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43개월,둘째10개월이네요,,아이가 영어를 잘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힘드셔도 꾸준히 관심갖고해주심 좋을듯 싶어요.. 학습지 프뢰벨,몬테소리는 전집구매와함께 학습비를 부담하셔야하고,,몬테소리 영만은..갠적으로 비추,,,튼튼도 선호하시던데..제생각엔....쌤이 직접 영어를 하시는게 아니라서 영어를 잘 못하는 저로선 그다지 안와닿더라구요. 가격이 싸지도 않다고 하구요...전,,웅진 영어깨치기 시작했는데,,비됴도 맘에드는편이고 책도,,가격도 저렴해요..교재구매따로 없이 32000정도 될꺼예요,,테잎,책,비됴한편에 3편의 만화가 들어있고. 한편의 만화로 2주동안 첫주는 스토리,두번째주는 워크북을합니다.그렇게 6주를하면 그다음한주는 세개에 대한 복습(워크북)을하고 세편이 하나의 테잎으로 나오고 3스토리에대한 게임교재도 나와요. . 처음 울아이 비됴보자마자 다시 또 틀어달라고 할만큼 좋아라하구요..비됴 3개째 받은 지금까지도,,저도 만족하고,,,한글처럼 단어를 읽을수 있도록 복습도 열심히 하는데...꽤 알아보더라구요..
물론,,학습지는 선생님에 따라 넘 차이가 나는거라,,그지역 쌤이 괜찮은지 확인하시는게 좋을거예요.
삼성 그림책~~은 제가 알기로 mytoyworld가 저렴한걸로 알고 있구요..낱권으로 대형마트에도 파니 거기서 내용보시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울아이 1단계 6권째 하고 있는데..그림예쁘고 노래도 좋은편이고해서 같이 산 엄마와 함께 이책으로 품앗이를 하는 중이랍니다,,
영어를 조금시켜보니...제생각엔,,한글과 마찬가지로 코스와 스토리를 같이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전적으로 울아이의 예지만,,웅진영깨로 단어와 간단한 문장을 아니 책에도 더 관심을 갖는듯 해요.
스토리북을 읽어줘도 생판모르는 것보다 아는 단어가 많을수록 더 좋아할테니까요..
저도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갖는듯해 노부영몇권 사주었더니 흥얼흥얼 거부감이 없어서,,답답한 마음에 여기저기 노크하다,,웅진 영깨를 시작했구요..그전에 삼섬 그림~을 1,2단계 샀어서,,같이 병행하는데 괜찮구요..
영어책도,,그래서 전 단계별 (영깨책,삼성)으로도 해주구요..노부영같은 단행본도 넣어주고,푸름이기초원서나 롱맨 세일즈,,,같은 아주 가벼운 책으로 많이 접해주려고 해요..
님...너무 서두르시지 말고 천천히 생각하세요...40개월이면 울 아들과 비슷한또래라 지나가다가 몇자 적습니다.그리고 그나이아이들의 이중언어는 방문학습보다,홈스쿨보다.엄마가읽어주는 한권의 동화책이 더 위력이 크구요...시중엔 ...각양각색의 홈스쿨과 전집류들이 엄마들을 유혹하고 있는게 요즘 태세입니다.하지만,,,그런것에 휘말리지 말고...꾸준히 하루에 한권이라도 엄마목소리로 영어동화책을 읽어주세요...윗글로 봐서는 동화책이 많이 없는듯 보이는데요...일단 가까운 영어서점에 가셔서 우리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을 고르시고(물론 레벨에도 맞아야합니다.)사셔서 하루에 단 한번이라도 읽어주시고 테잎 들려주세요...영어동화책 1~2년 해주고 나서 홈스쿨이니 전집이니 사주셔도 늦지 않습니다.오히려 제 생각엔 지금하면 큰효과도 못볼뿐더러 아이도 갈팡질팡할것 같군요...동생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 영향이 동생에게도 좋게 미칠거라 생각됩니다.둘이 같이 읽어줘도 좋겠네요...제 경험상 이중언어하는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 교재는 영어동화책이고 젤 좋은 선생님은 엄마입니다.어느정도 인풋이 된상태에서 부수적인 교재를 넣어주는게 더 좋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말이 좀 길었네요^^홧팅하시고 포기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