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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 6-10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앨랜맘
  • |
  • 2013-05-28 16:57
답댓글

6. Marilla는 Anne을 데려기길 원하는 Blewett 부인을 보고,
한번 빠져나간 덫에 다시 걸려 든 불쌍한 동물처럼,
아무런 말없이 비참하게 앉아있는 Anne의 모습을 보았지요.
그러면서 이를 무시하고 지나간다면 분명 죽기전까지 괴로움에 시달리겠구나 생각을 하며

마음을 바꾸게 됩니다.

 

7. 원하는 건 너무나 많지만 우선 가장 중요한 2가지 소원을 말하겠다 하네요.
첫번째 Green Gable에 살게해달라는 것과,
두번째 커서 예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합니다.

 

8. Mrs. Thomas 집 책장안에 살고 있는 Katie Maurice와,
Mrs. Hammond 집 근처 작고 긴 푸른 계곡에 살고 있는 Violetta 가
Anne의 상상속 bosome friends 였네요.

 

9.Anne에 대한 첫마디가  외모로 선택된 건 아닐 것이라는 혹평이었네요.
깡마르고 못생기고 주근깨가 그렇게나 많은 사람은 본 적이 없는데다가
머리는 당근처럼 빨갛다구요.
외모에 대한 관심이 지극히 많은 Anne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주었네요.

 

10. Rachel 부인은 Anne의 머리가 빨간건 사실이지만, 한때 알던 어떤 빨강머리 소녀는
크면서 머리 색이 짖어져서 정말 아름다운 적갈색 머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Anne은 희망을 안겨줬다고 하면서 기뻐하며 마음이 풀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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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3-05-20 23:28
답댓글
 
커플카우님,

미션 제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화도 보문사 군요..  저는 강화도를 가 본 적이 없네요.. 언젠가 한전 가조고 싶어요.

6..앤을 데리고 스펜서 부인에게로 간 마릴라, 앤을 고아원으로 보낼 생각이었던 마릴라가 생각을 바꾸게 된 이유는?

Spencer부인과 만나 Anne에 대해 의논 하던 중, Marila는 Anne을 고아원에 보내는 대신 다른 집의 일손을 거드는 아이로 또 보내게 되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Mrs. Blewett 부인이 엄격하고 차가운 사람인 걸 이미 알고 있는 Marila는 Anne과 mattheu를 위해 Anne을 키울 결심을 합니다.
 
7..앤이 한 저녁기도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앤은 Green Gables에 오는 길에 만난 오솔길 White Way of Delight, Lake of Shining Water, Bonny, 그리고 Green Gables 의 자기방 창밖으로 보이는 예쁜 벚꽃 나무인 the Snow Queen에 대해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그리고, 이 집에 머물게 해주길 기도하고 자라서 예뻐지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네요..
앤의 기도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8..친구를 사귀고 싶었던 앤이 과거에 상상속에 사귄 두 친구의 이름은?

한명은 Katie Maurice 이고 다른 한명은 Violetta입니다.
앤이 Mrs. Thomas 집에 살 때, 그 집에는 유리문이 달린 책장이 있었다고 하네요. 앤은 집주인 아저씨가 술이 취해 깨버려 한쪽만 남은 유리문에 자신을 비추어 그 모습과 이야기를 했다고 하네요.. 이 아이가 Katie Maurice예요.
그리고 Violetta는 Mrs. Hammond 집에 살때, 집 옆으로 흐르는 강을 따라 올라가면 계곡이 나오는데, 이 계곡의 메아리라고 합니다.

저도 어릴 때 상상하기를 좋아했지만, 이미 만화와 책을 접하던 시절이라 그 속 주인공과 놀았어요. 적적함을 달래느라 스스로의 상상의 이미지와 대화를 하느 앤을 떠올리니, 마음이 짠 합니다.
 
9..앤을 처음 본 레이첼부인이 앤의 외모에 대한 평가는 어떤것인가요?

앤을 보고 끔찍하게 마르고 못생겼다고 하네요.  게다가 주근깨와 당근 같은 머리카락이라고 하니, 와 레이첼부인의 직설화법 정말 강하네요..
레이첼 부인의 말에 여러사람 쓰러지겠어요.
 
10..레이첼부인에게 사과를 하러 간 앤..앤은 부인의 어떤 말에 마음이 풀어졌을까요? 
 
레이첼 부인이 함께 학교를 다녔던 어떤 여자아이에 대해 들려줍니다. 그 여자아이도 앤처럼 빨간 색 머리카락을 지녔는데, 커서는 점점 색이 짙어져서 암갈색 머리카락으로 변했다는 얘기를 해줍니다. 앤은 에이첼 부인의 얘기에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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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카우
  • |
  • 2013-05-22 01:15
유석엄마님..저 땜에 한주 미션 늦게 하시게 되서 죄송해요..
언젠가 로봇에 관해 소개해주신 책.. 울 아덜이 엄청 좋아해요..
로봇공학자가 꿈인 아이거든요 ,,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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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3-05-20 14:41
답댓글

오잉... 미션 올라왔네요...

체크를 늦게해서 죄송...

얼능 읽고 올릴께요...

감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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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3-05-20 11:28
답댓글
퍼플카우님 보문사 잘 다녀오셨어요?
저도 보문사 애들데리고 몇번 갔었는데... 강화도에서 배타고 새우깡사서 갈매기들 먹이고...
보문사 앞 식당들 정말 맛있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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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3-05-20 23:31
지니주니님, 싱가폴 다녀오셨네요.. 부러습니다..
전 연휴내내 일했습니다요 흑..
저희는 2009년도에 가족끼리 싱가폴 다녀온 적이 있는데, 1월에 출장을 갔더니, 마리나 베이 샌드 호텔이 완공되어서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었더군요..
좋은 추억 담은 사진도 함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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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3-05-22 18:54
연휴내내 일하시고 힘드시겠어요.이번에 저희 마리나베이에서 잤어요.1박.좋더라구요.싱가폴이 볼게많고 작아서 애들데리고 여행하긴 좋았어요.
또,거기아이들도 부럽고.영어와중국어를 동시에사용하니 일거양득.물론 거기도 사교육심하다지만.
우리나라만 할까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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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5-19 21:52
답댓글

쪽지를 보낼까 말까 했다지요.. ㅎㅎ

원래 영어책을 그냥 읽는 편인데 이번 anne은 집중듣기로 읽고 있어요.

핸펀 앱으로 들으니 진~~짜 편하긴 하네요. ^^

얼른 읽고 미션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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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3-05-20 11:23
집중듣기라.... 핸폰 앱 어떻게 듣는건가요?
어디서 다운받았어요? 지난번에 들은거 같은데 다 까먹고... 요즘 건망증이 너무 심해져서...
모두들 연휴잘 보냈죠? 근데 오늘 날씨 너무 싫네요. 하지만 커피맛은 더 좋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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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5-20 19:40
audiobooks 라는 앱 찾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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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3-05-20 23:32
저도 그 앱 깔았는데, 두어번 듣다가 말았네요.. 자원봉사자들로 운영하는 오디오엡 취지가 참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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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5-18 09:51
답댓글

퍼플카우님 반가워요~~ 보문사는 잘 다녀오셨나요?

자제분이 고3이시군요. 정신적으로는 자식만큼이나 부모또한 바쁜 때인데

미션 수행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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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3-05-20 11:22
저는 고사미 라는 말이 뭘까? 생각했지만 잘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고3. 그렇군요.
모두들 잘 계셨어요? 저는 지난주에 싱가폴 갔다왔어요. 시부모님 모시고....
이젠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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