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는 대체적으로 그렇게 소리를 맞춰가면 되지만, 다르게 읽는것도 많다는 정도만 알려주고,
과거형은 저는 많이 접하는 기본동사 몇가지를 예를 들어서 한가족이라고 얘기해주고 넘어갔었어요.
예를들어 go, went, going, gone / is, was / do did does 이런것들...
같은 뜻인데, 이럴땐 go를 쓰고 이럴땐 went 를 쓴다 하는 정도요.
아이한테는 어려운 개념일듯한데... 계속 하다보니 그냥 자연스레 알아지는거 같아요.
1단계 책들을 보면 기본형 동사로만 문장이 되다가, 단계가 올라가면서 과거형이 나오고
그다음 단계로 가면 완료형 나오고 그런거 같아서 헬로 리더 같은 리딩 훈련용 교재들을 팩키지로 보는것도
쭉 따라만 가면 되니 도움이 되는거 같긴 한데요.
그냥 문법적 설명이나 법칙.원칙에 얽매이지 말고 그냥 즐기게 해주면 될거 같아요.
간단히 제 생각을 옮기면
아이가 파닉스를 하번 훝었다고 해서 금방 파닉스대로 읽지 못해요
첨부터 넘무 깊게 파닉스를 가르치기보다는 아이 연령에 맞게 가변게 해주시고 여름쯤 다시 한번
살짝해주셔도 될듯해요 시제는 꾸준히 집중듣기와 겸해서 엄마가 꾸준히 읽어 주시다보면 그 레벨에
자주나오는 동사가 있는데 많이 신경쓰이시면 가끔씩 설명해 주셔도 될듯.제 경우 거의 설명하지 않았어요
듣기와 읽기 어느정도 될때 문법이나 코스북이 효력을 보는 것 같아요 그전에 해도 그때뿐이지 남지 않드라구요. 듣기와 함께 DVD꼭 보여 주시길 권해요 소리를 들은 만큼 읽기와 발음도 발전하더라구요
저희집 스마트파닉스 큰 애 할때와 둘째를 비교해 보면 둘째는 큰 애 덕에 흘려듣기 한게 많아서
첨 하는 파닉스인데 일주일에 한 권 할 정도로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