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중듣기@ 진행1반

컨텐츠

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서맘
  • |
  • 2010-01-07 14:37
답댓글

날씨가 너무 춥네요 완전 얼어죽을거 같습니다

집에 있는 리더스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잘보고 있습니다

스텝인투리딩 3단계 10권 있는거 두번씩 보고 헨리앤머지 들어갈려구요

혼자 시작 했으면 어림도 없을일을 다같이 하니까 생각보다 쉽게 나갑니다

 

추운데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9:43
그런것 같아요,, 함께 하는 힘이 큰 것 같아요 정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리맘
  • |
  • 2010-01-07 12:21
답댓글

네,,,,, 브죵님   저번 주에 숙제를 못해서 표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는 저희 엘리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전 도서관에서 빌려온 쥬니비 퍼스트 그래이드 를 읽고 있는데,,,,좀 길어진것 같습니다....

이번주 꼭 표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3:25
꼭 내주세요^^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7 20:53
한 내용이 없으면 할수 없지요..
이름을 올리는 것은 의무감을 드리기 위해서에요..
지워드릴 수도 잇지만. 곧 새글을 올리니 일단 그냥 두겟습니다.
다음을 위한 자극으로 생각하시고. 분발해주세요.

너무 속상해하시진 마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10-01-07 10:47
답댓글

저희 집도 집중듣기가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살롯의 거미줄을 은근슬쩍 들이밀어 보았더니 좀 듣더군요.

하지만 어렵다고 하네요.  반정도는 이해를 하겠는데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길이 많이 미끄럽네요.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3:25
저는 아니궁 울 딸 미끄러 졌습니당,
다치진 않았으니 추억으로...^^
길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미
  • |
  • 2010-01-07 00:06
답댓글

정말 날씨가 무척 춥네요..

큰아이가 올해 예비 고딩입니다..

학교서 학부모오리엔테이션같은걸 오늘 5시에 했지뭡니까...

다저녁에 집을 나서 다녀왔는데요...

몸이 안녹고 너무 추워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학교측에선 오늘 이렇게 추울줄 모르고 미리 잡은 일정이라 간단하게 줄여주긴했지만...

에고...

넘추워집에 있는게 상책이네요.ㅎㅎ

작은놈은  표올려야하는 의무감으로 그래도 매일 꼬박꼬박 하고는 있습니다만.

영화보기가 안되네요...

하루하루가 쌓여서 방학이 지나면 아무래도 좋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합니다.

간혹 빼먹어도 포기하지 않는것이 중요하겠지요??

다들 추운데..

따뜻하게 지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7 10:32
아이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좋은 경험들 많이 풀어주세요. 나리미님.. 인제 저한테 딱 걸리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10-01-07 10:48
많이 추우셨나봐요?
글에서 느껴지는 한기가 저한테까지 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릉댁
  • |
  • 2010-01-06 23:00
답댓글

고장난컴푸터가 아직 고쳐지지않아서 신랑이 저녁에 노트북들고올때만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방학 쑥쑥덕분에 같이가시는 모든분들 덕분에 열심히 가고있는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어떤날은 빠지는 날도 있었지만 지난주부터는 거의 자리잡아가는것 같아요.   큰아이가 쥬니비보다 아서와 티아라고 휠씬 재밌다고해서 두 책으로 계속가려고 합니다.  아이입에서 재밌다는 말이 나올지는 몰랐어요.  정말기뻤습니다.  이번방학의 가장큰 수혜자는 아무래도 3돌지난 작은아이인듯합니다.  누나옆에서 dvd같이보고 흘려듣기 같이하더니 제법 중얼거리네요(4살수준에서요).   여하튼 열심히하시는 다른분들이 저희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되어서 좋고 외롭지않아너무 좋아요...  아침에 정리되면 요기쑥질하는것이 저의 하루일과가 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3:27
저 노트북 고쳤어요~
요 며칠 댓글 하나에 몇 분이 걸리고 꺼지는 통에
성질급한 제가 아주 죽을 맛이더니..방금 찾아 왔는데 아주 빠릅니당^^
기분 좋은 성과가 있으시다니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타루
  • |
  • 2010-01-06 17:51
답댓글

매일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애도 잼 있어 하고 있구요  그런데 전 조금 걱정이랍니다.

애가 잼 있어 하면  본인보다 수준이 높아도 그냥 하게 두는것이 좋은가요.

아님 단계를 낮추어야 할까요..

전 매직도 1분터 28까지 다시 반복하고 싶은데 애는 29권이후의 이야기가 더 어렵지만 잼있다고 29권이후의

이야기책을 원하네요..  시디가 두장인데 앉아서 한꺼번에 듣고 있더라구요..

내용은 한글판을 읽어서 어느정도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넘 무리인것 같거든요...

님들은 어찌 하나요..   집듣과 읽기 레벨이  많이 차이나도 괜찮은지.....

 

저 요즘 열성 엄마가 된것같아요...ㅎㅎ

이 추위에 애 영어책 빌리려 도서관에 가는 제 자신을 보고 혼자서 너 대단해

하며 조금은 혼자서 우쭐거리고 대단한 자부심(남들 다하는건데)을 가지고 뿌듯해하며 갔는데

도서관 휴관일 이랍니다..윽`````````````    그냥 헛탕치고 왔습니다 

마음만 앞선 열성엄마  애들한테 창피 했습니다..

매번 올해는 차분해지고 꼼꼼히 챙기자 결심해도 새해초부터 원점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1-06 19:11
저두 오늘 도서관 두 군데 둘러 책 빌리러 갔는데
방학이라 모두들 열독 분위기인지 거의 책이 없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도 거의 전멸이고 방학엔 집에 있는걸로 읽고 도서관은 학기중에 이용해야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10-01-06 19:37
어머~ 저도 오늘 도서관 갔다 왔어요..ㅎㅎ
제가 가는 도서관도 책이 별로 없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 집에 없는걸로 몇권 빌려 왔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6 19:46
아이가 기특합니다..
그냥 둬도 될 것 같습니다.

대신 한바퀴 다 돌고나면 반복해보자고 해보세요.
일단 그렇게 듣는다는 것은 어느정도라도 아니까 듣는 거에요.
안그러면.. 정말 그렇게 참고 들을 수가 없지요. 또 자연스레 반복 효과도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06 22:43
저도 아이랑 도서관 갔다왔는데... 영어책은 아니고, 수욜날은 아이랑 두세시간씩 도서관에서 책읽기로 했거든요.
엄마들은 정말 대단혀~ 남편들은 이 추운 날씨에 도서관은 커녕 방콕할꺼여. 아빠들은 절대 못하지, 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10-01-07 10:52
아이가 잘만 읽어주면 힘들어도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기쁨은 이루말 할 수 없지요^^
강남구도서관에서는 매년 다독가족을 선정하여 7월에 독서캠프를 한답니다.
읽고 싶은 책 실컷 보고 다독가족 선정되어 캠프도 갈 수 있으면 일석이조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06 17:31
답댓글

깜짝이야~

잔잔하게 자~알 나가다가 커다랗게 표 미제출자가 떠서 엄청 놀랐네요.

우리 아들은 좀 시큰둥해지다가 홍박샘이 주신 상장받고 힘내더군요.

그리고 요즘은 매직트리하우스 듣고 스탬프 찍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아직까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엄마인 저는 힘들어 보이는데 아이가 괜찮다고 하네요.

수욜날은 우리 아들이 도서관에서 2~3시간 맘껏 책 보는 날이예요.

오늘도 춥고 미끄럽지만 다녀왔어요.

아이가 너무 역사나 과학쪽만 읽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됩니다.

 

지난 주말엔 울 가족 모두 아바타를 봤답니다. 너무 재밌고 화면이 너무 예쁘다고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근데 첨엔 나비족들이 아무리 총을 쏴도 헬기유리창 하나 안깨지더니,

나중엔 한 방만 쏴도 왕창 왕창 깨지는 걸 보고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아이리스도 헛점이 많다지만, 아바타도 재밌지만 헛점이 있군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1-06 19:13
저희 아이들도 책 편식이 심해 아들은 역사나 과학만 읽으려고하고 딸들은 창작만 읽으려고해요.
좀 크면 다양하게 보려나..당췌 서로 상대방의 분야는 재미가 없다며 관심을 안두는데
재미없는 책 억지로 읽기도 힘든법이라 지금은 좋아하는 위주로 읽히는 중이에ㅛ.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6 19:45
강퇴 없다고 안심하실까봐....
글씨 키워서 올렸습니다.. 약발이 먹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06 22:40
주사 한방 맞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시겠죠? 그리고 사알짝 긴장도 되고 좋네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리맘
  • |
  • 2010-01-07 12:23
네.... 브죵님 약발 있습니다,,,,, 다시한번 심기 일전 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디맘
  • |
  • 2010-01-06 16:27
답댓글

요즘 살짝쿵 꽤를 부리는 아이 어떻게든 쉬지않고 가는게 좋을것 같아 열심히 구슬려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중간 중간 시험에 드는 때가 계속 있겠죠? 물론 내 나자신이 엄마로써 슬기롭게 잘 대처하길 늘 바란답니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나가고 싶지도 않네요.. 어릴땐 그렇게 눈이 좋더니만... 역시 세월은 흘러가고 있나봅니다.

신종플루 걸린 사람들은 줄어드는데 사망자는 계속 나오고 있네요.. 아.. 봄이 빨리 와서 신종플루가 없어졌음 좋겠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씨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3:28
전 엄마표 영어에 관한 책을 사다 놓고 흔들릴 때마다 후벼 파는데
그럴 때마다 또 힘이 나더라구요^^
건강 챙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0-01-06 16:19
답댓글

표올릴때는 매번 커피2잔 마시고 잔뜩긴장하고 올렸는데....

오늘 커피한잔하면서 여유롭게 ㅋㅋ

 

제 나이또래보다 좀 앞서가는 큰아이는 덜 긴장하는데

두드려보고 확인해야 하는 작은 아이는 뭘해도 제가 긴장하게 되네요.

 

조급한 마음에 아직은 집듣도 리더스도 의무감이네요.

학원비로 책사나르고 집에 영어책이 좀 쌓이다 보면 좀 더 자유로와질것 같아요.

책 탐색하느라 도서관꺼 빌려서 했는데 좀 힘이드네요.

 

어제는

큰아이 어려서 사들인 한글책 주욱 흩어보고 한숨이 나왔네요.

저만큼 해야 영어도 한글처럼 자유로와 지지 않을까하는 조바심 때문에요.

그리고 또 쌓여갈 책의 양에 사지도 않고 질려서요.

영어책은 얇아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정말 필요한 책 딱1권만 책상에 있는 단촐함이  좋거든요.

 

지천에 깔린게 도서관인데 이리사들여야되나 하다가도 또 사고

다시는 안 산다하고 또사고

그렇다고 책이 엄청 많은건 아닌데

개인성격상 짐 많은거 싫어하거든요.

 

집듣 덕분에 엄마표 하게되어 넘 기쁘구요

이참에 스스로표까지가 제 목표입니다.

워킹맘이다보니 엄마표가 더 어려워요.

 

오늘도 모두 화이링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6 16:12
답댓글

노트북이 고장이 나서 수리하러 왔네요.

수리 중에 잠시 들러 봐요.

저희 집은 최근에 변화가 있었어요. 집듣 시간이 늘었거든요. 1시간을 채운 적도 있으니 아주 큰 발전입니다.딱 한 번이지만... ^^;;

그리고 재밌다네요... 재밌다고 해도 엄마는 진짜일까...????하는 의구심이...ㅎㅎ

일단 재미 없다고 할 때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오늘 컴 수리 되면 쑥쑥 화면 팍팍 떠주기를 바랍니다.

오늘 아침까지 댓글하나에 오분 걸렸거든요.ㅋ

나중에 시원한 기분으로 다시 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6 16:16
반장님이 너무 애쓰는 것 같아서...
늘 걱정입니다.

다들 열심히 서로 글을 나누고 있으니 반장님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서로 많이 친밀해지면..
제가 계획하고 있는 일련의 일들도 긍정적으로 되리라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디맘
  • |
  • 2010-01-06 16:29
저희도 첨으로 하는 챕터북이 재밌다는게 믿어지지는 않지만 재미있다니 재미있는거겠죠...
아닐런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용사랑
  • |
  • 2010-01-06 15:15
답댓글

날짜가 참 잘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0년 시작이 엊그제같더니 벌써 2010년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한지도 엊그제같더니 벌써 예비4학년

집중듣기반 만들어지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안짤려야지 다짐하던게

또 어제같더니 벌써 몇주가 지나고...^^

어제는 자는 아이 얼굴 보면서 '그래. 이런 소소한 일상이 감사한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학이 되고 계획했던것을 다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매일 조금씩 쉬지 않고

무언가 채울 수 있으면 그거로 감사한 것이 아닐까...

... ...

 

하지만...

내일 아침이면 또 다른 욕심이 슬며시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3:30
끝없는 맘 수련이 필요한 육아~
매일매일 그런 다짐 필요한 것 같아요^^
홧팅해요 함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둘맘
  • |
  • 2010-01-06 14:32
답댓글

오늘 연대의대 합격한 학생이 합격소식후 바로 자살했다는 기사를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아이들한테 나는 어떤 엄마일까 생각해봤어요

....

삼가 고인의 넋을 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1-06 15:59
겁납니다.
우리 가족은 은연중에 늘 의대를 가야한다고 말하곤 해요. 늙어서도 할수 있는 직업이라구요.
그래서 당연히 큰 애는 그래야 되는줄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담 주면 안되겠습니다. 왜 그랬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디맘
  • |
  • 2010-01-06 16:30
슬픈얘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06 17:14
너~무 무서운 일이네요.
저는 남편이 몇년 전부터 애둘 데리고 캐나다가서 2~3년 있다가 오라고, 자기는 기러기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계속 반대하다가 31일날 저녁에 엄청 싸웠답니다. 나는 안간다, 남편은 가라. 올해는 정말 이갈고 애들이랑 영어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땅에서... 울남편 두고 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1-06 20:09
기초2반에서 놀러 왔어요.
큰 아이가 진행반 수준이라 가끔 들여다 보거든요.
울 남편도 아주 강하게는 아니지만 외국에 내보내라는 말을 종종 해요.
저는 기를 쓰고 반대하고요.
저도 애들이랑 영어공부 정말 열심히 할 생각이예요, 우리나라에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늘숲
  • |
  • 2010-01-06 11:56
답댓글

5학년 조카 어제부터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 들어갔네요^^

'들을만 하네'라는 조카의 말에 친창을 해주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업되나 봅니다.

 

요즘은 수학과 영어에 매진하고 있어요

조카말이 6학년 수학이 5학년때보다 쉽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도 그런것 같기도 하고...^^

 

처음 영어 시작은 몇해전 제 아들 영어책 읽어주는 걸로 시작은 했는데

지금은 조카 영어에 더 힘쓰고 있네요^^

아들은 책은 요새 기피하고, dvd로 영어와 만나고 있네요

어제도 한글책만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다

아들이 눈을 감자마자 프로기 2권을 읽어주었네요.

듣는지는 알 수 없고 그냥 아이 자는 옆에서

혼자 읽었어요....ㅡ.ㅡ

 

dvd는 '제임스와 수퍼복숭아'에 푹~~빠져서리

하루에 2번은 보는거 같아요

잠자리에서는 그 책(한글책)을 가져와 읽어달라고 하고...

올한해는 아들 영어책 꾸준히 읽어주려고 했는데

잘때만 아이에게 읽어주게 생겼으니.......

그래도 흘려듣기라 생각하고 읽어주고 있네요

이시기도 언제간 끝나겠죠...그렇게 믿고 싶네요 ^^

 

처음 아이에게 영어책 읽어줄때만 해도

쑥쓰럽고 발음 신경쓰이고 버벅대고 그랬는데

그래도 시간이 흘렸다고

그때보다는 나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다고 레벨이 많이 높아졌다는건 아니고

그냥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데 아주 조금 유창하다??? 할 정도와 자심감...뭐 이런게 생겼고

영어책 읽는 재미를 알았다고나  할까...

읽어으면서 내용이 팍팍 안 들어올때도 있지만...

그냥 꾸준히 듣고 읽고 있어요

 

브죵글 보고 '진행기'올리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는

이렇게 막 두서없이 수다 떨었네요^^

 

어제 오늘 수다만 만땅하고 가요...^^

 

무쟈게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10-01-06 19:10
조카까지 챙기시네요.
너무 좋은 이모or고모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3:32
아이가 하고 있는 부분을 이렇게 한번씩 정리를 하면 새롭게 다짐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도움 받는 분들도 있을 거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꼬로
  • |
  • 2010-01-06 11:35
답댓글

글을 읽으면서 맘이 참.... 편안해 지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3:33
통하셨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옹
  • |
  • 2010-01-06 11:17
답댓글

드뎌 막내가 오늘 유치원 갔습니다.

그리하여 큰애가 옆에서 혼자 조용히 영어책 읽어주시고 전 쑥질하고 있지요.

저흰 학원 다니는게 없어서 그나마 하루 3권 듣기가 가능한 거 같아요.

오늘로서 매직트리 두 번 돌기가 끝납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처음 들을 때보다 이해가 더 잘 되나봐요.

어느 부분에서는 웃으며 저한테 다 안다며 설명도 해 주고 그러네요.

하지만 세익스피어 나온 책은 아직도 어려운지 반응이 시원치 않아요.

 

내일부터는 마빈 하고 싶다고 하네요.

씨디 들어보고 소리 빠르기가 매직과 비슷하여 할 만 한가봅니다.

새로운 책 들어갈때는 항상 걱정이 앞섭니다.

과연 반응이 어떨라는지... 

 

이젠 쓰기도 좀 해야 할 거 같은데 우선은 베껴쓰기부터 해 볼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좋은선물
  • |
  • 2010-01-06 17:14
막내 유치원 입학 축하드립니다~~!!
큰애 유치원 입학시켜놓고 바로 제 문화센터 등록햇던
기억납니다. 해방이다~ 자유다~!
그아이가 3학년 됐는데......
몇달전 둘째 낳았습니다. 겁도 없이~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10-01-07 13:34
저희도 티아라 두번째 돌아가는데..왠지 제 맘이 편하네요^^
새로 시작하는 책도 아이가 좋아하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좋은선물
  • |
  • 2010-01-06 11:14
답댓글

그날은 그냥 영어 쉬면 된다네....를

의연하게 할 수 있는 엄마이기를..미실처럼 폼나게...

 

중반을 향해 간다는 말씀에 갑자기 맘이 급해지네요.

벌써 그렇게 됐군요...

브종님 글을 보니 집중듣기 디비디 보기 외에도

아이의 스피킹 정도나 글쓰기가 체크될 수 있는

뭔가가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 요즘 집중듣기만 매진하다보니 롸이팅..스피킹..

아,  그런게 있었지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옹
  • |
  • 2010-01-06 11:25
맞아요
하나가 잘 굴러가면 또 다른 하나가 생각나고 끝없는 고민이 이어지죠.
아직까지는 듣기에 매진해야 하는 걸 알지만 여기저기 곁눈질 하게 되요.
이것도 병인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6 11:35
체크할 수 있는 것은 없어요..^^;;
그냥 감으루다.... 아이가 혼자 중얼중얼 거리거나..
무슨 이야기 하고 싶을 때 영어로만 한참을 하고 싶어한다든지...
되든 안되든 말이지요.. 전엔 그러지 않았거든요..

쓰기도 혼자 끄적거리는 수준을 말하는 거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좋은선물
  • |
  • 2010-01-06 16:55
아.. 그렇군요.
아이가 차고 넘쳐 흘러나오는 스피킹과 롸이팅...
미실 되려면 아즉 멀었나봅니당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뉴질가자~
  • |
  • 2010-01-06 10:50
답댓글

저희애는 이번 집듣이 "앤드류로스트"의 새발견입니다^^

이번 집듣하기 전에 차로 이동시 흘려듣기용으로 몇번 들려줬는데 재미없어 하더라구요..그 남자 목소리가 영 오버스럽고 재미가 없었나봐요.

근데 이번 집듣하면서 완전 빠졌네요..마침 학교도서관에서 한글판을 발견하고는 번갈아 가면서 읽고 있어요.

이쯤에서 하루 두차례로 늘리고 싶은데 애가 거부하네요...

이번 금,토는 스키장을 가야해서 아마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모두들 추운 날씨 웅크리지만 마시고 활기차게 보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좋은선물
  • |
  • 2010-01-06 11:18
이 눈에 스키장~~~ 넘 부럽습니다~~~!!!
전 우리 늦둥이 돌이라도 지나야 눈썰매장이라도 기웃거릴수 있겠죠 ㅜㅜ
부디 신나게 제몫까지 타고 오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옹
  • |
  • 2010-01-06 11:20
앤드류 로스트가 꽤 어렵다고 들었는데 우리반에도 이 책 듣기 하는 아이가 있군요.
과학 상식도 있어야 될 거 같고 해서 저흰 내년이나 생각하고 있어요.
한글책 많이 읽는 아이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01-06 10:16
답댓글

실은 저도 브죵님 말씀에 동감하고 있어요.

계획표대로 며칠 애를 돌려보니 애도 지치고 저도 지치고 있네요.

기본적으로 미술, 음악학원 다니던 것도 유지해야하고 수학문제 풀던 것도 유지해야 하고

애는 애대로 방학이니 놀고 싶어하고 빈둥거리고 싶어 하고 하다보니 짜투리 시간 이용하는것도

애한테는 약간의 스트레스인가 봐요.

그래도 집듣과 읽기는 유지하고 dvd 보기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데

기초 학습서 좀 해보려고 했는데 매일은 못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밖에 못하고 있어요.

방학인데도 학원도 2개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인데, 시간은 부족한 것만 같네요.

제가 욕심은 많고 뜻대로 되지 않으니 조급한 마음이 드는게 솔직한 심정이어요.

그래도 영어하나만 확실히 빠져 산다면 이도저도 아닌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에

편히 가려고 하네요.

 

오늘도 무지 춥고, 내일은 더 춥다네요.

이 추위에 하필 저희는 스키장을 가게 되었어요. 울 몽구는 콧물 살짝 나는데 감기 도질까봐 걱정이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최승맘
  • |
  • 2010-01-06 10:41
몽구맘님, 와, 넘~~~ 부럽네요.
오늘 출근하면서 문득 '놀이기구 타면 엄청 춥겠다' 생각하며
이렇게 추운 날은 스키 밖에 할 게 없겠구나 생각했는디...
우리 몫까지 신나게 타고 오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1-06 16:04
저는 기초 2반 이예요.
몽구맘님 저랑 너무 비슷하네요
저는 그래서 둘째 미술 하고 싶어하는데 1월중순쯤 스키캠프 갔다오면 생각해보자고 했습니다.
7세때부터 1년가량 하고 1학년때 빡쎈 담임때문에 학원을 그만두었습니다.
아이가 워낙 느려서 학교 숙제하기도 벅찼거든요. 그래서 2학기때 피아노와 수영만 했어요.
현재 비염이 낫질 않아서 수영을 그만두었어요 그래서 그나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주부터 아침에 일주일에 2번 학교에 줄넘기를 하러 갑니다. 너무 하고 싶어해서요.
그나마 집에만 있으면 제가 공부시킬까봐 가고 싶어하는지도 모르죠.

우리집도 이번 주말에 스키장 가요. 전 가기 싫은데 ...추운데 나가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블
  • |
  • 2010-01-06 09:26
답댓글

난또~  표... 올리는 건줄 알았떠요

 

원래는  집듣 계획은  매직트리로  첫 챕터를  들어가는 거였는데,,

한주만 하고 접었어여,,,지겹다는 반응 땜에,,,지금이  리더스 4단계에서,,,초기 챕터로 넘어가는 중간 이거든요

근데,,저역시  챕터  입문을  늦추고,,리더스 4단계,,더 많이 하고 싶은거 있죠,,,(칼라책이  아쉬워서,,,)

사실,,,베렌 60이나,,,매직스쿨 리더스 30 을 하다보면,,,,내용 면이나,,수준면에서,,,챕터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이번 방학때는  집에 있는 모든 4단계 책들  (영리딩,,영퍼즐,,,)  다  듣고,,3월  3학년부터

진짜  챕터북 해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민쟁이
  • |
  • 2010-01-06 09:31
저희는 초기챕터는 하고 있는데
매직스쿨리더스는 사 놓고 못하고 있어염.
과학이다보니 제가 지레 겁먹고
아직 아이한테 못 들이밀었어염..
조금씩 섞어서 해야겠어염. 중간중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옹
  • |
  • 2010-01-06 11:03
베렌이나 어스본 매직스쿨 리더스 짧지만 어찌보면 내용이해가 매직보다 어려울 수도 있다고 봐요.
저희도 책 미리 사놓은 거 있는데 매직트리 하고 나서 어스본 해볼까 싶어서 아직 시작 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10-01-06 19:19
저희 아이랑 비슷한 단계에 고민이신거 같네요.
저두 매직은 시작은 했는데 수준은 아닌거 같아요. 주로 언아이캔 2단계 읽기하면서 어휘확장에 힘쓰고있어요. 언제쯤 챕터 이해하고 듣는 단계가 올지 엄마 맘은 늘 앞서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민쟁이
  • |
  • 2010-01-06 09:25
답댓글

브죵님의 미실대사 패러디 완전짱 가슴에 와 닿아요.

제 욕심을 일단 버려야겠지요.

저희는 집듣은 이제 일상처럼, 하는 일 중 하나라 생각하며 하고 있어요.

그런데 dvd는 dvd기계로 설정도 해야하고(무자만, 영어음성..ㅋ), 기계를 만져야 하니 아이가

잘 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제가 쉬는 주말에라도 dvd 보기는 열심히 해야겠어요~

 

브죵님, 아이가 조금씩 일상에서 영어의 반응을 보이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저희딸은 의무감으로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살짝..^^

 

오늘은 눈이 더 내린것도 아닌데 인천에서 서울오는 전철이 최악이었어요~

20분넘게 전철이 안와서 찐빵되어 회사오고,

전철에서 "저보고 임신하셨어요?" 하면서 한 아저씨가 자리를 양보하려는거에요.

제가 "아닌데요. 제 배에요.." 하고 말았답니다.

"별로 안나왔는데.." 웅얼거리면서 말이죠.

정말 정신이 없어 그렇게 대응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아저씨가 웃기기도 하고.

기분이 나빠야할일인데 왜 이리 웃긴지..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6 09:46
그 아저씨 그 말씀 하시기 전까지 얼마나 고민하셨을까요? ㅋ

이번에 산 카세트가 디비디 소리만도 재생되고 티비 연결하면 디비디도 나오ㅡㄴ 건데
편리하더군요.. 저흰 디비디 플레이어도 없어서 늘 컴으로 봤었거든요...

그래요.. 상황에 맞게 듣기를 하되.. 늘 더 많이 하려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출근하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요사이 인천쪽 지하철이 말썽인가보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01-06 14:08
ㅎㅎㅎㅎㅎ
"별로 안나왔는데...."웅얼거림에 빵 터졌으요^^
저는... 평소에도 많이 나와있지만....
특히 저녁식사후에는... 엄청 나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임신 6개월이상은 된 배예요^^
예전에는 뭘 먹다 흘리면... 아래로 뚝 떨어졌는데...
요즘은 배에서 걸려요~~ ㅋㅋ
어제는 딸아이 먹던 코코아를 뺏어 먹다가 배에 뚝뚝....ㅡ,ㅡ;;;
고민쟁이님도~~ 즐건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0-01-06 17:17
저도 요즘 너무 살이 쪄서 발톱 깎을 때, 쬐끔 힘이 들더군요ㅋㅋㅋ
저는 완전 소세지팔에 뱃살공주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민쟁이
  • |
  • 2010-01-06 22:50
은행단풍님 말씀이 넘 웃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