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아이의 학년을 적지 않았네요. 이렇게 정신이 없으니... ^^;
초등 2학년입니다 .
님 덕분에 학원들 특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청담, 폴리, 아발론이라는 이름만 들어봤지 어느 정도 실력이 되어야 다닐 수 있는지는 전혀 몰라요.
아는 분이 테스트라도 받아보라고 하셨는데 테스트 결과가 너무 낮아서 아이랑 저랑 실망하지 않을까
엄두도 못냈어요. 아발론에서 JB가 나왔다면 청담이나 폴리 테스트를 받아도 아주 바닥은 아니겠지요?
영어 동화책 듣고, 읽기를 점점 소홀이 하게 되었는데 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마음을 잡아보렵니다. ^^
엄마표로 얼마나 하셨는지 알수 없고
아이의 학년또한 알수 없으니 뭐라 꼭 찝어 말씀들리긴 뭐하지만...
이것만은 맞지 싶습니다.
아발론의 테스트는 일단 엄마표 영어한 아이들 테스트로는 아니라는 거지요.
어느정도 문법과 쓰기 단어암기 되어야 결과가 좋다더군요.
엄마표는 사실 이부분들은 뒤로 좀 미루지 않나요'??^^
그나마 청담 테스트가 좀 가늠하긴 좋다하나 이것또한 매 테스트비 2만냥은 아깝지요...ㅉㅉ
아발론 테스트 jb가 그렇게 낮은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열심히책 더 많이 읽고 학년이 고학년이라면
학습서 한권 같이 나가주심 좋겠지요??
저학년이라면 그냥 책 더 열심히 듣고 읽고 디비디도 많이 보고 하겠습니다.
엄마표 영어로 딱히 테스트 받을 곳도 없고 테스트 받아봐야
사실 그 학원 다닐 만한 레벨 단계체크용이기에
흔들림없이 꾸준히 나아가는 엄마가 필요할듯 합니다.
저도 이번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몇학원을 둘러보니
참으로 학원 보고고픈 맘 그저 꿀뚝 같았으나
수학만 보내고 영어는 그래 이방법이 맞았던게야...ㅎㅎ
하면 집에서 더 열심히 읽기에 좀더 매진 하리라 맘먹었답니다.
허접하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엄마표 힘내세요~~♡
참고로 저의 아인 예비5학년 남아랍니다.
엄마표 영어 1학년 2학기부터 시작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