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중듣기@ 기초1반

컨텐츠

댓글 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도리송(브죵)
  • |
  • 2010-01-13 16:18
답댓글

에공~

표 안올린 사람으로 이름이 떡 올라가 깜짝 놀랐어요.

다시 게시판 돌아가 확인해보니 정말 안올려졌네요.

분명히 정리해서 진행 1반에 누나거 올리고 기초 1반에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안올렸던가봐요.

이런이런~~

늦었지만 지난번거 이제라도 올려봅니다.

열심히 하시는 반장님 죄송해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An I can read book 1단계 2권, 까이유 2권

30

130

1/2

헬로우리더 1단계 4권, Dinosaur time

17

90

1/3

Dinosaur time, The fat cat on the mat

17

64

1/4

까이유 퍼스트리더 3권

18

75

1/5

An I can read book 1단계 2권

12

64

1/6

리틀크리터 2단계 3권

6

60

1/7

리틀크리터 2단계 2권

5

40

합 계

105

523

누적합계

517

2468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맘
  • |
  • 2010-01-11 12:26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아서의 생일 ,april fool..2번반복, 아서 대통령 만나다

33분

90p

1/3

arthur's TV trouble,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티아라 클럽 에밀리공주

44분

136p

1/4

ort 8. the rainbow machine, the kidnapper, the viling adventure

25분

94p

1/5

리틀팍스 하이디

76분

165p

1/6

아서의 생일. arthur's TV troble ,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24분

90p

1/7

아서의 발렌타인 아서‘s teacher troble, arthur babysit

스텝인투리딩 : no tooth, no quarter, Ben franklin and the magic square, Hellen keller

55분

p229

합계

255분

p710

누적 합계

1011분

p2954

 

오늘 우리 아이들도..방학이 끝났는데..쉬고 싶다고 하여 안보냈어요..정말..이래도 되는지..

6세되는 아들넘까지..가기 싫다네요..

 

큰애야..곧 입학이라..좀..쉬게 하고싶기도 했지만..덩달아 작은 아이까지 안간다하니..슬슬 걱정됩니다..나중에도 안갈까봐서요.

 

초등가서..영어 학원 안다닐거라 하니..많은 분들이 걱정합니다..같이 다니자고.

제가..넘..용감한건지..

다른건 둘째치고..아이가..친구를 못만나 외로울까 걱정입니다..

 

학원가는게..친구들 보러가는것도 크더라고요..

어쩌다..현실이 이렇게 됐는지..

오늘도 ..추운데..오후부터 더 추워진대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1 16:56
다현맘님., 저랑 같은 걱정을 하시는군요
같은학교에 같이 입학하는 예비초등이 정말 많은 아파트단지 입니다.,
영어학원 알아봐서 같이들 보내고 하는데....
저역시 혼자 너무 용감한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공감대가 많은 친구들끼리 더 어울리게 될것이고., 함께 움직이고 하다보면~
뭐...이렇든 저렇든 고민거리가 왜 없겠냐 싶어 그냥 고민 그만 할랍니다
답도 없고...아니 이미...엄마표영어로 결정했으니...
내면이 강한 아이로 성장해 주길 빌뿐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맘
  • |
  • 2010-01-12 11:39
그러게요.. 엄마표로 한다니..다들 용감하다고 합니다..흡...저도 많이 흔들리는데..여기서 붙들어 잡고 있습니다.. 그나마..영어를 싫어하지 않고..해주니..고맙네요..
한글을 넘 소홀히 하나 싶구요..
항상 힘내요..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나무
  • |
  • 2010-01-11 12:03
답댓글

유치원방학이 끝나서 오늘 갔네여

아침부터 늦게 일어나서 대충대충 숙제도 못갖고 가고 ...

오늘 마무리 지어서 가져가야돼여^^;;;

방학숙제가 좀 많았어여

국어 바른글씨쓰기

수학 쉬운 더하기빼기

그림일기

이것도 해라 해라 해도 안하구...

초등들어가서 걱정되여^^;;;

 

스키장 잘 다녀왔어여

무진장 추워서 그런가 사람들이 별로 안왔고 차도 안밀렸어여

처음타는 스키라 처음에 조금 무서워 하드만

곧잘 하데여^^

몸으로 노는건 무진장 잘합니다

여자아인데두 에너자이접니다^^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방학 끝났으니 열심히 해야겠어여

이틀만 놀려했는데 금토일 다 놀아버렸어여

오늘부터 열심히 맘 다잡고 하겠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arthur's baby

18

30(*2)

1/2

사춘들과 썰매장

30

1/3

arthur's baby

18

30

1/4

arthur's halloween

20

30

1/5

arthur's halloween

20

30

1/6

arthur's new puppy

26

30

1/7

arthur's new puppy

26

30

일 주 일 합 계

128

420

누 적 합 계

456

1918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1 16:59
몸으로 잘노는것도 큰 강점입니다.
우린 아들인데도., 운동엔 영~
줄넘기 하나씩 하나씩 뛰는것도 힘겹습니다.
그래도 매일 매일 꾸준히 연습하니...우찌 되겠지요
열심히 맘잡고...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1-11 02:33
답댓글

지난주 눈이 많이 온 관계로 친정에 눌러앉아있다보니

또다른 많은 일들이 생겨나네요.

여태 친정에 있어요.

본거지가 아닌곳에 일주일이 넘게 있다보니

보트피플처럼 하루하루가 안정이 안되고 떠돌이 같은 생활의 연속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목요일에는 아이와 큰 트러블이 있었네요.

표면적으로는 집중듣기로 제가 아이한테 많이 화를 낸거지만

아이와 저 사이의 소통의 문제가 더 크지않나 싶습니다.

집중듣기 중도하차를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너 이렇게 할거면 기초1반 그만두자.

원래 하루에 한권씩 듣기로 한건데 그걸 안하면 기초1반이 될수 없는거잖아.'라고

아이에게 조야한 협박을 날렸던지라 '할거야 말거야?' 하면 한다고 하고는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끌고 가는것이 맞는것인지 아직 잘 판단이 안서네요.

제가 아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잘 몰라서 자꾸 영어를 더 싫어하게 만드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1일부터 했던것은 친정에 와서 공책에 잘 적어두었는데 그걸 잃어버렸구요,

목요일 이후로는 개점 휴업상태입니다.

이번주는 표를 올릴수가 없게되었네요.

무단시 기초1반 열공모드에 찬물을 끼얹는거 같아 브죵님과 반장님께 따로 쪽지를 드릴까하다가

그래도 우리집 상황을 솔직히 쓰고싶어서 이곳에 글을 남기네요.

다음주 한주간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11 07:19
펑거스님.. 이런저런 고민이 보입니다.
쪽지로 안쓰시고 이곳에 이리 써주시니.. 감사드려요.

아이와의 이런 실랑이들... 어느 집이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 성향이 엄마 말을 잘 안타는 경우도 많고 자기 주장이 유독 강한 아이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엄마 탓은 아닙니다. 자책하지 마시고 너무 힘들어 하지 마세요.

사실 이런 고민들은 집중듣기에 해당하는 고민만은 아닐 것입니다.
다른 학습에있어서도 비슷한 마찰을 겪을 가능성이 많지요.

아직 아이가 어립니다. 만약 영어에 국한된 마찰이라면..
영어를 잠시 접는 것도 심각하게 고려해보세요. 접는다 생각하고 즐겁게 디비디나 보고...
씨디롬 등으로 소리를 잊지 않고 접해주시면 될 것입니다.
학교 입학도 있으니 한글 책 읽기 등에 전념해도 되겠지요.

만약 학습 전반에 걸쳐서 엄마와 힘들다면, 이유를 여러 모로 찾아보시고,
방법들을 강구해보세요. 양육서들도 열심히 읽어보시고 전열을 가다듬으시길 바래요.
이제 예비초등인데... 부모로서 갈 길이 머니까요.

집듣반 그만두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엄마의 권위를 잃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나무
  • |
  • 2010-01-11 12:10
펑거스님 맘 저두 잘 이해합니다
요즘 저의 아이도 곧잘 그러기도 하구여
영어에 국한된것만 아니라 매사에 미루려고 하는것 때문에 방학때 좀 힘들었던거 같아여
그런데 오늘 아는엄마와 통화했더니 우리애만 그런것이 아니네여
모두가 그러한 고비가 있었네여
그리고 지금 집도 아니잖아여 아이가 집이 아닌곳에서는 더 안하고 싶을수도 있어여
그러니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훌훌 털고 다시 맘 추스르세여
두서없이 도움도 안되는글이네여
다시 화이팅 하세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1 17:08
펑거스님., 자기집이 아닌곳에서 일주일넘게 지낸다는것이 쉬운생활이 아니지요...아무리 친정이라해도., 아마도., 엄마처럼 아이도 안정되고 편안한 상황이 아니라 좀 예민해져 있었던건 아닐까요?
아이가 자라면., 엄마생각처럼., 절대적인 소통이 쉽진 않을거예요.,
그만큼 자아가 자라고 잘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지요^^
어떤일이든., 진행하다보면 힘들때가 찾아오게되지요. 힘든 그순간에 잠시 편하게 눈돌릴수 있는 꺼리를 찾아보는것도 좋고., 휴~하고 잠시 한숨돌려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조금 지쳐있는 아이가., 엄마한테 짜증내거나., 하기싫다 할수 있는 일이예요.,
엄마니깐요^^
너무 힘들다 생각마시고, 잠시 여유있게...또 편하게 한번 크게 바라봐 보세요.
저역시 힘들땐.,
몸건강한 아이니까 충분히 사랑스럽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렇지 않으면., 같이 폭발하니까요 ㅎㅎ.
펑거스님....좋은 에너지 많이 받고 다시 기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1-14 19:43
이렇게 답글들 많이 달아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같이 고민해주시는 맘님들이 계셔서 한결엄마 해경님 말씀마따나 좋은에너지 많이 받았어요.
한걸음 떨어져서 웃으면서 편안하게 바라볼수 있는 여유가 없었던거 같아요.
아이가 커가는 과정인것을요.
저한테는 무척이나 큰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내치지 않고 같이 걱정해주셔서 정말 큰힘이 되었답니다.
댓글들 전에 읽었는데 컴터를 잘 쓸수 없어서 감사글도 이제사 남겨요.
지금도 둘째가 옆에서 펄쩍펄쩍 뛰고있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드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10-01-11 02:14
답댓글
1월 1일 ort7단계 2권 / 핸리앤머지 1권 25 106 1월 2일 ort7단계 2권 /핸리앤머지 1권 25 102 1월 3일 핸리앤머지 3권 34 192 1월 4일 ort9단계 2권 (Green Island, Superdog) 24 64 1월 5일 ort 9단계 2권 (key trouble,the blue eye) 24 64 1월 6일 Winnie the Witch 3권 30 38 1월 7일 Winnie the Witch 3권 30 42 합 계 192 608 누계 626 1,910

 

집중듣기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진행하고 있어 다행인데 책읽기가 쫌 느슨해지고 있네요....

확 아이의 구미를 당겨줄 책을 고민하다가

아서디브디를 좋아해서 일단 아서 스타터 책만 구입했는데  그냥 그래요...ㅠ.ㅠ

그래서 또 확 프로기를 구입했는데 이것두 그냥저냥~~-.-

ORT처럼 대박나는 책이 있음 좋으련만~~~~

혹시 우리 기초반에는 코스북 진행하시는분 없으신가요??

저는 지난주에 두어권 주문했네요....

책을 읽으면서 좀 물어보는것들이 있어서 쉬운 코스북을 같이 진행할까 해서요....^^

늦은시간~~

낼을 위해 그만 자야겠네요,...

우리 기초1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1 17:12
두아들맘님.,
우린 프로기도 좋아했고, 아서스타트도 좋아해서 도움드릴말씀이 없다는 ㅠ.ㅠ
꼭 대박나는 책 다시 찾게되길 바랄뿐입니다.
한결인 아직 코스북은 접해주질 못했어요.,
어떤반응을 보이는지., 책은 어떤지., 나중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잘 진행하는 아이에게 박수 보냅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녕이
  • |
  • 2010-01-10 23:57
답댓글
1월 2일 Hot dog 5 29 1월 3일 I am fire 7 28 1월 4일 I'm a fire fighter 5 22 1월 5일 toomany dogs 5 21 1월 8일 I'm a caterpillar  5 29 1월 9일 bear hugs 5 26 1월 9일 one hundred shoes 5 29 합 계 37 184 누계 295 1,027

 

예비 초 1 남아입니다. 아슬아슬하게 올립니다..=.,=;;

1월말까지 바쁜지라..어제 오늘 계속 회사 댕겨왔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1 17:17
녕이님., 토요일, 일요일도 출근을 하셨군요
바쁜와중에도 꾸준히 진행하시니, 아이가 좋은 습관을 가질수 있을겁니다
아슬아슬하게 올린거 아니예요., 오늘(월요일)자정까지거든요.
이번한주도 열심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텐저린맘
  • |
  • 2010-01-10 23:01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Franny K. Stein #1

35

102

1/2

Franny K. Stein #2

Franny K. Stein #3

35

35

102

1/3

Franny K. Stein #4

Authur's chickon pox(3회반복)

35

32

102

90

1/4

Franny K. Stein #5

35

102

1/5

Franny K. Stein #6

35

103

1/6

Franny K. Stein #7

40

104

1/7

Franny K. Stein #1

35

102

일 주 일 합 계

317

807

누 적 합 계

879

1947

 

7세/남아

오늘 친구들과 열심히 놀고 와서 아빠와 지금 목욕하고 있습니다. 그짬을 이용해 부랴부랴 진행표올립니다.

집중듣기는 이제 습관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세가 영...마음에 안들어서 말이지요. 시작은 바른자세로 쇼파위에서 하는데 한 10분듣다보면 거의 누워서 듣더라고요. 자세 바로 잡으라고 말하면 다시 바로 앉아서 듣다가 다시 누워버리기를 몇번은 반복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옆에서 들어봐도 힘들 것같아서 크게 혼내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래도 눈에는 거슬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1 17:20
연초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잘 진행하셨군요.
짧지않은 시간을 매일매일., 정말 제대로 습관잡힌것 같아요. 축하해요.
바로 앉아서 하는시간도 조금씩 늘리다보면., 끝까지 앉아서 할꺼예요.,
혼내지 말고., 격려해주면서 쪼금씩 발전해 가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텐저린맘
  • |
  • 2010-01-11 17:40
반장님! 항상 따뜻한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요 항상 쑥쑥을 들여다볼 수 없어서 점심시간 잠깐하고 저녁시간에 잠깐만 들여다보는데 누군가 나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면 너무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다른분들의 글 읽어보고 한줄이라도 댓글 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실
  • |
  • 2010-01-10 10:06
답댓글

7세 / 여아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1/1

Arthur's eye

12분

30

 

Arthur's babysit

12분

30

1/2

Arthur's family vacatiom

12분

30

 

Arthur's TV trouble

12분

30

1/3

무주여행

 

 

1/4

무주여행

 

 

1/5

무주여행

 

 

1/6

무주여행

 

 

1/7

아서dvd

50분

 

 

 일 주 일 합 계

48분

120

 

 누 적 합 계

490분

884

 

에고~~~~ 너무 부족하네요

항상 여행을 마음을 들뜨게 하나봐요

가기전부터  잘 안되더니 이번주는 못했네요

스키강습받고 타더니 이젠 눈썰매는 안타겠데요

 

잠들기전에 집중듣기를 했는데 제가 출근을 해야되서리

더 하겠다는것도 2권까지만 했는데

듣기시간을 바꾸어서 다음주부터는 시간을 늘려봐야겠어요

많이들 하시네요 부럽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10 11:44
아직 7살 8살? 인걸요..
충분히 여행하고 쉬어도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생각보다는 또 빨리 가기에..
꾸준히는 하셔야합니다. 내년 방학 쯤엔 좀 욕심을 부려서 좀 당겨놓으시면 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10 21:10
스키., 아이들은 적응도 빠르지요?
집듣에도 잘 적응하리라 봅니다
꾸준히...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여자
  • |
  • 2010-01-10 04:03
답댓글

7세 남아

이 새벽에 씽크대 뒤지며 청소하다 표 올립니다..

새해엔 저의 이런 성격부터 고쳐야할까봐요...꼭 밤중에 혼자 이럽니다... 훤한 대낮에 남편도 좀 시켜가며

청소하고 정리해도 되는데 꼭 다자는 오밤중에... 이러다 낼 아침은 우째 될지...ㅠㅠ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Ort-6 dad’s grand plan, mirror island, don’t be silly  매직스쿨버스 (메가티비 2편)

24

46

 72

  1.2

Ort-6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 the laughing princess

24

72

  1.4

Christmas adventure, go-kart game, the shiny key

24

72

 

Britannica discovery library-animals

37

62

  1.5

Ort-7 red planet, lost in the jungle, the broken roof, the lost key

39

128

 

매직스쿨버스 (메가티비 2편)

46

 

  1.6

Ort – 7 the motor way, the bully, the hunt for gold

30

96

 

매직스쿨버스 (메가티비 2편)

46

 

1.7

Ort-7 chinese adventure, roman adventure, the jigsaw puzzle

매직스쿨버스 (메가티비 2편)

30

46

96

 

일 주 일 합 계

392

598

누 적 합 계

783

2062

 

요녀석이 책은 많이 안하려고 하네요...그래서 누나랑 같이 매직스쿨버스 메가티비로 보여주고 있는데..

며칠보긴한는데 스쿨버스는 그냥 그림만 보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틀전부턴 한글로 한편보고 같은걸로 영어로 자막없이 보여주었어요..

얘는 그렇게 보는것이 훨씬 나은거 같던데...중요 단어는 빨리 캐취해서 듣더라구요..근데 이렇게 들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정해진 방법이 있는건 아니지만 웬지ㅡ.ㅡ;;

암튼 집중듣기 집중!! 기간이다보니...더 많이 노출시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맘
  • |
  • 2010-01-09 17:12
답댓글

흐미...금욜날 퇴근함시롱..금욜이 오전근무거든요..3번째로 올렸는데..등록을 안했나봅니다..

독수리타법으로 영타 치느라 고생했는데..컴에 저장은 했는지..자료도 두고와서..월욜가야 올리겠네요..

지송...

다들 열심히 하시네요..울 다현이는  아주 자동으로 집듣에 빠집니다..

대신 디비디보기에 조금 소홀해진거 같습니다.

 

아직 예비소집 안했는데..슬슬 궁금해집니다.

학교들어가기 준비가 필요한거지요.

학습지도 원래 안하고..요즘 연산몇장씩 시키기도 하는데. 전과나 이런거 서점가서 봐야 하나요?

아직..교과서도 안봤어요.. 미리 사는 분들도 있다하여..

 

암튼...월욜 출근하면...꼭 올리겠습니다..또...꽁지에 올리게 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마
  • |
  • 2010-01-09 14:59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3(일) Winnie the witch, Winnie flies again, Winnie in winter, Winnie's magic wand, Winnie's new computer, Winnie at the seaside 2회  95 288 1.4(월) Winnie the witch, Winnie flies again, Winnie in winter 2회 40 144 1.5(화)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The laughing princess, Christmas adventure 28 96 1.6(수)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s, The laughing princess 21 72 합 계 184 600 누 적 합 계 402 1271

 

잘 지내셨죠?

저희집은 목요일, 금요일 듣기를 못했어요. 이번주부터 유치원에 가기 시작하면서 다른 것들 먼저 시작하다 보니 그 20여분을 놓쳤네요. 오늘은 오전에 마쳤고 앞으로도 집중듣기 시간을 더 빨리 당겨보려 합니다.

ort 6단계 6권 끝내고 새로 a팩 하기 전에 분위기 바꿔보려고 Winnie the witch 시리즈를 들었어요.

첫날 6권 모두 듣겠다고 열의를 보여 깜짝 놀랐는데.. 계속 이어지진 않네요. ^^;

a팩 6권 또 끝나면 다른 단행본이나 시리즈를 좀 끼워 넣으려구요.

이번에는 주말에도 집중듣기 계속하면서 하루도 안빠지는 걸 목표로 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16:38
마마님..winnie the witch 들이셨군요.
다한번 쭉 훑고 시작했네요., 다음주엔 목표한대로 하루도 빼먹지 말고 꾸준히 하시라고 응원보냅니다
저희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어요...
기초1반...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맘
  • |
  • 2010-01-09 12:15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3

 Stories of ghosts (어스본)

   Arthur’s eyes (아서)

20분

12분 

 47p

32p

 1/4

 Stories of giants (어스본)

   Arthur babysits (아서)

20분

12분 

 46p

30p

 1/5

 Stories of Gnomes and Goblins (어스본)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아서)

20분

12분

 46p

30p

 1/6

 Stories of knights (어스본)

   Arthur TV trouble (아서)

20분

12분

 46p

30p

 1/7

 Stories of monsters (어스본)

   Arthurs’s first sleepover (아서)

20분

12분

 46p

30p

일 주 일 합 계

160분

 383p

누 적 합 계

604분

1463p

 

 1일 2일은 친구네로 친정으로 순례하고 오느라 빠졌습니다.

 어제로 아서는 20권 모두 끝냈어요.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세번째 보네요. 

 보면 볼수록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워낙에 반복을 싫어하는지라 음으로 양으로 아이에게도 영향이 있었던 것 같아 살짝 미안하네요.

 알면서도 살아 온 방식들을 고치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서 엄마란 자리가 세상에서 젤로 힘든 자리 같네요.

 담주엔 어스본도 끝내고 네이트랑 로켓, 조지 이것 저것 두루 들어보고,

 매직 들어가기 카운트 다운 해볼랍니다.

 다 같은 책인데 왜그리 매직엔 저도 가슴이 설레나 모르겠네요.

 

 오늘은 백화점 가기로 한 날인데 울신랑 어제 술 먹고 들어와 세상 모르고 쿨쿨이네요.

 새해 계획이 신랑 쫌 더 이뻐해주기였는데......

 참~~~~ 힘듭니다. 점심때까진 참아주죠.

 그래도 한달은 견뎌볼랍니다.

 

 이번주도 화이팅하는 기초1반 됩시다. 아쟈아쟈!!!!

 

 참, 울 아들 이번주에 예비소집일 있어 학교 갔다왔는데,

 취학 통지서 내고 입학여부 체크하고 입학식에 가져올 준비물 적은 종이 주고 끝이더라구요.

 아직 안 가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아이들 안 데불고 가도 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9 13:25
그러게요. 아이를 데리고 갈 필요는 없지만..
저도 데려가서.. 일단 1학년 교실 구경도 좀 하고...
학교도 둘러봤어요.. 학교에 정을 좀 붙여보라고...^^

허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긴장되었던 것 같아요.
예비소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16:33
똘똘이맘님.,
계획대로 책 진행 잘 해나가고 계시군요.,울아이는 조지를 너무 좋아했던지라., 디비디 예약까지 해서 오늘 받아서 지금 열심히 보고있답니다
매직 들어가는 그날을 위해서...우리 화이팅 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사이
  • |
  • 2010-01-09 11:59
답댓글

예비초등1 / 여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 1

B.B-In the Dark / Get in a Fight / The Truth /

The Green-Eyed Monster / The Blame Game /

Go to the Doctor / Visit the Dentist /Go to Camp/

Go Out For the Team / Get Stage Fright /

Get the Gimmies

103

352

2

B.B-The Trouble with Friends / No Girls Allowed /

The In-Crowd / The Double Dare /

The Slumber Party / The Bully

68

192

3

B.B-The Excuse Note / Report Card Trouble /

The Bad Habit / The Big Blooper /

Forget Their manners / The Messy Room

Trouble With Money / Dollars and Sense

83

256

4

B.B-The Missing Honey / Blaze a Trail /

The Bad Dream / Count Their blessing

Too Much Birthday / Too Much Junk Food /

Too Much Pressure / Too Much Teasing /

Too Much T.V / Too Much Vacation /

Funny valentine / The Real Easter Eggs /

The Mama's Day Surprise / Trick or Treat /

The Prize Pumpkin / Meet Santa Bear

171

512

5

B.B-Don't Pollute / Think of Those In Need /

Learn About Strangers / Lend a Helping Hand /

New Neighbors / The Sitter

An I Can Read Book 3-The Golly Sisters Go West

Step into Reading3-The Great Tulip Trade

Seymour Simon-Incredible Sharks

베렌빼곤 엄마가 읽어줘서 시간체크를 못했어요.

62

334

6

B.B- Papa's Day Surprise

Step into Reading 3-Lewis and Clark(엄마가읽어줌)

Frog and Toad- Are Friends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An I Can Read 3-The Long Way To A New Land(묵독)

Mr. Putter & Tabby-Row the Boat

57

293

7

B.B-Moving Day / Baby Make Five /

Mama's New-Job

그림책 Room on the Broom

36

126

일 주 일 합 계

580

2065

누 적 합 계

1127

3996

 

 집듣을 시작할 때는 큰애에 중점을 두고, 둘째는 그냥 깍두기로 생각하고 했는데..

하다보니 둘째가 더 큰 도움을 받고 있네요..감사..^^

이번주 집듣 시간이 많이 길어졌어요.

한꺼번에 하지는 않고 몇 권하고 놀거나 다른 볼 일 보다가 또 몇 권 하고 그런식으로 합니다.

 이번주엔 국립중앙박물관 잉카전에 다녀오고 앨빈과 슈퍼밴드2도 봤어요.

사람많은 잉카전 다녀오느라 피곤하고 힘들었는데..아이는 그닥 좋아하지 않고 영화 본 걸 더 좋아하네요.^^

하긴 어른인 저도 그랬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마
  • |
  • 2010-01-09 15:02
와.. 정말 집듣 잘 하는 아이네요. 눈이 띄용~ 입니다. ^^;
국립중앙박물관 가볼까 했는데 별로라고 하시니 갑자기 마음 접게 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16:29
현이사이님...입이 딱 벌어집니다 ^^
1000시간 돌파했군요., 축하해요~큰박수 보냅니다.
앨빈과 슈퍼밴드2 어제 아들과 함께 봤어요.
금요일낮시간이라 조용하고., 좋았답니다
한결이도 재밌어하고., 절로 박수도 치고., 유쾌하게 잘보고 왔어요
오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맘
  • |
  • 2010-01-09 17:21
정말..하루에 많은 양을 듣는군요..울 다현이도..요즘 들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저도..한번에 한시간정도로 끊습니다.. 넘 길어질 경우는요..이제는 40분은 기본적으로 듣는 힘이 생긴것 같아요..
모두 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썰무
  • |
  • 2010-01-09 19:03
많이도 듣지만 참 다양하게 듣는거 같아서 부럽습니다.
책은 다 사시는건지...
영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는데 우린 시디는 없고 읽기만 가능한 책밖에 없네요.
저희 아인 한결이의 결심을 얘기해줘도 나는 나야하면서 걍 하던대로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사이
  • |
  • 2010-01-09 22:10
칭찬의 글을 보여주니 무지 좋아하네요~^^
썰무님, 책은 빌려읽는 것도 있고 집에 있는 것도 있고 그래요.
빌려읽는 것중엔 시디나 테잎이 없는 것은 그냥 묵독으로 읽히거나 읽어주거나 하고 있어요.
즐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뿌맘
  • |
  • 2010-01-09 02:22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1월 01일

B.B Dollars sense
    Mad mad mad toy craze

20

32

01월 02일

Winnie the witch
Winnie flies again

12

24

01월 03일

Winnie in winter
Winnie magic wand

12

24

01월 04일

Winnie's new computer
Winnie's at the seaside

12

24

01월 05일

Frog and Toad all year
Frog and Toad are friends

38

64

01월 06일

Frog and Toad Together
Days with Frog and Toad

38

64

01월 07일

매직스쿨버스 Sees stars
             Shows and tells

25

30

합 계

157

 

누    계

751

 

 

우리 아이도 책의 종류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위니 시리즈 좋아했었는데 집듣 별로라 하고 그긴 프로그 앤 토드 시리즈는 기존의 두배가량

시간이 소요되는데도 낄낄거리며 좋아라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08
아이들 성별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군요..
저희아이는 아이캔리드처럼 문학관련 쪽을 좋아 합니다.
아마, 한글책도 이런 편인데, 영어책도 이쪽을 좋아라 하네요..
엄마 욕심상 수리나 과학쪽도 봐 주었으면 좋겠구만~~ 엄마 욕심만 앞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47
달뿌맘님 반가워요^^
winnie the witch., 책보더니., 승리(사촌여동생 이름)가 좋아할 책이라며., 심드렁 합니다
그래도 하겠다고 해서 엊그젠가., flies again 집듣했었어요...
그냥 읽기도 좋은책 같았는데.,상상력을 자극하며 ㅋㅋ
프로그앤 토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책인데., 저도 한번 보고싶은 책이네요
여기 소속(?)되어 있으면서., 많은 책에 관심을 가집니다.
정보도 많아지고....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9 09:55
프럭 앤 토드가 언아이캔 책이지요.
비룡소의 책 읽기가 좋아요 시리즈로 번역되어 있기도 하구요.
잔잔하면서도 교훈이 있어서 리더스로서도 문학적인 가치도 있는 책이지요.

제가 강추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희 아이는 심드렁한 편이었지만..
엄마입장에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핸리앤 멋지 좋아하는 아이면..
언아이캔도 전반적으로 좋아할 듯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마
  • |
  • 2010-01-09 15:03
저희애도 이번에 위니 시리즈 넘 재미있게 봤답니다. 프로그앤토드 저도 살펴볼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리게걷기
  • |
  • 2010-01-08 23:28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무주여행

/2

무주여행

 

 

/3

froggy`s day with dad(2)

16

56

/4

froggy`s baby sister(2)

18

56

/5

froggy goes to the bed(3)

24

84

/6

froggy`s halloween(3)

21

84

/7

froggy`s sleepover(4)

32

110

일 주 일 합 계

111

390

누 적 합 계

348

1447

 

다행히 최근에 프로기가 재미있나봐요..여러번 반복도 하구..다른 친구들 시간보고 은근 경쟁심이 생기는지, 시간도 스스로 늘리네요..물론 그래놓고 있는 대로 칭찬해주길 바라지만요..이건 칭찬 받을라고 하는건지, 경쟁심땜에 그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어쨋건 재미있게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언제까지 갈런지 사실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칭찬하면서도 눈치를 본다지요..ㅎㅎ..

요즘엔 오전에 제가 출근하고 나서 누나가 학원가 있는 1시간 30분 동안 혼자 영어TV도 보고, 집듣도 하고 글씨 연습도 해서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요..물론 수시로 전화해대서 귀찮을 때도 있긴 하지만요..

조금 컸다는 느낌이 듭니다...학교가면 또 자라겠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담주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11
엄마 없는 사이 이리 열심히 하고 있으니,
느리게걷기님은 아이를 다 키우셨네요.
울 집은 언제쯤 이리 될까나?
덩치는 큰 것이 매일 아기짓만 합니다.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43
느리게 걷기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한결이도 친구들 시간보고 자극도 받고 응원도 하고 그러네요., 마냥 애는 아닌것 같아요 그죠?
더 건강하고 멋지게 성장할수 있도록 더 많이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기로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릭맘
  • |
  • 2010-01-08 20:54
답댓글

예비초/여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오알티 6.7 언아이캔 .어스본리딩

 28

 98

 1/2

  동일

 42

 142

 1/3

롯데월드

 

 

 1/4

  동일

 6

 32

 1/5

 언아이캔 리드북.어스본리딩

 6

32

1/6

오알티7.어스본리딩

24

124

1/7

.오알티 7.매쓰스타터

18

96

일 주 일 합 계

124/

524

누 적 합 계

553

 

이번주에 또 열이 나고 아프고 ..

거기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많이 하지 못했네요..

오빠가 하던 책을 흘려듣기를 많이해서 그런지 처음 집듣하는 책들도 듣자마자 같이 읽어나가네요.

요즘 특히 흘려듣기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중..

담주엔 예비소집이 있더라구요..

오빠에 비해 입이 너무나 야무져서 아마도 학교생활이 수월할 것 같아요.

작년 오빤 으~~도저히 선생님 말씀은 물론 알림장도 잘 안 적어와서 힘들었거든요..

나도 이제 알림장을 알려주는그런 엄마가 될 거란 희망으로 삽니다.ㅋㅋ

너무 큰 욕심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
  • |
  • 2010-01-08 22:08
저는 학교가면 알림장 잘 적는 딸맘을 빨리 사궈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울아들 글씨 제가 알아보기 힘들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13
야무진 딸내미를 두셨군요. 야무진 만큼 학교적응도 빨리 할거라 생각해요.
지금은 몸이 어떤가요?
저희집도 이번주는 열 땜시..
남표니랑 바톤 넘기며 생활하고 있는 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40
에릭맘님., 아이는 좀 괜찮아 졌는지요.,
저희집은 신랑이 몸살감기로 힘들었던 한주였어요ㅠ.ㅠ
모두 빨리 회복해서., 건강한 컨디션 유지하기 바래요..그죠?
알림장내용을 글로든 말로든 잘 알려주면 좋을것 같은데. 한결인 어떨지...
일단 보내봐야겠죠., 아무튼 적응 잘해나가야 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맘
  • |
  • 2010-01-09 12:20
저희 아들 12월생이라 그런지 쓰는게 무지하게 느린데 걱정입니다.
알림장이나 제대로 써올라나......
같은 반에 똘똘한 여자아이 엄마랑 친하게 지내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릭맘
  • |
  • 2010-01-09 14:02
걱정해주신 맘도 무심케도 또 열이 나네요.엊그제 신플접종 2차하고 몸살나더니만..
저도 신플맞고 몸살나서 일주일 고생했거든요..울 딸도 그 과정중인가봐요..
자기 글 쓴다고 열심히 들여다 보네요..
아들은 아서열공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썰무
  • |
  • 2010-01-08 19:59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01/01

  lions at Lunchtime

20

  32

01/02

 lions at Lunchtime

 20

 38

01/04

 Polar Bears Past Bedtime

 20

 40

01/05

 Polar Bears Past Bedtime

 20

 32

01/06

 Vacation Under the Volcano

 20

 40

01/07

Vacation Under the Volcano

 20

 34

일 주 일 합 계

 120

 216

누 적 합 계

414

658

 

오늘 키다리샵에서 집듣책을 또 사왔는데 15권이 없어서 못 사왔습니다.

2주전에 주문해 놓고 1주전에 또 한번 확인했는데 오늘 또 없네요.ㅠㅠ 

무성의함에 화도 나고 순서가 바뀌어버린게 서운하기도 하구...  참 별일 아닌데도 사람 기분이 별루더라구요.

귀찮더라도 아이와 함께 20분 정도를 걸어서 일주일마다 3권씩 구입하며 의욕을 불태우고 있는데...

 

영어 소리내어 읽기는 다들 얼마나 시키시나요?

울 애는 리틀팍스로 3권 정도 소리내어 읽는 것은 너무나 잘 하면서 영어책은 소리내어 읽는 걸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리팍보다 분량도 훨 적은 책인데도.

읽기는 술술 잘 하는 편이라서 어려워서는 아닌거 같고 책 자체를 그닥 안 좋아하는 아이라서 일까요?

그나마 요즘 한글책은 서점에서 잘 읽고 오늘 아침엔 집에서도 읽는 모습을 보여서 대견스럽긴 했는뎅...

책을 즐기는 아이가 됐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습니다.

요근래 영어 시간이 늘면서 거의 책을 못 읽어줬는데, 잠자리 시간에 보던 영어 디비디를 자제하고 제가 한글책 읽어주는 시간으로 다시 바꿔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
  • |
  • 2010-01-08 22:10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저희아들도 소리내서 읽기는 싫어해요..한글책도 바로 묵독했거든요..
전 낭독하는 아이들이 있는줄 몰랐어요..^^..한글책도 빨리 읽다보니 또박또박 안읽어서
7세때 낭독을 조금 시켰어요..영어는 지금도 가끔, 아니면 한페이지씩 번갈이 읽기나
아주 짧은책만 읽힌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15
저희집도 요즘 영어책 읽기와 듣기에 치중하다보니
한글책을 뜸하게 보는 것 같아~ 살짝 걱정입니다.
한글책, 영어책 둘 다 병행해서 잘 봐주었으면 좋겠구만...
여기서 또 엄마의 무한 욕심이 나오네요.. 자제해야쥐~~ 하면서도 왜 이럴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33
썰무님., 제글에 친근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한결이방을 만들어주면서., 저역시 나란히 누워 책읽어주는 시간을 뺏긴듯해요ㅠ.ㅠ
어떻게 해서든., 한권씩만이라도 꼭 읽어주기로 다시 맘먹은지., 사흘 되었어요.
더 커서 거부하기 전까지 열심히 읽어주기로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마
  • |
  • 2010-01-09 15:09
요즘 영어책 소리내어 잘 안읽어서 beginers bible 매일 읽는 걸로 대신하고 있어요. 잘 읽었었는데 리더스 200 진행해보려고 하니 또 안해서.. 한글책이나 다른 거 하겠다고 하는데 억지로 시키는 것도 한계가 있구요. 다행히 bible은 재미있어 하면서 읽어준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0-01-08 17:10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4

froggy plays soccer

froggy plays in the band

froggy's baby sister

 24

 28

28

28

 1/5

froggy plays soccer

froggy plays in the band

froggy's baby sister

 24

 28

28

28

 1/6

froggy's best christmas

froggy rides a bike

froggy's sleepover

 23

 28

28

28

 1/7

froggy's best christmas

froggy rides a bike

froggy's sleepover

  23 

 28

28

28

 

 

 

 

 

 

 

 

 

 

 

 

 

 

 

 

 

 

 

 

일 주 일 합 계

 94

 336

누 적 합 계

 443

 1267

 

입덧이 심해서 내용은 적기 힘드네요.

다음에 적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
  • |
  • 2010-01-08 22:12
입덧하느라 힘드실텐데..집듣도 하고 대단하세요..
임신 축하드리고..건강 유의하세요..^^..화이팅 해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17
날도 추운디~ 입덧까지 있어, 많이 힘이 드시는 군요..
빨리 우리의 예쁜 아가가 엄마를 덜 힘들게 했으면 좋겠네요.
입덧땜시 드시는 것 거르지 마시고, 많이 자주 드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31
여유만만님...
화이팅 입니다..
좋은음악 많이 듣고., 편하게 계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사이
  • |
  • 2010-01-09 12:02
많이 힘드시겠어요..
입덧..너무 힘들지요.. 빨리 지나가야할텐데요..
건강 잘 챙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맘
  • |
  • 2010-01-08 15:16
답댓글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월1일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19

40

1월2일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14

40

1월3일

the first book

18

40

1일4일

the first book

36

40

1월5일

the best day of all

18

40

the first book

18

40

1월6일

the very merry christmas

28

40

1월7일

the very merry christmas

21

40

일 주 일 합 계

172

320

누 적 합 계

743

1,450

 

 

요즘엔 집듣도 지루해하지 않고 잘해주고 읽기도 병행해서..dvd도 즐겁게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아이는 잘 해 주고 있는데.... 저는 요즘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어제 예비소집일이 있었는데 그것도 잊어버릴까 싶어서 핸드폰 알람 저장해 놓고...

학교에 가서 주소를 쓰는데 도대체가 우리집 번지수가 가물가물..... 1번진지 10번진지..

결국 고민하다 1번지라 써놓고 집에 와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생각이 나질 않다가 좀전에 우편물을 보니

10번지네요... 우리집이... ㅉㅉ

 

막상 입학일자가 정해지고 학교에 보낸다고 생각하니 떨리는게 사실이네요..

하지만 우리 기초 1반 엄마표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저력이 있으신 분들일테니까

잘해내시리라 믿으며... 우리 함께 아이들도 믿어보자구요..

지금도 너무들 기특하게 잘하고 있는 우리 기초 1반 아그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19
요즘 우리의 아이들이 얼마나 똑 소리나게 똑똑한데요..
학교 가서도 잘 할거라 믿어요..
너무 걱정치 마시고, 아이를 믿으셔요..
이리 글쓰고 그럼 ~ 나는 ??? 울 아이를 믿습니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30
어제 우연히 **매장에 갔다가 책가방 신제품을 봤어요^^
제게도 한결이에게도 딱 맘에 드는 가방이 있었는데., 맘속으로 찜해두고 왔어요
아이를 입학시킬 부모가 되니., 예사로 보이지 않습니다
가방은 고모? 외삼촌? 여튼 누군가가 사주겠지요 ...
시간내서., 가방도 눈여겨 보러 가봐야겠다는....
내가 들고 다닐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설레는지요
집듣 열심히 하는 아이들을 위해.,멋진 가방 눈여겨 보기로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여자
  • |
  • 2010-01-10 04:10
어디매장인지 급 궁금하네요..^^
얼마전 롯데마트에서 가전제품 구경하고 있었는데...녀석이 그때 엄마!! 저것좀 보세요...하더군요...대충 대답만 하고 말았는데..
그러고 나서 며칠지나고 갑자기 그때 그 검정색 카트라이더 가방 좀 사주면 안되냐고....찜!!했다더군요...갑자기 걱정이 밀려오드라구요...제가 캐릭터가방은 별로 안좋아해서 그쪽으로 눈길도 안줬는데..둘째녀석은 아무래도 사줘야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싸서 좋긴한데...웬지 심통부리고 싶네요..제가 맬것도 아닌데 제맘대로 사고싶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1-11 03:09
방학동안 영어와함께 아이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거 같아 아주 부럽습니다.
저도 정신이 없어서리 예비소집일이 언제인지도 까먹고 있네요.
취학통지서는 집에 있고 저는 친정에 있어서 언제인지 확인도 불가하고...
대략난감입니다. ㅋㅋ
리미맘님 지난번 질문글에 답변 감사드려요.
어수선한 한주를 보내느라 쑥쑥도 들어와보질 못했네요.
저에게는 꽤나 무거운 고민인데 같이 마음써주셔서 넘 고마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진호진맘
  • |
  • 2010-01-08 12:56
답댓글

여러분들이 올린 댓글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정말 이렇게 하니 끈기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저도 다음주 화요일에 예비 소집일이던데.. 지금 이 시간을 어드렇게 준비해야 하는지 걱정입니다. 

현재 사교육을 어디까지 시켜야 하는지도 걱정이고요.. 직장맘이다보니 제가 없는 많은 시간을

돌봐줄 사교육이 필요하네요.... 1학년되면 아침 10시30분이면 온다고 하는데..누가 돌봐야 하는 건지

 둘째는 어찌해야 하는지.. 심란합니다.  혹 학습도우미 저렴하게 구할 방법 없나요? 제가 없어도 진행되는..

유진이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제목

시간(분)

page

1월 2일(토)

Junie B Jones and That Meanie Jim's Birthday 시댁방문 중 읽어줌

15분

25족

1월3일(일)

 시댁 방문

1월4일(월)

Junie B Jones and That Meanie Jim's Birthday

38분

60쪽

1월5일(화)

Junie B., 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30분

43쪽

1월6일(수)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30분

46쪽

1월7일(목)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31분

40쪽

1월8일(금)

합계

144분

85쪽

누적 총계

468분

591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20
저희집도 아직 봐주실 분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네요.
다음주 까지는 제가 바빠서 안될것 같고, 그 다음주나 알아보려 다녀야 겠어요..
서로 좋은 정보 있으면 같이 공유해요.. 알 았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24
유진호진맘님.,
화이팅 하시라는 말로만 기운을 드립니다.
쥬니비....반복도 하면서 잘하고 있군요., 아이가 열심히 잘하고 있으니...
우선 아이에게서 행복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모모
  • |
  • 2010-01-08 11:48
답댓글

date

title

volume

time

page

1.1

mr.men (mr.bump/mr.sneeze/mr.snow)

3

20

90

1.2

arthur writes a story, arthur new puppy,
DK readers 2(bugs! bugs! bugs!)

3

25

90

1.3

arthur's family vacation, DK readers2 (munching, crunching), mr.*****, miss neat, mr.greedy, mr.naught

6

40

110

1.4

이모집에서 자고왔어요..-_-..

 

 

 

1.5

polar express, transformer (meet the decepticons)

2

20

60

1.6

mr.mean, mr.dizzy, transformer (meet the decepticons)

3

25

90

1.7

DK readers2 (Eruption!, Winking blinking), mr.quite

3

30

90

week

20

160

530

total

93

720

2580

 

졸리는 금요일입니다..내일부터 주말이니. 힘을내야죠..^^..

저희집 아들은 반복도 별로 없지만..그래도 책가림은 없이 골고루 읽는편인데..

유일하게 사두고 안 읽은 책인 DK리더스와 죠지 시리즈를 이번 집중듣기에

다 읽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DK책만 꺼내면 지루해서 자버려요..-__-..

제가보기엔 좋더구만..징그럽다고 싫어라해요.

죠지는 왜 싫어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산 책이라 몰래몰래 한권씩 넣어서 읽히려구요..

아들이 좋아하는 책 찾는건 항상 끊임없는 고민거리인거 같아요..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벌써 5주차라니. 뿌듯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9 00:27
논픽션에대한 욕심은 저도 있긴 하지만..
일단 재미로 책에대한 관심을 이끄는 것이 더 먼저인 것 같아요.
그리고 어느정도 레벨 올린 후에 한꺼번에 확... 과학쪽이나 사회쪽을 밀어도 괜찮은 거 같아요.
매직스쿨버스가 일단 좋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19
모모님., 책 고르기 힘드시죠...
저도 그래요., 도서관에서 대여도 해보고 , 여러 방법 찾고 있어요
아서 어드밴처 좋아라해요...앞에 음악나오면., 춤추면서^^
책 정하고 나면 소개해주세요...아이반응과 함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23
논픽션을 봐 주었으면 좋겠구만,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저희집은 책 꽃이 앞에서 듣고 싶은 책 골라라 하는 편인디.
항상 그림을 먼저 보고 고르는 편이라~~ 살짝 걱정도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돌맘
  • |
  • 2010-01-08 11:41
답댓글

예초1/남아

벌써들 올리셨군요.

점점 아이도 이제 책보면서 시디 듣는 시간이야 그러면 아이두 그냥 아무런 반항없이 들어줘서 고맙네요.

어제부터 이틀전부터 네이트를 시작했습니다.

네이트 책 내용에 대해 아이가 듣고 말해주더군요.

단어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괜찮나봐요.

낱권으로 아서어드밴처랑 네이트를 샀는데 반응봐서 몇권더 사줘야겠어요.

이거 말고 다른 좋은 건 없을지 요즘 기웃거리는데 영 와닿지 않네요.

저에게 재밌는책 조언 좀 해주세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 1

who afraid of the dark?

20.32

32

1. 2

silly tilly's valentine

47.20

32

1. 3

drip, drop

26.02

32

1. 4

read, set go

31.06

32

1 .5

a KIss for little bear

15.23

32

1. 6

nate the great

15.03

63

1. 7

nate the great and thecrunchy christmas

21.03

41

일 주 일 합 계

175.89

264

누 적 합 계

348.50

100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8 13:10
수요일 올리신 표를 보고 복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가
좀 기다렸는데 올리셨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돌맘
  • |
  • 2010-01-08 20:11
브죵님은 정말 꼼꼼하신 것 같아요.
지난번에 모르고 올렸다가 얼마나 민망했던지 ㅠㅠ;
걱정해주셔셔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쑥쑥에 들어와서 확인을 안하면 정말 어떻게 되는 줄 알고 열심히 들어오네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13
상돌맘님., 네이트... 들어가셨군요
한결이도 요즘 관심있게 보는 책입니다..
I, Nate the great...이라며 그 독특한 억양이 재밌는지., 늘상 입에 달고 다닙니다..
듣다보니 중독성있어서., 저역시 중간중간 따라하면 제가 하는건 틀렸다고 지적 들어옵니다
아서어드밴처나 네이트가 지금 딱 좋은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24
네이트 책을 눈독 드리고 있는디~
조만간 함 디빌어 봐야 겠어요..
일주일간 무지 열심히 하셨네요. 다음주에도 열심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테드맘
  • |
  • 2010-01-08 09:54
답댓글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Curious George gets a medal 

         19

         47  Going to a party 

           3

         16

1/2

 Curious George flies a kite 

         25

         80

1/3

 Curious George learns the alphabet 

         27

         71  Hungry hen(ORP) 

           5

         26

1/4

 Pinocchio 

         16

         29

1/5

 Arthur's baby 

         11

         32  Our cat henry comes to the swings(ORP) 

           6

         24

1/6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16

         64

1/7

 The three little pigs(Usborn first reading) 

         16

         32

합 계

        144

        421

총 계

       412      1,198

 

우와~ 2등으로 올립니다....ㅋㅋㅋ

매일매일 하는 집중듣기 습관이 들긴했는데 아직까진 한꺼번에 길게하는 건 어렵네요...ㅠㅠ

그래도 매일매일 안빠지고 하는 것만해도 대견해요.

아침, 저녁으로 나눠하면 좋은데...시간이 없어 불가능하고...ㅠㅠ

제가 퇴근해서 저녁먹고 책한권 듣고, 책한권 읽고 테스트하고, DVD도 하기도 빠듯합니다...

벌써 한달째로군요...모두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8 11:23
테드맘님.. 꾸준히 하고 있으면 된다고 봅니다.
디비디를 따로 공부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면..
혼자 있을 때 디비디를 보고.(시간을 정하고). 엄마와 함께는 집중듣기하는 시간을 늘이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상황을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테드맘
  • |
  • 2010-01-08 13:48
브죵님~
아이구...덧글을 다 읽고 덧글 다시는 일도 얼마나 바쁘실까요.
넘 부지런하셔요...^^
조언 감사하구요... 안그래도 낮에 혼자 DVD를 보라고 할려니깐... 다른것 까지 보면서 TV만 볼까봐 걱정이고...이래저래 어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9 08:09
테드맘님.,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되었네요..멋지십니다..아이도 엄마도^^
이렇게 하루하루 열심히 하니...시간이 빨리가는듯해도 아깝지가 않네요
하루하루 무언가를 쌓아올리는 중이니., 뿌듯하기 그지없습니다..
남은 시간들 우리모두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26
직장맘인데~ 대단하세요..
저녁시간이 항상 부족하여, 매일 종종 걸음을 치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이 엄마의 부지런 함을 알아 주는 날이 오겠지요.
그날까지 테드맘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8 08:00
답댓글

 남양주 여동생네에서 새해 첫날 둘째날을 보내면서., 준비해간 집듣용 씨디는 꺼내볼 엄두도 내지못하고 그냥 넘겨버렸습니다., 22개월 조카와 다섯살 조카, 그리고 한결이., 북적거리는 어른들...상상이 가시지요^^

대신 그 뒤로 제대로 탄력받은 한결이는., 그전에 비해 집듣시간이 두배로 늘었습니다

30분 넘는 책으로 하고 싶다며., 아서챕터북을 얘기하던데., 도서관엔 아서챕터북은 없었고., 대신 어드밴처와 네이트를 건지는 수확이 있었습니다. 부지런히 도서관 다녀야겠네요^^

아서챕터북은 우선., 낱권 한권 주문해서 보여줬는데., 더 사달라고 합니다.

조금더 집에 있는책으로 다지고 반복하고 싶은데., 좀더 생각해 봐야겠어요

8세가 되니., 집듣시간이 꽤 든든해졌어요^^그러나 일희일비 하진 않아야겠지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

 

 

 

1/2

 

 

 

1/3

Pinocchio-penguin reader

12

30

 

Learn to Alphabet-Curious George

23

72

 

Goes upstream-Magic school bus

34

27

1/4

Big Sniff-Nate the great

40

96

 

Flies Again- Winnie Witch

11

25

1/5

Happy cat-Henry&Mudge

9

48

 

Sneaky Crackers-Henry&Mudge

7

40

 

Snowy Trail- Nate the great

16

42

 

Arthur's Eyes

9

32

1/6

Arthur's Christmas-Arthur Adventure

11

31

 

Sanfrancisco detective- Nate the great

46

96

1/7

Buster's New Friend- 아서챕터북

39

54

 

Big Sleepover- Henry&Mudge

9

40

일 주 일  합 계

266

633

누 적 합 계

756

208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8 08:07
아서챕터가 쉬운 책은 결코 아니지만..
의외로 아이들은 또 휘리릭 봐내는 책이기도 한가봅니다.

하지만... 아직은 그 책보다는 다른 책들을 진행하는 것이 더 남는 장사일 것 같아요.
열심히 잘 듣고 있는 한결이 칭찬많이 해주세요..

조금 어려운 책이라도 .. 한두권 길게 들어보는 것..
글씨 작은 책 한참씩 들어보는 것.. 당장 영어에 큰 성과가 없다고 해도
좋은 경험들이라 생각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8 08:17
네 브죵님.,
집듣 진행하면서., 반장역할 하면서., 저한테 생긴 여러 소득중에서 큰 소득이예요
표를 함께 보지못했다면., 한결이가 집듣시간을 늘이겠다는 생각도 당장은 못했겠지요
하루 하루 뿌듯한 맘으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다 브죵님 덕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테드맘
  • |
  • 2010-01-08 10:44
한결이는 긴책도 한자리서 뚝딱 들어내는군요...^^
남자아이들 집중시간 그리 길지않은데...아주 습관을 잘 들였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썰무
  • |
  • 2010-01-08 13:34
정말 집듣 시간이 많이 늘었네요.
네이트가 글씨가 커서 집듣 시간이 짧을 거라 생각했는데 대신 페이지 수가 꽤 되네요.
저두 이번 프로젝트가 끝이 나면 아이와 상의 해서 네이트 들어가려고 하는데 탐정 내용이라니 남자아이가 좋아할 거도 같고...
아서챕터북은 레벨이 3점대이고 미국 아이들 생활이라 좀 어렵다고들 하는데 괜찮은가봐요?
어드밴쳐도 이해가 안 되는 단어나 상황이 좀 있더라구요. 사전에도 없는...
울 아이도 한결이처럼 자극받고 더 열심히 하라고 한결이 얘기를 해줘야겠어요.
항상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반장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9 08:05
한결이가 사촌동생들과 신나게 논 이후에 집듣양이 상당해 졌네요.
한결이에게 기특하고 대단하다는 말 꼭 전해주세요.
너무 잘 하고 있는 아이기에~~ 많이 부러울려고 하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8 07:34
답댓글

 몇일전, 입학관련해서 정보 교류 하라고 하셨는디~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미리 집듣표 올리고..혼란스럽게 했네요.

 오늘 부터 조금 더 정신 바짝 차리고 지내야 겠습니다.

 

 지난번에 올린 표는 무시해 주세요.. *^^*

jenny의  English Book 집중듣기 체크표

년/ 월 /일 

넘버

책제목

시간(분)

페이지

2010-1-1

29

An I Can Read Book(2) - Soap soup

20:00

64

 

30

An I Can Read Book(2) -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13:00

63

2010-1-2

31

An I Can Read Book(2) - The case of the sleepy sloth

19:00

48

 

32

An I Can Read Book(2) - Owl at home

16:00

64

2010-1-3

33

An I Can Read Book(2) - Wizard and wart in trouble

13:00

48

2010-1-4

34

An I Can Read Book(2) - Arthur's pen pal

16:00

64

 

35

An I Can Read Book(2) - Rollo and tweedy and the ghost at dougal

12:00

64

2010-1-5

36

An I Can Read Book(2) - Here comes the strikeout

19:00

64

 

37

Arthur Adventure - Arthur goes to camp

10:00

32

2010-1-6

38

An I Can Read Book(2) - Here comes the strikeout

19:00

64

 

39

An I Can Read Book(2) - Here comes the strikeout

19:00

64

2010-1-7

40

An I Can Read Book(2) - Captain and matey set sail

18:00

64

일주일 합계

3:14:00

703

전체 누적 합계

8:44:36

2.092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1-08 07:43
아이가 아프면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힘들지요.

해바라기님.... 사람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는 것이니...
제니에게 신경써주시고... 리더스반은... 다들 열심히 잘하고 계시니..
잘 굴러가질 거에요.
그러다 해바라기님도 병나겠어요.

표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천천히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8 07:53
브죵님의 애정어린 관심에 눈물이 날려고 해요..
엄마 마음은 엄마가 안다고, 제 마음을 이리 잘 헤아려 주시네요..
오늘은 아빠가 출근길에 아이 데려다 준다고 해서
아직까지 컴터 앞이네요..ㅎㅎㅎ
이제는 저도 출근 준비에 아이 깨우려 가야 겠어요.
이따 뵐게요~~~~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결엄마해경
  • |
  • 2010-01-08 08:14
해바라기님., 출근준비하시느라 바쁠시간이군요.
전., 신랑 아침 챙겨주고., 뉴스보며 식사하는 동안., 숙제 올렸답니다
어제 지나치게 늦게 잤기에., 다시 한결이 옆에 누울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해바라기님처럼 부지런히 움직이는 분들께 왜이렇게 미얀한 생각이 드는지요^^ 요즘 아침잠의 매력에 빠져서리 ^^::
출근하셔서., 커피한잔 맛있게 드시면서., 잠깐, 잠깐 여유를 가지는 생활이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1-08 14:34
우리반 반장님 수고가 많으셔요..
제가 바빠서 자주 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해요..
자주 못들어 와도 이해 해 주실거죠??
한결이랑 계획적으로 꾸준히 잘 하고 계시는 분이기에~ 많이 부럽네요.
저희도 가능한 선에서 꾸준히 하고 있는 편인데~ 한결맘님을 따라 가지는 못할 것 같아요..
지금처럼 아는 정보도 많이 나누어 주시고, 항상 따뜻한 글들도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