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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학년아이의 지난 유아영어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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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작은걸음
  • |
  • 2006-06-23 01:49
답댓글
선배의 경험담에 의한.... 조언이 큰~ 힘이 되는듯 해요.
다들.. 영양제 한방... 맞은듯 할꺼 같아요.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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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진맘
  • |
  • 2006-06-22 23:35
답댓글
글을 읽으면서 정말 맘을 다잡아 봅니다. 작년에 선배가 영어동요를 외우는 것을 보고 감동받았는데, (물론 그 집 아이도 엄마표 영어로 아주 잘하고 있구요) 정말 거저되는 것은 없겠다 싶어요.
잠시지만 내가 잘하고 있나 의문이 들때가 있을때 이 글을 생각하며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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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6-22 14:22
답댓글
늘..주변 유혹들(학원이며,영어유치원.)에서,
불안감(내 아이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내가 맞게 가고 있는걸까)에서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힘..
엄마의 의지와 이렇듯 힘주시는 선배맘들의 경험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도 흔들리지않고 열심히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고 계신
쑥쑥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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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채리사랑
  • |
  • 2006-06-22 11:30
답댓글
저희애들은 유아들은 아니지만 이글을 보니 힘나는군요. 날마다 듣기 읽기 꾸준히 하는 사람을 당할자는 없겠지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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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영성권맘
  • |
  • 2006-06-22 11:30
답댓글
어느정도 나가고 있는 분들의 글을  보면 거저 되는 것은 없다라는 생각 들어요.
아이에 맞게 책 선정도 중요하고
아이를 이끌어주고,  엄마 또한 같이 공부 해야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깨달음과 도움을 주시는 글이라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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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맘
  • |
  • 2006-06-22 07:06
답댓글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군요..쩝~~
열심히 하지 않는 엄마표라서리..
다시 맘잡고 열심히 해야겠죠??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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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y
  • |
  • 2006-06-21 23:21
답댓글
힘을 주시는 글입니다. 역시 매일 매일 꾸준히가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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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원맘
  • |
  • 2006-06-21 22:31
답댓글
힘이 납니다,,아직 많은걸 해주지는 못하는 부족한 맘인데..
가끔 주변의 이야기 들으면서 흔들리기도 하는데..
끝까지 해봐야 겠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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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맘
  • |
  • 2006-06-21 19:38
답댓글
아직도 헤매고 있는데 이 글을 읽으니 기운이 나네요
제 딸 36개월 되었는데 간단한 인사와 Thank you, you're welcome. 정도 합니다
아 제가 영어가 짧으니 울 딸도 손해 보는게 많다는 생각이 들어 좀 서글펐는데
다시 기운차리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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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
  • |
  • 2006-06-21 12:19
답댓글
잘 읽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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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6-06-21 11:06
답댓글
네~~~~~~~~~~~감사합니다....
이렇게 힘~~주시니 정말 고마워요....
맞아요....
우리 유아방 가족분들....우리 힘내자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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