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춥네요 완전 얼어죽을거 같습니다
집에 있는 리더스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잘보고 있습니다
스텝인투리딩 3단계 10권 있는거 두번씩 보고 헨리앤머지 들어갈려구요
혼자 시작 했으면 어림도 없을일을 다같이 하니까 생각보다 쉽게 나갑니다
추운데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네,,,,, 브죵님 저번 주에 숙제를 못해서 표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는 저희 엘리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전 도서관에서 빌려온 쥬니비 퍼스트 그래이드 를 읽고 있는데,,,,좀 길어진것 같습니다....
이번주 꼭 표내겠습니다.....
저희 집도 집중듣기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살롯의 거미줄을 은근슬쩍 들이밀어 보았더니 좀 듣더군요.
하지만 어렵다고 하네요. 반정도는 이해를 하겠는데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길이 많이 미끄럽네요.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정말 날씨가 무척 춥네요..
큰아이가 올해 예비 고딩입니다..
학교서 학부모오리엔테이션같은걸 오늘 5시에 했지뭡니까...
다저녁에 집을 나서 다녀왔는데요...
몸이 안녹고 너무 추워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학교측에선 오늘 이렇게 추울줄 모르고 미리 잡은 일정이라 간단하게 줄여주긴했지만...
에고...
넘추워집에 있는게 상책이네요.ㅎㅎ
작은놈은 표올려야하는 의무감으로 그래도 매일 꼬박꼬박 하고는 있습니다만.
영화보기가 안되네요...
하루하루가 쌓여서 방학이 지나면 아무래도 좋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합니다.
간혹 빼먹어도 포기하지 않는것이 중요하겠지요??
다들 추운데..
따뜻하게 지내시길...
고장난컴푸터가 아직 고쳐지지않아서 신랑이 저녁에 노트북들고올때만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방학 쑥쑥덕분에 같이가시는 모든분들 덕분에 열심히 가고있는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어떤날은 빠지는 날도 있었지만 지난주부터는 거의 자리잡아가는것 같아요. 큰아이가 쥬니비보다 아서와 티아라고 휠씬 재밌다고해서 두 책으로 계속가려고 합니다. 아이입에서 재밌다는 말이 나올지는 몰랐어요. 정말기뻤습니다. 이번방학의 가장큰 수혜자는 아무래도 3돌지난 작은아이인듯합니다. 누나옆에서 dvd같이보고 흘려듣기 같이하더니 제법 중얼거리네요(4살수준에서요). 여하튼 열심히하시는 다른분들이 저희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되어서 좋고 외롭지않아너무 좋아요... 아침에 정리되면 요기쑥질하는것이 저의 하루일과가 되었네요.
매일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애도 잼 있어 하고 있구요 그런데 전 조금 걱정이랍니다.
애가 잼 있어 하면 본인보다 수준이 높아도 그냥 하게 두는것이 좋은가요.
아님 단계를 낮추어야 할까요..
전 매직도 1분터 28까지 다시 반복하고 싶은데 애는 29권이후의 이야기가 더 어렵지만 잼있다고 29권이후의
이야기책을 원하네요.. 시디가 두장인데 앉아서 한꺼번에 듣고 있더라구요..
내용은 한글판을 읽어서 어느정도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넘 무리인것 같거든요...
님들은 어찌 하나요.. 집듣과 읽기 레벨이 많이 차이나도 괜찮은지.....
저 요즘 열성 엄마가 된것같아요...ㅎㅎ
이 추위에 애 영어책 빌리려 도서관에 가는 제 자신을 보고 혼자서 너 대단해
하며 조금은 혼자서 우쭐거리고 대단한 자부심(남들 다하는건데)을 가지고 뿌듯해하며 갔는데
도서관 휴관일 이랍니다..윽````````````` 그냥 헛탕치고 왔습니다
마음만 앞선 열성엄마 애들한테 창피 했습니다..
매번 올해는 차분해지고 꼼꼼히 챙기자 결심해도 새해초부터 원점이네요....
깜짝이야~
잔잔하게 자~알 나가다가 커다랗게 표 미제출자가 떠서 엄청 놀랐네요.
우리 아들은 좀 시큰둥해지다가 홍박샘이 주신 상장받고 힘내더군요.
그리고 요즘은 매직트리하우스 듣고 스탬프 찍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아직까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엄마인 저는 힘들어 보이는데 아이가 괜찮다고 하네요.
수욜날은 우리 아들이 도서관에서 2~3시간 맘껏 책 보는 날이예요.
오늘도 춥고 미끄럽지만 다녀왔어요.
아이가 너무 역사나 과학쪽만 읽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됩니다.
지난 주말엔 울 가족 모두 아바타를 봤답니다. 너무 재밌고 화면이 너무 예쁘다고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근데 첨엔 나비족들이 아무리 총을 쏴도 헬기유리창 하나 안깨지더니,
나중엔 한 방만 쏴도 왕창 왕창 깨지는 걸 보고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아이리스도 헛점이 많다지만, 아바타도 재밌지만 헛점이 있군요 ㅋㅋㅋ
요즘 살짝쿵 꽤를 부리는 아이 어떻게든 쉬지않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 열심히 구슬려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중간 중간 시험에 드는 때가 계속 있겠죠? 물론 내 나자신이 엄마로써 슬기롭게 잘 대처하길 늘 바란답니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나가고 싶지도 않네요.. 어릴땐 그렇게 눈이 좋더니만... 역시 세월은 흘러가고 있나봅니다.
신종플루 걸린 사람들은 줄어드는데 사망자는 계속 나오고 있네요.. 아.. 봄이 빨리 와서 신종플루가 없어졌음 좋겠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씨 건강하세요~
표올릴때는 매번 커피2잔 마시고 잔뜩긴장하고 올렸는데....
오늘 커피한잔하면서 여유롭게 ㅋㅋ
제 나이또래보다 좀 앞서가는 큰아이는 덜 긴장하는데
두드려보고 확인해야 하는 작은 아이는 뭘해도 제가 긴장하게 되네요.
조급한 마음에 아직은 집듣도 리더스도 의무감이네요.
학원비로 책사나르고 집에 영어책이 좀 쌓이다 보면 좀 더 자유로와질것 같아요.
책 탐색하느라 도서관꺼 빌려서 했는데 좀 힘이드네요.
어제는
큰아이 어려서 사들인 한글책 주욱 흩어보고 한숨이 나왔네요.
저만큼 해야 영어도 한글처럼 자유로와 지지 않을까하는 조바심 때문에요.
그리고 또 쌓여갈 책의 양에 사지도 않고 질려서요.
영어책은 얇아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정말 필요한 책 딱1권만 책상에 있는 단촐함이 좋거든요.
지천에 깔린게 도서관인데 이리사들여야되나 하다가도 또 사고
다시는 안 산다하고 또사고
그렇다고 책이 엄청 많은건 아닌데
개인성격상 짐 많은거 싫어하거든요.
집듣 덕분에 엄마표 하게되어 넘 기쁘구요
이참에 스스로표까지가 제 목표입니다.
워킹맘이다보니 엄마표가 더 어려워요.
오늘도 모두 화이링요~~~~~
노트북이 고장이 나서 수리하러 왔네요.
수리 중에 잠시 들러 봐요.
저희 집은 최근에 변화가 있었어요. 집듣 시간이 늘었거든요. 1시간을 채운 적도 있으니 아주 큰 발전입니다.딱 한 번이지만... ^^;;
그리고 재밌다네요... 재밌다고 해도 엄마는 진짜일까...????하는 의구심이...ㅎㅎ
일단 재미 없다고 할 때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 컴 수리 되면 쑥쑥 화면 팍팍 떠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침까지 댓글하나에 오분 걸렸거든요.ㅋ
나중에 시원한 기분으로 다시 봬요^^
날짜가 참 잘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0년 시작이 엊그제같더니 벌써 2010년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한지도 엊그제같더니 벌써 예비4학년
집중듣기반 만들어지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안짤려야지 다짐하던게
또 어제같더니 벌써 몇주가 지나고...^^
어제는 자는 아이 얼굴 보면서 '그래. 이런 소소한 일상이 감사한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학이 되고 계획했던것을 다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매일 조금씩 쉬지 않고
무언가 채울 수 있으면 그거로 감사한 것이 아닐까...
... ...
하지만...
내일 아침이면 또 다른 욕심이 슬며시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ㅋㅋ
오늘 연대의대 합격한 학생이 합격소식후 바로 자살했다는 기사를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아이들한테 나는 어떤 엄마일까 생각해봤어요
....
삼가 고인의 넋을 빕니다...
5학년 조카 어제부터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 들어갔네요^^
'들을만 하네'라는 조카의 말에 친창을 해주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업되나 봅니다.
요즘은 수학과 영어에 매진하고 있어요
조카말이 6학년 수학이 5학년때보다 쉽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도 그런것 같기도 하고...^^
처음 영어 시작은 몇해전 제 아들 영어책 읽어주는 걸로 시작은 했는데
지금은 조카 영어에 더 힘쓰고 있네요^^
아들은 책은 요새 기피하고, dvd로 영어와 만나고 있네요
어제도 한글책만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다
아들이 눈을 감자마자 프로기 2권을 읽어주었네요.
듣는지는 알 수 없고 그냥 아이 자는 옆에서
혼자 읽었어요....ㅡ.ㅡ
dvd는 '제임스와 수퍼복숭아'에 푹~~빠져서리
하루에 2번은 보는거 같아요
잠자리에서는 그 책(한글책)을 가져와 읽어달라고 하고...
올한해는 아들 영어책 꾸준히 읽어주려고 했는데
잘때만 아이에게 읽어주게 생겼으니.......
그래도 흘려듣기라 생각하고 읽어주고 있네요
이시기도 언제간 끝나겠죠...그렇게 믿고 싶네요 ^^
처음 아이에게 영어책 읽어줄때만 해도
쑥쓰럽고 발음 신경쓰이고 버벅대고 그랬는데
그래도 시간이 흘렸다고
그때보다는 나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레벨이 많이 높아졌다는건 아니고
그냥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데 아주 조금 유창하다??? 할 정도와 자심감...뭐 이런게 생겼고
영어책 읽는 재미를 알았다고나 할까...
읽어으면서 내용이 팍팍 안 들어올때도 있지만...
그냥 꾸준히 듣고 읽고 있어요
브죵글 보고 '진행기'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는
이렇게 막 두서없이 수다 떨었네요^^
어제 오늘 수다만 만땅하고 가요...^^
무쟈게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
글을 읽으면서 맘이 참.... 편안해 지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드뎌 막내가 오늘 유치원 갔습니다.
그리하여 큰애가 옆에서 혼자 조용히 영어책 읽어주시고 전 쑥질하고 있지요.
저흰 학원 다니는게 없어서 그나마 하루 3권 듣기가 가능한 거 같아요.
오늘로서 매직트리 두 번 돌기가 끝납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처음 들을 때보다 이해가 더 잘 되나봐요.
어느 부분에서는 웃으며 저한테 다 안다며 설명도 해 주고 그러네요.
하지만 세익스피어 나온 책은 아직도 어려운지 반응이 시원치 않아요.
내일부터는 마빈 하고 싶다고 하네요.
씨디 들어보고 소리 빠르기가 매직과 비슷하여 할 만 한가봅니다.
새로운 책 들어갈때는 항상 걱정이 앞섭니다.
과연 반응이 어떨라는지...
이젠 쓰기도 좀 해야 할 거 같은데 우선은 베껴쓰기부터 해 볼까 합니다.
그날은 그냥 영어 쉬면 된다네....를
의연하게 할 수 있는 엄마이기를..미실처럼 폼나게...
중반을 향해 간다는 말씀에 갑자기 맘이 급해지네요.
벌써 그렇게 됐군요...
브종님 글을 보니 집중듣기 디비디 보기 외에도
아이의 스피킹 정도나 글쓰기가 체크될 수 있는
뭔가가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 요즘 집중듣기만 매진하다보니 롸이팅..스피킹..
아, 그런게 있었지 싶네요.
저희애는 이번 집듣이 "앤드류로스트"의 새발견입니다^^
이번 집듣하기 전에 차로 이동시 흘려듣기용으로 몇번 들려줬는데 재미없어 하더라구요..그 남자 목소리가 영 오버스럽고 재미가 없었나봐요.
근데 이번 집듣하면서 완전 빠졌네요..마침 학교도서관에서 한글판을 발견하고는 번갈아 가면서 읽고 있어요.
이쯤에서 하루 두차례로 늘리고 싶은데 애가 거부하네요...
이번 금,토는 스키장을 가야해서 아마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씨 웅크리지만 마시고 활기차게 보냅시다~
실은 저도 브죵님 말씀에 동감하고 있어요.
계획표대로 며칠 애를 돌려보니 애도 지치고 저도 지치고 있네요.
기본적으로 미술, 음악학원 다니던 것도 유지해야하고 수학문제 풀던 것도 유지해야 하고
애는 애대로 방학이니 놀고 싶어하고 빈둥거리고 싶어 하고 하다보니 짜투리 시간 이용하는것도
애한테는 약간의 스트레스인가 봐요.
그래도 집듣과 읽기는 유지하고 dvd 보기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데
기초 학습서 좀 해보려고 했는데 매일은 못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밖에 못하고 있어요.
방학인데도 학원도 2개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인데, 시간은 부족한 것만 같네요.
제가 욕심은 많고 뜻대로 되지 않으니 조급한 마음이 드는게 솔직한 심정이어요.
그래도 영어하나만 확실히 빠져 산다면 이도저도 아닌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에
편히 가려고 하네요.
오늘도 무지 춥고, 내일은 더 춥다네요.
이 추위에 하필 저희는 스키장을 가게 되었어요. 울 몽구는 콧물 살짝 나는데 감기 도질까봐 걱정이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셔요~~
난또~ 표... 올리는 건줄 알았떠요
원래는 집듣 계획은 매직트리로 첫 챕터를 들어가는 거였는데,,
한주만 하고 접었어여,,,지겹다는 반응 땜에,,,지금이 리더스 4단계에서,,,초기 챕터로 넘어가는 중간 이거든요
근데,,저역시 챕터 입문을 늦추고,,리더스 4단계,,더 많이 하고 싶은거 있죠,,,(칼라책이 아쉬워서,,,)
사실,,,베렌 60이나,,,매직스쿨 리더스 30 을 하다보면,,,,내용 면이나,,수준면에서,,,챕터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이번 방학때는 집에 있는 모든 4단계 책들 (영리딩,,영퍼즐,,,) 다 듣고,,3월 3학년부터
진짜 챕터북 해볼려구요~~
브죵님의 미실대사 패러디 완전짱 가슴에 와 닿아요.
제 욕심을 일단 버려야겠지요.
저희는 집듣은 이제 일상처럼, 하는 일 중 하나라 생각하며 하고 있어요.
그런데 dvd는 dvd기계로 설정도 해야하고(무자만, 영어음성..ㅋ), 기계를 만져야 하니 아이가
잘 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제가 쉬는 주말에라도 dvd 보기는 열심히 해야겠어요~
브죵님, 아이가 조금씩 일상에서 영어의 반응을 보이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저희딸은 의무감으로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살짝..^^
오늘은 눈이 더 내린것도 아닌데 인천에서 서울오는 전철이 최악이었어요~
20분넘게 전철이 안와서 찐빵되어 회사오고,
전철에서 "저보고 임신하셨어요?" 하면서 한 아저씨가 자리를 양보하려는거에요.
제가 "아닌데요. 제 배에요.." 하고 말았답니다.
"별로 안나왔는데.." 웅얼거리면서 말이죠.
정말 정신이 없어 그렇게 대응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아저씨가 웃기기도 하고.
기분이 나빠야할일인데 왜 이리 웃긴지..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