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이 읽으셨던 책들은 제가 아이 키우면서 읽었던 책들인데...
실천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군요!
제 경우는 꾸준한 실천이 어려워서 하다가 말다가 해 왔거든요.
큰 애가 지금 중2인데, 4년 후 어떤 결과를 낼지...
하나비님의 글 항상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를 즐기기 위해서 엄마도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하니비님의 글 읽고 있습니다.
ㅋㅋ 저도 하니비님과 같은 세대. 공부법을 읽고 아이에게 적용을 해도 어느정도는 끈기가 있고 타고나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적용하면 다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내 정성이 부족한가? 고 2 딸내미 시험과 모의고사 받아 올 때 마다 마음을 더 비웁니다. 다 비운줄 알았는데 성적표를 가져올 때 마다 아직도 비울께 많은가 봅니다. 큰 아이 경험으로 인하여 초등 동생 둘은 좀 더 느긋하게 바라보고 기대치를 낮춥니다. 그래도 아직도 교육서들은 꾸준이 읽습니다. 혹시나 하고......
저는 시골이라 서점 갈 수 있는 여건이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천해 주시면 예스24에서 대충 보고 사야 하는 경우
육아서를 읽으면서 많은 것을 깨닫지만 그 때뿐
어떤 분이 이런 글을 올려 놓으셨죠?
다른 집 아이들은 어쩌고 저쩌고 해도 우리 아이는 아니다.
그래요 하지만 다른 집 아이 이야기도 들어야 우리 아이가 보이는 것을...
육아서가 아이를 잡는다고 하지만 아이의 어려움을 도와줄 수 있는 대화가 될 수 있어 육아서가 좋을 때도 있습니다.
전 다른 분들 이야기를 보고 들을 때면 힘들지만 좋아합니다.
배워야 할 것둘이 많기에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도인이 되는 듯한 생각
저도 공부법 책 좋아하는 데 요즘은 하도 많이 나와서 내용도 가물가물...
그래도 절판된 책들 읽어보고 싶네요.^^
저도 공부법이나 교육관련서적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중에서 아이에게 자극을 줄만한 책으로는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수는 없다'도 괜챦았구요
초등고학년이나 중고등 공부에 관한 전반적인면에서 도움 받은 책이 '민성원의 엄마는 전략가'이구요
요즘 읽고 있는 책은 민사고를 수석 졸업하고 예일대에 합격한 양은성양이 쓴 'Why Not?지금부터 시작이야'
이거든요.. 민사고에 대한 궁금증이나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니비님에게 늘 도움만 받아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
모짜르트이펙트, 공부9단오기10단,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미국에서 살다오셨나요 는 보았네요. 세대차 별로 안 느껴지는 것이 제가 젊은 축은 아닌 듯!ㅎㅎㅎ
저는 왜 저런 책 읽고 나면 항상 그 때만 반짝 주먹 불끈일까요?
아이의 의지력을 탓하기 전에 저의 작심삼일 생활습관을 먼저 탓해야 할 듯....ㅠ.ㅠ
아무튼 하니비님을 비롯해서 이 곳에 어머님 아버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