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예전에 영어책이 한참 고플때 프뢰벨 테마동화가 좋아서 책만 빌려보다가 영어동화책 14권을 중고로 샀었답니다.시디는 아는 동생에게 구웠구요. 근데 책이 글씨도 작고 아무래도 3,4권의 책이 한권에 있어서인지 잘 안보게 되었구 대신 단행본으로 하프프라이스북이나 키즈북세종같은데서 추가로 구하여서 보게 되었지요. 활자가 커서 그런지 원본의 감동도 있습니다. 테마북 영어책은 개인적으로 별로 권하고 싶진 않고 차라리 아무것도 없으시다면 도서관같은데서 빌려보시던지 아니면 삼성출판사의 영어명작동화가 가격면에서 떨어지지 않고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