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방황 끝! 초심으로!!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아맘
  • |
  • 2006-06-15 09:49
답댓글
초심..초심.. 항상 작심초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영성권맘
  • |
  • 2006-06-15 09:16
답댓글
정말 아이가 잘 큰 것 같네요.
아이에게도 배울 점이 많아요.
많은 것을 바라기 보다는 사랑을 더 많이 줘야 됨을 느끼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찌국이
  • |
  • 2006-06-14 22:10
답댓글
뭐든지 초심을 잃지 않는게 중요한것같아요 그런데 정말 그게 쉽지않네요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강요를 하고 있지않나 한번쯤 뒤돌아보며 반성의 계기를 마련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같은맘
  • |
  • 2006-06-14 16:57
답댓글
맞아요.. 초심을 지키며 아이와 뭔가를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저도 오늘 초심을 잃고 광녀처럼 아이에게 짜증을 냈어요..
그 순간 못난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를 보며 정신이 번뜩 들었네요..
낮잠 자는 아이의 얼굴을 보며 "내가 왜 그랬을까?"하고 반성하게 되네요..
님글 읽으며 내 생각이랑 너무 똑같아서 글 남겨요..
우리 초심 잃지 말고, 아이랑 즐기며 하도록 하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튜맘
  • |
  • 2006-06-14 12:21
답댓글
방금 글을 읽고 너무나 제자신도 반성하고 위안을얻고 갑니다.
자식은 부모 맘대로 되는 기계도 아니고..6살 아이의엄마로서  한숨과 실망을 너무많이 반복했는데요,,
저도 최근에서야 다시 깨닫고..초심으로 돌아가기로 마음 먹은 사람중 하나지요..
 
다 아이의성향인것같아요..어떤 아이는 학습 의욕이 넘쳐서 뭐든 적극적인 아이가 있는가 하면 뭘 해줘도 소극적인 아이가 있거든요..그렇다고 적극적인 아이가 100% 끝까지 잘하는건 아니거든요..
게중에는 너무 욕심이 지냐친 나머지 도중 하향곡선을 그리는 아이들도 많은걸 제가 많이 봤기때문에..
 
그리고 오히려 어릴적에 학습에 멸 관심을 안보이고 뭐든 늦터진 아이들이
오히려 나중에 가서는 훨씬 남보다 더 뒤어나게 되는 경우도 아주 많답니다..
 
그래서 절대 우리 아이가 뭘 남보다 못하고 늦다고 해서 꾸지람해서도 안되고 끊임없는 격려만 아끼지 말아야할것같습니다..아이에게 항상 최선을 강조하면서 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06-06-14 11:49
답댓글
감히...저도 화이팅 해드려도 될까요??
"화~~~이~~~팅~~~"
아마...엄마의 사랑과 정성을 듬뿍 받고있으니까..
엄마의 input을 많이 받고 있으니까...
꼭 output은 시기의 차이가 있어서 그렇지
엄마 기대이상으로 봇물터지듯 곧
입이 열리기 시작하리라 믿습니다...
엄마의 힘을 믿습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번
  • |
  • 2006-06-14 11:36
답댓글
큰 아이한테 갖는 부모의 기대가...
때때로 아이를 더 힘들게 하지 않았나..많이 반성하며 살아요.
부모는 참 잘한다구 최선을 다했다구 생각하면서 아이에게 대했지만..
사실은..그게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아이가 하나일때는 몰랐는데 둘째가 태어나고 나서..
두아이의 성장을 비교하면서..
큰 아이가 참 많이 힘들었겠구나..하는 생각이 그제서야 들었습니다.
 
놀자님...초심으로 돌아가는 맘에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님의 아이도 아직 6세인데 그정도면 아주 아주 잘하는거랍니다.^^
다른 아이랑 비교할 필요는 없어요.
영어는 좀 뒤떨어져도 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나 건강만큼은 절대 뒤떨어지면 안된단 생각이 드는군요.
이기는게 중요한건 아니죠? 라고 말한 님의 아이....
놀자님이 생각하기에두 아이가 참 지혜롭구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걸로 기쁘시겠네요.^^
아자 아자 아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arrot
  • |
  • 2006-06-14 11:26
답댓글
아이의 말이 정말 와닿는군요...아이들은 아는데 어른들이 모르는게 너무 많은것 같아요
키가 작고 몸이 작다고 해서 생각까지 작을거라는 어른들의 생각들...
아이였을때는 알았다가가도 어른이 되면 잊고 사는 것들을 아이들이 가끔 일깨워 줄때도 있지요~^^
좋은 글 작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태민맘
  • |
  • 2006-06-14 11:25
답댓글
ㅎㅎ 태민이와 같은 녀석이 있군요.. 전 쑥쑥식으로 키우면 어디가서 못한다는 소리는 못들을 줄 알았는데 영 문자에 관심없는 에미와 아들 때문에 요즘 늦군요.. 좀 도와주시죠 라는 말을 듣고 사는 태민맘입니다^^
그래서 제 답이 더 가관이었지요.
아직 문자에 관심이 없는거 같아요. 올 일년(6세) 더 기다려 보면 그래도 알파벳은 떼지 않을까요?ㅎㅎ
그랬다가... 안되거든요 어머님... 이란 말을 들었는데 ㅎㅎ
그래도..
아직은 더 놀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놀자맘님.. 홧팅임다.ㅋ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하맘
  • |
  • 2006-06-14 02:52
답댓글
많은 때 아이들이 진실을 더 정확히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상황이든. 사람이든 말이죠.^^
시도 때도 없이 무식해지는 이 어미의 부끄러운 마음을
아이는 잘 모르겠죠?^^
다 알면 안되는 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맘
  • |
  • 2006-06-13 22:02
답댓글
글 잘 읽었답니다. 가슴 뭉클한 글이어요. 엄마라는 자리는 정말 백조같은 자리 같아요. 겉으로 유유히 물살을 즐기며 가는 것 같지만 그 밑에서는 말할 수 없이 빠르게 물장구를 치고 있다죠. 힘내세요! 언제가 되었든 또다른 좋은 글 올려주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