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뒤늦게나마 축하 댓글 올립니다.
서정시인님 덕분에 101번째 댓글을 다는 영광을 누립니다.
종채맘님이 늘 든든하게 초게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예비 초등 앞세우고 저도 초게에 뿌리를 내려볼께요~ ^^
(와웅 댓글 100번째당!!ㅋㅋ)
별걸로 다 기쁘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종채맘님!
뿌듯하시겠다~~ 2009년 마지막을 화려하게 마무리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
행복한 새해 되세요~
아~~정말 이런날 같이 참석해서 그 뿌~~~듯함을 느껴보고 싶었는데 못했네요^^
처음 시작할때 조카에게 이야기 했더니 어떻게 300권을 읽냐고 기겁을 해서 참석만 한다는 글만
남겼었는데...종채맘님 글과 그 뒤를 따르는 다른맘들의 덧글을 보며 부럽기도 했는데...
리더스 300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과 좋은 결과 얻으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그리고 참여 못하신분들도....축하해요...뭘을?????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셨을 거라 믿어요...^^
새해를 맞이하고 벌써 4일이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모두 건강한 한해 보내요^^
연말연시 집을 비우느라 이제야 들어왔네요.
울집도 300권 먼~~~ 이야기지만 꾸준히 가고 있어요.^^
목표달성은 못했지만 계기를 주시고
매일 지켜주신 종채맘님께 감사드리고
300권 달성하신댁에 축하드려요.
종채맘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달려온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 집도 드뎌 300권을 돌파했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두주정도 목록을 못 올렸어요.
마무리를 잘 해야하니깐 그간의 목록 모두 올려 봅니다.
250-251 Mama`s day surprise252. wild wild hair253.under the yellow moon
254.Monty`s new house 255 Germs germs germs256 Trick or treat 257 castle adventure
258 the magic key 259. the dragon tree260.pirate adventure261village in the snow
262.gran263-265 prize pumpkin 266.Just a nap 267.Min and the barber268 froggy`s halloween
269-271 santa bear272.Harry273.Mr.C274.the new baby275.dad`s run276.safari adventure
277.Sleeping beauty 278.camping adventure 279.Don`t pollute280.Drawing adventure
281.vanishing cream282.It`s not fair283.Kipper and the trolls 284.The adventure park
285.A monster mistake286.a new classroom287.scarecrows288.the whatsit289.Mum to the rescue
290.underground adventure291.Who`s afraid of the dark292.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293.Who will be my freinds294.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295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296.the great race297.Noah`s ark adventure
298.winnie at the seaside299.winnie`s migic wand300.winnie flies again
300권 돌파하신 집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목록을 한꺼번에 올리려니 이것도 힘이드네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이책을 모두 다 읽은 우리 딸이 너무 대견하네요.^^
자는 녀석 얼굴에 뽀뽀 열번 날려야겠습니다.
종채맘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한분 두분 스르륵~ 빠지는 사람중의 하나였던 저로서는 참 댓글 달기도 좀 그렇지만요.
변명을 하자면 리더스 읽기를 하다가 그만 챕터북으로 올라서는 바람에 권수 적기가 애매해져서 그만...
하여간 리더스팀 모두 정말 대단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중에 정말 얼굴이라도 한 번 봤으면 좋겠어요.
만나서 수다 한 번 실컷 떨어봤으면 좋겠네요.
에구..이제겨우 200권 남짓 했는데
시간이 이리 지나버리다니...
그래도 멈추면 안되겠지요
어차피 해를 넘길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으니까요.
참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동안 애쓰셨네요,..
저도 대문에 글올리진 않겠지만 끝까지 목표를 꼭 이루겠어요
올한해도 좋은일 많이 하시구요
건강하세요~
느무느무 수고 많이 하셨던 종채맘님.. 어쩜 그렇게 열심히 이끌어주시던지..
에디는 239권을 돌파하면서 리더스는 쉬고 집듣을 하고 싶다하여 그쪽으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물론 얼마전부터 다시 리더스도 하겠다하여 같이 하고 있었는데 넘 늦은듯 하여 합류를 못했네요..
여러모도 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홧팅입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새해에는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종채맘님 고생많았시요
81일이나 됐다니 참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 빠르네요
신종플루도 과거가 되고 벌써 방학중이니 같이 가는길이라 끈끈한 이웃사촌이 되고 동지가 되니
너무 좋은거같습니다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데 같이 가니까 가능하군요
여기까지온 엄마와 아이들모두 1등입니다
많이많이 추카드려요
리더스300 프로젝트 졸업 추카~~~~~~~~~~
종채맘님 2010년 1월 1일이어요 올해도 좋은날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찍어야지.

리더스 300 만세.
최초의 민간? 주도 읽기 운동 만세!!
언제나 열정적이시고 유쾌하신 종채맘님!
축하드리고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저는 여그 프로젝트에 감히 발도 못 들여놓고
'에고 부러버라, 넘들은 뭔 책들을 읽고 있나... '햐며 침만 흘렸더랍니다
우리 공주는 하루 얇은 책 한 권 읽는 것도 안 할라고 해서
제가 리더스 읽기를 시작하면 애 잡을까봐 걍 저희 집대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브종님의 집듣도 너무 너무 시작 하고 싶습니다만
하루 15분을 겨우 채우고 있는 아이에게 '달리고 달리자'를 못하겠어요
넘들 챕터북을 하루 한 권씩 읽는 것을 보며 또 울 공주를 잡을까봐서요...
브종님 말씀대로 가랑비에 옷젖는 것보담 때론 바다에 풍덩 빠져서 즐겨야 하는건데
다 때가 되면 하겠지... 하는 맴으로 짧더라도 꾸준히 가자 했습니다
에고 종채맘님과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맘들께 축하 글 올리다 말고
제 넋두리를 하고 말았네요
새해 첫 날에 축하글 을 올리게 되서 저도 기쁩니다
앞에서 총대 메고 이끄셨던 종채맘님 훌륭하시고요
또 같이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진행하신 그리고 지금도 진행하고 계신 울 쑥쑥맘님 정말 장하십니다
새해엔 더욱 우리 아이들이 영어 바다에 빠져 즐기길 기대하며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셔요!
하는건 없이 종일 바빠 늦게 들어와봤더니 이렇게 꼼꼼ㅎ 체크해서 글 올리셨네요
역시 대단하십니다.
어쩜 이렇게 기록을 꼼꼼히 하셨는지요..
리더스 300을 이끌어 나갈분은 종채맘님이 꼭 맞았습니다.
아무나 못하는거 맞죠?
처음 시작할땐 12월까지가 아주 먼 듯했지만 하다보니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그러면서
이렇게 마지막 날도 오구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침마다 글 올리는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꼭 닮고 싶습니다.
곧 해가 바뀌네요.
새해에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해지세요..
리더스 300을 함께한 모든 맘들 부자 되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마지막날 드뎌 아들이 300권을 채웠네요 제가 여기에는 다 못적었어도 노트에 기록은 다했거든요
힘들면 짧은 리더스북을 읽으면서 하긴 했어도 어쨌든 미션성공했다고 좋아하네요
혼자 할때는 힘들고 지쳤는데 이렇게 같이 할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감사드립니다.
2009년이 한시간밖에 안남았네요 2010년에는 다들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번 겨울방학도 동생 영어책읽기를 한다고 하네요 여름방학땐 엄마가 하자해서 했는데 이번엔 스스로 한다고 하여 기쁘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부끄럽게도...
끝까지 같이 하지 못했습니다.
부끄럽다는 건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것 보다,저의 가벼움 때문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참가하셨던 모든 분들 모두 축하하고,잘 하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짝짝짝~
무엇보다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멘토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예쁜 마음들이 보입니다
우리 종채맘님...
언제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년도 잘 부탁해요~
좀 있다 성당가서 송구영신 미사를 드립니다.
로체님을 위하여 기도 하나 올리겠습니다
일년이 끝나는 날이라 넘 아쉽고 나이를 한살더 먹는것도 슬픈디...
그것보다 종채맘님과 함께 했던 리더스 프로젝트가 마지막이라고 하니 넘 슬프네요
정말로 함께 했던 우리아들은 덤덤한데 제가 더 슬프고 아쉽네요
올 한해 정말 잘한일 하나를 만들어준 종채맘님 그리고 브종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함께 했던 모든 맘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내년부터 함께할 해바라기님께도 미리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우리모두 내년엔 기쁜 소식 많이 전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종채맘님 보고 하러 들어왔습니다.
오늘 너무 추워서 피아노만 보내고 수영은 망설이다가 하루 빠졌습니다. 둘째는 비염이 낫지 않아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수영 안가니 아이 둘이 신나게 놀고 아서 디비디 한편 오랫만에 보고 .....
드디어 300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녁 먹고 열심히 마지막 5권을 향해 소리내 읽고 있습니다.
스템인투 리딩 3,4 와 An I can read 시리즈 2, 3를 더 많이 읽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는 그렇게 해야겠죠.
예전에 읽었던 스텝인투 리딩 시리즈 2 중에서 Barbie를 읽었어요.
296. Two princess
297. Lost and Found
298. A day at the fair
299. barbie.com : ballet buddies
300. The teeny Tiny woman
300권 다 채워서 이제 마음 편합니다.
모두 새해 잘 맞이 하세요. 제야의 종소리 들으시고 한살 먹는거 아쉽지만 우리 내년에 다시 만나요^^
종채맘님~~~
쪽지를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면서 게으름과 쑥쓰러움과 미안함으로 이제서야 글 남겨요~
정말 너무너무 죄송하답니다.
아이는 열심히 매일매일 읽고 즐겁게 하고 있는데....
엄마가 기록을 못하고..하루 이틀 넘기다 보니 흐지부지 되고 말았답니다.
(일하는 엄마라고 바빴다고 핑계댈수도 없네요)
넘 안타깝고 아쉬워요~~
아서 어드벤쳐 듣고 ort8단계까지 들었답니다.
종채맘님 덕분에 매일매일 집중듣기는 일상처럼 되었어요.
(쑥쑥에 본격적으로 들어온게 6~7월이었으니 완존 초짜)
자연스럽게 매일 매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기말고사 바로 전날 일요일과 기말고사 당일 월요일만 못하고 지금도 계속 하고 있어요.
지금은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 하고 있구요.
브죵님반에 신청할까?? 했는데....
리더스반도 제대로 못하면서 또 그 반에 등록하기가 제 양심상(?종채맘님 브죵님꼐 넘 죄송해서)
신청 못하겠더라구요.
오늘은 매직트리하우스 20권 읽었어요.
하루에 40분, 40분, 40분 듣고 있구요.
dvd 1시간씩 보고 있답니다.(아서 dvd 대박이어서 호리드 헨리 샀는데...호리드도 넘 좋아해요)
브죵님~ 저도 엑셀로 매일매일 집계표 내고 있답니다..ㅎㅎㅎ
종채맘님~
정말 그동안 넘넘 수고 많으셨어요~~~(어깨 주물러 드릴께요~)
절 탓해주세요~~
눈발에 나가 석고대죄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절 용서해 주시고....(절 버리지 말아주세요!!!!!!)
새해에 기쁘게 뵐께요^^
오늘이 리더스300 마지막 날인가요? 시간이 넘 빠르네요..
저희집은 목표달성은 못했지만 아픈날 딱 하루 빠지고 영어책을 봤으니
나름 만족합니다..
종채맘님 그리고 리더스팀 여러분 300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09년에도 쑥에서 자주 뵙길 바라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채맘님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해요.
전에 다니던 스토리텔링 수업을 그만 두면서 그동안에 영어책읽기 수업이랑 잘 맞는 영어학원을
찾을수가 없어 어렵게 엄마표를 시작했었거든요.우리 아들녀석의 수준도 잘 모르고 엄마의 이상에따라
이런저런 책들도 들이밀어보고 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리더스 300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이가 어떤 책들을 좋아하는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등 아이에 대해 더 알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아이도 역시나 별다른 거부감이나 부담감없이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수 있어서 좋았구요.아직까지 뭐 엄청나게 실력이 좋아졌다거나 눈에 보이는건 없지만 아이나 저나 너무 편안한 맘으로 함께 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은 시간들이 었음이 분명하기에 계속 쭈욱 가보렵니다.제가 먼저 앞서서 이끌어가는 성격은 못되지만 일단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마무리하기까지 딴생각은 안하는편이라서 죄송하지만 계속해서 앞서가시는 분들께 붙어서 쭈욱 해보렵니다.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종채맘님,브죵님,해바라기님 여러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채맘님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저희는 그냥 앉아서 잘 받아 먹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뉴 리더스 프로젝팀도 큰 성공 기원합니다^^
종채맘님~~드뎌 울딸도 300권 읽었어용~~~잘했져??지금도 소파에앉아 301권을 읽고 있답니다.아~~ 뿌듯!!!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이끌어주신 종채맘님, 또 함께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이 기간동안 아이들의 실력도 쌓이고 또 자신감도 커졌을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수고 많으셨어용~~종채맘님..
종채맘님이나, 쁘죵님이나, 해바라기님처럼..
팔 걷고 나서는 분이 계셔서 이리 좋은 프로젝트도 끝을 맺는 거 같아요..
리더스 300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또다른 프로젝트 기대해 봅니다.... 언제쯤이나??ㅋ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어요~~!!
음~벌써 대단원의 막이 내리는군요...
많이 슬픈데요.....눈물도 나려고해요...
그동안 열심히 이끌어주셔서 종채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많이 이탈했음에도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고....
그게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어제 300권 축하해주신 파도님,수다맘님! 감사합니다.
진행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많이 좌절했지요.
아이가 읽기 싫다고 할때도 있었고
제가 몸이 아파 하기 어려웠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여기 계신 리더스 300 가족들이 걱정해주시고
힘내라 격려해주시고 충고해주신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소감이 있지만 생략할래요.
눈물날것 같아서리.....
여러분! 리더스 200에서 또 뵈어요....
진심으로 리더스 300팀을 너무 너무 사랑했어요....
종채맘님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리더스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도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려요~~~ ^^
우리 작은둥이도 오늘아침 9권 읽기를 끝으로 300권 목표 달성했습니다. ㅋㅋ
석달이 채 안되는 동안 정말 모든분들과 정이 많이 들었어요.
비록 눈팅을 많이 하긴 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집중듣기반에서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올 한해동안 제가 우리 아이와 함께 한 활동중에 제일 뿌듯한게 리더스 프로젝트에요.
꾸준히 적고 올리다보니 이제 집듣 시작한 둘째 녀석도 경쟁모드로 돌입해주어 걱정했던것보다는 훨 쉽게 갈거같아요.
매일 게시글 올려주시고 글 마다 댓글 달아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과 종채맘님 브종님 고마워요.
다음 프로젝트에서 또 열심히 할게요.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리더스300 프로젝트 덕분에 읽기의 습관이 자연스레 자리를 잡았거든요.
매일 아침 게시글 쓰고 댓글 여는 게 보통일이 아니셨을 텐데..
정말 많이 수고 하셨고 고마웠단 말 다시 한 번 전해요^^
몇 시간 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궁
새해에는 계획하신 일 차근 차근 잘 진행하시구 복도 많이 받으시고 ..음.. 또
부~~~~~~~자 되세요^^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처음에 스리슬쩍 끼었다가 또 중간에 스리슬쩍 빠져서 너무 부끄럽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존경스러운 종채맘님과 종채맘님과 함께 하셨던 다른 성공맘들 축하해드리려고 로긴했어요!
정말 마음을 다해 짝짝짝~ 박수 쳐드립니다.
초반에는 열심히 페이스 따라갔었는데 나중엔 아이도 저도 지쳐버렸어요.
아무래도 리더스와 챕터 중간을 달리는 아이의 수준도 좀 애매했고 그래도 글밥이 조금은 있어야지 하며 욕심부린 엄마와 그런 엄마에게 말려 권수 채우지 못한 아이의 좌절감이 중도포기에 한 몫 했었던것 같아요..
축하글 쓰려다가 웬 패인분석?? -_-;;;
암튼, 제 이야기의 요점은..
정말 너무 대단 그 자체이신 종채맘님외 멋진 성공맘님들,
완전완전 추카드린다고요~~~~~ ^__^
진짜 축하드립니다. 종채님 시작하실쯔음엔 학원다니고 있어서 참여 못했었는데 12월부로 그만두고 집에서 브죵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멋진 엄마들이시라 너무너무 감탄하고 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멋진 아이디어로 쑥을 찾는 엄마들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여태까지는 나이드는거에 관심없었는데 30대 중반을 지나가는 이시점에 살짝 기분이 나빠질려고도 하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쑥쑥 자라고 있으니 그걸로 위안삼습니다. 댁에 계신 아이들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기도드릴께요.(신앙은 없지만...맘으로 )
막을 내리시면 이제 글 올리면 안되는 건가염...ㅋㅎ
우리아들 이제 한번 더 올리면 끝나지 싶은데.. 아마 내일이면......
아무튼 종채맘님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300권 읽기를 했습니다....
애가 억양이 좀 희한하게 변하긴 했지만 줄줄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고...
스스로 찾아서 읽어 주어서 고맙고...
결국 제가 한 건 읽은 목록 올리는 것 뿐이었고 종채맘님이랑 우리아들이 다 한 거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더욱 행복하시고 또 좋은 일로 엮이길 고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다복하세요~~
그동안 고생하셧어요..
중간에 탈락한 사람이라 부끄럽지만..
꾸준히 한다는거..그리고 그걸 매일 기록한다는거
참 힘들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애 하나도 힘든데...여태 매일 끌고 오신 종채맘님께 감사드립니다..

왕!!축하드려요!!! 글고 고생하셨습니다!!!
넘 고생하셨어요!!!!!!!!!!!!!!!!!!!!!!!!!!!!!!!!
장하십니당!!ㅋ
2009년 마지막 날이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29일 ~ 30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91. Tarzan(tarzan goes bananas) - kyohaksa
92. Pocahontas(Hide-and- seek) - kyohaksa
93. Aladdin(abu monkeys around) - kyohaksa
94. People live in the desert - national geographic
95. Animal armor - national geographic
96. Popcorn and candy - national geographic
97. What's on the ships? - national geographic
98. School today and long ago - national geographic
99. Weather today - national geographic
100. Class rules - national geographic
101. The park - national geographic
12월 4일부터 시작해서
겨우 100권을 넘겼네요~
내년 1, 2월에는 열심히 [리더스200프로젝트] 달리겠습니다.
리더스 300팀 정말 정 많이 들었는데 아쉬움인지 뭔지 가슴 한구석이 쪼금 저리네요.
그렇다고 내일부터 못 보는것도 아닌데...ㅎ
그동안 같이 이끌어주며 밀어주며 같이 와주신 맘님들께 정말 감사인사 드립니다.
특히 반장 종채맘님께 기립 박수를~~~~~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내일부터 해바라기님과 함께 리더스200을 또 열심히 달려봐요.
다들 너무 멋지십니다~
이렇게 꾸준히 아이들과 책을 읽어나갈 수 있는 어머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저두 아이들과 즐거운 책읽기가 기대됩니다^^
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 bus sleeps for the winter
the magic school bus has a heart
creepy beetles
great snakes
아~~ 오늘이 마지막 인가요...ㅎㅎ
저는 참 오랫동안 읽기를 했어요. 아이가 다 커서야 파닉스라는걸 하게 되었는데 한글처럼 읽어지는 걸 보고 본인이 더 감격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시작한게 오늘까지 이어졌어요. 엄마표하면서 일년에 한두번 가족들 모임외에는 읽기와 집중듣기를 진행했던 것 같에요. 꾸준함이 항상 답인거 아시죠??
어제 'make a rainbow'를 끝으로 매직스쿨버스 대본 52편을 한번 다 돌았어요. 우리는 7색깔 무지개인데 남색이 빠진 6색깔 무지개네요.ㅎㅎ 재미있죠? 색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각 문화권마다 무지개색의 갯수가 다르게 인식된다고 하는군요...
낼부터 잠수좀 하려고 했더니 쁘죵이 가만놔두질 않네요. 내가 그렇게 좋나?? 아니면 쪼매 만만할까나..ㅋㅋ
ㅋ
엄마표 많이 힘듭니다. 같이 걸아갈 어깨동무가 꼭 필요해요..그래서 저도 쑥에 정이 많이 들어가네요...
종채맘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빼지 않고 글올리는거 정말 쉽지 않는 일인데..
종채맘님과 친구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항상 웃는 날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시고..아침마다 글을 여시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종채맘님...너무 감사드립니다.
종채맘님이 애써주신 덕분에 우리는 서로 격려하며...수다떨며...재미있게...300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꾸준하게 습관처럼...이라는 불변의 진리도 배웠습니다.
여러 다른 분의 진행기를 통해서도... 많을 걸 배우고...정보도 얻었습니다.
같이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책읽기를 마음먹고 스타트 한 후에 ~
종채맘님과 브죵님의 리더스300프로젝트 모집 글을 보며,
그래 이분들과 같이 간다면 덜 지치고 의지도 받으며 갈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들어 왔었습니다..
제 첫 결정이 너무나 현명한 선택이였음을 리더스 마지막날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그간 진행하면서 설레임으로 시작했고, 조금씩 변화를 보여주는 아이를 보며 기뻐도 했고,
잠시 침체기도 겪으며, 또 무사히 목표 달성의 희열도 경험하며 진행해 왔습니다..
2009년를 마무리 하면서 저와 울 jenny가 제일 잘 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리더스 300프로젝트에 참여 하면서 여러맘님들게 관심과 애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입니다..
그동안 저희집에 큰 애정으로 봐주신 여러맘님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맘님들과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알~~리~~뷰~~~~~~~~~~~
저도 있어용~~아기여보
오늘 아홉권 읽으면 300권 읽어요~~그간 종채맘님 고생하셨어요~~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막막하던 엄마표영어에 큰힘이 되었어요.일단 딸이 읽는거 거부하지 않게 되었고 저도 혼자 헤매고 있는거 같은 불안함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정말 감사혀요~~~내년에도 쑥질 열심히하며 힘내보려구요.일단은 내년이맘때쯤 챕터북 진입이 목표에요~~쑥 가족여러분~~복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집에서 적은 목록을 다시 보니 둘째는 11월 28일에 300권 돌파를 했습니다.^^
그후는 가끔 1-2권씩 읽고 있습니다. 오늘 큰 딸은 다 읽을 거예요.기대해주세요^^
여러분과 함게 해서 너무 좋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안했으면 꾸준히 책 읽기 쉽지 않았을 겁니다.
종채맘님과 매일 아침 만나는 기분도 쏠쏠했구요.
쑥쑥질 6년차에 이렇게 사람들과 댓글 달고 알게 되기 처음입니다.
함께 해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어요.
2010년 새해에도 더 힘차게 열심히 해나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우왕~~~ 일빠 하려구 기다리고 있었는데 집듣반 댓글 달다가 놓쳤어요~~~ㅠㅠ
종채맘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많이많이 애쓰셨구요.
아직까지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붙들고 있지만....워낙 암것도 모른 채 시작했으니
떠듬떠듬에서 천천히 읽는 수준으로 발전했다고나 할까요.
형이랑 오래 들어와서 금방 될 것 같았는데 그리 빨리 늘지는 않더라구요.
무엇보다 양으로 밀어붙일 수가 없는 아이라서...^^
저에게 있어 리더스 300의 가장 큰 성과는 작은넘의 본격적인 엄마표 영어 시작이라는 겁니다.
그 전에는 듣다가 말다가 내키는 대로 했었거든요.
읽기는 해본 적도 없구요.
앞으로는 꾸준히 할 거예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에구궁 ~~ 일빠를 해야 하는데 .... 놓쳤군요 ..
그동안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
덕분에 많은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하였네요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쑥쑥의 모든 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종채맘님! 아, 정말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루 2권에서 시작해서 요즘은 거의 매일 4-6권(한권을 2-3번씩) 읽을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아이의 읽는 소리에 자신감도 배어 있고 집듣도 잘 참으며 조금씩 시간도 느는 것 같아요.
혼자였다면 생각도 못했을 텐데 종채맘님과 함께 등 두들겨주며 힘을 불어 넣어준 쑥쑥맘님들
모두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가정에 행복과 기쁨 가득한 2010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일빠를 하면,,,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하나여??? (그럼 오늘부터.....영어실력 쑥~....ㅋ.ㅋ)

330 권으로 오늘 끝이네요~
첨에는 자신 없어,,신문기사로 시작했는데,,,이젠 하루 5권정도 보는거는
자리 잡힌거 같아요,,
그동안 수고해 주신 종채 맘님 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