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5세 나경이
금요일 새벽에 출발하여 어제밤에 도착하는 강원도여행을 시댁식구와 함께 다녀오느라 지난주 책을 읽어보고
일찍 일어나는 나경인지라 아침에 유치원 가기전 웍식 풀었네요...
늘 이맘때면 이번주는 여유롭게... 하면서 늘 마지막에 이렇게 서두르네요...
그래도 나경이 크리스마스에 선물 얘기여서 그런지 웍싯 수월하게 하고 유치원 갔어요...
마지막에 북노트는 액자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가족사진을 그린다 하였는데 차량시간이 다되어 급하게 다 못그리고 갔어요...^^
이번회 웍싯도 너무 신경 많이 쓴 흔적이 보이고 나경이가 글을 안다면 쓰고 풀기에 참 좋을텐데...하는 욕심도 부려 보았네요...


(16번 준혁 6세)
준혁이 9회미션 제출합니다.
보내주신 워크지 잘 했구요, 감사드립니다.

북노트 그림은 가족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물으니 재정이에게 아서가 만든 것과 같은 저금통을 선물하고 싶다고 하면서 그렸어요..
그리고 며칠 지나서 혼자서 뭔갈 만들더니.. ㅍㅎㅎ 직접만든 저금통입니다.

준혁이 워크지 하는거 보고 재정이가 붙여보고 싶다고 해서, 준혁이가 가르쳐주면 재정이가 해당하는 곳에 붙이고 있습니다.^^
13번 민혁
아고 지각제출에 미제출까지 위태로운 상황에서 다그쳐서 어젯밤에 워크지 간신히 풀었네요~~
듣기와 읽기는 잘하는데 쓰는 거 넘 싫어하고 아직 안정을 찾지 못한 과도기인 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함으로 장족의 발전을 기대하며 오늘도 어설픈 미션 제출합니다. 북노트는 아침에 하기로 했는데 결국 못했네요
앞으론 미리미리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8번 다니엘

다니엘은 요즘 많이 좋아졌습니다.학교생활도 일단 학교를 믿고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13기 여러분들의 힘을 얻어 다시 한번 다니엘과 제가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감사합니다.
18번 /휘;Annie /7세 (철/ 4세)
1. 철's 닷투닷&숨은그림찾기

2. 휘's 닷투닷 & 숨은그림찾기 등


3. 웍싯!!!





4. 선물만들기!
휘 : mom&dad에게 사랑의 카드만들기-D.W처럼 집안의 재활용품을 찾아 스스로 만듬^^
철 : 시계(팔찌?) 자기를 위한~^^ -고무줄을 동그랗게 말아 테이프로 붙이고 하늘색 종이 붙임ㅋ
휘&철 : 방향제 (주일교회예배때 자녀들 케어해주는 곳에서 선생님과 함께 만든 작품^^)

5. 북노트 - "크리스마스때 받고 싶은 선물"

벌써 9번째 미션이었네요!!^^ 연휴 금토에 시댁에 다녀와서 웍싯은 일욜에 바쁘게 진행했답니다.
제가 미리 오려두고(아이들에겐 이게 굉장히 시간 많이 잡아먹더라구요~ 물론 스스로하면 더욱좋지만,, 상황이 상황인만큼^^;;) 들이대며~ㅋㅋ
안하겠다는 말은 안하는 아이들이라~ 서로 하겠다고 싸우며 말리며...ㅡㅜ(제가 똑같이 2장씩 출력해서 따로 진행하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아직까지는요^^;;)
'선물만들기' 저도 해보고 서로에게 선물증정하려고 했는데.. 저는 못했구요^^;;
휘는 '숨은그림찾기' '선물만들기' '북노트'는 주중 내내~ 틈틈히 스스로 하더라구요~ ^^
한 주도 감사했습니다!!
10번 블루호야



모두들 연휴를 잘보내셨나요....???
저희는 연휴 첫날에 모처럼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경남 산천에 있는 황매산이란곳이었는데 예전부터 저희 신랑이 철쭉보러 가야한다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정말로 너무나 예쁘더군요...
넓은언덕에 모두 철쭉들로 가득한데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꽃들을 보면서 전망대까지 올라가는데 이젠 엄마 아빠보다 호야가 더 잘올라가네요....ㅋㅋ
그리고는 주말동안 미션수행을 했습니다.
북노트에 받고싶은 선물을 그려보라고했더니....
그냥 아서의 집을 그리네요....
그리고는 아서와 D.W의 선물상자를 그려놓네요.....
2번 클라라
긴 연휴였는데, 하는 것 없이 끝나버렸네요.
춘천을 가려고 표를 예매했다가 사람이 많아서 포기하고, 처음으로 용인 경전철을 타봤어요.
모노레일처럼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둘째가 기차를 너무 좋아해서 타고 왔답니다.
에버랜드역까지 갔다가 그냥 돌아오는 코스였지만 그래도 너무 즐거웠어요.
이제 워크시트는 많이 익숙해져서 혼자서 하는 것도 늘어나고 제법 편해졌어요.
클라라가 좋아하는 것은 퀴즈와 숨은메시지 찾기인데요, 퀴즈는 같이 읽어주어야 하지만 다른 것들은 호낮 자르고 붙이고 그러네요.
동생도 참여해서 간단한 줄긋기과 미로찾기는 해보았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싶은 것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먹는 것만 잔뜩 그려두었네요..^^
버블맵을 좋아해서 같이 해보았어요,,





14번 유진이입니다. 오랫만에 맞는 연휴 잘 보내셨어요?
저희는 금요일에 시부모님과 하남에 있는 절에 갔는데, 길이 어찌나 밀리는 지 평소에 20분이면 가는 곳을 2시간 반만에 도착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제가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서, 안타깝게도 연휴내내 일을 해야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북노트와 버블맵을 하지 못했어요..
양해바랄께요..
여러분들은 연휴로 기운 충전하셨기를 빌어요.. 저도 얼른 급한 불 끄고, 달콤한 휴식 취하고 프네요..
런투리드반에서 종이접기를 하시던데, 엄두가 안나서 고민하다가 기한지나서 아들녀셕 시켰습니다..
동생을 위해 만든 오빠의 개구리와 토끼 감상하세요~^^


4번 현우(5)
주중에 잠깐 한 워크시트와 북노트만 올립니다.
금요일부터 열이 38도 39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안 떨어지네요.
배도 아프고 먹기는 커녕 토하고.. 아직 설사까지는 안갔는데... 더 이상 활동이 불가능하여 숙제 올립니다~~
1. 책읽기 : 주중에는 2-3번 읽었어요.
2. Worksheet
그림 순서 맞추는 활동지는 현우가 두 장면을 그렸어요~ 비슷한 듯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그림을 그리려는 시도가 기특해서 칭찬 많이 해 줬어요~^^
그리고 Hidden message는 직접 쓰려고 하네요~ 알파벳을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나봐요~ㅎㅎ

내용 확인 문제는 항상 즐겁게 풀어주네요~
미로찾기와 숨은 그림 찾기도 현우의 완소 활동입니다!! ^^



3. 책 뒤의 숨은 그림 찾기
책 뒷 부분에 있는 숨은 그림 찾기도 책을 볼때마다 하네요~ 단순하지만 선물을 찾는 일이 재미있나봐요~^^

주말동안 너무 많이 아파서 현우는 이번주는 활동을 이 즈음에서 마무리 지었어요~^^
3번 anna입니다.
여름이 다가오는게 느꺼지는군요. 정말 더운 한주 였습니다. 더운 여름에 크리스마스트리만들기랑 크리스마스 생각하니 하얀눈와함께 시원함이 더해지는 한주였던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주 anna의 북노트 주제는 케이트를 안고있는 엄마를 그렸습니다. 그옆에 DW도 그렸는데, 항상 그림은 설명을 들은 저만 이해를 할수있는 그림이네요. ㅎㅎ 그리고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것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크리스마트 트리나 그외에는 자기가 받고 싶은 선물을 이야기하는 버블맵으로 마무리했네요.

관련 활동으로 가베속에 역기하는 막대로 popsicle stick을 대신해서 꽃만들기하고, 역시 가베이용해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anna가 좋아하는 빼빼로 상자를 이용해서 돼지 저금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돼지 저금통 채우고 비우기로 한시간 넘게 놀았던것 같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검색워크지와 원영사랑님께서 보내주신 pdf 워크싯을 하루에 2~3장씩 일주일동안 했네요. 요즘 워크지를 어찌하면 잘하게 할지 고민에 빠지네요. ㅎㅎ

가급적 숙제제출을 주말에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번주는 어찌하다 보니 늦어 졌네요. 글쓰는 동안 밖의 날씨가 변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소복소복 많이 내려 굼주린 땅에 단비를 많이 내려 줬으면 좋겠네요. 더운 날씨도 한풀 꺽이려나. ㅎㅎ 즐거운 한주 마무리하세요. ^^&
11번 성경이입니다.
이번주에 보니까 마당에 있는 체리나무에 체리들이 빨갛게 익어 가고 있네요.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것이 얼마나 탐스러운지~
눈으로만으로도 행복한데 맛은 더 환상적이라는......
나누고 싶은 마음에 사진은 올리지만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금요일엔 대관령 목장에 다녀 왔는데 넓고 푸른 초장을 보니 시원하고 좋더구만요.

아서 워크지를 좋아 하는 딸이 이번주엔 대부분 스스로 하는 기특함을 보이더군요.
이런 날들도 있네요.
그러나 혼자 읽는것은 여전히 적극적이지 않네요.



12번 4세 성지
지난주 토욜날 이사하고 아직 집에는 인터넷이 안되는 관계로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짬짬이 글 보고 글쓰게 되네요^^ 숙제도, 지금 안올리면 혹시나 ..싶어서 얼른 제출합니다^^;;아직 필수 워크지는 한장밖에..ㅠ 못했지만...올려봅니다^^;;
미로찾기는 여전히 제일 먼저 찾는 워크지구요^^
이번주는 숨은 그림찾기도 해보았어요~ 하나씩 찾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재미있었어요~
돼지 저금통을 만드려다가, 치약통과 우유곽을 합하여 기린 저금통을 만들기로 했는데..
popsicle sticks 으로 기린 뿔(?) 만들다가 급 선회,
헬리콥터 소방차로 변신했다가, 나중에는 견인차가 되었다가..불도저가 되었다가...그랬네요^^;;
선긋기 하자~~ 하면서 워크지를 찾네요
이번주는, 새로운 어린이집 알아보러 하루 다니고,
친정에도 잠시 다녀왔다가,
집정리 조금 하다가..
남편에게 워크지 출력 부탁했는데 전에 출력한거 또 뽑아와서..^^;; 하루 늦춰지고..
그러다가
좀전에 선긋기 한장하고는 잠들어 버렸어요^^;;;
혹시나 제출일 전에 인터넷에 숙제 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면, 나머지 워크지활동도 올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제출합니다^^








17번 Alice
비염 , 알러지인 앨리스 역시나
여행중 에어컨 바람을 쐬었더니 목감기로 발전해서 워크싯만 겨우 했어요.
다이노포스도 시작해서 더욱 양이 많았는지 쓰는 것들은 하기 싫다고 해서 뺐습니다.^^::
기분 좋게 풀어준 기본 워크싯~~~


색칠까지 정성을 다한 검색 워크싯

인기 만점 피기뱅크 , 넘 앙증 맞은 핑키^^ 밥도 줬답니다.
팝시클 만들려고 , 당연히 문구점에 있으리라 갔다가 헛탕^^;; 역시 준비가 철저해야하는데..
대신 아빠가 만들던 fruit cake 를 만들어 보았어요 ~~~
건 파인애플, 클랜베리, 블루베리 , 건포도를 넣고 섞어 섞어 줘요. 앨리스는 Good helper!!
어찌나 달던지 할머니가 좋아할 맛이였어요. 물론 아이들도 ㅎㅎ
마지막 북노트와 마인드맵,, 오로지 자기가 받고 싶은 선물들만으로 ^^
목요일날 이때가 열도 나고 목도 아프고 조금 성의가 없었답니다.

덤으로 제주도 에서 우도 가던날 찍은 사진도 올려요. 5월이였는데도 엄청 더웠답니다.~~

5번 8세 나림/6세 재훈
주중에 장거리 여행을 해서 금요일이 연휴인데도 오늘도 워크지를 풀게 했네요.
CD4번 듣고 책을 3번 읽어 주었네요. 주말에 특별한 계획이 없어서 가까운 산이나 가보려고 해요.
크리스마스 리스가 없어서 프린트해서 하루에 4개씩 붙히게 했어요. 나중에 트리에 장식하면 멋질거 같아요. 집에 색깔별로 구입했던 막대기를 다 쓰면서 만들었네요. 처음에 살때 너무 많아서 언제 쓰나 했는데 이번데 신나게 했어요. 다음에 문방구에 가서 더 사놓아야겠어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꽃 모양으로 붙히고 어렸을때 사진을 붙여주니 스티커로 장식을 하네요. 이럴때가 있었나 싶어요. 너무 많이 커버린거 같아요. 그때보단 지금이 훨씬 말도 잘듣거같아요. 엄마가 많이 편해졌지요.



센텐스퍼즐 하는데 갑자기 모자를 쓰고 등장한 나림이 모자를 꼭 쓰고 찍어야 한다나 어제 이후 모자를 계속 쓰네요. 재훈이는 누나보다 먼저 하겠다고 곁눈질하면서 열심히 했어요.


6세 재훈- 버블맵 크리스마스 생각나는게 양말에 선물 넣기로 시작하네요. 북노트 좀 그려볼까 했더니 오늘도 주인공들 표지에 나와있는 이름을 쓰네요. 연필로 써서 뒤죽박죽이네요. 언제쯤 그림으로 넘어갈지....

이번주 워크지는 재미있어 했어요. 방장님 고마워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풀어주어서 덩달아 엄마도
신이 났었답니다.



워크지 하기전에 미로찾기부터 하루에 몇장씩 풀게 했어요. 역시 애들은 미로찾기를 좋아하네요.
저에게는 사탕같은 미로찾기예요.


8세 나림-엄마가 동생재훈과 씨름 하는 동안 본인이 풀고 싶은 순서대로 뽑아서 푸네요. 이제
습관이 들어서 열심히 하다가도 힘들면 엄마랑 시합하면서 붙이자고 하지요. 엄마가 늘 져주는 게임이예요.


북노트는 책에 크리스마스 장식한 방을 따라서 그렸어요. D.W.만 안 그렸다고 하더라구요. 재훈이랑 엄마가 버믈맵을 하니 본인도 하겠다고 끄적거리더라구요. 아직 한글 글씨도 틀리게 쓰지만 이쁘게 봐주었어요.
뭐라고 지적하면 오랫만에한 버블맵도 안할거 같더라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번 조셉 6세
이번 주는 너무 정신이 없네요.
연휴 놀러갈 거 챙기랴, 누나 스케줄 조절하고 영어말하기 봐주랴 또 밀린 집안일들은 얼마나 많은지...
그냥 워크싯만 올립니다.
혹시나 숙제 제출 못할까봐서요. 워크싯도 몇 장이 도망갔어요.
내일 새벽 에버랜드 갑니다. 안가려고 했는데...애들이 친구들한테 미리 자랑했대요...ㅠㅠ
큰 애 어릴 때는 뻑하면 4~5시간 거리도 잘 놀러다니고 했는데 조셉은 혜택을 많이 못누렸어요.
누나가 토요일마다 수업들으러 다니고, 어떤 주는 시험 준비에 어떤 주는 컴퓨터, 한자, 영어 시험 등등...조셉은 차타고 따라다니느라 바쁩니다.
제가 살아돌아올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새벽에 김밥도 싸려고 하는데 말이죠...
북노트에 선물받고 싶은 거 그린다고 하더니 신사임당이 떡하니 있네요. 6살도 오만원권의 위력을 알고 있으니...오만원이 구골플랙스만큼 있었으면 좋겠답니다. 누나한테 주워들어서리...세상에서 제일 큰수라고 하더라구요.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길 바래요~~




7번 6세 예원
D.W가 나오고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책이라 책은 재미나게 읽고 듣고 했어요.
저번주에 예원이를 좀 잡았더니 이번주는 아서책 하기 싫다고 해서 겨우 달래고 확인작업 안하고 빈칸에 대화 채우기는 빼버리고 모르는 문제는 한국말로 해석해주고 하며 비위맞추니 재밌다며 하더군요^^
내일부터 예원이랑 같이 있어야 해서 SP는 안했는데 숙제 제출합니다. SP는 오늘 오면 해야겠어요
이번주는 저희는 이번 달이 감사의 달이기도 하고 해서 선물로 주제를 잡았어요. 책의 제목에서도 나와있듯이 이번책에서는 크리스마스라는 사건을 이용해 선물의 참된 의미를 말하고자 하는 것 같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받는 것에만 익숙해져서 주는 것에는 인색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인드맵은 선물로 같이 생각해봤어요.
선물하면 주고 받는 의미인데 줄때와 받을때의 느낌을 이야기해보고 선물은 특별한 날에 주로 주고 받는데 그 특별한 날이 어떤 날이 있는지도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원이가 받고 싶은 선물은 적어봤어요. 예원이는 다른 사람한테 선물을 주는 이유가 안주면 속상해하기 때문에 주는 거라길래 선물은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담아서 줘야된다고 그리고 받고 나면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된다고 이야기도 해줬어요.
또 엄마가 예원이 한테 선물을 주는 건 예원이를 사랑해서 주는 건데 선물을 줄 때의 마음이 너무 기쁘다고 이야기 해줬어요. 이런 따뜻한 마음의 표현이 선물이라고 오늘 같이 알아봤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에 대한 미니북을 만들어 선물로 주더라구요. 내용은 우리 가족은 3명이고 엄마는 공주이고 아빠는 왕자인데 드라마보느거 좋아한다는 뭐 그런 내용입니다. 꽃다발도 색종이로 만들어 주던데 사진을 못 찍었어요. 유치원에서 어버이날 예쁘게 카드도 만들어 주던데 정말 감동이더라구요

예원이랑은 스승의 날이 이번주에 있어서 선생님께 보낼 선물을 만들어봤어요
예원이가 줄 뭐 선물이 뭐 있겠습니까... 그냥 같이 정성들여 카드를 만들어봤어요.
꽃다발 팝업 카드입니다. 왼쪽에 있는게 같이 만든거고 오른쪽에 만든게 예원이가 혼자 만든거입니다.
집에 있는 종이로만 만들다보니 종이 색깔이 안 어울리더라구요ㅜㅜ
내년에는 색지를 미리 구입해놔야겠어요. 유치원 선생님께 선물과 함께 드리니 예원이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하며 예원이한테 물으셨답니다 ^^
이번에 처음 선생님께 카드를 만들어 드렸는데 제 마음이 더 기쁘더라구요.

어루고 달래고 워크시트 한거입니다. 확인 작업을 안하니 제 마음도 조금 가볍고 예원이도 즐겁게 하더라구요. 워크시트가 문제가 아니였고 제가 문제였던거입니다.^^
이번주는 즐겁게 아서책을 하며 선물에 대해 알아보고 만들어 봐서 의미 있는 한 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