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둘 중에 한 가지를 결정하셔야지요.
집에서 엄마표가 가능한가 그렇지 않은가?
그게 어렵다고 하시니 일단 근처 학원에 직접 가서 상황을 알아보세요.
같은 브랜드라도 지역에 따라 수준이나 태도가 다릅니다.
지금의 고민을 학원 선생들에게 말하면 마음에 드는 답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한 6개월 진행해보고 다시 고민하십시오.
아직 1학년이라 알맞은 공부법을 찾을 시간이 넉넉합니다.
그러나 잊지 마십시오. 책을 많이 읽어야합니다.
학습지, 교재, 문제풀기, 단어 외우기 등에 너무 시간을 많이 보내지 않는 곳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