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버전으로 써주시니 정말 머리 속에 쏙쏙...
글보면서 tv 보는거 같네요.
세아이 키우면서도 잃지 않은 유머감각에 박수를~~~ ^^

이 훌륭한 글을 말로 어찌 칭찬하리요.
그저 칭찬 스티커로!!
항상 눈팅만하고 댓글은 잘 안올리는 편인데 ^^
꼭 TV속 성우분이 읽어주는것 같네요~
혼자 깔깔거리며 읽었네요
언제나 화이팅 하시고 대박나세요!!!
와우 완전 짱~!
롤로코스터 대박 좋아하는데! 어제 성우분이 1 대 100에도 나오셨더라구요!
큭큭 대면서 잘 읽었어요~
어쩜 이렇게 재미나게 쓰셨대요~
세공주맘님 화이팅~!!
뒤 늦게 보고..넘 웃었어요.^-------^
정말 쑥쑥엔 대단한 엄마들이 많은 것 같아요.
존경스러워요~
롤러코스터 버전 넘~ 재밌어요.
지난 신정때 롤러코스터 보고 어찌나 웃기던지... ㅋㅋㅋ
우리집이랑 비슷하네요. 첫째 3학년, 둘째 1학년, 셋째 5살은 아들 이구요.
울집역시 엄마표로 그냥 그냥 유지하고 있는데 지난 1년 8개월간 큰딸을 학원 보낸게 후회되더라구요.
왜냐하면 학원 보낸다는 이유로 영어책 손놓고 지내다 보니 학원영어만 잘하는 꼴이 됐더라구요.
다시 엄마표로 돌아와 좀 느슨하긴 하겠지만 다시 영어책을 집어드는게 기쁘네요.
깔깔깔 ^0^
정말 재미있어요~
저도 첨부터 끝까지 성우버전으로 읽었답니다.
어찌나 재미있던지..
앗싸! 돈굳었어요~ ㅋㅋ
엄마표 화이팅입니다!!!
성우 흉내내며 읽었더니 롤러코스터 너무도 좋아하는 6살 우리 딸아이 눈빛을 반짝반짝거리며 달려오네요^^
너무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진행기가 울 큰딸이랑 많이 비슷하네요^*^
계속 세 공주 열심히 이끌어나가 주세요...
화이팅!!!
대단하세요~~와우~~
3학년 올라가는딸 뒤치닥거리에 7세되는 울아덜은 완전방치인데...한글도 더듬더듬....진짜 반성되네요.
글 넘 잼나게 쓰시네용..
저도 "남녀탐구생활" 무쟈게~~사랑하는 팬인데..
성우가 말하는 것처럼 님의 글 잼나게 읽었네용..
대단하시네요..셋이나 똑소리나게 키우시다니..
전 첫째만 신경쓰느라 둘째는 방치 수준인지라..ㅎㅎ
저도 잼나는 다음 글 기대해요~~
부끄 ~~ 애하나 놓구 맨날 한숨 쉬는뎅 넘 존경스러워요.
초3 아직도 영어 시작도 못하고 잠 안와 기웃거리다가 큰 힘 얻고 가네요.
열심히 들려주고 관심주고 물주면 잘 자라겠죠??ㅋㅋ
잼 나고 신나는 글 또 기대할께요. ^^
음성자동지원...ㅋㅋㅋ
이런 우라질레이션 이말두 잘쓰는데 아무래두 수위조절좀 하신듯 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쓰셨어요
한동안 탐구생활 다운받아 밤마다 보다가 한밤중 실성녀 될까봐 끊었는데 다시 보구 싶어지네욤
전 이말이 아직두 기억에 남아요 탐구생활서 나온....
돈은 없음 또 벌면 되지만 한번 놓친 트랜드는 영원히 따라 잡을수 없다
그말에 힘입어 제옷두 한번씩은 질러주는 쎈쑤~~를 발휘하지요
대단하시네요~.
어떻게 각개3 전투가 가능한지....
재밌게 봤습니다. ^^
잼나게 읽었습니다.
세아이 키우시느라 노고가 많으시네요.
엄마표 화이팅
현맘님, 수선화님, Kate 님,,,
우리도 롤러코스터 성우의 느낌이 나는데
늘 영어 듣는 아이는 영어를 읽을 때 어떤 느낌이 날까 싶네요.
모두 화이팅이에요.
존경합니다..ㅋㅋㅋ
브라보~~
넘 재밌어요....
저도 1년후쯤 두 아이의 영어백서를 써 보고싶어요
ㅎㅎㅎㅎㅎ
님글 너무 재미있어요.
읽는내내 롤러코스터 성우 흉내내기 바빠요.
역시 듣기의 힘이 끝내주네요~
<셋을 집에서 영어공부 시키기는 정말 힘들어요. 하지만 학원 보내기는 그보다 훨씬 더 힘들어요>에
완전 동감이에요..
저두 큰 아이가 이번에 3학년 , 1학년, 6세 되는 아이 셋인데 이제 둘째 집듣 시작하면서 넘 힘들어요.
큰 아이 스타일도 저희 아이랑 많이 비슷한거 같구요.
주구장창 꽤 들은다고 들은거 같은데 늘 대충 이해하고 단어를 몰라 뭘 알고 듣는건지 알수가 없는..
재치있는 세공주맘님의 글을 보니 기운이 납니다.
저희 집도 앗싸 가오리 할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이런제길.... 아싸.... 왜 난 이런단어들만 눈에 쏙쏙 들어오는걸까요?
4년동안의 듣기 내공....
엄청 쌓여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않아요~~^^
가장 혜택을 많이 보는건... 막내가 아닐까요?^^
언니들 덕분에~~ 훨씬 더 빠르고 편안히 갈것 같네요^^
읽는내내 마구마구 상상이되면서 웃으며 봤어요 ^^ 재주가 정말 좋으세요.
저희집도 듣기만 하긴하는데요.. 쉐도잉이 궁금해서요.어떻게 하세요?? 혹시 시디가 읽으면 바로 따라 읽나요?
그렇게하면 제대로 들을수 있나요? 그냥 본인이 읽기만 되는건가싶어서요.. ^^
ㅎㅎ 넘 재미나게 쓰셨어요.
그 와중에 아이들에 대한 자랑질까지 지대로~~~~
잘하네요..그만큼 꾸준히 시키셨겟죠.. ^ ^
듣기만 치중하고 감으로만 해나가는 집 여기도 있어요...
완전.. 멋져요~
읽는 내내 롤러코스트의 성우 말투가 딱 생각나는걸요~~~
세공주들을 위한 영어..
마지막 줄에.. 더더욱 공감하며... 추천누를꼐여~~~^^
행복한 1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