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남)
반장님!~~~~~~~
제가 지난 주 12월 28일 날 표 올릴 때...
일주일동안....어디 간다고 못 한다고...미리 신고한다고 덧글달았었는데...ㅎㅎ
너무 많아서...정신이 없으시죠....
일주일간 어디에 다녀오느라고.......
아무것도 못했네요....다시 새로운 맘으로 시작할께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직 집중듣기가 첨이라 혼자 내버려 두니 잘 안되네요...
조금 지나서 보면.....엉뚱한 페이지 펴 놓고 있고....듣는지 마는지...
그래서.....집중듣기 하는내내....옆에 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훨씬 잘 들린다고 하네요...
당분간은....옆에서 끼고 앉아...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해야겠어요....
1월 4일부터 다시 시작했답니다.
표 다시 올릴께요.....죄송합니다.꾸벅!
(초1,남) 준혁이
요새는.. 3가지를 한권씩 집듣하다 보니.. CD 바꿔주기 바쁘네요..
헨리앤 머지는 지겹다고 해서 한권만, ORT 7단계를 2권씩 시키려고 했는데 프로기가 계속 하고싶다고 해서.. ORT 1권, 프로기 1권.. 그래서 결국 3종류 각 한권으로 25분 정도 채우고 있답니다...
그래도 이제는 별로 싫다는 소리 안하고.. 잘 들어주시네요.
글자에 집중안하고 있는 때도 많지만.. 그럴때면 제가 옆에서 손으로 그어주고 찰싹 달라붙으면 또 집중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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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는데요.. 집듣교재 반복에 대한 겁니다..
울 아들 프로기만 너무 좋아해서.. 한 5-6번도 넘게 돌린 것 같은데 여전히 프로기만 좋아합니다.
지금은 거의 대사를 외워서.. 더이상 집듣하는 의미가 있을까 싶은데 그래도 편하고 재미난지
프로기를 계속 하고 싶다고 해서 한권씩 넣어주고 있긴 한데..
바쁜 엄마맘에는 빨리 빨리 돌리고 다른 교재 넘어가서 쑥쑥 진도 나가고 싶은데..
아들넘은 만만한 것만 붙들고 있으려고 하니...... 어찌 해야 할지요??
집중듣기반 하기전에도 집듣을 하고 있었지만
정말 하루 일과로 자리 잡혀 있네요.
어제도 오늘도 같이 앉아 있지 않아 좀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 딴짓도 해가면서
집중도하고 눈은 그림에만 꽂혀있기도 하면서 듣고 있지요.
하다보니 그것도 방법이다 싶어 놔 두고 있어요.(많이 벗어나면 얘기하기도 해요).
1학년이라 그런지 아님 울 아들만 그런지 집중력은 좀 떨어지는것 같고..
방학때 세운 계획들이 몸에 맞듯 잘 지켜 질때쯤 개학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개학때까진 시간적 여유도 많으니 놀기도 영어도 쉬지 말아야겠어요
초1/딸
Nate the great 를 한 권 빌려서 보고 좋아라 하는 것 같아 집중듣기 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오자 마자 신나서 뜯길래 아직 어려우니 집중듣기 하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읽어보고 어려우면 하겠다 하더니~~
1권 Nate the great 를 읽으며 ' ㅋㅋㅋ' 거리는 겁니다...
넘~~ 놀래서리 무슨 내용인지 호기심 가득찬 뉘앙스로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 책 소개에 나오는 줄거리 정도는 이야기 해주는 거예요....
큰 흐름은 알고 잘잘한 내용은 이해 못한듯~~ 그래도 넘 기뻤답니다.
내리 3권 읽고 나서 하는 말이 "nate the great" 넘 어려워~~
하는데~~ 전 그렇게 앉아 읽고 있었던 딸래미가 참 기특했어요...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힘꽉주고 운전하며 다니고 추위에 떨었더니 체력이 다 떨어졌나봅니다.
좀 일찍 퇴근해서 내내 누워 졸다가 그래도 집듣함께하기위해 일어나 저녁차리고 여기에 앉았네요
콧물도 나고 으슬으슬 몸이 않좋습니다.
그래도 집듣함께 해주고 일찍 자렵니다.
으슬으슬
모두 한파에 감기조심하세요~~
초1남
방학을 하니 정말 쑥을 자주 들어 올 수가 없네요;;..
저희 아들램 둘은 학교며 유치원을 싫어하고 집에 있는것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학원도 싫어하고..
그 덕에 24시간 붙어있는 엄마는 정말이지 꼼딱을 못하고 가끔 외출할래도 달고 다니고.. 엄마야말로 반폐인 됬어요..ㅠ.ㅠ..
나가는건 뫼비우스과학수업, 미술수업 주1회 아하~... 이번주부터 주산을 시작해서 큰아들 주2회 주산도 가네요. 그 시간에 작은애 델꼬 장이라도 본답니다.
바이올린이나 빅몬테 모두 주1회 선생님이 집으로 오시는거라 주산 시작전엔 한 2주 낮엔 집에서 뒹굴뒹굴~~.. 아이들은 클리코네 건담이네 레고네.. 아주 원없이 했답니다.
저희 큰 아들 그닥 꼼꼼히 자기 할일 잘 하는 애가 아니라서 정말 집듣 ort7단계 약3권 가량 하고 밤에 프로기를 더 하던지 위니를 하던지 하는데요. 수학학습지 3장 알파벳 대,소문자 한번씩 쓰기 독서록 작성하기 한글책 댓권읽기 이정도가 매일 하는것들입니다.
위에것 말곤 일주일 두번 바이올린 연습, 일기 주2~3회 쓰기가 찾아보니 있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애가 방학만 되면 컨디션이 너무 좋아져서 모든 수업들을 아주 효율적으로 잘 한다는것, 특히 바이올린 같은건 방학만 되면 진도 팍팍 나간다고 선생님이 웃으며 말씀하시네요.
연산은 상위권연산 사다놓은거 정말 하기 싫다고 해서 주산을 가게된거라.. 그냥 그렇고...이제 2-1학기 기본 들어가야 하는데 또 자기만 왜 이렇게 할게 많냐고 투덜댈께 뻔해서 시작하기가 겁나네요.
아구~... 담주면 둘째 20여일의 유치원 방학이 끝나서 가게 되니 좀 여유가 있으려나요?
그러면서도 어린것을 형도 집에 있는데 아침부터 보낼려니 맴이 그렇네요..ㅋㅋ.. 엄마들이란...
초2 /여
일요일부터 삼촌댁에서 푸~욱 쉬어주시고 화요일날 점심에 와주신 따님..
원래 월요일날 데려다 주기로 했으나 눈이 너무 온 관계로 화요일에도 겨우 왔죠.
다행히 헨리엔 머지 네권이랑 씨디를 보내서 거기거 집듣은 했답니다^^
완전 인간승리~~~^^
좀 지독해졌다 싶기도 하지만 집듣이 우선이라 정해놓았으니 그리했습니다.
도움을 주신 삼촌과 외숙모께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푹쉬고와서 다시 시작하려니 힘이 들기 하나봅니다.
아이들이 없어서 너무 허전했는데 녀석들이 돌아오니 집이 금새 환해지고 꽉찬 느낌입니다.^^
즐거운 하루들 보내세요.
오늘 아이랑 한시간가량 심각한 얘기가 오갔네요ㅡ.ㅡ 발단은 피아노 였는데...하다보니 영어며 수학이며...
어흑ㅜ.ㅜ 정말이지 오늘은 참 기운 빠지는 날이예요. 결론은 네가 하고 싶은걸 해라,네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걸 해라 했는데 정말이지 2학년 올라오면서 시작된 반항은 수그러지는듯하다가 요즘 또 나오는것 같아요 .지금 맘편하게 만사 제치고 컴퓨터하다가 책보고 있는 아이..휴~~ 잠시 숨고르기 하렵니다.. (별로 뛰지도 않았는데 숨 고르는게 참 웃기기도 하고..^^:) 찐빵쪄줬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종알종알~~ 오늘도 아이한테 졌나 봅니다*^^*
기초2반 표 미제출자에 이름이 떠억하니 올라가 있으니 이거이 소심해지네요~
지난주 여행간다고 결석계를 반장님께 쪽지로 보냈었는데
이거이 처리가 안된 것인지..결석계를 냈더라도 표는 올려야 하는 것이었는지 알려주세요..
초2 여아 우리 큰딸 이번주에 안정적으로 듣기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집듣 신청해서 이나마 하길 참 잘했어.. 혼자 생각하기도 했는데
Aarther 랑 Berenstain 이랑 재미있어라 잘 듣고 있습니다. 알아서 스스로 듣지는 않지만서도
좀더 어려운 책에 도전해도 좋겠다 싶은데 늘 쉬운 레벨책만 읽으려해서 어찌 읽기레벨을 올리누.. 고민하다가 시작한 집중듣기가 읽기레벨 상승으로 효과를 볼 것 같은 기대감이 팍팍생깁니다.
아직도 갈길도 멀고 하루 겨우 30분 듣고 있지만 아이가 어렵지 않게 공부한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아이 성향에 맞게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엄마가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걸 깊이 깨닫습니다.
집듣 시도하도록 해주셔서 탱규 베리 감사~
초1 남아
오늘 날씨 정말 춥네요..폴라익스프레스 저희 집은 완전 대박이에요..
벌써 5번 보고 지금 또 시청중이에요.
사실 제가 봐도 넘 재미있네요..
저희 아이는 집중듣기는 어느정도 자리 잡은거 같아요..손님이 와도 언제라도 매일 해야된다고 알고 있고 오늘은 평소때 시간보다 2배로 이끄는데 성공도 했네요.
이제 7살 되는 둘쨰도 시작해 보려고 ort2단계 꺼내서 보니 큰아이때 처음 시작할때가 생각나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학원은 피아노 하나 다니구요..2학년 수학 조금씩 풀고 있고 한자4급공부,책 읽기,연산, 집중듣기 방학동안 하고 있는 부분이네요..늘 잘 따라와주는 아이에게 고맙고 엄마인 제가 더 노력해야겠다고 느껴봅니다.
지난주에 표올리고 시댁갔다가, 시댁에서 다시 표올린 횬사랑이예요~^^:;
이번주에도 일이 있네요.
내일 제가 수술을 받아요.
귀밑에 양성종양이 생겨서 수술하거든요.
당장 심각한 건 아니라서 좀 더 두고 보고 하려다가, 계속 신경이 쓰이기도 해서 그냥 날잡았습니다.
이제 15개월 된 둘째도 있고해서 많이 망설이다가...
이 둘째가 있다보니 큰애를 많이 못챙기고 있습니다.
더불어, 브죵님이 늘 미션으로 주시는 다른 분들 글에 댓글 달기도 참~ 어렵구요.^^;;
어렵사리 댓글 달아도 다시 확인해 볼 기회가 많지 않네요.
집듣교재도 좀 알아봐야하는데, 마음만 바쁩니다.
또 귀찮게 해드리네요.
표 먼저 올리고 갑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2
1박2일 친구네 놀러가는 날 - 그래서 못들었어요
1. 3
친구네 다녀와서 ort 6단계 5권 듣기
약 30분
120
1. 4
ort 6단계 3권 듣기
약 20분
72
1. 5
ort 7단계 5권 듣기
약 60분
160
1. 6
ort 7단계 3권 듣기
약 36분
96
일 주 일 합 계
약 146분
448
누 적 합 계
약 509분
808
초 2 여아
브죵님의 미실대사가 가슴에 콕~~~ 박히네요~
내 욕심을 가득 담으면 아이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천천히 할려고 해도...
언듯 언듯 보이는 욕심...
어젠 로버트 먼치 시디를 제가 저녁하는 동안 돌려놓고 책을 옆에 살짝 올려놓았는데
시디에 맞춰 책을 펼치더라구요~ 그런 모습에 조금 감동먹고, 또 죽 흘러나오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지...
주제라도 알고 들으니 또 조금 감사하고... 에고~ 갈 길은 멀지만 이렇게 즐겁게 할려구요~
초1 남아
저희는 체험활동을 매우 중요시하고 지낸 편이라서 왠만한 체험활동이나 나들이들은 정말 많이
다녔었는데요.올 겨울방학엔 제가 왜이리 게으른지 하루 나갔다오면 다음날은 집에 있어야 한답니다.
그래도 이번 방학엔 쑥쑥 이벤트 당첨으로 좋은 경험 하고 있어요.
이제 2학년이 되는 아들녀석 방학동안 2학년 수학 예습이랑 문제해결의 길잡이 매일 조금씩 하고 있는데
6살 된 둘째녀석 오빠옆에서 매일 자기도 공부한다고 졸라서 한글 시작했어요.큰 아이는 ...
창의미술 주1회,바이올린 주1회,수영 주3회이렇게 예체능 학원만 가는데도 매일 왜이리 시간이 부족한지
모르겠어요.그런데다가 영어랑 학습관련부분을 제가 다 챙기려니 둘째는 신경을 쓰지 못했거든요.
얼른들 커서 엄마랑 큰애,작은애 모여앉아 자기 공부 할 수 있었음 좋겠어요.둘째 딸아이는 야무져서 곧 그렇게
될거 같은데 마음만 착한 큰 아들녀석이 언제쯤 스스로 자기몫 챙겨가며 할 수 있을지 걱정이되기는 합니다.
뭐...평생을 그러고 살진 않겠죠?
초1 남
방학계획이 가득했는데 방학도 벌써 2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실천은 거의 하지 못하고 그냥 즐겁게 놀고만 있어ㅋㅋ
처음 집중듣기반 모집할때 무지 고민했는데 그때 브죵님께서 그냥 신청하고 봐야한다고..
그렇지 않으면 방학이 홀랑 가버린다고 했는데 신청하길 참 잘했어요..
엄마에게는 큰 숙제처럼 느껴지지만 집중듣기라도 꼭해야지 하는 맘이
나태해진 맘을 다잡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요즘 아이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만화책과 디비디에 빠져 있답니다.
제가 직장맘이여서 혼자있는 시간이 많기도 하고 해서 디비디 보고 싶다고 할때마다
보라 했더니 하루에 3편도 보내요.. 그리고 리더래빗 씨디룸 조금씩 하구요
방학때 쉬운 영어책 100권읽기, 수학문제집 풀기, 글씨체 연습하기를 계획했는데..
아직 시도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부부터 하루일과 중 조금씩 집어넣어야 겠어요..
혼자하면 쉽게 내일로 미뤄두었을텐데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숙제도 있으니..
더 정신차리는 것 같아서 좋아요 ㅎㅎ
초1/남
방학인데 많이 못 놀아주어서 저번주는 롯데월드에..
아침 8시에 나와서 밤11시에 집으로..
으~~
넘 힘드네요.
아들도 힘든지 ..연신 하품을 해대면서 책을 집어요..
아 출근했는데 힘들어요..종종걸으면서 걷고 추위에 버스기다리고...아 정말 힘드네요..
초1/남아
4일날 교통대란으로 7시30분에 집에서 나와서 오후 2:30분까지 회사 가다가 못가고 집에 돌아왔네요.
요즘 출근땜시 맘 고생이 심하네요. ㅠㅠ
지난주까지 대구에서 맘껏 놀다가 이번주부터 집듣 시작했어요.
실컷 놀다와서 인지 한글책도 많이 읽고 영어 집듣도 잘하네요.
아침 집듣은 방학이라 일찍 깨우기 아쉬워서 늦게 일어나 혼자 합니다 (ORT 3권)
저녁은 엄마랑 같이 하구요(베렌 2권)
그리고 리틀팍스 가입해서 동화책이랑 게임 혼자 조금씩하구요.
한글책은 2000권 읽고 영어책 1000권 읽으면 핸드폰 사 준다고 했더니
한글책 많이 보네요.. 내용을 알고 보는지 모르고 보는지 ㅠㅠ
책 들고 있는거에 만족하면서 그냥 지켜봅니다..
읽은책 중에서 1권만 독서기록장 쓰구요..
수학은 1학년 문해길 2장 풀고, 2학년 개념원리 2장풀고, 상위권연산 2장 풀고 있어요.
이제 슬슬 구구단 외우기 시작해야 될것 같아요..
이제 9살이 되니 개구쟁이 아들이 좀 의젓해진것 같아요..
더 발전하는 아들을 기대하며~~
모두 즐건 방학 보내자구요 ㅎㅎ
초2 남 / 오늘은 아이들이 방학동안 어떻게 생활(학습)하는지 하루 모습을 풀어 놓는 분위기네요.
걍 이분위기로 나가 볼까요?^^
지금 울 둘째는 옆에서 웅진 생각이 열리는 세계문화여행 미국편을 읽고 있어요.
하도 책을 안읽어서 하루 한권씩 읽어서 시리즈 독파하라고 엄명(?)을 내렸습니다.
아직도 제가 읽어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거기에만 의존하다 보니 들쭉날쭉 책 한권 안보고 지나가는
날도 많고 해서, 하루 한권씩 스스로 읽으라고 했어요.
집듣은, 작년부터 조금씩 했던 게 연습이 되었던지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한번에 듣는 시간은 30여분이고 하루에 두번 들어요.
프로기 다 듣고 언아이캔 듣고 있어요.
집듣반 진행하면서 달라진 점은....다 듣고 나서 재밌다...라고 하는 책이 생겼다는 거...
듣는 자세가 월등히 좋아졌고...점점 알아듣는 느낌이라는거....요.
쉬운책 읽기도 같이 하고 있는데 하루 4권씩 소리내어 읽기가 목표입니다.
매일 거르지 않고 디비디도 한편씩 봅니다.
노빈손 캐릭터로 꾸며진 단어책도 하는데, 하루 10단어 정도로 구성되어 시디 듣고
세번 따라 읽고 한번 쓰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아서 가볍게 진행이 됩니다.
수학은 2학년 문제해결의길잡이 심화 과정 두장씩 푸는데 이번주면 끝날 것 같아요.
계산이 느려서 디딤돌에서 나온 초연산이라는 교재를 사뒀는데 이어서 할 생각이예요.
교과과정은 3학년 올라가면 시키려구요.
두 아들이 춥다고 집에만 있으니 에너지가 남아 돌아 방방 뛰고 난리도 아닙니다.
뛰지마~를 입에 달고 사네요.
눈 녹고 날 좀 풀리면 내쫓아야 겠어요.
초1 여아
Mr. Putter 끝내고 ORT 9 하고 있습니다. ORT9는 제법 길고 3권의 책이 하나의 씨디에 들어 있기 때문에 3권 다하면 30분 조금 넘습니다. 이 책 하고 제이와이의 리딩강 스타터 챕터북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상 학원 교재라네요) 듣고 읽기만 하기도 벅차나 에전에 아이가 좋아해서 한꺼번에 사둔 에반무어 리딩스킬 H 매일 한 단원씩 진행중입니다. 그나마 수영을 끊어서 가능하지 않은 가 싶네요.
수학은 1학년 2학기꺼 구입하고 안 한 '우등생 해법 '복습을 거의 다 마쳐가고 담주부터 2학년 1학기 꺼 에습 할수 있을것 같아요. 생각보다 오후 시간을 흐지부지 보내서 책 읽기는 잘 못하고 있습니다.
담주에 스키캠프 가서 이번주 남은 날들을 열심히 보내야 겠어요^^
초2/여
맘님들! 잘들 지내시죠?
1일 부터 5일 어제까지 친정언니랑 7살된 조카가 멀리서 방학을 맞아 왔더랬죠... 울 딸 계속 놀기 모드였습죠. 스케이트에 영화에 그 와중에 집듣만 겨우 했네요. 즐겁게 잘 놀았으니 오늘 부터는 제대로 해야 될터인데. 스스로 잘 챙겨서 하지못해 제가 체크해 줘야 되는데 엄마인 저도 부실 하네요. 집듣20분, 튼튼30분, 책읽기, 피아노 숙제15분, 바이올린10분, 일기쓰기그 외에 수학도 하루 10분 해야 되는데 제가 봐도 가지수가 많긴 하네요...헤헤 2월 4일이 개학인데 이제 한달도 안 남았습니다. 다음주 까지 추위가 계속이라고 하니 쌓인 눈들이 걱정되네요...밤에 슈퍼가는길에 보니 온 세상이 하얗고 , 뽀드득뽀드득 눈 밟는 소리까지 참 괜찮았는데 뉴스보니 현실적인 문제가 장난 아니네요...반장이신 초원맘님! 댓글 달아주시느라 수고 많으신 것 같아요. 매우 감사합니다. 엘로이즈맘님도 감사해요... 두 분을 포함한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가득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