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닌다면, 다른 엄마들이 컴플레인을 많이 할겁니다. 자기 아이들의 수업분위기에 피해가 가니깐요. 그리고 선생님과의 일도 전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니 아이 입장에선 답답하고 큰 스트레스일것 같습니다. 원어민 말을 아이가 전혀 알아듣지 못할겁니다. 원어민 수업은 정말이지, 좀 준비가 된 아이들이 훨씬 많이 얻어갑니다. 아이가 원하는대로 하면서 방향을 잘 잡아줘야,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않을 거 같은데요. 방향과 앞으로의 계획 이런거에 대해서 좀 연구하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