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못하는 엄마가 가질 건 한가지
영어에 대한 관심만 있으면 된답니다.^^
영어 잘하는 엄마도 별건 없습니다.
관심없음 제로지요
큰아이가 책을 좋아하니 다행 입니다.
그럼 엄마가 같이 가기에 덜 힘이들지요
엄마표로 하면서 힘든점은 끊임없는 책제공인데요
인터넷서점 몇군데 정하셔서
매일 숙제처럼 훑어보심 눈에 확~~들어온답니다.
정말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는 아무 문제 아닌것 같습니다.
영어를 잘 하든 못하든 아이의 실력은 엄마를 넘게 되어있으니까요..
--진짜 영어잘한는 엄만 빼곤..ㅜㅜ
불안한 맘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900권의 책을 읽은건 정말 대단하신 성과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나가심 될것 같아요
전혀 불안해 하실 필요 없으실듯...
앞으로 1년더 듣기와 읽기에 몰입하시고 --더불어 한글책도
큰아이 3학년 겨울때쯤 학습서도 낮은 단계부터 시작하여 보심
좋겠습니다.
허접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