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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컨텐츠

댓글 10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개구쟁이맘
  • |
  • 2010-01-06 15:14
답댓글

아이구, 뒤늦게나마 축하 댓글 올립니다.

서정시인님 덕분에 101번째 댓글을 다는 영광을 누립니다.

종채맘님이 늘 든든하게 초게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예비 초등 앞세우고 저도 초게에 뿌리를 내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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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1-04 14:10
답댓글

(와웅 댓글 100번째당!!ㅋㅋ)

별걸로 다 기쁘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종채맘님!

뿌듯하시겠다~~ 2009년 마지막을 화려하게 마무리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

 

행복한 새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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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04 09:43
답댓글

아~~정말 이런날 같이 참석해서 그 뿌~~~듯함을 느껴보고 싶었는데 못했네요^^

처음 시작할때 조카에게 이야기 했더니 어떻게 300권을 읽냐고 기겁을 해서 참석만 한다는 글만

남겼었는데...종채맘님 글과 그 뒤를 따르는 다른맘들의 덧글을 보며 부럽기도 했는데...

 

리더스 300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과 좋은 결과 얻으신 분들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그리고 참여 못하신분들도....축하해요...뭘을?????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셨을 거라 믿어요...^^

 

새해를 맞이하고 벌써 4일이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모두 건강한 한해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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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아이
  • |
  • 2010-01-03 09:31
답댓글

연말연시 집을 비우느라 이제야 들어왔네요.

울집도 300권 먼~~~ 이야기지만 꾸준히 가고 있어요.^^

목표달성은 못했지만 계기를 주시고

매일 지켜주신 종채맘님께 감사드리고

300권 달성하신댁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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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10-01-01 23:09
답댓글

종채맘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달려온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 집도 드뎌 300권을 돌파했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두주정도 목록을 못 올렸어요.

마무리를 잘 해야하니깐 그간의 목록 모두 올려 봅니다.

250-251 Mama`s day surprise252. wild wild hair253.under the yellow moon

254.Monty`s new house 255 Germs germs germs256 Trick or treat 257 castle adventure

258 the magic key 259. the dragon tree260.pirate adventure261village in the snow

262.gran263-265 prize pumpkin 266.Just a nap 267.Min and the barber268 froggy`s halloween

269-271 santa bear272.Harry273.Mr.C274.the new baby275.dad`s run276.safari adventure

277.Sleeping beauty 278.camping adventure 279.Don`t pollute280.Drawing adventure

281.vanishing cream282.It`s not fair283.Kipper and the trolls 284.The adventure park

285.A monster mistake286.a new classroom287.scarecrows288.the whatsit289.Mum to the rescue

290.underground adventure291.Who`s afraid of the dark292.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293.Who will be my freinds294.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295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296.the great race297.Noah`s ark adventure

298.winnie at the seaside299.winnie`s migic wand300.winnie flies again

300권 돌파하신 집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목록을 한꺼번에 올리려니 이것도 힘이드네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이책을 모두 다 읽은 우리 딸이 너무 대견하네요.^^

자는 녀석 얼굴에 뽀뽀 열번 날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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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2 02:36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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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06:33
300권 달성 축하드려요..
아이들의 엉덩이가 상당히 묵직하네요~~ㅎㅎㅎ
열심히 읽어준 아이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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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0-01-01 21:07
답댓글

종채맘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한분 두분 스르륵~ 빠지는 사람중의 하나였던 저로서는 참 댓글 달기도 좀 그렇지만요.

변명을 하자면 리더스 읽기를 하다가 그만 챕터북으로 올라서는 바람에 권수 적기가 애매해져서 그만...

 

하여간 리더스팀 모두 정말 대단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중에 정말 얼굴이라도 한 번 봤으면 좋겠어요.

만나서 수다 한 번 실컷 떨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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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10-01-01 20:50
답댓글

에구..이제겨우 200권 남짓 했는데

시간이 이리 지나버리다니...

그래도 멈추면 안되겠지요

어차피 해를 넘길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으니까요.

참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해요

그동안 애쓰셨네요,..

저도 대문에 글올리진 않겠지만 끝까지 목표를 꼭 이루겠어요

올한해도 좋은일 많이 하시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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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0-01-01 15:07
답댓글

느무느무 수고 많이 하셨던 종채맘님.. 어쩜 그렇게 열심히 이끌어주시던지..

에디는 239권을 돌파하면서 리더스는 쉬고 집듣을 하고 싶다하여 그쪽으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물론 얼마전부터 다시 리더스도 하겠다하여 같이 하고 있었는데 넘 늦은듯 하여 합류를 못했네요..

여러모도 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홧팅입니다.

수고많으셨어요~ 새해에는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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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01-01 12:09
답댓글

종채맘님  고생많았시요

81일이나 됐다니  참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 빠르네요

신종플루도 과거가 되고  벌써 방학중이니  같이 가는길이라  끈끈한 이웃사촌이 되고 동지가 되니

너무 좋은거같습니다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데  같이 가니까  가능하군요

여기까지온  엄마와 아이들모두 1등입니다

많이많이  추카드려요 

 리더스300 프로젝트 졸업 추카~~~~~~~~~~

종채맘님 2010년 1월 1일이어요  올해도  좋은날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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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1 11:36
답댓글

 

또 찍어야지.

 

리더스 300 만세.

최초의 민간? 주도 읽기 운동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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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칼렛
  • |
  • 2010-01-01 11:03
답댓글

언제나 열정적이시고  유쾌하신 종채맘님!

축하드리고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저는 여그 프로젝트에 감히 발도 못 들여놓고

'에고 부러버라, 넘들은 뭔 책들을 읽고 있나... '햐며 침만 흘렸더랍니다

우리 공주는 하루 얇은 책 한 권 읽는 것도 안 할라고 해서

제가 리더스 읽기를 시작하면 애 잡을까봐 걍 저희 집대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브종님의 집듣도 너무 너무 시작 하고 싶습니다만

하루 15분을 겨우 채우고 있는 아이에게 '달리고 달리자'를 못하겠어요

넘들 챕터북을 하루 한 권씩 읽는 것을 보며 또 울 공주를 잡을까봐서요...

브종님 말씀대로 가랑비에 옷젖는 것보담 때론 바다에 풍덩 빠져서 즐겨야 하는건데

다 때가 되면 하겠지... 하는 맴으로 짧더라도 꾸준히 가자 했습니다

에고 종채맘님과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맘들께 축하 글 올리다 말고

제 넋두리를 하고 말았네요

새해 첫 날에 축하글 을 올리게 되서 저도 기쁩니다

앞에서 총대 메고 이끄셨던 종채맘님 훌륭하시고요

또 같이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진행하신 그리고 지금도 진행하고 계신 울 쑥쑥맘님 정말 장하십니다

새해엔 더욱 우리 아이들이 영어 바다에 빠져 즐기길 기대하며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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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31 23:42
답댓글

하는건 없이 종일 바빠 늦게 들어와봤더니 이렇게 꼼꼼ㅎ 체크해서 글 올리셨네요

역시 대단하십니다.

어쩜 이렇게 기록을 꼼꼼히 하셨는지요..

리더스 300을 이끌어 나갈분은 종채맘님이 꼭 맞았습니다.

아무나 못하는거 맞죠?

 

처음 시작할땐 12월까지가 아주 먼 듯했지만 하다보니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그러면서

이렇게 마지막 날도 오구요..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침마다  글 올리는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그리고 꼭 닮고 싶습니다.

 

곧 해가 바뀌네요.

새해에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해지세요..

리더스 300을 함께한 모든 맘들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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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1 00:08
지가 꼼꼼이랑은 거리가 멉니다...
엘로이스맘님 항상 같이 해주셔서 감사했고 즐거웠습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엘로이스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올해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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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09-12-31 23:03
답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마지막날 드뎌 아들이 300권을 채웠네요 제가 여기에는 다 못적었어도 노트에 기록은 다했거든요

힘들면 짧은 리더스북을  읽으면서 하긴 했어도 어쨌든 미션성공했다고 좋아하네요

혼자 할때는 힘들고 지쳤는데 이렇게 같이 할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감사드립니다.

2009년이 한시간밖에 안남았네요 2010년에는 다들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번 겨울방학도 동생 영어책읽기를 한다고 하네요 여름방학땐 엄마가 하자해서 했는데 이번엔 스스로 한다고 하여 기쁘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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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1 00:07
제제맘님 마지막날 300권을 채웠다니..축하드려요.
제제맘님도 새로 시작한 2010년 행복하시고..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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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2-31 22:07
답댓글

부끄럽게도...

끝까지 같이 하지 못했습니다.

부끄럽다는 건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것 보다,저의 가벼움 때문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참가하셨던 모든 분들 모두 축하하고,잘 하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짝짝짝~

 

무엇보다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멘토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하나하나 예쁜 마음들이 보입니다

우리 종채맘님...

언제나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년도 잘 부탁해요~

좀 있다 성당가서 송구영신 미사를 드립니다.

로체님을 위하여 기도 하나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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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1 00:07
유희왕님.. 중간중간 많이 보고싶었는데..아실랑가몰겄어요^^
새해가 밝았네요..
올해는 끝까지 진득허니 같이 가요..
..............기도 중이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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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31 19:38
답댓글

일년이 끝나는 날이라 넘 아쉽고 나이를 한살더 먹는것도 슬픈디...

그것보다 종채맘님과 함께 했던 리더스 프로젝트가 마지막이라고 하니 넘 슬프네요

정말로 함께 했던 우리아들은 덤덤한데 제가 더 슬프고 아쉽네요

올 한해 정말 잘한일 하나를 만들어준 종채맘님 그리고 브종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함께 했던 모든 맘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내년부터 함께할 해바라기님께도 미리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우리모두 내년엔 기쁜 소식 많이 전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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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20:09
어릴적엔 1월 1일이 되면 바로 나이를 먹는게 좋더니만..
언제인가부터는 구정이 지나야 나이를 먹는것같고.. 봄은 되야 한살 더 쳐서 말해야 할것 같고..
하여간 나이먹는게 슬프더라구요.
근디 또 언제부터인가는 그것도 무뎌지던디....ㅋㅋㅋ
울딸은 리더스 300을 했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저만 가슴벅차고 슬프답니다..^^
솔숲님도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수고많으셨구요.. 내년에는 더욱더 기쁜 소식 전하며 수다떨고 놀아요~~
솔숲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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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8:29
답댓글

종채맘님 보고 하러 들어왔습니다.

오늘 너무 추워서 피아노만 보내고 수영은 망설이다가 하루 빠졌습니다. 둘째는 비염이 낫지 않아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수영 안가니 아이 둘이 신나게 놀고 아서 디비디 한편 오랫만에 보고 .....

드디어 300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녁 먹고 열심히 마지막 5권을 향해 소리내 읽고 있습니다.

스템인투 리딩 3,4 와 An I can read 시리즈 2, 3를 더 많이 읽혔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는 그렇게 해야겠죠.

 예전에 읽었던 스텝인투 리딩 시리즈 2 중에서 Barbie를 읽었어요.

 

296. Two princess

297. Lost and Found

298. A day at the fair

299. barbie.com : ballet buddies

 

300. The teeny Tiny woman

 

300권 다 채워서 이제 마음 편합니다.

모두 새해 잘 맞이 하세요. 제야의 종소리 들으시고 한살 먹는거 아쉽지만 우리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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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9:04
300권 축하해요.. 힘들지만 뿌듯하실듯하네요..
한 살 먹는게 아쉽기는.. 아직 젊은디... ㅋㅋ

수다맘님 내년에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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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9:12
브죵님 고맙습니다. 브죵님도 내년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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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20:07
짝짝짝~~~~드디어 테잎을 끊었군요..
축하해요..
저도 마음 졸이며 이 글을 기다렸답니다 ^^
저 역시 리더스 높은단계를 많이 읽힐걸~~~하는 후회를 하는데...
챕터북을 하면서부터는 다시 리더스를 사게 되지 않아서... 그냥 도서관에서 가끔 빌려다보곤해요
수다맘님 두따님 다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게되서 기뻐요..
내년에 (내일?? ㅋㅋㅋㅋ)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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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9-12-31 16:50
답댓글

 

종채맘님~~~

쪽지를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면서 게으름과 쑥쓰러움과 미안함으로 이제서야 글 남겨요~

정말 너무너무 죄송하답니다.

아이는 열심히 매일매일 읽고 즐겁게 하고 있는데....

엄마가 기록을 못하고..하루 이틀 넘기다 보니 흐지부지 되고 말았답니다.

(일하는 엄마라고 바빴다고 핑계댈수도 없네요)

넘 안타깝고 아쉬워요~~

아서 어드벤쳐 듣고 ort8단계까지 들었답니다.

종채맘님 덕분에 매일매일 집중듣기는 일상처럼 되었어요.

(쑥쑥에 본격적으로 들어온게 6~7월이었으니 완존 초짜)

자연스럽게 매일 매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기말고사 바로 전날 일요일과 기말고사 당일 월요일만 못하고 지금도 계속 하고 있어요.

 

지금은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 하고 있구요.

브죵님반에 신청할까?? 했는데....

리더스반도 제대로 못하면서 또 그 반에 등록하기가 제 양심상(?종채맘님 브죵님꼐 넘 죄송해서)

신청 못하겠더라구요.

오늘은 매직트리하우스 20권 읽었어요.

하루에 40분, 40분, 40분 듣고 있구요.

dvd 1시간씩 보고 있답니다.(아서 dvd 대박이어서 호리드 헨리 샀는데...호리드도 넘 좋아해요)

브죵님~ 저도 엑셀로 매일매일 집계표 내고 있답니다..ㅎㅎㅎ

 

종채맘님~

정말 그동안 넘넘 수고  많으셨어요~~~(어깨 주물러 드릴께요~) 

절 탓해주세요~~

눈발에 나가 석고대죄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몰라요~~

절 용서해 주시고....(절 버리지 말아주세요!!!!!!)

새해에 기쁘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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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7:22
저도 적고 기록하고 정리하는거 잘 못해요.
항상 여기저기 쌓아두고...
저 역시 집듣반 너무 빡^^세서 허덕이고 있습니다.ㅎㅎㅎㅎ
호야맘님 오늘같은날 석고대죄하시면....얼어듀거서 안돼요~~~~ ㅋㅋㅋ
저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이소리 엄청 좋아해요... 아무때나 그냥 편하게 보내셔도 되는데...
리더스 300도 집듣반도 리더스 200.. 모두 혼자서는 꾸준히 하기 힘든걸 알기에 서로 같이 격려하면서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하자는 의도예요.
글 안올리셨어요 집중듣기가 일상이 되었다면 성공하신거예요.
그래도 자주자주 글 올리시면서 같이 응원하고 기대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내년에는 게시판에서 자주자주 뵈요..
2009년 얼마 안남았는데..무거운 마음 다 내려놓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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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2-31 16:10
답댓글

오늘이 리더스300 마지막 날인가요? 시간이 넘 빠르네요..

저희집은 목표달성은 못했지만 아픈날 딱 하루 빠지고 영어책을 봤으니

나름 만족합니다..

종채맘님 그리고 리더스팀 여러분 300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09년에도 쑥에서 자주 뵙길 바라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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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7:17
정말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딱 하루빼고 영어책을 봤으면 대성공이신거죠..
처음 목표가 꾸준히 하기 힘든 읽기 습관들이기였으니 대성공 축하드려요..
천사님.. 내년에는 더 자주자주 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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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31 15:41
답댓글

종채맘님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해요.

전에 다니던 스토리텔링 수업을 그만 두면서 그동안에 영어책읽기 수업이랑 잘 맞는 영어학원을

찾을수가 없어 어렵게 엄마표를 시작했었거든요.우리 아들녀석의 수준도 잘 모르고 엄마의 이상에따라

이런저런 책들도 들이밀어보고 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리더스 300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이가 어떤 책들을 좋아하는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등 아이에 대해 더 알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아이도 역시나 별다른 거부감이나 부담감없이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수 있어서 좋았구요.아직까지 뭐 엄청나게 실력이 좋아졌다거나 눈에 보이는건 없지만 아이나 저나 너무 편안한 맘으로 함께 할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너무너무 좋은 시간들이 었음이 분명하기에 계속 쭈욱 가보렵니다.제가 먼저 앞서서 이끌어가는 성격은 못되지만 일단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마무리하기까지 딴생각은 안하는편이라서 죄송하지만 계속해서 앞서가시는 분들께 붙어서 쭈욱 해보렵니다. 앞에서 이끌어주시는 종채맘님,브죵님,해바라기님 여러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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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6:08
이쁜맘님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저도 수월하게 끝을 맺었어요.
내년에도 항상 함께 해주세요..
오늘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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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31 15:32
답댓글

종채맘님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저희는 그냥 앉아서 잘 받아 먹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뉴 리더스 프로젝팀도 큰 성공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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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6:0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디지몬맘님 황정민 같아요..
잘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ㅋㅋㅋ
디지몬맘님 300권 돌파 쇼~~ 기다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내년에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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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여보
  • |
  • 2009-12-31 15:24
답댓글

종채맘님~~드뎌 울딸도 300권 읽었어용~~~잘했져??지금도 소파에앉아 301권을 읽고 있답니다.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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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1 15:42
아기여보님의 예쁜 딸내미 300권 달성 축하 합니다..
참 이쁜 공주님이네요.. 약속 날짜 어기지 않고 이리 열심히 해주었으니,
엄마의 뽀뽀와 맛난 음식 꼭 해주세요..
장하고 기특하다~~예쁜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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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6:05
어제 오늘 그 많은 책을 읽고도 또 301권째 책을...
역시 우리 300 아이들은 멋져부러~~~
아기여보님 300권 성공 축하드려요..
그리고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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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8:21
아기여보님 축하드립니다, 300권 축하드린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힘찬 출잘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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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12-31 15:24
답댓글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이끌어주신 종채맘님, 또 함께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이 기간동안 아이들의 실력도 쌓이고 또 자신감도 커졌을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모두모두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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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6:04
애기 사진 보여줘용ㅇㅇㅇ
나 맨날 거기로 찾아들어가느라 고생중이어요..ㅎㅎㅎ
샤르휘나님 자주자주 보고싶어용ㅇㅇ
새해 복 많이 받고.. 2010년에는 자주 봐용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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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12-31 14:58
답댓글

수고 많으셨어용~~종채맘님..

종채맘님이나, 쁘죵님이나, 해바라기님처럼..

팔 걷고 나서는 분이 계셔서 이리 좋은 프로젝트도 끝을 맺는 거 같아요..

리더스 300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또다른 프로젝트 기대해 봅니다.... 언제쯤이나??ㅋ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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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6:03
해오름님의 프로젝트 기대할꾸예여~~~ ㅎㅎㅎㅎㅎ
해오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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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31 14:15
답댓글

음~벌써 대단원의 막이 내리는군요...

많이 슬픈데요.....눈물도 나려고해요...

그동안 열심히 이끌어주셔서 종채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어요.

사람들이 많이 이탈했음에도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고....

그게 얼마나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어제 300권 축하해주신 파도님,수다맘님! 감사합니다.

진행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많이 좌절했지요.

아이가 읽기 싫다고 할때도 있었고

제가 몸이 아파 하기 어려웠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여기 계신 리더스 300 가족들이 걱정해주시고

힘내라 격려해주시고 충고해주신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소감이 있지만 생략할래요.

눈물날것 같아서리.....

여러분!  리더스 200에서 또 뵈어요....

진심으로 리더스 300팀을 너무 너무 사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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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6:01
역쉬~~~ 눈물 흘리는 사람이 없어서 삐질려고 했는뎅ㅇㅇ ㅎㅎㅎㅎ
정말 서로의 격려와 수다가 아니었다면 저 역시 막내한테 이렇게 꾸준히 하지 못했을 거예요.
언제나 함께 해주신 시환엄마님 감사드리고.. 300권 성공도 축하드려요..
시환엄마님이 함께 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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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2-31 13:13
답댓글

종채맘님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리더스를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도 짝짝짝!!!! 박수를 보내드려요~~~ ^^

우리 작은둥이도 오늘아침 9권 읽기를 끝으로 300권 목표 달성했습니다. ㅋㅋ

석달이 채 안되는 동안 정말 모든분들과 정이 많이 들었어요.

비록 눈팅을 많이 하긴 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집중듣기반에서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모두모두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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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6:00
와...작은둥이도 드뎌 300권 목표달성했군요..
작은둥이 축하해~~~
두아이 몫을 하시느라 가끔 빼먹었어도 글이 넘쳤던 기분이예요 ㅎㅎㅎ
둥이마미님은 둥이덜이니까 새해 복도 두배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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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31 12:43
답댓글

올 한해동안 제가 우리 아이와 함께 한 활동중에 제일 뿌듯한게 리더스 프로젝트에요.

꾸준히 적고 올리다보니 이제 집듣 시작한 둘째 녀석도 경쟁모드로 돌입해주어 걱정했던것보다는 훨 쉽게 갈거같아요.

매일 게시글 올려주시고 글 마다 댓글 달아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과 종채맘님 브종님 고마워요.

다음 프로젝트에서 또 열심히 할게요.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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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5:58
도리송님 제일 먼저 목표달성해서 다들 긴장하게 만들어주시고..^^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프로젝트에서도 열심히 달려주세요..
아..그리고 타자는 아직 완성이 안되어서요... 완성되면 보내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내년에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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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1 12:42
답댓글

너무 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리더스300 프로젝트 덕분에 읽기의 습관이 자연스레 자리를 잡았거든요.

매일 아침 게시글 쓰고 댓글 여는 게 보통일이 아니셨을 텐데..

정말 많이 수고 하셨고 고마웠단 말 다시 한 번 전해요^^

몇 시간 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궁

새해에는 계획하신 일 차근 차근 잘 진행하시구 복도 많이 받으시고 ..음.. 또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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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5:57
림스마미님이 함께 해주셔서 즐겁게 보낸 81일이었어요.
요즘은 집중듣기반에서 수고하시고..정말 감사해요..
새해에 정말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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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09-12-31 12:40
답댓글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처음에 스리슬쩍 끼었다가 또 중간에 스리슬쩍 빠져서 너무 부끄럽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존경스러운 종채맘님과 종채맘님과 함께 하셨던 다른 성공맘들 축하해드리려고 로긴했어요!

정말 마음을 다해 짝짝짝~ 박수 쳐드립니다.

 

초반에는 열심히 페이스 따라갔었는데 나중엔 아이도 저도 지쳐버렸어요.

아무래도 리더스와 챕터 중간을 달리는 아이의 수준도 좀 애매했고 그래도 글밥이 조금은 있어야지 하며 욕심부린 엄마와 그런 엄마에게 말려 권수 채우지 못한 아이의 좌절감이 중도포기에 한 몫 했었던것 같아요..

축하글 쓰려다가 웬 패인분석?? -_-;;;

 

암튼, 제 이야기의 요점은..

정말 너무 대단 그 자체이신 종채맘님외 멋진 성공맘님들,

완전완전 추카드린다고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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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5:54
그러게요... 울막내 이름이 케이트라 꼭 기억하고 있었는데...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패인분석 정확히 하셨으니... 새해에는 꾸준히 포기하지 마시고 달리세요..
케이트님 자주자주 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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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09-12-31 12:05
답댓글

진짜 축하드립니다. 종채님 시작하실쯔음엔 학원다니고 있어서 참여 못했었는데 12월부로 그만두고 집에서 브죵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멋진 엄마들이시라 너무너무 감탄하고 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멋진 아이디어로 쑥을 찾는 엄마들에게 힘을 실어주세요.

여태까지는 나이드는거에 관심없었는데 30대 중반을 지나가는 이시점에 살짝 기분이 나빠질려고도 하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쑥쑥 자라고 있으니 그걸로 위안삼습니다. 댁에 계신 아이들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기도드릴께요.(신앙은 없지만...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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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5:53
산들바람님도 멋진 엄마예요..
집중듣기는 브죵님 미션만 제대로 잘 하셔도 성공하실 수 있을거예요..
기도 감사하구요..
산들바람님 댁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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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룬
  • |
  • 2009-12-31 11:33
답댓글

막을 내리시면 이제 글 올리면 안되는 건가염...ㅋㅎ

우리아들 이제 한번 더 올리면 끝나지 싶은데.. 아마 내일이면......

 

아무튼 종채맘님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300권 읽기를 했습니다....

애가 억양이 좀 희한하게 변하긴 했지만 줄줄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고...

스스로 찾아서 읽어 주어서 고맙고...

결국 제가 한 건 읽은 목록 올리는 것 뿐이었고 종채맘님이랑 우리아들이 다 한 거네요...

 

감사합니다..

새해 더욱 행복하시고 또 좋은 일로 엮이길 고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다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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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5:51
낼부터 해바라기님 리더스 200도 시작하고
집듣반도 있고...
게시판은 언제나 열려있잖아요..
슈가룬님 아들 내일 끝나는 글 꼭 기다릴께요.
억양 희한하게...ㅜ.ㅜ 저희집 둘째 어찌나 나무토막같은 발음이 변치도 않는쥐...ㅜ.ㅜ
슈가룬님도 2009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부터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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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09-12-31 11:26
답댓글

그동안 고생하셧어요..

중간에 탈락한 사람이라 부끄럽지만..

꾸준히 한다는거..그리고 그걸 매일 기록한다는거

참 힘들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애 하나도 힘든데...여태 매일 끌고 오신 종채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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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1:32
저도 매일 기록하는거 잘못해요.
그래서 요즘 집듣반 기록하는거 헥헥 허걱거리고 있습니다.
무션 대장님 아니면 벌써 탈락했을거에여..^^
소심맘님도 2010년에는 복많이 받으시고, 꾸준히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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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빈맘
  • |
  • 2009-12-31 11:17
답댓글

 

왕!!축하드려요!!! 글고 고생하셨습니다!!!

넘 고생하셨어요!!!!!!!!!!!!!!!!!!!!!!!!!!!!!!!!

장하십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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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1:20
헉.... 미스쿠리아 왕관 넘겨주러 오셔떠여?? ㅎㅎ
찬빈맘님 2009년 마지막 날, 돈 크게 쏘셨는데요..
감사합니다..
찬빈맘님 우리는 내년에 수학 30000문제 풀기 할까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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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1:21
역쉬.. 찬빈맘님.. 통도 크셔라....
확 종채맘 결혼식을 다시 시켜부러야겠네....^^

잊지 않고.. 오셔서 축하해주시니.. 캄사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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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1:30
아싸.. 새로 시집...
저는 찬성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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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1:34
확~ 기냥.. 지금 사는 남자랑 다시 리매리..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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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5:49
시러요... 세상엔 장동건, 이병헌, 비담같이 멋진 남자덜이 널렸잖아요..
새로 보내주세용ㅇㅇㅇㅇㅇ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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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09-12-31 11:16
답댓글

2009년 마지막 날이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29일 ~ 30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91. Tarzan(tarzan goes bananas) - kyohaksa

92. Pocahontas(Hide-and- seek) - kyohaksa

93. Aladdin(abu monkeys around) - kyohaksa

94. People live in the desert - national geographic

95. Animal armor - national geographic

96. Popcorn and candy - national geographic

97. What's on the ships? - national geographic

98. School today and long ago - national geographic

99. Weather today - national geographic

100. Class rules - national geographic

101. The park - national geographic

 

12월 4일부터 시작해서

겨우 100권을 넘겼네요~

내년 1, 2월에는 열심히 [리더스200프로젝트]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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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1:22
민정맘님도 100권 성공하셨네요...
뒤늦게라도 함께해주셔서 다시금 활력을 불어넣어주시고 이렇게 목표달성까지 하시고..정말 축하드리고 감사해요.
내일부터 리더스 200 열심히 달리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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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31 10:37
답댓글

리더스 300팀 정말 정 많이 들었는데 아쉬움인지 뭔지 가슴 한구석이 쪼금 저리네요.

그렇다고 내일부터 못 보는것도 아닌데...ㅎ

그동안 같이 이끌어주며 밀어주며 같이 와주신 맘님들께 정말 감사인사 드립니다.

특히 반장 종채맘님께 기립 박수를~~~~~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내일부터 해바라기님과 함께 리더스200을 또 열심히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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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0:40
그러게요..
내일부터 못보는것도 아닌데..정말 흑흑~~~ ㅠ,ㅠ (근디 왜 아무도 안울쥐..ㅋㅋㅋ)
몽구맘님도 항상 함께 해주셔서 즐거웠어요.
하루도 못쉬고 냉리부터 또 새롭게 달려요~~~
몽구맘님 몽구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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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happyday
  • |
  • 2009-12-31 10:25
답댓글

다들 너무 멋지십니다~

이렇게 꾸준히 아이들과 책을 읽어나갈 수 있는 어머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저두 아이들과 즐거운 책읽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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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0:38
감사합니다..
즐거운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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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0:12
답댓글

 

늘 꾸준히 진행하는 것에 모범을 보여준 종채맘과 희윤맘, 그리고 여러분들....

많은 분들께 희망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달려온 리더스 300팀 여러분 모두 축하드리고...

계속 이어갈 리더스팀에서도 열심히 활동해주시길 바래요.

더불어 해바라기님도 화이팅!!!  열심히 응원할게요.

 

종채맘님.. 수고 많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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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0:23
아웅ㅇㅇ 난 왜 저 꽃병이 자꾸 알코올로 보이는거쥐..ㅋㅋㅋㅋ
브죵님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저야 머 별 생각없이 진행해온거지만 집중듣기반은 반도 많고 일일이~~~
그래도 저 어제 팩도 붙이고 말 무자게 잘듣죠??? ㅎㅎㅎ
우리 날씨 따땃해지면 리더스300이랑 집듣팀, 리더스 200팀 대대적으로 파뤼~~함 해야할 듯 해요..
2010년에도 언제나 든든하게 쑥이를 지켜주세요..
(어제 밤이 기습적으로 누구헌티 맞은 자리가 막 쑤시넹ㅇㅇㅇ 나이는 못속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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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1 10:43
리더스 300프로젝트 진행기간 내내
항상 응원의 메세지 남겨주시는 브죵님이 계셨기 때문에
우왕좌왕 하지 않고 잘 왔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도움이 될 수 있는 명확한 글들 덕에 저희집도 많은 발전을 했습니다..
브죵님~~ 수고 하셨어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뜻 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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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15:05
브죵님의 응원과 격려가 있어서 잘 갈 수 있었습니다.
오늘 밤 다시 완성해서 올릴꺼예요.
여러맘들이 이렇게 힘을 합쳐서 큰일을 이룬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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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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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3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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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 bus sleeps for the winter

                    the magic school bus has a heart

                    creepy beetles

                     great snakes

 

아~~ 오늘이 마지막 인가요...ㅎㅎ

저는 참 오랫동안 읽기를 했어요. 아이가 다 커서야 파닉스라는걸 하게 되었는데 한글처럼 읽어지는 걸 보고 본인이 더 감격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시작한게 오늘까지 이어졌어요. 엄마표하면서 일년에 한두번 가족들 모임외에는 읽기와 집중듣기를 진행했던 것 같에요. 꾸준함이 항상 답인거 아시죠??

어제 'make a rainbow'를 끝으로 매직스쿨버스 대본 52편을 한번 다 돌았어요. 우리는 7색깔 무지개인데 남색이 빠진 6색깔 무지개네요.ㅎㅎ 재미있죠? 색의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각 문화권마다 무지개색의 갯수가 다르게 인식된다고 하는군요...

낼부터 잠수좀 하려고 했더니 쁘죵이 가만놔두질 않네요. 내가 그렇게 좋나??  아니면 쪼매 만만할까나..ㅋㅋ

ㅋ 

엄마표 많이 힘듭니다. 같이 걸아갈 어깨동무가 꼭 필요해요..그래서 저도 쑥에 정이 많이 들어가네요...

종채맘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빼지 않고 글올리는거 정말 쉽지 않는 일인데..

종채맘님과 친구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항상 웃는 날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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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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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31 10:20
그러게요.. 오늘이 벌써 마지막이네요..
시간 진짜 빠르죠??
내일이면 희윤맘님은 몇살이 되시는걸까????????/ ㅋㅋㅋㅋㅋㅋ
브죵님을 저만 두려워^^ 하는게 아니군요..
희윤맘님 까리수마로 브죵님 이기실줄 알았는디...ㅋㅋㅋ
희윤맘님 아침마다 같이 해주셔서 항상 든든했어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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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1 10:25
형님~ 그동안 고마웠어요..
항상, 책에 대한 부족한 정보들 많이 가르쳐 주시고.
또 저희집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신것 같아서 너무 고마워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형님~~따라쟁이 하면서 갈텐게~ 뿌리치지 말아 주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직 전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들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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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31 09:56
답댓글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시고..아침마다 글을 여시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종채맘님...너무 감사드립니다.

종채맘님이 애써주신 덕분에 우리는 서로 격려하며...수다떨며...재미있게...300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꾸준하게 습관처럼...이라는 불변의 진리도 배웠습니다.

여러 다른 분의 진행기를 통해서도... 많을 걸 배우고...정보도 얻었습니다.

같이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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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0:02
파도님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든든하고 행복했어요.
이제 수험생맘으로 힘든 한해를 시작하실텐데... 큰아이 수능도 화이팅 입니다.
정말 꾸준한 습관만큼 큰힘을 발휘하는것도 없는것 같아요.
파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수능 대받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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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1 09:55
답댓글

책읽기를 마음먹고 스타트 한 후에 ~

종채맘님과 브죵님의 리더스300프로젝트 모집 글을 보며,

그래 이분들과 같이 간다면 덜 지치고 의지도 받으며 갈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들어 왔었습니다..

제 첫 결정이 너무나 현명한 선택이였음을 리더스 마지막날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그간 진행하면서 설레임으로 시작했고, 조금씩 변화를 보여주는 아이를 보며 기뻐도 했고,

잠시 침체기도 겪으며, 또 무사히 목표 달성의 희열도 경험하며 진행해 왔습니다..

 

2009년를 마무리 하면서  저와 울 jenny가 제일 잘 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리더스 300프로젝트에 참여 하면서 여러맘님들게 관심과 애정을 받을 수 있었던 것 입니다..

그동안 저희집에 큰 애정으로 봐주신 여러맘님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맘님들과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알~~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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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09:58
해바라기님 정말정말 감사해요.
해바라기님 없었으면 중간중간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거예요.
리더스 200 하시면서 저도 힘이 되어드릴께요.
저 역시 올한해 리더스 300을 한게 제일 잘한일이예요.
해바라기님과 제니...모두 사랑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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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1 10:05
종채맘님이 계셨기 때문에 이리 좋은 일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곁에서 큰 마음으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 우리 종채맘님 복 많이 많이 받으실거에요.. 꼭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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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31 10:06
우리의 브죵님이 안 들어 오시네요.
어디 편찮으신것은 아닌지~~
궁금해여~~ 어디에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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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0:13
나 새벽에 인났다가.. 잤쓰....ㅋㅋ
보통 애 등교시켜야해서 안자거나 잠깐 눈붙이는데..
잠들면 이제 못일어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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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31 10:15
해바라기님!
쉬시지도 못하고 바로 바톤받으셨네요.. 직장맘이신데 같이 병행하시기 쉽지 않은데...
총무 한분 두시구랴!! 혹 몸아플때 대신 해주실분으로다~~
항상 열심히인 엄마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말이 필요없는 교육일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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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10:43
역쉬.... 40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새벽잠이 줄어드시나봐요............다다다다다다다다다...(오늘도 어김없이 매를 벌고 튀장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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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여보
  • |
  • 2009-12-31 09:51
답댓글

저도 있어용~~아기여보

오늘 아홉권 읽으면 300권 읽어요~~그간 종채맘님 고생하셨어요~~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막막하던 엄마표영어에 큰힘이 되었어요.일단 딸이 읽는거 거부하지 않게 되었고 저도 혼자 헤매고 있는거 같은 불안함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정말 감사혀요~~~내년에도 쑥질 열심히하며 힘내보려구요.일단은 내년이맘때쯤 챕터북 진입이 목표에요~~쑥 가족여러분~~복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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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09:56
그렇지 않아도 아기여보님 300권 돌파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어제 딸아이가 엄마 19권 읽어서 300권 채워?? 라고 전화했다는 말 듣고..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300권이 꼭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늘이 가기전에 꼭 채웠으면 좋겠네요.
아줌마 넘 오래 마음졸이며 기다리게 하지마라~~~ ㅎㅎㅎ
아기여보님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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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09:38
답댓글

집에서 적은 목록을 다시 보니 둘째는 11월 28일에 300권 돌파를 했습니다.^^

그후는 가끔 1-2권씩 읽고 있습니다. 오늘 큰 딸은 다 읽을 거예요.기대해주세요^^

 

여러분과 함게 해서 너무 좋았고 기뻤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안했으면 꾸준히 책 읽기 쉽지 않았을 겁니다.

종채맘님과 매일 아침 만나는 기분도 쏠쏠했구요.

쑥쑥질 6년차에 이렇게 사람들과 댓글 달고 알게 되기 처음입니다.

함께 해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어요.

2010년 새해에도 더 힘차게 열심히 해나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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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09:43
둘째 300권 돌파 게시글 바로 올렸습니다 ^^
그러게요... 정말 아침에 매일 만나는 기분 거 참 쏠쏠했죠???
수다떨다가 가끔 혼나기도 했는데..ㅎㅎㅎ 그런 걱정없이 수다도 실컷 떨었던 81일간이었습니다.
수다맘님 큰아이 오늘 다 읽으면 오늘 바로 올려주세요..
수다맘님 아침마다 정말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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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31 14:19
와~대단하세요
딸 둘을 모두 300권 읽게 도와주시고...
전 애 하나 진행시키기도 벅찼거든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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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1 09:36
답댓글

우왕~~~ 일빠 하려구 기다리고 있었는데 집듣반 댓글 달다가 놓쳤어요~~~ㅠㅠ

 

종채맘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많이많이 애쓰셨구요.

아직까지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붙들고 있지만....워낙 암것도 모른 채 시작했으니

떠듬떠듬에서 천천히 읽는 수준으로 발전했다고나 할까요.

형이랑 오래 들어와서 금방 될 것 같았는데 그리 빨리 늘지는 않더라구요.

무엇보다 양으로 밀어붙일 수가 없는 아이라서...^^

 

저에게 있어 리더스 300의 가장 큰 성과는 작은넘의 본격적인 엄마표 영어 시작이라는 겁니다.

그 전에는 듣다가 말다가 내키는 대로 했었거든요.

읽기는 해본 적도 없구요.

앞으로는 꾸준히 할 거예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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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09:38
초원님도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아이들이 처음 시작한 책이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이예요.
막내도 리더스 300 시작하기 전에는 거의 제가 신경을 못 썼는데..
이걸 시작하면서 조금 신경을 썼더니 많은 발전을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동안 듣기를 해 놓은것이 조금씩 빛을 발하지 않나싶어요.
우리 2010년에도 서로서로 힘이 되면서 함께 해요.
초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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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31 09:40
종채맘님이랑 리더스 300 함께 하신 여러분~~~
맞이하는 새해 좋은 일 많이 생기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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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31 10:22
일빠 놓치셨어여??? 새해에는 일빠한번 하셔용..으샤으샤
초원의 집을 좋아하셔서 아뒤가 혹 초원이신가요?? ㅎㅎ
내년 3학년이면 듣기를 한번 확 땡겨보시죠. 일명 무차별 공격으로...
항상 건강하세요.. 같은 학년이 있어서 뵈면 반가운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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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1 09:51
빙고~
제가 넘 단순해서요.. 초원의 집 좋아해서 닉넴이 초원이예요.^^
집에 두 아이 모두 듣기 땡기기 작전 중입니다.
눈치 작전, 밀어붙이기 작전~~~~
희윤맘님, 지도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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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12-31 09:15
답댓글

에구궁 ~~ 일빠를 해야 하는데 .... 놓쳤군요 ..

그동안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

덕분에 많은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하였네요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쑥쑥의 모든 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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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09:36
민규맘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이제 민규가 저학년을 벗어나야하니 올겨울방학 마음이 급하시겠어요?
81일간 꾸준히 해 온 힘을 바탕으로 2010년에도 같이 발맞춰 나가요..
민규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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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09-12-31 09:10
답댓글

종채맘님! 아, 정말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루 2권에서 시작해서 요즘은 거의 매일 4-6권(한권을 2-3번씩) 읽을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아이의 읽는 소리에 자신감도 배어 있고 집듣도 잘 참으며 조금씩 시간도 느는 것 같아요.

혼자였다면 생각도 못했을 텐데 종채맘님과 함께 등 두들겨주며 힘을 불어 넣어준 쑥쑥맘님들

모두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리고 가정에 행복과 기쁨 가득한 2010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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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09:35
홍링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정말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멋지게 마무리 할 줄 몰랐는데..
아이의 읽는 소리에 자신감이 베어있다니 정말 기쁘시겠어요.
우리 2010년에도 등 두들겨주며 함께 해요..
홍링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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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31 09:02
답댓글

정말  일빠를  하면,,,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하나여???   (그럼   오늘부터.....영어실력  쑥~....ㅋ.ㅋ)

 

 

330 권으로  오늘  끝이네요~

첨에는  자신 없어,,신문기사로 시작했는데,,,이젠  하루 5권정도 보는거는

자리 잡힌거 같아요,,

그동안 수고해 주신   종채 맘님 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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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1 09:33
추가 달성하셨네요 ^^
호블님도 처음에 신문기사하면서 아이 달래고 얼러서 하루 5권 보게 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우리 2010년에도 서로서로 응원하고 기대면서 같이 발전해요...
올 한해 수고 많으셨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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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31 10:27
ㅎㅎ 마지막을 일빠하셨어여.
여러분!! 호블님이 오늘은 일빠에요~~~~
일취월장 마자여~~~우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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