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문드문이긴하지만
분명 초게도 들어오는데
책소개는 분명 거진 읽는다 생각하는데
왜 이글을 지금 봤는지..아리송하네요.^^
한마디로 종합선물 꾸러미를 선물받은 느낌입니다.
Time wrap trio 찜했어요.^^
지금 보여줄건 아니고, 훗날이 되겠지만..
좋은 정보 얻고 가네요. 감사드립니다~~~~아울러 추천도.^^
와우... 좋은 책들 소개 감사합니다.
티비프로서 들은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자." 는 말 종종 생각합니다. 아프실 때는 마음 편히 푹 쉬어주셔요. 뭐. 엄마라는 역할이 그럴 수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요. 감기 자주 걸리는 것도 면역력 떨어져 그러는 거다라는 말도 지나고 보니 맞는말 같고요.
anthropo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2010년 되셔요^^
Nancy Drew...
저희 첫째가 참 좋아했던 책이어요.
근데...이책...고딩이 주인공인 책도 있답니다.
같은 작가인데...내용이 전혀 시시하지않고 180페이지 가량의 진지한 디텍티브의 책이어요.
제가 들어본 책들중 가장 빠른 속도로 읽어주는 오디오가 특히나 고속듣기할때
유용하던 책인데..
요즘은 판매가 안되더군요.
영화 낸시드류도 있는데..
요것도 저희 딸이 참 좋아하지요.
이 영화는 주니어용 낸시드류를 원본으로 해서 만들어진거 같아보이구요.
재미나고 스릴있답니다.
저희 딸 ...한참동안 꿈이 탐정이었네요.
그러다가 점점 진화되어서 검사가 꿈이랍니다.
왠지 탐정은 위험한 일도 많이 겪어보이니까
힘있고 안 위험한, 같은 계통의 검사가 아주 끌리나봅니다.
탐정소설...아이에서 청소년으로 성숙되어가는 시기에 거쳐가는 재미난 장르지요.
저도 어릴때 설록홈즈를 읽으며 그 시절을 보내본 경험때문인지..
아이가 점점 빠져들고 있는 디텍티브의 세계가 반갑기만 하네요.^^
글 잘 보았습니다.
제 아이는 아직 이 책은 어려워 못 보겠지만 제가 함 보려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하세요.
저도 올 한 해는 온 식구 '건강의 해'로 잡았어요^^
제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퍼시잭슨과 올림푸스신 들 이거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할 거 같아요 ( 아직 나이가 안 돼서 좀 크면요 )
제가 작년부터 찜해좋은 책인데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아서요
우리 아들이 7살때 그리스 로마신화를 너무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나온 그리스로마신화쪽 동화책 읽고
First greek myth듣고 어스본 영리딩에 그리스로마신화 책들이 있거든요
아직 영어로 쉽게 나온 그리스로마신화가 별로 없어서 많이 못해줬거든요
그리고 만화그리스로마신화는 아직 애들이 볼 내용이 아닌 것도 나와서 (조금 제가 볼떄 야한 장면도 있어서)안 보여 줬어요
the 39 clue 와 the benedict story도 읽어보시고 얘기해주세요
이것도 재미있을 거 같아서 맘 속으로 찜해놨거든요
좋은 책 구경 너무 잘 하고 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유 아프셨구나 저런..,,
신년부터 큰눈도 오고 난리를 격었으니 올해는 뭐든지 풍년이면 좋겠습돠
클레어랑 앤트로포님이랑 모녀의 책이야기 너무 부러운거있지요^^ 울애처럼 설렁설렁하지 않을거 같은예감이 마구마구 들거던요
딸은 그리 책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눈이 엄청 나쁜통에 정말맘이 팍 상하더라고요,,,,나를 안닮아 가지고 ,,,쩝,,,,
영어책은 작을글씨를 빼버리면 읽을께 없지요,,,,큰글씨는 또 비싼 하드커버고...
올리신책중에 성공한것은 네잇더그레잇 하고 매직트리 밖에 없어요,,,다 한두권씩 줘 봤는데,,,,다른것은 재미가 없다내요,,,,
자주 앤트로포님 글보기 희망하면서 ,,,
추천짱~
정말 알찬 글이네요.
추천에 스크랩 해갈께요.
오랫만에 글 올리셔서 반가와요~
음하하 저도 오늘 독서일기에 히컵(번역본) 샀다고 좋아하는 글을 썼는데 마침 이런 글을 딱 올려 주셨네요.
요즘 아들래미랑 저랑 둘이 같이 모험, 판타지 세계에서 살고 있답니다.
전 그림자매 찍어 놨는데 레벨이 안 돼서 못 읽을 것 같아요. ㅎㅎㅎ 위에 소개해 주신 거 다 읽어 보고 공력을 더 쌓은 뒤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아고, 흥분되네요. 잼 나는 거 읽을 게 많아서...
참참, 스크랩해 갑니다.
안녕하세요? anthropo님
님의 글 맨날 눈팅만 하다 새해를 맞아 처음 인사드립니다.^^
항상 님의 글보며 스크랩할때마다 감사하고 ,죄송했어요 ^^
저는 유럽에 살고있고 제딸은 3학년 입니다.다음주부터 2학기 시작입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도 베런스타인베어 를 제일 좋아하는 정도입니다.
다음주 생일 선물로 레인보우매직을 준비했는데 어떤반응일지..^^
님의 아이처럼 될지는 알수없지만 소개해주시는 모든 책들,한글책을 포함하여
아주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한글책의 경우 인터넷상으로만 정보를 얻기때문에 쑥은 특히 제 딸 아이와
또래의 자녀를 두신분의 글은 제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올해들어 끝없는 이야기를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달라는데,물론 한국어로말이죠^^
제가 엄두가 안나서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님의 글을 열심히 읽으며 노력해야겠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되시길 기원합니다.
쑥쑥의 가족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시길 .......
이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글에는
반드시 추천과 함께 답글을 달아야만 한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서
오랜만에 로긴하고 들어왔어요.
일과 두 자녀, 집안 일까지 병행하기가 참 쉽지 않아서
늘 머리 속이 뒤엉키다 못해 멍해지기까지 하는데
anthropo님은 원더우먼처럼 끄떡없어 보이시고 긍정적인 사고에
아이들도 저렇게 잘 이끌어 오시다니...
일하시면서 저만큼 책 읽히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박수 받으셔야 해요.
엄마가 책 읽어 주는 힘은 대단한 것 같아요.
아이가 행복해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영어의 난이도를 잊고 스토리에 빠지게 만들어 주는 데다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일등공신이니 말이지요.
읽었던 책 중에는 비슷한 반응을 보인 게 많이 있어서 반갑고
안 읽었던 책들은 후보로 올라 있는 것들이라서
저희에게 중요한 정보가 되었어요.
엄마의 폭 넓은 식견을 따님이 닮아 가는 듯 해요.
함께 책 읽어 주시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시니 그렇겠지요.
보기 좋은 풍경이 글 읽는 동안 내내 머릿 속에 그려졌어요.
빨리 쾌차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 많이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anthropo님...
멋진 책소개 너무 잘 봤어요.
딸내미들의 평가...^^ 그것도 참 맘에 드네요.
아무리 부모가 권해주는 책이어도.. 아이들의 나름 평이 책 고를 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아.. 저희 집 아이는 아직 정신 연령이 어리기도 하고...
신화를 즐기지 않는 성격인가봐요.. 딱 매직트리 수준까지이지..
판타지적이거나.. 변신하거나.. 뭐 그런 것들에 큰 재미를 못느끼는 것 같아요..
아니면 아직 그걸 소화할 수준이 아닌 것이겠지요..
싫다고 밀쳐내던 책이 어느 순간 또 좋아하는 책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들은 그렇게 커나가니까요..
간만에 글을 뵈서 반가운데...
아프셨다니.. 얼른 나으세요. 요사이 날씨도 춥고..
감기 걸리기 딱좋은 날들입니다.
고이 담아 둬야 겠어요.
몇 개 빼고는 전부 모르는 책이지만 살펴보니 훗날 아이에게 꼭 추천하고픈 책들이라서..
감사드려요^^
소화가능한 정도가 A to Z인데 이번 방학용으로 살려다가 인제는 꾀가 나서 도서관에서 몇권씩 빌려서 읽히고 있는데 울 애는 Zack Files가 더 재밌다네요.
그보다도 요즘 야는 학교생활물에 푸욱 빠져있어요. 밤에도 누워서 Jake Drake들으면서 혼자서 낄낄낄,,,
학교를 그닥 좋아했던 건 아닌 것 같은디 무슨 조화인지,,,
울 아들 Goosebumps를 매직 트리보다 더 좋아했습니다.
내용이래야 하찮기 그지 없는데 좋아하대요.
저, 존 그리샴 팬입니다. 그 남자 없으면 비행기 어찌 타고 다녔나 몰러.
정말 와우~라는 비명이 나옵니다.
혹시 Time Warp Trio 에서 설명하신 작가가 Jon Scieszka인가요? 요책..
그러고 보니 수학의 저주와 내부 그림디자인이 비슷하네요~ *^^*

Goosebumps 의 경우는 도서 검색하다보면 학생들이 뽑은 도서 거의 1순위던데..
아마도 남학생들이겠죠? 아님, 괴기한거 좋아하는 10대들?
그래서 엄청 궁금해했더랬습니다. 정말정말 그렇게 무서워요?? *^^*
무서우면 진짜 보고프네요~
앤스로포님의 맛갈진 책소개로 지름신이 발동한듯 합니다.
후루룩~ 읽어내는 딸도 갖고파라!!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와우 멋집니다
몇개 아는 책도 보이네요
그리고 읽혀보려다만 책도 보이구요
특히 히컵은 세종에서 공구할때 사려고 했는데 레벨이 6점대라던군요
그래서 직원에게 물어 보니 말씀하신대로 몇몇 단어의 수준에 따라 그렇게 나뉜다고 하구요
해리포터보다는 쉽고 (죄송해요 제가 아는게 이것 밖에 없어서 .. 그때 그렇게 물었더랬습니다)
뭔 말인가 이해가 안되어서 망설이다 통과 했는데 아쉽네요
다음 주자로 정하신 책도 얼른 읽어 보시고 또 말씀해주셔요^^
한참 구경 많이 하던 것들입니다
항상 글 감사히 잘 보고있었습니다 늦었지만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