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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기초1반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꾸는나무
  • |
  • 2010-01-07 14:04
답댓글

오늘 큰애 예비소집일 다녀왔습니다

정말 간단하더군여^^

첫애라 설레임반 걱정반으로 간거에 비하면...

 

반장님께 양해좀 구합니다

저희는 내일 스키장에 가는관계로 부득이 하게 출석계를 내야할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표는 월욜날 제출하면 안될까여?

안되면 오늘 저녁 늦게라도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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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7 16:34
꿈꾸는 나무님., 저 부르셨나요? ^^
예비소집 벌써 다녀오셨군요.,

스키장 잘 다녀오시구요.,어디로 가시는지??? 신나게 잘 지내다 오세요^^
월요일에 표 받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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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10-01-07 22:46
반장님 제가 일거리 하나 늘리네여^^
강원도 성우 리조트로 가요...월욜이면 개학이라 이번주 밖에 시간이 없어서 금토일 갑니다
금토는 영어 안하려구여...
아이와 저도 이틀은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자유를 누리고 싶어여^^
방학숙제 안했는데 클났서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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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10-01-08 05:45
저두 오늘 아이 예비소집일이었는데 잊고 있었어요.
평상시 하던데로 하다가 40분도 더 지나 뭔가 찜찜한게 생각해보니 앗!
씻지도 못하고 아이랑 서둘러 학교로 뛰어갔더니 다행히 아직 일하시던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제 나이가 이렇게 까막까막한 나이가 될 줄 몰랐어요. ㅠㅠ
집에 돌아와서 아이 달력을 하나 만들어 생각나는대로 다 적어 놨습니다. 노력이라도 해야지...
첫아이인데 설레임도 걱정도 할 겨를이 없었답니다. ㅋㅋ
스키장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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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1-07 01:29
답댓글

 

7세 남아

예비소집일에 시댁행사가 있어 못가게 될지도 모르게 되었네요..큰애때도 예비소집일에 참 허무했던 기억이

있었는데...(별로 할일이 없어서요...첫애라서  되게 떨렸었는데..ㅋㅋ)그래도 못가게 된다니 좀 속상하더군요..

제가 기억력이 무지 좋지 않아서 ^^  안가도 큰일 없는 날이예요...직장맘들도 못가는거에 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그냥 쫌 미안하긴 하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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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7 16:38
한여자님.,
시댁행사랑 예비소집일이 겹쳤군요.
학교홈페이지 가보니., 혹시 못오게 되면 전화연락 달라고 되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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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07 00:22
답댓글

이번주 화요일에 가려고 예정하고 지난주에 친정왔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아직도 집에 못가고 있네요.

핑계김에 며칠 탱자탱자 잘 놀고 있기는 한데

우리집 수도 혹시 동파되지는 않았는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내일은 집으로 가야할거 같아요.

한결이는 친구들 많이 한다고 집듣시간이 늘어났다는데요,

저는 리더스 반 친구들이 하루에 열권가까이 읽는거 보고

좀 더 읽어보자고 오늘 살살 구슬러보았답니다.

마지못해 한권을 더 읽었는데 아주 울상이 되어버렸어요.

엄마는 내가 싫어하는거 안시키기로 하고서는 약속을 안지킨다면서요.

거의 울기 직전까지 싫어라 하네요. 휴~~

이럴때면 정말 그만하고 싶어진답니다.

저나 아이나 이 괴로운 일을 왜 해야하는지 자꾸 회의가 들구요.

================================================================

8세 4세 된 딸이 둘이에요.

집중듣기든 책읽기든 무언가를  큰애와 함께 하려면

둘째를 어떻게 해야할지 당췌 감이 안잡히네요.

 

둘째 dvd 넘 좋아라 해서 다른방에 디비디 틀어주고 하는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낮잠은 거의 안자거든요.

큰애가 먼저 일어날경우에도 집듣 먼저 하자고 하면 싫다고 할때가 많아서

컨디션이 좋을때 하려구 이때 하지도 못하구요.

밤에는 둘 같이 재우기 때문에 동생 먼저 재우고 하는것도 불가능하구요.

둘째가 디비디 하루에 10시간 가까이 틀어놓는 날도 있어요.

한번 틀면 끄지를 못하게 하거든요.

아무리 큰애 공부를 같이 하는것도 좋지만 이건 아니다싶어

큰애가 손해를 좀 보더라도 디비디 플레이어를 숨겨놓은 상태랍니다.

컴터도 치워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중이에요.

 

그정도로 심각해요.

둘째랑 타협이 안되니 이런 강수를 둘수밖에 없는거 같네요.

근데 이렇게 디비디 못보게 하는건 임시방편이구요,

아이들 둘을 어떻게 챙겨줘야 하나 그게 큰 고민입니다.

둘째도 마찬가지로 엄마의 보살핌이 필요한데

지금 그런거 전혀 못(안)해주고 있거든요.

예를들어 책을 읽어준다거나 같이 노래를 부른다거나 산책을 한다거나

예전에 큰애한테 해주었던 소소한 것들 말이어요.

 

이런부분에서 제가 많이 속상하답니다.

둘째랑 즐겁게 놀아줘야 하는데 숙제같이 부담스럽고 넘 머리아퍼요.

두아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브죵님께 또 감사하단 말씀드리며

질문한가지 더 올릴께요^^

이건 저의 문제인데요.

제가요 친구를 사귀기가 참 힘드네요.

이사온지 6개월도 넘었는데 동네에 아는사람이 하나 없어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심심해하기도 하고요.

곧 학교 다니게될 큰애가 동네 친구가 없어

학교생활에 스트레스 받게 되지 않을까 제가 지레 걱정입니다.

학교 입학하면 반친구들 엄마 만나게 될텐데요.

엄마들 잘 사귈수 있는 비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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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07 01:14
낼 아침이 되면 댓글 달기 힘들것 같아서...잠자리에 누웠다가 님글 읽은것이 자꾸 생각나기도
하고.. 또 너무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도 하면서... 저도 뭐 답이 있는것은 아닙니다만..
저희 아이도 예비초1 여자아이인데요.. 요즘들어서 엄마의 말한마디 한마디를 그냥 흘려듣지 않고
조목조목 따지듯이 말하더군요.. 엄마가 말을 번복하는 것에 대해 가장 예민하게 대꾸하는 것
같아서 저도 요즘엔 말한마디 할때마다 아주 신중해진답니다.

둘째아이 ...dvd 하루 10시간이면 너무 길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 시간 만큼을 집중한다기 보다는 이젠 습관처럼 뭔가 틀어져있어야 마음이 놓인다는
생각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구 tv 나 dvd는 서로간에 대화가 아닌 일방향으로
나와지는 것이기 때문에 .... 오래 볼 수록 아이와 대화가 통하는 게 힘들거라는 생각이드네요.
큰아이 집듣시간을 조금 줄이고 ... 차라리 그시간에 작은 아이는 간식이라든가...
다른 놀이를 시켜주면 어떨까요? (아이가 안해본 놀이 위주로..쉬운 예를 들면..밀가루 반죽을
만들어 준다던가.. 아님,, 좀 지저분해져도 직접 반죽할 수 있게 해준다던가... 그것도 아니면
미술 붓과 물감 챙겨서 목욕탕 타일 벽에다 맘껏 칠하라던가....) 생각해 보면 다른방에서
dvd보게 하는 것 보다 좋은 방법은 많이 있을 것 같네요.

그리구 친구 사귀는 문제 (엄마 친구도 마찬가지로)... 정말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댓글 직접 답니다. 저도 이곳에 처음 이사와서 아는사람 하나 없어서 4살된 딸아이
아침 먹여서 동네 한바퀴 돌고 학교 운동장 가서 비눗방울 불고...ㅜ . ㅜ
그때 생각하면 참 많이 외로웠지만 오히려 아이에게는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지금은 추워서 놀이터도 못나갈터이고... 혹시 근처에 문화센터나 주민자치센타등에
나가보셔오.. 아이들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신청해서 듣다보면 그런 곳에서
또래 엄마들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기왕이면 정서가 통하는 사람과 만나면 더 좋겠구요..)

에궁...별로 도움도 못드리면서 주절 주절 말이 길어졌네요..
졸립기도 하고 ..님글 읽고 나서 자려니 맘이 아파 더 잠 못 잘 것 같아.. 이렇게 횡설수설 하네요.

핑거스님.. 힘내시고.... 다음에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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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7 10:16
플레이어를 치우셨다니.. 잘하셨어요..
타협이 안되는 아이라면 강수를 두는 수밖에 없겠지요..

친구문제는 아이가 입학하고 나면.. 저희 경우는 1학년은 엄마들이 급식을 도와줬어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그러면서 서로 얼굴을 익혔고,
제가 어쩌다보니 녹색대표가 되어서 엄마들 (13명녹색) 연락하고 얼굴 익힐 기회가 있었지요.
과하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필요한 연락만 주고 받았지만...
좋은 엄마들 그 중에 만났고, 대표 엄마에게도 필요한 것 있으면 지원하며서 친해졌어요.

청소도 돕고, 1학년엔 이런저런 일로 학급비가 많이 필요한 듯 해서..
살짝 찬조도 해주었구요. 그러면서 친해졌어요.
물론 지금은 따로 교류는 안하지만.. 좋은 기억을 갖고 있어요.
2학년 되어서 저는 그냥 녹색활동만 하고 한두달에 한번 청소만 돕고 있어요.

그래도 대표 엄마와 안면트고 지내니 크게 아쉬울 일은 없더군요. ^^

너무 과하게 엄마들과 친한 것도 바람직하지 않고,
너무 고립되는 것도 문제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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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7 12:31
큰 아이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나봐요.
아이가 싫어한다면 엄마가 조절을 잘하셔야 겠어요.
아직 어리니까 오디오가 재밌고 쉬운책 흘려듣기부터 많이 한 다음에
천천히 집듣이나 영어책읽기 진행 하셔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큰 아이 집듣할 때 같이 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상황이 안되면
큰 아이가 보이는 곳에서 작은 아이와 함께 있는 것도 괜찮아요.
작은 아이가 부산스러운 편인가요?
영어책읽기는 작은 아이 무릎에 앉히고 셋이 같이 해보면 어때요?
너무 공부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편하게 해 보세요.
첨에 부드럽게 시작해야 나중에 밀도있는 진행도 가능한 것 같아요.
디비디는 잘 치우셨네요.
오히려 지금은 흘려듣기, 집중듣기, 책읽기 중심으로 가다가 초등 2,3 학년
이후에 영상 보기 하셔도 좋아요.
전 고집세고 부산스러운 둘째 덕에 큰 아이 초등 2학년 되어서야 수학, 영어
공부를 시키기 시작했어요.
겨우 두살 터울이었는데, 형이 책상앞에 앉으면 둘째는 벌써 책상 위에
올라가 있곤 했지요.
큰 아이가 학습적인 부분이 중요한 연령은 아직 아니니까 좀 여유를 가지고
분위기와 습관을 만들어 준다는 마음으로 해 보세요.

친구들 잘 사귀는 방법은....얼마전에 울 큰아들이 네이버 지식인으로
검색을 해 보더라구요.
거기에 여중생들이 답변을 달아 놨는데......
친절하게 대하기, 뒤에서 욕하지 말기, 먼저 말 걸기....등등
같이 읽고서 그래 맞다 맞아....저게 정말 중요한 건데 말야....했어요.^^
그냥 다들 첨 학교 보내고 긴장들 하고 오니까 아이들 이야기 하면서
쉽게 친해질 수 있어요.
넘 걱정 마세요.^^
기초2반 누른다는 걸 잘못 눌러 들어왔다가...울 둘째 어릴때가 생각나서
거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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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7 16:42
펑거스님.,
이미 선배맘님들께서 좋은 댓글 많이 주셨네요^^
전 아들 하나만 키우기에., 그 마음을 짐작만 할수 있답니다. 죄송~

그리고 또래엄마들 문제는., 저역시 고립정도만 피해가자는 주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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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11 02:48
좋은 답변들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감사인사가 늦어서 넘 죄송하구요.^^
조금전까지 동생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요,
문득 실시간 대화보다도 이렇게 편지처럼 시차가 있는 대화가
생각을 좀더 정리해서 전달할수 있고 상대방의 말을 좀더 깊이있게 이해할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동생과 마음을 열고싶은 대화속에서 자꾸만 멀어지는 제 마음이 저도 너무 안타깝네요.

선배맘님들 주신 조언대로 이것저것 시도도 해보고요,
아직은 어린나이니까 좀더 느긋하게 마음먹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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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10-01-07 00:05
답댓글

신랑이 10일 이상을 출장가게 됐습니다.

전엔 신랑이 없으면 서운하고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출장비 나오면 뭘 할까?라는 고민부터 하고 있네요.

오늘은 한글책 전집 대여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명작과 전래를 별루 안 좋아하는데 반전 스타일의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해서 이참에 책을 다 읽어보고 아이랑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요즘 제가 아이 논술을 어찌 접근해야는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걍 저학년때는 책만 많이 읽어주고 읽게 한면되는지... 책 읽기에 스킬을 가르쳐 줘야는건지...  일기나 기타 활동지 또는 학습지를 해야하는건지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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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7 00:18
컴터 너무 오래 하지 마세요..
몸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둘째들은 좀 소홀히하는데. 더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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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7 16:50
썰무님., 신랑이 출장을 열흘동안 가시고 나면., 방학중인 아이와 정말 방학같은 생활을 하실것 같으네요^^쬐끔 부럽습니다 ㅎㅎㅎㅎㅎ
한결이랑은 요며칠 늦잠의 매력에 푹 빠져서..,(신랑 아침줘서 출근시킨후 다시 한결옆에 눕다보니)
둘중 먼저 깨는 사람이 시간 보며 놀래는 소리에 깨곤 한답니다 ㅠ.ㅠ
근데., 이런 늦잠 자는것도 행복이라 생각하며., 1월동안만은 즐기기로 했어요..
2월부턴., 7시기상^^ 되려나 모르겠네요.

전., 책만 읽으면 된다는 주의여서., 독후활동 이런거 안하고 그냥 독서로만 진행했어요.
이번 겨울방학때부터 그림일기쓰기 시작했구요..
근데 독후활동도 필요한 나이인가 싶기도 해요...종잡을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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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10-01-06 23:53
답댓글

다들 대단들 하세요..^^ 그나저나 신종플루 예방백신 2차 맞혀야 하는지 그것도 고민이네요. .. 다들 2차까지 다 맞았나요? 미취학 친구중에 아예 안맞은 친구들도 꽤 많더라구요..=.,=''

어머..저 미쳤나봐요..=.,=''어제저녁  헐레벌떡 올렸네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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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7 00:16
오늘은 표 올리는 날이 아닙니다. 녕이님..
금요일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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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07 00:31
저희 아이들 둘다 아예 안맞았어요.
제가 게으름을 피운것도 있기도 하지만
큰애는 완강하게 자기는 주사 안맞는다 하네요.
학교 입학하기전에 맞아야 하나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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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6 13:41
답댓글

밤새 감기몸살로 끙끙대던 신랑이., 또 외근가야한다길래., 점심을 집에서 먹으라고 하곤., 삼겹살에 김치찌개로 점심먹여 보냈습니다. 가장의 무게가 느껴져 맘이 좀 편칠 않아요..그 어깨의 짐이 많이 무거워 보여서요.,

한결이는 요즘 베렌 디비디를 즐깁니다. 사놓은진 꽤 되었는데., 조금씩 잊어버릴라치면 한번씩 보여준게 다였는데.,이번 방학에  하루에 디비디 한편씩 목표를 두고나서는 베렌의 재미에 푹 빠진듯해서 흐뭇합니다^^

새해다짐과 목표를 세울때.,  저번주 여러친구들의 집듣진행표를 한결이에게 보여주었더니., 20분정도만 하는거라고 해놓고는 왜이렇게 다른 친구들은 많이 하냐고., 깜짝놀래서 눈을 둥그렇게 뜨는겁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많이 할수 있는 친구는 많이 하고., 처음 하는 친구들이나., 다른걸 많이 하면 집듣은 조금씩 하고 그런거라고 설명해 주었더니., 자기는 많이 할수 있는데., 엄마가 집중듣기는 20분 하면 된다고 해서 그런줄로 알았다며 안타까워하길래., 얼마정도 할수 있을것 같냐고 했더니., 알아서 하겠다고............

그러더니., 월요일 부터 오늘까지 집듣시간이 꽤 늘어났어요^^ 5,60분 정도로... 좀 무리하지 않나 신경쓰이는데, 힘들면 언제든지 줄이라고 했기에 그냥 두고 보렵니다

그러면서., 벌써 겨울방학 계획 수정 들어갔어요.,

영어와 그림일기., 이두가지만 꾸준히 하는걸로,,,,,,,

7세에 꽤 부지런하게 움직였던 한결이라 오히려., 이번방학이 더 헐거워진 느낌입니다.

작년엔 한자, 연산수학, 사고력수학, 한글독서, 영어독서,  집듣, 등등., 하루에도 챙겨서 할것이 많았거든요

시간은 많이 잡아먹는건 아니었는데., 이것저것 챙길게 많아서., (근데., 오히려 그걸 즐기는것처럼 보였어요)

그걸 해나가는 한결이보다., 지켜보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방학땐 잠깨면 집듣, 잠자기전 그림일기.,요것만 규칙적으로 하고 나머지는 한결이 맘대로 하라고 했네요.

3일을 지켜보니., 중간중간 디비디도 보고, 영어책리딩도 뒹굴거리며 하고 있네요.,

어쨌든 큰 타이틀이 영어의 바다에 푹 빠지자...로 쭈욱 나가려고 노력하려구요^^

=====================================================================================

어릴때부터 클래식이나 위씽동요., 영어 오디오 씨디도 많이 들었는데., 발음이 별로 예요.

듣다보면 좋아질까요., 그렇담 얼마나 들어야 할까요?  많이 들어도 선천적으로 안 좋을수도 있나요?

엄마표만 고수했기에 고민이 깊습니다...

참., 줄넘기 잘하게 하는 방법도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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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06 15:29
아이가 아프면 마음이 아픈것에 비해 남편이 아프면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 같아요...
저도 집듣시간을 슬슬 늘려볼라하는데... 우리아인 다른 아이가 이만큼한다라고하면
더 안하는 스타일이라.... 한결이 너무 귀엽구 대견하네요.
저도 한결이처럼 오히려 7세때는 여러가지 조금씩 시켰는데.. 이번 겨울엔 오히려 느슨히
나가고 있어요. 어젯밤에는 아이가 시간이 너무 짧은 것 같다고...자기는 더 크지 않고
지금 모습으로 엄마랑 오래 살고 싶다는 말을 하는데 왠지 가슴이 찡.....

그림일기 너무 좋아요.. 저도 일기는 쓰게한지 오래 되었는데 형식에 얽매이지 않게
동시도 써보라하고. . 음.. 날씨.. 세계여행을한다면...책읽고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말..등등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써보라 했더니.. 제법 노랫말도 지어내고..아이의 생각주머니로인해
즐거움을 느끼고 있네요.

질문에 대한 저희집의 경우는 ..글쎄요.. 아이 발음은 지금도 저보다는 충분히 좋습니다만.
엄마의 욕심엔 아직...저도 좀 더 지켜보며 고민해야할 부분인 것 같아요.
글구,.. 줄넘기...
저희 아이는 여자 아이인데 아주 몸이 저보다 더 뻣뻣하여 저도 줄넘기시킬때 혼자서
줄을 넘기며 뛰는 것 말고.. 엄마 아빠가 잡고 "꼬마야, 꼬마야" 를 시켰고.. 또
엄마와 마주보고 엄마가 줄을 넘기면서 동시에 뛰면서 뛰는 횟수를 늘려 갔어요..
줄넘기도 매일매일 조금씩 반복했더니.. 지금은 그 둔한 우리 아이도 너무 잘 넘어요.

한결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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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06 16:28
안녕하세요^^
아이의 이름이 저와 참 친한 엄마아들과 같습니다.
그녀석은 저와 생일도 같았지요^^
반갑습니다.
이제 예비초 1인가봅니다.
엄마표로 하다보면 다~~걱정이 된답니다.ㅠㅠ
저또한 이제 예비초5라 뭐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발음 걱정은 전 접으셔도 되신다고 봅니다.
이가 일단 덜빠지고 덜났잖아요?^^
초등6년동안듣고 중학교 들가서도 cnn들을거니
발음은 염려 붙들어 매셔두 될듯 하구요
그리고 고민 생기실때마다 물어보심 된답니다.^^
줄넘기...
저의 아인 태권도에서도 줄넘기 별로 안하던데
안좋아하니깐 그렇겠지요?ㅠㅠ
태권도 다닌 다른 친구들은 잘 하더군요.
운동을 하나 시키실때 관장님께 줄넘기 하냐고 여쭤보면
답이 나오질 않을까 합니다.
잠시 서울살땐 줄넘기 인증시험도 보더군요...ㅠㅠ
반에서 뒤에서 이등이라하던 참 철딱서니 없던 아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래도
싫어하는 줄넘기 더 할 생각은 없더군요.
그래서 저두 전 접었답니다...
허접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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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6 19:25
꼼꼼한 답변 너무 감사해요 리미맘님 그리고 라바님^^
그림일기...여러주제로 접근하는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전 하루중 기억나는걸로., 아주 전형적인 일기로만 접근시켰는데.,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발음이 신경이 많이 쓰여요 라바님., 그냥 한글 책읽는 느낌이라고 할까 ㅠ.ㅠ
우선은 방법이 따로 없으니., 많이 듣도록 하는게 최고일테죠.,
그래도 님 말씀처럼., 이가 다 빠지지도, 나지도 않았다는 말 큰 위안이 됩니다^^
줄넘기가 안되는걸 태권도 다니면서 알게되었어요.
줄넘기 하는 수요일은 가기 싫어하고., 다른친구들은 2단뛰기도 하는가 본데., 자긴 잘 못하니까 스트레스도 받는것 같구요., 안되면 연습하면 되는데., 스트레스를 먼저 받으니., 그게 걱정입니다
즐겁게 두발모아 뛰기부터 해야겠어요...내일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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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1-06 23:30
그쵸?
날이추워서 그런가 어두울때 출근하는 남푠의 뒷모습을 볼때 맘이 안좋더라구요....
몸이 안좋으시니 더더욱 그러셨겠네요....

한결이는 바쁜 7세를 보냈네요....와~~~~~~~~~
따로 입학준비 안하셔두 되겠어요....^^
부럽네요....
저희 큰아들 준서는 이제 바빠지기 시작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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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1-07 00:49
처음 아이에게 영어책 사다나르기 시작할때는
정말 네이티브 만들수 있다고 생각했답니다.^^
엄청난 오해였다는거 금방 깨달았지요.^^
주변에서 가끔 이민가거나 1~2년 살다오거나 하는 경우보면
부러움과 난 뭔가 하는 절망감 등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어짜피 그런 아이들과 같아지기를 바라는건
엄마한테나 아이한테 득될게 하나도 없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저도 좀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려구요.
도움이 못되는 글이지만 우리반 반장님 오랫만에 만나서
넘 반가워서 댓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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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07 08:40
저도 태권도 다니면 무조건 줄넘기,훌라우프 잘하는줄 알았는데..
허걱 6개월이 지나도 잘 못하더군요..
저희 아들이 태권도를 3일만 다녀서 학교체육하는날 안다니기도 하구요..
(아 우리아들이 운동신경이 그닥 없구나..그때 았알어요..^^..)

가을에는 매일저녁 공원에 나가서 저랑 아빠랑 같이 운동했어요..달리기, 줄넘기..
매일하니 그래도 지금은 한 10~20개는 합니다.
요새는 겨울이라 집에만 있어서 잘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매일 꾸준히 하니 그나마 좀 잘하게 되더라구요..
영어든 운동이든..꾸준히하는 길밖에 없는듯..^^..

* 한결이는 그림일기를 꾸준히 쓰니 부럽네요..^^..
울아들은 한글이든 영어든 쓰는건 도통 실어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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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1-07 11:55
줄넘기는 연습만 하면 자연스레 잘하게 되더라구요.
저희 아인 2009년 여름과 가을사이 한참 줄넘기에 빠져있어서 아빠랑 시간만 되면 주말에 운동장가서 연습했는데 맨첨에 감이 잘 안오더니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나름넘는 횟수도 많아져서 대견했어요.
요즘 추워서 못하니깐 집에서 바닥에 두꺼운 이불 몇겹 쌓아서 꼬마야꼬마야 합니다.
그덕에 5살 작은 녀석도 제법 한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아이가 한번 재미붙이면 정말 스스로 잘 해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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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0-01-06 13:24
답댓글

 

 어제보니  울 딸은 한글이 걱정되네요..

집듣은 자리를 잡아가는 거 같아요.

이제 당연히 해야되는 줄 알고, 또 베렌에 재미를 붙였나봐요.

근데..간만에 한글 문제집을 풀렸는데..깜짝! 놀랬어요.

곧 학교도 갈건데..한글공부도 규칙적으로 시켜야겠어요. 끙..

문제집사러 낼은 한번 나가볼까해요~

 

모두들 즐겁게 집듣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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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6 13:54
베렌에 재미붙인 아이 여기도 있습니다. 현이사이님.,
끙....하고 쓰신 표현이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네요....나도 써봐야징^^
집듣 진행하는동안 많은 아이들이 자리잡혀 가는 모습에 박수 보냅니다
이렇게 즐겁고 꾸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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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1-06 23:33
저두 요즘 문제집 써핑이 한창이랍니다.....
너무 차고 넘쳐서리 선택하는것두 일일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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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06 12:37
답댓글

저는 직장맘이나 집듣은 저녁에 해요..

9시 정도부터..집듣하고 연산2장정도..한글 받아쓰기 할때도 있구요..

어제는 폴라익스프레스 책을 사봤는데..역시 책이 원작인것은 책도 좋고 내용도 좋은듯..

영상물이 원작인 경우는 책이 좀 별로인 경우가 많았거든요..

아들은 책이 잔잔하니까 영화가 더 좋다고 하네요.

 

더 크면 그림책을 많이 안볼거 같아서..

예전에 어려워보여서 못봤던 글밥있는 그림책을 많이 보여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베오영 류)

리더스 보다 보니 그림책이 참 좋네요..그림이나 내용이나..

 

===================================================

 

선배맘님,,초등가면 어떤 문제집을 많이 보나요?

6,7세때는 웅진곰돌이 잘 했구요..(방문선생님없이 문제집만 매주 보내주는 학습지)

웅진에서 나오는 월간학습지 브이스터디가 있긴한데..좀 비싸고..

별로 초등학생은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웅진 편집스타일을 좋아해서..그냥할까 싶기도 하고..

그냥 시중에서 나오는 국어,수학 문제집 풀려도 될거같긴 한데..

동아, 해법 이런책 대충 훑어보긴 했는데 시중에 문제집도 수백가지라 어떤책을 많이 보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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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6 13:57
점점 그림책 읽는 시간이 줄어듦을 느낍니다. 님 말씀대로 글밥있는 그림책 많이 보여주고 싶어요.,어느순간 혼자서 책읽는 단계로 넘고 나선., 한권 읽어주기도 쉽질 않아요.,
학교에 가게되고., 할것들이 더 많아지면., 정작 가장 중요한 독서가 묻혀버릴것 같아 안타까워요

선배맘이 아니라서., 질문에 대한 답글...저도 함께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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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06 16:37
초등가면...
그냥 문제집 말 그대로 문제집 푼답니다.^^
웅진 스타일을 좋아하심
웅진 씽크빅 국,수,사,과,한자 학습지 선택하심되시고
전과목 매달 오는 문제집으론
빨간펜,천재 월간 해법,최근엔 두산동아서도 뭐 나왔더군요..ㅉㅉ
수학문제집으론
왕수학시리즈,완자시리즈,해법시리즈,개념원리시리즈,센수학 등이 있는데요
시리즈란 교과서 다지는 정도의 기본서 발전혹은 실전응용서 그리고 심화 혹은 최고수준이구요
그위로 수학경시대회문제 올림피아드 등등이 있고
사고력으론 팩토,1031,문제해결의 길잡이,생각하는 수학,꼭 풀어야할 문장제 등이 있습니다.
그외 국,사,과는 과목별로 출판사마다 문제집이 나오지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있다면 모를까
초1이나 2일때는 열심히 책읽는 것이 남는 장사이구요
시험이 있다면 시험치기전 중간고사 총정리 혹은 기말고사 총정리 같은걸루
한권 동네서점가서 젤 잘나가는거 주세요~~하고 사심 되는데
이것도 늦게 가면 다 팔리고 없으니 하실거면 잘 챙기셔야 할것 같구요
누구네집 문제집 몇권 풀었네..하는 말 상관마시고
교과서는 확실히 --전과 있슴 좋아요--파악해놓으심
걱정없으실 겁니다.
교과서 보면 정말 뭐가 없어요
적은것도 없고 글도 없고
그래서 전과가 있음 좋은데
학교 미술 준비해갈때 전과 도움 좀 받았습니다.
허접하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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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6 17:47
저희 아이 학교는 2학년부터 중간기말 시험이 있었어요.
그래서 수학부터 슬슬 1학년 겨울부터 시작했지요.
그 전에는 상위권 연산과 100칸 계산등.. 연산부분만 좀 했구요..

하다보니.. 진도를 좀 빨리 나갔어요. 그러다보니.. 어찌어찌 수학은 선행 비스무리하게
나가고 잇어요. 장점은 시험 부담이 없고.. 오히려 시험땐 수학 공부를 안한다는 거지요.
대신 영어를 꾸준히 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

초등 문제집은 2학년에선.. 일단 해법이 가장 괜찮은 거 같아요..
저는 3000제 애용하고 있구요... 국어는 우등생국어 시험 3일 전에 풀었어요.
문제 양이 많아서 좋더군요.. 1학년 때는 안해도 된다에 한표..
2학년부터 조금씩 해도 괜찮다에 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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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6 19:27
1학년땐., 수학은 그냥 두고...
영어에 집중 ^^
질문답변에 컨닝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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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6 19:59
라바님.. 2학년까진 전과가 필요 없었는데..
3학년엔 필요할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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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07 08:55
선배맘님들 답변 감사해요..^^..
1학년때 궂이 문제집 필요없다 하시니..일단 월간학습지는 빼고, 시중 문제집 하나 사서 보고..
책 열심히 읽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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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1-07 09:12
ㅋㅋ 브죵님~~♡
맞습니다
1학년 2학년 굳이 전과는 없어도 지장은 없었어요
사실 공부를 별로 안시키고 일단 책읽기와 영어였고
시험은 서울선 국 수만 쳐서 아주 간단히 넘어갔습니다^^
근데 3학년이 되어 전과를 보니
특히 저같은 예체능치에겐 요긴한
교과 미술만들기가 있더군요...ㅉㅉ
저는 1학년 전과 선물 받았던거 펴 보도 않고 있다 딴 사람 줬거든요
만약 좀 잘 봤다면
1학년때 미술 만이라도 도움을 받지 않았을까 해서요ㅠㅠ
1학년땐 뭐 그리 만들어와라는게 많던지...
창의력 극히 빈약한 애미가 애좀 먹었습니다
그래도 미술만 보고 구입하긴 가격이 거시기 하군요..ㅉㅉ
암튼...
1학년 2학년 어찌하시든 많이 많이 책읽고
영어 몰입하세요~~♡
========================================
쓰다보니...
전과의 필요성은 공부방법의 차이에 있지 않나 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국,사,과를 집에서 교과서와 더불어 진행하거든요
그러니 아이는 교과서 저는 전과를 펴고 가르치구요
수학도 학기중엔 교과서 따로 사서 예습혹은 복습 해 줘야 한답니다.^^
안그래도 되는 아그들 두신 맘들은 복받으신거구요...^^
저는 그래야 되더군요..그러니 전과가 필요하더군요..
뭐 100%쓰는건 아니지만 제가 아는게 없어서리...
그리고 전과의 문제는 예체능 빼곤 풀일이 없었던듯...
그것도 시험기간에나...
그리고 학교 숙제는 정말 이 어미의 아이디어 많이 부족앤드
몇쪽 준비해오기..하면 정말 막막했습니다.나름
미술용품 뭐가 있는지도 몰랐구요
하지만 이것도 담임샘에 따라 다른것 같더군요.
1학년때 담임샘은 아무것도 없고 준비물 하나라도 없음 콜이 오거나
뒤에 서서 수업하거나 무안당하기 일쑤였습니다.
심지어 준비물 준비 정도가 아니라 담날 까지 완.전.히 만들어오기도 있었더랬어요..ㅉㅉ
저의 학교 과제물 해가기는 숙제는 해간다였습니다.
방학숙제도 마찬가지 이구요.
지금도 수업시간에 미술 끝내기를 아이에게 주문하지요..
이래뵈도 미술만 한 3년 실실 댕긴 아들이거든요...ㅠㅠ
근디 암것두 없어...살림살이만 나빠졌어...내가 댕길걸 그랬어...
한답니다.ㅠㅠ
상이라고는 돌이켜보니
과학의달 글라이더 날리고 받은 장려상 있군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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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1-07 09:25
전과라 ... 3학년 전과를 구입했었는데 사실 필요없더군요 ^ ^
펼쳐보지도 않고 끝났습니다.. 시험전에 뒤에 있는 문제만 풀어본거 같아용..
시험전에는 기말총정리 문제집이 있어서 굳이 전과의 필요성은 못느끼고 지나갔네요
저학년때는 시험때 엄마가 옆에서 지켜봐주어야해서 .. 집에 교과서를 준비하지 않았기에 전과를 구입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기에 전과를 볼 일이 더 없더군요
브죵님 말씀처럼 수학는 평소에 꾸준히 조금씩 하시면 시험때 별도의 공부 없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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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7 10:22
저는 학교 숙제는 걍 내는데 의의를 두고 보냅니다.
아이가 워낙 미술을 못하고 저 또한 그래서.. 그냥 대충 흉내만 내서 보내요..^^

그래도 별 지장은 없더라구요. ^^
제가 포기할 것은 빨랑 포기해버려요.
1학년 첫 상이 과학 상상화 그리기인데.. 당연 상 못탔지요..
2학년 때는 과학독후감 부문도 있어서 글짓기로 상을 타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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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돌맘
  • |
  • 2010-01-06 11:41
답댓글

예비초1/남아

아이들이 대부분 아침에 집듣을 하는군요.

제가 일어나자마자 오디오 그냥 틀어놓는답니다. 그리고 밥먹고 씻고 옷입고...그리고나선 아침엔 연산공부와 한글책 2권정도 읽고 나가지요.

늦게 일어날땐 아예하지도 못하고 가는 날도 있어요.

1월4일부터 작은녀석이 형아랑 같이 어린이집에 다니게되었어요.

큰녀석이 어찌나 동생이랑 다니고 싶어하던지 그래서 보냈죠.

하나보낼때는 몰랐는데 둘 보낼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오늘도 정신없이 보내고 나서 한숨 돌리니 이시간이네요.

지금 집듣하는데 아이가 나름대로 내가 얼마나 책을 읽었는지 무척 자랑스러워해요. 게다가 조금씩 시간을 늘려도 아무소리하지 않고 그냥 하네요...그나마 안하겠다는 소리는 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죠.

재미있는지 작은녀석도 주변에서 얼쩡얼쩡거립니다.

작은녀석은 큰녀석 덕에 흘려듣기 훈련이 잘 된 것 같아요.

어느순간보면 큰녀석보다 디비디보면서 단어나 회화사용 문구를 말하는데 놀라자빠지는 줄 알았어요.

ㅋㅋ

오늘도 여전히 춥네요.

아침부터 차에 시동이 안걸려서 물을 3-4번 끓여서 붓더니만 시동이 걸려서 다행히 남편은 지각하지 않았네요.

아이구 추워라...

이제 커피한잔해야겠네요

===============================

선배맘님들...

초등학교 예비소집일날 무엇을 하나요?

아이를 데리고 갈려고 하는데 ...

무슨 내용인지몰라서요.

준비물은 뭐가 있을까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1

who afraid of the dark?

20.32

32

1. 2

silly tilly's valentine

47.20

32

1. 3

drip, drop

26.02

32

1. 4

read, set go

31.06

32

1 .5

a KIss for little bear

15.23

32

 

 

 

 

 

 

 

 

일 주 일 합 계

139.83

160

누 적 합 계

343.44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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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 |
  • 2010-01-06 12:17
안녕하세요? 상돌맘님..표를 일찍 올리셨네요..^^
시간도 길게 잘하네요..부러워..우리집 아들은 겨우겨우 컴퓨터 더하는걸로 꼬시면 책 3권 25분 해준답니다...
예비소집일에는요..암것도 없시요..ㅎㅎ...몇년전 큰애 예비소집일날 가슴두근거리면서 갔는데요..달랑 이름 적도 취학통지서 제출했나? 암튼 취학통지서에 준비물 있으면 그거 준비하면 될꺼에요..홍역예방접종 확인서는 입학하고 내도 되구요..기억이 가물가물..지금 둘째는 신경도 안쓰고 있어서리..ㅎㅎ..암튼 가면 잠깐 동안 서류낼꺼 있음 내고 이름 주소 적고 허탈하게 돌아왔던 기억이 있어요..예비소집이라 뭐 줄서고 얘기 듣고 그럴줄 알았었거든요...^^ 맛난 커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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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
  • |
  • 2010-01-06 12:25
근데 예비소집일날 꼭 엄마가 가야 하나요? 잠깐 한다는데 반차내기도 그렇고..
할머니랑 가면 아이가 실망하려나..회사 선배한테 물어봤더니..저보고 계모냐면서,,
당연히 엄마가 가야지 하고 핀잔주네요..-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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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6 13:59
상돌맘님., 둘째는 그냥 저절로 된다...라는 말을 실감하고 계시군요.,
전., 하나만 키워서 잘모르지요 ;;;
우린 1월 13일이 예비 소집이예요., 학교마다 다른지....
상돌맘님 글보다가 저도 커피 한잔 탔어요....날씨가 쨍하니 추우니까 더 맛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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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1-06 11:26
답댓글

욕심과는 달리 익숙해지지 않는 울딸..

이번주 차없이 출근하느라 울집에서 언니네로 걸어서 20분 데려다주고 출근하고 또 저녁에 데리고 오고 걷느라 잠많은 울딸이 밥만 먹으면 꾸벅꾸벅 ..한권하기도 힘드네요..

책도 오직 공주가 나오는 책으로만 볼려고 하니.. 첫째가 아들이라 산책은 거의 남자애들용..

공주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오는데

거의 없더라구요..

오늘은 일어나자 마자 오알티 7단계 한권 집듣시켰어요.

오늘부터는 좀 박차를 가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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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6 14:26
둘째를 위한 공주책 한권 투자해서., 진행시키면 잘 될것 같은데요^^
습관잡힐때까찌가 힘들어서 그렇지., 기상후 집듣이 가장 좋은것 같아요., 빼먹을 확률도 적고.,
졸립지도 않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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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브
  • |
  • 2010-01-06 11:04
답댓글

정말 브죵님 말씀처럼...

방학이니... 컴앞에 앉아있는게 아이들에게 눈치가 보입니다.

다행히...잠깐

아들 컴퓨터 수업하러 학교가고...

저희 예비초1인 딸은 아서DVD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반장님... 지난번 숙제검사 아래에 격려의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 서울에 살아요...

105년만에 온 눈때문에 이틀 갇혀서 지냅니다.

집에 먹을거 하난도 없슴다 ^^ 신랑차는 밧데리가 나가서 시동도 안걸리고...

급기야 베란다에 놓은 세탁기 수도꼭지가 얼어서 정말 집안은... 지저분의 극치... 대란입니다

 

저희집 내일 2박3일로 부산에 동생네집에 놀거갑니다.

신랑빼고... 애들이 KTX를 너무 타보고 싶어해서... ㅎㅎㅎ

방학이라 한번 가요..아이들은 벌써 오늘부터 서울역에 처음 가본다... KTX처음 타본다... 난리입니다 ㅎㅎㅎ

숙제는 다녀와서 10일 밤까지는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가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기초1반 가족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멋진 주말 ...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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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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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11:40
잘 다녀오세요...
고속철 저희는 명절마다 타서. 별것 아닌데...
저에겐 고생하러 가는 열차라.. 영.. 별로..^^
(시댁에 명절에 가면 일이 많거든요..)
처음 타면 아이들 신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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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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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12:21
ㅋㅋ...올리브님 여서도 만나네요..부산가는 일정이 그런거였네요..1반에 먼저 글 올리셔서 우리반에서는 자세히 쓸 기력이 없죠?ㅎㅎ 전 첨에 1반부터 들렸는데..반장맡고 나서 3반부터 먼저 가서 이반에서 오히려 할말이 없어졌어요..^^
애들이 너무너무 신나겠네요..ㅎㅎ 여기 제 주위에도 기차도 안타본 친구, 비행기도 안타본 친구들 있어서 저희가 서울간다고 하면 부러워하는 사람 많아요..저도 친정이 서울이라서요..저희는 다음주에 서울가요..
기차안에서 먹을것도 한번 사주시고요...우리 아이들은 지나가는 판매원에게 뭐 사 먹는걸 첨엔 좋아하더라구요..^^삶은 달걀도 먹어줘야 안될까요?ㅋㅋ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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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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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13:50
올리브님., 마트는 다녀오셨나요? 애들이랑 함께 있는 방학에 먹을게 떨어지면 대략 난감하지요^^
제 답글에 감사의 인사., 제가 더 감사합니다^^
동생분이 부산에 사시는군요., 우리집처럼 자매가 멀리 떨어져 지내군요~
가까이 살았음 했는데., 아이들이 있으니까 방학에 놀러가는 재미도 쏠쏠하더군요.,
우리집도 새해초에 남양주 다녀왔잖아요., 스키도 타고~
내년엔 좀 길게 있을수 있음 강습도 시키고 해보려구요..
가까이 내려오신다니 더 반가운 생각이 많이 드는데., 잘 있다 가시기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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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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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10:24
답댓글

오늘은 다행히도 유치원차량이 5분정도 늦는것 말고는 제대로 갔어요.

그래서 여유있게 댓글도 다네요.

 

입덧때문에 애는 거의 방치수준입니다.

원래도 겁많고 소심해서 옆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는데요.

방학이어서 더 힘들었네요.

방학이 끝났으니 몸이 좀 편해지면 애한테 더 신경써야겠어요.

연휴동안 친정에 가면서도 집중듣기 챙길려고 했는데 제가 힘드니까  잘 안되어서 ,,,,

지금 다시 하니 며칠 안했다고 안할려고 뺀질뺀질 계속 다른말만하고 ..

컸다는 증거겠죠.

구정연휴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그동안은 쭉 밀고 나가야 하는데

입덧이 더 심해질까봐 겁나네요.

예전에도 아예 활동을 못하고 누워있어야 할정도였거든요.

그래서 불안불안합니다.

 

어제도 집중듣기 안할려고 하는것 포기하고 있다가

거의 8시30이 넘어서 시작해서 다행히 했네요.

기운이 없으니 애랑 씨름하기도 싫어서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수학은 하나도 못했지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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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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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10:58
저도 둘째때 입덧이 무지하게 심해서 7개월까지 먹고 토하고 하루종일 누워있고를 반복했었는데....
이제 그 아이가 4살이 되었네요. 시간 참 빨라요.
아이가 둘이면 힘들긴 한데 같이 놀고 같이 뒹굴고 같이 앉아만 있어도 든든해져요.
제가 한 일중 가장 잘 했다 싶어요.
힘드셔도 기운내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시면서 좋은 태교 많이 하세요.
예쁘고 건강한 아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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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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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14:03
여유만만님., 입덧으로 고생이 많으시군요.,
저역시 심한 입덧으로 둘째는 절대 못가진다...카다가...벌받았는지..진짜로 둘째를 못갖게 되었네요.,
입덧땜에 죽을것 같았는데., 낳고 보니., 벌써 초등입학한다네요.,
첫째도 이렇게 이쁜데., 둘째는 더 이쁘다고 하니., 조금만더 견뎌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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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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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19:58
입덧이 괴롭긴 하지만.. 생명을 키워내고 있다는 증거기도 하니..
힘들어도 잘 참아내시길 바래요..

큰 아이에게도... 잘 이야기해주시면 좋겠네요.
엄마가 왜 힘든지... 동생이 태어나면 어떨지에대해서요..

아더디비디에 막내 케이트 태어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아이의 어린시절 비디오 보여주면서 너도 어린시절이 있었다는 걸 보여주더군요.
아이 돌보는 법도 잘 가르치구요.

큰 아이가 예민하다니.. 잘 대화해서 큰 아이도 힘들지 않고
또 건강하게 새생명 키우시길 바래요.. 컴 오래 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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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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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23:15
저두 이번에 둘째를 가졌어요.
첫째때도 입덧이 없었는데 아직까지도 없어서 이번에도 그냥 지나갈거 같은뎅...
그리 힘들다니 몸 잘 챙기시고 빨리 입덧 끝나기를 바랄게요.
예쁘고 건강한 아이 낳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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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07:55
답댓글

와~~ 저 일등인가요?

아이가 밤새 아픈 관계로 잠을 설쳤네요..

그래도 엄마랑 하는 읽기는 못해도  잠깐씩 열 떨어 질때 집듣을 두권씩이나 했어요..

저희 딸내미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비록 짧은 책이지만, 나름 습관이 되었나 봅니다..

 

jenny의  English Book 집중듣기 체크표

년/ 월 /일 

넘버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2010-1-1

29

An I Can Read Book(2) - Soap soup

20:00

64

 

30

An I Can Read Book(2) -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13:00

63

2010-1-2

31

An I Can Read Book(2) - The case of the sleepy sloth

19:00

48

 

32

An I Can Read Book(2) - Owl at home

16:00

64

2010-1-3

33

An I Can Read Book(2) - Wizard and wart in trouble

13:00

48

2010-1-4

34

An I Can Read Book(2) - Arthur's pen pal

16:00

64

 

35

An I Can Read Book(2) -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at dougal

12:00

64

2010-1-5

36

An I Can Read Book(2) - Here comes the strikeout

19:00

64

 

37

Arthur Adventure - Arthur goes to camp

10:00

32

일주일 합계

2:18:00

511

전체 누적 합계

7:48:36

  1.900

 

 점심이후에 아이랑 통화를 해보니, 살짝 미열이 있긴 한데~

 자꾸 기운이 없다고 하네요..

 빨리 털고 일어 났으면 좋겠는데, 그것 역시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저희집도 1/27일날 예비소집일로 확정이 되었는데.. 그 동안 준비 한것이 턱없이 부족한것 같애요.

 마음은 분주한데, 뭐부터 해주어야 되는쥐~~ 마음을 가다듬고 천천히 순서대로 추진해 나가봐야

 되겠습니다.

 다른 맘님들도 너무 조급해 하지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고, 차근차근 챙겨서 보내 봅시다!~~~

 길도 미끄럽고, 날도 춥네요.. 다들 건강하게 지내세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러 가야 겠습니다.~~~~

===========================================================

 1/7) 죄송해요. 집듣표는 금요일날 올려야 되는디~~

       당체 뭔 정신으로 사는쥐~~ 미리 올려 버렸네요..

       지울려고 하니 그 것도 내맘과 다르게 안되네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고.. 금요일날 추가 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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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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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6 08:05
제니가 아픈가보네요.
엄마 출근도 해야하는데.. 날도 춥고 마음이 이래저래 안좋겠네요...

제니야... 아픈데도 영어를 했구나... 참말 기특하다..
어서 나아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아야지....
아줌마네 오빠도.. 며칠전 눈오는 날 실컷 나가놀더니 감기에 걸렸는지
기침을 조금씩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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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06 08:12
좀 낳아졌나요 ? 아픈 아이 두고 출근하는 마음 무거우셨겠어요;;
아픈 와중에도 집듣했다니 넘 예쁘네요^^ 칭찬 듬뿍 보냅니다~
워낙 날씨가 춥다보니...모두 감기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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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0-01-06 10:05
직장도 다니시고 맘이 힘드시겠어요.
리더스도 이끌어나가시기 힘드실텐데요.
엄마가 이러하시니 애도 부지런한가보네요.
우리아이는 저 닮아서 게으른가봐요.
역시 엄마가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많이 졸리실텐데 점심 먹고 조금 졸 수 있는곳 찾으시면 좋을텐데 회사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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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1-06 10:52
오늘 날이 무지하게 춥던데.....
맘까지 추우셨겠어요.
엄마 덜 힘들게하려는 예쁜 딸 보면서 힘내세요.
아줌마들이 따뜻한 마음 한가득 보내니까 빨리 나아질꺼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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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미맘
  • |
  • 2010-01-06 11:08
해바라기님 보면 더이상 환경에 대한 핑계를 댈 수 없게 되네요.
직장다니랴.. 아이 열심히 키우랴.. 가정생활에..또 쑥쑥의 중요한 업무까정..
정말 대단하세요.
딸내미 빨리 낫길 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중요한일 이끌어 가시는데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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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6 14:09
해바라기님 1등 하셨네요., 리미맘님 말씀대로 환경탓 못하게 하시네요...부지런한 모습 보기좋습니다.
초등1학년은 학교적응만 잘해도 성공이란말 믿고 느긋하게 맘먹고 있습니다.
그래도 줄넘기는 너무나 신경이 쓰여요...줄넘기 잘하게 하는 방법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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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6 14:11
브죵님, 홍링님, 여유만만님, 똘똘이맘님, 리미맘님 모두 감사합니다..
이렇게 신경 써 주신 것 만큼 빨리 안 아파야 되는데....
아직, 미열이 계속 되다 보니, 기운도 없다고 하는데 곁에 있어 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이따 저녁에 만나면 많이 많이 안아주면서 사랑한다는 말 전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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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6 16:09
해바라기님 제니가 아픈데도 집듣을 이렇게 열심히 했네요.
많이 칭찬해주세요^^ 대단해요.
빨리 아픈거 낫기를 바래요.
정말 열심히 진행하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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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1-06 23:20
해바라기님 참 기특한 따님을 두셨네요.....^^

항상 해바리기님의 따뜻한 댓글에 감사하고 있어요...^^
부지런쟁이 해바라기님 따뜻한 차는 잘 드셨나요??
언른 제니가 낫기를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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