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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6일

컨텐츠

댓글 1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달뿌맘
  • |
  • 2010-01-09 02:28
답댓글








64
01월 06일
위시워시리더
Annabel

65
 
 
Do not open this book

66
 
 
The scrubbing machine

67
 
 
Mrs. Wishy-washy

68
 
 
Cats cats c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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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07 16:51
답댓글

아이 아플때 직장맘 제일 힘들지요..

얼렁 나아 씩씩해지면 좋겠네요.

 

1/6/수

 

26. The Balloon

27. Swap

28. The play

29. The wedding

30. Underground Adventure (ORT 5)

 

평소에 ORT 5단계 한권 겨우 읽혔는데 리더스 동참하고 5권 이상씩 읽으니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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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7 16:28
답댓글

아이가 아픈데도 이렇게 저희들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 글못올리고 하루지나서 올립니다

 sight word readers 한권을 두번씩 읽는것으로 한권으로 쳐주기로했습니다

23. farm friends 

24. ride on 

25. play time 

26. my bear 

27.little and big 

28.city colors 

29.me too 

30.run 

31.that is ***** 

32.up and down 

33.that hat 

34.animals

다해서 12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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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07 16:28
답댓글

아이가 아픈데도 이렇게 저희들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 글못올리고 하루지나서 올립니다

 sight word readers 한권을 두번씩 읽는것으로 한권으로 쳐주기로했습니다

23. farm friends 

24. ride on 

25. play time 

26. my bear 

27.little and big 

28.city colors 

29.me too 

30.run 

31.that is ***** 

32.up and down 

33.that hat 

34.animals

다해서 12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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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07 15:24
답댓글

날도 추운데 아이까지 아파서 해바라기님도 많이 힘드시겠어요.기운내시고 따님도 얼른 낫기를

기도해봅니다.  17.ort-the stolen crown 1

                      18.  the  stolen crown 2

                      19.  george and the birthday

                      20.  george first day of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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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아이맘
  • |
  • 2010-01-07 12:05
답댓글

날이 부쩍추워지면서 더욱 집밖으로 움직이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아예 밖엘 안나가는데 아이들은 위층에 할머니 댁에서 자고 하느라

영어가 생각보다 진행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내 몸이 힘드니 게으름 피우게 되기도하고,,,,

어제는 일찍 제가 잠드는 바람에 어제 오늘 몰아서 적습니다.

 

1월 6일

26.is this too much

27.what dogs like

28.go on, mon!

29.what is it?

30.we like to play ?

31. can it go in a ?

 

1월 7일

31.top dog

32.presents for dad

33.our class

34.making faces

35.this ? is a home

36.can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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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07 11:40
답댓글

유치원에 태권도에 방학동안 쉬다가 다니려니 피곤한가 봅니다.

책 보면서 조는 아들이 안쓰럽네요.

자라고 하니 다 읽겠다고 하고....

힘을 주세요. 저도 아들에게도.....

 

1/6

22.Splishy-sploshy

23.The scrubbing machine.

24.I hate my bow.

25.Don't cut my 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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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1-07 10:42
답댓글

1월5일

17

Ort read at home

level 3

Dragon danger

18

Ort read at home

level 3

The raft race

19

Ort read at home

level 3

Missing

20

Snow

21

What I like

 

 

 

 

1월6일

22

My dad

23

My mum

24

I'm sorry

25

Willy the dreamer

 

딸아이가 급성 중이염에 걸려 밤에 아프다고 울어서 병원 다녀오고 하느라 정신없어서 이틀 한꺼번에 올립니다. 제가 중이염에 걸려본 적이 없어서 아프다는게 어떻게 얼마나 아픈지 도통 감이 없어서 애가 아프다고 울어서야 그것이 중이염이구나...했네요. 이렇게 무지하다니..ㅠㅠ

 

좀더 심해지면 수술할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말을 들으니 한숨만 나오는것이...

 

그래도 아픈 와중에 책 읽고 자겠다고 하니 어찌나 미안한지....

 

엄마가 넘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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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1-07 10:40
답댓글

 어제 읽은 책 컴퓨터 고장나서 저도 아침에 올리네요.

          1월  6일

          13.Munch-Mud puddle

          14.Buzby

          15.Super fly guy

          16.Shoo, fly guy

          17.Hi fly guy.............갈수로 쉬운책으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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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07 08:32
답댓글

어제 읽은 책 올릴려고 쑥쑥 들어오니  벌써 리더스 1/7일 떠 있네요.

어제책 먼저 올리고 오늘밤에 1/7 것 올릴께요.. 

따로 여분의 2010 다이어리에 책을 정리하고 있는데

아이랑 같이 확인 하니 그것도 좋은 기록이 되네요.

1/6

** 리더스

10.poor old mom

11. Flooppy's bath

12. the foggy day

13. a new dog

14. the go-cart

15. push

 

** 집/듣

11.It's not fair

12.a momster mistake

12. underground adventure

13. the great race

14. vanishing cream

15. the wha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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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동혁맘
  • |
  • 2010-01-07 08:03
답댓글

1월 6일

 

12. No, David!

13.How's the Weather?

14.The Four Seasons

15.I See Colors

16.What's the Wather Like Today?

17.What Happened?

18.Is It Alived?

 

하루종일 시간많을땐 펑펑 놀다가 꼭 잠잘때가 되어서야 하네요.

잔소리하는 나쁜 엄마 안되려고 하는데, 잊은거 없냐고 따져물어야 하더라구요.

어제는 웬일로 많이 하겠다는데, 벌써 11시를 가리키고 있어서 제가 그냥 말렸구요.

아직은 스스로 하기엔 이른가봐요 초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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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7 06:38
답댓글

 2010/1/6(수)

 26. I can read - Here comes the strikeout

 27. Easy readers - The elves and the shoemaker

 28. Easy resders - Cinderella

 29. D.W -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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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07 02:43
답댓글

큰애가 이제 유치원에 다니고보니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근데 벌써 200권을 넘긴 아이들도 나오고...

와우 다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1/6 읽은 책입니다.

97. Places plants and animals liv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98. Shoes men wear

99. Snow (TTD)

100. Winter

101. Ice

102. Apples

103. Annabel (WWR)

 

100권이 되면 선물을 사주기로 했는데,

주말에 아이와 문방구에 나가봐야겠어요.

 

저 혼자 시작했으면 이렇게 못했을 듯 해요.

여럿이 같이 하니 자극도 되고 힘도 되고 참 좋습니다.

 

모두들 끝까지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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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07 01:20
답댓글

해바라기님 따님 얼른 낫기를 바래요.

전 누가 아픈거 넘 마음아퍼요.

아무렇지 않은날에도 자다가 한번씩 아이들 이마를 만져보곤 한답니다.

혹시 열이 나지는 않는지요.

 

안그래도 오늘 아이한테 다른 아이들은 이렇게 책 많이 읽는데~

하면서 매일읽는 두권 (그것도 ort 1단계 읽고 있습니다. ㅜ.ㅜ) 에 한권만 더해서 읽어보자

하고 구슬렀더니 한권 마지못해 더읽고는 이내 울상되었습니다.

한권 더 읽은게 그렇게도 분했을까요.

이렇게 괴로워하는데 그만둬? 하다가도

해바라기님 글 보고 위안 얻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가는것을 따를수없다고 저도 공감합니다.

여기서 주저앉지않고 천천히라도 꾸준히 할께요^^

 

(친정에 예상보다 오래있게되어 책이 만날 그책이네요)

top dog

the headache

(한권 더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모두들 불끄고 자고 있어서 찾을수도 없네요.

내일 수정해서 올릴께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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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넝쿨
  • |
  • 2010-01-07 01:04
답댓글

1/6일 초1여아

21.Johnny Appleseed

22.Pajama Party

23.The Gingerbread Kid

24.The Flying Horse

25.Kate Skates

 

눈치는 읽기싫은것같은데 그래도 하기로했으니 그냥 참고 하는 제 딸아이의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그러네요^^

 

오늘도 춥던데 내일은 더 춥다네요.

다들 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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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07 00:54
답댓글

1월6일

초3

108.fly high,fly guy

109.super fly guy

110.shoo,fly guy

111.hi!fly guy

112.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13hooray for fly guy!

114.hop on pop

115.arthur jumps into fall

116.good night d.w.

117.barbie a day at the fair

118.barbie love is in the air

119.barbie a dress-up day

120.barbie mariposa

121.thomas and the jet engin

122.my visit with periwinkle

123.biscuit's new trick

124.the magic key

125.camping adventure

126.the new baby

127.the whatsit

128.dad's run

129.tortoise!tortoise!

130.grandma's glasses

131.pond dipping

132.melting snow

133.the ice rink

134.the duck race

135.big feet

136.go away,floppy

137.the mud pie

138.push!

139.shopping

140.see me skip

141.can you see me?

142.a present for mom

143.what is it?

144.look at me

145.good old mom

146.fancy dress

147.go away,cat

148.the big egg

149.the band

150.asinking feeling

151.what is it?

152.the lost puppy

153.new trees

154.creepy-crawly!

155.naughty children

156.where's my dog?

157.let's go on a picine

158.i love my blanket

159.gargle,gargle

160.what's in your pocket?

161.this is for you

162.let's go outside

163.i don't need diapers

164.my family picture

165.it feels good

166.it's been a busy day

167.thank you,daddy

168.it's mine

 

예비초

128..fly high,fly guy

129.super fly guy

130.shoo,fly guy

131.hi!fly guy

132.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33.hooray for fly guy!

134.hop on pop

135.arthur jumps into fall

136.good night d.w.

137.barbie a day at the fair

138.barbie love is in the air

139.barbie a dress-up day

140.barbie mariposa

141.thomas and the jet engin

142.my visit with periwinkle

143.biscuit's new trick

144.the magic key

145.where's my dog?

146.let's go on a picine

147.i love my blanket

148.gargle,gargle

149.what's in your pocket?

150.this is for you

151.let's go outside

152.i don't need diapers

153.my family picture

154.it feels good

155.it's been a busy day

156.thank you,daddy

157.it's mine

158.at the park

159.where is baby?

160.my dog needs a bone

161.what a mess!

162.hide and seek

163.who did that?

164.breakfast

165.top dog

166.hello grandma!

167.presents for dad

168.what a din!

169.goal!

170.my dad

180.going up and down

181.making faces

182.go on,mom!

183.what dogs like

184.look arter me

185.the ice cream

186.reds and blues

187.kipper's diary

188.good dog

189.the steel band

190.the mud bath

191.new blue shoes

192.a house for hedgehog

193.presents for baby

194.in a bit

195.don't jump on the bed,fred!

196.the hole in the sand

197.hey presto!

198.monkey tricks

199.poor floppy

200.the animal party

201.it's the weather

202.up and down

203.th little dragon

204.can you get our ball?

205.sleeping beauty

206.village in the snow

207.castle adventure

208.gran

209.the dragon tree

210.pirate adventure

방학동안 아이들과 열심히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잘 지켜지고

있는것 같아요. 읽기 속도가 작은 아이가 더 빨라서 같은 시간을 읽어도 작은애가 더 많이 읽네요.

 낼도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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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07 02:39
헉! 벌써 이렇게 많이 읽은건가요?
정말 대단하네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나봅니다~.
모두들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할 것 같네요.
특히 예비초등 둘째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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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7 06:41
예비초등 둘째 딸내미의 200권 달성을 축하합니다.
뒤 따르고 있는 큰아이에게도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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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7 08:17
책을 좋아하나 봐요~~ 책읽고 있는 모습 볼 때가 젤로 이쁘더라구요...
울 딸래미 오늘 자극 받을 것 같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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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7 08:54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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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
  • |
  • 2010-01-07 22:09
허걱 일주일만에 200권 독파라니...뜨아.....아이들 너무 멋진걸요?....자랑스러워요...^**^
근데...궁금한 게 있어요...영어책을 이리도 많이 읽으면 한글책은 도대체 얼마나 봐요?....전 한글책에 비해 영어책비율이 현저히 낫거든요....영어책 이렇게 많이 읽으면서 한글책 많이 읽히기 전 어렵드라구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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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07 00:29
답댓글

1/5

17.not enough room!

18.snow white

19.my dog talks

20.olver & amanda's halloween

 

1/6

21.more spaghetti, I say

22.henny-penny

23.lizzy's dizzy day

24.hanhing out with mom

 

읽기 프로젝트에 참가한다고 댓글을 달고 덜컥 시작을 하니 정말 작심6일입니다요...

읽는 책이 너무 쉽고 어이없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일4권씩 꾸준히 읽게 되니

심적 위로(?)가 되네요.ㅎㅎ

400권돌파하시는댁은 어떤댁인지 ??

비결이 뭔지 구경가고 싶습니다...

뭐든지간에 엄마가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그래도 이게 어디냐 싶어 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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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연지기
  • |
  • 2010-01-07 00:22
답댓글

방학이라고 해도 날씨가 추워서 집에만 있다가 하루 나갔다 왔는데

콧물을 훌쩍이네요 ㅜ.ㅜ.

오늘은 반나절 집에서 보내면서 그래두 나름 알차게 보냈네요,,,

근데 긴긴방학 엄마 성질만 더 나빠지는 것 같아요 ㅜ.ㅜ.

 

넘 쉬운 단계들을 읽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는것인데,,

 

18 A week of weather 19 I see cubes 20 How's the weather? 21 Barney bear gets dressed 22 I see colors 23 I can write 24 I am special 25 My dog

 

오늘도 나름 열심히^^;;

그냥 읽은 것두 있구,,워크지도 풀어보고,,그림단어장도 만들고^^

그래두 꾸준히 하는 느낌이 있어서 넘 좋아요!!!

혼자 할때는 하고싶음 하고,,아님 말고 그랬었는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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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 |
  • 2010-01-07 00:21
답댓글

예비초1>> 여아

 

8. The ants & the grasshopper(Jack&Jill)

 

하루 한권만 읽자고 꼬셔서 그런지, 정말 하루 한권만 읽을라고 하네요.ㅋㅋㅋ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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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허니맘
  • |
  • 2010-01-07 00:09
답댓글

의욕적으로 시작한 리더스200인데 아이가 읽는 것을 좀 꺼려하네요..

파닉스를 하다보니 발음에도 신경이 쓰이는 것 같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다시 읽고..

아예 모를 때보다 더 더듬거리는 것 같아서...

처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칭찬으로 무장을 해야겠어요..

화이팅!!

 

17. Magic matt

18. Our tea party

19. Lunch box surprise

20. Buzz said the 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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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07 00:05
답댓글
29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The lab edu.   30 The Three Little Pigs The lab edu.   31 The three billy Goats The lab edu.   32 Bear on a bike A barefoot   33 Tooth Fairy Child's Play Audrey Wood 34 Silly Sally Harcourt Audrey Wood

동영상올리려고했는데....

해는 넘어가고 그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우씨~~

나이듦이란,추억은 새록새록 떠올라도 기억은 가물가물 떠올려지지않는다는 거!

슬프당^^;

29-31번은 드라마형식이라 오빠랑 둘이서 배역정해서 실감나게 연극을 했네요.

공부하지않고,즐거운 놀이가 되는 <리더스 프로젝트 200>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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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06 23:53
답댓글

안녕하세요?...오늘도  무쟈게 추운 날입니다...다들 별일 없으셨죠?...

오늘은 오후 늦게 일주일에 한 번 있는 영어 스토리 텔링 수업 다녀  와서  저녁이 늦은 관계로 잠자리도 늦어졌네요...

 

근데 어쩌죠?....전 처음에 모집 프로젝트를 보지 못하구1월1일부터 참여하면 된다구 해서 아이가 읽은 것 말고 제가 읽어 주는것도 포함인 줄 알았는데....

이제사 해바라기님의  프로젝트 모집란을 다시 읽어 보았네요...헐...

아줌마란....지금까지 아이가 읽은거랑 제가 읽어 주는 거 포함해서 올렸는데....어쩌죠?

내일부터 다시 순수히 아이가 읽은 것만 다시 1권부터 시작 해야 하나요?..ㅠㅠ

가끔씩  덤벙거리는  제 성격에 회의가 생깁니다...ㅠㅠ

오늘도 스토리 수업한 긴 책을 두 권 읽고 잤네요...

 

해바라기님.....내일부터 다시 1번 스스로 읽기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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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06 23:38
답댓글

전 아이 아프면 정말 힘들어 울고싶던데..

직장맘에 아픈 아이에 리더스200관리까지 진정 원더우먼이시네요~

내일도 빛나는 태양은 떠오릅니다요...

 

18. Barney Bear, World Traveler

19. The World In a Supermarket

20. People Say Hello

21.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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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06 23:35
답댓글

초1/남

17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8  greate day for up

19  the big red blanket

20  the prince's tooth is loose

21  paul and the dinosaur

22  banana basket

23   farmar tom

 

닥터수스 책이 글이 짧은 듯해도 페이지가 많아 아이가 힘들어 하네요.

아직 부족해서 그렇겠죠?

그래도 이렇게 같이 하니 아이가 한권이라도 더 하려고 욕심 내내요

너무 기특하고 이쁘네요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좔좔 할 날도 오겠죠?

 

해바라기님

전 집에만 있는 엄만데도 애들 방학하니 힘들게 느껴지는데

직장 다니시며 바쁘실텐데 이렇게 관리 하시느라 너무 힘드실것 같아 좀 마음이 그렇네요..

아이까지 아프시다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또 언제 아팠냐는 듯이 금방 나을거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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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07 00:31
맞아요..
저도 집에있어도 하루가 어찌나 빨리가는지 후딱후딱~~입니다...
해바라기님 대단하시죠?
워킨맘님들 보면...
난 뭐하나 싶은 생각도 들때가 있긴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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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06 23:30
답댓글

날씨가 추우니 여기저기서 기침소리가 들리네요.

우리아이들도 콧소리가 나는 게 좀 불안해서 빨리 재웠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어릴 때 들었던 노부영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노래 부르듯이...

 

29. dear zoo

30.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1. here are my hands

32.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33.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34. today is monday

35. we`re going on a bear hunt

36. Dr.seuss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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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38
정말 노부영책 좋죠??
따라서 부르기 좋은 노래?!
울집에도 거의 있는책인데..
이제 4살된 울딸도 브라운 베어를 아주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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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7 08:14
맞아요~~ 노부영책 정말 좋아요...쪼매 더 저렴했음 하지만~~
그런데 이젠 머리컸다고 "제이와이북~스" 하는 타이틀곡이 지겹고, 싫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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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6 23:25
답댓글

해바라기님~~~ 화이팅!! 

울 딸래미 유치원 다니던 시절 반은 다니고 반은 병원신세 였어요.... 1년 내내 먹는 항생제와 입원 및 응급실을 돌아다녔죠~~~(저도 그때는 잠깐 일을 했었답니다.) 마음이 넘~~ 아퍼 학교 들어가기 6개월 전 유치원 포기하고 집에서 제가 데리고 있었지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제일 힘들지요... 힘내세요~~~

요즘 콧물감기가 유행인지 집집마다 아이도 엄마도 아프다 하고 저희 집도 코부터 머리까지 띵~~~ 하네요... 

그래도 오늘은 무지무지 돌아다니다 왔더니~~ 기분 업 된 딸래미~ 엄마는 바빠 죽겠는데 애교만 부립니다.

 

122. It's not fair

123. Safari adventure

124. A new classroom

125. Camping adventure

126. Kipper and the trolls

127. Noah's ark adventure

128. Sleeping beauty

129. Mum to the rescue

130. Dad;s run

131. Drawin adventure

132. The new baby

133. The adventure park

134. gran

135. Castle adventure

136. Village in the snow

137. The whatsit

138. Underground adventure

139. Scarecrows

140. Vanish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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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34
와~~~ 많이 읽었네요..
나갔다와서 애교까지..넘 멋지네요..
숲속의 빛님도 아이때문에 힘든적이 있었네요.
지금은 건강한거죠??
크면서 조금씩 나아지긴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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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7 08:12
유치원 원장님 말씀이 4세 아이도 이렇게 아픈적 없다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끼고 있으면서 안 아팠는데 학교 들어간 첫날 부터 아팠던 아이~ 지금은 거의 안아프고 삽니다. 많이 아팠던 기억 때문에 본인도 저도 미리미리 대처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일단 감기 걸린 친구 옆에 안가기가 철칙인데~ 이번에 친정가서 조카한테 옮아서리 아직도 진행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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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06 23:22
답댓글

와.. 다들 열심히 하시는군요..

울딸에게 자기가 책읽는거 ㅇ이렇게 올린다 하고 보여줬더니..

읽기는 더 읽을려구 하더군요... 물론 쉬운걸로다가... ^^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Going to the Hospital

Usborn first)

The Barbecue

ort3

The Wedding

ort4

The Foggy Day

ort2

The Chase

ort2

What Is It?

ort2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NEW 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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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35
아이가 직접 읽은 책을 올렸군요.
참여하는 맘이 두배가 될것같은데요..
울 아들한테도 함 해보라고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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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06 23:13
답댓글

해바라기님 걱정많으시겠어요.

오늘푹 자고나면 확실히 나을꺼에요 넘 걱정마세요~~

예비초1 여아

27. Titch

28. I see a leaf

29. I am water

30. I am a leaf
하루분량 만큼 딱일고 ㅋㅋ 늘지않지만 이게 어디냐~~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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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31
러브선민님..
울집도 하루치 분량만 딱 합니다.
저 역시도 이게 어디야 ~~싶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늘겠죠..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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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12
답댓글

제니가 아파서 많이 힘드시죠?

아이가 아픔 참 맘이 아프잖아요.

큰 아이(지금 초등1년)가 7개월 될때  아이를 가정집에 맡기고 일(복직)을 한적이 있었지요.

애가 아플때 중간에 병원 다녀 오기도,직장에서의 눈치보기도 힘들었지요.

어린이집보단 가정집이 나을거 같아 결정한거지만

저나 신랑이 일이 늦어지면 괜히 미안해지고 맘만 바빠졌지요

 애가 아픔 '내가 이렇게 돈을 꼭 벌어야하나?'를 반복했구요

유난히 병치레를 많이 한 아들..

결국 복직후 만 2년 채우고 그만두게 되었지요.

엄마가 있다고 애가 꼭 건강한것도 아니구요 엄마가 직장다니면서 잘 꾸려나가시는분도

많이 계시잖아요..그중 한분 해바라기님^^

힘내세요..

제니가 낼은 다시 건강해져서 밝은모습으로 유치원 가길 바랄게요..

 

오늘 이 추운날 수영장 갔어요.

해도 바뀌고 반도 바뀌어 이번주 한번이라도 가야겠기에..

근데 생각보다 애들이 많더라구요.

마치고 나옴서 눈밭에서 뒹굴다 왔음다.머리도 젖었는데 말이죠..

스노우 앤젤도 만들고...소원풀었지요..

 

오늘 5권 읽어 모두 30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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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06 23:37
오늘 아이들 따뜻하게 재우세요...수영장에 눈놀이까지...몸이 너무 힘들다 할지 모르니까..^^
저도 애들한테는 사진으로 올릴께 하고 얘기하고는 오늘은 귀찮아서 그냥 올려버렸네요..^^;;
놀러갔다온 와중에서 이리 열심히 하다니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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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7 08:22
다음주에 눈이 또 온다하니 울 아이들 원 없이 눈밟고 다니겠어요...
저도 요즘 피아노학원 다닐때 일부러 걸어서 다녀요.. 그럼 어찌 그리 수북히 쌓인 곳만 밟고 뛰는지~~ 아이라서 부럽습니다...!!! 솔직히 저도 눈밭에 누워 천사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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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06 23:06
답댓글

6일째

74.Splish,Splash!

75.Mine's the Best

76.I See,You Saw

77.Stickybeak the Parrot

78.Family at the Zoo

79.Mice in the Barn

80.What Can You Do?

81.What Do You See?

82.Family and Friends

83.Animals Play

84.This is Me

85.Sleeping Beauty

86.The Musicians of Bremen

87.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88.Finger-Painting Jackie

89.The Little Mouse can Help

90.I'm Hungry

91.Why?Why?Why?

 

'오늘은 두권만 읽을거야'

우리딸 시작할때 한 말이었는데

옆에 굴러다니는 책까지 읽어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아이가 자기의 능력보다 너무 많이 읽기 시작해서

빨리 지칠까봐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무사히 넘겼습니다.

 

눈오던날 눈위에서 굴러다니더니만

우리 둘째도 걸걸한 기침하네요.

해바라기님 아이도 감기 이기고 속히 씩씩한 모습찾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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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15
따라쟁이님..
아이의 읽기 능력이 엄마가 생각하는것도 훨씬 월등한것이겠지요..
재미없음 못읽어 내려 갈것 같거든요..
이 기운 내일도 이어 즐겁게 읽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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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06 23:05
답댓글

아기가 아파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얼른 나았음 좋겠어요. 힘내세요~

오늘도 늦었지만 무사히(?) 책읽기를 마쳤어요.

하루하루가 틀리게 읽기가 능숙해져가고 있어 기뻐요.

 

27.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28. The Shape of Things

29. It's My Brithday

30. I Spy Funny Te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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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17
쎄이치즈님..
하루하루 읽기가 능숙해지군요..
울 아들은 얼마쯤 지나 뒤를 돌아봤을때 좀 늘었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열심히 가자구요..
참 ...울 아들 읽은 권수랑 같아요..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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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06 23:04
답댓글

아이가 아프다니 걱정이 많겠어요...빨리 낫길 바랄께요~~~

울 큰아이도 3일전엔가 귀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열도 좀 있는것 같고...담날 병원가봤더니

중이염이라 하네요..그래서 지금 약 먹고 있구요. 그런데 다행히 전혀 아파하지를 않아서 친구

생일파티도 다녀오고 방과후 수업도 다녀오고...평소하고 똑같이 지내고 있네요..

해바라기님 아이도 내일이면 말짱하게 나을거예요..^^

 

저도 울 아이들에게 다른 친구들 읽은 리스트 한번 보여주었답니다...자극좀 받으라고..^^;;

그런데 거기에는 별 반응이 없고 누나와 동생 둘이서 경쟁이 붙었답니다.

큰아이도 내가 누누히 얘기해서 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알지만 동생이 더 앞서나가는건

싫은가봅니다..ㅋㅋ. 오늘도 쉬운책으로 골라다가 권수만 둘이 비슷하게 채웠답니다..^^

초2

23

The power cut(ort7)

24

The riddle stone(1)(ort7)

25

The riddle stone(2)(ort7)

26

The lost key(ort7)

27

Super fly guy

28

Hooray for fly guy!

29

Fly guy!

예비초

22

The flying carpet(ort8)

23

The flying carpet(ort8)

24

Super fly guy

25

Hooray for fly guy!

26

Fly guy

27

Shoo fly guy!

28

Fly high, fly guy!

29

Hi! fly guy

양도 많지 않은것 같은데 둘이 티격태격 놀면서 하다보니 낮시간은 읽기하다 끝나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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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20
꿈다섯님의 영어 읽기 능력이 둘 다 비슷하나봐요.
작은애도 실력이 높네요..
같이 경쟁하듯,즐기면서 가면 더 재밌는 영어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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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06 23:51
큰애는 쉽게 읽고 작은애는 떠듬거리며 읽는 정도예요..같은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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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06 23:00
답댓글

저희 집 둘재는 코감기로 1달도 넘게 고생중이네요.

감기로 아픈 아이들, 고생하는 맘님들 모두 기운내세요.

 

22. Deep in a rainforest

23. Collections

24. Sleep tight

25. What goe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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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25
코감기로 한달이나요?
울 아인 그렇게 길게 가면 꼭 중이염이나 축농증이 와서 겁나더라구요.
워낙 약했던 아이라...
이번주 푹 쉬어서 감기 똑! 떨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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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06 22:55
답댓글

안녕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그런지 집집마다 아픈사람이 있군요.

해바라기님 딸래미도 좋아지고 있다하니 다행이네요.

우리 빈이 은이도 추운 날씨에도 아직은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읽은 책이 예요.

 42. Strawberry Jam

 43. At the Seaside

 44. The Snowman

 45. Kipper`s Idea

 46. The Jumble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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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27
추운날 아이가 안아픈것만도 참 감사하지요..
또 계속 안아프기를 바래 보구요..^^
ort읽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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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6 22:43
답댓글

저두 오늘부터 누계로 한번 적어볼랍니다.

그날그날 읽은것만 했는데 다른님들보니 누계로 많이들 하셨네요.

저희는 눈이왔는데도 정작 눈놀이는 못하고 스케이트만 타러다니느라고 바쁘네요.

가는시간 놀고 오면 하루가 그냥 다가서...

영어도 정말 빠듯하게 하고있어요.

그나마 쉽게쉽게 가니까 빼먹지않고 하지않나 싶어요.

해바라기님은 아이가 아파서 힘드시겠어요.

기운내시고 아이도 곧 좋아지겠지요. 화이팅해드릴께요. 화이팅!!!

 

초1 남아.

1월5일

46. what is a map?

47. nests, nests, nests.

48. busy beavers.

49. the street faif

 

1월6일

50 do as i do

51 rainforest

52 butterfly

53 frogs

54 the apple

 

올한해는 집에있는 짧은책들을 차근차근 모두 읽어볼까합니다.

빠짐없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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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29
환한 세상님..
그래도 방학이니까 여유롭게 놀리고도 책을 읽을 시간이 있는것 같아요.
학기중에는 놀고 책읽고 두가지 하기가 일부러 시간을 만들어 하지 않음 힘들더라구요.
다른 것들도 할게 많기에..
그러니 이번 방학.. 영어의 폭을 넓혀 보자구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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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06 22:41
답댓글

해바라기님 걱정많이 되시겠어요....아이가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빨리 나아서 멋진 눈사람을 같이  만드시길...

32.cinderella

33.let's exercise

34.presto-change-o

35.magic shoe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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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06 21:54
답댓글

9. The clubhouse

10. The secret password

11. The last meeting

12. A great idea

13. Super fly guy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넘 힘들죠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리더스반은 넘 읽기를 잘하는 것 같습니다

리더스 300부터 해오지 않았다면 욕심만 부리다 상처받았을거 같아요

천천히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도 좀 자극받아서 4권에서 5권으로 늘려보려고 합니다

혹, 남들과 비교하게 되고 상처받으시는 분은 없으시길 빕니다(저만의 노파심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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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6 23:23
솔숲님..
저도 그래요.
리더스 300을 하지않았음 욕심을 냈을까? 생각해보기도 하거든요..
저도 천천히 부담 덜 주면서 꾸준히만 가면 끝이 보인 경험을 했기에
편하게 리더스 200도 하고 있네요.
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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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06 21:36
답댓글

그러게요 아이가 아프면 하나도 정신이 없던데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말이죠.

이렇게 이끌어주시니 엄마가 아파도 이렇게 들어오길 잘했네요.

아이가 아픈것보다 낫죠 제가 아픈것이 말이죠.

월요일에 심하게 놀아주고 아이들은 멀쩡한데 시름시름 제가 몸살이 나려고 하네요

20. The Giraffe made her laugh

21. Down on the farm

22. The little red hen.

 

제가 아프니 이것만 해주고 아빠가 다운받아온 아바타DVD 흘려듣기왕창했네요 ^^;;

내일 큰아이 신종2차접종받으러 가야하는데 제가 갈수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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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06 21:05
답댓글

아이가 아파서 해바라기님 참 힘드실텐데 저희까지 챙겨주시니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38.What is it?

39.Friends

40.We are all special

41.What do you have?

42.The cat and the dog

43.Who says w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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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06 20:55
답댓글

 

21,22,23,24

다들 너무 열심히 하시는 거 보니까 힘이 납니다.

많은 글들에 일일히 댓글을 달아주는 해바라기님한테 넘 놀랍기도 하구요.

저도 끝까지 200권을 찍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동화책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고 마음을 정화시키는 거 같아요.

그림만 보고 한장씩 넘겨도 입가에 웃음이 머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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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06 20:50
답댓글

날이 넘 추어서 아무데도 못가니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해바라기님 아이도 어서 낫길 바랄께요...

아이가 아플때가 가장 힘든거 같아요..

 

매일 매일 꾸준히.. 힘들지만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힘내서 가보렵니다..^^

 

41. I'm a fire fighter (Hello reader)

42. Hot dog(step into reading1)

43. rainbow balloons(웅진쌩쌩)

44. Tiger's Family (project X1)

45. Look at me( ort1)

46. sharks(사이언스 스토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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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06 20:47
답댓글

오늘 아들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저녁이 다 되어 갔네요!

아침부터 아무 것도 안 해 놓은 아들을 저녁 얼른 먹이고 영어책 읽기부터 시켰죠...

하루종일 많이 놀아서 그런지 자기가 해야할 일을 아무 불평없이 하더라구요!

2달동안 200권 읽기를 성공하면 영어책 읽기 습관은 자리가 잡히겠죠?

 

11. Oh, Cats!

12. Biscuit Wants to Play

13. The Gingerbread Man

14. WIll I Get a Shot?

15. The Fairy and the Woodcu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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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06 20:32
답댓글

늘 자기 직전 리딩을 하다보니 뭔가에 쫓기는 듯 해왔는데 오늘은 일찍 끝내고 지금 아이들 아서 dvd봅니다. dvd볼때 같이 봐 줘야 한다는데 전 그게 잘 안되요. 그 시간 만큼은 혼자 커피 마시며 편히 있고 싶은 나약한 맘입니다. 그래서인지 실력도 별로 느는긋 같지 않고.. 제자리인 것 만 같고..  며칠에 한번씩은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싶다가도 이제 겨우 넉달 정도 본격적으로 엄마표로 해 온지라 너무 성급한 것 같아 다시한번 맘을 다잡아 봅니다~!

 

초2 여 (1.6)

 

51. barn on fire

52. market day

53. the mixed-up morning

54. miss mary mack

55. the day bad haircut

56. today is monday

57. dinnertime !

58. go away, big green monster!

59. roller skates!

60. dora's backpack

 

직장 다니면서 아이들 아픈것처럼 힘들 때가 없는 것 같아요~!  전 지금 전업주부지만 저도 한때 아이 친정어머니한테 맡겨놓고 일할때가 있었거든요. 건강할땐 괜찮은데 이럴 때가 맘 아프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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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1-06 20:15
답댓글

눈이 많이 와서 고립(?)되었다가 오늘 시내에 나갔다 왔습니다.

아직까지 제설작업이 완벽하게 안되서... 불안불안하게 다녀왔습니다.

연체되었던 도서관책 반납하고, 둘째딸 신플 예방 접종받고... 다른 아이들은 2차인데 우리아인 아직 1차만...

 

다른 아이들 많이 읽었다고 하니 하기는 싫고 권수는 채워야겠고 하니 아주 쉬운 사이트워드를 가지고 왔네요.

그래서 오늘 10권 읽었는데 2권 더 읽어서 30권 채우자고 했더니 순순히 쉬운 책으로 읽어주네요.

 

19.The duck race

20. strawberry jam

21. The jumble sale

22. The barbecue

23. three

24. gussing game

25. animals

26. dinner

27. that is *****

28. new socks

29. At the pool

30. Little and big

 

해바라기님 아이가 아파서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직장맘이라서 더 마음이 짠하실텐데...

빨리 낫도록 같이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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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6 19:49
답댓글

해바라기님 ... 아이가 아파서 몸도 맘도 힘든 날이었겠어요 ...  님 건강도 챙기셔요 ^^

 

이번주 금요일이 예비소집이라 동네 소아과로 홍역 예방접종 확인서 받으러 갔다가

이보* 영어학원이 있길래 정보나 얻어볼까 싶어 상담을 했어요.

아이가 같이가지않아 레벨 테스트는 못했는데 ...  프로그램은 엄마표와 너무 다르더군요 ...

물론 4대 영역을 골고루 한다는게 좋기는 한데 ... 

한달 분량 학습 분량이 두권 ..  두권 다 외운들 뭐가 늘까 싶었어요

물론 아우풋을 유도하는 수준이 엄마와는 차이가 있겠지만 주5일 20시간에 20만원정도 투자하기는 좀 ...

 

학원방문 한번씩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ㅋㅋㅋ   나름 확신이 더 생기니 ^^

 

 

오늘은 ...  어제 100권 채우고나니 읽기가 싫어지네요 .. 그러네요 ...

그럼 오늘은 쉬지뭐 했는데 ...  동생이 낮잠자는동안 또 몇권을 읽었네요 ...

물론 한줄짜리 쉬운걸루다 ^^

 

전 ...  짧아도 명작종류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요 ...  아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

 

103. The Monkey's Wisdom

104. The Fox and the Crane

105. The Frog and The Mouse

106. The Monkey King

107. The Donkey in a Lion's Skin

108. Wash My Hair, Please

109. We are a Team

110. Little Red Hen Makes Soup

111. My Friends

112. I See

113. red

114. yellow

115. blue

116. green

117. orange

118. 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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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1-06 19:22
답댓글

리더스 300에 이어 신년 리더스 200반 신청만해놓고 한번도 글을 올리지 못해 죄송해요.

챕터 집중반 표에 신경을 쓰다 보니 이것저것 기록하기가 버겁네요.

잘 올리지는 못하지만 큰 아이는 언아이캔2단계 위주로 꾸준히 읽고 있구요.

둘째 아이 읽기는 아직 힘들거같아요.

집듣하면서 많이 듣고 문자와 소리 맞추기가 좀 더 익숙해져야 읽을수 있을듯~`

며칠만에 엄청나게 많은 책들을 읽어내는 아이들 모두 대견하고 엄마들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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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06 19:13
답댓글

우리집은 어제 친구가 와서 하룻밤을 자고 가는 바람에 오후 4시가 넘어서 책을 잡았습니다.

해바라기님... 아이가 아픈데도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 거, 참 고맙고 한편 미안하기도 하네요.

다같이 아이 키우는 엄마이기에 아이가 아플땐 그저 모든걸 놓고 아이곁에만 있고싶은 마음인데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아이가 빨리 낫기를 함께 바랍니다...

 

오늘 읽은 책.. 현이랑 환이가 한 권만 빼고는 같은 책을 읽었습니다.

 

 31~33. Early connections : Counting one to five / Animal homes / Across the seasons

 34. Scholastic : I'm a fire fighter

 35 ~ 36. Little Critter : No one can play / Beach day or Skating day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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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6 18:53
답댓글

 

11~15권 까지 입니다.

 

제니가 몸살감기에 걸렸군요.

잘 먹고 빨리 낫길 바랄께요.

우리 둘째도 탈이 났는지 어제부터 한두번씩 설사를 하네요.

딱히 아프다는 소리는 많이 안하는데 먹여놓으면 배아프다고는 하구요.

하루면 낫겠지 했는데 계속 그러네요.

흰죽이라도 끓여 먹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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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맘
  • |
  • 2010-01-06 18:46
답댓글

2010.01.06

초1,남자아이

----읽기----

18.King bidgood's in the bathtub.

19.Lots of feeling

20.Mary wore her red dress.

21.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22.A bird on the bus.

 

---듣기----

12.Arthur's first sleepover.

13.Arthur's teacher trouble.

14.Arthur's christmas.

15.Arthue's eyes.

16.Arthur's chicken pox.

 

감기 얼릉 나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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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6 18:44
답댓글

ㅋㅋㅋ  오늘은 평소때보다 일찍 4권을 마무리 했네요...

오늘 원에 가지 않았거든요......ㅋㅋㅋㅋㅋ   엄마가 늦잠을 자서.....

일주일간 약속 잘 지키면 문방구 간다고 했는데..

오늘이 그 날이었답니다...

아이들만 신났지요......^ㅡ^

 

21. the magic footprints

22. jack's bed

23. hoppy birthday, jo-jo

24. diggers and dumpers

 

다음주 부터는 5권씩 읽고..

일요일은 쉬기로 했어요....^^

그러는게 더 꾸준히 할 수 있을것 같아서...

해바라기님도 바쁘시겠어요..

많은 분들 이끌어 가시려면....^^

그래도 열심히 해주실꺼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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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21:50
문방구서 어떤 것들을 골랐을까?
어릴 적~ 문방구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이 다 내것 이였으면 했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경제적 능력이 된게 필요한 것 빼곤 별 관심이 없네요..
정말 그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
낼 어떤 것을 샀는지, 이야기 해 주세요.. 궁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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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오
  • |
  • 2010-01-06 17:51
답댓글

할아버지댁 간 아들 녀석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 곳에서 게임에 맛을 들였는지 '게임하게 해주면 집에가~지'하면서 흥정하기에 '그럼 거기서 방학 끝날 때까지 있어. 아니 2학년은 그 곳에서 다녀라.'했답니다.

짜슥~ 집에서도 가끔씩 겜을 시켜주는데... 이 아들녀석 어찌하면 좋을까요?

집듣반도 리더스반도 쓸 내용이 없어 쑥들어오기가 미안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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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8:06
어떤 미끼를 던지면 확 넘어 올까요?
곰곰히 생각해 봐야 겠는데요..
지오님네 아들아 ~~ 빨랑 돌아와라~~엄마 속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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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1-06 17:44
답댓글

너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가 죽지만, 그래도 우리 딸내미가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괜히 한꺼번에 들이밀어서 나중엔 질려버리면 큰일이잖아요.

오늘은 하루 종일 바쁜 날이라 낼 한꺼번에 올릴께요~

날이 너무 춥고 길도 미끄러우니 모두모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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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8:04
현명한 결정이십니다..
우리 아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우리 모두 같이 가는 길이기에,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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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1-06 17:27
답댓글

저희집은 여전히 리틀팍스 2단계 출력분을 읽고 있습니다..

1/3

1. Bob goes to the dentist

2. Just like dad

3. Wonderful water

4. Dogs that work

1/4

1. No two people are thesame

2. long ago and now

3. chars

4. in the middle of the night

5. yummy cookies

6. city sounds and country sounds

7. the special day

8. a hot air ballon

1/5

1. welcome to our classroom

2. grow, little roswmary

3. my baby brother

4. favorite toys

5. what do animals eat

6. i like to climb

7. yoo jin's first day

8. where is the ball

9. summer and winter fun

10. what do they need

11. what will you do at school today 

아~ 성질 급한 저 독수리로 영타 치려다 속에서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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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7:56
아이들 책읽기 덕에 엄마는 영타 독수리타법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저도 얼마전까지는 같은 입장이였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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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6 17:22
답댓글

예 ,동감입니다.

각자의 집에 맞춰 진행하는게 제일 좋지요...

그렇지만 100권 넘는 아이들 보다보면

요즘 잘하는아이들 정말 많구나~싶어요.

잘하는 애들 칭찬해주고 늦은 아이들 격려해주고

그렇게 모두 무사히 마쳤으면 합니다.

우리집은 오늘부터 천천히 갑니다.

그래서 하루 3권 조정합니다.(usbone,i can read,ltr)

그동안 영어 하느라 피아노를 좀 등한시 했더니

피아노 소곡집 한곡 치는데 3주가 넘게 걸리네요.

피아노좀 더 연습시키고 한글책 읽는것 늘리려 합니다.

1월 5일

1.henry and mudge- best day of all

2.suboneyoung reading- sinbad

3.the page boy

4.room on the broom

해바라기님,요즘 제니 진행상황은 없네요.

 본글에 포함시켜주세요..

그리고 제니에게 얼른 나으라고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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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7:53
고마워요.. 빨랑 나아야 할텐데~~
아~ 책읽기는 어제 못해서 못올렸어요..
매일 살짝 기록 남기고 있는디, 아는 분들은 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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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06 17:18
답댓글

오늘은 가족모임이 있어서 빨리올려놓고 나가야하네요

울딸램하고 다하고 갈꺼라고 ㅋㅋㅋ 그래도 집중듣기하고

DVD시청도하고ㅎㅎ 일단 기본적으로 할건하고 나간나뉸~

갔다오면 밤12시넘겠어요.

 

예비초딩 / 공주

 

71 I can-bathtime for biscuit 72 I can-biscuit finds a friend 73 an I can-A kiss for little bear 74 an I can-little bear 75 EASY STORY HOUSE-The Lion and the Mouse 76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77 inside mouse, outside mouse 78 go away, big green monster! 79 goodnight moon 80 five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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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7:54
글양이 좀 되는 책들인것 같은데,
이리 많이도 읽었어요..
밤이 되면 더 춥다고 하네요. 따땃이 챙겨 입고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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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
  • |
  • 2010-01-06 16:01
답댓글

안녕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동안 제가 아파서 쑥쑥에 방문을 못 했어요.

그래서 신청을 해 놓고 이제야 글 올려요.

다들 열심히 잘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오늘 부터 열심히 시작 할께요...

 

지금까지 울 여장군이 읽은 책이예요.

1~2.The Egg Hunt

3~4. The Mud Bath

5~6. Nobody wanted to play

7~8. Book weed

9~10. underground

11~12. Adventure

13~14. Vanish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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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6:43
지금은 몸이 어떠신가요?
안그래도 신청하시고 안 들어 오신 분들이 있어 궁금하던 차에~~
이렇게 들어 와 주시니, 반가워요..
인자 아픈것은 털어 버리시고, 상쾌한 마음으로 가셨으면 합니다..
울 여장군도 많이 읽었네요.. 이리 열심히 읽어 주니, 200권 달성은 금방 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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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1-06 13:37
답댓글

초2 여아

Heather> 누적 59권

45~50 런투리드 6세트(24권이지만 6권으로 치기로 함)

51~52 jir 58,59

53~58 런투리드 6세트

59. big red barn

 

Hannah>누적 52권

37~42 런투리드 6세트

43~44 jir 58,59

45.big red barn

46.the snowy day

47~52 런투리드 6세트

 

어제 다혜가 아파서 두끼나 굶고 방바닥이랑 친구하느라 많이 못달렸네요. 적은 책은 4일날 5일날 읽은 책들이에요~ 어제 기록을 안했거든요~~ 오늘 기운내어서 또 열심히 해야겠어요~^^

매일 안 적더라고 이렇게 모아서 하루 이틀치 함께 올려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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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5:20
딸내미 이름이 다혜인가 보군요..
이쁜 이름이네요.. 누가 지어 주셨을 까나??
아픈데도 이리 열심히 읽어 주고 참 기특합니다..
다혜야 조금만 아프고 빨리 좋아져서 씩씩하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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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32
답댓글

그러게요

눈놀이하고 아픈 아이들이 이집저집 있네요

해바라기님 눈길을 아이업고 오시느라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그게 다 엄마의 힘으로 가능하겠지요

저희집도 어젯밤 계속 열체크하고 중간에 해열제먹이고 그랬네요

열감기가 좀 가지 싶어요

다들 건강하시길 바래요

 

아이들이 기록하러 오면 먼저 다른아이들은 얼마나 읽었는지에

은근 신경을 많이 쓰네요

오늘도 그것부터 읽고 왔는데

생각보다 정말 많이 읽는댁이 많네요

서로 자극이 되는거 같아 좋네요

 

저희집이야 워낙에 큰아이들이 늦게 시작하는터라 맘이 급하여

방학동안 영어에만 올인하자 했지만

작은 동생들이 정말 기특하게들 잘읽네요

저도 진작에 이런방법이 있다는걸 깨달았으면 하는 후회가  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또 다른 기회가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렵니다

 

하늘양(88~103)과 바다군(81~96)이 같이 읽은책

1.I went out with my Pup

2.The seasons

3.Bus songs

4.Max and Dan

5.Bikes at the Park

6.Toad party

7.Play, play,play

8.Going to a party

9.Going on a plane

10.Going to school

11.And I mean it,Stanley

12.A kiss for little Bear

13.The gingerbread man

14.The great big turnip

15.The shoemaker and Elves

16.WinningFodder

 

하늘양 혼자

104.Land of the Dinosaurs

105.Olympic Adventure

106.The Laughing Princess

107.The Stolen Crown(part1)

108.The Stolen Crown(part2)

 

바다군 혼자

97.Rotten Apples

98.Homework

99.Moving house

100.Going to the hospital

 

둘다 100권 돌파한날이라 작은 파뤼(사고 싶은 딱지랑 캐릭터공책)하려구요

엄마도 점점 영타 독수리에서 벗어나고 있네요

이프로젝트 끝나면 타수가 꽤 나오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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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돋이
  • |
  • 2010-01-06 13:39
와 백권 돌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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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5:18
그럴걸요.. 아이들 책읽기 기록 덕에 영타 실력도 좋아지고...
이리 열심히 읽어 주는 아이들이 많기에 서로 선의의 경쟁도 하고,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다~ 레인보우님 덕인것 같은데요.

저~어 지금도 팔이 쑤셔요..
눈길에 미끄러 질까 조심 조심하며 빨랑 가느라~
이 추위에 땀 뻘뻘 흘리며 병원 댕겨 왔어요..
엄마이기에 가능한 일 일겁니다.(울엄니에게 고마워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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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1-06 13:07
답댓글

1월 5일에 읽은 책입니다.

피곤해서 혼자 뒀더니만

겨우 5권 읽었네요~

 

35. Atlantis the lost empire(kida and crystal) - kyohaksa

36. The and feel farm - A dorling kindersley book

37. One moose, twenty mice - barefoot books

38. The foolish donkey - languageplus

39. Hansel and gretel - lady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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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36
5권이라도 글밥이 만만치 않은 책들인거 같은걸요
혼자서 읽었으니 칭찬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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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5:12
민정맘님도 욕심쟁이~~
5권이면 많이도 읽은 것인디~ 어느 만큼 읽어야 되는 거에요..
울집은 어제 읽기를 아예 못했구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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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10-01-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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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이 많이 와서  어머님과 아이들 힘드나봐요

당분간 외출하기도 쉽지 않잖아요

애가 아프거나 특별한 일 아니면 아무래도 외출은 안해지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아이가 아파서 걱정이 많았겠어요

아이의 열은 좀 괜찮은지요

아이챙기시기도 힘들텐데 리더스맘님들까진 챙기려니..

덕분에 하루에 한 권이라도 하고 갑니다

처음에는 쉬운책 10권씩 , 그동안 사 쟁겨놓고 읽지 못한 책 읽으려 했더니만

것도 쉽지 만은 않군요

 

01/05

24.Blue Sea

25.Munch,Munch,Munch

26.IT Looked Like Spilt Milk

27.WHERE THE WILD THINGS ARE

28.Little M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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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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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14:55
아직, 미열이 있다고 하네요~~
금방 좋아 질거라 믿습니다.

이제 시작인디요.
벌써 28권이나 읽었으면 잘 하고 있네요..
해피맘님 욕심쟁이 인가 보다~
지금처럼 조금씩 습관 들이며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의 눈빛을 잘 살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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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구짱
  • |
  • 2010-01-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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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새맘으로 열심히 해볼려구 했는데 리더스 200신청해 놓고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오늘이 벌써 6일째네요

날이 추워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2010년

1.the very busy spider

2.the mixed-up chameleon

3.i like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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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4:48
오늘부터 시작이지요..
앞으로 꾸준히 즐겁게 달려가 주시길 바랍니다..
필구짱님과 아이에게 화이팅! 외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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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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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컴은 드디어 병원에 입원을 했네요

조카 기록한 걸 오늘 또 잊고 안 가져왔네요...ㅡ.ㅡ

한살 더 먹었다고 머리속 지우개의 성능만 좋아졌는지

깜박하는 게 더 많아졌어요...^^

 

조카에게 하라고는 했는데 컴이 고장이니...

진행기는 못 올리고 쓸데없는 수다만 하게 되네요...

 

컴 병원에서 돌아오자 마자 꼭!!!!

그동안의 진행기 올릴께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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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35
조카까지 챙기시는 멋있는 분이시네요 하늘숲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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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4:46
컴: 퇴원 후 기록표 200번대 진입하는 것 아니에요..
살짝 겁 날려고 하는데~~
직장맘이시면서 이리 조카까지 챙기는 모습 멋집니닷!!
울 조카들은 인자 기저귀 차고 있는 형편이라~~ 먼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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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1-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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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부터 날이 추워지길래 땅이 얼겠다 걱정했더니 웬걸~ 오늘 아침에 정말로 춥네요.

우유가 슬러시 상태가 되어서 왔어요. 꿀 넣어서 애들 줬더니 되게 좋아하네요. ^___^

 

에고 직장다니심서 아이 아파서 고생하셨겠네요.

저도 애들 아픈 게 제일 무서워요.

 

어제는 이슬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집듣을 시도하길래 기특해서리~ 빨라서 자꾸 놓치긴 했지만...

올해는 이것 저것 집듣만 잔뜩 해 볼까 해요. 자기 듣기레벨까지 읽기가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아직 하나도 안 읽었지만 파닉스 리더스 7권 읽을 예정입니다~ 맨날 늦게 적어서 먼저 적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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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06 11:46
그러게요~ 직장다닐때 아이아픈게 젤로 속상하죠.
해바라기님이 직맘이라는 말씀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었는데,
정말 최강 부지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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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54
저~ 귀차니즘의 원조격 될걸요..
저희집은 먼지투성이 이랍니다..(창피하지만~~~)
여러 맘님들이 걱정 해주셔서 빨리 나을거라 생각해요..

오늘 배달 온 우유가 슬러쉬가 되었군요. 무지 춥긴 하네요.
저도 하나 배워 갑니다. 우유에 꿀을 섞어서 먹는다~ 함 먹어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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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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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a counting we will go

42. let's measure it

43. ten monsters in a bed

44.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45. cat and dog

46. scaredy cat

47. who will help?

48. bears, bears, everywhere

49, the crayola counting book.

50. no why

 

이상 1월 5일에 읽은 것입니다.

날씨가 대단하네요. 건강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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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50
하루에 열권씩 읽는 거에요..
울 집은 한권도 못 읽었는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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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1-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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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우리 몽구는 드뎌 감기 초기증세가 보여요.

폭설 오던날 무리하게 놀았던 탓인가봐요.

오늘 스키장으로 출발하는데 날이 더 춥다고해서 사실은 별로 가고 싶지는 않아요.

어젠 읽기를 생략해줬어요. 목소리가 좋지 않아서 소리내서 읽기하면 무리될 것 같아서요.

근데 괜히 빼줬나 후회했네요. 컨디션 조절해주려고 했는데 놀기는 더 잘 노는것 같기도 했고....여튼 이런날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참 할말이 없어서요 ㅋ

 

오늘은 ort 6 으로 편하게 가려고 하네요.

반복을 자주 해주는게 더 낫겠다는 판단에서에요.

 

쑥맘님들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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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48
조금씩 커가는 몽구를 봅니다..
몇달 전 보다 훨씬 성장한 몽구 이기에...
몽구님 좋겠네요..ㅋㅋㅋ
오늘 스키장 갈때 목을 따뜻하게 해줄 스카프나 붙이는 난로 챙겨 보내세요..
추울때 그 효과가 만점이 던데요..
몽구야~~ 스키장 잘 다녀와~~ 무지 신나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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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06 09:53
답댓글

해바라기님~.

 

저는 종종 직장맘이란걸 핑계로 대면서 위안을 삼곤 하는데요,

해바라기님은 직장맘이시면서 이렇게 리더스클럽도 이끄시고 참 대단하세요. 제가 반성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희 큰애는 딱 3일 고열로 고생하더니 어제부터 열이 떨어져서 오늘부터 유치원에 갔어요.

병원에서 목이 부었는데 2-3일 열이 날거라 하더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엄마가 더 힘이들지요.

아이도, 해바라기님도 힘 내시고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출근해서 그 전날 읽은 기록을 올리기 때문에 늘 하루가 늦어지게 되더라구요.

어제 읽은 책들은 5일 게시판에다 올리겠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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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45
에스터님의 아이도 많이 아팠군요..
호~호~ 완전히 나아서 씩씩하게 생활 했으면 좋겠네요..
저희 아이도 열이 한번 나기 시작하면 3~4일 고열이 나는 편이라~~
안심하기엔 좀 그러네요.. 그래도 지금은 열이 떨어져, 아침에 준비한 죽 먹고 있다고 하네요..
많이 먹고 빨리 툭툭 털어 버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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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06 09:51
답댓글

에구궁~~~... 해바라기님 아이 이제 괜찮아요?

저도 요즘 날씨가 추워서 애들 감기걸릴까봐 노심초사 합니다.

워낙에 잘 걸리고, 워~~낙에 잘 안낫고..한번 시작했다하면 한달이 기본이니ㅠㅠ..

모두 조심하자구용~!

 

1/5 (ort4)

25. the scarf

26.the balloom

27.the wedding

28.the dragon dance

29.everyone got wet

30.poor old  mom

31.the flying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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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42
조금 전에 전화 하니, 열은 떨어 졌는디~~
기운이 없다고 하네요..
빨리 털고 일어나야 되는데...........
한번 열이 나면 삼~사일 가는 편이라, 계속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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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럽
  • |
  • 2010-01-06 09:50
답댓글

저도 출근해서 이리저리 정리해놓고 접속해요^^

 

1.Fraidy cats

2.The mysterious spring

3.Not enough room

4.Just a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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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40
아침에 밖을 나오니 무지 춥네요.
출, 퇴근시 따땃하게 옷 챙겨 입고 다니셔요..
저도 단단히 챙겨 입고 나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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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06 09:49
답댓글

 

오늘 Magic reader라는 책을 사려고 하는데,

아이가 하나라, 선뜻 구매가 쉽지 않아요.

밥은 굶어도 책값은 아끼지 말라 했건만,

 

다들 이많은 책들을 어디서 공수해오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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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1-06 11:05
저희는 도서관에서 빌려오는데 요즘 추워서 못 나가고 있네요.
그래서 집에 있는 거 반복하기도 하고 묵혔던 거 시도해 보고 그런답니다.
영어책 대여되는 곳도 있다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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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39
저희집도 책 공수는 도서관과 대여를 병행하고 있어요..
요즘은 날도 춥고, 연말에 연초라 바쁜 척 하느라, 도서관 나들이가 뜸해졌지만,
조만간 도서관 나들이 다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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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06 11:45
대단 하세요~
저는 귀차니즘에 이제껏 책을 다 샀는데,,
이제 도서관으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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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6 13:02
저도 늘 궁금했는데 느림보맘님께서 질문을 해주셨네요
저희동네 도서관은 영어책이 넘넘 적어서 대출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대여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영어책 대여하는곳 찾아봐야 겠네요
댓글들 읽으면서 정보 얻는 즐거움도 만만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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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06 16:13
저희아이들이 보는책도 반은 구매한것...반은 사설도서관에서 연회비 내고 빌려보는것..
또 리브피아에서 몇일단위로 몇권씩 빌려봐요..반납할 때가 되어서 다음엔 뭘 빌릴까 고민중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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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6 17:29
차가 있다면 조금 먼곳에 있는 도서관도 살펴보심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사는 구에도 3곳이 있구요
세 곳에서 빌릴수 있는 책은 총 24권입니다.
굉장하죠?
저는 주로 집에 없는 노부영,칼데콧,문진,리더스 시리즈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이큐의 천재들 시리즈로 빌려오고 있구요.
도서관이 보유한 책의 량,상태도 모두 다르니 살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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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6 19:39
울집은 예전에 봤던 책들 하나씩 꺼내놓고 있네요 ...
유아때 리더스류가 읽어주기 쉬워서 구입했는데 ... 아이가 관심을 안가져주어 잠자고 있었거든요
다른 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좋은건 구입하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
그런도 울동네엔 cd 없는게 넘 많아서 ... 단계 올라가면 어쩔까 고민스럽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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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06 09:17
답댓글

해바라기님

예쁜 공주님 빨리 낫기를 빌어요.

바쁜신 데도 댓글 일일이 다는 정성 정말로 대단하셔요.

오늘은 아들녀석 델고 출근했어요.

컴 커자마자 이곳에 들어와 글 읽는 것이 첫 일과예요.

아들 읽은 것은 좀 있다 다시 올릴게요.

아들에게 다른 아이들 읽은 것 보여 주니까

"엄마 나  질투 나, 나도 많이 읽을래" 하네요.

그 소리에 이엄마 입이 헤벌쭉해지네요.

다들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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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38
저 또한 토요일 근무할때 간혹 아이들 데리고 출근하는데요..
평일도 가능하신가 봐요.. 엄마 옆에서 얌전히 지내야 할텐데~~
이렇게 선의 경쟁이 이루어 져서 좋습니다..
아들내미 끝까지 열심히 하는 거야~~ 아줌마랑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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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6 08:48
답댓글

초1

23. When I was five

24. My Dad

25. Today is Monday

26. Pete's a pizza

 

오늘은 날도 춥다니 집에서 더 열심히 많이 읽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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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32
날이 무지 춥네요..
될 수 있으면 집안에서 지내셔요.
스키장 가기전에 붙이는 손난로 함 챙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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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06 08:21
답댓글

도로 상태가 좋지 않다보니 본의아니게 일찍 출근해서...오늘도 일빠인가 ? 

매일 6권(2권x3) 읽고 있어여. 2틀 연속 눈때문에 새벽에 출근했더니는 어제는

피곤을 못 이기겠더라구요...

제가 꾸벅꾸벅 졸았더니 아들 자기가 한다고 누우라고해서 .... 잠시 쿨쿨 zzz

혼자 다 끝냈다고 씻고 있네요...기특한 것!

집듣을 늘려야 하는데 퇴근후 시간이 부족해서.. 아이에게 미안하고 걱정이 됩니다만

거북이처러 꾸준히 하려고 해요.

모두 해피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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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1:28
어제 일을 마무리 짖지 못하고 퇴근 한 후라~~
오전부터 정신없이 바쁘네요..
지금 조매 시간이 나서 들어 왔어요.
엄마에게 이리 효도하는 아들이 멋집니다.
혼자 알아서 잘 하는 아들이기에, 홍링님은 행복할 ~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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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06 11:52
네, 행복해요.가~~끔이지만ㅋ
그나저나 따님 열이 내렸다니 다행이에요. 빨랑 회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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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6 17:32
홍링님!
이렇게 매번 1빠 하시면 아이 실력이 지나치게
일취월장해져 감당하기 곤란하실지도 몰라요....^^
농담이구요.항상 이렇게 일찍 올라오는 댓글보면
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구요,저녁에 식구들과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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