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발음 좋은 엄마들도 주저하는 현실.. 저처럼 발음 꽝인 엄마는 더욱더 용기가 안납니다.. 그나마 아이 영어해준다고 책보니 쪼금 아주쪼금 발음도 나아집니다.. 주위에 영어하시는분들 지나가다 엄마발음 꽝인 엄마를 만나더라고.. 그냥 지나쳐주세요ㅠ.ㅠ;; 그래야.. 아무렇지않게 영어 계속할수 있을것같네요.. 엄마도 아이도 계속 듣고 말하다보면.. 처음보다는 분명 나아지겠죠....첨부터 잘할수 없잖아요.. 그렇다고 잘 할수 있을때까지 기다리다 말할수도 없고.. 저도 갠적으로 안되는 발음으로 우리 애 가르치는 입장이라, 밖에서 영어 한마디라도 할려면 주위의식 무지합니다..제발 발음때문에 기 꺽지 말아주세요.....ㅋㅋㅋㅋ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