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첫째도 4학년이 되는데... 진정 공부를 해야할 시기~~~에 진입했다고들... ...하죠.
이제 국,수,사,과를 모두 공부해야 하는 시기라죠.
그동안은 수학만 하면 되었는데... 쩝
우린 크게 하는게 없어서 그런지 나름 공부를 해야할 때가 왔다는 것이 뿌듯하기도 하던걸요.
저 또한 '맨날 계획 만큼은 훌륭히 짜내는 허술한 엄마표' 입니다.
저도 항상 시작은 불 같은지라! 너무 일찍 식어버리는 것이 큰 단점이죠.
어쩌겠어요. 그래도 항상 부푼계획을 가지고 있으니 그또한 행복이라 생각하며 삽니다.
정말 지독직해는 책읽기,듣기외에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공부많이해도 한템포 늦는다는거...
챕터북이 무난해지기까진 어렵지만 지금 정도면 앞으론 승승장구하실거예요^^
그냥 쭉~~밀고가보셔요!!
아이디를 보니 린이가 5월20일생인가요?
울 린이는 5월 14일생이고 4학년 올라가는 딸아이라 반가운 맘에...ㅎㅎ
울 린이는 애기때부터 사춘기?인 아이라,,,
고분고분한 린이의 수학공부얘기가 살짝 부럽네요.
이제 정말 고학년이 되는군요.하하
한동안 뜸해서 궁금하던 참이에요.
그렇잖아도 수사대 풀어서 잡아오려 했는데 자진 출두했네요.
난 이런 덤덤한(?) 꾸준한 진행기가 올라오면 감동이 밀려와요.
행간에 들어있는 아이와 엄마의 노력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딸내미에게 박수를!!
새해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아우, 저도 반가워요~
제가 보기엔 케이트님에게서도 고수의 향기가 ^^ 나기 시작하는 걸요.
많이 칭찬하고 많이 추켜세워주세요. 칭찬과 자극의 비율이 9:1 쯤일 때,
어느순간 엄마의 의지보다 아이 스스로의 의욕이 더 앞서가는 걸 보시게 되지 않을까나요.
린이에게도 새해 인사 전해주세요~
저도 아까 리더스 300 글에서 뵙고 너무 반가웠는데... 림스마미님, 브죵님, 샤르휘나님 모두 기억하고 계시잖아요..
나는 울막내랑 이름이 같아서인디... 하여간 다들 기억력 짱 ㅋㅋㅋㅋㅋ
린이가 이제 4학년이 되는구나...음..고학년으로의 진입이군..하면서도
울아들이 고학년으로 진입한다는 생각은 못하고 글을 읽었네요..ㅡ.ㅡ;; 이긍..
저는 거품을 심하게 걷어내야 하는 사람이예요
집듣반 기록도 겨우겨우 안짤릴만큼만 벼락치기로 무서워서 하는디요ㅎㅎ
4학년이라는 부담감이 엄마를 조급하게 만드는듯 하는데..
음...저는 왜케 느긋한걸까요..(느긋한게 아니라 게으른거지만...)
나도 울아덜 일년만 학원 보냈으면 하는디.......당췌 이넘이 안넘어와주네요.
케이트님 우리 내년에는 4학년 엄마들끼리 같이 고민해요~~~
이렇게 다들 반겨주시니 자주자주 뵈요
케이트님~~ 오랜만이예요...
린이양도 이제 고학년으로 진입하는군요^^
전 주위에 엄마표로 하는 친구들이 없어... 제가 외계인 취급을 당하곤 한답니다...
영어를 학원을 안보내면 어떡해?? 하는 말도 많이 들었구요~
하지만... 요즘은 학원을 보내면서도 책을 추천해달라는 분들이 계세요^^
우리 아이가 아직 수준이 낮지만... 그래도 그럴때면 뿌듯하기도 하고...ㅎ1ㅎ1 뭐 그러네요^^
1년사이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올라갔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성과를 이룬셈이죠^^
집듣의 효과로 인한 유추력!! 맞는말씀인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가끔 전혀 쌩뚱맞게 알고 있는경우가 있어서 문제이긴한데 말입니당...ㅋㅋ
다시 뵈서 반갑구요~~ 자주 뵈요^^
케이트님...
가끔 생각했었어요..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 하고...
다시 뵈서 반가워요.
궁금했어요 kate 님~!
잘 지내시나, 엄마표는 잘 하시곤 계신가..
일년 결과를 정리해 주신 것 보니... 나름의 성과가 분명 있네요.
엄마표 몇년씩 하신 분들 정말 존경스러운 요즘이에요.
그렇지만 저희는 아직 아이가 어리고 이 과정이상은 의미가 없을 거란 믿음으로
쭉 지켜보려고 하네요.
이제 4학년이면 맘 가짐이 남다르시겠어요.
올 한해 잘 하셨으니 내년엔 더 한걸음 나아가는 멋진 한 해 보내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