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요~~집중듣기 할때 한권의 책을 계속 듣는 건가요~~매일 한권씩 추가해서 듣는 건가요~~
그리고 한권의 책을 읽을 수 있을때 끝내는 건지~~~요즘 집듣을 한지 일주일 됐는데~~
쉬운 레벨의 책은 금방 읽는데 양이 되는 건 계속 해서 들으라 해야하는 건지~~~
조금씩은 읽어가는 것 같은데~~~어떻게 하면 되나요~~~
오늘도 희망을 갖고 갑니다...
집중듣기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일요일을 제외하고 꾸준히 들었는데
요새 조금씩 행복해요..
아들이 집중듣기 할때 자꾸 따라 읽습니다...
남매가 듣는 자세는 틀리지만 한글도 영어도 항상 소리내서 읽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같이 듣고 따라했더니 읽는 단어가 많아지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멀었지만 둥이맘 경험담이 저를 기대하게 하네요....감사감사
오늘 아침6시에 구정 기차표 예매가 있어, 이렇게 일찍 들어왔다가 글을 보았네요.
아침부터 기쁜 소식을 주셔서 정말 즐거운 하루가 될 것같습니다.
엄마표는 긴 지하터널을 가듯이 가끔 아무것도 안보일때가 있고, 길을 잃은 듯 할 때도 있잖아요.
오늘은 너무나 밝은 해를 본거 같습니다.그쪽으로 잘 가고 있구나 싶으니, 정말 안심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드려요.
댓글이 너무 늦어서....
저의 댓글을 보실지..
저희 아이는 7세가 되는데요.^^
비디오 보기를 너무나 즐긴답니다.
7세부터 영상물 보기를 매일 하셨다고 하셨는데...
오늘본 영상은 내일도 보고, 모레도 보고??
어떤식으로 이끌어 주셨나요? 우리애는 저랑 항상 협상을 한답니다.
이거볼래? 아님 저거?
그리고,,,,7세때나 8세때 봤던 디비디 추천도 해주셔용.
저의 보유dvd
뽀로로
매직키
티모시
맥스앤루비
드레곤테일즈
까이유
.........이정도 같네요.
비디오 보는 시간은 어떻게 정하셨는지..
-아침에 일어나서, 비디오 보고 유치원간다!
-유치원 다녀와서, 간식먹으며 본다.
-아님 하루 일정한 시각을 정해놓고 본다.
그럼 댓글 부탁해요~~~~~~~~~~~~~
일단 추천부터 누르고 댓글 적습니다^^
저도 요즘 소리내어 읽기에 대한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집중듣기후 줄거리를 술술 얘기해 주는거 보면...
분명 듣기 레벨은 조금씩 올라가는것 같은데...
소리내어 읽으라면 너무 힘들어 하거든요~~
발음도 점점 더 뻣뻣해지구요...
정말 큰 도움되는 말씀입니다^^ 감사해요^^
둥이맘님, 추천 꾹 누릅니다.
듣기를 열심히 했던 저로써도 읽기의 중요성은 시간이 갈 수록 더 느끼게 된답니다.
듣기만 해서는 영어 실력이 제대로 오르지 않더라는 경험을 가지게 된 거지요.
읽기 책으로는 리더스도 좋지만 교과서가 참 좋은 것 같아요.
교과서의 주제들을 우리의 국어라 생각하고 잘 보면
어떤 부분이 중점적으로 다뤄줘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교과서이니 영어로 가르치면 더 좋겠지만 우리말로 설명해줘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읽기를 계속 영어로 하니까요.
둥이맘님, 읽기 계속 해나가서 성공스토리 보여주세요.
정말 반가운 글입니다.
제가 며칠전에 둥이엄마님 생각이 문득 나서
이전 글을 검색해보며 '요즘 뭐 하시나?'했거든요. ^^;;
글 안올리신 기간동안 둥이들이 더 알차게 열매를 맺고 있었군요.
이렇게 앞서 간 선배맘들의 글이 참 도움이 됩니다~
몇달만에 아이들과 놀러 갔다가 하루자고 (강원도 산천어축제, 오션월드 대명 비발디 파크, 드로잉쇼, 용평스키캠프)아이들 스키캠프 팀에 합류 시켜주고 왔습니다.
둥이엄마님 너무 잘봤구요. 고맙습니다.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저희는 방학하고 많이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집증듣기반만 겨우 진행되고 있거든요.
소리내어 읽기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알려주셔서 감사하구요.
우리도 서점에서 스토리타운 2학년꺼 하고 있어요.
그간 3년간 정말 열심히 해오신게 눈에 선합니다. 반성하게 되구요 저도 글밥있는 리더스 구입 망설이지 말고 좀 해야겠어요. 챕터북만 듣고 반복할 게 아니라요.
칭찬 많이 해주시구요.^^ 쭉 열심히 하세요.
소리내어 읽기..
제 목표 중 하나입니다만,
이 넘의 쇠심줄 아들넘,
한글책도 한장을 안읽습니다.
영어책???
5줄 읽어주면서 생색냅니다.
길이 보이는데 그 길로 못가고 있으니 마음 상합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경험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요일 오후...둥이맘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저는 둥이맘님의 글이 참 반가웠답니다.
오늘아침 설겆이를 하면서....둥이맘님 링링님의 아이들이 궁금했답니다.
둥이맘님의 따님들은 우리아이보다 한살이 위이고, 링링님의 따님이 저희아이와 동갑인지라 참 많이 도움을 받았었기에...
초1인 딸아이를 리딩**에 보낼까?...말까?를 심하게 고민하던 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책은 영어 한글 가리지 않고 보는데...과연 영어학습서 않고도 4대영역이 과연 발란스를 맟출수 있을까...
심하게 고민중입니다.
네...저도 현재 소리내어 읽기도 함께 진행중인데 규칙적이지 못한게 문제입니다.
어린둘째가 가만히 두질 않아서요....그래서 학원의 힘을 빌릴까 고민이었답니다.
좋은 말씀 고밉고....이런 자랑은 엄마들에게 굉장한 힘이 되니...
주저마시고 올려주세요.
돌이라니요?....둥이들에게 박수보냅니다.
참 위안이 되는 글입니다...
인생살이가 다 비슷비슷해서
엄마표를 하는 집들의 사정도 다 비슷비슷
의구심도 그러할것 같습니다..
저희 집 또한 하는 둥 마는둥 하면서 학년 올라가니 자꾸 학원 언저리만 기웃거리게 되었는데..
다시 한번 맘을 다 잡고
소리내어 읽기 꾸준히 시켜봐야겠습니다
스피킹이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짐을 좀 덜고 갑니다.
저도 집듣 열심히 하고
소리내어 읽히고....
이 길을 의심하지 않고 가겠습니다.
추천!!꾸욱~
와~~
아바타를 자막없이도 다 들린다..
대단한데요..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은후에 얻는 좋은 결실이겠죠?
울집은 읽기한지가 그리 오래 되지 않아 아직은 읽기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지만
둥이엄마님의 글을 보면서 노력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슬럼프가 오면 이길이 맞나 한 없이 고민하지만 이 글 읽으면서 다시 한번 숨을 고르게 쉬고 다시
달릴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둥이엄마님 드뎌 풀어놓신이야기 반응이 뜨겁습니다
그러니께 평소에 쬐금씩 자주자주 하셔요ㅡㅡ호호
소리내 읽기가 그렇게 좋군요,,, 저도 그런이야기 많이 들어봤어요ㅡㅡㅡ
아이가 리드얼라우드 좋아하면 저도 열렬히 시키겠습니다 ^^
한고비 좋은결과를 얻으신거 추카 드려요
좋은일 있으시면 많이많이 자랑해 주셔야 해요
한분의 글을 읽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지고 진행하시는 데요. 저도 그중의 1인입니다.ㅎㅎ
둥이엄마님 글을 보면 아이들에 대한 정성이 느껴진답니다 그래서 모르는 분이지만 소식이 뜸하면 궁금하지요^^
소리내어 읽기 쭈--욱 하세요. 저희도 지금 계속 진행중인데 비단 영어뿐만이 아닌 여러가지 대화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라 아이도 이시간을 좋아한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모와 아이간에 신뢰와 사랑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저도 영어도 영어지만 다른 잇점이 많기에 계속 이어오고 있네요. 우리 둥이들 화이팅!!
'둥이네 영어이야기'
같은 둥이를 둔 엄마로서 제목만 보고 바로 클릭하게 되네요. ^^
작년 5월부터 집중듣기를, 10월부터 종채맘님이 하신 리더스300 프로젝트를 같이 하면서
소리내 읽기를 시작했는데요, 처음엔 아이캔리드 짧은글도 빠르다며 힘들어하던 아이가
매일 하다보니 지금은 1시간이상도 거뜬히 앉아서 집듣을 하고 소리내읽기도 5-10권정도를 하는거
보니 늘긴 늘었다는 생각을 하는데 솔직히 지금은 그래도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
조바심이 나는게 사실이거든요.
근데 이글을 읽으니 좀 힘이 나네요.
넘 욕심부리지말고 꾸준히 해보자...다시한번 마음 다잡아 봅니다.
모든 둥이들 화이팅~~~~^^
어머, 반갑습니다. 왠지 아시지요? ^*~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글이네요.
소리내어 읽기도 좋고 한 단계 아래의 책을 많이 넣어 주신 것도 좋고
산에 다니면서 이야기 만들기도 좋고 토론 수업 해주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역시 열심히 사시는 분들은 이래저래 알차게 잘 꾸려 가시는 듯...
둥이들의 성과에 많이 행복하시겠당... 추카추카드리고욤.
글구 저도 산 다니시는 거 엄청 부러워요.
우리 둘째가 이제 6살인데 제가 넘 아기 취급해서 그런지 산만 가면
업어달라 안아달라 제가 아주 죽겄어요.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담엔 이야기 만들기 동영상도 올려 주심 어떨까 하고 조심스레 부탁드려 보아요.
정말 맞는말씀이세요.
우리아이 말이 많이 들으니까 귀에 계속 맴돌고 입에도 붙는다고 해요.
그냥 이해하는데서 머물지 않고 말하기까지 해결되다는것이 확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바이러스처럼 퍼트리면 영어 안되는 민족에서 안되는게 없는 민족을 만들걸요^^
이상...애국자 올림 ㅋ
요즘들어 소리내어 읽기 시작한 울 아들램입장에서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아닌게 아니라 며칠밖에 안되었지만 하루가 다르게 읽어내려가는 모습보니 신기하긴 하더라구요.
꾸준히 하는 모습에 박수보내드려요~
둥이엄마라는 네임만으로도 정이가는 저도 역시 "둥이맘"입니다.
두 아들.. 결혼후 오랫동안 기다린 끝에 만난 두녀석은 태어남만으로도 저희에게 큰 기쁨이었고,
자라면서 가져다준 소소한 기쁨들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게 이쁘기만한 아이들과 6살 즈음해서 학습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이 영어 소리를 시끄럽다고 끄라고 하는 바람에 수학과 책읽기를 주로 했답니다.
그러다가 엄마의 욕심이 얼마나 과했던지 아이에게 매를 들고 그러다 어느날 정신을 차렸답니다.
이건 아니라고... 그냥 아이가 우리 곁에 있음을 기뻐해야한다고..
그렇게 학교를 가고 아이들이 영어에 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며 튼튼영어를 했어요.
한창 그 수업에 재미를 느낄무렵 제가 엄마표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학습지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아쉬워서 결국 올1월 엄마표로 완전 전향했답니다.
그러면서도 늘 이게 맞나?? 싶은 생각에 밤마다 고민하기 여러날 이랍니다.
님이 올리신 이런 글을 보면 막 힘이나요.
깊은 얘기를 나눠보지 못했지만 둥이를 키운다는 것만으로 느껴지는 동질감에,
엄마표 영어가 정말 된다는 님의 글을 읽으며 왜 제일인양 어깨가 으쓱해지는지요...
축하합니다... 많이 아주 마~~~~~~~~~니...
뒤늦게 얻은 아이와 뒤늦게 발들여놓은 쑥쑥질(?)에 요즘 또래보다 나이많은 이 엄마가
날이 새는줄 모르게 고민중이라는걸 울 두녀석들이 알려나...
영어에 심한 울렁증이 있어서 단지 읽어주고 DVD틀어주는 것 밖에는 다른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엄마가 오늘 님의 글을 읽고 불끈 힘을 얻어갑니다.
둥이 예쁘게 키우시고, 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복도 많이, 건강도 많이 챙기시구요...
날마다 좋은 날!!
찬바람이 불거나 감기라도 유행할라치면 둥이덜 걱정을 잠시 합니다^^
그래서 오래동안 안보이시면 더욱더 걱정되고 그립고 그렇답니다....(나 둥이엄마님 스토커...ㅋㅋㅋ)
저 역시도 한고비 한고비 넘길때마다 그래...책읽기가 답이다~~라고 생각하면서도
고비마다 왜 그렇게 의심하고 고민하게 되는지....
둥이덜 이야기에 울딸이야기인양 신이나네요.
자주 좀 나오세요... 무지마니 보고시푸단 말이예요...^^
정말 덩달아 신나는 글이네요 ^^
근데 전 왜 엉뚱하게 함께 산다니신다는 부분이 콕 박힐까요. 아이랑 산다니는 거 부러워요.
제가 어려서 아빠랑 산을 가끔 탔는데... 산길은 대화를 부르는 길이더군요....
아이도 신나고, 엄마도 신나고, 스스로 했다는데 자신감 만땅일 거고... 앞으로도 죽~ 대박나시길 ! ^^
신난다~~ 우리 둥이들 만세. 이쁜 둥이엄마 만세~
더 말해 무엇하리요. 우리 쑥쑥식 방법의 성공 사례인 것을.
아픈 애기 돌보면서도 고집스럽게 엄마표 한 당신을 칭찬합니다.
스티커 쏠래다가 내 제자(A Single Shard) 편애한다 할까봐 자제하네.
둥이 엄마 님 글은 언제 읽어도,,,,좋아여,,,
미국교과서 ,,,저도 관심있는데,,활용을 못해서리,,
자주 활용 내용 올려주세요~~
은근 엄마표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하시는 글 감사함돠 ...
쑥쑥이 가장 고마운 점중에 하나가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리더스 읽기를 시작하고 ... 다음주부터 집중듣기도 해보려구요 ...
처음 시작할때 막연히 이게 맞을까 고민했던 그때와는 다르게 ...
얼마나 오랫동안 내가 유지할 수 있을까가 고민이네요 ...
깊이 공감해요.
최근에 저희도 리더스프로젝트 하면서 소리내어 읽기와 더불어 집듣책 한챕터씩 소리내어 읽고 녹음하기 하고 있는데요,
1석2조의 효과인 것 같아요, 아이가 과연 이해를 할까 어떨까 하는 엄마의 막연한 불안이 없어져서 좋고 아이도 좋아하는 녹음 하면서 내용에 집중을 하는 것 같아서 좋구요.
집듣한 내용의 녹음이라 집듣때 얼마나 집중했는지 확인이 돼서 좋네요 ^^;;
뭐 방법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둥이엄마님의 글을 보니 저도 더불어 힘이 생기네요.
글고 무엇보다도.....행복하시겠습니당^^
앞으로도 이야기 많이 나눠 주세요^^
반갑네요. 저 혼자만요 ㅋㅋㅋ
사실 저는 초2 3월에 집듣을 시작했습니다 (예비초3 남)
지금은 아서어드벤쳐랑 어스본1권, 매직트리1권 집듣하고있는데요
둥이엄마글을 모조리 출력해서 자주 들여다보며 컨닝하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발전이 남일같지 않고 꼭 제 일같아서 축하드리고 싶네요
저는 님처럼 영어를 잘 모릅니다.
그냥 함께 집듣하고 다섯권씩 책읽기하고 DVD보고 놀때 흘려듣기해주고는 있지만
제 머릿속에 체계적인 구상은....잘 모르니 없다고봐야해요
그래서 매일 들어옵니다
사실 저희 아이는 집듣교재는 꼭 읽힌후 다른책으로 넘어가고
다른 시리즈(큐리어스조지, 로버트먼치,언아이캔,,,)들도 읽히지만
사실 발음도 별로고 읽는데 탄력이 잘 않붙네요
버벅거리거나 단어를 바꿔서 읽거나...
그런데 한단계 낮춰서 읽힐려고는 생각못했네요. 욕심이 앞서서요...
오늘도 님 덕분에 또 배워갑니다.
아이들 이야기 많이 풀어주셔요(지금 집듣교재도 살짝^^)
둥이이야기에 귀쫑긋 엄마 여기 있으니까요^^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늘 다음 진행될 책 그리고 아이의 성향을 체크하고 세미나까지 다니시는 둥이엄마님의
부지런함이 아이의 꾸준한 독서와 소리내어 읽기와 더불어 빛을 발하는 군요.
정말 너무 잘해왔다고 아이한테 정말 칭찬 많이 해 주세요.
진행기 넘 잘 읽었구요, ^^
언제 여유되시면 미국 교과서와 함께 하는 수업이야기도 간간히 들려주세요.
둥이엄마님과 아이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