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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5일

컨텐츠

댓글 1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달뿌맘
  • |
  • 2010-01-09 02:29
답댓글








60
01월 05일
프로기
Sleep over

61
 
 
What santa can't do

62
 
 
Best christmas

63
 
 
Goes to the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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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동혁맘
  • |
  • 2010-01-07 08:05
답댓글

날짜가 지났지만, 그냥 각날짜별로 게시글 찾아가서 써봅니다.

 

6.Who Lives Here?

7.On the go

8.It's Melting

9.BUTTONS BUTTONS

10.What's In My Pocket?

11.Where Are you G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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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06 15:44
답댓글

초1/ 남   1월 5일

11 hop on pop

12 go, dog. go

13 i can read with my eyes shut !

14 ice- cream snowman

15 is it delicios?

16 dansing giraffe

 

책을 저녁 먹고 읽어서 항상 늦게 올리게 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서 잘 따라 갈께요...

이렇게 컴에 올리니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늦게 시작 했지만 합류하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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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06 13:07
답댓글

13.george-goes to a movie

 14.          and the pizza

15.usborne=the runaway pancake

16.ort-castl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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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06 12:30
답댓글

1/5 화요일

14. At the pool

15. The Rope Swing

16. Kipper's idea

17. A new dog

18. The go-kart

19. The big egg

20. Good old mum

21. The dog tag

22. I can

23. Tip top

24. It!

25. Cat in a bag

 

회식하고 잘 때 들어오니 혼자 읽고 제목 적어놓았네요.

ORT 5단계 읽는 아가씨가..엄마 없다고 맨..낮은 단계만 읽어 놓았네요.

그래도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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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06 11:11
답댓글

보통 책을 저녁에 읽어서 하루씩 늦게 올리게 됩니다.

그래도 부지런히 따라갑니다.

어제 좀 분발했네요.

 

16.Do not open this book!

17.The hole in the tub.

18.What next?

19.Little red sports car.

20.Cats, cats, cats.

21.Bubbles on the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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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1-06 11:03
답댓글
에고 헥헥 따라가기 힘드네요. 어제 매직빈서 5권 읽었으니까 8, 9,10, 11, 12 찍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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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넝쿨
  • |
  • 2010-01-06 10:34
답댓글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제가 늦었네요.^^;

그럼 1월 5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17.Nina,Nina,and the Copycat Ballerina

18.Nina,Nina Ballerina

19.Nina,Nina Star Ballerina

20.Double-H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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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06 09:57
답댓글

아픈 큰 아이가 오늘부터 다시 유치원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오늘이라함은 6일 수요일이어요.

제가 전날 읽은걸 다음날 아침에 올리고 있거든요.

 

1/5에 읽은 책들입니다.

90. Super fly guy

91. Fly high, fly guy

92. The great big turnip (삼성명작동화)

93. The shoemaker and the elves

94. The golden goose

95. What is in the box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96. Shapes in tide pools

 

연휴에는 시간이 많아서인지 많이 읽다가,

일상으로 돌아오니 권수가 좀 줄었네요.

 

그래도 매일 4-5권씩 읽으면 쌓이고 쌓이지 않을까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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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05
와우~에스터님댁도 엄청 많이 나가셨네요
저희집 두녀석이 아침에 일어나 책읽고 제가 기록할때
자기들도 와서 보는데 96번 보고는 분발해야 겠다고 하네요
이래서 같이 하니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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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06 13:42
레인보우님~.

하늘양과 바다군 어머님이시지요? 애들이 쌍둥이인가봐요.
하늘양과 바다군이야말로 엄청나게 많이 읽던데요.
두아이들이 100권 돌파한것 축하드려요.
파티한다고 하셨는데 즐겁게 좋은 시간 갖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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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06 09:20
답댓글

수다맘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요즘 우리 아이들과 바다 프로젝트를 독후활동으로 하고 있다보니,

하루가 넘 짧네요.. ^^;;

그래도 책읽기 절대 빼먹으면 안되겠죠?? ㅎㅎ

어제 첨으로 제가 ort 5단계 책 4개를 개봉해서 읽어주었더니 넘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그 유명한 매직키때문에 저까지도 책 읽기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ㅋㅋ

 

1/5

36. shopping for party (ort2)

37. Who am I? (hello reader 1)

38.The birthday cake (project X3)

39. pockets (웅진 쌩쌩)

40. Sea Creatures (세상에서 가장쉬운 사이언스 스토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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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아이맘
  • |
  • 2010-01-06 08:26
답댓글

어제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아이 방학이라고 해서 너무 느긋하게 지내면 안될것 같아요

계획을 세워서 부지런을 좀 떨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월 5일

20.go away, cat

21.where is baby?

22.look after me

23.big and little

24.is it ?

25.we see ?

 

오늘은 큰아이 신종플루 2차 접종하러 학교에 10시 30분까지 가야한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학교가서 친구들 보는거라 설레어하는것 같아요

아직까지 잠에서 깨어나진 못했지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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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달새
  • |
  • 2010-01-06 02:07
답댓글

오랜만에 이것저것 보다보니 올리는게 늦었습니다..

1월 4일

25.How can I help?

26.I can write

27.How's the weather?

28.I see patterns

 

1월 5일

29.Is it alive?

30.How many?

31.The world in a supermarket

32. Scardey cat runs away

 

런투리드입니다.  쉬운 책이지만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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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아이맘
  • |
  • 2010-01-06 08:27
저희집도 쉬운책이지만 그것도 힘들어하네요
꾸준히 하면 올 여름방학때에는 조금 더 나아져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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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06 02:05
답댓글

친정에 와있어요.

원래는 화요일에 돌아갈 예정으로 온거라

리더스 책도 딱 그만큼만 가져왔거든요.

눈때문에 며칠 더 있으려구요.

그래서 오늘은 어제 읽었던 책 다시 읽었답니다.

그래도 더듬더듬 읽었어요. ㅎㅎ

 

top dog

see me skip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물어보고

괜찮으면 책의 권수나 단어수를 좀 늘려봐야겠어요.

이대로는 큰 진전이 없을거 같아 또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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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06 01:53
답댓글

1월5일

초3

69.under the yellow moon (henry and mudge)

70.the first book (henry and mudge)

71.oranges for orange juice

72.the costume parade

73.how to make a mudpie

74.we can make graphs

75.come see my bugs

76.little red hen makes soup

77.what's going on?

78.under the sky

80.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81.all week at school

82.cinderella dressed in yellow

83.it's melting

84.if a tree could talk

85.on the wall

86.how many?

87.spiders,spiders everywhere!

88.the world in a supermarket

89.pigs

90.where's your tooth?

91.a picnic

92.i can't sleep

93.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94.i am special

95.i see colors

96.i see

97.i like colors

98.the dog

99.what can i be?

100.who's hiding?

101.kids like

102.where have you been?

103.down on the farm

104.buttons buttons

105.scaredy cat

106.the crayola

107.cat and dog at school

 

예비초

85.brovo amelia bedelia! (an i can read2)

86.under the yellow moon (henry and mudge)

87.the first book (henry and mudge)

88.look up! what can i see?

89.the bugs go marching

90.on the go

91.cat and dog at school

92.we can eat the plants

93.scaredy cat runs away

94.where are you going?

95.we can share at school

96.bears, bears, everywhere

97.way down south

98.the seed song

99.can you read a map?

100.safety counts!

101.what comes in threes?

102.where do monsters live?

103.the skip count song

104.we are the monsters!

105.mr.noisy's book or patterns

106.mr.noisy

107.mr.noisy's helpers

108.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109.mr.noisy builds a house

110.how's the weather?

111.what do you see?

112.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13.our pumpkin

114.sisters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115.who lives here?

116.good choices for cat and dog

117.the one and only special me

118.the giraffe made her laugh

119.the monsters in a bed

120.there's a monster in the tree

121.what's the weather like today?

122.families share

123.barney bear gets dressed

124.how can i help?

125.what ahppened?

126.my favorites,your favoriths

127.five little monsters

방학은 매번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는것 같아요.

집.듣이 늦게 끝나서 읽은책 올리는게 많이 늦었네요.

낼도 더 열심히 화이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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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아이맘
  • |
  • 2010-01-06 08:29
와~100권이 넘어섰군요
우린 이제 30권 넘었네요
정말 부지런한 아이들이네요^^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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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07
오마나~~
제니님댁 엄청나시네요
저희집은 그냥 10위권만 유지하는걸 목표로 삼아야 겠네요
은근 애들이 몇위인지 신경많이 쓰네요
지금도 자기들 몇위인지 살펴보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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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06 01:00
답댓글

어휴 오늘 늦었네요..

 

22. Just for you

23. When I Get Bigger

24. I was so mad

25. All By myself

26. Just go to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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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 |
  • 2010-01-06 00:54
답댓글

어젠 아이를 재우다 제가 잠이 들었네요 ㅎㅎㅎ

예비초등 여.

 

1.4(월)

7. The new baby (ort5)

1.5(화)

8. The ants & The grasshopper (Jack&jill)

 

해바라기님~

늘 감사하네요.

댓글도 달아 주시고.

초심잃지 않는 맘으로 열심히 노력할께요.

요즘, 잠수네 책을 읽고 있는데, 리더스를 하면서 쪼꼼 아주 쪼꼼 이해를 합니다.

너무나 막연했더랬는데....

앞으로 더 발전된 제 모습을 상상해보는 밤입니다. *^______^*

 

질문하나>> 근데, 아이가  소리내어 읽는 책만 쓰는건가요? 아님 제가 읽어주는 책도 포함시키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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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07:34
구리님. 교육서를 보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요즘이 저도 좋아요..
저 또한 갈팡질팡 중이지만, 교육서를 통해 조금씩 배워 가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엄마가 읽어주는 것은 포함치 않고 완전히 아이가 소리내어 읽기가 기준입니다.
시간이 허락 한다면 엄마가 많이 많이 읽어 주세요.. 알 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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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이마미
  • |
  • 2010-01-06 00:46
답댓글

오늘도 넘 추운 하루였어요....방학이라 시간이 많은듯하지만

역시나 변수도 많이 생기네요....ㅋㅋ

오늘은 ort 3,5 로만 ....

9.Safari adventure

10.Dad's run

11.Kipper's idea

12.The snowman

13.At the se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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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06 00:24
답댓글

그리운 이를 만나보고 싶기도 하지만 살찐 내모습을 보여주기 싫은 마음도 있네요.^^;

33.Knock knock who's there?

34.Where are you?

35.Oops! Iam sorry

36.Where's Spot?

37.Bugs bugs bu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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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연지기
  • |
  • 2010-01-06 00:02
답댓글

아이들의 긴긴 유치원 겨울방학이네요,,,

3주간이나 되는 긴긴 방학 나름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중인데,,

조금씩 지쳐옵니다 ㅎㅎㅎㅎ

유치원 방학숙제중에 방학동안 읽은 책을 적어오는 목록표가 있어요

한글책뿐만 아니라 영어책도 함께하고 있는데,,,

저도 살짝 끼어서 동참해두 될까요?????

 

이제 8살된 예비초등 남아인데요,,,그동안 엄마가 일하느라고

해준게 없어서,,다시 맨 앞으로 돌아가서 리더스 1단계수준부터

다시 밟아올라가려고 하는 중입니다.

리더스라고 부르기도 민망한데,,한두줄짜리 읽기부터 함께해두 될까요???^^:;

 

날짜를 정확히 적어놓진 않았지만 새해들어 오늘까지 읽은 책들입니다.

 

1, Go to bed

2. In the home

3. My family

4. Hamster on the run

5. Tiger's family

6. Is dad in here?

7. Ducks

8. A new home

9. Otters at home

10. Rainbow

11. What a day

12. Snow spoon

13. I'm bigger than you

14. I  can resd

15. What do you need?

16. On the go

17. Buttons Buttons

 

한두번씩 소리내어서 엄마랑 함께 읽어본 것도 있구,,

스케치북에 간단히 단어장 만들어본 것도 있구,,

워크지 풀면서 한번 훑어본 것도 있구 그렇네요,,

 

이렇게 진행하면 맞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무슨 또 다른 획기적인 방법이 있는 것인지?? ^^:;

그냥 음독해서 씩씩하게 읽어보면 되는 것인가용?????

열심히 해서 잘 따라가고 싶어요,,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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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05 23:55
답댓글

어제는  못 올리고,,,,오늘은  5권,,,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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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5 23:58
호리드 핸리 책표지만 봐도 얼마나 개구장이인지 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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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5 23:55
답댓글

시가 참 좋아요..

맘이 편안해지네요..그리운 이도 만나고 싶공 ㅎㅎㅎ

 

눈이 많이 오면 좋겠다 했건만 막상 많이 오니 울아들 소극적이더라구요.

그래도 눈 내리는 날 아침 넘 좋아 한시간 정도 놀았어요.

오늘도 5권 읽어서 모두 25권입니다.

 

 

 

 

수다맘님...

늦었지만 생일축하해요..

생일선물도 잘 받으셨지요?

남편분이 사준 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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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05 23:52
답댓글

수다맘님 축하해요!

몸이 찌푸둥하네요.  걷는데 눈때문에 너무 긴장했나봐요.  여기는 고지대라 엄청 미끄럽답니다.

맘님들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오늘 제가 마지막인가? ㅋㅋㅋ

 

18. Good night DW

19. Arthur helps out

20. Arthur homework

21. Too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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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5 23:59
휴우님..
마지막이 아니시네요..
저도 있고 그 위로 또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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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05 23:49
답댓글

부산은 눈은 안오는데 날씨가 참 춥네요 에고 추워~

가스비 장난아니게 나오것어요~ㅡㅠㅜ

다들 감기조심하셔요오~

리딩에 집듣에 디비디시청에 흘려듣기까지 할려니 하루죙일 영어만듣는것같네요 ㅋㅋ

오늘은 리틀팍스까지 등록해달라고해서..ㅡㅡ; 막상들어가보니 뭐..그리..별것도엄는것같던데..

 

 

예비초딩/ 여

 

51 wwr1-Mrs. Wishy-washy 52 ww1-Dan,the flying man 53 wwr1-Danger 54 wwr1-Wishy-washy day 55 wwr1-Dishy-Washy 56 wwr1-dog and cat 57 wwr1-the jigaree 58 wwr1-Mr. Beekman's deli 59 wwr1-move over! 60 wwr1-Hairy Bear 61 wwr1-Annabel 62 wwr1-Caterpillar's Adventure 63 wwr2-Do Not Open This Book! 64 wwr2-One Stormy Night 65 LC1-my trip to the zoo 66 LC1-show and tell 67 I can-bathtime for biscuit 68 I can-biscuit finds a friend 69 an I can-A kiss for little bear 70 an I can-little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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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00:02
와~~~~
하루만에 읽은 책인가요?
책 읽는것에 속도가 붙었을까? 아님 원래 많이 읽는지...궁금해요
저도 리팍 함 해볼까 하고 아이디 빌려놨는데 아직 들어가진 않았어요.
어떨지 궁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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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06 13:01
작년부터 조금씩 해왔는데 이젠 조금 속도가 붙은거같네요
리더스시작할땐 하나씩 읽히다가 읽을수있게되면 담날 다시하나
또읽을수있게되면 다음날다시하나더 추가 이렇게 누적시켜가면서읽혀요
그럼 처음엔 더듬거리던것이 담날되면 나아지고 자꾸반복할수록 나아지니까
ㅋㅋ 이젠 일단계12권정도는 잘읽네요 그리고 지금 언아이캔처럼 글많은책에
슬슬도전중이에요 매일 한챕터정도 집듣시키고 읽기한번하고 그런식으로 늘여가구요
리틀팍스는 사실 하루에하는양이 있어서 안해도무방할듯한데 하고싶어해서 일단3개월
끊어줬어요 다른사교육 전무한지라 이정도는 해줘도될것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
한번들어가보세요 집에서 엄마표로잘하고 있다면 뭐...굳이 꼬옥~해야할필요성은 못느끼것든데요
그냥 놀기삼아 분위기 전환삼아 하루한번씩 들어가서 낮은단계부터 하기로했어요 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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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시스
  • |
  • 2010-01-05 23:49
답댓글

애들 유치원 방학이라 인터넷 하기 넘 힘들어요..오늘은 꼭 목록을 올리리라..다짐 하며..

애들 책읽어 주다  따라 잠들지 않을려고 애썼답니다..

우리 아들 그림일기 쓰면서 영어책 읽는게 어느새 일상이 되어 가네요..

 

 

             13.creepy crawly

             14.the journey

             15.hey presto!

             16.monkey tricks

             17.super dad

             18.what is it?

             19.dad`s jacket

             20.new tress

             21.it`s the weather

             22.the lost puppy

             23.naughty children

             24.the monster hunt

             25.l can trick

             26.floppy and the bone

             27.ouch!

             28.the toys party

             29.biff's air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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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05 23:32
답댓글

제가 영타는 심한 독수린데.. 리더스200하다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듯 합니다.아이 영어공부가 아닌 제 영타가요 하하하~

설마 1,000권 읽기 다 하고나서 아이 실력은 제자린데 제 영타실력만 느는 불상사는 없겠죠? 헉스~ @_@;;

 

초2 여 (1.5)

 

40. I hate boots!

41. where are the dogsharks?

42. take my picture

43. pillow fight

44. a valentine for ms. vanilla

45. good luck, bad luck

46. the mixed-up morning

47. fraidy cats

48. dora saves the prince

49. market day

50. barn on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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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05 23:30
답댓글

지금 5일째인데 벌써 책 100권을 읽은 애들도 있고 리더스 200 뜨겁게 달구어진것 같아요.

느리지만 끝까지 읽겠다는 각오로 오늘은 5권 올려봅니다~~

 

리더스 Jan/5

 

5 The go-kart

6 The chase

7. Biff's aeroplane

8. Floppy the hero

9. Poor old mom

 

집듣

 

6. The magic key

7. Castle advanture

8. The dragon tree

9. Gran

10. Village in the s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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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05 23:26
답댓글

1/5

31

Ariel's Treasure Hunt

시사 magic english

32

World's Best Mama

〃

33

Pooh Gets Stuck

〃

34

Pooh's Easter Egg hunt

〃

35

Abu Monkeys Around

〃

36

Chip's Favorite Season

〃

37

Too High

〃

38

Be QUIET, Pooh!

〃

39

Where's Oddball?

〃

40

Two of a kind

〃

한구석에 있던 잊혀진 쉬운책들도 이번 기회에 스스로 다시 읽으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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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05 23:25
답댓글

1월 5일

21. 런투리드 2집

22. 런투리드14집

23. henry & murge -  forever sea

24.                       -  best day of all

25.                       -  green time

26.                       -  annie`s good move

 

 해바라기님! 직장맘이신데도 어쩜 이리 부지런하실까요? 덕분에 모처럼 마음이 평온해졌네요.

 감사 감사 ^^

 수다맘님도 생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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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05 23:11
답댓글

5일째

58.Splish,Splash!(ICR-MF)

59.What Do You See?(MeySen)

60.Animals Play

61.What can You Do?

62.Family and Friends

63.Mice in the Barn

64.Family at the Zoo

65.This is Me!

66.Two Wiliams(튼튼)

67.Sleep Tight

68.Mia in the Garden

69.I'm Hungry

70.Why?Why?Why?

71.Sleeping Beauty(팽귄 영리더스)

72.Goldilocks and three bears

73.Stickybeak the Parrot(웅진 쌩쌩)

 

수다맘님 생신 축하드리고

해바라기님 글 앞머리만 보고 시인이신줄 알았습니다.ㅡㅡ;

오늘 피곤해서 이만 들어가겠습니다.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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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5 22:56
답댓글

오늘은 두번째 올리네요 ...

앨빈과 슈퍼밴드 원하는 부분 찾아 보고난 후 오늘 100권을 채우고 싶다는 의지를 불끈 ^^

 

놀다 읽다 거의 두시간을 책과 함께 보냈네요 ㅋㅋㅋ

 

85. My Favorites, Your Favorites

86. My Loose Tooth

87. Sisters and Brothers, Brothers and Sisters.

88. What is This?

89. Which way did they go?

90. We are the Monsters!

91. Bugs in Your Backyard

92. All week at School

93. The Little Cookie Girl

94. Where have you been?

95. My Friends

96. The Magic Box

97. Poo poo!

98. Baby Ducks Day

99. Knok knok

100 My Balloon!

101 Copycat!

102 Hop on Pop

 

마지막 100권은 아들이 좋아하는 닥터수스로 마무리를 했어요 ...

근디 ...  엄마의 실수로 계산을 잘못해서 102권이 되었네요 ...

아들은 100권인줄 아는디 ㅜ.ㅜ

 

100권 채웠다고 좋아했는데 ... 2권 ㅋㅋㅋ ....

아이는 102권이면 더 좋지 그러구 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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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05 23:40
100권 돌파 축하축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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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00:17
책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인가봐요.
아침저녁으로 이렇게 많은 책을 보다니...
우리 아이는 내일 100권을 읽겠다는데 ㅎㅎ 전혀 실현되지 않을 계획인것 같아요.
하루에 10권 읽는 것도 힘들어 하는대요...
대단합니다. 많이 많이 칭찬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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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06 00:26
저도 박수를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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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10
오늘 많이 놀래네요
100권돌파하신 댁들이 꽤 많아요
사랑함티님댁 축하드려요
하루에 두번씩이나 스스로 도전하다니 참 대단하네요
저희집도 함티님 댁 덕분에 좀더 분발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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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05 22:56
답댓글

 교통대란이라...

꿈 같은 얘기군요.우리 아들들 왜 여긴 눈 안 오냐며 울먹여요.

방학 가기 전엔 한 번 왔으면 좋으련만...

 

 수다맘님 추카추카!!!!!

 

22.at the dentist (ort read at home)

23.dad`s jacket (ort4)

24.look smart

25.the camcorder

26.an important case

27.the play

28.the sc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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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허니맘
  • |
  • 2010-01-05 22:47
답댓글

13. Soccer game

14. Teddy bear for sale

15. What is that

16. Willie's wounderful pet

 

많이 듣고 읽고 방학을 보내려는 계획을 했는데 문득 방학이 다 끝나버릴까봐 두려운 맘이 드네요.

다른 친구들 열심히 하는 거 보면서 다시 화이팅 해야겠어요..

발음이 틀려도 안 틀린 것처럼 읽어대는 모습이 웃겼지만 하루하루 적응해 나가는게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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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1-05 22:44
답댓글

아이들 재워놓고 뒷정리 좀 하고 나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13. Underground Adventure

14. The Dragon Tree

15. In th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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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05 22:40
답댓글

9. The four seasons

10. Mom can fix anything

11. Buttons Buttons

12. How's the Weather?

13. I see colors

14. What time is it?

15. Our Pumpkin

16. Mr. Noisy's Book of Patterns

17. We can make graphs

 

오늘은 피치 올려서 9권 읽어봤습니다. 야호~

예비초 1은 엄마가 얼마나 신경을 쓰느냐에 달려 있는데 그것이 쉽질 않네요..

알아서 좀 안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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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05 22:33
답댓글

오늘 읽은 책이예요

 38. Changing Shape

 39. One Slice Of Bread

 40. Stuck in the mud

 41. EENY MEENY MINEY MOUSE

 

 다른 친구들 점점 더 다들 열심히 하는것 같군요.

 우리 빈이 은이도 초심 잃어버리지 않도록 오늘도 다짐합니다.

 모두들 좋은 꿈 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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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05 22:28
답댓글
 오늘 소리내어 읽은 책 목록들입니다. 아침에 집듣 30분하고 이렇게 책도 읽어주시고 너무 울딸 이쁘네요...

10

Going to a Party

Usborn first)

11

The New Puppy

Usborn first)

12

ARTHUR'S  CHICKEN POX

 

13

Stuck in the Mud

ort4

14

ARTHUR'S PET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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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맘
  • |
  • 2010-01-05 22:15
답댓글

 23. Bunny Cakes

 2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5.Today is Monday

 26. Freight Train

 27. David gets in Trouble

온 식구 앞에서 큰 소리로 읽는 아들아이에게 박수를 쳐주었습니다. 매끄럽게 잘 읽지는 못하지만 나름 즐기면서 하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네요. 다른 어머님들도 그러시겠죠? 우리 마구 칭찬해주자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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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5 22:13
답댓글

비료포대를 너무들  재미있어 하셔서 오늘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제 비료포대 찾으러 온동네 권사님,집사님댁을 다 돌아다녔답니다.

해가 떠서 조금 따뜻하니 놀기 좋더라구요.

오늘은 아기때 쓰던 욕조에 줄을 매서 자전거하고 연결해서 앞에서 아빠가 달려주니 자전거 썰매가 되었습니다.

시골에서 사는 즐거움입니다.

 

오늘 읽은 책이요.

ORT 5단계입니다.

14. The magic key

15. Pirate Adventure

16. The dragon tree

17. Gran

18. Castl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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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05 22:19
와~ 멋져요..우리도 얼마전에 옆에 있는 초등학교에 경사진 곳이 있는데 거기서 비닐 깔아놓고 썰매 탔거든요...아이들 너무 즐거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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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05 22:33
*^^*
얼굴에서 미소가 가시질 않네요.
아이들 참 즐거웠겠습니다.
전 어제 기침해서 나가기 싫다는 둘째를
평생에 한번 볼똥말똥한 기회여서
꼬셔서 데리고 놀다 들어왔더니만
잘 때 걸걸한 기침해서 죄책감이 마구마구...

애들 욕조 버리지 말 걸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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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5 23:53
보기만해도 너무 행복해보여요 ^^ 어릴적 생각남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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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00:18
예쁜딸내미들과 선남~ 선녀(?)가 떳다!~~~
넘 즐거운 하루였을 것 같습니다..
도시에 비해 이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곳이 좋네요..
사진만으로도 제가 더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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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00:20
너무 재미있다고 들어오질 않겠다는 걸 들어오라고 했지요.
저는 춥다고 나가지 않고 집에 있으면서 창문 열고 사진만 찍었습니다.ㅋ
내일 해가 나면 저두 같이 나가서 같이 눈썰매 한번 타야겠습니다.
지금 강화 오시면 공짜로 태워드릴텐데요.. 놀러오세요~~~ ㅎㅎㅎ

따라쟁이님 아이 감기가 심한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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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5 22:12
답댓글

8. Owl at home

9.A monster mistake

10.The doorbell rang

11.Silly Sally

 

컴에 이상이 있어서리 댓글 하나 다는데 오분이 걸려요.

빨랑 고쳐서 속시원히 댓글을 달아야 할텐데..

 

오늘 저희는 학교 운동장에서 눈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종이 박스를 가져다가 썰매도 태워주공..ㅋㅋ

태워 주고 나오는데 어떤 가족 멋진 썰매를 갖고 가더군요.

인터넷에서 구매하셨다던데 담번엔 구입해서 제대로 썰매를 즐겨 보려구요.

 

해바라기님도 오늘 딸램이랑 행복한 시간 되셨나요?

그리고 수다맘님~~ 생일 축하해요~~1월 호랭이띠시군요^^

암튼 축하축하, 만수무강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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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05 22:10
답댓글

15. There's a monster in the tree.   

16. Way down south

17.Mice are nice

18. Little Beaver and the echo.

19. The chicken and licken

 

하도 졸려해서 20권 못채웠네요 ^^;;

 

방학이라 잘먹고 잘자는것이 최고인것을 이 엄마는 공부욕심을 채우려하니 참 !

그래도 우리아이의 멋진미래를 위하여 오늘도 실랑이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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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05 22:42
얼래고 달래고 해서 부지런히 가시자구요...
learn to read 끝내고 다음에는 뭐할까나??? 고민하면서요...
뭐 읽히실 예정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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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맘
  • |
  • 2010-01-05 22:09
답댓글

2010.01.05

초1,남자아이

---읽기----

14.Froggy plays in the band.

15.Froggy's baby sister.

16.Froggy's day with day.

17.The lighthouse children.

 

----듣기----

7.Arthur's baby.

8.Arthur;s valentine.

9.Arthur's pet business.

10.Arthur's new puppy.

11.Arthur's meets the president.

 

아이들도 잠든 조용한 시간....

남은 하루 모두들 잘 정리 하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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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05 22:03
답댓글

읽기 도전 이틀째...

오늘 읽은 책이랍니다.

 

<1월 5일(화)>

6. I'm Your Sister

7. Biscuit

8. Biscuit Goes To School

9. The Prinecss and the Pea

10. A Fool, Ondal and a Princess Pyounggang

 

아직은 습관이 안 되어서 어려워하지만,

앞으로 잘 진행되어 끝까지 해 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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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5 22:02
답댓글

아이가 잠들고 나서 늦지 않게 올리네요....ㅋㅋㅋ  휴~

 

17. Mr. Siily

18. Jack and the Beanstalk

19. Puss in boots

20. The little red hen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읽으면 좋으련만....

놀꺼 다 놀고 자기전에 읽으니.....  자꾸 쉬운책만 꺼내 읽으려고 하네요....

좀더 익숙해지고 재미가 붙으면 나아지겠지요??

다른 아이들과 맘님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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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05 22:00
답댓글

01/1/5 예비초1(여아)

24. knock knock who's there?

25. the gingerbread man

26. the little red hen

 

태권도 학원에서 방학특강으로 줄넘기를 한다고 해서 보냈더니

많이 힘들어하네요,,, 숙제로 100개까지 뛰고^^

안읽겠다는거 겨우 꼬셔서 읽혔습니다.. 나쁜엄마네요..참

하루라도 빠지면 안될꺼같아서~~

즐겁게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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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5 21:55
답댓글

어제는 눈놀이 하느라 공치고, 오늘은 친구가 하루 자러 놀러와서 공치고...

방학이 이렇게 덧없이 매일 지나갑니다...

 

오늘 현이, 환이가 읽은 책은 6권 입니다.

 

 25. Toy models (Early connections)

 26. I shop with my daddy (Scholastic)

 27. We are monsters (Scholastic)

 28. My body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level 2)

 29. Poo Poo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level 2)

 30. Knock, Knock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level 2)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아직 캄캄한 암흑속입니다.
빛이 보이길 기대하는 제가 도둑심보겠지만...

 

좋은 날들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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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05 22:03
애기이름이 환이에요? 어머 반가워라... 둘째이름이 환 이에요..외자^^
도둑심보 여기도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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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05 21:48
답댓글
24 ORT#3 At the seaside ORT 25 ORT#3 The  cold day ORT 26 ORT#5 It's not fair ORT 27 ORT#5 village in the  snow ORT 28 ORT#5 A monster mistake ORT

위로 오빠가 ORT로 집듣도 하고 읽기도 많이 읽어서 clara도 했음했는데 영 싫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리더스 시작하면서 ORT를 계속 꺼내와요.

그동안 오빠옆에서 들은 풍월로 익숙했던 탓인지, 짧은 글이라 만만해서인지

생각지않게 스스로 읽는다고해서 넘 기쁘네요.

매일 시간나는대로 dvd 보구 있구요.

그중 아서DVD는 열광적으로 즐기는 편이랍니다.

저, 본전뽑을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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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5 21:52
아서를 들일까말까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화이링~!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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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5 21:57
저희는 처음에 아서를 보여줬더니 왜이렇게 기냐, 무슨 소리냐... 불평이 하도 많아서
그만두고 베렌스타인 베어스 보고 있습니다.
dvd 1장당 50분 정도 나오는데 즐기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봐주니 감사할 따름!!
다른 dvd도 사야하는데 부담이 되서리..
저도 본전뽑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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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희맘
  • |
  • 2010-01-05 21:46
답댓글

1/1~1/5까지 읽은 책입니다.

 

1. How do you feel?

2. Mouse Music

3. The witch story

4. It is snowing

5. My diary

6. How to be a good friend

7. What is a map?

8. The wizard's wall

9. My special plan

10. Happy birthday

11. I love the rain

12. My house

13. little lamb's shopping trip

14. The old clock's new hands

15. What a wonderful picture

 

삼성영어동화 쉬운것 부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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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5 21:45
답댓글

오늘은 스티커 누가 안주나요

울아들 스티커 받겠다고 열심해했는데 들어와보니 없네요

11살인데도 아직 스티커에 ....ㅎㅎㅎ

오늘읽은 책들입니다

13. the wheels on the bus

14.what can fly? 

15.my hands 

16.a quick picnic 

17.max monkey 

18.so fast 

19.see me ride 

20.are you hungry? 

21.today is monday 

22.I am the music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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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5 21:59
10살 된 저희 딸도요. 스티커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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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희맘
  • |
  • 2010-01-0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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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올리기가 민망스럽네요.  벌써 100권을 넘기신 분들도 많으시고.... 분발 할게요.

 

1. Cinderella

2. The little mermaid

3. The naked king

4. The fairy and the woodcutter

5. The ugly Duckling

6. Heungbu and nolbu

7. The sun and the moon

8. The wizard of oz

9. Alich in wonderland

10. Pinocchio

11. The little match- seller

12. Three little pigs

 

1/1~  1/4 까지 읽은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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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5 21:48
저희집도 하루 4권씩만 읽었었는데
여기 글올라오는거 보고선오늘은 10권을 읽겠다고 덤비더니만
다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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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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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 동유가 스티커(<-상으로 주는)를 10장 모아서 문구점에 가느라 잠깐 나갔었는데요, 정말 눈이 온 세상 한가득!! 오가는 길은 추웠지만 포켓몬 다이어리 하나에 얼굴에 함박 웃음꽃을 피운 우리 동유 앞으로 읽기가 수월해질듯 합니다. ㅋㅋ

 

21. The Big Deal

22. The Haircut

23. Pirate Adventure

24. Gran

25. The Great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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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05 22:20
우리도 오후에 문방구 갔었는데...오고가는 길에...눈싸움 흉내도 내고...그랬습니다.
정말...애들은 조그마한 선물 하나에도...감동하지요...
앞으로도 동유가 책 많이많이 읽어서... 선물 많이많이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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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5 21:32
답댓글

오늘은 학교에서 신종플루 2차 예방접종을 하고 점심 맛나게 먹고 들어왔지요....

1차 예방접종 때 보다는 맘이 편하더구라요...

 

109. The three little pigs

110. Bonnie on the beach

111. Ten traveling tigers

112. The hole in harry's pocket

113. Road work ahead

114. Peter's move

115. The blue jay

116. Lola and miss kitty

117. The talking yam

118. Chicken pox!

119.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120,. The tooth race

121. Josie clean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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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5 21:40
벌써 121권을..? 짝짝.. 박수 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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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5 21:47
대단하네요^^
121권....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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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5 21:58
121권이요? 정말요? 우와 대단하다...
부럽습니다. 이렇게 읽어대는 아이도 이 글을 올리는 맘도 정말 대단하구
부럽습니다.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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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12
현재 숲속의 빛님댁이 1등찍고 계신건가요?
애들땜에 계속 찾다보니 그러신거 같네요
축하드려요 아이에게 박수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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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05 21:26
답댓글

해바라기님 좋은 시...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집도 오늘 플루 2차접종 하고 왔어요....접종한 날은 푹~~쉬어야한다고...발레학원도 안 가겠다고..

그래서 아서 디비디...열심히 보았습니다.

책도 나름 열심히 읽었어요...

24.arthur's eyes

25.animal shelter

26.curious george takes a train

27.                      visits a toy store

28.                      and the dump truck

29.                      and the birthday surprise

30.                      goes camping

31.                      goes to a costume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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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5 21:42
큐리어스 죠지.. 글밥도 만만찮은데 6권씩이나 거기에 다른책까지.. 우와 완전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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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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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rip, Drop

8. Green eggs and ham

9. Biscuit

10.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오전에 네권을 한번에 읽었어요.

2월까지 200권 목표 이루자고 이야기 했더니 순순히 읽더라구요.

울 둘째, 요새 넘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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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5 21:44
예비초등 큰아들 책 읽는거 보더니 5살(생일이 빨라 6살 유치부) 짜리 둘째 자기도 읽겠다기에.. 이때다싶어 씨디 들으면서 책보는 것도 똑같은거라 했더니 책20권 정도 뽑아놓고는 1권은 그래도 잘 보더라구요.ㅋㅋㅋ 둘째!도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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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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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step into reading 3 - norma jean, jumping bean

23.                           - miss grubb, super sub

24.                           - lewis and clark

25. ort 6 - paris adventure

26. olympic adventure

 

내일부터 3일간 스키캠프 간답니다.   눈은 많아서 좋을텐데 오고 가고 교통이 걱정스럽네요.

그래도 심심하면 들릴랍니다~~

뜻 모르는 대로 읽어도 되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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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1:03
내일 스키캠프 가는 군여~
부럽다. 나도 가고 싶은데..
즐겁게 신나게 안전하게 놀다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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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5 21:47
눈길 조심해서 잘 다녀오셔요. 저도 따뜻한 커피 마시러 스키장 가고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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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5 21:49
우리 애들도 담주에 가요. 잘 다녀오라고 전해주세요.
조심하구요. 저도 아주 모르는거 말고는 그냥 뜻 안 찾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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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05 20:37
답댓글

17,18,19,20

너무 추워지네요., 애가 코감기가 심해 책읽기가 쉽지 않네요.

책을 읽었다고 하는데 정말 이해하고 있는건지 항상 의심하면서 확인하고 싶은 맘을 꾹~~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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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1:01
확인 하고 싶은 그 마음을 당분간은 꾹 ~ 참으셔요..
아이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기다려 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진 엄마가 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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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5 20:29
답댓글

작년까지만해도 누구랑 경쟁을 할 기회가 생기면 슬그머니 심판을 하겠다는 아이가

리더스를 하면서는 오늘은 누가 일등인지 궁금해하는걸 보면서

아이가 크면 자연스레 발달에 맞게 좋아질 것을 괜히 걱정했다 싶으네요.

초등 엄마가 유아엄마 고민하는거 보면 뭐 그런걸로 그런다더니 ^^

아이는 이제 초등인데 제 맘은 아직 유아맘이네요 ㅋㅋㅋ

 

다른 아이들 읽는 권수에 힘입어 ...  오늘도 즐거이 읽었네요 ^^

덕분에 집에서 잠자고 있던 쉬운책들이 모두 출동하네요 ㅋㅋ

 

오늘은 이미지리딩북과 문진 파닉스 리더스 위주로 읽었네요.

 

62. The Shape of the World Circles

63. The Shape of the World Rectangles

64. The Shape of the World Triangles

65. The Shape of the World Many Sided Shapes

66. The Shape of the World Ovals

67. Just the Opposite Fast Slow

68. Just the Opposite Big Small

69. Just the Opposite Up Down

70. Just the Opposite Hard Soft

71. Ready for School We are a Team

72. Look up! What can I see?

73. On the Wall

74. This is My World

75. The Dog

76. What can I be?

77. I Like Colors

78. Kids Like

79. Come See My Bugs

80. I have Shapes

81. I see

82. A picnic

83. Little Red Hen Makes Soup

84. Here Is My Cat

 

오늘 100권 채우겠다는데 이따 자기전에 어떻게 할지 ... ^^

생각보다 너무 잘해주는 우리아들 ...  이제 조금씩 나에게서 독립되어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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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0:58
발달단계에 맞추어 성장하는 아이들인데,
그것을 못기다려 주는 못난 엄마가 여기에 또 있습니다.
사랑함티님 말씀처럼 때를 기다려 주면 되는 일을 왜 그리 속 썩이며, 싫은 표정만 지었는쥐~~
님의 글을 보면서 저 또한 많이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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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5 21:52
정말 많이 읽었네여.
아이들이 어릴수록 하자고 하면 한다니까요.5세부터 6세 때 좀 해놓고 7세때 좀 다져놓고.....
어찌 생각해보면 그 나이때 가장 많이 놀 나이지만.....우리 큰 아이는 그렇게 해서 초등때는 놀면서 편하게 학교 다닙니다. 욕심많은 엄마는 레벨 업이 팍 안되는게 안타깝기는 하지만요.
둘째도 그 나이때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아이가 안 따라줘서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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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두
  • |
  • 2010-01-05 18:05
답댓글

초1여

1.quick as a cricket

2. little grilla

3. snow

4. littl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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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0:55
두두님, 반가워요..
오늘부터 시작이시군요.. 매일 하루 4권씩 읽기가 쉽지만은 안은 일이에요.
아이를 잘 다독여 꾸준히 갈 수 있게 곁에서 도와주세요..
두두님의 예쁜 공주님~~ 아줌마가 응원하니깐 열심히 책읽기 즐겁게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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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5 17:53
답댓글

어제 신나게 눈놀이하고는 결국 열나더니 병원다녀왔답니다

증상이 딱 플루랑 같다고 하시네요

글치만 뭐 예방접종했으니 진짜 플루라도 가볍게 넘어가지 싶네요

그래도 혹시몰라 딸아이랑 되도록이면 떨어뜨려 놓고 있어요

 

힘들어서 안하려고 하더니 다른친구들 읽은목록보더니

오늘하루치는 했답니다 기특한 울아덜 ㅎㅎ

 

하늘양

67.Mirror Island

68.Homework

69.In the garden

70.Stuart hides out

71.The ginferbread man

72.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73.Christmas adventure

74.Dad's grand plan

75.The go-cart race

76.Going on a plane

77.Going to a party

78.Going to school

79.Going to the dentist

80.Going to the doctor

81.Going to the hospital

82.Moving house

83.The new baby

84.The new puppy

85.snow

86.Robin Hood

87.No bath! No way! Miko

 

바다군

61.The gingerbread man

62.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63.Going to a party

64.Going on a plane

65.Going to school

66.Going to the hospital

67.Moving house

68.The new baby

69.Christmas adventure

70.Dad's grand plan

71.The go-cart race

72.snow

73.Kipper and the Giant

74.The treasure Chest

75.Stuart at the library

76.The great big turnip

77.The broken Roof

78.The outing

79.No bath! No way! Miko

80.A fright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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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5 20:04
하늘양 바다군 덕분에 울집 책읽기가 순조로와요 ㅋㅋㅋ
컴터를 키면 다른 친구들 얼마나 읽었나 찾아보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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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0:53
아픈데도 이리 많이 읽었어요..
하늘양과 바다군이 대단한데요..
아픈것이 빨랑 나았으면 좋겠네요..
저희집도 딸내미가 열이 심해 고열로~~
해열제에 먹고 쌕쌕거리며 꿈나라 중입니다..
약기운이 도는지, 열이 떨어지긴 하는데~
저녁에 열이 많이 나는 편이라~~ 마음 놓기가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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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5 21:26
우리집도 하늘양 바다군 읽은 책보더니 분발하여
오늘은 열권을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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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13
사랑함티님 저희집도 젤처음 들어오면 친구들꺼 찾아보라고 그런답니다
이거 은근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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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5 17:09
답댓글

많은 분들이 생일가지 축하해주시고 고맙습니다.

오늘 작은 애 1학년 신종플루 예방접종 2차 하고 왔습니다.

방학이라 구민회관에서 줄서서 했네요.

빨리 빨리 못 읽는 아이 보고 자꾸 화내게 되요. 정말 많이 본 책인데 왜 수월하게 읽는게 힘든지......

런투리드로 더 다져야 할 듯 싶어요.

 

어제는 피아노 학원에서 친구를 만나 학원 마치고 집 앞에서 아이들끼리 1시간 넘게 놀았습니다. 전 추운날 밖에 나가는 걸 싫어해서 집 안에만 있구요. 갑자기 '잠옷파티'가 생각나서 놀다가 들어온 친구한테 우리집에서 자고 가라고 했어요. 간식먹고 바로 가려고 했는데  집에서 옷 챙겨오고 아이들끼리 수다떨고 게임하고 티비 보고

밤늦게 잠이 들었습니다. 저녁 시간에 공부는 많이 못했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 좋더라구요.

그 친구는 큰 아이 유치원때 친구고 지금은 둘째 아이학교 친구예요. 한때 어색했는데 이제 큰 아이한테 언니라고 하며 잘 따르더라구요. 가끔 친구들하고 노는날도 필요할듯 싶어요.

 

19.  Little number stories

20. I see shapes

21. What comes in threes?

22. Barney Bear's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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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05 17:27
수다맘님 생일 추카드려요.
초1이고 우리애도 오늘 엄마없이 가서 2차 접종받았어요.
읽고 들은 책이 런투리드 밖에 없어서 런투리드 읽어요.
그래서 반가워요.천천히 가다 보면 언젠가 챕터 북 진입할 날이 있겠지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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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5 17:30
수다맘님 생일축하드려요
해바라기님도 센스쟁이시네요
이렇게 챙겨주시공~
수다맘님 전국적으로다가 생일축하받으시고
올한해 운수대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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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5 17:47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 선물 해오는 남편분 참 예쁘네요.
여태 우리 남편은 제 옷 사온적이 없거든요.
용돈으로 찔러주는게 고작이랍니다.
에고~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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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5 20:05
축하드려요 ^^
전국적으로 축하받는 기분 좋을것 같아요...
나중에 나도 꼭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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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0:49
참여하는 맘님들 생일 다가 오기전에 저에게 쪽지로 알려줘요..
그럼 전국적으로 더 나아가 국제적으로 알려 드립니다.ㅋㅋㅋ
단 기간은 2월 말까지가 기준입니다.. 난~~ 여름인디 -_-;; ==}

파자마 파티!! 와우 넘 신났겠네요..
엄마는 아이들 땜시 정신이 없었겠지만, 수다맘님네 아이들은 행복 만땅 이였겠는데요~~
울 집도 올 해 안에 한번 해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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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05 21:46
수다맘님...생일 축하드립니다.
잠옷파티까지 챙겨주시고.....정말 좋은 엄마.....아이들이 우리 엄마 짱!이예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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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05 21:51
수다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잠옷파티! 아이들이 넘 즐거웠겠어요. 저도 함 계획을 세워봐야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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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5 21:56
신나게 노는 와중에도 큰 애보고 2학년이니 좀만 해야지....하면서 Treasure 워크북 10페이지 정도 풀게 한 엄마입니다. 고작 20분 내외로 금방 해버렸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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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00:15
축하드려요~~ 눈이 함께 축하해주는 것 같네요..
잠옷파티라 아이들이 참 좋아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이 함께 잘 수 있는 상황이 없으니 정말 좋아했겠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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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1-05 15:00
답댓글

기분좋은 날이네요. 연휴 끝나고 시작해서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아이가 벌써 소리내서 읽는 것을 하루 일과로 인정해 주네요. 정말 소리내서 읽는 걸 싫어 했거든요.^^:; 묻혀 있던 먼치 책도 한권 들고 오고.... 눈팅만 몇년했는데 이렇게 행동하고 참여하는 쑥쑥으로 변하는게 정말 고맙네요. 늦게 참여 할 수 있게 댓글 달아 주신 해바라기님도 감사하구요  수다맘님 생일도 정말 축하드려요. *^^*

 오늘 아이가 읽은 책  7.Don`t you laugh at me.

                              8. One thousand muffins

                              9. The cooking pot

                             10. When dad went to playschool

                             11. Grandpa`s new car

                             12.Angel`s airplane(M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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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5 17:58
소리내서 읽는걸 금방 적응했다니 복이시네요
저희는 사실 12월부터 워밍업했는데
처음엔 아들아이의 거부가 심했거든요
양송이님 끝까지 화이팅!!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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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0:43
양송이님, 반가워요.. 어제도 인사를 했나??
살짝 정신이 치매 수준이 될려고 해서...
아무튼 아이가 책읽기를 좋아하 한다니~ 다행이네요..
쉽게 포기치 말고, 끝까지 쭈~~욱 가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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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05 14:37
답댓글

어제는 눈이 펑펑 내리는데 큰애 친구 생일이라 생일집가서 저녁때까지 놀다왔네요..걸어걸어..전철타고..

또 걷고...애들은 넘나 신나했어요..옷도 다 젖어가면서 노느라고..^^

어제 못올려서 같이 올립니다..^^

초2 큰아이 어제 읽은책..

13

A sea Mystery(ort7)

14

The Big Breakfast(ort7)

15

Just grandpa and me(little critter)

16

Just a mess(little critter)

17

Just for you(little critter)

 

예비초 둘째는 듣기만 하고 읽기는 못했구요...

오늘 읽은 책은 저도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사진 찍으니까 애들이 더 좋아하네요..ㅋㅋ.

첫째~

둘째~

어제 눈구경 실컷 해서 오늘은 집에서 뒹굴려고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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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5 18:00
이렇게 사진으로 올려주시니 책구경 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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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20:41
저도~ 총천연색 사진이 좋아여~~
보는 재미가 솔~ 솔 하거든여.
근디 난 귀차니즘땜시 사진을 못 올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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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5 21:26
저도 Fly guy 사주고 싶어요~~~ 참 재미있을 것 같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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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05 13:55
답댓글

첫눈이 내릴땐..넘 설레여서 밖으로 나갔습니다.

근데..왜이리 눈이 많이 내리는지..그 설레임까지 없어져버렸다는  ㅠ.ㅠ

동심이 없어졌나봐여..

 

어제 저녁에 집중듣기 할때 읽기한책과 함께 적습니다.

7. The Big Egg ( ORT2)

8. Me too (사이드워드리더스)

9.Three (사이드워드리더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읽기한 책들

10.Where Do Monsters Live? (런투리드)

11.What Do You See?

12. Whose Forest Is It?

13.Is It Alive?

 

영어책 읽기과 집중듣기를 연속으로 계속하다 보니 좋은점은...

아이가 영어에 적응을 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한글책과 함께 꺼내서 영어책을 읽습니다.ㅋㅋ

 

초보엄마의 엄마표진행기..이렇게 따라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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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4:08
기환맘님도 잘 하고 계시네요..
이번에 참여하는 맘님들이 너무 잘하고 계셔서 좋네요.
이렇게 듣기과 읽기를 같이 병행하고 계시는 조금 더 후엔 자신감 만땅이 되는 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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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1-06 01:13
이렇게 댓글참여 하는게.. 초보엄마에게 참 좋으네요..
뒤쳐지지 않게 자꾸 들어와서 보고.. 마음을 다집니다.
근데..흘려듣기가 잘 안되네요..방학이라 비디오를 많이 볼줄 알았는데..
완전 엄마혼자 장구친격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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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05 13:38
답댓글

해바라기님 함박눈 시가 넘 좋습니다.

어제 내린 눈으로 정말 창밖 세상이 하얀 눈으로 눈부시기 조차 합니다~~

 

새해 첫날부터 큰아들 할머니집에 있다 어제 돌아왔어요.

1월2일 쑥쑥 초게 보다 리더스 200 에 꼭 참가하고 싶었어요.

아들 오기 기다리다 어제부터 읽기 시작했네요..

이제부터 참여해도 될지요? 

혼자 하다 보니 매일 하기가 어려워 새해부터 엄마표 새로운 각오로 해볼려고 합니다.

 

1/4 (ORT)  7세--

 

 **리더스 

1. Nobody got wet

2. Poor old mom

3. The weather vane

4. The wedding

 

** 집듣 ( 같이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1. House for sale

2. The new house

3. Come in

4. The secret room

5. The Storm

 

시작은 늦었지만 열심히 따라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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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4:03
그럼요~~ 조이맘님 반가워요.
혼자 간다면 힘든 길이지만, 이렇게 서로 의지하며 갈 수 있음에 더욱 힘이 나네요.
앞으로도 지치지 마시고, 쭈욱 같이 가 볼까요?
조이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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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빛맘
  • |
  • 2010-01-05 13:27
답댓글

윗 지방은 눈이 많이 내렸죠?

여기 아랫지방은 눈 구경도 못하구..ㅠㅠ 반씩 나눠 내리지..

 

6. The Rabbit's chair

7. How do you feel

8. The Witch Story

9. Mouse Music

10. My house

11. Morris goes to school

 

오전엔 리더스 읽고 오후엔 코스북과 쓰기 하고 있어요.

울 아들이 고학년이라..ㅠㅠ

맘은 급하지만 쉬운 책부터 시작해서 기를 북돋워 줄려고요.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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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4:01
세빛맘님 잘 하고 계시네요
저희집도 처음엔 코스북 위주로 진행했다가, 지금은 잠시 접고 책읽기와 듣기에 집중하고 있어요.
고학년이기에 급한 마음이 계시겠지만, 언어이기에 자신감이 먼저라 생각해요.
지금처럼 쭈~~욱 가시면 좋겠어요.. 세빛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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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
  • |
  • 2010-01-05 11:45
답댓글

초1/남

1. Arthur's first sleepover

2. Arthur goes to camp

3. Arthur's prize reader (ICR2)

 

아이가 할아버지댁에 가 있어 전화로 보고 받는 상황입니다.

돌아오면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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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3:11
할아버지댁에서도 이리 열심히 하니, 어르신들게서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실까요.
저도 한 달전쯤 외가에 가서 영어책도 읽어 드리고 하니, 너무나 좋아 하셨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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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5 11:20
답댓글

1.henry and mudge- best day of all

2.                             family trees

3.usborne young- sinbad

4.ltr-scardy cat

5.robert munch- mmm cookies

진짜 많이 내리긴 했어요.

어제 저녁 남편과 같이 밖에 산책하러 나갔었는데

발 딛다가 깜짝 놀랬었죠.

다들 눈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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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3:12
진짜루 많이 내린 눈이 였지요..
103년만에 처음이라고 하는디~~
이참에 눈 구경 실컷 해야 겠어요..
시환엄마님도 외출시 항상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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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05 11:20
답댓글

5. Moving away

6. Saying goodbye

7. Seeing double

8. Favorite colors

어제 우리애들은 눈에서 논다기 보다 눈치우는 일을 하다가 손발이 꽁꽁 얼어서 들어왔어요

저는 나갔다가 1시간 넘게 걸어서 집에 오는 바람에 넘 지쳐서 나갈 엄두를 못냈구요

오늘은 나가서 눈사람도 만들고 사진도 찍고 해야겠어요

눈사람 만드는 팁도 여기서 얻었으니 한번 해봐야겠어요

어제 뉴스에서 보니 비탈길에서 스키도 타고 보드를 타는 사람도 있더군요

위험해보이긴 하지만 정말 재밌게 보였어요

 

수다맘님~ 생일축하합니다

좋은 선물 받으세요... 저도 며칠있음 생일인데 옆구리 찔러서라도 선물 받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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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3:14
그럼~ 오후에 눈사람 만든 것 사진 찍어 올리시는 거에용~~
예쁜 아이들이 보고 싶네요.
솔숲님, 사진 한방 부탁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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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럽
  • |
  • 2010-01-05 10:32
답댓글

쑥쑥 추천으로 들인 캡틴 언더팬츠에 빠져서

초1아들 대박났네요.사전까지 같이 찾아가면서 보고 있어요 ^^

 

1.captin underpants -2nd

2. "-3rd

3. "-4th

4.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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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3:15
책에 완전히 몰입을 했군요..
을매나 좋을실까나~~ 루룰랄라~~ 하고 계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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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젤맘
  • |
  • 2010-01-05 10:18
답댓글

집앞에 눈이 안녹아서 지나다니는 차들이 미끌어지네요. 날씨는 어제보다 더 추워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 추운날 애들 학원은 다 보내고 있어요 ^^

13 the adventure park

14 kipper and the trolls

15 pirate adventure

16 castl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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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0:30
추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지요..
강하게 크는 아이들이 나중에 덜 힘들다고 하쟎아요..
너무 안쓰러워 하지 마시고, 옷 든든히 입히시고,
학원서 돌아오면 따뜻한 우유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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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05 10:06
답댓글

간만에 시선물 너무 감사해요.

날씨는 추워도 맘은 따스해지는거 같아요

저도 방금 아들램 유치원에 보냈어요.

추운데 나가는 모습보니 맘이 짠하네요.

여긴 아주 맑은데 추위가 장난아니네요.

창밖의 눈구경 해보는게 소원인데 위쪽지방은 거의 폭설이라니 안봐도 피해가 짐작됩니다.

그리고 수다맘님 생일이었군요..아주 추울때 태어나셨네요.

암튼 늦었지만 생일 마구마구 축하드리고요..

생일이 지나도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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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0:27
같이 나누면 좋을 것 같아~~ 올려 봤어요.

눈은 안왔지만, 거기도 무지 춥군요..
항상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향기로운 커피 한잔 드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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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5 17:16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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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1-05 10:01
답댓글

어제 여기 지방에도 눈이 많이 왔어요. 서울은 103년만의 폭설이라던데요.

오늘은 아침엔 눈이 많이 오더니 지금은 해가 떴네요. 도로위의 눈은 좀 다 녹아줬으면 싶네요.

다른곳은 좀더 있어줬으면 좋겠고^^

어제 옆에 학교 운동장 가서 눈 펑펑 맞으면서 눈싸움 하고 왔더니 울 몽구는

살짝 감기 증세가 바로 왔네요.

컨디션 조절해줘야 내일 스키장 갈 수 있을것 같아 오늘은 살살 가려고 하네요.

목소리가 좋질 않아 소리내어 읽고 녹음은 오늘은 빼려구요.

 

다들 길 조심하시고 추위에 건강도 조심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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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0:23
몽구가 내일 스키장 가는 군요..
오늘 빨랑 감기기 털어 버리고, 낼 신나게 놀다 왔으면 좋겠어요..
그간 열심히 달려온 아이이기에~ 스트레스도 확 날려 버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몽구야~~ 재미 있게 놀다 와라. 옆집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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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5 17:45
스키장 잘 다녀오세요.^^
우리 아이들도 담주에 스키캠프 가요. 토요일날 가족끼리 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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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05 09:49
답댓글

어제  너무 귀찮아서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꼼짝못하게 했네요.

오늘은 꼭 밖에 나가 눈사람 만들자고 약속 했는데...

해바라기님의 "돈 주고도 가는데 돈 안 주고도 놀 거리가 널려있다"라는 말이

가슴에 팍팍 와 닿으며 애들한테 넘 미안하네요..

아그들아~! 오늘은 진짜로 밖에 나가 신나게 놀~~~자...

 

1/4 - IGR 1단계

20.fish wish

21.the big red blanket

22.sometimes I share

23.who spilled the milk?

24.the prince has a boo-boo

 

참,

수다맘님 생일 추카추카~!!

저도 며칠후 생일이라 미리 신랑한테 선물받았어요. (왠 자랑질??)

항상 필요한거 없다며 대충 넘어갔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먼저 사달라고 했네요.. 우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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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0:10
밖에서 안 놀아 주면 어제 온 눈들한데 미안 하쟎아요.
단단히 챙겨서 입고 놀다 오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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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05 09:42
답댓글

 직장맘들은 방학이 더 힘들어요

아이를 혼자 집에 두고 출근했어요,어제도 오늘도.

다행히 수업이 2시간이라 10시에 나왔건만 11시 반쯤 "엄마 배고파 밥 먹을래"

참 난감해요, "빵먹어 "싫어 밥먹을래" "혼자 어떻게 먹을래" "하여튼 밥 먹을래"

"응 그럼 밥 먹고 12시에 학원에 가"

전화를 끊고 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부라부라 수업을 마치고 학원에 찾으려 가니 그 추운데 밖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차에 태워 집에 와서 식탁위를 보니, 밥 먹은 흔적들 ........

갑자기 코끝이 아려오는 것이 정말 가슴이 아파왔어요.

"엄마가 우리 아들한테 참 미안해"하면서 앉아 주었어요."

"아니야 엄마 괜찮아 밥도 잘 챙겨 먹지"

 

올해 초등입학하고나니 더욱 더 힘이 드네요.

봐 줄 사람도 부탁할 곳도 없어서요.

한 3학년만 되어도 집에 혼자 두어도 안심이 될텐테.

직장에 와도 마음이 안놓이고, 집에 가면 가슴이 쫘안한 것이 ......

 

이렇게 해서 저도 자라고 이 엄마도 성숙해 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봐요.

전부다 눈이 와서 신나하는 데 저는 어제 많이 우울해서요.

1월 2일 읽은 것(4권)

1월 3일(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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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05 09:47
제일 위의 사진은 1월 4일에 읽은거요.(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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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05 09:54
아리내님 글을 읽으면서 괜히 제가 눈물이 핑~~.. (제가 주책없이 눈물이 많긴 합니다.)
아직 어린아이인데 대견하면서도 맘이 짠하네요.
저도 직장다니다 두 아이땜에 그만 둔 경우라...
직장맘님들 정말 힘드시죠? 홧팅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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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0:15
잠에 취한 딸내미 깨워 아침밥 챙겨 먹이고,, 손 잡고 유치원 가는 길이 참 그러네요..
날이 추운게 더 그런가 봅니다..
아리내님도 예비초등이군요. 저도 아직 봐주실 만한 분을 찾지를 못했네요..
조만간 찾아 봐야 되는디~~ 뜻 대로 될지도 의문이네요..
신년 초부터 너무 기운 없어 하지 마시고요..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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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05 10:20
종훈유림맘님 ,해바라기님
감사해요. 어제 내내 우울하고 힘이 많이 들었어요.
예비초등이 아니고 초1이고 이제 초2되어요.
퇴직도 여러 번 생각했으나 그래도 직장다니는 것이 아들 녀석한테
힘이 될 것이라는 주위의 만류에 마음을 다지고 다녀요.
홧팅하고 열심히 근무하고 열심히 아들 녀석 사랑해주야지요.홧팅....
힘내게요.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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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5 09:04
답댓글

여긴 어제 **** 잠깐 오더니....

오늘 새벽내내 눈이 내렸나봐요...

아침에 아이들 등원시키려고보니.... 눈이 하얗게 쌓였더라구요.....ㅋㅋㅋㅋ

아이들은 추운것도 모르고 어찌나 신나하던지....^ㅡ^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피곤해서 잠들어 버렸네요...

 

13. Mr. Tickle

14. Mr. Happy

15. Mr. Topsy-Turvy

16. Mr. Jelly

 

오늘은 건령이 하원후 책 읽고 늦지 않게 올려야겠네요...^^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참!!

수다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울 신랑한테 제대로된 선물 받아본지가 언제인지..^^

너무 부럽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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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0:18
령돌맘님도 오늘 아이들 데리고 눈싸움 하는거에요..
양쪽에 멋진 아들내미들 동반하고 눈싸움 하는 령돌맘님이 연상이 되네요..
재미있게 놀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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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05 08:43
답댓글

여전히 온세상이 하얀 아침이네요^^

아이와 함께 눈싸움도하고 해야하는데 어제  "옷 두둑히 입고 눈사람도 만들고 좀 놀다 들어와" 하고

전화로만 띡하고 말았네요.불쌍한 것!

오늘은 아빠가 수업이 없으니 같이 놀아주려나?

 

수다맘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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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5 10:19
오늘은 직장맘님들이 제일 부지런들 하셔요..
아빠랑 바깥에서 놀 아이를 생각하니~~ 보기 좋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조금씩 쉬엄쉬엄 놀다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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