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정확히 지금 만40개월입니다.사실은 아직4살인데 생일이 빨라 제가 5세라고 썼습니다.
그동안 단행본을 몇권 보기는 했는데 그리 깊이 있게 보여 주지는 못했습니다. 엄마의 실력 부족으로... 아이는 지금 한솔ort를 무척 좋아 하는 편입니다. 아이 실력은 기본적인 동사정도, 동물 및 집안 물건등 명사들도 물어보면 조금 아는 정도.... 영어는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한글은 엄마표로 끝냈는데 정말 영어는 점점 자신이 없어지고 뭘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어떤때는 막 자신이 있는것 같다가도 어느날은 마냥 수렁으로 빠지는 느낌과 자신감 상실.... 요즘 슬럼픕니다. 그동안 그리 변변히 한것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