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아플때 직장맘 제일 힘들지요..
얼렁 나아 씩씩해지면 좋겠네요.
1/6/수
26. The Balloon
27. Swap
28. The play
29. The wedding
30. Underground Adventure (ORT 5)
평소에 ORT 5단계 한권 겨우 읽혔는데 리더스 동참하고 5권 이상씩 읽으니 기특합니다.
아이가 아픈데도 이렇게 저희들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 글못올리고 하루지나서 올립니다
sight word readers 한권을 두번씩 읽는것으로 한권으로 쳐주기로했습니다
23. farm friends
24. ride on
25. play time
26. my bear
27.little and big
28.city colors
29.me too
30.run
31.that is *****
32.up and down
33.that hat
34.animals
다해서 12권이네요
아이가 아픈데도 이렇게 저희들챙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제 글못올리고 하루지나서 올립니다
sight word readers 한권을 두번씩 읽는것으로 한권으로 쳐주기로했습니다
23. farm friends
24. ride on
25. play time
26. my bear
27.little and big
28.city colors
29.me too
30.run
31.that is *****
32.up and down
33.that hat
34.animals
다해서 12권이네요
날도 추운데 아이까지 아파서 해바라기님도 많이 힘드시겠어요.기운내시고 따님도 얼른 낫기를
기도해봅니다. 17.ort-the stolen crown 1
18. the stolen crown 2
19. george and the birthday
20. george first day of school
날이 부쩍추워지면서 더욱 집밖으로 움직이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아예 밖엘 안나가는데 아이들은 위층에 할머니 댁에서 자고 하느라
영어가 생각보다 진행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내 몸이 힘드니 게으름 피우게 되기도하고,,,,
어제는 일찍 제가 잠드는 바람에 어제 오늘 몰아서 적습니다.
1월 6일
26.is this too much
27.what dogs like
28.go on, mon!
29.what is it?
30.we like to play ?
31. can it go in a ?
1월 7일
31.top dog
32.presents for dad
33.our class
34.making faces
35.this ? is a home
36.can you ?
유치원에 태권도에 방학동안 쉬다가 다니려니 피곤한가 봅니다.
책 보면서 조는 아들이 안쓰럽네요.
자라고 하니 다 읽겠다고 하고....
힘을 주세요. 저도 아들에게도.....
1/6
22.Splishy-sploshy
23.The scrubbing machine.
24.I hate my bow.
25.Don't cut my hair!
1월5일
17
Ort read at home
level 3
Dragon danger
18
Ort read at home
level 3
The raft race
19
Ort read at home
level 3
Missing
20
Snow
21
What I like
1월6일
22
My dad
23
My mum
24
I'm sorry
25
Willy the dreamer
딸아이가 급성 중이염에 걸려 밤에 아프다고 울어서 병원 다녀오고 하느라 정신없어서 이틀 한꺼번에 올립니다. 제가 중이염에 걸려본 적이 없어서 아프다는게 어떻게 얼마나 아픈지 도통 감이 없어서 애가 아프다고 울어서야 그것이 중이염이구나...했네요. 이렇게 무지하다니..ㅠㅠ
좀더 심해지면 수술할 수도 있다는 무시무시한 말을 들으니 한숨만 나오는것이...
그래도 아픈 와중에 책 읽고 자겠다고 하니 어찌나 미안한지....
엄마가 넘 미안하네요...
어제 읽은 책 컴퓨터 고장나서 저도 아침에 올리네요.
1월 6일
13.Munch-Mud puddle
14.Buzby
15.Super fly guy
16.Shoo, fly guy
17.Hi fly guy.............갈수로 쉬운책으로 가네요.^^:;
어제 읽은 책 올릴려고 쑥쑥 들어오니 벌써 리더스 1/7일 떠 있네요.
어제책 먼저 올리고 오늘밤에 1/7 것 올릴께요..
따로 여분의 2010 다이어리에 책을 정리하고 있는데
아이랑 같이 확인 하니 그것도 좋은 기록이 되네요.
1/6
** 리더스
10.poor old mom
11. Flooppy's bath
12. the foggy day
13. a new dog
14. the go-cart
15. push
** 집/듣
11.It's not fair
12.a momster mistake
12. underground adventure
13. the great race
14. vanishing cream
15. the whasit
1월 6일
12. No, David!
13.How's the Weather?
14.The Four Seasons
15.I See Colors
16.What's the Wather Like Today?
17.What Happened?
18.Is It Alived?
하루종일 시간많을땐 펑펑 놀다가 꼭 잠잘때가 되어서야 하네요.
잔소리하는 나쁜 엄마 안되려고 하는데, 잊은거 없냐고 따져물어야 하더라구요.
어제는 웬일로 많이 하겠다는데, 벌써 11시를 가리키고 있어서 제가 그냥 말렸구요.
아직은 스스로 하기엔 이른가봐요 초1은..
2010/1/6(수)
26. I can read - Here comes the strikeout
27. Easy readers - The elves and the shoemaker
28. Easy resders - Cinderella
29. D.W - Good night
큰애가 이제 유치원에 다니고보니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근데 벌써 200권을 넘긴 아이들도 나오고...
와우 다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1/6 읽은 책입니다.
97. Places plants and animals live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98. Shoes men wear
99. Snow (TTD)
100. Winter
101. Ice
102. Apples
103. Annabel (WWR)
100권이 되면 선물을 사주기로 했는데,
주말에 아이와 문방구에 나가봐야겠어요.
저 혼자 시작했으면 이렇게 못했을 듯 해요.
여럿이 같이 하니 자극도 되고 힘도 되고 참 좋습니다.
모두들 끝까지 함께 합시다~~~.
해바라기님 따님 얼른 낫기를 바래요.
전 누가 아픈거 넘 마음아퍼요.
아무렇지 않은날에도 자다가 한번씩 아이들 이마를 만져보곤 한답니다.
혹시 열이 나지는 않는지요.
안그래도 오늘 아이한테 다른 아이들은 이렇게 책 많이 읽는데~
하면서 매일읽는 두권 (그것도 ort 1단계 읽고 있습니다. ㅜ.ㅜ) 에 한권만 더해서 읽어보자
하고 구슬렀더니 한권 마지못해 더읽고는 이내 울상되었습니다.
한권 더 읽은게 그렇게도 분했을까요.
이렇게 괴로워하는데 그만둬? 하다가도
해바라기님 글 보고 위안 얻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가는것을 따를수없다고 저도 공감합니다.
여기서 주저앉지않고 천천히라도 꾸준히 할께요^^
(친정에 예상보다 오래있게되어 책이 만날 그책이네요)
top dog
the headache
(한권 더 읽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모두들 불끄고 자고 있어서 찾을수도 없네요.
내일 수정해서 올릴께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1/6일 초1여아
21.Johnny Appleseed
22.Pajama Party
23.The Gingerbread Kid
24.The Flying Horse
25.Kate Skates
눈치는 읽기싫은것같은데 그래도 하기로했으니 그냥 참고 하는 제 딸아이의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그러네요^^
오늘도 춥던데 내일은 더 춥다네요.
다들 추위 조심하세요~!
1월6일
초3
108.fly high,fly guy
109.super fly guy
110.shoo,fly guy
111.hi!fly guy
112.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13hooray for fly guy!
114.hop on pop
115.arthur jumps into fall
116.good night d.w.
117.barbie a day at the fair
118.barbie love is in the air
119.barbie a dress-up day
120.barbie mariposa
121.thomas and the jet engin
122.my visit with periwinkle
123.biscuit's new trick
124.the magic key
125.camping adventure
126.the new baby
127.the whatsit
128.dad's run
129.tortoise!tortoise!
130.grandma's glasses
131.pond dipping
132.melting snow
133.the ice rink
134.the duck race
135.big feet
136.go away,floppy
137.the mud pie
138.push!
139.shopping
140.see me skip
141.can you see me?
142.a present for mom
143.what is it?
144.look at me
145.good old mom
146.fancy dress
147.go away,cat
148.the big egg
149.the band
150.asinking feeling
151.what is it?
152.the lost puppy
153.new trees
154.creepy-crawly!
155.naughty children
156.where's my dog?
157.let's go on a picine
158.i love my blanket
159.gargle,gargle
160.what's in your pocket?
161.this is for you
162.let's go outside
163.i don't need diapers
164.my family picture
165.it feels good
166.it's been a busy day
167.thank you,daddy
168.it's mine
예비초
128..fly high,fly guy
129.super fly guy
130.shoo,fly guy
131.hi!fly guy
132.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33.hooray for fly guy!
134.hop on pop
135.arthur jumps into fall
136.good night d.w.
137.barbie a day at the fair
138.barbie love is in the air
139.barbie a dress-up day
140.barbie mariposa
141.thomas and the jet engin
142.my visit with periwinkle
143.biscuit's new trick
144.the magic key
145.where's my dog?
146.let's go on a picine
147.i love my blanket
148.gargle,gargle
149.what's in your pocket?
150.this is for you
151.let's go outside
152.i don't need diapers
153.my family picture
154.it feels good
155.it's been a busy day
156.thank you,daddy
157.it's mine
158.at the park
159.where is baby?
160.my dog needs a bone
161.what a mess!
162.hide and seek
163.who did that?
164.breakfast
165.top dog
166.hello grandma!
167.presents for dad
168.what a din!
169.goal!
170.my dad
180.going up and down
181.making faces
182.go on,mom!
183.what dogs like
184.look arter me
185.the ice cream
186.reds and blues
187.kipper's diary
188.good dog
189.the steel band
190.the mud bath
191.new blue shoes
192.a house for hedgehog
193.presents for baby
194.in a bit
195.don't jump on the bed,fred!
196.the hole in the sand
197.hey presto!
198.monkey tricks
199.poor floppy
200.the animal party
201.it's the weather
202.up and down
203.th little dragon
204.can you get our ball?
205.sleeping beauty
206.village in the snow
207.castle adventure
208.gran
209.the dragon tree
210.pirate adventure
방학동안 아이들과 열심히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대체적으로 잘 지켜지고
있는것 같아요. 읽기 속도가 작은 아이가 더 빨라서 같은 시간을 읽어도 작은애가 더 많이 읽네요.
낼도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1/5
17.not enough room!
18.snow white
19.my dog talks
20.olver & amanda's halloween
1/6
21.more spaghetti, I say
22.henny-penny
23.lizzy's dizzy day
24.hanhing out with mom
읽기 프로젝트에 참가한다고 댓글을 달고 덜컥 시작을 하니 정말 작심6일입니다요...
읽는 책이 너무 쉽고 어이없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일4권씩 꾸준히 읽게 되니
심적 위로(?)가 되네요.ㅎㅎ
400권돌파하시는댁은 어떤댁인지 ??
비결이 뭔지 구경가고 싶습니다...
뭐든지간에 엄마가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그래도 이게 어디냐 싶어 감사~~~~ 감사~~합니다..
방학이라고 해도 날씨가 추워서 집에만 있다가 하루 나갔다 왔는데
콧물을 훌쩍이네요 ㅜ.ㅜ.
오늘은 반나절 집에서 보내면서 그래두 나름 알차게 보냈네요,,,
근데 긴긴방학 엄마 성질만 더 나빠지는 것 같아요 ㅜ.ㅜ.
넘 쉬운 단계들을 읽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는것인데,,
18 A week of weather 19 I see cubes 20 How's the weather? 21 Barney bear gets dressed 22 I see colors 23 I can write 24 I am special 25 My dog
오늘도 나름 열심히^^;;
그냥 읽은 것두 있구,,워크지도 풀어보고,,그림단어장도 만들고^^
그래두 꾸준히 하는 느낌이 있어서 넘 좋아요!!!
혼자 할때는 하고싶음 하고,,아님 말고 그랬었는뎅 ㅎㅎ
예비초1>> 여아
8. The ants & the grasshopper(Jack&Jill)
하루 한권만 읽자고 꼬셔서 그런지, 정말 하루 한권만 읽을라고 하네요.ㅋㅋㅋ
쩝~ -.-;
의욕적으로 시작한 리더스200인데 아이가 읽는 것을 좀 꺼려하네요..
파닉스를 하다보니 발음에도 신경이 쓰이는 것 같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다시 읽고..
아예 모를 때보다 더 더듬거리는 것 같아서...
처음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칭찬으로 무장을 해야겠어요..
화이팅!!
17. Magic matt
18. Our tea party
19. Lunch box surprise
20. Buzz said the bee
동영상올리려고했는데....
해는 넘어가고 그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우씨~~
나이듦이란,추억은 새록새록 떠올라도 기억은 가물가물 떠올려지지않는다는 거!
슬프당^^;
29-31번은 드라마형식이라 오빠랑 둘이서 배역정해서 실감나게 연극을 했네요.
공부하지않고,즐거운 놀이가 되는 <리더스 프로젝트 200>아자아자 //^!^//
안녕하세요?...오늘도 무쟈게 추운 날입니다...다들 별일 없으셨죠?...
오늘은 오후 늦게 일주일에 한 번 있는 영어 스토리 텔링 수업 다녀 와서 저녁이 늦은 관계로 잠자리도 늦어졌네요...
근데 어쩌죠?....전 처음에 모집 프로젝트를 보지 못하구1월1일부터 참여하면 된다구 해서 아이가 읽은 것 말고 제가 읽어 주는것도 포함인 줄 알았는데....
이제사 해바라기님의 프로젝트 모집란을 다시 읽어 보았네요...헐...
아줌마란....지금까지 아이가 읽은거랑 제가 읽어 주는 거 포함해서 올렸는데....어쩌죠?
내일부터 다시 순수히 아이가 읽은 것만 다시 1권부터 시작 해야 하나요?..ㅠㅠ
가끔씩 덤벙거리는 제 성격에 회의가 생깁니다...ㅠㅠ
오늘도 스토리 수업한 긴 책을 두 권 읽고 잤네요...
해바라기님.....내일부터 다시 1번 스스로 읽기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전 아이 아프면 정말 힘들어 울고싶던데..
직장맘에 아픈 아이에 리더스200관리까지 진정 원더우먼이시네요~
내일도 빛나는 태양은 떠오릅니다요...
18. Barney Bear, World Traveler
19. The World In a Supermarket
20. People Say Hello
21.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초1/남
17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8 greate day for up
19 the big red blanket
20 the prince's tooth is loose
21 paul and the dinosaur
22 banana basket
23 farmar tom
닥터수스 책이 글이 짧은 듯해도 페이지가 많아 아이가 힘들어 하네요.
아직 부족해서 그렇겠죠?
그래도 이렇게 같이 하니 아이가 한권이라도 더 하려고 욕심 내내요
너무 기특하고 이쁘네요
이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좔좔 할 날도 오겠죠?
해바라기님
전 집에만 있는 엄만데도 애들 방학하니 힘들게 느껴지는데
직장 다니시며 바쁘실텐데 이렇게 관리 하시느라 너무 힘드실것 같아 좀 마음이 그렇네요..
아이까지 아프시다니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또 언제 아팠냐는 듯이 금방 나을거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고마워요~~
날씨가 추우니 여기저기서 기침소리가 들리네요.
우리아이들도 콧소리가 나는 게 좀 불안해서 빨리 재웠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어릴 때 들었던 노부영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노래 부르듯이...
29. dear zoo
30.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31. here are my hands
32.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33.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34. today is monday
35. we`re going on a bear hunt
36. Dr.seuss ABC
해바라기님~~~ 화이팅!!
울 딸래미 유치원 다니던 시절 반은 다니고 반은 병원신세 였어요.... 1년 내내 먹는 항생제와 입원 및 응급실을 돌아다녔죠~~~(저도 그때는 잠깐 일을 했었답니다.) 마음이 넘~~ 아퍼 학교 들어가기 6개월 전 유치원 포기하고 집에서 제가 데리고 있었지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제일 힘들지요... 힘내세요~~~
요즘 콧물감기가 유행인지 집집마다 아이도 엄마도 아프다 하고 저희 집도 코부터 머리까지 띵~~~ 하네요...
그래도 오늘은 무지무지 돌아다니다 왔더니~~ 기분 업 된 딸래미~ 엄마는 바빠 죽겠는데 애교만 부립니다.
122. It's not fair
123. Safari adventure
124. A new classroom
125. Camping adventure
126. Kipper and the trolls
127. Noah's ark adventure
128. Sleeping beauty
129. Mum to the rescue
130. Dad;s run
131. Drawin adventure
132. The new baby
133. The adventure park
134. gran
135. Castle adventure
136. Village in the snow
137. The whatsit
138. Underground adventure
139. Scarecrows
140. Vanishing cream
해바라기님 걱정많으시겠어요.
오늘푹 자고나면 확실히 나을꺼에요 넘 걱정마세요~~
예비초1 여아
27. Titch
28. I see a leaf
29. I am water
30. I am a leaf
하루분량 만큼 딱일고 ㅋㅋ 늘지않지만 이게 어디냐~~ 싶네요^^
제니가 아파서 많이 힘드시죠?
아이가 아픔 참 맘이 아프잖아요.
큰 아이(지금 초등1년)가 7개월 될때 아이를 가정집에 맡기고 일(복직)을 한적이 있었지요.
애가 아플때 중간에 병원 다녀 오기도,직장에서의 눈치보기도 힘들었지요.
어린이집보단 가정집이 나을거 같아 결정한거지만
저나 신랑이 일이 늦어지면 괜히 미안해지고 맘만 바빠졌지요
애가 아픔 '내가 이렇게 돈을 꼭 벌어야하나?'를 반복했구요
유난히 병치레를 많이 한 아들..
결국 복직후 만 2년 채우고 그만두게 되었지요.
엄마가 있다고 애가 꼭 건강한것도 아니구요 엄마가 직장다니면서 잘 꾸려나가시는분도
많이 계시잖아요..그중 한분 해바라기님^^
힘내세요..
제니가 낼은 다시 건강해져서 밝은모습으로 유치원 가길 바랄게요..
오늘 이 추운날 수영장 갔어요.
해도 바뀌고 반도 바뀌어 이번주 한번이라도 가야겠기에..
근데 생각보다 애들이 많더라구요.
마치고 나옴서 눈밭에서 뒹굴다 왔음다.머리도 젖었는데 말이죠..
스노우 앤젤도 만들고...소원풀었지요..
오늘 5권 읽어 모두 30권입니다.

6일째
74.Splish,Splash!
75.Mine's the Best
76.I See,You Saw
77.Stickybeak the Parrot
78.Family at the Zoo
79.Mice in the Barn
80.What Can You Do?
81.What Do You See?
82.Family and Friends
83.Animals Play
84.This is Me
85.Sleeping Beauty
86.The Musicians of Bremen
87.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88.Finger-Painting Jackie
89.The Little Mouse can Help
90.I'm Hungry
91.Why?Why?Why?
'오늘은 두권만 읽을거야'
우리딸 시작할때 한 말이었는데
옆에 굴러다니는 책까지 읽어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아이가 자기의 능력보다 너무 많이 읽기 시작해서
빨리 지칠까봐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 오늘은 무사히 넘겼습니다.
눈오던날 눈위에서 굴러다니더니만
우리 둘째도 걸걸한 기침하네요.
해바라기님 아이도 감기 이기고 속히 씩씩한 모습찾길 바래요.
아기가 아파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얼른 나았음 좋겠어요. 힘내세요~
오늘도 늦었지만 무사히(?) 책읽기를 마쳤어요.
하루하루가 틀리게 읽기가 능숙해져가고 있어 기뻐요.
27. Five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
28. The Shape of Things
29. It's My Brithday
30. I Spy Funny Teeth
아이가 아프다니 걱정이 많겠어요...빨리 낫길 바랄께요~~~
울 큰아이도 3일전엔가 귀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열도 좀 있는것 같고...담날 병원가봤더니
중이염이라 하네요..그래서 지금 약 먹고 있구요. 그런데 다행히 전혀 아파하지를 않아서 친구
생일파티도 다녀오고 방과후 수업도 다녀오고...평소하고 똑같이 지내고 있네요..
해바라기님 아이도 내일이면 말짱하게 나을거예요..^^
저도 울 아이들에게 다른 친구들 읽은 리스트 한번 보여주었답니다...자극좀 받으라고..^^;;
그런데 거기에는 별 반응이 없고 누나와 동생 둘이서 경쟁이 붙었답니다.
큰아이도 내가 누누히 얘기해서 권수가 중요한게 아니라는걸 알지만 동생이 더 앞서나가는건
싫은가봅니다..ㅋㅋ. 오늘도 쉬운책으로 골라다가 권수만 둘이 비슷하게 채웠답니다..^^
초2
23
The power cut(ort7)
24
The riddle stone(1)(ort7)
25
The riddle stone(2)(ort7)
26
The lost key(ort7)
27
Super fly guy
28
Hooray for fly guy!
29
Fly guy!
예비초
22
The flying carpet(ort8)
23
The flying carpet(ort8)
24
Super fly guy
25
Hooray for fly guy!
26
Fly guy
27
Shoo fly guy!
28
Fly high, fly guy!
29
Hi! fly guy
양도 많지 않은것 같은데 둘이 티격태격 놀면서 하다보니 낮시간은 읽기하다 끝나버리네요...^^;;
저희 집 둘재는 코감기로 1달도 넘게 고생중이네요.
감기로 아픈 아이들, 고생하는 맘님들 모두 기운내세요.
22. Deep in a rainforest
23. Collections
24. Sleep tight
25. What goes up
안녕하세요.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그런지 집집마다 아픈사람이 있군요.
해바라기님 딸래미도 좋아지고 있다하니 다행이네요.
우리 빈이 은이도 추운 날씨에도 아직은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읽은 책이 예요.
42. Strawberry Jam
43. At the Seaside
44. The Snowman
45. Kipper`s Idea
46. The Jumble Sale
저두 오늘부터 누계로 한번 적어볼랍니다.
그날그날 읽은것만 했는데 다른님들보니 누계로 많이들 하셨네요.
저희는 눈이왔는데도 정작 눈놀이는 못하고 스케이트만 타러다니느라고 바쁘네요.
가는시간 놀고 오면 하루가 그냥 다가서...
영어도 정말 빠듯하게 하고있어요.
그나마 쉽게쉽게 가니까 빼먹지않고 하지않나 싶어요.
해바라기님은 아이가 아파서 힘드시겠어요.
기운내시고 아이도 곧 좋아지겠지요. 화이팅해드릴께요. 화이팅!!!
초1 남아.
1월5일
46. what is a map?
47. nests, nests, nests.
48. busy beavers.
49. the street faif
1월6일
50 do as i do
51 rainforest
52 butterfly
53 frogs
54 the apple
올한해는 집에있는 짧은책들을 차근차근 모두 읽어볼까합니다.
빠짐없이 모두~~~~
해바라기님 걱정많이 되시겠어요....아이가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빨리 나아서 멋진 눈사람을 같이 만드시길...
32.cinderella
33.let's exercise
34.presto-change-o
35.magic shoelaces
9. The clubhouse
10. The secret password
11. The last meeting
12. A great idea
13. Super fly guy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넘 힘들죠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리더스반은 넘 읽기를 잘하는 것 같습니다
리더스 300부터 해오지 않았다면 욕심만 부리다 상처받았을거 같아요
천천히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도 좀 자극받아서 4권에서 5권으로 늘려보려고 합니다
혹, 남들과 비교하게 되고 상처받으시는 분은 없으시길 빕니다(저만의 노파심이겠지요)
그러게요 아이가 아프면 하나도 정신이 없던데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말이죠.
이렇게 이끌어주시니 엄마가 아파도 이렇게 들어오길 잘했네요.
아이가 아픈것보다 낫죠 제가 아픈것이 말이죠.
월요일에 심하게 놀아주고 아이들은 멀쩡한데 시름시름 제가 몸살이 나려고 하네요
20. The Giraffe made her laugh
21. Down on the farm
22. The little red hen.
제가 아프니 이것만 해주고 아빠가 다운받아온 아바타DVD 흘려듣기왕창했네요 ^^;;
내일 큰아이 신종2차접종받으러 가야하는데 제가 갈수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아이가 아파서 해바라기님 참 힘드실텐데 저희까지 챙겨주시니 정말 감사할따름입니다.
38.What is it?
39.Friends
40.We are all special
41.What do you have?
42.The cat and the dog
43.Who says woof?
21,22,23,24
다들 너무 열심히 하시는 거 보니까 힘이 납니다.
많은 글들에 일일히 댓글을 달아주는 해바라기님한테 넘 놀랍기도 하구요.
저도 끝까지 200권을 찍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동화책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고 마음을 정화시키는 거 같아요.
그림만 보고 한장씩 넘겨도 입가에 웃음이 머무네요.




날이 넘 추어서 아무데도 못가니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해바라기님 아이도 어서 낫길 바랄께요...
아이가 아플때가 가장 힘든거 같아요..
매일 매일 꾸준히.. 힘들지만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힘내서 가보렵니다..^^
41. I'm a fire fighter (Hello reader)
42. Hot dog(step into reading1)
43. rainbow balloons(웅진쌩쌩)
44. Tiger's Family (project X1)
45. Look at me( ort1)
46. sharks(사이언스 스토리북)
오늘 아들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저녁이 다 되어 갔네요!
아침부터 아무 것도 안 해 놓은 아들을 저녁 얼른 먹이고 영어책 읽기부터 시켰죠...
하루종일 많이 놀아서 그런지 자기가 해야할 일을 아무 불평없이 하더라구요!
2달동안 200권 읽기를 성공하면 영어책 읽기 습관은 자리가 잡히겠죠?
11. Oh, Cats!
12. Biscuit Wants to Play
13. The Gingerbread Man
14. WIll I Get a Shot?
15. The Fairy and the Woodcutter
늘 자기 직전 리딩을 하다보니 뭔가에 쫓기는 듯 해왔는데 오늘은 일찍 끝내고 지금 아이들 아서 dvd봅니다. dvd볼때 같이 봐 줘야 한다는데 전 그게 잘 안되요. 그 시간 만큼은 혼자 커피 마시며 편히 있고 싶은 나약한 맘입니다. 그래서인지 실력도 별로 느는긋 같지 않고.. 제자리인 것 만 같고.. 며칠에 한번씩은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싶다가도 이제 겨우 넉달 정도 본격적으로 엄마표로 해 온지라 너무 성급한 것 같아 다시한번 맘을 다잡아 봅니다~!
초2 여 (1.6)
51. barn on fire
52. market day
53. the mixed-up morning
54. miss mary mack
55. the day bad haircut
56. today is monday
57. dinnertime !
58. go away, big green monster!
59. roller skates!
60. dora's backpack
직장 다니면서 아이들 아픈것처럼 힘들 때가 없는 것 같아요~! 전 지금 전업주부지만 저도 한때 아이 친정어머니한테 맡겨놓고 일할때가 있었거든요. 건강할땐 괜찮은데 이럴 때가 맘 아프죠~ 힘내세요~~~!
눈이 많이 와서 고립(?)되었다가 오늘 시내에 나갔다 왔습니다.
아직까지 제설작업이 완벽하게 안되서... 불안불안하게 다녀왔습니다.
연체되었던 도서관책 반납하고, 둘째딸 신플 예방 접종받고... 다른 아이들은 2차인데 우리아인 아직 1차만...
다른 아이들 많이 읽었다고 하니 하기는 싫고 권수는 채워야겠고 하니 아주 쉬운 사이트워드를 가지고 왔네요.
그래서 오늘 10권 읽었는데 2권 더 읽어서 30권 채우자고 했더니 순순히 쉬운 책으로 읽어주네요.
19.The duck race
20. strawberry jam
21. The jumble sale
22. The barbecue
23. three
24. gussing game
25. animals
26. dinner
27. that is *****
28. new socks
29. At the pool
30. Little and big
해바라기님 아이가 아파서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직장맘이라서 더 마음이 짠하실텐데...
빨리 낫도록 같이 기도할께요.
해바라기님 ... 아이가 아파서 몸도 맘도 힘든 날이었겠어요 ... 님 건강도 챙기셔요 ^^
이번주 금요일이 예비소집이라 동네 소아과로 홍역 예방접종 확인서 받으러 갔다가
이보* 영어학원이 있길래 정보나 얻어볼까 싶어 상담을 했어요.
아이가 같이가지않아 레벨 테스트는 못했는데 ... 프로그램은 엄마표와 너무 다르더군요 ...
물론 4대 영역을 골고루 한다는게 좋기는 한데 ...
한달 분량 학습 분량이 두권 .. 두권 다 외운들 뭐가 늘까 싶었어요
물론 아우풋을 유도하는 수준이 엄마와는 차이가 있겠지만 주5일 20시간에 20만원정도 투자하기는 좀 ...
학원방문 한번씩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ㅋㅋㅋ 나름 확신이 더 생기니 ^^
오늘은 ... 어제 100권 채우고나니 읽기가 싫어지네요 .. 그러네요 ...
그럼 오늘은 쉬지뭐 했는데 ... 동생이 낮잠자는동안 또 몇권을 읽었네요 ...
물론 한줄짜리 쉬운걸루다 ^^
전 ... 짧아도 명작종류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요 ... 아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
103. The Monkey's Wisdom
104. The Fox and the Crane
105. The Frog and The Mouse
106. The Monkey King
107. The Donkey in a Lion's Skin
108. Wash My Hair, Please
109. We are a Team
110. Little Red Hen Makes Soup
111. My Friends
112. I See
113. red
114. yellow
115. blue
116. green
117. orange
118. purple
리더스 300에 이어 신년 리더스 200반 신청만해놓고 한번도 글을 올리지 못해 죄송해요.
챕터 집중반 표에 신경을 쓰다 보니 이것저것 기록하기가 버겁네요.
잘 올리지는 못하지만 큰 아이는 언아이캔2단계 위주로 꾸준히 읽고 있구요.
둘째 아이 읽기는 아직 힘들거같아요.
집듣하면서 많이 듣고 문자와 소리 맞추기가 좀 더 익숙해져야 읽을수 있을듯~`
며칠만에 엄청나게 많은 책들을 읽어내는 아이들 모두 대견하고 엄마들 대단하세요..
우리집은 어제 친구가 와서 하룻밤을 자고 가는 바람에 오후 4시가 넘어서 책을 잡았습니다.
해바라기님... 아이가 아픈데도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 거, 참 고맙고 한편 미안하기도 하네요.
다같이 아이 키우는 엄마이기에 아이가 아플땐 그저 모든걸 놓고 아이곁에만 있고싶은 마음인데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아이가 빨리 낫기를 함께 바랍니다...
오늘 읽은 책.. 현이랑 환이가 한 권만 빼고는 같은 책을 읽었습니다.
31~33. Early connections : Counting one to five / Animal homes / Across the seasons
34. Scholastic : I'm a fire fighter
35 ~ 36. Little Critter : No one can play / Beach day or Skating day
좋은 날들 되세요.

11~15권 까지 입니다.
제니가 몸살감기에 걸렸군요.
잘 먹고 빨리 낫길 바랄께요.
우리 둘째도 탈이 났는지 어제부터 한두번씩 설사를 하네요.
딱히 아프다는 소리는 많이 안하는데 먹여놓으면 배아프다고는 하구요.
하루면 낫겠지 했는데 계속 그러네요.
흰죽이라도 끓여 먹여야 겠어요.
2010.01.06
초1,남자아이
----읽기----
18.King bidgood's in the bathtub.
19.Lots of feeling
20.Mary wore her red dress.
21.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22.A bird on the bus.
---듣기----
12.Arthur's first sleepover.
13.Arthur's teacher trouble.
14.Arthur's christmas.
15.Arthue's eyes.
16.Arthur's chicken pox.
감기 얼릉 나으시고 건강하세요~~~^^
ㅋㅋㅋ 오늘은 평소때보다 일찍 4권을 마무리 했네요...
오늘 원에 가지 않았거든요......ㅋㅋㅋㅋㅋ 엄마가 늦잠을 자서.....
일주일간 약속 잘 지키면 문방구 간다고 했는데..
오늘이 그 날이었답니다...
아이들만 신났지요......^ㅡ^
21. the magic footprints
22. jack's bed
23. hoppy birthday, jo-jo
24. diggers and dumpers
다음주 부터는 5권씩 읽고..
일요일은 쉬기로 했어요....^^
그러는게 더 꾸준히 할 수 있을것 같아서...
해바라기님도 바쁘시겠어요..
많은 분들 이끌어 가시려면....^^
그래도 열심히 해주실꺼지요??
화이팅!!!
할아버지댁 간 아들 녀석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 곳에서 게임에 맛을 들였는지 '게임하게 해주면 집에가~지'하면서 흥정하기에 '그럼 거기서 방학 끝날 때까지 있어. 아니 2학년은 그 곳에서 다녀라.'했답니다.
짜슥~ 집에서도 가끔씩 겜을 시켜주는데... 이 아들녀석 어찌하면 좋을까요?
집듣반도 리더스반도 쓸 내용이 없어 쑥들어오기가 미안해 진답니다.
너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기가 죽지만, 그래도 우리 딸내미가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괜히 한꺼번에 들이밀어서 나중엔 질려버리면 큰일이잖아요.
오늘은 하루 종일 바쁜 날이라 낼 한꺼번에 올릴께요~
날이 너무 춥고 길도 미끄러우니 모두모두 조심하세요*^^*
저희집은 여전히 리틀팍스 2단계 출력분을 읽고 있습니다..
1/3
1. Bob goes to the dentist
2. Just like dad
3. Wonderful water
4. Dogs that work
1/4
1. No two people are thesame
2. long ago and now
3. chars
4. in the middle of the night
5. yummy cookies
6. city sounds and country sounds
7. the special day
8. a hot air ballon
1/5
1. welcome to our classroom
2. grow, little roswmary
3. my baby brother
4. favorite toys
5. what do animals eat
6. i like to climb
7. yoo jin's first day
8. where is the ball
9. summer and winter fun
10. what do they need
11. what will you do at school today
아~ 성질 급한 저 독수리로 영타 치려다 속에서 불이~~
예 ,동감입니다.
각자의 집에 맞춰 진행하는게 제일 좋지요...
그렇지만 100권 넘는 아이들 보다보면
요즘 잘하는아이들 정말 많구나~싶어요.
잘하는 애들 칭찬해주고 늦은 아이들 격려해주고
그렇게 모두 무사히 마쳤으면 합니다.
우리집은 오늘부터 천천히 갑니다.
그래서 하루 3권 조정합니다.(usbone,i can read,ltr)
그동안 영어 하느라 피아노를 좀 등한시 했더니
피아노 소곡집 한곡 치는데 3주가 넘게 걸리네요.
피아노좀 더 연습시키고 한글책 읽는것 늘리려 합니다.
1월 5일
1.henry and mudge- best day of all
2.suboneyoung reading- sinbad
3.the page boy
4.room on the broom
해바라기님,요즘 제니 진행상황은 없네요.
본글에 포함시켜주세요..
그리고 제니에게 얼른 나으라고도 전해주세요....
오늘은 가족모임이 있어서 빨리올려놓고 나가야하네요
울딸램하고 다하고 갈꺼라고 ㅋㅋㅋ 그래도 집중듣기하고
DVD시청도하고ㅎㅎ 일단 기본적으로 할건하고 나간나뉸~
갔다오면 밤12시넘겠어요.
예비초딩 / 공주
71 I can-bathtime for biscuit 72 I can-biscuit finds a friend 73 an I can-A kiss for little bear 74 an I can-little bear 75 EASY STORY HOUSE-The Lion and the Mouse 76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77 inside mouse, outside mouse 78 go away, big green monster! 79 goodnight moon 80 five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안녕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동안 제가 아파서 쑥쑥에 방문을 못 했어요.
그래서 신청을 해 놓고 이제야 글 올려요.
다들 열심히 잘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오늘 부터 열심히 시작 할께요...
지금까지 울 여장군이 읽은 책이예요.
1~2.The Egg Hunt
3~4. The Mud Bath
5~6. Nobody wanted to play
7~8. Book weed
9~10. underground
11~12. Adventure
13~14. Vanishing cream
초2 여아
Heather> 누적 59권
45~50 런투리드 6세트(24권이지만 6권으로 치기로 함)
51~52 jir 58,59
53~58 런투리드 6세트
59. big red barn
Hannah>누적 52권
37~42 런투리드 6세트
43~44 jir 58,59
45.big red barn
46.the snowy day
47~52 런투리드 6세트
어제 다혜가 아파서 두끼나 굶고 방바닥이랑 친구하느라 많이 못달렸네요. 적은 책은 4일날 5일날 읽은 책들이에요~ 어제 기록을 안했거든요~~ 오늘 기운내어서 또 열심히 해야겠어요~^^
매일 안 적더라고 이렇게 모아서 하루 이틀치 함께 올려도 되겠지요?
그러게요
눈놀이하고 아픈 아이들이 이집저집 있네요
해바라기님 눈길을 아이업고 오시느라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그게 다 엄마의 힘으로 가능하겠지요
저희집도 어젯밤 계속 열체크하고 중간에 해열제먹이고 그랬네요
열감기가 좀 가지 싶어요
다들 건강하시길 바래요
아이들이 기록하러 오면 먼저 다른아이들은 얼마나 읽었는지에
은근 신경을 많이 쓰네요
오늘도 그것부터 읽고 왔는데
생각보다 정말 많이 읽는댁이 많네요
서로 자극이 되는거 같아 좋네요
저희집이야 워낙에 큰아이들이 늦게 시작하는터라 맘이 급하여
방학동안 영어에만 올인하자 했지만
작은 동생들이 정말 기특하게들 잘읽네요
저도 진작에 이런방법이 있다는걸 깨달았으면 하는 후회가 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또 다른 기회가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렵니다
하늘양(88~103)과 바다군(81~96)이 같이 읽은책
1.I went out with my Pup
2.The seasons
3.Bus songs
4.Max and Dan
5.Bikes at the Park
6.Toad party
7.Play, play,play
8.Going to a party
9.Going on a plane
10.Going to school
11.And I mean it,Stanley
12.A kiss for little Bear
13.The gingerbread man
14.The great big turnip
15.The shoemaker and Elves
16.WinningFodder
하늘양 혼자
104.Land of the Dinosaurs
105.Olympic Adventure
106.The Laughing Princess
107.The Stolen Crown(part1)
108.The Stolen Crown(part2)
바다군 혼자
97.Rotten Apples
98.Homework
99.Moving house
100.Going to the hospital
둘다 100권 돌파한날이라 작은 파뤼(사고 싶은 딱지랑 캐릭터공책)하려구요
엄마도 점점 영타 독수리에서 벗어나고 있네요
이프로젝트 끝나면 타수가 꽤 나오지 싶어요
1월 5일에 읽은 책입니다.
피곤해서 혼자 뒀더니만
겨우 5권 읽었네요~
35. Atlantis the lost empire(kida and crystal) - kyohaksa
36. The and feel farm - A dorling kindersley book
37. One moose, twenty mice - barefoot books
38. The foolish donkey - languageplus
39. Hansel and gretel - ladybird
갑자기 눈이 많이 와서 어머님과 아이들 힘드나봐요
당분간 외출하기도 쉽지 않잖아요
애가 아프거나 특별한 일 아니면 아무래도 외출은 안해지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아이가 아파서 걱정이 많았겠어요
아이의 열은 좀 괜찮은지요
아이챙기시기도 힘들텐데 리더스맘님들까진 챙기려니..
덕분에 하루에 한 권이라도 하고 갑니다
처음에는 쉬운책 10권씩 , 그동안 사 쟁겨놓고 읽지 못한 책 읽으려 했더니만
것도 쉽지 만은 않군요
01/05
24.Blue Sea
25.Munch,Munch,Munch
26.IT Looked Like Spilt Milk
27.WHERE THE WILD THINGS ARE
28.Little Mole
새해엔 새맘으로 열심히 해볼려구 했는데 리더스 200신청해 놓고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오늘이 벌써 6일째네요
날이 추워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2010년
1.the very busy spider
2.the mixed-up chameleon
3.i like books
집 컴은 드디어 병원에 입원을 했네요
조카 기록한 걸 오늘 또 잊고 안 가져왔네요...ㅡ.ㅡ
한살 더 먹었다고 머리속 지우개의 성능만 좋아졌는지
깜박하는 게 더 많아졌어요...^^
조카에게 하라고는 했는데 컴이 고장이니...
진행기는 못 올리고 쓸데없는 수다만 하게 되네요...
컴 병원에서 돌아오자 마자 꼭!!!!
그동안의 진행기 올릴께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
어제 오후부터 날이 추워지길래 땅이 얼겠다 걱정했더니 웬걸~ 오늘 아침에 정말로 춥네요.
우유가 슬러시 상태가 되어서 왔어요. 꿀 넣어서 애들 줬더니 되게 좋아하네요. ^___^
에고 직장다니심서 아이 아파서 고생하셨겠네요.
저도 애들 아픈 게 제일 무서워요.
어제는 이슬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집듣을 시도하길래 기특해서리~ 빨라서 자꾸 놓치긴 했지만...
올해는 이것 저것 집듣만 잔뜩 해 볼까 해요. 자기 듣기레벨까지 읽기가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아직 하나도 안 읽었지만 파닉스 리더스 7권 읽을 예정입니다~ 맨날 늦게 적어서 먼저 적고 가요.
41. a counting we will go
42. let's measure it
43. ten monsters in a bed
44.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45. cat and dog
46. scaredy cat
47. who will help?
48. bears, bears, everywhere
49, the crayola counting book.
50. no why
이상 1월 5일에 읽은 것입니다.
날씨가 대단하네요. 건강유의하세요.
해바라기님도 건강 조심하셔요.^^
우리 몽구는 드뎌 감기 초기증세가 보여요.
폭설 오던날 무리하게 놀았던 탓인가봐요.
오늘 스키장으로 출발하는데 날이 더 춥다고해서 사실은 별로 가고 싶지는 않아요.
어젠 읽기를 생략해줬어요. 목소리가 좋지 않아서 소리내서 읽기하면 무리될 것 같아서요.
근데 괜히 빼줬나 후회했네요. 컨디션 조절해주려고 했는데 놀기는 더 잘 노는것 같기도 했고....여튼 이런날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참 할말이 없어서요 ㅋ
오늘은 ort 6 으로 편하게 가려고 하네요.
반복을 자주 해주는게 더 낫겠다는 판단에서에요.
쑥맘님들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해바라기님~.
저는 종종 직장맘이란걸 핑계로 대면서 위안을 삼곤 하는데요,
해바라기님은 직장맘이시면서 이렇게 리더스클럽도 이끄시고 참 대단하세요. 제가 반성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희 큰애는 딱 3일 고열로 고생하더니 어제부터 열이 떨어져서 오늘부터 유치원에 갔어요.
병원에서 목이 부었는데 2-3일 열이 날거라 하더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집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 엄마가 더 힘이들지요.
아이도, 해바라기님도 힘 내시고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출근해서 그 전날 읽은 기록을 올리기 때문에 늘 하루가 늦어지게 되더라구요.
어제 읽은 책들은 5일 게시판에다 올리겠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에구궁~~~... 해바라기님 아이 이제 괜찮아요?
저도 요즘 날씨가 추워서 애들 감기걸릴까봐 노심초사 합니다.
워낙에 잘 걸리고, 워~~낙에 잘 안낫고..한번 시작했다하면 한달이 기본이니ㅠㅠ..
모두 조심하자구용~!
1/5 (ort4)
25. the scarf
26.the balloom
27.the wedding
28.the dragon dance
29.everyone got wet
30.poor old mom
31.the flying elephant
저도 출근해서 이리저리 정리해놓고 접속해요^^
1.Fraidy cats
2.The mysterious spring
3.Not enough room
4.Just a minute
오늘 Magic reader라는 책을 사려고 하는데,
아이가 하나라, 선뜻 구매가 쉽지 않아요.
밥은 굶어도 책값은 아끼지 말라 했건만,
다들 이많은 책들을 어디서 공수해오시는지 궁금합니다.
해바라기님
예쁜 공주님 빨리 낫기를 빌어요.
바쁜신 데도 댓글 일일이 다는 정성 정말로 대단하셔요.
오늘은 아들녀석 델고 출근했어요.
컴 커자마자 이곳에 들어와 글 읽는 것이 첫 일과예요.
아들 읽은 것은 좀 있다 다시 올릴게요.
아들에게 다른 아이들 읽은 것 보여 주니까
"엄마 나 질투 나, 나도 많이 읽을래" 하네요.
그 소리에 이엄마 입이 헤벌쭉해지네요.
다들 화이팅요.....
초1
23. When I was five
24. My Dad
25. Today is Monday
26. Pete's a pizza
오늘은 날도 춥다니 집에서 더 열심히 많이 읽어야 겠습니다.
도로 상태가 좋지 않다보니 본의아니게 일찍 출근해서...오늘도 일빠인가 ?
매일 6권(2권x3) 읽고 있어여. 2틀 연속 눈때문에 새벽에 출근했더니는 어제는
피곤을 못 이기겠더라구요...
제가 꾸벅꾸벅 졸았더니 아들 자기가 한다고 누우라고해서 .... 잠시 쿨쿨 zzz
혼자 다 끝냈다고 씻고 있네요...기특한 것!
집듣을 늘려야 하는데 퇴근후 시간이 부족해서.. 아이에게 미안하고 걱정이 됩니다만
거북이처러 꾸준히 하려고 해요.
모두 해피데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