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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4일

컨텐츠

댓글 19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달뿌맘
  • |
  • 2010-01-09 02:30
답댓글
49 01월 03일 위시워시리더 Little red sport car 50     The pirate feast 51     Dog and cat 52     Wishy washy day 53 01월 04일 헨리엔 머지 in the Green time 54     take the big test 55     get the cold shivers 56   위시워시리더 Dishy washy 57     splishy sploshy 58     The super smile shop 59     What next

 

너무 지각인데.. 그래도 날짜 맞춰 올리는게 좋을 거 같아.. 이렇게 올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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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동혁맘
  • |
  • 2010-01-07 08:06
답댓글

1/4

이날은 못읽었네요.

아직은 처음이라 간혹 이런날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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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05 14:16
답댓글

늦었지만 저도 리더스팀에 참여하고 싶어요..

그동안 쑥에는 항상 들어와보다시피하는데 참여는 처음이네요..

그냥 울 초1아들 읽기 자극 좀 주려고 다른 아이들 이렇게 한다고

보여 주었더니 본인도 해 보겠다고 저보다 더 적극적이네요.

오히려 엄마인 제가 너무 새로운 시작에 겁먹고 있었나봐요.

아직 초1 쑥쑥 다른 친구들에 비하면 수준이 많이 낮은편이지만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하려구요..

1월 4일 월요일부터 출발합니다..

 

초1/ 남

삼성영어동화4단계외...

1 I am the king

2 In the forest

3 My special plan

4 The princess and the knight

5 Brush your teeth

6 I'm gonna draw some fruit

7 Don't watch tv

8 Two silly dogs

9 Is this a bike?

10 I can't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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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1:06
커피향님 반가워요..
늦다니요.. 지금부터 열심히 달려 가면 되지요.
이번 프로젝트의 특이한 점은 엄마들은 정보만 이야기 해 주었는데
아이들이 먼저 한다고 신청하는 경우가 많네요..
참 보기 좋습니다.. 비록 기간은 2월 말까지 이지만,
그동안 습관이 자리잡혀 나중엔 아이 혼자써도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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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05 13:11
답댓글

1/4

 

초3/여

8. The Den (ORT 4)

9. Poor Old Mum! (ORT 4)

10. The Camcorder (ORT 4)

11. Wet Paint (ORT 4)

12. The Secret Room (ORT 4)

13. The New Baby (ORT 5)

 

퇴근해서 자려는 아이 침대에서 일으켜세워 겨우겨우 읽었네요.

오전 오후 나눠서 많이 읽힐 수 있는 맘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다들 눈길 조심하시고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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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05 10:36
답댓글

1/4

초1 / 여

 

어제 신플 2차 접종 맞으러 보건소에 다녀왔어요..

맞으러 가는길에 눈도 실컷 만져보고 밟아보고..

더 신나게 놀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더라구요..

나중에 또 눈이 내리면 그땐 감기 걱정하지말고 저 클때처럼 신나게 놀라구 해주어야겠어요..^^

 

29. How do you go? (웅진 쌩쌩)

30. The little dragon(ort2)

31. The snowball (step into reading1)

32. going ? (jy first readers)

33. A bad bad day (Hello reader1)

34. What is a map? (삼성 그림 동화)

35. sleepy day(step into readi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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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05 10:35
답댓글

신종플루때문에 쉬었던 태권도를 어제부터 갔어요.

그래서인지 3권 읽고는 졸고 앉아있네요.

안쓰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13.Fly high, fly guy.

14.Hi! fly guy.

15.There was an old laly who swallowed 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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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희은맘
  • |
  • 2010-01-05 09:56
답댓글

초2/여아

컴퓨터를 옮기느라 인터넷이 안되어서 오늘에야 올립니다.  다른분들 진행상황보니 우리는 초라하기 짝이 없네요..  열심히 해볼랍니다.   1일부터 4일까지 읽은 책입니다.

1. Henry and Mudge - Starry night

2. Hamish finds himself

3. Big sister and the little sister

4. Arthur's baby

5. Little Critter - Ust so thankful

6. Big sister and the little sister

7. The best teacher ever

8. Arthur's birthday

9. Arthur's Holloween

10. Little bear's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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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05 09:28
답댓글

1/4에 읽은 것 보고합니다~.

 

85. Old MacDonald (Mother Goose)

86. Hooray for fly guy!

87.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88. Shoo fly guy

89. Hi! fly guy

 

큰 애가 열이 높아서 누워있으면서도 5권을 읽어주네요.

작은 애는 공식적으로 여기 참가하는건 아닌데 누나가 하니 경쟁적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문제가..... 둘째는 어제도 SWR의 Ride on만을 주구장창 읽네요. 그것만 10번도 넘게 읽어서 지금까지 92권 읽었습니당....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열심히 해 주니 또 살짝 욕심이 생기려고 합니다.

욕심을 버려야겠지요...

욕심 버리고 즐겁게 진행하리라 마음먹어 봅니다.

 

모두들 응원보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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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05 07:50
답댓글

10. My crayons talk

11. Chicka chicka boom boom

12. The gruffalo

 

오랜만에 노부영 동화를 읽어선지 노래도 다 까먹구 버벅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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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버
  • |
  • 2010-01-05 06:39
답댓글

저희 아이들.

1000권읽기 쭉이어 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책 읽어라 하면 좋아하는 책만 읽을 것 같아

집중듣기한책(주로 ort2~6) 반절, 나머지는 안 읽어본 책 반절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읽은 책은 따로 조그만 상자에 넣고

2주동안 못봅니다. 2주 후 다시 책꽂이에 꽂아두죠.

읽기 속도가 빨라져 읽을 책이 없게 되니 어제는 둘다

'마녀 위치'를 두권씩 읽네요. 기분이 좋았습니다.

큰애는- 마녀위치2권, ort 5단계3,4,5,6단계 각 한권, 리틀크리터 2단계 2권(총 7권)

작은애는 마녀위치 2권, ort 6단계 2권/ 작은애는 심술만 부리고 안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를 좀 많이 내구요. 다음부터는 화내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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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05 06:08
답댓글

어제(4일) 읽은 것부터 시작할께요!

사실 초등2학년인 아들과 어제부터 방학동안 영어책 100권 읽기 도전을 했거든요.

쑥쑥에 이런 좋은 프로젝트가 있는 줄은 모르고...

엄마표로 6개월가량 진행하면서 이젠 왠만큼 한번 이상 들은 쉬은 책들은 스스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제안을 했는데, 흔쾌히 해보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은 매일 5권씩 100권만 읽어보자 약속했는데...

여기 쑥쑥에서 진행하는 [New 리더스 200]프로젝트를 아들에게 이야기해서 200권에 도전해 보자고 다시 얘기해야겠어요.

아들도 여기 들어와서 보면 자극도 될 것 같고, 가능하면 빼먹지 않고 아들과 열심히 해 볼께요...

앞으로 힘들 때마다 많은 도움 얻어갈께요...

 

<1월 4일(월)>

1. How Many Fish?

2. The Foot Book

3. I Don't Want To

4. The Woodcutter With a Goblin Mallet

5. The Great Big Turn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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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0:36
푸른무지개님 처음이시죠? 반가워요.
제가 다른분들 댓글은 놓쳐도 신입분들에겐 찾아가는 서비스 중입니다..
아이랑 엄마표 6개월가량 진행하셨으면, 어느정도 틀이 잡혀 간다고 봐야 되지요..
그동안 진행하신 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이번에 아이랑 200권을 넘어 그 이상도 실천해
보세요.. 푸른무지개님과 아이에게 힘찬게 응원합니다.. 으싸~으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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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1-05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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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 다 재우고 12시 넘어서 겨우 한 권 읽고 들어가 잤네요.

 

7. [Mr. Wrong]

 

으궁~ 진도가 넘 늦네요. 오늘 도서관 가려고 했는데 눈이 넘 많이 와서...

놀이터에 놀러나갔던 애들이 놀이터에서 논 건지 갇혔던 건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대요. 하하~ 눈이 무릎 높이까지 왔다나요.

 

엄마는 틈을 봐서 영어책 좀 읽히려고 하는데 아들넘은 하루 종일 [내일의 실험왕]만 끼고 있었답니다.

세 권 읽고 뒷권 보고 싶다고 성화네요. -_-

 

오늘 읽는 걸 보니 사이트워드는 거의 다 되는 것 같더군요. 근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부지런 좀 떨어야겠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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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0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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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초3

44.rain

45.i can read

46.little red hen makes soup

47.little number stories

48.look up! what can i see?

49.this is my world

50.bugs in your backyard

51.i see shapes

52.how to make a mudpie

53.let's take care of the earth

54.cat and dog

55.crayola

56.i see

57.the dog

58.i like colors

59.houses

60.who's hiding?

62.bears,bears,everywhere

63.buttons buttons

64.come see my bugs

65.elose's mother's day surprise

66.eloise has a lesson

67.eloise and the snowman

68.eloise and the dinosaurs

 

예비초

56.cinderella dressed in yellow

57.there's a monster in the tree

58.kids like

59.my favorites,your favorites

60.my loose tooth

61.all week at school

62.what's the weather like today?

63.my friends

64.what can i be?

65.sister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66.where have you been?

67.the little cookie girl

68.a picnic

69.what is this?

70.we are the monsters!

71.which way did they go?

72.the monsters in a bed

73.in the wall

74.if a tree could talk

75.city mouse and country mouse

76.the bugs go marching

77.the magic money box

78.come see my bugs

79.eloise and the dinosaurs

80.eloise and the snowman

81.eloise has a lesson

82.eloise's mother's day surprise

83.eloise's new bonnet

84.mouse soup(an i can read2)

저녁에 일이 있어 나갔다가 새벽 2시쯤 들어와서 올리는게 늦었네요.

오늘은 외출도 있고 해서 제대로 책읽기에 집중을 못했던것 같아요.

낼은 더 열심히 집중해서 읽고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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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05 01:15
답댓글

1월 4일

5. Little Green Frog

6. How Many?

7.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8. Where's Your Tooth?

초짜 엄마 둘째는 10분 지켜봐주는것도 왜이리 어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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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05 00:57
답댓글

1월 3일

11. henry & murge -  happy cat

12. henry & murge -  annie`s perfect pet

13. 런투리드 6 집 - how many?, on the go, scaredy cat runs away, barney bear world traverler

14. 런투리드 7집 -  where`s your tooth?, see how it grows, we can make graphs,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15. 런투리드 9집 -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where are you going?, five little monsters,

                           familles share

1월 4일

16.런투리드 10집

17.런투리드 12집

18. henry & murge - bedtime thumps

19.                      -  puddle trouble

20.                      - sneaky crackers

 

100년만의 폭설이라는데 다들 괜찮으시지요? 아침에 학원가느라 한바탕 소동을 겪은 녀석이 하루종일 그얘기 뿐이네요. 귀차니즘에 빠진 녀석이 평소처럼 장갑도 안끼고 새빨게진 손으로 들어오더니(귀찮다고 가방에 넣어두었다네요) 눈사람을 만들어야 되는데 하며 나갈 엄두를 못내내요. 덕분에 모처럼 영화 한편 보는 여유도 부렸네요.이럴때 책좀 더 읽어주면 좋으련만 딱 5권뿐입니다. 방송에서 보니 습관이 바뀔려면 66일이 걸린다는데 아직도 멀었네요. 계속 꾸준히!만 잊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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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05 01:13
저희 애도 런투리드하는데용... 4권을 한집으로 묶어서 한권으로 치셨네요..
전 낱권으로 쳐서 4권 읽었다고 쓸 참이었는데.. 옴마나
기준에서 엄청난 차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우리 집 기준에 맞춰 4권으로 기록해야겠어요.
비교하지 말고... 각자 할 수 있는 것 만큼 함께 해나가는게 중요할테니까요..
하지만... 존경스러운 마음.... 경외감.... 좋은 자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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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05 11:47
옴마나 저희집 고학년이에요 .기준으로 치면 완전생기초... 여기 친구들 대부분 저학년이죠....
친구들 독서목록 보면서 창피하기도 하고 그런데 어차피 영어란 따로 학년이 없다란 생각에 굳게 마음다잡고 읽히고 있어요. 동생핑계로 학원에만 의존했더니 영 엉망이더라구요. 역시 엄마가 아이에겐 제일 좋은 선생님인것 같아요. 아무튼 넘 민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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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넝쿨
  • |
  • 2010-01-05 00:44
답댓글

오늘 눈이 정말 많이 내렸는데 피해보신분들 없는지 모르겠네요~

어른들의 맘과는 달리 아이들은 엄청 신나는 하루였나봅니다.

제 딸아이도 펑펑 내리는 눈속을 헤치고 친구들과 신나게 썰매를 타며 놀다 왔는데

눈이 수북하게 쌓인 모자에 얼굴은 빨갛게 얼어있고 옷은 속옷까지 흠뻑 젖어서 들어왔더군요~

춥지도 않은지 그래도 마냥 좋아라 연신 재미있었다는 말을 하니 보는 저까지 기분이 좋네요^^

낼은 춥다는데 다들 빙판길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13. Monkey See, Monkey Do

14.Ice-Cold Birthday

15.Kit and Kat

16.Look!I Ca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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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05 00:40
답댓글

긴 여행으로 어제 늦게 돌아오니 오늘은 집안 정리할것도 많고 낮에 아이들이랑 눈사람 만든다고 시간가고.. 저녁먹곤 다시 이것저것 계획세우느라 오늘 처음 올리는데 많이 늦게되었네요. 우리아이 신나게 열흘 쯤 서울 이모네서 이런저런 체험하고 잼나게 놀다와서 여기보니 벌써 권수가 어마어마 한 친구들 목록을 보더니 자기도 앉은 김에 20권을 내리 읽었네요.^^

마침 이번 방학엔 이것 저것 할게 많아서 영어학원 잠시 쉬기로 했는데 그 불안감을 이렇게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오늘 주문한 learn to write 4단계로 저녁에 한번씩 짚어주면서 엄마표로 해보는 시늉을 계획표에 이제 짜느라 야밤이 되었네요.여행전에 읽은 몇권과 오늘 컴 앞에 쌓아둔 책 목록 올려 이제 겨우 30권되었네요. 내일부턴 꾸준히 조금씩 매일 하는데 목표를 두려구요. 방학이라 치과 ,안과 점검하러 내일도 바쁘겠지만 매일 읽는게 중요하겠죠? 계속 화이팅입니다~~^^

년/ 월/ 일

순

책제목

출판사

2009/12/22

1

Who's afaid df the dark

an I can read

2

That's not santa!

hello reader

12/23

3

Arthur's reading race

step into reading

4

〃

〃

5

〃

〃

6

처음이라 4번읽은거 쳐 달래요.

(자기도 권수체크표시하고 있어 제가 임의대로할수가 없네요...)

〃

12/24

7

The new house

한솔ort5

8

The balloon

〃

9

Poor mom

〃

10

The play

〃

12/25~1/3 특별 휴가로 잠시 쉼.    오늘 1월 4일 본격적인 시작~

2010/1/4

11

green egg and ham

dr.seuss

12

the cat in the hat

〃

13

Pooh's christmas Gifts

시사 magic english

14

happy birthday, eeyore!

〃

15

Pooh's sled ride

〃

16

roar!

〃

17

Nobody get wet

한솔ort5

18

house for sale

〃

19

the weather vane

〃

20

the wedding

〃

21

the secret room

〃

22

the camcorder

〃

23

the storm

〃

24

come in!

〃

25

the gingerbread man

scholastic 단행본

26

winnie at the seaside

OXFORD 단행본

27

Things I like

단행본

28

If the dinosaurs came back

〃

29

hello toes! hello feet!

〃

30

pigg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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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05 00:39
답댓글

초2 여 (1.4)

오늘 눈 장난아니게 많이 와서 도저히 집에 있을수가.. 아이들 성화에 단지내 언덕이 있는 곳이 있어 이곳에서 신나게 눈썰매 타고 놀았네요. 썰매 두개를 빌려다가~  정말이지 비싼 돈 들여 눈썰매장 안가도 될만큼 실컷 놀아줬네요. 그래서인지 시간도 많이 뺏기고 몸도 피곤하고 해서 오늘 읽기는 쉬운것 위주로.. 가볍게~~~

 

31. goodnight moon

32. my world

33. spider

34. dinosaur times

35. i'm as quick as a cricket

36. miss mary mack

37. meet diego (dora)

38. the wheels on the bus

39. just a minute!

 

에궁~ 열권인지 알았더만 아홉권이네??

뭐.. 낼 열한권 읽음 되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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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05 00:33
답댓글

아침부터 내리는 눈...친정아버지께선 관악산에 가서 놀자고 하시더라구요.울 아이들은 신나했는데 차가 다니질 않는다고 진정시켜 겨우 집앞에서 조금 놀았답니다.내일은 꼭 산에 가겠다고 하는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을거 같아 걱정입니다.

9.george and the puppies

10.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11.ort-underground adventure

12.usborne-the little red 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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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아이맘
  • |
  • 2010-01-05 00:23
답댓글

1월 4일

어제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아이들 대동하고 눈사람만들러갔다왔어요

셋째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정말 강아지같더라니까요~~^^

첫째와 둘째는 처음 눈사람을 만들어봤는데 정말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할듯해요

둘째가 아빠랑 눈싸움하는데 그냥 숨어서 나올줄을 모르더라구요 첫째는 아빠한테

눈덩이 맞고 울고,,,,,,,,,,,,,,,,순조롭지만은 않은 눈과 함께한 시간들이었어요

저는 막내 업고 꽁꽁싸매고 갔다가 고놈이 깨는바람에 찬바람 쐬게할 수 없어 먼저 들어왔어요

한참 놀고 들어온 놈들 코코아 한잔씩 타주고 목욕시키고 하니 저녁이네요^^ 첫째는 그럭저럭 집듣하고

읽기도 했는데 둘째는 할머니 집에서 읽찍 골아떨어졌네요 아침에 신종플루 예방접종 했는데 고렇게 놀렸네요

내심 걱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아무탈이 없는듯 해요^^

 

14.my mom is a ?

15.i like my ?

16.fancy dress

17.push!

18.going up and down

19.the headache

 

20권에서 한권 못미치네요~~^^

내일도 꾸준히 ,,,,,꾸준히만 하자 라고 다짐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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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맘
  • |
  • 2010-01-0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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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초1 남자아이

---읽기----

9.Froggy's halloween.

10.Froggy's sleepover.

11.Froggy's first kiss.

12.Froggy's goes to the doctor.

13.STUART LITTLE stuart sets sail.

다들~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흰 일요일 만큼은 확실하게 놀자~~~랍니다.

아이 친구들이랑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네요.

 

대구는 좀처럼 눈구경을 할 수 없는 곳인데,오늘 함박눈이 내렸어요~

덕분에 저희 아들 밖에서 실컷 놀았구요.

그래서 듣기 할 시간이 없었네요.

 

다들~넘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많이 자극 받고 갑니다.

리더스 200이 아니고 2000을 향해 달리시는 것 같은 열정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꿈들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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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아이맘
  • |
  • 2010-01-05 00:24
와~~눈구경하기 힘들다는 대구에도 함박눈이 내렸다니 우리 아이들 사촌들도
정말 드물게 보는 눈에 실컷 놀았겠는데요?^^
저희 아이들도 올만에 눈구경 실컷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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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5 00:10
답댓글

아이들 재우다 깜빡 잠이 들었다 깨었어요.

리더스200에 글 안남기면 어찌 될까봐 ㅎㅎㅎㅎㅎㅎ

예전 같음 이시간이 눈 말똥말똥 떠 있을시간인데 애들 키우고 하다보니 생활 패턴도

많이 바뀌더라구요..---규칙적인 생활을 생활화....

 

오늘도 5권 읽어서 20권 입니다.

16.삼성영어동화 Happy birthday

17.Arthur's homewort

18.little critter-Me too

19. ort5-Underground adventure

20. ort5 -The magic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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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00:18
몇일전에 아서~homework 을 무한 반복을 했는디~
엘로이스맘님이 사진 올리셨네.. ㅋㅋㅋ
오늘 눈도 많이 오고 했는디~ 밖에 나가서 엔젤 놀이 하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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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05 00:01
답댓글

 

초 3/여

1/4

(11권)

18 reay to read see santa nap 19 puppy mudge has a snack 20 puppy mudge finds a friend 21 election day 22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23 ort 4 the scarf 24 the weather vane 25 dad's jacket 26 the den 27 an important case 28 ort 5 a new classroom

 

초2/남

월/일  권   책제목

1/4

(14권)

1 ort 4 look smart 2 the flying elephant 3 tug of war 4 swap 5 the play 6 the balloon 7 ort 5 sleeping beauty 8 hello bookies I am growing 9 classic munsch the paper bag princess 10 ready to read see santa nap 11 puppy mudge has a snack 12 puppy mudge finds a friend 13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14 nate the great missing key

 

모레 아이 친구들과 여행 가기로 했는데 내일이면 눈이 다 녹을런지 모르겠네요.

운전을 해야 해서 걱정 만땅입니다.

 

몇 일 전에도 이모네 3일동안 놀러갔다 오느라 제대로 못하고, 

이틀만에 또 2박 3일 놀려야 하니 맘이 편치가 않네요.

방학동안 영어 공부 정말 많이 많이 시켜서 실력 좀 올려 보려고 다짐했었는데

아이 친구들이랑 엄마들이랑 여행가서도 억척스레 영어공부 시켜야하나... 고민되요.

에휴~

여행은 왜 간다고 했나...싶고,

평소에 잘 하면 뭔 고민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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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00:19
아이들이 하루에 읽는 양이 상당합니다..
너무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이니~ 즐겁게 여행 다녀오시고.
또 열심히 진행해 보면 되지요.. 마음의 짐을 덜어 버리고.. 편안히 다녀오세요..
여행 후 꼭 들어 오셔야 됩니다.. 꿈만큼님~~ 기억 해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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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4 23:49
답댓글

오늘은 참으로 눈이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울 딸래미 눈밭에 누워 천사를 만들어 보는 첫 경험을 해 보았지요....

감기 걸려 아픈 딸래미~ 그래도 신나게 노는 모습 보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82. If you give a pig a pancake

83.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84.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85.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86. 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87. Where do they live?

88. Finger-painting jackie

89. Room for one more

90. What should I Wear?

91. Mia in the garden

92. Is that your cat?

93. The little mouse can help

94. Sleep tight

95. The three little pigs

96. Look!

97. Kisten!

98. Where?

99. Who's there?

100. I'll eat you

101. Coral reef hideaway

102.  A world above the clouds

103. Grecko gathering

104. A home for panda

105. Grizzly bear family

106. A tiger tale

107. Pelican's catch

108. Langur monkey'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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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04 23:53
헉스~~대체 몇권을 읽은건지.....
눈오는날 뜨끈한 애랫목에서 배깔고 만화책읽듯이 영어책을 읽으셨나보네요...ㅎㅎ
감기걸렸는데...
눈속에 천사해보는걸 허락하셨단말입니까?
맘좋으신 엄마십니다...
전 감기 걸렸으면 밖에 못나가게 했을껍니다...ㅋㅋ
아이맘을 잘읽어주시니...
아이도 즐겁게 잘따라가는가 봅니다..
저도 그런점은 배워야 하는데...
숲속의 빛님 보면서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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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아이맘
  • |
  • 2010-01-05 00:11
벌써 100권이 넘으셨네요
대단하세요~^^
저희집도 오늘 아이들 다 대동하고 올 첨 눈다운 눈을 구경해서
눈사람 만들고 실컷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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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04 23:48
답댓글
13.George Washington 14.Super Pants &Tooth Trouble 15.More or Less a Mess 16.Space Race

 

오늘은 아주 쉬운책하고 ...

쪼금 어려운책하고 섞였네요.

글이 좀 많다 싶으면 내용을 완전히 이해 못하고 넘어가는데...

이거 짚어가며 읽어야하는거 아닌가 하고 살짝 갈등입니다.

 

그래도 이제 고학년측에 끼는데..

무작정 소리내서 읽기만 해서는 안될것 같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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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04 23:43
답댓글

01/1/4 예비초1(여아)

오늘도 ort4^^ 드디어 끝이났습니다..ㅋㅋ

내일부터 5단계읽는다고 했는데..과연?? ^^ ㅋㅋ기대만빵입니다..

20. the weather vane

21. poor old mum!

22. the camcorder

23. tne new house

올해는 눈을 진짜~~ 많이 보네요..ㅋㅋ 그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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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이맘
  • |
  • 2010-01-04 23:37
답댓글

이게 얼마만의 폭설인지....아이도 신났지만 엄마인 제마음이 더 풍요로와지는 마음이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동네 친구들과 신나게 눈위에서 맘껏 뒹굴고 놀게 해주었답니다....

1학때부터의 칭구들이라 넘넘  편하고 친한 친구들을 모아놓고 눈싸움하는거 사진도 박아주고....

소나무 흔들어 눈이 쏟아지는 것도 맞고 놀며....

엄마들도 아이들도 모처럼만에 실컨 놀았더니.....

 

ㅋㅋㅋ....비록 콜록콜록 대고있긴 하지만 .....기분좋은 하루였네요...모두들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실컨 놀아서 기븐이 좋은지....제법 긴 책 한권포함 두권을 읽었더랬습니다....

1. how a seed grows

2 .bug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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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04 23:23
답댓글

23.I did it       24.New socks     25.Sharing    26.My dog   27. Gesssing Game

28.This is a peach   29.Three   30.Dinner    31.Fly away

32.Here are my hands

오늘 정말 엄청 눈이 왔죠?

차에 눈 치우러 나가서 애들은 신나게 놀고 들어올때 눈과 고드름을 가져와 고드름을 꽂고 케이크를 만들었네요.신랑은 교통대란이었다고 푸념을 하는데 애들은 정말 신나는 하루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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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25
그때가 아니면 언제 즐길수 있을 까요?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꺼리 만들어 주셨네요..
전~ 게으른 엄마라 오늘 그리 못해서 사실, 딸내미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낼 우리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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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04 23:49
맞아요..눈올때 놀아야죠...
아빠들은 힘들어하시지만...
아이들에겐 기억에 남는 추억일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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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04 23:22
답댓글

오늘은 늦게 읽었네요.

하루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체크하고 있답니다.

18. No, David!

19. The Very Busy Spider

20. Caillou, the Babysitter

21. The Princess and the Knight

 

스스로 읽기를 하면서 리딩로그로 스스로 적게 해봅니다.

200권 다 채우고 아주 뿌듯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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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23
굿 아이디어네요.
자신이 읽은 책 목록을 이리 적어 놓으면 좋치요..
굳이 따로 쓰기 연습 할 필요도 없고.. 아주 좋은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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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4 23:12
답댓글

5. The fat cat sat on the mat

6. Biscuit wants to play

늘 짧은 책으로 4권씩 읽었는데 살짝 글밥을 늘리면서 두권으로 팍 줄었어요.

오늘은 두권씩 나누어서 네권 읽자 했는데 결국 못읽었네요. 

낼 다시 도전해 봐야 겠어요.

 

오늘처럼 눈 많이 온 날....아이라면 눈놀이 하러 나가야 하는 거 맞지요?

울 집 두넘은 집에 콕 박혀서 꼼짝을 안하더라구요.

어찌된 조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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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19
집에 맛난 간식 해 두신것은 아니에요.
아까 낮에 눈오는것 본게~ 춥지만, 나가고 싶었는디.
오늘 저희집도 글밥 좀 되는 것을 두권정도 읽으니, 피곤하다고 짧은책 두권으로 읽고 싶다고 해서
그래 했어요. 주말까지 유치원 방학이라 할머니랑 집에서 지냈더니, 오늘 하루가 힘이 들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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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04 23:06
답댓글

여러권씩 읽고있는 집 보면 살짝 부럽습니다.

하지만 아이랑 하루 두권씩이라고 처음에 약속해서 그렇게 진행하려구요.

오늘은;

top dog

see me skip

이렇게 읽었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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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10
처음엔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꾸준히 가시면 됩니다.
펑거스님도 좋은 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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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04 23:01
답댓글

아~ 다들 벌써 시작들 하고 계셨네요....

다른곳에 신경쓰다보니 글을 올리지 못해서...

오늘 새해첫 월요일이라 맘 다잡고 올립니다..

여지껏 누적해놓은것으로 올릴께요..

1

ARTHUR'SVALENTINE

2

Going on a Plane

3

The New Baby

4

Going to the Dentist

5

ARTHUR'S EYES

6

ARTHUR GOES TO CAMP

7

What a Bad dog

8

A New Dog

9

Going to School

 소리내서 읽으라고 하니 목아프다고 하구.. 해서 우선 소리내서 읽은것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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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12
읽기 초반에 있어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목 아프다는 말을 많이 해요..
여니유니님네만 그런것은 아니니~ 조금 여유롭게 가시면 될것 같은데요.
이렇게나 열심히 읽었는디~~ 아이에게 칭찬과 응원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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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4 23:01
답댓글

우리아들 여기 댓글보더니 더 읽고 자겠답니다 ㅎㅎㅎ

오늘 지금까지 읽은책입니다

9.  the wheels on the bus

10.  walking through the jungle

11. I am the music man

12. are you hu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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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13
아이들에게 신선한 동기유발이 되어서 좋네요..
선의의 경쟁~ 계속 유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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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2:54
답댓글

 2010/1/4(월)

 22. I am reading - Alligator tails and crocodile cakes

 23. Arthur adventures - Arthur goes to camp

 2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5. Mouse  p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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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아이맘
  • |
  • 2010-01-05 00:33
직장맘이신데도 아이와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 쑥쑥에서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해바라기님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꾸진히만 하면 언젠간 영어를 정복할 수 있겠죠?
남들 진도나가는것 보면 너무 뒤처져있는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 분들도 처음은 저희아이처럼 시작했을꺼라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꾸준히를 실천하려고 합니다.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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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06:12
저야~ 초보이기에 장미빛 성공 스토리를 말하긴 힘들지만,
이렇게 조금씩 아이들에게 습관화 시켜 준다면, 우리의 아이들이 1년 후 뒤 돌아 봤을때
조금은 한단계씩 나아진 모습이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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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4 22:48
답댓글

늦게 일어난 울 두녀석 데리고 얼른 눈놀이 하러 가고 싶어서

짧은 책만 7권 읽고 나갔네요..

마음이 얼마나 바쁘던지 제목만 얼른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눈위에 누워서 춥다하길래 얼른 눈으로 이불 덮어주고 한컷...

제겐 넘 귀여운 쌍둥이동생이랍니다. ㅋㅋ...

 

전부 Early connection... (오늘까지 24권... 현이, 환이 둘다 같은 책 읽었어요)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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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2:57
거~ 눈 이불 덮고 한번 누워보고 싶네요..
모래이불 덮고 누운적은 있지만.. 눈이불은 아직 경험이 없네요..
쌍둥이 친구들 아줌마 보다 낮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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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4 23:16
눈 이불 덮으면 따뜻할 것 같아요.
얼굴은 빨개진 채 머리만 빼꼼이 내밀고 자는 척하는 아이가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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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04 23:34
ㅋㅋ 재밌는 하루였네요
울아이들은 눈천사정도는 해도 눈이불까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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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04 23:51
우리딸도 눈위에벌렁 누워서 천사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드만...
리라님댁은 곤히 주무시네요.ㅎㅎ
재미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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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4 23:51
하하하하~~~
울 딸래미 눈밭에 천사 만들고 좋다 했더니~~~ 더 많은 경험을 한 친구가 있네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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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04 22:41
답댓글

1. Taking care of Dad

2. Spelling bee

3. The final five

4. The contest

대단원의 300프로젝트를 마치고 다시 1번부터 시작하니 또다시 새롭고 시작이 설렙니다

새해를 어른들과 보내느라 며칠쉬고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벌써 꽤 많이 읽은 아이들이 많아 긴장됩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끝날때 또 한번의 도약이 있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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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2:59
솔숲님, 다시 시작인군요..
화이팅!!! 그동안 내공이 있는 아이인게~~ 걱정 안합니다..
즐겁게, 재미나게 책읽기 되었으면 좋겠고요. 또 한번의 도약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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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33
답댓글

안녕하세요?....어제까지 서영맘으로 댓글 올린 사람입니다....제가 쓴 글을 검색하라려고  서영맘을 띄워보니 너무 많은 서영맘이 나오셔서 닉네임을 바꿨습니다...."맘마이마" 로....울  두 딸들이 맘미미아 열혈팬이라서....

아무튼 앞으로 맘마이아 라는 새로운 닉네임으로 활동 할테니....해바라기님도 기억해 주시고요...며칠 동안이라도 댓글 주고 받으신 여러맘꼐서도 꼬~~~옥 기억해주셔요...ㅎㅎ

 

오늘 아침부터 내린 눈이 그 칠 기미가 안보이더라구여...

밖에 나가서  눈사람이라도 만들었어야 했는데 뭐하느라 타이밍을 놓쳐 버렸습니다...

내일은 나가서 눈밭에 뒹굴기라도 한번 해야겠는데...내일부터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는 군요...

이번 겨울이 무쟈게 춥습니다....

오늘 아침 눈 뜨자 마자 흘려듣기 1시간이상 했구요...헤라클레스 디비디 한 편 봤어요...

영어 노출 때문에 디비디를 너무 보여 주는 게 아닌가 라는 걱정도 듭니다만....일단 방학 떄 아니면 디비디 노출 시간을 잡을 수가 없드라구여...

 

예비 초등 여아  오늘 읽은 책 목록

11.My little cat(pm+ )-유치원 다닐떄 받았던 책이예요...16페이지에 한 줄 씩 있는 거라 부담없어요

12.up in the sky

13.The toy box

14.Balloons

15.Big sea animals

16.Look at the house

17.Baby

18.What's the time Mr Wolf?

19.The Animal Boogie(탄탄테마동화로 유명하죠?)

 

그나마 오늘 쉬운 책을 좀 읽어서 권 수가 쪼깨 늘어 났네요?..ㅎㅎ권 수 느는 재미도 쏠쏠 찮아요...그쵸?

아무튼  이런 프로 젝트를 주관하신 해바라기님과 여러 쑥쑥맘님꼐 감사드려요...

그럼 내일 다들 눈 길 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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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02
흘려듣기와 디브디를 봤군요.
추운날에는 집안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 것이 좋치요.
저도 울딸과 눈사람이라도 만들었어야 되는데, 그렇치 못했네요..
그래서 내일 퇴근후 옥상써 눈사람 만들기로 약속 했습니다..
자기의 장난감통에서 눈사람 만들 때 쓸 소품들 찾느라~~ 정신없었네요.
아~ 그리고 맘마미아님으로 잘 기억하고 있을게요..서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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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04 22:33
답댓글

10. Mom can fix anything

11. what happened?

12. what's in my pocket?

13. I can't sleep

14. The musicians of bremen.

 

대설로 인해 조금일찍퇴근 .   이렇게 눈오면 놀아줘야하는것이 소원이었던지라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이들 무장시켜 내보내다가 저도 사진기들고 따라나가 1시간만 논다는것이 아빠퇴근할때까지 2시간은 놀았네요

  눈위에 누워서 엔젤도 만들어보고 이글루도 만들어보고 정말 재미있어보였어요 전 무지 추웠지만요

좋은추억만들어주고 집에와서 공부도 열심히 그러나 피곤한듯 많이는 못읽었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맘  칭찬해주었네요

 

내일은 더 춥다는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열심히 리더스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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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40
직장맘이신가봐요,,,전 직장맘님들 정마 대~~단하시다고 봐요...그리고 리더스 까지....넘넘 장합니다..당신은 정말 한국의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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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08
오늘 그 ~ 엔젤한 집들이 좀 되겠는 걸요..
저희는 어제 한번 해봤지유~~ 난 등쪽이 추운것 같아 금방 일어났지만..
울 딸내미는 뭐가 그리 좋은쥐~~ 당체, 일어날 생각을 안해서.. 힘이 들었지유.
잼잼짱님도 낼 출근할때 길 조심 하셔요.. 밤이 되니 추워지는것이 길이 많이 미끄러울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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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04 22:31
답댓글

1월 4일

오늘 윗 지방에는 눈이 엄청 내렸나봐요.

여긴 비 조금 내리는 하루였어요.

오늘도 비록 한줄짜리 내용이지만 우리 빈이랑 은이  열심히 했어요. ( 나름 평가 해 볼때...)

이 프로젝트 진행해 가면서 점점 내용이 길어지겠지요.

그 날을 위해서...

 

 25. On the Sand

 26. The Ice Rink

 27. A Cat in the tree

 29. The Rope Swing

 30. By the Stream

 31. The Steel Band

 32. Pond Dipping

 33. A Big Black Cat

 34. An Owl, A Tree

 35. A Cake on a Plate

 36. Two White Dogs

 37. S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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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39
칭찬 많이많이 해주세요....책 레벨이 중요한가요? 뭐...습관이 중요하죠...넘 넘 기특하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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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22
맞아요~ 첫술에 배부를수 있나여.
조금씩 글밥도 늘려 가면서 가는 거지요..
오늘 참 많이도 읽었네요.. 목 아플지 모르니 따뜻한 차 많이 챙겨 주세요..
저~ 이리 말하면서 울딸내미에게 밍밍한 보리차만 먹이네여.. 반성모드로 전환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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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04 22:11
답댓글

우리딸이 같이 댓글을 읽다가 10권 20권씩 읽은 집이 있는걸 보고는 우리도 10권 읽자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 11권을 읽었어요...(신기록입니다..)ㅋㅋ

13~18.winnie the witch 시리즈 6권

19.if there was no water

20.swish swish sweep sweep

21.play with me

22.interesting glasses

23.the treasure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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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4 22:16
우와~ 먼저 10권 읽자고 아이가 그랬다구요? 완전 부럽습니다. 우리 큰 아이는 글이 3줄만 넘어가면 읽어보기도 전부터 목이 아프네마네...ㅜ.ㅜ.... 결국은 미니 초콜렛 한조각 잘게 부수고 부숴서 책 1권당 1조각씩 주고 겨우 하루 5권 채운답니다. fado님 완전 부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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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4 22:32
저희는 글이 2줄만 넘어가도 어려운 책인줄 압니다.
다행히 1줄짜리는 다 쉽다는 생각도 함께 가지고 있어서
오늘은 눈놀이 하러 가기전에 후다닥 7권 읽고 나갔네요. 정말 짧은 책으로...
우리 두녀석들도 그렇게 영어에 욕심이 있기를 은근히 바라면서 부러워하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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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28
오늘 하루에 읽은 양이 상당하네요..
이 속도로 간다면 200권 달성이 그리 멀지만은 안을것 같아여~~

끝까지 이런 마음 변치 않기를 아줌마랑 약속해 줄래~ 예쁜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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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4 22:06
답댓글

눈이 정말 많이 왔지요? 저희는 집이 1층이라 정말 하루 종일 눈 구경 실컷 했답니다. 마음은 애들 데리고 나가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기타 등등이었으나 집에만 있었답니다.ㅎㅎ

 

16. The toy's party

17. Village in the snow

18. The new Baby

19. The time box

20. Miss 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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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4 22:36
이렇게 많은 눈은 저도 처음 보는거 같아서 애들이 깨기를 기다렸다가 (근데 10시에 일어났네요)
일어나자마자 떡이랑 과일 먹으라고 주고 애들 친구에게 전화해서 학교에서 만났어요.
러브스토리에서 처럼 무작정 눈위로 쓰러지기,
엄청나게 쌓인 아무도 밟지 않은 눈먹기,
잠깐 만들다 만 눈사람 만들기,
그리고 에즈라 잭키즈의 책에서처럼 눈천사 만들기...
갖은거 다하고 울아들 신발에 눈들어가서 그거 터느라 벗었는데 안신어진다고 울기에
다 놀았구나 싶어서 집에 돌아왔어요. 일하러 가는 사람들에게는 참 피곤한 눈이었겠지만
울 두녀석과 제게는 기분좋은 눈이었답니다... 님도 나가주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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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43
미투입니다....집에 있으면 나가기가 쉽지않네요... 이거 하고 나가야지 이거 마저 하고...점심 먹고...또...선생님 오셔서 수업 끝나면 나가야지...하다가 밤이 되었습니다...내일은 필히 나갈려구 하는데 날씨가 춥다니 걱정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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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31
기상예보이래 서울에 이리 많은 눈은 처음이라고 하니~
낼 단단히 준비하셔서 함 나가보세요..
돈 주고도 가는디~~ 이 기회를 놓치면 아쉽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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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04 21:58
답댓글

예비초 남

15.the den

16.swap!

17.wet paint

18.house for sale

19.the new house

20.the secret room

21.everyone got wet

 

 아이도 저도 피곤한 하루였네요.그래서 쉽고 짧은 걸로 채웠어요.

아들 둘 키우다보니 목이 늘 아픈 건 왜죠???

우리 아들이 엄마 좀 진정하랍디다.

우습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낼은 또 낼의 태양이 뜨겠죠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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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08
안녕하세요?...예비 초등맘이라 방가워요....전 딸 둘인데도 목 아픈데 아들 둘은 오죽하시겠어요?..ㅋㅋ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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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4 22:13
ㅋㅋ 저도 아들 둘에 큰아이가 예비 초등이랍니다. 반가워요~ 저희 아이들도 ORT 책 넘 좋아하는데 책 제목보고 한번 더 반가웠답니다.^^ (1년 내도록 목 아픈 아줌마 올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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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33
여기에 예비초등맘님들 반상회 열렸네요..
서로 좋은 친구가 되면 좋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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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맘
  • |
  • 2010-01-04 21:53
답댓글

15.The barbecue

16.The carnival

17.At the pool

18.Bull's eye

19.Book week

20.The cold day

다른 곳은 다 눈때문에 야단이네요.

여긴 지방인데 눈 구경하기가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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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09
오늘 여기 경기 지역은 눈이 20센치나 더 왔다네요....헐....하루 종일 꼼짝도 않해서 밖에 눈이 오는지 그쳤는지...ㅎㅎ 대구에 사는 칭구들은 제가 너무 부럽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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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36
지은맘님네로 눈 좀 공수해서 보내드릴까나~~
땅도 좁은 나라가 뭔 놈의 날씨는 이리 다를까요..
아까 다른 맘님 게시글에서 실시간 기상예보 하던디~~
그때 보니 부산, 광주 쪽은 비가 온다고 하던데...
지은맘님이 그쪽에 사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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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1-04 21:52
답댓글

1월3일 9. The pat that I want

          10. We play on a rainy day

          11. My brother the brat

          12. A ***** man

1월4일 13. I am snow

          14. Clifford's valentines

          15. Footprints in the snow

          16. Snow? Le's go!

헬로리더스 1단계 위주로 하고 있어요.

페이지수나 문장이 많지않아 금방 읽네요.

오늘은 눈이 와서 눈이 배경이 되는 책으로만 4권을 읽었네요.

내일은 갑자기 해가 쨍~나서 눈이 다 녹았으면 좋겠는데...

아이들은 꽝꽝 얼고 눈도 더 왔으면 좋겠지요?

에즈라 잭 키이츠의 Snowy day책에서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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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10
아마도 이번 주 내내 눈이 녹지 않을 듯.....강추위가 닥쳐 온다네요...감기 조심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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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39
낼 해가 쨍~하고 뜨면 안되요..
울딸내미랑 저녁에 눈사람 만들기로 했거든요..
낼 말고, 모레쯤 해가 쨍 했으면 좋겠네여~~
눈이 많이 오니 Snowy day책에 대해 많이들 이야기 하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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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4 21:30
답댓글

해바라기님 눈썰매장 재미있게 다녀오신 것 같아요.

양말에 난로를 붙이다니 굿아이디어인대요.ㅋㅋㅋ

 

직장맘인데 이런 큰 프로젝트를 이끄시다니 대단하십니다.

 

눈이 많이 왔죠?

여기 강화도 엄청나게 눈이 왔어요.

오늘 하루 종일 마당의 눈을 치우느라 삭식이 쑤신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눈밭을 뒹글고, 기어다니고, 높이 쌓아둔 눈에서 비료포대로 천연눈썰매도 탔답니다.

아쉽게 눈사람은 만들지는 못했네요.

눈치우느라 사진을 못찍어서 아쉬운데 내일 시간이 되면 사진 한장 찍어야겠어요.

 

9. goldlocks and the tree bears

10. Gran

11. The Magic Key

12. Wash your hands

13.Golden Ax Silver 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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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12
하하....비료포대...그립습니다....내일은 종이 박스로 애들 눈썰매나 태워 볼까 하는데....춥다는데...과연 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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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04 22:21
비료포대...ㅋㅋ
너무 재미있었겠네요.
우리 신랑한테 얘기해 줘야지.
이런 이야기 엄청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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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2:46
천연비료포대 증말로 굿입니다~~
전 서울에서 태어난 서울에서만 지냈더니~ 그런 재미난 추억꺼리가 없네요.
양말에 붙혔던 난로는 그렇게 나온것이 있어요..
직업상 많이 사 두었던 것이라~~ 지금은 울딸내미가 사용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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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04 21:23
답댓글

4일째

전 눈이 많이 오니까 너무 좋아요.

철이 덜 들었나봐요ㅡㅡ;

아이들 꽁꽁싸서 데리고 나갔더니 드러눕고 위에 눈 뿌리고 

모래사장에서 놀던 것처럼 놀더라구요.

눈사람 큰거 하나 만들려고 나갔는데 안 뭉쳐져서 그냥 들어왔네요.

 

이제 슬슬 걱정이됩니다.

내일 외출 할 일이...

 

44.William Worm(이하 튼튼)

45.What should I Wear?

46.So Fast(이하 웅진쌩쌩)

47.See Me Ride

48.Let's Play Ball

49.What can Fly?

50.Are You Hungry?

51.The Ice Cream(이하ORT)

52.Top Dog

53.Go Away,Dog(이하ICR-MK)

54.Splish,Splash!

55.The Day I Had to Play with My SISTER

56.Biscuit's Day at the Farm

57.Bisc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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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4 21:31
우와 엄청 많이 읽었네요..
우리집에서는 하루 4권,5권도 힘든대요.
자극받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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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4 22:08
정말 많이 읽었어요..!! 아이들 데리고 눈놀이 하셨다는 말에서.. 우리 애들한테 완전 미안해지는거 있지요? 따라쟁이님 아이들 오늘 신나서 놀았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좋은 엄마이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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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13
저두 따라쟁이님 좀 따라해야겠어요...ㅎㅎ 며칠 지나면 200권 돌파 하시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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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04 21:00
답댓글

 

   4일

 

  14. hello reader 2 - just a minute

  15.                     - hiccups for elephant

  16. little critter 3   - class trip

  17.                     - helping mom

  18.                     - our friend sam

  19.                     - christmas for miss kitty

  20.                     - our tree house

  21.                     - surprise

 

  정말 애들은 각기 다 다른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은 집듣한 책 읽는 것 싫어한다는데....

  우리 준영이는 집듣 반복하려 하고 읽기 좋아하는 걸 보면요.

  아이고 이제 들어왔는데 20개월짜리 우리 딸래미 자다깨서 울고 있네요.....

  ㅠㅠㅠ

 

  오빠가 책을 읽고 있으니깐 자기 책 꺼내다가 똑같은 포즈로 보네요.  너무 웃겨요.

  j3 책 집듣을 많이 넣어 줘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j4 (magic tree) 하고 있는데 혼합해서 6개월정도

  가려고 해요.  다져 주는 작업이요.  

 

  해바라기님 직장맘인 거 이제사 알았어요.  (가입한지가 한 달도 안되서리)

  너어무 존경스럽네요.   하나하나 다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저도 2월부터는 직장 복귀하는데 걱정스러워요.   화이팅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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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15
직장에 다시 복귀 하신다구요?...이 추운데?.....ㅠㅠ 애기도 어리신 것 같은데....괜히 맘이 쨘~~하네요...전 오라는 데가 없어서 못나가긴 하지만...이젠 엄두가 안납니다...다시 일을 가진 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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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46
작은아가~ 어린디. 나가셔야 되는 그 마음 제가 조금은 알지요..
아무튼 시간 되실때 아이들과 많은 추억꺼리들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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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1-04 20:39
답댓글

1월4일

 10

Ort read at home level 1

Picnic tjme

 11

Ort read at home level 1

Mum's new hat

 12

Ort read at home level 1

Super dad

 13

My mum and dad make me laugh

 14

Here are my hands

 15

It looked like spilt milk

 16

My crayons talk

 

눈이 내려 작은 아이 어린이집셔틀이 운행을 안하는 덕에 하루종일 엄마랑 함께 집에서 뒹굴다가 넘 심심해하길래 차엔 쌓인 눈도 치울겸 밖에 나갔다가 완전 하얀 세상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작은 녀석 완전 강아지마냥..이리 뛰고 저리 뛰고..넘 신나라하고...

오늘 같은 날은 길에 차도 없어 차사고 걱정도 없이 맘껏 뛰어다닐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당장 낼 교통상황이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하루 어린 아들이랑 신나게 놀고 나니 저까지 애가 된 기분이었답니다.

 

오후에 유치원서 돌아온 누나랑 오늘 엄마랑 있었던 일을 신나게 얘기하는 걸 보니...우리 꼬맹이도 신나긴 했던가 봅니다.

 

지친 몸을 녹이면서 딸이랑 오늘도 열공했습니다.

 

시작인지라 쉬운책위주로 그동안 읽었던 책들을 꺼내서 보여주니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했는지 기분상해 하네요...ㅋㅋ "엄마, 이책은 너무 쉽잖아요~~"이러네요...

그래도 기초부터 차근차근...엄마 생각입니다.

단계별로 차례차례 느긋한 맘으로 해야 지치지않으리란 생각에...^^

 

아~넘 놀았던지 오늘 몸이 노곤하니...피곤합니다...

어여 아이들 씻기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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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4 22:17
표로 일목 요연하게 정리를 아주 잘하시네요....전 아직 표까지는 안해 봐서리...조만간 배워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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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50
추운것은 싫치만, 눈 오는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좋은 것은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작은 아이랑 신나게 놀았다고 하니~ 저도 덩달아 좋아지네요..
낼, 도로나 길들이 좋아야 할텐디~~ 저 참 욕심도 많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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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04 20:20
답댓글
14 ORT#3 The Carnival ORT 15 ORT#3 Kipper's Idea ORT 16 ORT#5 Vanishing Cream ORT 17 ORT#5 Castle Adventure ORT 18 ORT#5 Pirate Adventure ORT 19 ORT#5 The Great Race ORT 20 Don't Do That Red Fox 21 Dr.seuss Hop on Pop Random House 22 HelloReader-Sharing time troubles Scholastic 23 HelloReader-My dog talk Scholastic

눈이 넘 많이와서 예정에 없는 유치원방학이 계속되고 있네요.

살짝 감기라 눈밭에나가 '러브스토리'한번 못찍고 책만 읽었어요.

매일 계획이라 싫다고안하고 따라주어 이쁘네요, 스티커 마니마니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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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4 21:33
내일은 꼭 러브스토리 한번 찍으세요.
우리 아이들은 눈밭에서 한시간을 뒹글고 기어다니고.. 난리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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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54
이리 열심히 읽었으니~ 분명히 박사님이 스터커 많이 주실거에요..
낼은 아주 조금이라도 밖에서 눈 갖고 놀다 오셔요..
이번 눈은 그냥 넘기기엔 너무 아쉬운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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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허니맘
  • |
  • 2010-01-04 19:44
답댓글

첨이라 궁금한데 하루에 한번씩 읽은 책을 올리는 건가요?

해바라기님은 이렇게 힘드신데도 열심히 하시는데 더 열을 올려 기록도 해야겠어요.^^

 

 Hello Reader 1

2일  2. My messy room

      3. I lost my tooth

      4. I see a bug

   

3일  5. I am lost

      6. Monkey see,mokey do

      7. I am not a dinosaur

      8. Buzz said the bee

     

4일 Raz-Kids 30분(Reading)

      9. A bad,bad day

     10. A tiny family

     11. The ball game

     12. Monster 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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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23:58
가능하다면 매일 들어 오셔서 아이의 책읽기 기록도 남겨주시고요.
다른 집 아이들은 어떤 책을 읽는 지도 관찰해 보시고.
또 힘들어 하는 집이나, 축하 해 줄 집이 있으면
서로 따뜻한 글로 힘도 실어주고, 기뻐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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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04 19:20
답댓글

부산은 비가왔는데 위쪽지방은 눈이많이 오나봐요.

비오고난뒤 오후엔 햇님이 실실웃다가 사라지더라는ㅋㅋ

날씨가 춥고 바람불어 오늘 애들델꾸 병원가야하는데 못갔네요.

우리집은 지대가높아 아마 눈이그렇게 펑펑온다면 차들이 못다닐거에요 ㅎㅎ

 

오늘 예비초딩인 우리공주가 읽은책입니다.

 

 37 go away, big green monster!
 38 wwr1-dog and cat
 39 wwr1-the jigaree
 40 wwr1-Mr. Beekman's deli
 41 wwr1-move over!
 42 wwr1-Hairy Bear
 43 wwr1-Annabel
 44 wwr1-Caterpillar's Adventure
 45 EASY STORY HOUSE-The Lion and the Mouse
 46 an I can-A kiss for little bear
 47 wwr2 - Do not open this book
 48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49 inside mouse,outside mouse
 50 LC2-a yummy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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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04 22:04
앗! 부산이닷. 지도 부산인디 방가방가.
또한 예비 초딩인데 ,남아고요 열씨미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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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00:02
아주 어릴적, 부산을 가서 참 많이도 놀랬던 적이 있었어요..
얼마나 경사면이 높은쥐~~ 그 위에서 차가 내려오는것을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그때가 여름이였는데, 겨울엔 여기 사람들 어떻게 지낼까? 하면서 무지 걱정했던 적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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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04 18:30
답댓글

9,10,11,12,13,14,15,16

이틀에 걸쳐 읽은 책입니다.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이런소리 하면 욕먹을 지 모르지만 거리에 쌓인 눈을 보니까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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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4 19:00
ㅋㅋ저도요...눈 많이 와서 좋아요...
근디 남편은 아주 얕은 오르막인 아파트 입구에서
15분이나 있었다고 투덜투덜...
살~짝 미안하기도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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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00:06
저희딸내미 아이캔리드 "아서" 글밥이 많다고 나중에 읽으면 안되냐고 하는데..
아이가 열심히 하고 있어서,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쭈욱 지치지 말고 끝까지 가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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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4 18:14
답댓글

1. Waking through the jungle

2. Arthur's heart mix-up

3.Jack's little party

4. We're best friends.

5.The snowy day

6.We're going on a bear hunt

7. The magic school bus - plays ball

연휴를 잘 보내고 와서 뒤늦게 출발합니다~~

가다보면 또 속도가 날 날이 오겠지요.

차 위의 눈 치우고 들어오는 길인데..밤사이 길이 얼마나 얼지 걱정이 되네요.

눈길 조심하시고 맛난 저녁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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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4 19:03
네~ 림스마미님도 맛난 저녁 드세요.
우리집은 콩나물국....
요즘 집에서 콩나물 키우는데 맛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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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4 21:34
림스마미님도 혹시 생일이 12월 12일이신지요?
제 생일이 12월 12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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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4 17:59
답댓글

안녕하세요?

지각생 인사드립니다. 오늘 드뎌 가입했어요.

늦었지만 열심히 할께요.

 엽기적인 8살 예비초등생 (딸) 이 너무 하고 싶어해서...

오빠가 하는 집듣반을 어찌나 부러워하는지, 열심히 하려는 우리 딸이 기특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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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4 19:04
아직 안 늦었어요.
오늘부터 시작하시는분들도 많거든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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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4 20:19
오늘은 첫날이예요. 3권 읽고 내일부터는 더 열심히~
1월 4일
1.DINOSAUR DINOSAUR
2.Splish - splosh
3. Ann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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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04 21:26
축하축하 빰빠빰~~~
너무 부러워요.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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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00:10
!은행단풍님~~ (!)표시의 의미를 살짝 알고 있는데요..
엄마표로 열심히 하고 계시는 분이시죠?
영특한 딸내미를 두셨네요.. 본인이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 정말 좋치요..
이렇게 들어 오셔서 반갑구요..
오늘 3권씩이나 읽기도 하고.. 앞으로도 많이 기대할게요.
편안한 잠자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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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18
답댓글

저희집 녀석들은 무서워서 눈썰매못탄답니다

사실은 추운거 싫어서 나가는거 싫은저는 잘됐다는 맘입니다 ㅎㅎ

애들아빠만 스키타러도 못간다고 발을 동동구르지요

 

오늘도 아침부터 눈온거보더니 두녀석들 완전무장하고 나가서 3시간여를 놀다왔네요

저도 잠깐 은행다녀왔는데 길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추위때문에 이눈의 여파가 오래갈듯싶네요

(애들은 환호성,아빠는 울상이겠지요)

 

1월 4일 하늘양

41.The shiny Key

42.Dad's Grand Plan

43.In the garden

44.Little red riding hood

45.The sleeping beauty

46.Going to the dentist

47.Going on a plane

48.Going to a party

49.Going to school

50.Going to the doctor

51.Going to the hospital

52.Moving house

53.The new baby

54.The new puppy

55.Country mouse and city mouse

56.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57.The gingerbread man

58.The golden goose

59.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60.The great big turnip

61.The princess and the frog

62.The princess and the pea

63.Stuart hides out

64.Snow

65.The outing

66.Australian adventure

 

바다군

41.Going on a plane

42.Going to a party

43.Going to school

44.Going to the hospital

45.Moving house

46.The new baby

47.The new puppy

48.Country mouse and city mouse

49.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50.The gingerbread man

51.The golden goose

52.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53.The great big turnip

54.The princess and the pea

55.The princess and the frog

56.Stuart hides out

57.snow

58.Robin Hood

59.The riddle stone (part1)

60.The riddle stone (part2)

 

아고아고~

이거 매일매일 적는게 힘들어서 나름 머리쓴다고

집에 있는 영어책 데이터 베이스 만들어서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볼라구 했더니

것두 안되네요

죄다 독수리로 다시  쳤네요

오늘 컴터 앞에서 시간 다 썼어요

그래도 뭐 두녀석이 열심히 읽어주는것에 힘입어 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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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4 18:16
크아!~~~역쉬 달려주시는 군요^^
눈이 너무 와서리..잠깐 나갔다 오는데 푹푹 빠지는 것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새해 인사가 늦었넹. 복 많이 받구 언니~~~ 늘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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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04 21:28
우와~~~~ 레인보우님..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감탄사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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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4 21:37
우~~~와
정말 대단해요.
너무 열심히 해서 리더스 200 프로젝트 안하셔도 될 듯 싶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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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04 21:50
우와~! 대단하네요.. 레인보우님....하루에 20권을 읽다니...
우리도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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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04 22:26
헐~~
전 쓰신 것 보는 것도 힘겹습니다.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인 듯...
저도 독수리타법인데 리더스200 끝날 때쯤이면 일취월장하겠죠?
다다다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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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04 16:36
답댓글

헉!!! 해바라기님 직맘이세요?

당신의 부지런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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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19
글쵸 대단하시죠?
직장맘이신데 너무너무 고마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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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4 19:07
저두 반성합니다.
해바라기님! 워낙 부지런하시고 똑부러지시죠...
그런 분이 이끄는거니 리더스 200 !
정말 꼭 성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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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04 16:32
답댓글

오늘은 정말  "Snowy day" 에 딱 맞는 날이네요.

밖에는 교통 대란일 것 같은데,,,집에서 꼼짝 않고 그냥 아름다운 설경을 즐기고 있습니다.

내일은 눈사람이라도 만들어야 눈이 섭섭치않을 듯..^^

해바라기님은 직장맘인데  이런 일까지...대단하시네요.

다시 한번 반성하면서... 다같이 힘내요!!

 

14. Where's my teddy?

15. Rivers / riberboat bill

16. Gorilla

17. Luke's way of l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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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20
오늘 직장다니시는분들 정말 힘드셨을듯해요
아침에 집나서서 12시에 도착했다는분들도 많더라구요
쉽게 녹을것 같지도 않은데 고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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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젤맘
  • |
  • 2010-01-04 16:14
답댓글

눈이 이렇게 많이 쌓인건 처음보는거 같네요. 아이들과 오전, 오후 나가서 눈싸움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왔어요. 눈 덕분에 학원 한군데 빠졌지만 아이들은 아주 신나는 하루였어요.

1월3일    9, sleeping beauty

             10, dad's run

             11,drawing adventure

             12, safari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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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22
정말 많이 왔죠..
저어렸을땐 눈오면 집앞마당을 쓸어야 해서 좀 힘들었지만
그후 눈싸움놀이 생각하면서 참고 쓸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희동네도 학원차 제시각에 도착하지 못해 엄마들이 죄다 나오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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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4 15:34
답댓글

오늘도 여전히 열심히신 맘들을 많이 뵙니다.

눈도 오고 나가서 놀아야지 하면서도 ... 아이가 책보고 싶다는걸 핑계삼아 따끈한 집에서 놀고 있네요.

아직도 이곳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오늘이든 내일이든 나가서 한번 뛰어놀아줘야지..

어제 아빠랑 읽은책까지해서 이틀치를 올립니다.

 

1/3

삼성영어시작-3

my diary, how do you feel?

ort-the big box

 

1/4

삼성영어시작-3

my house, the witch story

ort-the hedgeh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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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23
쉽게 녹지 않을 눈으로 보여요
내일 나가서 노셔도 충분한 양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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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다은
  • |
  • 2010-01-04 15:22
답댓글

저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혼자쓸쓸히...저자신과의 싸움으로 하고있었는데.~^^::

같이 할수있게 되어서.너무 기쁩니당.~^^

1. ugly duckling

2.the three little pigs

3. the strange spring

4.the tiger and the dried persimmon

5.Bull's-eye

6.at the seasaid

7.kipper's idea

8.the steel band

9.the snowman

10.going to 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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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4 15:36
같이 갈수 있게되어서 저두 엄청 기쁩니다.
혼자하면 자꾸 일있으면 빼먹게되괴 꾸준히가 힘들더라구요.
같이 계속 가요.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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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24
맞아요
혼자가 아니라 같이라서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사랑하는 다은님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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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4 15:19
답댓글

오늘도 쉬운 책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민망 ^^)

아이가 읽는것이 쉽네가 목표기에 ... 스스로 읽었다는 것만으로 너무 좋네요 ^^

 

삼성 그림책으로 ... 1단계 ..

43. My Day!

44. Wash My Hair, Please!

45. How Many?

46. One Two Three

47. My Picture!

48. What Color is This?

49. My Balloon!

50. What Is This?

51. How Is the Weather?

52. Seasons

53. Dark and Bright

54. Big and Small

 

예비초등이라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 저녁에도 한번시도 할꺼랍니다. ^^

 

 

저녁에 읽은 목록임돠 ^^  삼성 2단계

 

55. Mr. Lonely

56. This is a Star

57. The Magic Box

58. Poo, Poo!

59. Four Umbrellas

60. King Bugaboo

61. I Play Eve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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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4 15:37
우리집도 1단계부터 시작했는데 이녀석(초등1) 아주 쉽게 읽으면서도 읽기는 엄청싫어하네요.
하루에 많이 읽네요. 저녁때도 또 하신다고...에구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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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26
저희집도 쉬운책만 가져와 읽는답니다
처음이라 그러려니 싶어서 걍 둔답니다
엄마의 욕심만 버린다면 애들이 즐겁고 잼있게 영어책읽기 가능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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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4 19:08
와~ 벌써 많이 읽었네요.
200권 금세 채우겠어요....
제일 먼저 성공하시는것 아니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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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럽
  • |
  • 2010-01-04 14:56
답댓글

저도 1-3일까지 가족여행 갔다가 오늘 부터 시작해요

1.How many Feet.How many tails.

2.More spaghetti,I say.

3.The day the sheep showed up.

4.The wrong-way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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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31
가족여행다녀오신분들 부럽네요
3일을 집에서 뒹굴었더니 연휴가 길게(?) 느껴지더라구요
이제 다시 힘차게시작할 힘을 얻고 오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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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10-01-04 14:53
답댓글

광주는 비가 오네요 서울은 엄청 눈이 내린다는데......

 01/02

11.No,Yes

12.Fish Wish

13.Street Music

14.Wait for Us

15.Can You Play?

16.Harry's Bath

17.Silly Pig

18.FOOBA  WOOBA JOHN

19.ALL DIRTY! ALL CLEAN!

20.Pillow Fight

 

01/03

21.THE prince Has a BOO-BOO!

22.WHERE ARE THE DOGSHARKS?

23.Sometimes I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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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4 15:45
광주는 비가 오는군요 .... 이럴땐 우리나라도 참 넓다 싶어요 ^^

오늘은 하루종일 눈이네요 ... 작년에는 별로 안왔는데 ....
신랑은 힘들겠지만 저랑 아이들은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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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33
이런거 보면 정말 우리나라 넓어요 ㅎㅎ(어, 사랑함티님 찌찌뽕)
아랫녘 살때 애들소원이 눈싸움놀이 하는거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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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4 14:26
답댓글

눈 너무 많이 오네여^^ 모두 조심하세요.

15. Mommy! Where are you?

16. let's play hide and seek

17. Bye! see you tomorrow!

18. Who's comong to my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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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4:42
아이들은 피아노 갔나요..
눈오는 것을 보니 그냥 이불속에 속 들어가 맛난것 먹고 싶어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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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04 13:10
답댓글

그동안 새해 연휴 여행땜에 못했구요..

사실상 오늘이 첫날이네요..

 

아침을 먹다가..자긴 영어를 아주 잘한다고 하면서 읽어대기 시작한 책입니다.

사실 이 책들은 집중듣기를 마친 책들이라 아주 쉽죠^^

그래도 이렇게 읽어주니 넘 고마울 따름이네요..

 

1.See How It Grow (런투리드)

2.How Many?

3.I See colors

4.How to Make a Mudpie

5.How's the Weather?

6.Under the Sky

 

오후엔 그동안 못했던 집중듣기랑..흘려듣기 예정입니다.

방학동안 두개 열심히 따라갈 예정입니다.

작심삼일 안되게 열심히 들락날락 해야겠네요..

 

느리게 느리게 가다보면 어느새 도착점에 와 있겠죠^^

생활신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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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39
해답이 여기에 있었네요.
느리게 느리게 가다보면~~ 도착점에 와 있다는 말씀,
저도 항상 새기며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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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4 15:47
맞아요 ... 엄마의 마음가짐이 느리게 가도 괜찮다면 ... 아이들의 발전이 더 잘 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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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빛맘
  • |
  • 2010-01-04 12:49
답댓글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어제까진 들어오지 못했구요..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리터러시)

1.cat sat on the mat

2. let's go chapter.1

3. let's go chapter.2

4. what do you like

5. we like

 

일단 아이가 혼자 쉽게 읽는 책으로 읽기 했는데요.

오디오 듣고 따라읽는 것도 포함되는지요.

 

오후에도 한번 읽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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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41
그럼요. 오디오 듣고 읽기 좋치요..
저도 그래야 되는디~ 항상 시간 부족만 탓하며 그리 못하고 있네요.
오전, 오후 두파트로 진행할 계획이신가 보다~ 좋습니다..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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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04 12:34
답댓글

눈이 정말로 많이 오네요. 설경이 장난이 아니예요.

오늘 유치원도 휴원한다고 하고, 아이데리고 방에서 뒹굴어야겠어요.

 

DVD시청: 라이온킹2 1시간20분 토마스:15분(완료)

오디오 집중듣기: 어스본신밧드 20분(예정)

 

2010-1-4 9 Happy Birthday moon 2010-1-4 10 Updated-The Moon 2010-1-4 11 Little Chritter-Jus Lost 2010-1-4 12 Harry the dirty dog 2010-1-4 13 Keepin cl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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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43
눈이 많이 와서, 유치원도 휴원이군요..
저희아이도 오늘 종일반 개학해서 유치원에 보냈습니다..
날이 많이 추운데, 유치원은 따뜻한지 모르겠네요..
디브디 시청을 중점적으로 하시는 군요..
저희집에서 제일 부족한 시간이 디브디시청입니다..
마음은 많이 보고 싶은데~ 시간탓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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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1-04 11:54
답댓글

1월1일~ 1월3일여행이라 12.28일부터 미리 시작했습니다.

안나오면 쳐들어간다해서리~ 감동먹고 저도 참여하려구요~^^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유창성은 떨어져서 제가 많이 읽어주고 들려주고 더 노력해야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려하는 모습에 칭찬해주고 싶어요~

 

초2여아

heather> 누적 44권

1~10.little critter blue 10권

11~20.little critter grren +red 10권

21~30.hello reader 10권

31~33.arthur starter 3권( mystery babysiiter, jelly bens, tree house)

34~44. arthur starter 11권

 

hannah>누적 36권

1.~10.little critter blue 10권

11~20.hello reader 10권

21~23.arthur starter 3권( jums into fall, jelly beans, goodnight D.W.)

24~36. arthur starter 3권(HEART MIX-UP, perfect present, the big boss), little bear 외 2권,little critter green 8권.

 

리더스 진행하시는 모든 가정에 새해에 건강과 만복 깃드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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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47
지가 꿈속까지 찾아가는 서비스 한다고 했는디~~
그말에 감동 받으셨어요..ㅋㅋㅋ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당연히 좋은 추억꺼리들 많이 만드셨을 것 같고,, 맛난 음식도 많이 드셨지요..
새해에 즐겁게 여행 다녀오셨으니~~ 이제는 열심히 아자!아자! 하면서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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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4 11:34
답댓글

신나게 놀고 오셨군요,해바라기님....

근디 눈썰매장은 다 좋은데 놀고 나면

삭신이 쑤셔요....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ㅋㅋ

일주일에 하루는 쉬어서 1월 2일 기록만 남깁니다.

1월 2일

1~2.henry & mudge- ***** lunch, tumbling trip

3.~5-ort- stage4- 3권.

6~7-max and ruby- easter suprise,happy halloween

8.usborne young reading- sin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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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50
맞아요.. 이제는 나이가 먹었는쥐~ -_-;; 힘이드네여.
한번 꽈당도 했는디, 그때 손목을 살짝 겹질리면서 조금은 쑤시네요..
시환엄마님, 어쩌면 이리 열심히 하실수 있어요..
여러가지 액티로 잘 가시는 것 같아~ 부러워요..
울 딸내미도 관리 해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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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두
  • |
  • 2010-01-04 11:32
답댓글

3일에 읽은 책입니다.

1. igr-when daddy had the chicken pox

2. can you keep a secret?

3. froggy's baby sister

4. critter- just grandma and me

여기는 부산인데 눈대신 비가오네요

날씨는 꼭 눈올날인데..

눈이 펑펑와서 애들하고 눈밭에서 뒹굴고 싶은데

언제쯤?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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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52
잠깐씩 짬을 내서 들락날락 거리고 있네요..
아까 광주는 비온다고 하던데, 부산도 비가 오는 군요.
뭔~ 땅도 좁은 나라에서 날씨가 이리 다른쥐~~
서울은 아직도 함박눈이 펑펑 옵니다.. 너무 많이 오는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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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1-04 11:28
답댓글

초2/남

오늘 아침에 읽은 책 올립니다.

7. The Whatsit

8. Castle Adventure

9. Gran

10. Go away, dog

11. I wish I were an Alien

12. Space Race

다들 눈길 조심하시구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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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54
방학이라 오전부터 책읽기 하기엔 딱이지요..
항상 이시간대에 계속 할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그리고 길이 상당히 미끄럽다고 하네요. 나가실때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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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04 11:19
답댓글

1월 3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24. This is my street - national geographic

25. Our town - national geographic

26. Looking for a new house - national geographic

27. The car wash - national geographic

28. Wind power - national geographic

29. My fish tank - national geographic

30. Corn - national geographic

31. When a storm comes - national geographic

32. Can you see an insect? - national geographic

33. A cat's whiskers - national geographic

34. Jack's boat - national geographic

 

비가 오네요.

광주광역시이구요. ^^

출근을 하니 정말 새해가 된 기분이네요.

 

영어 책읽기 습관 들이려고

그다지 어렵지 않은 책으로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 권수가 빨리 나가네요~

 

그래도 우리 딸~

잘 했다고 화이팅 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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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1:26
직장맘이시군요.. 반가워요~~
좁은 하늘아래 이리 다를수가~~
광주는 비가 오네요. 서울은 눈이 엄청나게 오고 있어요..
저또한 새해 첫 근무라 일꺼리들이 눈만큼이나 수북히 쌓여 있는디~
댓글 달려고 들락날락 거리고 있네여..
민정맘님도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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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맘
  • |
  • 2010-01-04 10:46
답댓글

눈이닷

적설량 2cm라는데 대전은 눈이 많이 안내리는 지라 엄청 많이 온 것 같아요. ㅎㅎ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남편을 보고 오늘은 차가지고 가라고 했더니 삐쳤네요. 지금 상황을 보고 얘기 좀 하라면서... 바로 잘 못 했수다하고 꼬리 내렸습니다. 제가 잘못도 했지만 나이 40이 넘더니 아들 녀석하고 똑 같이 잘 삐칩니다. 아휴~

조카들오면 오늘은 밖에서 놀라고 해야겠어요. 요렇게 눈가지고 놀 수 있는 추억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아들아이는 지금 책5권 후딱 읽고 동생하고 나가서 신나게 놀고 있답니다. 이따 들어오면 따뜻한 유자차나 타줘야 겠어요.

매일 댓글다시는 열정과 부지런하심에 놀라게 하시는 해바라기님과  자극이 되어주시는 쑥쑥맘님들께 감사드려요. 쑥쑥맘님들 눈길 조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일

  18. Thomas goes fishing(Step into Reading)

  19. Thomas comes to breakfast(Step into Reading)

  20. Bear hugs(Step into Reading)

  21. HI! Fly guy

  22.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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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1:02
지금도 눈이 펄펄 내리고 있네요..
이런 기세로 내린다면 아마 무릎까지 눈이 쌓일것 같아여~~
아침에 출근할때 발이 푹푹 빠지던디~~ㅋㅋㅋ
현진맘님네도 책읽기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네요..
밖에서 놀다 들어 오는 아이들에게 따땃한 유자차 좋치요.. 맛있겠닷!! 침~꼴깍 넘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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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4 21:40
우리집은 유자차 없어서 코코아 타줬는데요..
유자차 먹고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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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1-04 10:26
답댓글

연휴동안 아주 신나게 노셨네요.

울 몽구 데리고 저희도 눈썰매 타러 가야하는뎅^^

오늘 여기 지방도 눈이 펑펑 왔네요.

잠깐 나갔다와야 하는데 겁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미끄러지면 않되는뎅.

연휴동안 다른건 별로 못했는데,,,별로가 아니라 완전 제외시켰다는게 맞겠네요.

그랬는데, 리더스 읽기랑 집듣은 빼먹지 않고 했네요. 뿌듯^^

오늘로 19권 찍을 예정입니다.^^

 

갑자기 추워지는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들 하시고,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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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1:04
밖에 나가실때 항상 조심, 또 조심하셔요..
그리고 조만간 눈썰매장 데리고 가보셔요.. 지도 어제 무지 많이 탓어요..
연휴기간동안 쉬지 않고 열심히 듣기에 읽기까지~~ 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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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1-04 10:17
답댓글

어제 읽기는 읽었는데  제목을 안 적어 왔네요..

한글책도 당근 기억못하는 치매초기 엄마인지라...

아이의 특성상 진도 쭈~욱 쭈~욱 빼지 못하는지라

12월부터 아직도 리틀팍스로 읽기 하고 있지만..

12월 처음 시작할때 익숙하지도 않고  쑥쓰럽기도 해서 나오는 콩글리쉬 발음이

이제 제법 매끄러워졌어요....

제목은 저녁에 다시 적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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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1:08
처음엔 다 그래요..
저도 아이가 읽은 책이나, 듣기한 책을 수첩에 날짜별, 순서별로 적어 놓았다가.
회사에 오면 기록 남기네요.. 넘 치매초기 증상이라 속상해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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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04 10:17
답댓글

사실 집에 컴이 없어요.

그래서 연휴 지나고 출근해서 올려요.

이제 겨우 런투리드 1번 듣고 읽기 끝나서 런투리드

읽은 것 다시 읽혔어요.

다 읽고 팽이 5판 붙어주고, 칼 싸움 3판 해주었어요.

아이고 힘들어라

사진 찍어 올리려고 가져 왔는 데

연결하는 램이 안보이네요.

다음에 찾아서 올릴께요.

2일, 3일 읽은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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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1:10
연휴동안 꾸준히 하신것을 알기에, 천천히 올리셔요..
그리고, 책리스트는 나중에 한꺼번에 올리셔도 됩니다..
마음에 부담 No~~ 사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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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4 21:43
팽이와 칼싸움이라.. 재미있었겠는대요.
저는 딸만 둘이라 칼싸움을 안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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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4 09:45
답댓글

ㅋㅋㅋ 여긴 눈이 꼭 소금같이 내려요......ㅋㅋㅋㅋㅋ

건령이가 성질이 급해서...  소리내어 읽는걸 무지 답답해라 하거든요....

그래도 다른 아이들과 함께하는 숙제라고 하니... 아직까진 별 소리 없이 잘 진행하고 있네요...ㅋㅋ

200권 마치고나서 조금에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ㅋ

이따가 건령이오면...  미션 수행하고...

댓글달러 올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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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1:23
소금처럼 눈이 오나요. 서울은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네요..
눈이 많이 온게~ 아이들은 좋겠치만, 어른들은 마음이 심란하네여.
아이들이 엄마를 닮아 멋지게 생겼네여.. 지난번에 유게서 아이들 모습을 봤어요.
그 멋진아들내미~2월 말쯤되면 책읽기도 아주 좋아 하는 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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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04 09:10
답댓글

와~~~오늘 출근하는데 눈이 정말 많이 오네요^^

운전하시는 분은 힘드시겠지만...요번 겨울중 가장 많이 내리는 눈인것 같아요

정말 노래가사처럼 온 세상이 흰눈으로 쌓이네요

5학년 조카는 글밥이 작은건 하루에 13권도 있고 해리 앤 머지 같은 책은 2권씩 읽고 있어요

조카가 따로 기록을 하는데 제가 출근하면서 안 가져왔어요^^

집에 가서 조카보고 기록하라고 할께요...

집중듣기도 조카가 기록하고 있거든요...^^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화이트 새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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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4 10:22
조카도 잘 따라와 주는군요 .... 대단하셔용 ^^ ... 내 아이 하나도 벅찬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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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1:28
저녁때 퇴근길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조심해서 다니셔요.. 저도 조심조심 천천히 갈게요..
그리고 열심히 가고 있는 조카와 아이에게 잘하고 있다는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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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04 08:48
답댓글

해바라기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이렇게 일찍 일어나 글을 올리셨네요.

어제 아이들이랑 즐거운 연휴 보내셨군요. 안 피곤하세요?^^

울 아들램은 아직 꿈나라네요.

오늘도 오전에 일어나면 읽기해야겠어요.

7살 지금까지 제가 읽어주기만 했지 스스로 읽는 건 거의 안했었거든요.

근데 곧잘 읽어내는 모습에 놀라고 있답니다.

놀라서 쓰러지는척 하면 좋아가지고 입이~ㅋ

이번 기회가 꾸준한 독서습관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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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4 10:25
울집도 제가 읽어주기만했는데 생각보다 잘 읽어서 기분이 넘 좋았어요 ...
상황이 비슷한것 같아 반가워 글 남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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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56
처음엔 저희집도 오버 최대로 많이 해서 칭찬해 주었더니..
인자는 그 약발이 안받네요.. 넘 오버를 많이 했어나? 반성중입니다..
지금은 그냥 습관처럼 책읽기, 듣기 하고 있어요.
쎄이치즈님도 이번에 독서습관이 확실히 자리 잡히는 기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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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04 08:42
답댓글

와우! 정말 눈 많이 내리네요.

겁도 없이 차 타고 출근했는데 엄청 일찍 출발했는데도 보통때처럼 비슷한 시간에 도착!

아이는 눈사람 만들고 좋겠지만 오늘 모두 안전하게 보내세요^^

 

오늘도 헨리앤머지와 아서어드밴처 각 1권을 3번씩 읽습니다.

1권을 10번정도 읽고 다음권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여.

단어체크도 하고 헨리는 W/S도 하고 끊기는 부분없이 읽는데 3일정도 걸리네요.

새해 첫 월요일 화이팅하면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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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3:59
퇴근길에 차 갔고 가지마세요. 길이 많이 미끄럽다고 하네요..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희집도 핸리랑, 아서~벤쳐를 무지 좋아 하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 책들을 좋아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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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동혁맘
  • |
  • 2010-01-04 08:41
답댓글

허걱.. 리더스 가입만 해놓고 한번도 못들어온 게으름뱅이 인사드립니다.

크리스마스때부터 어제까지 온통 노는스케줄투성이라서

아이들이 완전히 흐트러진 상태네요.

가까스로 읽은 책 적어봅니다.

우리딸은 초1이구요, 읽기는 이번에 난생 처음 하는 거라서

쉬엄쉬엄 가려구요. 이틀 해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책

떡하니 집어서 하더니, 힘들어하는 모습이 역력하네요.

그래서 어젯밤에 자기전에 제가 그랬네요.

"유진아, 우리 한줄짜리 부터 천천히 하자.

 한두단어있는 거부터 하자."

그랬어요.

아마도 오늘분량 다시 올릴때는 더 쉬운 책이 올라올꺼 같아요.

 

해바라기님이 비교하지 말라하셨지만,

눈이 자꾸 다른 애들리스트에 꽂히면서

비교되는걸 어쩔 수가 없네요. 딸에게 뭐라고 하지는 않겠찌만서도...

 

 

1월2일

1.I SPY LITTLE BUNNIES

2.In My World

3.MAX'S TOYS

 

1월3일

4.Dora's Picnic

5.Maisy Makes Gingerbread

 

이상임다. 오늘꺼는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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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4:02
아이들 리스트는 눈여겨 보시고, 비교는 안 하실 거죠?
그동안 열심히 놀았으니, 읽기도 열심히 할거라 생각해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선으로 계획잡지 마시고,
천천히 아이랑 상황 맞추어 가면 200권 달성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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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4 08:08
답댓글

늦었네요~~~~~~~~~~

연휴를 지방서 가족들과 보내고 올라와서는 .. 허전함에 암것도 손에 못잡고 있는 저입니다.

요런 게 한 사흘 가더라구요

오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읽기를 전혀 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오늘부터 착착 정리해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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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4:06
작년에 열심히 달려 오신 분인게~ 걱정 안할랍니다.
연휴 기간에 가족분들과 재미있게 잘 보내셨나요.
같이 있으면 좋치만, 다들 떠나고 나면 청소꺼리들만 남아서 에고고~ 힘들어서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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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4 17:29
하이~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려
림이들 모두 건강하구
안보여서 아무래도 집에 없지 싶었어
자~이제 시작하는거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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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04 07:41
답댓글

모두 너무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일단 어제 것 올리고 이따 인사드리겠슴다.

 

11. the stolen crown 1 (ort 6)

12. the stolen crown 2 (ort 6)

13. sir small and the dragonfly (step into reading 2)

14.the teeny tiny woman (step into reading 2)

 

자기 전에 오디오 흘려듣기 다시 습관 들었나봐요.   어제 밤 잘 때 스스로 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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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10:59
자기전에 오디오 흘려듣기 참 좋치요..
지도 얼마전에 그 덕좀 봤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아이가 읽었던 책중에서 오디오 있으면 계속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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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04 06:53
답댓글

와우~! 제가 첫번째 글이네요..

맘님들 연휴 잘 보내셨죠??

저는 작년 말부터 어제까지 10여일간.. 친정으로,시댁으로, 며칠 가족여행으로.. 아주 바쁘게 지냈답니다.

신랑이 12년정도 직장생활하면서 처음있는 휴가였어요..ㅋㅋ

각설하고..

울 아들 진행상태를 적을께요..(놀러다니면서도 책을 가져 갔답니다.

생각만큼 많이는 읽지 못했지만.. 새해부터는 귀찮아도 꼭 읽혔어요.

이것이 같이하는 리더스 200 의 힘~!)

1. 1월 1일 - ort 3

1) Kipper the clown

2)Bull's-eye

3)The barbecue

4)Pond dipping

5)The ice rink

6)the jumble sale

7)the duck race

 

2. 1월 2일 - IGR 1단계

8) I hate boots

9)The prince's tooth loose

10)clown games

11)can you play?

12)no more TV, sleepy cat

13)Where are the dogsharks?

3. 1월 3일 - ort 4 stories

14) House for sale

15)The new house

16)Come in

17)The secret room

18)The play

19) the storm

 

이상입니다. 모든 맘님들 힘찬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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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4 07:38
1빠로 글을 달면 아이의 영어가 일취월장해 진다는 전설이 있는디~~
새해 첫 선물로 그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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