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신 글을 보면
학원도 망설여지시고 도서관 프로그램도 망설여지시는듯 보입니다.
쓰신 글로만 본다면
본격적인 엄마표는 안하신듯합니다.
한번 시작해보심 어떨런지요
듣기는 사실 어느정도가 없다고 봅니다.
거의 초등 졸업때까진 계속 해 주셔야 하구요
읽기또한 아이가 좋아하는걸루 계속 도서관서 대여하든 사시든 빌려보시든지 해서
보여주시고 디비디 좋아한다니 당근 계속 밀고 나가심 될듯 합니다.
그럼 여기서 엄마의 역할이 뭐시냐...책 잘 골라주기 되겠네요.
그리고 아이 영어 시간 확보해주기 편안하게 해주기
말하기는 일단 많은 인풋이 있은후 천천히 생각해보셔도 되겠구요..
수학은 예비 3학년 이니 방학이나 학기중 한두권단계에 맞게 풀려주심 될듯 합니다.
4학년 부터 시작해도 수학이 늦진 않다고 보는데 좀 그런가요??^^
주어진 시간은 같고 해야한다고 보이는 모든 것을 쫒아하기엔
아이가 어리고 넘 벅찹니다.
이제 10살 인생 십년차 들어가시네요.^^
공부는 결국 힘든일이고 혼자 헤쳐나가야 되는 일이고
무엇보다....아주 긴~~여정이지요...벌써 지치게 만들순 없다고 봅니다.
잘 선택 하셔서 집중해 주셔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영어를 먼저 집중하고 수학가자 라는 맘이지만
엄마마다 로드맵은 다르므로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엄마표 영어~~화이팅~~♡
저의 아인 예비 초등 5학년 남자아이이고
인생 12년차 되시겠습니다.
내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도 어렵지만 아이자신도 어떤방법이 좋을지 자각하기는 힙들지요
학원이 맞는지 말씀하신 도서관프로그ㄹ램이 맞는지 가정에서 엄마표가 더 맞는지요
직접 경험해보는것이 가장 좋을겁니다
일반적으로라면 학습적으로 시키는 학원이면 학습능력이 있는경우에 쉽게 적응하고요
혼자보다는 친구들과 경쟁하는것을 좋아하는경우에 더 효과가 크지요
도서관 프로그램이 있다는게 생소하네요 쉽게 접근할수있는대신 학원처럼 제대로된 학생관리는 어려울것입니다 모두다 장단점이 있지요 레벨분류도 안돼니 더욱 그럴거여요
또 엄마표라고 모든 아이들이 다 맞는것은 아녀요 딸은 엄마표가 잘안맞아요
활동적이고 새로운자극을 좋아하는지라 여러명과 같이 하는것을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방법마다 더욱 잘맞는 아이가 있기 마련인데요 아이성격을 잘보시고 판단하면 될듯해요
여러가지 방식에서 오는 결과는 제가 보기엔 거기서 거깁니다 어떤것이 더 우위에 있거나 하는거 없어요
학원이 엄마표보다 열등하지 않고 엄마표가 학원보다 열등하지 않아요,
단지 영어의 여러 분야에서 더욱 장점을 발휘하는 분야가 있을뿐입니다 엄마표는 리딩과 독서진행이 수월하고 학원은 학습적인것이나 쓰기등등이 더 수월하고 ,,,,등등이지요
어디를 가게 되던 외부적인 방식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드는게 아니고 아이내부의 능력이 그차이를 만들어요
혹 방식이 아이와 맞지 않아도 학원에서 효과를 내는 아이는 엄마표로도 효과가 제법납니다 무엇을해도 되는거지요
방식이 요점이 아니라 아이가 요점이니 까다롭게 고를것도 없을지도 몰라요
저는 가장 쉽게 접근할수있는 방법을 택할거같아요
다니기 쉽고 가장 저렴한방식으로요,,,,
그럼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