까먹는 재미가 좋지요. 히히
반장님 되시고 우리반 챙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온라인에서 따뜻한 정을 느낀답니다.
잘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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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1 10:04
감사드려요., 잘다녀오겠습니다
오후4시 출발예정인데. 날씨가 엄청 춥다고 해서 잔뜩 신경쓰고 있습니다
하필 모처럼의 나들이 계획에 한파...라니,
한결인 엄청 기대하고 있네요., 고속도로 타고 여행하는 자체를 너무도 좋아하거든요
그림도 고속도로만 그린다는....
모두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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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09-12-30 16:12
답댓글

큰애가 집에 있으니 쑥질하기도 쉽지 않네요.

오전에 숙제 시키고 책 읽히고 점심 먹고 청소하고......

디비디 보는 사이 들어왔네요.

하는 일도 없이 하루 해가 뚝딱!!!

항상 그래왔는데 오늘따라 허무하네요.

한해가 저물어가서 그런가......

 

낼은 친구집으로 망년회겸 신년회하러 갑니다.

오랜만의 나들이라 맘이 설렙니다.

처녀땐 별명이 역마살이었는데,

아들이 둘이다 보니 하루종일 집 밖에 나가지 않는 날이 더 많네요.

그래도 둘이 뭐든지 같이 하고 있는거 보면 밥 안 먹어도 배 부르지요~~~

 

12월 마무리들 잘들 하시고 새해에 뵐께요.

내년엔 더 열심히 하는 울 기초1반 됩시다.

아쟈, 아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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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09-12-30 16:40
저도 학교때는 친구도 많고 모임도 많았는데 아기낳고 몇년동안 모임을 자제하다 보니
회사-집-회사-집만 몇년째 왔다갔다..
수녀님보다 더 경건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_-..
오랜만에 나들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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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7:19
똘똘이맘님.,
아이 방학이니 더 분주하죠., 저도 그래요.
없는 솜씨 발휘해서 밥반찬, 간식 준비해야하고., 같이 게임도 해야하고, 같이 책도 읽어야하고, 같이 영화도 봐야하고.,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시간도., 세월도 이렇게 훌쩍 지나쳐가버릴것같아 휑한 마음도 들지만.,
그속에서나마 무언가를 성실히 해나가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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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09-12-31 08:19
모모님 댓글에 웃었답니다.ㅋㅋ
글고 똘똘이맘님 집밖에 나가지 않는 날 더 많다시니
제가 왜 안심이 되는지요.
저말고도 그러신 분 계시구나 함시롱.
한때는 그런 생활에 나만 혼자 뒤쳐지는거 아닌가 우울하기도 했는데
누군가의 말처럼 피할수 없으면 즐기자 '다짐'을 했더랬어요.
이번 집듣으로 집에 있는 시간 즐길수 있게 되어서 넘 감사하네요.
똘똘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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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2-30 15:26
답댓글

오늘 눈이 펑펑오다 지금은 햇빛 쨍...

날이 쫌  춥더라구여 울큰애 유치원 방학이라서 오늘부터 방콕^^

어제 새로 산 대형티비가 티비 안보는 저에게 손짓하드라구여

글서 기념으로다 엠방송 연예방송시상식 봤습니다

티비가 크니 전기불 꺼서 봐도 되겠더라는^^

오늘은 찰리와 초콜릿공장 영화 보여줬더니

재밌다네여^^

디비디 이렇게 하루에 한편씩 봐도 되는지 모르겠네여...

 

우리 브죵님께서 아줌마들 피부까지 신경쓰시니 집에서 꼬제제한 모습 들킨거 같네여^^

미션 수행해 보도록 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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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0 15:34
얼마전에 마스크팩하면서 쑥질을 했더니~
거참 좋터만요.. 시간 절약도 되고, 쑥질도 하고 무지 좋았어요..
지금은 회사인게~~ 이따 저녁때 아이 재우고 한 번 더 팩 덮어쓰고 쑥질해 볼까봐요..
꿈꾸는 나무님도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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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8:45
찰리와 초콜릿공장., 한결이도 아주 좋아하는 영화랍니다
대형티비로 보면 그 느낌이 훨씬더 강하게 와닿겠군요., 마치 영화관처럼~
디비디 잘 본다면., 하루에 한편씩 보는거 아주 큰 도움이 될것같은데요
전 일부러., 이번 방학을 출발점으로해서 계속 디비디 한편씩 보여주겠노라 다짐했습니다
내일부터 연휴동안 많이 추울거라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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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09-12-30 14:16
답댓글

직장맘이라 오늘 휴가에서 복귀했습니다..

회사에서 마스크팩 붙이고 있으면 쫒겨날테고..^^..댓글달기 미션은 시도해 볼께요..

연휴동안 놀러갔다가 차가 사고가 나서..(상대편차가 후진해서 받았어요) 차는 공업사로 들어갔고..-_-..

다행이 안다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차가없어서 지하철타고 천리길을가서 '구름빵' 뮤지컬 보고 왔는데

다행이 뮤지컬도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이 신나게 어린이대공원에서 눈싸움을 해서 즐겁게 보냈어요..

방학이라 집듣을 잘하고 있고 가끔 dvd도 보고 있어요.

 

7세남아 아서어드벤쳐, 미스터맨 시리즈는 좋아하면서 잘 보고 있는데..

다음책으로 네이트 더 그레이트랑 베렌스테인 베어즈 물망에 올라있는데 어떨까요?

저희 아이가 취향이 이상해서 ort, 언아이캔리드시리즈, 죠지 등은 좀 지루해 하고

좋아한거는 아서, 미스터맨, 드래곤테일즈 등은 좋아했거든요.

혹시 두가지 다 보신분은 댓글 부탁드려요..

 

글구 집중듣기 우리반 다들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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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0 15:49
사고 후, 몸은 괜찮다고 하시니 다행이네요.
저희도 지난 여름 휴가때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다행히 차만 상처가 나서~~
그래도 많이 놀래셨겠네요.. 한 몇일간 몸 상태 잘 관찰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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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09-12-30 16:03
괜히 지나가다가 댓글 달아봅니다.(집듣 멤버도 아니면서..)
네이트는 지루해할듯 합니다. 베렌 들어보니 한편당 10분으로 괜챦습니다.
하지만 어스본 영리딩 1단계가 더 재밌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는 seriously silly stories도 다음책으로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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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09-12-30 16:17
울 큰놈도 아서 광팬이었구요, 지금도 열광하죠.
책 읽으면서도 그림 보기를 좋아해서인지, 네인트 보다는 어스본 1단계를 더 좋아하네요.
지금 어스본으로 집듣 나가고 있는데 1권에 20분정도로 소리도 적당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명작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어스본 강추입니다.
저도 베렌이랑 고민하다가 어스본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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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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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30 18:50
사고가 난건 유감이지만., 그래도 몸은 괜찮다고 하니 천만다행입니다
늘 타고 다니던 차가 없으면., 괜시리 불편이 몇배로 느껴지지요., 그럼에도 지하철 타고 뮤지컬을 보여줬군요., 구름빵., 한결이도 책을 아주 재밌게 읽었고, 서점에서 읽은것만으로 성이 차지 않았는지 일부러 사야겠다더군요., 뮤지컬 보여주면 정말 잘 볼것 같은데.,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한결이는 ort, 죠지 좋아하는 아이라., 댓글에 도움이 안될것 같은데요..
좋은 책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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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09-12-31 08:25
안다치셨다니 넘 다행이네요.
추운 날씨에도 뮤지컬 공연도 다녀오시고 눈싸움도 하시고
휴가 알차게 보내셨네요.
모모님도 다음책 고민중이시네요.
저도 한동안 어떤 책 보여줄까 고민하다가
아이가 만만하게 볼수 있는 쉬운책으로 하자 큰 줄기만 잡았네요.
지금은 아서어드벤쳐 읽고 있는데 다음번엔 더 쉬운책으로 하려구요.
모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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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30 13:47
답댓글

어제는 굉장히 놀라운 경험을 했던 날이에요.

이제 집듣 시작한 아들녀석이 요즘 원어dvd를 부쩍 보기 시작하더니 어제는 거의 한시간동안 집듣을 했어요.

헬로우리더 2단계랑 언아이캔 1단계를 꼼짝 않고 계속 재밌다며 들었는데

이런 일이 처음이라 선물을 받고 싶어 그러는건지 한참 의심했답니다.

(책을 60권정도 읽으면 딱지나 과자 따위를 주거든요)

집듣이 꽤 정착된 누나도 그렇게 재밌어서 듣는다기보다는 그냥 습관처럼 하는터라 많이 놀랍더군요.

하루로만 끝나지말고 계속 읽고 듣는 영어의 재미에 쏙 빠져보길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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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0 15:52
하루만이 아닌~쭉 가 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들내미 엉덩이가 묵직해서 부러워요..
전, 어제 망년회로 인해 집듣과 읽기를 못했어요..
오늘 만회해서 열심히 해봐야 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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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6:42
아이고..부러워라...전 지금도 태권도 다녀온 아들 누나오기전에 엄마랑 같이 집듣하고 책 읽자고 컴 켰는데...지는 욜심히 한글책 읽고 있습니다. 엄마 의도는 안중에도 없어요..그래서 전 기다리면서 쑥질을..ㅎㅎㅎ....도리송님 쭈욱 계속되길 기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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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09-12-30 16:44
아 부러워라..한시간동안 집듣이라니..
울 아들은 20분이 한계인가봐요..먼저 더 듣고 싶단 얘기는 저~~얼대 안해요..
제가 몰래 꼬셔서 나눠서 두번씩 하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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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8:53
놀라운 집중력입니다. 칭찬 많이 해주셨나요?
몰입할수 있는 책이 쭉 이어진다면., 영어의 재미에 푹 빠지겠는데요~
관심있어하는 분야가 있는지 잘 판단해 보시고., 지원사격 아끼지 말아야겠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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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09-12-30 13:36
답댓글

어제 울 딸 40도까지 오르는 와중에 해열제 먹여가면서 집듣했어요.

참 내 이러다 서울대가려나..에궁

눈이 와서 차를 두고 다니니 출퇴근시간이 넘 길어져서 힘든 몇일이네요.

눈온다고 신나게 2시간 나가 놀더니 감기에 걸린 울 딸.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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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0 15:54
지금은 아이의 몸이 괜찮은 건가요??
날이 추운게, 아픈 아이들이 많네요.
맛난 것 꼭 챙겨주시고요..
해열제 먹으며 열심히 집듣한 예쁜 공주님~~ 아프지 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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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6:43
에고에고..이젠 괜찮나요? 요즘은 열나면 무섭던데...그 와중에 집듣까지...울 집같았음 얼시구나하고 오늘 빼먹자 했을 텐데...
내일 더 춥다니 단디 챙기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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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8:57
눈오는날 신나게 놀면서 기분좋은 에너지를 많이 만들었나봅니다.
열이 그만큼 오르는데도., 집중듣기가 가능했던걸 보면 말이지요^^
빨리 회복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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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09-12-30 12:27
답댓글

오늘 아침부터 애덜 일찍 깨워서 보건소로 향했습니다.

홍역 2차 맞으라는 확인서가 취학통지서랑 같이 와서요.

여기 보건소는 수요일 오전만 하기에 유치원 보내기 전에 미끄러운 길을 조심스레 다녀왔습니다.

이제 학교보내기 준비는 끝인데....아...뭐가 이리 조급한지..

 

슬슬 이제 녀석두 시간만되면 집듣하려구 준비를 합니다.

아서어드밴처 몇권만 샀더니 더 사달라고 합니다.

5권 더 사서 집듣하고 슬슬 레벨 좀 올려 볼까 하는데 아직이겠죠?

조금더 녀석이 원할때 올려야겠어요.

 

마스크팩은 있다가 저녁에 애덜 재워놓고 들어와서 붙혀야겠어요...ㅋㅋ

아..오늘은 표 안올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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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0 15:56
저희집도 홍역 확인서 받아야 되는디~
당체 시간이 없네요..
해 넘어 가면 단골 소아과 가서 받아야 겠네요.
근데, 아직 유치원 방학을 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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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9:01
상돌맘님 보건소 다녀오셨군요
저희도 병설유치원 방학하자마자 그담날로 보건소가서 홍역2차 맞혔답니다.
초등준비 끝이라고 좋아하면서요 ㅎㅎㅎ
아서 낱권으로 보여주시고 계시군요~., 전 요즘 고민이랍니다
좋은 책들이 너무 많고., 한결이도 원하는 책이 다양해서요
아서어드벤처, ort 7단계, 이렇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헨리앤 멋지 사달라고 합니다
아서도 좋다고 하면서., ort도 계속 볼꺼라면서...
헉...부담이 팍팍 되는 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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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1-02 12:15
저희집 녀석도 책 욕심이 많답니다.
그래서저두 걱정이죠.'
집에 경제가 어찌되는지도 모르구....ㅋㅋ
그래도 녀석이 어느정도 목표로 하면 사줄라고 노력은하는디...애가원할때 사줘야 효과가 만점이겠죠? 아....그놈의 돈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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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1:53
답댓글

마스크팩 미션!!넘 기발한 아이디어에요...저도 욜씸히 마스크팩 해가면서 애들 집듣도 잘 시킬께요...울 아들이 무서워하겠다..밤에 그거붙이고 앉아있으믄..ㅎㅎ...

저희는 이번주 금토일 여행계획이있어서 숙제제출은 일요일 밤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장님....미리 결석계 올려요...죄송해요...

 

안즉 울 아들은 집듣하기 느무느무 싫어합니다. 영어책 읽기는 방학이니까 5권해라 하고 늘렸는데..좀처럼 집듣은 늘리려고 하지 않아서 책 2권 2번 반복겨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옆에 차고 앉아서 하는데도..집중도 잘 안되고 일일이 야단칠수도 없고..에공에공..속이 타들어갑니다...

누나랑 매일 디비디 보는거라도 열심히 시켜야죠..집듣도 물론 매일은 할겁니다요...

 

1반 친구들도 모두모두 새해에는 더 발전했으면 좋겠구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반장님..앞으로 좀더 수고해주시구요...

내년에 한살 더 먹구 (ㅜ.ㅜ)...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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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3:32
기초3반 숙제 검사는 해주실 수 있을까요?
다른 분 맡길만한 분이 없어서요...^^
힘드시지만 부탁드려요.. 아.. 여기 기초1반이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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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0 15:59
오늘 여러 집에서 마스크팩 붙이고, 쑥질 하는 분들이 많겠네요..ㅋㅋㅋ
그래도 느리게걷기님, 진행을 잘하고 계시네요.
책읽기에~ 집듣에~ 디브디시청에~ 뭐 하나 빠진 곳 없이 잘 하고 계시네요..
내년에도 느리게걷기님 화이팅~!!
이번 여행 즐겁게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들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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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09-12-30 16:47
ㅎㅎㅎ. 브죵님 웃기셨어요..ㅎㅎㅎ...제가 바쁘다면서 넘 왔다리 갔다리 했나요??ㅋㅋㅋ
다른 분이 없으시다니 제가 우야든둥...함 해볼께요...걱정마세요...짤리는 직장도 아니니..어케 되겠죠...모...
해바라기님 액면은 빠진곳이 없는데..당최 질적으로다가 걱정이 많습니다요..게다가 시작하기전에 사전 물밑작업이 월매나 들어가야하는지..ㅠ.ㅠ...이번 여행은 잘 다녀오겠습니다.ㅎㅎ
해바라기님도 내년에 더 활기찬 모습으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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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09-12-30 16:48
그래도 읽기를 5권이나 하고 dvd도 보고 잘하고 있는듯..저희 아들은 영어책 한권도 안읽어요..-_-..
집듣은 좋아하는데..읽기는 싫어하더라구요..^^..
느리게걷기님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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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9:07
느리게 걷기님., 전 목금토 나들이 계획 있습니다., 저도 이번표는 늦게 올리게 될것 같아요..
남양주 동생네로 가는거라서 집중듣기할거 다 챙겨갑니다
우린., 기본적으로., 무조건 집듣은 하는걸로 알고 있어서., 제가 별다르게 언급안할려구요.,
당연히 집듣거리(?)를 챙기는 모습이 기특하면서 특이하기도 합니다 ㅋㅋ

마지막 글귀가 비수가 됩니다. 한살 더먹고 만나자는 말씀...헉...벌써oo세
열심히 살아야지요^^ 느리게걷기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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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0 10:07
답댓글

어제는 회사 망년회로 집에 늦게사 들어갔더니~~

자고 있는 아이를 보며, 참 평화롭게 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어린아이기에 뭐 큰 고민꺼리 없이 꿈나라 속으로 들어 갔겠지요.

때론 이 아이를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는 이중적인 마음이 드네요.

 

올해도 이틀정도 남겨 놓고 이런저런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그간 열심히 달려 온 듯도 한데~ 그렇다고 뭐 하나 딱 부러지게 잘 한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를 반성하며 내년에는 부족했던 부분도 바지런하게 챙기며 살아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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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9:11
새해계획 세우셨나요? 해바라기님.,
저역시., 자꾸 나이만 먹는거 같아 휑한 마음 숨길수가 없네요.,
연말이라 이런 생각 자꾸 드는것이겠지요.
열심히 달려오셨다면., 진행형이지요., 당장 결과가 없다고 열심히 생활한 내용이 없어지는것은 아니겠지요., 반성하고 계획해서 멋진 2010년이 되도록 다같이 애쓰기로 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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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09-12-30 08:35
답댓글

죄송합니다.

강퇴자 명단에 올라갔네요.

밤늦게 왔을때라도 올렸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해서 반장님께도 귀찮게 해드렸네요.

댓글에는 못올리지만은 그냥 글로 진행상황 올려야 할것 같네요.

다른분들 열심히 하시는것은 지켜볼께요.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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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0:21
여유만만님..
제가 반장님께 보고 받고 다시 확인을 다 한다고고 했는데..
또 실수를 했네요. 제가 댓글까지 달아드리고는...

표 제대로 올리셨네요. 죄송합니다. 수정했어요..
더 늦으신 분들도 많으세요. 그냥 제 실수입니다. 맘 상해마시고 열심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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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09-12-30 15:19
쪽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일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애가 계속 달라붙어있는 스타일이어서 댓글달기도 힘드네요.
컴 할때는 무릎에 앉아 있거든요.
집중듣기 제대로 되어서 내년에 학원에 안보낼 생각이었는데 ...
내년 계획도 세워야 하는데 예기치 않은 일이 생겨서 어떻게 될지 예상불가능이네요.

반장님,브죵님,집중듣기반 여러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 열심히 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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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0 16:01
가슴, 철렁 하셨쥬~~~
그래도 곧바로 브죵님이 알고 수정해 주셨네요..
내년에도 여유만만님과 같이 동행을 하게 되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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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09-12-30 19:14
여유만만님., 예기치 않은 일이 어떤것인지는 잘몰라도.
내년 계획 잘세워서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실수 있길 빌어봅니다
집듣이 제대로 자리잡았다니 축하할 일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다같이 열심히 잘 진행하기로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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