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이든 어떤 학습지든 어떤 학원이든
엄마가 봐주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란 건 알고 계시지요?
말씀 중에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시면..." 이란 말이 있네요.
윤선생은 주1회 오셔서 학습진도체크만 해주신다고 보면 됩니다.
받아쓰기와 읽기 체크하시구요.
교재는 제가 봤을 때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괜찮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솔직히 윤선생 커리큘럼 대로만 해도 어지간한 것은 다 커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프리토킹 부분에서만 한계를 느끼는데, 그 부분은 다른 방법으로 보충 요망.
프리토킹은 윤선생 뿐 아니라 이 세상 어떤 학습지나 어떤 영어에서도 기대할 수 없음.
1:1과외나 화상영어, 유학 중 선택요망)
윤선생 파닉스 너무 잘 되어 있구요,
엄마가 집에서 200%, 아니 300% 활용해 주시면 괜찮아요.
중고로 사서 엄마표 하셔도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