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릴때마다 지도를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뇌의 구조가 아주 정렬적이고 순서대로 생각하기좋아하게 만들어져있어서 "역사과목"(한국사, 세계사..)에 능한 경우가 많다고합니다.-->딱 제 아들이네요...맨날 지도 그려대기 바빠요...위인전 사줬더니...[김정호]에 푹 빠져 살기도 하고 주말에 여행 다닐 때는 아빠가 보는 고속도로 지도를 지가 끼고 다녀요...갔다와서는 카프라로 다녀온길 만들기 바쁘구요....그러고보니 역사에 관심이 많아요....제가 한 역사 하는데....저를 닮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너무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