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애 예비소집일 다녀왔습니다
정말 간단하더군여^^
첫애라 설레임반 걱정반으로 간거에 비하면...
반장님께 양해좀 구합니다
저희는 내일 스키장에 가는관계로 부득이 하게 출석계를 내야할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표는 월욜날 제출하면 안될까여?
안되면 오늘 저녁 늦게라도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여^^
7세 남아
예비소집일에 시댁행사가 있어 못가게 될지도 모르게 되었네요..큰애때도 예비소집일에 참 허무했던 기억이
있었는데...(별로 할일이 없어서요...첫애라서 되게 떨렸었는데..ㅋㅋ)그래도 못가게 된다니 좀 속상하더군요..
제가 기억력이 무지 좋지 않아서 ^^ 안가도 큰일 없는 날이예요...직장맘들도 못가는거에 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그냥 쫌 미안하긴 하지만요..ㅎㅎ
이번주 화요일에 가려고 예정하고 지난주에 친정왔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아직도 집에 못가고 있네요.
핑계김에 며칠 탱자탱자 잘 놀고 있기는 한데
우리집 수도 혹시 동파되지는 않았는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내일은 집으로 가야할거 같아요.
한결이는 친구들 많이 한다고 집듣시간이 늘어났다는데요,
저는 리더스 반 친구들이 하루에 열권가까이 읽는거 보고
좀 더 읽어보자고 오늘 살살 구슬러보았답니다.
마지못해 한권을 더 읽었는데 아주 울상이 되어버렸어요.
엄마는 내가 싫어하는거 안시키기로 하고서는 약속을 안지킨다면서요.
거의 울기 직전까지 싫어라 하네요. 휴~~
이럴때면 정말 그만하고 싶어진답니다.
저나 아이나 이 괴로운 일을 왜 해야하는지 자꾸 회의가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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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4세 된 딸이 둘이에요.
집중듣기든 책읽기든 무언가를 큰애와 함께 하려면
둘째를 어떻게 해야할지 당췌 감이 안잡히네요.
둘째 dvd 넘 좋아라 해서 다른방에 디비디 틀어주고 하는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낮잠은 거의 안자거든요.
큰애가 먼저 일어날경우에도 집듣 먼저 하자고 하면 싫다고 할때가 많아서
컨디션이 좋을때 하려구 이때 하지도 못하구요.
밤에는 둘 같이 재우기 때문에 동생 먼저 재우고 하는것도 불가능하구요.
둘째가 디비디 하루에 10시간 가까이 틀어놓는 날도 있어요.
한번 틀면 끄지를 못하게 하거든요.
아무리 큰애 공부를 같이 하는것도 좋지만 이건 아니다싶어
큰애가 손해를 좀 보더라도 디비디 플레이어를 숨겨놓은 상태랍니다.
컴터도 치워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중이에요.
그정도로 심각해요.
둘째랑 타협이 안되니 이런 강수를 둘수밖에 없는거 같네요.
근데 이렇게 디비디 못보게 하는건 임시방편이구요,
아이들 둘을 어떻게 챙겨줘야 하나 그게 큰 고민입니다.
둘째도 마찬가지로 엄마의 보살핌이 필요한데
지금 그런거 전혀 못(안)해주고 있거든요.
예를들어 책을 읽어준다거나 같이 노래를 부른다거나 산책을 한다거나
예전에 큰애한테 해주었던 소소한 것들 말이어요.
이런부분에서 제가 많이 속상하답니다.
둘째랑 즐겁게 놀아줘야 하는데 숙제같이 부담스럽고 넘 머리아퍼요.
두아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브죵님께 또 감사하단 말씀드리며
질문한가지 더 올릴께요^^
이건 저의 문제인데요.
제가요 친구를 사귀기가 참 힘드네요.
이사온지 6개월도 넘었는데 동네에 아는사람이 하나 없어요.
저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심심해하기도 하고요.
곧 학교 다니게될 큰애가 동네 친구가 없어
학교생활에 스트레스 받게 되지 않을까 제가 지레 걱정입니다.
학교 입학하면 반친구들 엄마 만나게 될텐데요.
엄마들 잘 사귈수 있는 비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신랑이 10일 이상을 출장가게 됐습니다.
전엔 신랑이 없으면 서운하고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출장비 나오면 뭘 할까?라는 고민부터 하고 있네요.
오늘은 한글책 전집 대여에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명작과 전래를 별루 안 좋아하는데 반전 스타일의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해서 이참에 책을 다 읽어보고 아이랑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요즘 제가 아이 논술을 어찌 접근해야는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걍 저학년때는 책만 많이 읽어주고 읽게 한면되는지... 책 읽기에 스킬을 가르쳐 줘야는건지... 일기나 기타 활동지 또는 학습지를 해야하는건지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다들 대단들 하세요..^^ 그나저나 신종플루 예방백신 2차 맞혀야 하는지 그것도 고민이네요. .. 다들 2차까지 다 맞았나요? 미취학 친구중에 아예 안맞은 친구들도 꽤 많더라구요..=.,=''
어머..저 미쳤나봐요..=.,=''어제저녁 헐레벌떡 올렸네요..으...
밤새 감기몸살로 끙끙대던 신랑이., 또 외근가야한다길래., 점심을 집에서 먹으라고 하곤., 삼겹살에 김치찌개로 점심먹여 보냈습니다. 가장의 무게가 느껴져 맘이 좀 편칠 않아요..그 어깨의 짐이 많이 무거워 보여서요.,
한결이는 요즘 베렌 디비디를 즐깁니다. 사놓은진 꽤 되었는데., 조금씩 잊어버릴라치면 한번씩 보여준게 다였는데.,이번 방학에 하루에 디비디 한편씩 목표를 두고나서는 베렌의 재미에 푹 빠진듯해서 흐뭇합니다^^
새해다짐과 목표를 세울때., 저번주 여러친구들의 집듣진행표를 한결이에게 보여주었더니., 20분정도만 하는거라고 해놓고는 왜이렇게 다른 친구들은 많이 하냐고., 깜짝놀래서 눈을 둥그렇게 뜨는겁니다.
그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많이 할수 있는 친구는 많이 하고., 처음 하는 친구들이나., 다른걸 많이 하면 집듣은 조금씩 하고 그런거라고 설명해 주었더니., 자기는 많이 할수 있는데., 엄마가 집중듣기는 20분 하면 된다고 해서 그런줄로 알았다며 안타까워하길래., 얼마정도 할수 있을것 같냐고 했더니., 알아서 하겠다고............
그러더니., 월요일 부터 오늘까지 집듣시간이 꽤 늘어났어요^^ 5,60분 정도로... 좀 무리하지 않나 신경쓰이는데, 힘들면 언제든지 줄이라고 했기에 그냥 두고 보렵니다
그러면서., 벌써 겨울방학 계획 수정 들어갔어요.,
영어와 그림일기., 이두가지만 꾸준히 하는걸로,,,,,,,
7세에 꽤 부지런하게 움직였던 한결이라 오히려., 이번방학이 더 헐거워진 느낌입니다.
작년엔 한자, 연산수학, 사고력수학, 한글독서, 영어독서, 집듣, 등등., 하루에도 챙겨서 할것이 많았거든요
시간은 많이 잡아먹는건 아니었는데., 이것저것 챙길게 많아서., (근데., 오히려 그걸 즐기는것처럼 보였어요)
그걸 해나가는 한결이보다., 지켜보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방학땐 잠깨면 집듣, 잠자기전 그림일기.,요것만 규칙적으로 하고 나머지는 한결이 맘대로 하라고 했네요.
3일을 지켜보니., 중간중간 디비디도 보고, 영어책리딩도 뒹굴거리며 하고 있네요.,
어쨌든 큰 타이틀이 영어의 바다에 푹 빠지자...로 쭈욱 나가려고 노력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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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클래식이나 위씽동요., 영어 오디오 씨디도 많이 들었는데., 발음이 별로 예요.
듣다보면 좋아질까요., 그렇담 얼마나 들어야 할까요? 많이 들어도 선천적으로 안 좋을수도 있나요?
엄마표만 고수했기에 고민이 깊습니다...
참., 줄넘기 잘하게 하는 방법도 쫌....
어제보니 울 딸은 한글이 걱정되네요..
집듣은 자리를 잡아가는 거 같아요.
이제 당연히 해야되는 줄 알고, 또 베렌에 재미를 붙였나봐요.
근데..간만에 한글 문제집을 풀렸는데..깜짝! 놀랬어요.
곧 학교도 갈건데..한글공부도 규칙적으로 시켜야겠어요. 끙..
문제집사러 낼은 한번 나가볼까해요~
모두들 즐겁게 집듣하세요~~
저는 직장맘이나 집듣은 저녁에 해요..
9시 정도부터..집듣하고 연산2장정도..한글 받아쓰기 할때도 있구요..
어제는 폴라익스프레스 책을 사봤는데..역시 책이 원작인것은 책도 좋고 내용도 좋은듯..
영상물이 원작인 경우는 책이 좀 별로인 경우가 많았거든요..
아들은 책이 잔잔하니까 영화가 더 좋다고 하네요.
더 크면 그림책을 많이 안볼거 같아서..
예전에 어려워보여서 못봤던 글밥있는 그림책을 많이 보여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베오영 류)
리더스 보다 보니 그림책이 참 좋네요..그림이나 내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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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맘님,,초등가면 어떤 문제집을 많이 보나요?
6,7세때는 웅진곰돌이 잘 했구요..(방문선생님없이 문제집만 매주 보내주는 학습지)
웅진에서 나오는 월간학습지 브이스터디가 있긴한데..좀 비싸고..
별로 초등학생은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웅진 편집스타일을 좋아해서..그냥할까 싶기도 하고..
그냥 시중에서 나오는 국어,수학 문제집 풀려도 될거같긴 한데..
동아, 해법 이런책 대충 훑어보긴 했는데 시중에 문제집도 수백가지라 어떤책을 많이 보는지 궁금하네요..
예비초1/남아
아이들이 대부분 아침에 집듣을 하는군요.
제가 일어나자마자 오디오 그냥 틀어놓는답니다. 그리고 밥먹고 씻고 옷입고...그리고나선 아침엔 연산공부와 한글책 2권정도 읽고 나가지요.
늦게 일어날땐 아예하지도 못하고 가는 날도 있어요.
1월4일부터 작은녀석이 형아랑 같이 어린이집에 다니게되었어요.
큰녀석이 어찌나 동생이랑 다니고 싶어하던지 그래서 보냈죠.
하나보낼때는 몰랐는데 둘 보낼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오늘도 정신없이 보내고 나서 한숨 돌리니 이시간이네요.
지금 집듣하는데 아이가 나름대로 내가 얼마나 책을 읽었는지 무척 자랑스러워해요. 게다가 조금씩 시간을 늘려도 아무소리하지 않고 그냥 하네요...그나마 안하겠다는 소리는 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죠.
재미있는지 작은녀석도 주변에서 얼쩡얼쩡거립니다.
작은녀석은 큰녀석 덕에 흘려듣기 훈련이 잘 된 것 같아요.
어느순간보면 큰녀석보다 디비디보면서 단어나 회화사용 문구를 말하는데 놀라자빠지는 줄 알았어요.
ㅋㅋ
오늘도 여전히 춥네요.
아침부터 차에 시동이 안걸려서 물을 3-4번 끓여서 붓더니만 시동이 걸려서 다행히 남편은 지각하지 않았네요.
아이구 추워라...
이제 커피한잔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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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맘님들...
초등학교 예비소집일날 무엇을 하나요?
아이를 데리고 갈려고 하는데 ...
무슨 내용인지몰라서요.
준비물은 뭐가 있을까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1
who afraid of the dark?
20.32
32
1. 2
silly tilly's valentine
47.20
32
1. 3
drip, drop
26.02
32
1. 4
read, set go
31.06
32
1 .5
a KIss for little bear
15.23
32
일 주 일 합 계
139.83
160
누 적 합 계
343.44
900
욕심과는 달리 익숙해지지 않는 울딸..
이번주 차없이 출근하느라 울집에서 언니네로 걸어서 20분 데려다주고 출근하고 또 저녁에 데리고 오고 걷느라 잠많은 울딸이 밥만 먹으면 꾸벅꾸벅 ..한권하기도 힘드네요..
책도 오직 공주가 나오는 책으로만 볼려고 하니.. 첫째가 아들이라 산책은 거의 남자애들용..
공주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오는데
거의 없더라구요..
오늘은 일어나자 마자 오알티 7단계 한권 집듣시켰어요.
오늘부터는 좀 박차를 가해볼까요?
정말 브죵님 말씀처럼...
방학이니... 컴앞에 앉아있는게 아이들에게 눈치가 보입니다.
다행히...잠깐
아들 컴퓨터 수업하러 학교가고...
저희 예비초1인 딸은 아서DVD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반장님... 지난번 숙제검사 아래에 격려의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 서울에 살아요...
105년만에 온 눈때문에 이틀 갇혀서 지냅니다.
집에 먹을거 하난도 없슴다 ^^ 신랑차는 밧데리가 나가서 시동도 안걸리고...
급기야 베란다에 놓은 세탁기 수도꼭지가 얼어서 정말 집안은... 지저분의 극치... 대란입니다
저희집 내일 2박3일로 부산에 동생네집에 놀거갑니다.
신랑빼고... 애들이 KTX를 너무 타보고 싶어해서... ㅎㅎㅎ
방학이라 한번 가요..아이들은 벌써 오늘부터 서울역에 처음 가본다... KTX처음 타본다... 난리입니다 ㅎㅎㅎ
숙제는 다녀와서 10일 밤까지는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가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기초1반 가족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멋진 주말 ... 보내세요
오늘은 다행히도 유치원차량이 5분정도 늦는것 말고는 제대로 갔어요.
그래서 여유있게 댓글도 다네요.
입덧때문에 애는 거의 방치수준입니다.
원래도 겁많고 소심해서 옆에서 거의 떨어지지 않는데요.
방학이어서 더 힘들었네요.
방학이 끝났으니 몸이 좀 편해지면 애한테 더 신경써야겠어요.
연휴동안 친정에 가면서도 집중듣기 챙길려고 했는데 제가 힘드니까 잘 안되어서 ,,,,
지금 다시 하니 며칠 안했다고 안할려고 뺀질뺀질 계속 다른말만하고 ..
컸다는 증거겠죠.
구정연휴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그동안은 쭉 밀고 나가야 하는데
입덧이 더 심해질까봐 겁나네요.
예전에도 아예 활동을 못하고 누워있어야 할정도였거든요.
그래서 불안불안합니다.
어제도 집중듣기 안할려고 하는것 포기하고 있다가
거의 8시30이 넘어서 시작해서 다행히 했네요.
기운이 없으니 애랑 씨름하기도 싫어서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수학은 하나도 못했지만 말이에요.
와~~ 저 일등인가요?
아이가 밤새 아픈 관계로 잠을 설쳤네요..
그래도 엄마랑 하는 읽기는 못해도 잠깐씩 열 떨어 질때 집듣을 두권씩이나 했어요..
저희 딸내미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비록 짧은 책이지만, 나름 습관이 되었나 봅니다..
jenny의 English Book 집중듣기 체크표
년/ 월 /일
넘버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2010-1-1
29
An I Can Read Book(2) - Soap soup
20:00
64
30
An I Can Read Book(2) -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13:00
63
2010-1-2
31
An I Can Read Book(2) - The case of the sleepy sloth
19:00
48
32
An I Can Read Book(2) - Owl at home
16:00
64
2010-1-3
33
An I Can Read Book(2) - Wizard and wart in trouble
13:00
48
2010-1-4
34
An I Can Read Book(2) - Arthur's pen pal
16:00
64
35
An I Can Read Book(2) -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at dougal
12:00
64
2010-1-5
36
An I Can Read Book(2) - Here comes the strikeout
19:00
64
37
Arthur Adventure - Arthur goes to camp
10:00
32
일주일 합계
2:18:00
511
전체 누적 합계
7:48:36
1.900
점심이후에 아이랑 통화를 해보니, 살짝 미열이 있긴 한데~
자꾸 기운이 없다고 하네요..
빨리 털고 일어 났으면 좋겠는데, 그것 역시 엄마의 욕심이겠지요..
저희집도 1/27일날 예비소집일로 확정이 되었는데.. 그 동안 준비 한것이 턱없이 부족한것 같애요.
마음은 분주한데, 뭐부터 해주어야 되는쥐~~ 마음을 가다듬고 천천히 순서대로 추진해 나가봐야
되겠습니다.
다른 맘님들도 너무 조급해 하지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고, 차근차근 챙겨서 보내 봅시다!~~~
길도 미끄럽고, 날도 춥네요.. 다들 건강하게 지내세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러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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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죄송해요. 집듣표는 금요일날 올려야 되는디~~
당체 뭔 정신으로 사는쥐~~ 미리 올려 버렸네요..
지울려고 하니 그 것도 내맘과 다르게 안되네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고.. 금요일날 추가 해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