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사하면서 영어학원 끊고 엄마표로 해보려는 남매맘입니다
이곳에서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그런데 교재 선택이 젤로 어려운거 같아요
울 딸과 같은 5학년인가봐요~
저희도 학원 끊은지 1년 반 가량 되었네요.
따님이 아주 열심히 했나봐요...
우리 아이는 아직 그 수준까지는 못갔구요, 그래도 학원다닌거 보다는 나은 결실을 맺고 있다는 생각은 든답니다^^
저도 아는 엄마들한테 엄마표 영어를 권하는 전도사? 인데...
정말이지 대부분 못한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경우가 많아 아쉽구요...
이번 집중듣기반에 참여중인데 브죵님과 여러 엄마들과 함께 진행을 하고 있으니 훨씬 든든한 마음이 들어 좋습니다.
한번씩 따님의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여러 맘들에게 좋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드네요^^
수고하셨어요...
아이를 그렇게 잘 키우려면
얼마나 노력하셨겠어요.....
엄마의 열정과 아이의 노력이 오늘의 결과를 이룬것 같네요...
책만 읽혀서 내심 불안했었는데
이런 글 올라오면 더욱더 많이 힘이됩니다.
저도 더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아이쿠, 유나소리맘. 보물같은 여자가 여기 숨어있었네.
학원 끊고 1년반이 지났으면 금단 현상? 어지간히 겪으셨겠네요.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는 듯 하여 좋습니다.
계속 전진하시되 늘 말씀 드리듯 불안감과 비교심리만 싹둑 잘라버리면
아이들이 고등학교 가서 웃습니다.
자, 칭찬 스티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