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이뻐라~~
저희집에도 요즘 백일지난 공주님이... 온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답니다^^
얼마전부터 소리내어 웃기 시작했는데... 어찌나 신기하고 귀여운지 몰라요~~
박사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제가 바람맞힌건 머릿속에서 싹~~~~ 지워버리셔요^^ ㅎㅎㅎㅎ
(바람맞은적없다.... 바람맞은적없다... 바람맞은적없다... 얍!!!! -> 주문 외우는중^^)
올한해도 박사님의 재치넘치는 글들 많이많이 기대할께용~~ 부담스럽지요?? ㅋㅋㅋ
그래도 기대 할랍니당~~~
미모의 홍박사님... 더욱 아름다워지시길~~~~~*^^*
저도 아이 키우면서 저런 시절을 다 겪어왔을텐데 왜이리 기억이 가물가물한지요..
아이들은 다 예쁘다지만 정말 귀여운 애들이네요.
지금 이 시간이 지나고나면 우리 아이에게 저런 시절이 있었나 싶을 그런 오늘을 잊지 않도록
매일을 좀 더 열심히, 기억에 남게 사는 한해 만들어야 겠어요...
홈박샘님. 새해 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다른 님들도 건강이랑 복이랑 모두 챙겨가시길..
너무 예쁘네요~
며칠전 컴퓨터 정리하면서 예전사진을 준서랑 보게 되었는데 준서는 저 어릴적 모습이 신기한지 한참을 들여다 보고 저는 박사님의 그 마음처럼 먹먹한 기분이 울컥 들었답니다.
준서는 저의 이마음을 절대 모르겠지요.
아무튼 춥지만 어김없이 모두에게 새로운 해가 밝았네요.
박사님은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올해도 좋은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 감동스런 이야기 잔뜩 풀어주시고
함께 걸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 든든하답니다.
새해에도 박사님 원하시는 많은 일들을 하시기 위해서 꼭 건강하셔요
박사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저희들 곁에서 정겹고 따뜻한 말씀 많이 해주세요.
지금도 예쁘시니 더 예뻐지시란 말씀은 그만두겠습니다 ^^
하느님께서 박사님께 드리는 모든 축복과 평화를 고스란히 다 누리실 수 있는 올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피에쑤;유게 엄마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해피뉴이어 박사님~
천사들 킹왕짱 너무나 이뽀요
그동안의 스트레를 한방에 날려줍니다
애들사진 맨날 보고싶은 사람인데 꼬마들사진좀 자주 올려주면 힘이 팍팍나던데요
가만있어봐라 딸도 이런떄가 있었을텐디 아쉽게도 태어난지 세달만에 내가 온종일일하러 나가는바람에
요 이쁜시기를 못격었다는거 아닙니껴 가장 천사같은시기인데 요시기 겨우 몇년을 볼려고 애를 낳기도 하지요? ㅎㅎ
나중에 손자손녀나 격어봐야겄어요 내딸은 못격어봤으니
오늘 1월1일인데 낼 출근해야되서 집에서 죽치고 있습니다
2010년도 떠오르는해처럼 이글거리는 한해가 되시기를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