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하고있고 저희 아들 2002년 1월생이지만 위에분과는 달리 5세반에(어린이 스포츠단) 다니고 전 8세때 학교보낼려고해요 그래서 나름대로 속편히 영어 합니다.이제 1단계 한지 두어달 됐네요
직장다니며 가르킨다는게 쉬운일아니고 걱정했지만 선생님 준비많이 해오시고 아이도 기다리고 짧은 30분이지만 신나하네요 비싼(저한탠 엄청나지요)수업료 땜에 갈등했는데 잘따라하고 잼있어하고 어쩌다한번씩은 영어 아는척도 합니다.
튼튼에서하는 무료수업함받아보시고 결정하셔도되요 함 전화해보세요
전 38개월땐 도대체가 관심이 없어서 어린이집에서하는 영어만 했는데 5세가되니깐 좀 걱정은 사실 되고 특히 이 코너에 오면 뭘해야되는데 안하고 있는것처럼 생각이 되서 집에서 이교재 저교재 뒤적이다 제대로 못해줄바에야 선생님부르자 생각했어요 나름대로 유명한교재니까 믿고 맡겨볼려고요 아이들 호기심 잘유발하게 만든것 같고요 기다릭며 지켜봅니다 조금 도움이 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