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흐뭇하겠어요.. 울신랑도 첨에 아이랑 영어좀 할려하면 오디오끄고 비디오끄고..하더니 (나중에 시켜야된다는 원칙때문!!) 요즘 세현이가 좀 아웃풋이 나오니 적극협조하고 있답니다.. 정말 서로간에 실력차이 많이나죠...여기서 한방!!!ㅋㅋㅋ 울신랑 조형기 발음으로 책읽어주는거 들을때마다 정말 헷갈립니다.. 계속 읽어주라고 해야할지.. 그만두라고 해야할지..그래도 아빠와 뭔가 같이 한다는 것에 힘을 실어 걍 내둡니다...그리고 역할분담...엄마랑은 영어랑 국어(책읽기)하니까.. 한자랑 수학은 아빠몫이네요...정말 우리집이랑 상황이 비슷하여 덧붙여 봅니다.. 가족이 함께 하니 뭐 쑥쑥 자라겠어요...그린티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