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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200]9~10일

컨텐츠

댓글 1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쎄이치즈
  • |
  • 2010-01-11 22:56
답댓글

예비초1, 남

1/9

39. Froggy Bakes a Cake

40. Don't Do That!

 

1/10

41. The Witch Goes the School

42. Peanut Butter and Jelly

 

주말이라 많이 못읽고 동영상 미션도 못올렸네요..아~찝찝해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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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1-11 22:39
답댓글

   28. no way

   29.homework hassle (berestain bear)

   30. messy room (berestain bear)

   31. and too much teasing

   32. bad and dream

   33. do not open this book

   34. what next

   35. the pirate

   36. the hung giant`s birthday cake

   37. Mr.beekman`s deli

   38. go, go

   39. I did it

   40. animals

   41. that hat

   42. guessing game......놀기 좋아하는 딸 이제 들어와 sight word를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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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11 16:08
답댓글

1/9 40. a new classroom

      41. i like me

      42. follow those feet

      43. silly sally

1/10 44. doctor docter

       45. monkeying around

       46. hop on pop

       47. the new baby

주말꺼 몰아서 한꺼번에 올립니다..

동영상보고 자극받아갑니다~~ 넘 잘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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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1 14:49
답댓글

1/10

66.the great race

67.it`s not fair

 

68.a monster mistake

69.christmas adventure

70.rotten apples

71.a fright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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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11 11:24
답댓글

리더스 200 하면서 매일 쑥쑥을 방문하게 되네요..

끝나게 될 때는 우리 아이 매일 책을 습관을 기르게 될 것 같아요 ( 넘 감사하죠~~~) 

 

1/10

리더스

31 go kart

32 the wobbly tooth

33 poor old mom

34 nobody got wet

35 the cold day

36 the toy's party

37 the snowman

38 a cat in the tree

39 play ball

 

** 집/듣

28 the outing

29 land of the dinosaurs

30 kipper and the giant

31 robin hood

32 in the garden

33 the treasure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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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1-11 10:19
답댓글

주말에 목록 올린다는게 깜빡했네요.

늦었지만...

2010/01/09

22

Olympic Adventure

“

23

Paris Adventure

“

24

The Power Cut

2010/01/10

25

The Hunt for Gold

"

26

The Bully

"

27

Australian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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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11 09:12
답댓글

토요일은 아이 연주회하느라 아침부터 준비하고 어쩌고 하다보니 저녁됬고

저녁엔 시댁식구들 모여서 식사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했네요

sight word readers만 계속 반복중이에요

그래도 리더스 200 처음 시작할때는 이것도 거의 못읽다시피 했는데

이제는 제법 읽습니다

1/10

48.run

49.play time

50.animals

51.ride on

52.that hat

53.farm friends

54.new socks

55.little and big

56.city colors

57.up and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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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11 09:02
답댓글

어제는 호러블 해리즈 시크리트를 읽어보고싶다고해서 딸랑 그거 1권만 읽었어요..

사기진작차원에서.. 제 맘대로...5권으로 카운트했어요...5챕터까지 있는 책이라서요..

42.horrible harry's secret

43.the deadly snowdown

44.the red foil gift

45.frogs,liver,and love?

46.harry the t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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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1-11 08:46
답댓글

1월9일

38

Step into reading step1

I like stars

39

Step into reading step1

Cat traps

40

Step into reading step1

Big egg

41

Step into reading step1

Sleepy dog

42

Step into reading step1

The lion and the mouse

1월10일

43

Step into reading step1

I like bugs

44

Step into reading step1

Sunshine, moonshine

45

Step into reading step1

Watch your step, mr. rabbit!

 

 

46

Step into reading step1

Wheels!

 

토요일엔 어린이대공원에 가서 구름빵 뮤지컬을 보고왔습니다.

생각보다 시시해하더라구요.

책내용은 끝에 조금....뮤지컬 분량 늘리느라 앞부분에 엉뚱한 스토리가 들어가서 그런지 영 집중 못하고 그러더라구요. 돔아트홀은 뮤지컬하기엔 음량도 딸리고 좌석도 아이한테는 썩 좋지 않아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이네요.

 

차라리 공짜로 운영중인 얼음썰매랑 군고구마 먹기 체험이 훨씬 즐거웠답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내고 뜨끈한 군고구마 한입 베어무니 평소에 좋아하지도 않던 아이들이 고구마 맛나다면서 허겁지겁 먹고...

눈썰매만 보다가 전통 얼음썰매체험하니 그것도 색다른지...신나게 놀았습니다...

 

주말엔 그래도 날씨가 포근하니 다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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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1 08:03
답댓글

주말에 아이들이 읽은 책 올립니다. 저도 지각생!!

 

9일. 46. I hate my bow

       47. We play on a rainy day

       48. Camping out

       49. Snow day

       50. It's time

       51. Magnets

       52. Amimal Homes

       53. Across the seasons

       54. Toy models

       55. People use tools

       56. Counting one to five

 

10일. 57. I hate my bow

        58.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59.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60. Lunch with Cat and Dog

        61. Camping out

        62. Sonw day

 

동영상 찍은 님들 부러워요. 찍는 실력도 부럽지만 아이들의 읽기 실력이 더 부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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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11 07:01
답댓글

읔!!  지각했네요. 죄송 

저도 에스터님처럼 동영상 할 줄 몰라요~~  미션 못해도 될까요?

 

39. Where the wild things are

40. Swimmy

41. The statue of liverty

42.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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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11 01:00
답댓글

우잉? 와서보니 동영상 올리기가 미션이라고 되어있네요?

에고 전 동영상은 올릴줄을 모르는디유....

미션수행 부득이 못해도 괜찮은거겠지요...

 

1/9에 읽은것 올립니다.

117. Bull's-eye (ORT 3)

118. The jumble sale

119. On the sand

120. The duck race

121. The ice rink

122. The mud bath

123. Kipper's idea

124. Pond dipping

125. A cat in the tree

126. At the seaside

127. Strawberry jam

128. At the pool

129. Kipper the clown

130. The barbecue

131. Nobody wanted to play

132. Book week

133. The wobbly tooth (ORT 2)

134. The chase

135. A day at camp (Little critter 1st L.2)

 

1/10에 읽은것

136. The hole in the sand (ORT 2)

137. Poor Floppy

138. The little dragon

139. Put it back

140. In a bit

141. What is it

142. Kipper's laces

143. New trainers

144. Naughty children

145. A sinking feeling

146. Floppy's bath

147. Floppy the hero

148. The water fight

149. The dream

150. The baby-sitter

151. Kipper's balloon

152. Spots

153. Biff's aeroplane

154. The big egg

155. The band

156. What a bad dog

157. It's the weather

158. The go-kart

159. Creepy-crawly

160. Up and down

161. New trees

162. A present for mum

163. The toy's party

164. Kipper's birthday

165. The lost puppy

166. Monkey tricks

167. Hey presto

168. The foggy day

169. No, David (노부영)

170. Little cloud

171. Piggies

172.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73. Going to school (Usborne 1st experiences)

174. The new puppy

175. A day at camp (Little critter 1st 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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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11 00:48
답댓글

주말엔 확실히 생활리듬이 깨지고 어딘지 모르게 산만한듯!

남편이 집에 있음 왜 청소도 잘 안되는지.. 뭔가 정리정돈도 안되고 정신없이 지나간 이틀입니다.

담주엔 저희집에서 예전에 살던 동네 아줌마 친구들?이 아이들 데리고 널러오기로 했는데 그것땜에 우리 딸 벌써부터 기대 만땅입니다.그 때 신나게 놀려면 열심히 읽어야 겠죠?

오늘 100권 달성입니다요 *^^*~!

 

초2 여(1.9)

81. miss mary mack

82. skip to my lou

83. i'm as quick as a cricket

84. little mouse

85. froggy goes to bed

86. the naughty sheep

87. the little red han

88. the tortoise and the hare

89. the clever tortoise

 

(1.10)

90. little beauty

91. who will by my friends

92. little mouse

93. froggy goes to bed

94. the naughty sheep

95. going to a party

96. silly sally

97. dinnertime!

98. the clever tortoise

99. the naked king

100. hiccups for elep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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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10-01-10 23:33
답댓글

주일은 왠만하면~~~저도 쉬고 아이도 쉬게하려고 넘어갑니다...

그래도 읽기에 꾼히 감을 감사하며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1/9

33.Hiccups for Elephant 34.The Wrong-Way Rabbit 35.More tales of oliver pig 36.Beauty and the 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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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10 23:31
답댓글

 

초3/여

61 1/10 10권 caillou my daddy 62 my mommy 63 discovers 64 ort 6 kipper and the giant 65 the laughing princess 66 ready to read 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67 그림책 itsy bitsy spider 68 where's spot? 69 I like books 70 if the dinosaurs came back 

 

초2/ 남

47 1/10 3권 ort 9 super dog 48 little fox the country mouse and the city mouse 49 what I like best 50 cinderella

 

꾸준히 같이 할 수 있어서 참 고맙네요.

다음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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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
  • |
  • 2010-01-10 23:27
답댓글

1/9 토

13. JFR 1~10번 (JY)

 

 

1/10 일

14. JFR 11~20번 (JY)

15. The magic key (ort5)

16. Where is baby's Mam?

 

쉬운넘으로만 골라 오네요... ㅎㅎㅎㅎ

맘편하게 넘어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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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10 23:27
답댓글

월요일인 내일부터 울 공주 유치원에 특강가네요

오늘은 리틀베어도 언아이캔에 나오는부분

세번씩보고 리팍에서도 많이보구 그래서 읽는건 다섯권만 했어요.

리팍한지 몇일안되었지만 맘에 안들어서 석달끊은거 아깝다 우짤까했는데

울딸램 계속보겠다하고 저도 찬찬히보니 사이언스부분이 맘에들더군요

어휘부분도 바로출력가능하고 부모가이드도 있고 음...돈들이거 봉뽑는쪽으로...

여튼 이왕 끊은거 3개월 함해보기로했네요 아웅...그런데 책으로뽑는게 400원씩한다는...ㅡㅡ;

 

오늘 언아이캔의 리틀베어중 Little Bear to the Moon부분

읽어가다가 마지막부분가서 "엄마 dvd에서는 because~로나오는데

책에서는 For~로 나와 @@" 난 틀어주긴했어도 디브이디를 유심히

듣지는 않았따눈...그래서 대본다운받아놓은걸 봤네요 그리고 다시

디브이디보니 진짜루..그랬따눈 ㅋㅋㅋ

걍 보는줄알았더니 소리를 듣긴듣나봅니다.

 

리틀베어도 그렇지만 베렌스타인60권도 18편 책하고겹치는부분

먼저 보여줄려고 준비중이고 아서도 책이랑 디브이디 우선 겹치는

부분 보여줄려고 찾고있네요

울공주땜시 책이없는건 디브이디 캡쳐해서 동화책 맹글어줘야것어요~

아...고민안하고 이책저책 팍팍 걍 사주고싶네요

비싼원서 팍팍사줄수있는 그런맘들 부러버여~

도서관에서 빌려놓은 리틀크리터11권이 절보고 실실웃고있네요

빨리 잉크충전해서 클론을 맹글라고~ㅡㅠㅡ;

원서를 사서읽히나 대여해서 읽히나 복사해서 읽히거나

이러나 저러나 많이만 읽게해주면 되것지요ㅋㅋ~~~^O^

 

미션~오우...울딸의 발음땜시 요즘 듣기에 더 열심히 공을들이네요.

발음이 나아지면 그때나 미션수행함해볼라나~

딴따따다~딴따따다~빠바밤~빠바밤~~=>미션임파서블~007 배경음악 ㅋㅋㅋ

 

예비초딩공주의 오늘의 리딩~

 

116 an I can-A kiss for little bear 117 an I can-little bear 118 My Dad 119 My Mum 120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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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10 23:18
답댓글

토요일이면 사알~짝 긴장감이 풀어져서 읽기 듣기 숙제를 깜빡하게 되네요..

쉼없으신 엄마표 선생님들은 동영상올리기 미션까지 수행하시는데

휴일이 다 끝나가는 이시간 우리 딸은 이미 꿈나라고 저도 넉다운이라서 못하겄슈~

 

1월 10일

34. Is it alive?

35. Whose forest is ti?

36. It's melting!

37. We can eat the plants

 

적고보니 10일이었는데 40권 마쳤으면 좋았을것을 싶기도 하는군요..

월요병없이 월요일 시작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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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10 23:11
답댓글

안녕 하세요.

다들 주말 즐겁게들 보내셨겠지요.

토요일 일요일에는 저나 아이들 모두 평일 보다 느슨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

책읽기가 잘 될질 않아요.

아이들은 놀고 싶어하고 밖에 나고 싶어해서요... 

오늘은 동생네랑 별난 공놀이 체험 다녀 왔어요.

추워서 평일엔 집에만 있는 편이라  주말이라서 밖으로 나갔다 왔어요.

엄청 즐거워 하더군요  자주 나와야 할 것 같아요.

 

오늘 글 올린분들 보니 정말 열심히들  했군요.

제가 더 반성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읽은 책 읽지 못 했구요 토요일에 읽은 책 지금 올립니다.

 52. Swap!

 53. The Storm

 54. Look Smart

 55. Dad`s Jacket

 56. An Important

 57. The Scarf

 58. Everyone Got Wet

 59. The 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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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10 23:03
답댓글

오늘은 아침 11시에 뮤지컬을 한편 보고, 한반도의 공룡 탐험전에도 다녀왔답니다.

하루 종일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겨우겨우 영어책 읽기만 했네요.

모두 리더스 200덕분이네요!

 

<1월10일(일)>

31. Sid and Sam

32. Who Will Be My Friends?

33. The Princess and the Frog

34. A Golden Ax and a Silver Ax

35. Let's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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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10 22:53
답댓글

오늘은 아이들을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처음으로 남편과 단둘이 오붓하게 찜찔방 데이트를 했어요.

세네시간의 꿀맛같은 자유를 느끼고 집에 왔더니 시끄러운 아이들 덕분에 저희 엄마는 녹초가 되셨네요.

너무 늦게 왔다고 화나신 엄마께 맛난 보쌈을 사드려서 화를 풀어드렸어요.^^

52.Floppy's bath

53.The go-kart

54.Bark,Ge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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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58
친정엄니게 맛난 보쌈도 사드리고, 효녀여~~
남표니와 오붓한 시간을 찜찔방으로 가신거에요..
뭐~ 극장이나, 분위기 삼삼한 곳으로 가신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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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0 23:11
와~~좋았겠다.
울집은 애들때문에 단둘이 뭔가를 한 기억이 몇 안돼요.
작은애가 좀 크면 가능할지..에효
찜질방에서 오붓하게 땀 쫙~빼시고 친정엄마께 보쌈 사드리고..
그래도 흐뭇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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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0 22:51
답댓글

주말 오후는 마트에서 보냈더니 꽤나 피곤하네요.

간만에 힐 신고 나갔는데 피로가 확~~ 오더라구요..

울 아들 문화센터 일일특강으로 만들기 하나 하러갔다가 오후시간 다보내고 돈은 엄청 썼고.

뭐 조금만 필요한거 사야지 생각했는데 이것저것 집어 넣는 아들과 저..

계산을 하니 1020원 부족한 20만원이네요..허걱~~

울 신랑 ...담에는 자기가 마트에 간답니다(만날 하는소리...ㅎㅎ)

집에 와 동영상 댓글 덕분인지 아빠가 책읽으라 했더니 바로 가서 책을 골라 오더라구요.

약발이 언제까지 갈지...

오늘 5권 읽어서 모두 48권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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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10 22:55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마트에서 계산금액 보면 헉~하고 놀랄때가 많아요.
별로 산것도 없는것 같은데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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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56
아무리 봐도~ 총 천연색 사진이 넘 좋아요..
오늘도 우리 엘로이는 많이도 읽었네~~
엘로이 이름만으로도 파마머리가 떠올라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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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0 23:36
루피님..
공감하시죠?..오늘 울집도 많이 산거 같은데 며칠 지나면 없어요..
이렇게 산게 표도 안나요..ㅎㅎ

해바라기님.
총 천연색 사진? 저 이해못했어요.
전에도 같은 글 남기셨는데..
무지 궁금함..
무지한 나에게 자비를..
글고 울 아들 파마 머리가 잘 어울린다는 이유로 5살 되던 해부터 늦가을만 되면
파마를 했지요.그리고 봄 되면 파마 머리가 다 잘려 나가고..
이젠 1학년이라고 좀 거부를 하네요.부끄럽다고..
난 이쁘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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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0 21:32
답댓글

주말은 아이들도 좀 쉬어야 한다는 생각이 아직은 있네요

다른건 몰라도 영어만큼은 주말도 명절도 없다를 꿋꿋이 외치고 있어요

혼자였으면 힘들었을텐데 리더스팀들이 있어서

그래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주네요

 

1월10일

하늘양

190.A Quiet nigt in

191.Toes are to tickle

192.The stolen crown(part2)

193.The stolen crown(part1)

194.Olympic adventure

195.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196.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197.A kiss for little bear

198.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99.The great big turnip

200.My creature teacher

201.Rotten apples

202.Going to school

203.In the garden

204.The laughing princess

205.Amelia Bedelia

206.Robin Hood

207.Land of the Dinosaurs

208.Kipper and the giant

209.Don't be silly

 

하늘군

182.Rotten apples

183.Going to school

184.My creature teacher

185.The great big turnip

186.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87.A kiss for little bear

188.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189.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190.Toes are to tickle

191.A quiet night in

192.The eensy-weensy spider

193.Missing

194.The friendly monster

195.Homework

196.A fright in the night

197.The gingerbread man

198.Dad's grand plan

199.The outing

200.The go-kart race

201.Frog and Toad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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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0 22:25
우와~~~~~~~~~~언뉘~~~~~~~이럼안돼징^^
예전에 언니 블로그에서 한글책 리스트라 날마다 쫘라락 올라올 적마다 학교도 안보낸 나로서 부럽기만 했었는데,,, 역시 여기서도 힘은 발휘가 되는 군요^^
200권 돌파를 축하축하 해요~~쌍둥이에게 너무 잘한다고,, 이미 들은 칭찬이라 좀 시시하더라도,
암튼 너무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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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34
드디어~ 하늘양과 바다군이 200권 달성을 했군요.
축하 합니다. 쌍둥이 인게~~ 두배로 축하해여~~
!림스마미님을 통해 저력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리 빠른 시간에 달성을.... 울 집은 언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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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0 22:55
하늘양 바다군 모두 200권 달성이네요.
와~~~~ 리더스 200권팀은 진도가 넘 빨리 나가는거 아녜요.
해바라기님이 말한것 처럼 울 집은 언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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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잼잼짱
  • |
  • 2010-01-10 21:22
답댓글

9일              27. Play ball

                  28. country fair

                  29. my trip to the zoo

                                 이상 First reader

                  30. Heny Penny

10일            31. The castle that Jack built (usborn first reading)

                  32. We can eat the plants

                  33. Whose Forest is it?

                  34. Is it alive?

                  35. It's melting!

 많은 진전이 있었답니다. 동영상은 못했지만 말이죠.   Henny Penny 읽고 나서  우리딸 영어이름에 웃긴일이 있었답니다. Alice  Colice 강하게 발음하면 엘리스 꼴리스 ㅋㅋㅋ

주말내내 이일로 간간히 웃었네요

힘찬한주 시작해야겠습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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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38
그러네요~
딸내미 영어 이름땜시 저도 이밤에 소리내어 웃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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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10 20:18
답댓글

   매일매일 아들넘하고 트러블이 있네요.  다들 그러신거죠?  저만 그런 거 아닌거죠?

   수학도 실수가 잦고... 뭐든 하자 해야 하고.... 스스로 언제나 하게 될까요?

 

   35. hello reader 2 - stay in line

   36.                     - all tutus should be

   37. step into reading - p.j.*****bunny camps out

   38. little critte 3 - goodnight little critter

  

   몸이 피곤하니 모든 것이 축 쳐지네요....   우울하고....   모 신나는 일 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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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39
준영맘님네만 그런 것은 아닐거에요.
울 집도 매일 매일 전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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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10 20:13
답댓글
48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Usborne 49 Meet Molly Oxford 50 ORT#6 Kipper and the giant ORT 51 ORT#3 Kipper the clown ORT 52 ORT#5 Underground adventure ORT 53 Stop the car Lighthouse

주말에는 열독했음하는데 맘뿐............

주말 저녁 잘 마무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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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42
엄마 맘과 다르게 가는 아이들...
엄마 맘과 같다면, 다 큰 아이들 이겠지요..
우리 언제 다 키울까요?? 클려면 한참 일 것 같은디~
서로 위로 받으며 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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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0 20:02
답댓글

오늘은  집  가까운  통도사  절에  갔다왔어요.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즐거움 꺼리도  만들러  나가야  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

오늘은  조금 바빴어요..

아침에  조금 읽은 책  올려요.

다들  오늘은  바쁘겠어요..

62.Village in the Snow

63. Castle Adventure

64.  Gran

65. pirate

66. The Dragon Tree

67. The Magic Key

68. Fly guy

69. HI! FLY GUY

70. SUPER FLY GUY

71. FLY HIGH, FLY GUY!

72. SHOO, 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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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0 22:39
혹시 부산이나 울산에 사시남요?
저 예전 부산 살 적 통도사 가끔 갔었거든요. 갑자기 반가워서 아는 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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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45
통도사는 수학여행때 다녀 온 적밖에 없어서..
지금 기억으론 사리함이 들어있는 탑이 있었던것 같은데~~
맞나?(알쏭달쏭하네~) 지금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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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1 17:28
통도사는 우리 집이랑 가까워요.
집이 부산 화명동 이라서 ... 저도 부산에 살면서 처음 가봤어요
사리함이 들은 탑들은 여전히 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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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1-10 19:01
답댓글

 

 

 

 

1/9-10

56

Arthur tell a story

Arthur starter

57

Arthur help out

〃

58

Arthur's birthday surprise

〃

59

Arthur's home work

〃

60

d.w's perpect present

〃

61

d.w the big boss

〃

62

Arthur's off to school

〃

63

the cat sat on the mat

an I can read

할머니 집에서 어제 종일 놀았는데 그래도 가져간 책을 몇권 읽어 왔네요.

그리고 오늘 것까지..

친구들 동영상보고 너무 잘 읽는 모습에 자극 받아 지도 한다그럴줄 알았는데 안한데요.

그래서 그냥 혼자 읽는 것에 만족.. 실은 동영상 올리는 방법도 잘 몰라 억지로는 강요안했어요.

암튼 실력들이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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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0 22:40
아이들 것 보고 자기도 하겠달 줄 알았더니..의외로 기가 죽더라구요.
안시키신 것도 잘 하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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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48
가능할때 찍어 보면 또 그 나름대로 재미가 있답니다.
억지로 시키지는 마셔요.. 알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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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10 18:34
답댓글

어제 모처럼 공원에 나가서 눈가지고 놀았네요..

작은아이가 하도 눈사람 노래를 불러서 작지만 하나 만들어 주었네요..

dvd에서 보는 큰 눈사람은 왜 안만들어지냐구..

제 답은 연탄이 필요하다 였네요..ㅋㅋ

 

60. Oh, David

61. Look at me (ort1)

62. See me skip (ort1)

63. Presents for dad(")

64. The big egg (ort2)

65. In a bit (ort2)

66. The ? is uo (jfr)

67. What's in Kathy's family album? (스토리파닉스)

68. In the home (project X1)

69. Is dad in here? (")

70. My family (")

71. Hamster on the r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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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50
연탄이 정답이네~~
요즘 연탄재 구경하기 정말 어렵지요.
예전에 우리 어릴적에 널린 것이 연탄재들이였구만...
세월 참 빠르네요.. 그리고 너무 많은 변화들이 생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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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0 16:54
답댓글

오늘은 방콕하는 일요일임다~

초2

42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43

Trick or treat, little critter

44

All by myself

45

Just a bully

46

The new baby

47

Just fishing with grandma

48

The new potty

49

Just not invited

50

Just a toy

51

When I get bigger

예비초

42

Just a bully

43

I'm sorry

44

Just going to the dentist

45

Just for you

46

Just grandma and me

47

What a bad dream

48

When o grow up

49

Just a baseball game

50

Just me and my babysitter

51

Just a mess

52

Just grandpa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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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2:52
아이들이 사이좋게 나란히 잘 읽네요.
두명의 아이들 것 기록 하느라, 힘들지 않으셔요..
엄마의 열정이 아이들에게 전해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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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10 15:59
답댓글

켜놓고 오랫동안 접속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로그오프 된다는걸 깜박 깜박 합니다.

그래서 ...  댓글로 책이름 쭉~~ 치고 댓글등록 누르면 ...  로그인 ㅜ.ㅜ

다 날렸음돠 ...  두번째루다강 ㅜ.ㅜ

그래서 다시한번 ㅜ.ㅜ   김빠져 쓴얘기 또쓰기는 그렇공 ㅜ.ㅜ

 

166. Kipper's Idea

167. The Jumble Sale

168. Strawberry Jam

169. Sniff

170. The Steel Band

171. The Ice Rink

172. The Carnival

173. Kipper the Clown

174. New Trainers

175. The Wobbly Tooth

176. At the Seaside

177. BUull's-eye!

178. The Duck Race

 

200권 읽으면 아이스크림 사준다는 말에 열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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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0 22:41
정말요?
200권에 아이스크림이란 말에 열심이란 아이들,, 너무 착해요^^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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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3:04
저도 처음에 그런 적이 무지 많아요.ㅋㅋㅋ
ctrl + v 를 치면 먼저 써 놓은 글을 되 찾을 수 있어요.
앞으로 이 단축키를 사용해 보세요.
간혹 요긴하게 사용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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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11 00:28
ctrl + v 기억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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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0 15:11
답댓글

23.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24.The day the teacher went bananas

25.Henry and Mudge and the snowman plan

26.Mary wore her red dress

27.D.W. perfect present

28.We're best friends

 

토욜은 줄창 읽기를 쉬어 주시고

오늘 녹음 겸 읽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난항이었습니다. 어쨋거나 하루가 잘 마무리 되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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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0 14:16
답댓글

이렇게 여러 맘님들과 함께하는게 도움이 많이됩니다.

예전엔 귀찮으면 영어책 한권 읽지 않고 자는 날이 수두룩 했는데

요즘은 꾸준히 읽어요.( 전에는 제가 읽어주다 이제는 읽으라고 시키기만 해서 그런가??ㅋㅋ)

매일 읽은거 여기에 적는다고 했더니 아이가 더 읽으려고 해요.

책 많이 읽은 친구들을 보더니 오늘은 100권 읽겠다고 하네요.. ㅋㅋ 그런 맘이라도 생기는게 넘 좋네요..

 

어제 읽은 책 목록이요~~

1/8

50. candy for breakfast

51. a visit to the city

52. numbers,numbers everywhere

53.double trouble

54.the magic key

55.village in the snow

56.g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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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0 11:05
답댓글
2010-1-10 24 Magic Reader-Smart Alec 2010-1-10 25 Magic Reader-Blueberry Pancakes 2010-1-10 26 Magic Reader-Ricardo Swaps His Lunch 2010-1-10 27 Magic Reader-The trouble with Samson 2010-1-10 28 Scholastic-Goo,Goo!

 

한권에 40분씩 읽히는 책을 읽다보니,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오늘은 새로 구입한 쉬운 교재 Magic Reader로 권수체우기 작전에 들어갔습니다.

쑥몰에서 구입했는데, 아이(예비초등1학년)가 잼나라하네요.

 

  1. DVD시청: 라이온킹 3편:1시간 20분-완료-
  2. 흘려듣기: Magic Reader, 연극대본:1시간
  3. 이번주 복습해서 읽을책:1)Bear on Bike, 2)Christmas Present, 3)Whistle for Williem 4)Mr.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5)A chair for my mother 6)Let's make music, Handa's Surprise(중간 쉬는 시간포험1시간 30분 잡습니다.)
  4. 유치원 숙제 영어대본 2편 외워야하고, 미국교과서 ACC Grade1.4서 숙제도 남았네요. 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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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0 20:08
유치원생인데. 영어를 좋아 하나봐요.
정말 대단해요. 부러워요.. 40분동안 앉아 있지도 못하는데.
우리 아이도 곧 그정도는 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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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10:54
답댓글

 2010/1/9(토)

 40. Lightning readers - Dinosaur planet

 41.                           - Satldr sally

 42.                           - Tall tilly

 43.                           - The thirsty moose

 44.                           - Nick's birthday surprise

 45.                           - Corduroy's trick- or-treat

 46. Hello reader - Tic-tac-toe three in a rpw

 2010/1/10(일)

 47. Frog in the kitchen sink

 48. Cinderella

 49. Tony ross

 50. Classic tales - The ugly duckling

 51. Hiding

 52. Giving

 53. Chatting

 54. Bou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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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0 23:08
제니가 영어에 재미를 들였나봐요(옛날 부터 그랫는데 내가 모른다눈..)
영어샘이 특별관리 할정도면 실력도 출중하고..
맘도 예쁘고..
마트 하나 갔다 왓는데 이리 피곤한데 해바라기님은 주말에 어디라도 갔다가
출근하실려면 엄청 피곤할것 같아요.
낼 출근 잘하시고 1주일 또 화이팅하며 보내시라고
에너지 팍팍 불어 넣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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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23:09
역쉬~ 울 사돈 밖에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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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10 09:24
답댓글

 

코믹 로킷 읽었어여,,,

 

좋아하는  순서,,,,아서 어드벤처....오알티...헨리앤머지,,,,,,베렌,,,,,,코믹로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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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10 08:38
답댓글

1/9

13. Inside Ralphie

14. Goldlocks and the three bears

15. Water

 

1/5 부터 1/8까지 제사다 뭐다해서 진행을 못했네요ㅠㅠ

이제부터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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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0 08:06
답댓글

여장군맘

44.The water fight

45.The baby-sitter

46. The dream

47. Kipper's birthday

48. A new dog

49. Spots!

50. The toys' psrty

51. The foggy day

52. Biff's airplane

53. What a bad dog!

54. Flooppy's bath

55. The wobbly tooth

56. Kipper's laces

57. The chase

58. Floppy the hero

59. Kipper's balloon

60. The go- kart

61. New sneakers

 

너무 쉬운거  이책들은 아주 잘 읽어요...

그래서  쑥쑥닷컴에서  책은  몇권 샀어요.

요즘  영어 책 사달라고  졸라서   책값이  좀 들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조금 자극 받았나봐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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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10 02:07
답댓글

1월9일

초3

274.chicken licken

275.the little giraffe

276.the wish fish

277.the big egg

278.a sinking feeling

279.a present for mom

280.the hole in the sand

281.wash my hair please

282.my picture

283.how many

284.presents for dad

285.i like colors

286.see me skip

287.who did that

288.goal

289.top dog

290.what a mess

291.the ice cream

292.where is baby

 

예비초

362.the gingerbread man

363.the sun and the wind

364.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365.castle adventure

366.gran

367.the lost puppy

368.creepy crawly

369.fancy dress

370.go away cat

371.go away floppy

372.good dog

373.what a din

374.hide and seek

375.reds and blues

376.shopping

377.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78.shoo fly guy

 

오늘은 모임이 있어서 밤 10시에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와서 잠깐 몇권 읽고 재웠답니다.

낼도 일이 있어 멀리 가야하는 상황이라 몇권 못읽을것 같네요..

동영상 미션은 다음 기회에 올리도록 할께요.

되도록 외출을 자제하는데 이번 주말은 매우 바쁘네요.

낼 틈나는 대로 책 읽어서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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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5:46
잠깐 읽은 것인데도 이리 많이도 읽었네..
이번주말은 바쁘시네요. 항상 따뜻하게 지내세요.
동영상 미션은 다음에~ 기대할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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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10 11:27
제니맘님~~짱이십니다. 300권을 벌써 넘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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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0 22:22
헐~~ 정말 책 많이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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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1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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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만큼은 신나게 놀게 해 주는데,

리더스 200을 시작하면서부터는 주말에도 영어책읽기만큼은 꼭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그동안(6개월가량) 집중듣기를 매일 1시간씩하면서 저도 반신반의했죠!

'다른 애들은 전부 학원을 다니는데, 우리 아들만 너무 뒤쳐지는 거 아닌가?' 걱정도 많이 하고... 

그런데 리더스 200을 하면서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는 아니었다는 걸 느꼈답니다.

아들이 처음 시작할 때보다는 몰라보게 단어를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물론 단어의 의미나 책의 내용을 전부 파악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젠 제법 아는 단어들이 눈에 들어오는지

소리내서 줄줄 읽어 가더라구요.

아직은 걸음마 단계지만, 참 신기하고 놀랍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7살인 딸에게도 오빠와 똑같은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치려고요.

물론 오빠보다는 좀 일찍 시켜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아무래도 첫째는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것 저것 시도해 보다 방법을 찾다보니

오랜 시간이 걸리고 조금 늦어졌지만,

둘째인 동생에게는 좀 더 쉽고, 빠르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월 9일(토)>

26. The Day I Had to Play with My SISTER

27. Biscuit's Day at the Farm

28.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29. Rabbit's Liver

30. It's Sn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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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5:49
그래서, 작은 아이들이 덤으로 많이 얻어 가는 것 같습니다..
큰 아이때 시행착오를 작은 아이때 줄일 수 있기에....
6개월의 시간이 참 소중한 결실을 맺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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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10 00:41
답댓글

해바라기님 아래 꿈다섯님이 쓰신 글처럼 하루를 정말 알차게 보내시는 것 같아요~~

저도 새해에는 좀 더 열심히 해보려구요 (감동과 자극 팍팍 ^^)

 

해바라기님과 리더스 200을 하며 첨으로 울 아들 책 읽혀 보았어요. 그 전에는 항상 제가

읽었거든요.  첨 시작 1주일이 힘든 것 같아요. 이제 글자를 꽤 알아보네요.. 좀 희망이 보여요.

끝날땐 제가 다 뿌듯할 것 같은 그런 상상을 해 봅니다.

 

리더스 (1/9)

30 bull's eye

31 the barbeque

32 on the sand

33 nobody wanted to play

34 at the pool

 

집/듣

22 the shiny key

23 the go-kart lace

24. christmas advanture

25 the laughing princess

26 a fright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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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5:54
읽기와 집듣을 병행해서 열심히 하기에~
분명히 그 희망을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작년 리더스 300을 하면서 고비도 있었지만, 아이랑 그 뿌듯함을 경험했고,
지금도 그 뿌듯함이 무엇인 줄 알기에 아이랑 가는 길이 좀 편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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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10 00:29
답댓글

8일째(113~116)

The Little mermaid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he Musicians of Bremen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깜찍하고 훌륭한 동영상 잘 봤어요.

저에게도 미션 임파서블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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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5:58
꼭 이번에... 아니에요.
천천히 가능한 선에서 찍어 보시고, 게시글에 못 올리더라도
아이와 같이 보면서 자신감도 심어 주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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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10 15:54
저도 미션임파서블 ^^
해바라기님 미션 덕분에 다른 아이들 동영상 보고 울아들 자극 받네용 ^^
못하는 우린 열심히 보자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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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0 00:21
답댓글

해바라기님 보면 하루하루를 그리고 매시간을 정말 소중히 보내는듯 합니다.

나의 게으름을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다른 아이들 동영상 올린것 보고 큰아이는 하고 싶다고 하는데 작은 아이는 쑥스럽다고 싫다네요..^^;;

 

오늘 읽은 책입니다.

초2 딸

예비초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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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03
저~어 게으른 사람이에요. 살짝 포장을 해서 그렇치....

그럼 오늘 큰아이의 동영상이 올라 올까나?~
두 아이들이 이리 열심히 읽어 준게 꿈다섯님은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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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10 00:16
답댓글

와우 동영상 보고 놀랬습니다.  ~`

전 컴맹이라 아직 사진조차 못 올리거든요 --;; (나이가 좀 있다보니) -> Mission impossble이랍니다.

그래도 다른 아이들을 보면서 즐거웠어요.

 

31. Little beaver and the echo

32. Bringing down the moon

33. Bones

34. When dad bakes

35.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7. Catch the bus

38. Unicorn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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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06
그렇쵸? 수줍은 듯 하면서 자신있게 읽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저도 동영상 잘 못올려요.. 남표니 도움이 절실한 수준임..
휴우님 기운 내셔요....저도 얼마전 부터 사진 올리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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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0 00:10
답댓글

8일~9일

 

46.the dragon dance

47.the weather vane

48.gran

49.the dragon tree

50.pirate adventure

51.the magic key

52.castle adventure

53.village in the snow

54.the whatsit

55.underground adventure

56.the egg hant

57.the mud bath

58.the new baby

59.camping adventure

60.scarecrows

61.mom to the rescue

62.a new classroom

63.Noah`s ark adventure

64.vanishing cream

65.gran

 

ort 광팬인 우리 아들 다른 책도 좀 읽었으면 하는 데 만만한 게 키퍼책이라

다른 책은 언제 읽어줄라나 모르겠네요.

 할아버지랑 나비,곤충전 보고와서 피곤할텐데도 아서비디오 보여준다는 말에

혹해서(최근에 들인 dvd라 아주 열광) 열~씨미 읽더이다.순진한 것...

거금?들여 들인 책,dvd마다 좋아라 해 주시니 성은이 망극할따름이지요.^^

모든 맘들 즐휴일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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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0 00:17
울 아들이 ort광팬이어서 ort외에는 안봤어요..물론 리틀팍스나 dvd 이런거 빼고..책 중에서요..
언젠가는 다른책도 보겠지...하고 냅뒀더니....어제부터 리틀크리터를 보겠다고 하네요...^^;;
ort는 듣기는 9단계까지 다 들었고 6단계 읽던 중였어요...님 아들도 지겨울 만큼 보여주시면 언젠가 다른책에도 눈이 돌아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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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0 00:21
그렇죠? 저도 책은 9단계까지 사놓고 지금 6단계 읽고 있어요.
이제 7단계 던져 주려구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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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09
ort 광팬들이 많군요..
저희집은 초기 단계 몇권 있는 편이라~~
7~9 단계가 어떤 책인지 잘 몰라요.. 그래서 더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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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0 19:54
저는 허니후니맘 이웃입니다. 민주맘입니다..좋은 이웃덕에 우리 아이 책도 공짜로 빌려 보고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앞으로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부러워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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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10 00:09
답댓글

아이가 할머니댁에 가 있어서 며칠 목록을 못 올렸네요.

며칠 놀다보니 마냥 놀려고만 하네요.

오늘 동영상 올린 님들 보니 아이들이 다들 잘 하네요.아궁~부러워라~

44.Floppy the hero

45.What a bad dog

46.Kipper's balloon

47.The toy's party

48.Kipper's birthday

49.The baby-sitter

50.Little gorilla

51.Willy the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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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14
꼭 미션이 아니더라도 시간 되실때
찍어서 올려보세요.
아이에게도 도움이 될겁니다..
몇일 놀아서~ 엄마 마음은 숯 검댕이 댔지만,
아이는 좋겠네~~할머니, 할아버지게 이쁨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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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넝쿨
  • |
  • 2010-01-09 23:58
답댓글

동영상을 보니 아이들이 자신감있게 잘 읽네요~

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자극좀 받으라구요.ㅋㅋ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1/9 초1

34.Snail City

35.Pal and Sal

36.Pal The Pony

37.Princess Buttercup

 

1/10

38.Hi!Fly Guy

39.Hooray For Fly Guy!

40.Supper Fly Guy

41.Shoo,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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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15
자극 될 걸요.. 자기도 찍어 보고 싶다는 말 나올겁니다..
푸른넝쿨님의 동영상을 기다리며~~ 너무 목 빠지게 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긴 목인디, 더 길어 지면 보기 싫어 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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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09 23:52
답댓글

 

초3/ 여

51 1/9 10권 read together be careful,matthew! 52 hiccups for hippo 53   where are maisy's friends? 54 ort 6 christmass adventure 55 robin hood 56 olympic adventure 57 the stolen crown part 2 58 in the garden 59 dad's grand plan 60 the outing

 

저도 오늘 일이 많아서 아이들 데리고 사무실 가서

간단한 알바 시켰어요.ㅋㅋ

이면지 정리, 청소, 커피 타기, 복사하기 등등

딸은 7천원, 아들은 3천원 정도 벌었습니다.(사실 벌게 해 준 거지요) 

보나마나 딸아이는 한 푼도 안 쓰고 저금할테고, 아들은 내일 안으로 죄다 써 버릴 것 같습니다.

퇴근도 늦고, 결혼기념일이기도 하고 해서

저녁은 돼지갈비 사먹고 남편이랑 소주도 한병 시켜 나눠 먹고^^

집에 와보니 너무 늦었네요.

1차로 술만 마시면 잠드는 남편이 잠들고,

피곤했던 아들도 잠들고,

딸아이는 그래도 10권 채워 읽고 자러갔네요.

밤잠 없는 저는 이제 축구 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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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0 00:24
나도 돼지갈비 먹고싶다...
체중조절하는 신랑과 딸때문에 고기도 맘대로 못먹어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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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18
꿈만큼님도 저녁에 돼지갈비~~ 울 집도 돼지갈비 먹었는디...
남표니가 갈비가 먹고 싶다 해서, 일 끝나고 들어오는 남표니 픽업해서 먹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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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9 23:47
답댓글

동영상 올리시는 분들 많으셔서 볼꺼리가 많은 하루가 되겠어요 ^^

 

저녁에 200권 도전을 불태우는 울아들 ...  200권을 읽으면 구슬아이스크림 사준댔거든요 ^^

내일 꼬~~ 옥 먹고 싶다면서 자래도 자지 않고 ㅜ.ㅜ (돌 날라 올라 ^^)

자기는 읽을테니 엄마는 자신이 읽기 싫어질때 200권 이야기를 하면서 용기를 주라네요 ^^

 

141. The Snowman

142. A Cat in the Tree

143. The Mud Bath

144. On the Sand

145. Kipper the Clown

146. The Band

147. Biff's Aeroplane

148. The Hole in the Sand

149. Spots!

150. Kipper' Balloon

151. Monkey Tricks

152. A New Dog

153. The Water Fight

154. What is it?

155. The Foggy Day

156. The Big Egg

157. Floppy the Hero

158. Kipper's Laces

159. The Chase

160. The Baby-sitter

161. The Barbecue

162. The Rope Swing

163. By the Stream

164. Pond Dipping

165. At the Se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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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0 00:18
이 댁도 죄다 키퍼책이고만요.^^
아들들이라 다 좋아하죠? 너무나 고마운 책입니다.우리 아들들을 읽기의 세계로 빠지게 해 준...
9단계가 끝나면 뭐에 빠지려나 걱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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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21
기특한 아들이네요..
자신이 흔들릴때 도움을 청 할 수 있는 용기.. 넘 멋져요..
울 딸은 언제 그리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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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09 23:35
답댓글

한글책보랴 영어책보랴...집듣하랴...에고....

바뿌네요 하루해가 정말...

쉬운책 1000권이 목표긴하지만 집듣과함께하니

좀 더뎌지는것 같네요 그래도 천천히 기초부터 차근차근

꾸준히 지치지않고 오래 오~~~래~~~다들 화이팅~

 

예비초딩 공주

 

106 EASY STORY HOUSE-The Lion and the Mouse 107 an I can-A kiss for little bear 108 an I can-little bear 109 LC1-show and tell 110 LC1-country fair 111 LC1-we love you, little critter! 112 LC1-play ball 113 LC2-a yummy lunch 114 My Dad 115 go away, big green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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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0 00:09
같은 나이네요...울 둘째도 사실 영어책보다 한글책이 더 급해요...누나 이맘때는 편지를 한장 가득 썼던것 같은데...둘째는 엄마 사랑해..가 다네요..1년 내내...한글책 읽으라고 하면 영어책 가져옵니다. 영어책이 더 짧다고 생각하네요..^^;; 한글책을 좀 많이 읽혀야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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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23
더디게 가더라도 지금처럼 천천히 기초부터 차근차근 ...
해답이 여기에 있었네요.. 저도 따라쟁이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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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9 23:16
답댓글

해바라기님~~

우리 신랑음 허리 부실 땜시 한의원 다니고 있어 절때로 절 못 들고 갈것같아요~~~

아~~!  꿈같은 야그~~

지금 신랑과 딸래미 둘이 이상한 놀이 하면서 불끄고 돌아다닙니다.....헐~~~~

 

 <  1월 9일  >

191. Takeaway monsters

192. Adding Animals

193. I like baseball

194. Peepo!

195. Buny's big race!

196. Fight with mary

197. The best thing

198. Just one more!

199. I like dogs

200. I like cats

201. I like soccer

202.  I like cars

203. I Like planes

204. Dogs don't wear sneakers

205. Bear hunt

206. Dear zoo

 

 

   <  1월  10일  >

207. Alfie, Where are you?

208. Fruit farm fun

209. I hate to wait

210. Don't worry, Alfie!

211. Goodnight moon

212. Hush little baby

213. Whoever you are

214. The chick and the duckling

215. rain

216. The magic hat

217. Ten apples up on top

218. Fish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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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0 00:07
아빠와 딸이하는 이상한 놀이? 귀신 놀이?? 술래잡기?
애들은 이런 놀이를 좋아하더라구요.
울집도 마찬가지고..
벌써 200권이 넘었군요..
나 이럴줄 알았어.
매일매일 넘 많이 읽더라고...
축하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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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27
축하합니다. 벌써 200권을 넘었네요.
목도 많이 아팠을 덴디~~ 참 잘했어요..예쁜 공주님!!
앞으로도 지금 처럼 열심히 하는 거에요..
숲속의 빛님의 예쁜 공주님의 200권 달성을 축하합니다.~~ 박수(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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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0 22:26
엉~~~
소리내서 읽는 건가요....?
항상 속으로 읽다 제가 가끔 몇 권 소리내서 읽게 했거든요....
전~~
집중듣기 여러번 해서 익숙해지면 그 때 연따 방식으로 소리내서 읽게 했어요....
다른 님들은 다 소리내서 읽게 하셨는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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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9 22:30
답댓글

해바라기님..

남편분 ,대박인데요..자상함의 대표주자...

울 남편....글쎄요~~~

제니도 예쁜짓만 하공..^^

 

동영상 함 올려보겠다고 8시부터 버벅대고..결국은 올렸지만 울 아들 발음이랑 영어실력은

말할것도 없고,,화질이...

안하던짓을 하니 머리가 다 아픕니다.(결국 신랑이 한거지만..)

하지만 조금 컴에 자신감이 생겼다는거~~~ㅎㅎ

오늘 3권 읽어 모두 43권..

다른분들 사진 올리신건 크기가 적당한데 난 왜 이리도 크지??

이 부분도 연구해야겠음당..아이구 ...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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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29
제가 미션을 드려서 우리 엘로이스맘님 머리가 많이 아픈가 보다~
두통약 좀 보내드릴까?~~ 주소 불려요...
너무 잘 읽더만, 누구네는 좋겠어~~ 잘생긴 아들내미도 있고, 함 사돈좀 맺어 볼까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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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1-09 22:27
답댓글
2010-1-9 22 A CHAIR FOR MY MOTHER 2010-1-9 23 Mr.Rabbit and Lovely Present

 

주말 나들이가 있어서, 오늘진행권수 정말 소소합니다.

내일은 집에서 속도를 조금 내봐야겠습니다.

 

Achair for my mother라는 동화책은 제가 읽어도 가슴이 찡하더군요.

딸아이가 엄마에 대한 사랑과 배려심이 묻어나있어서요.

딸가진 모든맘들이 오늘따라 유난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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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9 22:32
a chair for my mother.. 제목에서부터 풍겨지는 이 느낌..
궁금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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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31
우리집은 딸인디~ 느림보맘님 약 올리고 가야쥐~~
저~ 딸 가진 여자예요~ 무지 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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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맘
  • |
  • 2010-01-09 22:17
답댓글
44 Arthur's Birthday Little Brown Marc Brown 45 Willy the Dreamer Walker Books Anthony Browne 46 Fire Truck Greenwillow Peter Sis 47 Blue Sea Mulberry Donald Crews

음....살짝 신랑얼굴 떠올리다........

아니여, 아니여...

차라리 눈에 이쑤시개를 꽂을지언정 먼저 잠들지말지어다 어흑~~

해바라기님 먼 걱정이 있을까...이리 행복한 일상을 툭툭 흘리시니...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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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09 22:35
clara맘님..
넘 웃겨요 ㅎㅎ 이쑤시개를 꽂을지언정 ㅋㅋㅋㅋㅋ
동영상 올리신거 잘 보고 따라 해봤는데 넘 힘들더라구요..
나는 안돼....휴~~~~~힘 다빠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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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34
포장을 잘 해서 그런 겁니다..
절~얼대~~ 살짝, 자상한 편입니다..(이러면 돌 날아오는 거지요~~)
매일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제는 웬일인지, 저도 궁금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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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09 21:47
답댓글

9일 읽은 책입니다.

31. Arthur's TV Trouble

32. Going to the Hospital

33. Look smart

34. The den

35.Tug of war

36.An important case

37.The wobbly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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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36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진행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죠?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어서 좋네요..
오늘 일요일인디~~ 어디 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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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09 20:45
답댓글

 

32,33,34,35

주말은 항상 놀기만 했는데 쑥쑥덕분에 이렇게 책을 읽게 되었네요.

어제는 애한테 통장을 하나 만들어주었어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하루에 3번이나 가서 저금을 하네요.

애가 하나라 그런지 3학년이건만 항상 애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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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40
글양이 상당한 책들을 보고 있네요.
핸리랑, 아멜리아도 글이 많은 편이라, 울 딸내미 같이 주면 뒤로 넘어갈 겁니다..
그래서 글양 많은 것 반, 적은 것 반씩 나누어서 읽기 하는 중입니다.
아이 이름으로 된 통장 참 좋치요~~
저희도 2년 전쯤 만들어 주었는디, 초반엔 상당히 열심이더니, 요즘은 시들하네요..
올해부터는 초등 입학도 하니~ 용돈 개념을 적용해서 경제활동에 참여 시켜 볼까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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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10 14:11
솔직히 아멜리아는 애가 읽어도 이해하는지 의심스러운데요. 쉬운책 사이에 글밥이 있는 책을 주면서 레벨을 올려보려 하고 있는데 옆에서 저도 같이 읽어야만 해요.
애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군요.
그때가 넘 귀엽고 좋죠.
엄마가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기도 하구요.
저도 그때로 잠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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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1-09 20:44
답댓글

  오늘 경복궁에 있는 어린이 박물관 다녀왔어요.  심청을 주제로 해서 만들었는데 좋아하네요.

   1학년때 갔으면 더 좋아했을 것 같아요.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 입어보면서 직접 해 볼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박물관은 눈으로 보는 것 위주라서요.

  민속박물관이 바로 옆이라 다 둘러 보면 좋은데 우리 딸래미가 계속 찡얼거리는 바람에 민속박물관은 대충

  보고 왔답니다.  화요일에는 딸래미 두고 큰 애만 데리고 경찰박물관 가려구요...

 

  저같은 컴맹은 아무 것도 못할 것 같아요.  동영상 찍는 것도 어눌한데 그걸 컴에 올리는 걸 배우려면....

  새로운 기구 잘 못 배우거든요...창피창피

 

  31. little critter 2 - grandma's garden

  32.                3 - my trip to the farm

  33. step into reading 2 - all stuck up

  34.                            - beef stew

 

  주말에 읽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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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46
미션 땜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알았쥬~~)
어린이 박물관을 다녀 오셨군요.. 그곳에 가면 민속, 어린이 두 곳을 볼 수있으니 참 좋치요..
저희도 작년 추석연휴 마지막날 그곳에서 강강수월래 놀이도 참여하고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아~ 지금도 70년대 초반 거리 재현 해 놓았나요? 아이손잡고 70년대 상가들 보여 주니 넘 신기해하고,
70년대 사진관에 들어가 옛날 교복입고 사진 찍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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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맘
  • |
  • 2010-01-09 20:32
답댓글

 

 

   7~9일

29.My tooth is about to tall out

30.I see a bug

31.A tiny family

32.Monkey see, Monkey do

33.Recess mess

34.Itchy itchy chicken pox

35.I  shop with my dady

36.MADELINE'S RESCUE

37.Bubble TroublE

38.We Just Moved

39.WHO AM I ?

40.A bad,bad day

41.The sword in the stone

42.Slower than a snail

43.Not enough room

44.Roller skates

45.Magic matt and the Jack o lantern

46.Monster's math

 

  아이들 동영상  올린것 우리 아이와 내일쯤 한번 봐야겠네요

빠진 날은 주말에 좀 더 읽기로 하니 그런대로 잘 따라와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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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47
지금처럼 조절하면서 가시면 됩니다..
그래야 오래 꾸준히 갈 수 있어요..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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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1-09 19:52
답댓글

7일~8일 (헬로리더스 1단계)

22. I can help

23. Funny man

24. Snow? Let's go!

25. A bad bad day

26. Monster Math

27. At the carnival

28. Pizza Party

29. Clifford makes a friend

듣기: The cat in the hat, Ten little dinosaurs

동영상을 몇개 보니 정말 아이들이 참 잘하네요.

그에비해 우리 아이는 왜이리 더듬거리나 싶고

한두줄 수준의 문장에...내가 그동안 너무 무심했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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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49
다 같은 마음 일겁니다..
내 그릇보다 남의 그릇이 더 커 보이는 것이기에~~
절대, 의기소침해 지지 마세요.. 제가 이런 의도로 미션 드린것 아니에요..
준윤맘님의 마음, 모두 같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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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09 17:39
답댓글

아래 종채맘님 글읽고 웃다가 눈물까지 찔끔 ㅎㅎ

다름아닌 제 얘기거덩요

저희집도 제가 자면 아마도 남편은 걍두고가서 잘듯해요

도저히  들어서 옮기기 불가능하기에...슬포라

 

오늘은 작성하고 빨리 나가야 해서 맘이 급하네요

미션은 이따가 애들하고 이야기먼저 해봐얄듯해요

 

하늘양

169.And I mean it,Stanley

170.Christmas Adventure

171.The shiny key

172.Going on a plane

173.Moving house

174.Going to school

175.Play,play,play

176.Toad party

177.Max and Dan

178.The shoemaker and the Elves

179.The gingerbread man

180.Bikes at the park

181.I went out with my pup

182.snow

183.Going to the doctor

184.Going to the hospital

185.The new baby

186.The new puppy

187.Going to the dentist

188.Going to a party

189.Amelia Bedelia

 

바다군

161.No bath! No way! Miko

162.The seasons

163.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64.The shoemaker and the Elves

165.My secret hiding place

166.Max and Dan

167.Toad party

168.The gingerbread man

169.Play,play,play

170.Going to school

171.Moving house

172.Going on a plane

173.The Great big Turnip

174.Bus songs

175.M.T.W.B.

176.Amelia Bedelia

177.The case of the missing carrot

178.The shiny key

179.Christmas adventure

180.Lizzy's purple rabbits

181.And I mean it,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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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9 20:49
레인보우님은 제 글에 눈물 찔끔이지만
전 하늘양과 바다군 책읽은거 보고 대성통곡입니당ㅇㅇ ㅠ,ㅠ
하늘아 바다야~~~ 천천히 좀 가자... 아줌마 늙어서 힘딸린당ㅇㅇㅇ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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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51
다음주 초면 하늘양과 바다군이 200권 달성 하겠네요..
아니~ 달성을 했던가~~ 살짝 헤갈리네..
레인보우님, 권수 계산해서 이야기 좀 해 주세요.
갑자기, 급 헤갈려 지기 시작했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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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09 17:25
답댓글

오늘 오전에 읽은 책입니다.

24~27권 까지입니다.

 

얼마나 피곤하셨으면 남푠님께서 옮겨주셔도 모르고 주무셨을까...

남푠님의 마음 씀씀이가 저도 눈물나도록 부럽사와요.

 

큰 아이 처음 진행하면서....잘하는 아이 동영상이라도 보게 되면 ...

울집에도 저런 상황이 과연 올까..싶었어요.

이를테면 브죵님네 민성이처럼 말이지요.^^

근데 정말 그렇게 되더라구요.

학년은 다르지만요...

울 둘째도 유창하게 읽는 날이 올거라 굳게 믿으며 꿋꿋이 이 길을 가렵니다.

 

동영상 미션 과연 수행할 수 있을런지....녹음 파일이라도 시도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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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0 00:11
초원님의 따사로움으로 아이들 살살 녹여가면서 아이들 레벨 급상승시킬것 같은데요..수직으로..
한번의 경험이 또 다른 자신감을 주는것 같아요.
반장님 자녀분 동영상 함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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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0 06:55
초원님의 꿋꿋이 이 길을 가렵다에~~ 저도 동참입니다..
같이 데리고 가 주세요. 알~았~쥬~~~

엘로이스맘님, 버벅거리는 울 딸 동영상!
반장 특권으로 안 올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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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9 13:34
답댓글

아뉘 당췌 제니는 안이쁜 구석이 어디일까나....^^

제니덕에 해바라기님은 스트레스가 다 풀리고....

대신 다른 직장동료들은 업무스트레스보다 더한 스트레스에 짓눌렸겠습니다.ㅋㅋㅋㅋㅋ

어제도 커다란 리본 달고 했으려나........(제니생각하면 항상 리본이 따라오네요..^^)

 

잠든 아내를 조심조심 침대로 데려다 준 남편....

이게 미션이 아닌게 다행입니다..

울집에선 임파서블이걸랑요..

당췌 신랑 등짝에 업혀본게 언제이던가~~~~~~ ㅜ.ㅜ (웃자고해도 눈물만이 앞을 가리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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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3:50
어떻게 이리 맛깔스럽게 글을 잘 쓰신데요.
저는 따라 갈래도 따라 갈수가 없네요.
종채맘님의 맛깔스런 글 덕에 또 웃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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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9 17:12
흐흐흐~
안아서 데려다주는게 미션이었으면 아마 우리집은 이불에 놓고
끌고 갔을 거에요.
해바라기님 많이 가뿐하신가보다..
에고 ~부러워...나 배 아풀려고해요.....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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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09 23:33
전~~ 시환엄마님 글 중 '이불에 놓고 끌고 갔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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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09 13:15
답댓글

저도 clara님의 동영상보고 울 아들놈도 한번 해봐야 겠다 했는데 미션이라~~~

언제가 될 지 몰라도 한번 해볼랍니다. 단, 흉보기 없기..ㅋㅋ

억양, 목소리 크기.... ㅠㅠ

어제 읽은책 올려요..

 

1/8 (금)

 

46. safari adventure

47.sleeping beauty

48.kipper and the trolls

49.drawing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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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3:52
그럼요~ 그 누가 흉을 볼까요?
전혀 걱정치 마시고, 멋쟁이 아들내미 보여주세요..
무지하게 궁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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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09 12:55
답댓글

아이고~ 어제의 기록은 이제사.....ㅋㅋㅋ

 

8일!!

29. monster eyeballs

30. mairi's mermaid

31. mr tubs is lost

32. mr cookodile

 

주말에 읽은 것들은 일요일 저녁에 올릴께요.....^ㅡ^

소리내어 읽는 것을 너무너무 귀찮아하지만......

그래도 이번만큼은 꾸준히 해보렵니다..

화이팅!!

행복한 주말 되셔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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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3:54
주말에 읽은 책은 일요일날 올리셔요..
그리고 령돌맘님은 동영상을 워낙 잘 올리시는 분이라~~
올리는 노하우 좀 전수 해줘용~~*^^*~~
만땅으로 기대 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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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9 12:25
답댓글

초등 입학전 유치원도 안다니고 친구들과 품앗이하다 10월말에 이사와서는 그냥 놀기만 했네요.

지금 아니면 영어에 집중할 시간이 없겠다 싶지만 ...  수준을 확~ 올리는데 회의적인 저를 보네요 ..

 

한글책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인데 ...  읽고 싶으면 읽고 아니면 말지 하는 저 ..

집중듣기의 효과도 알지만 ...  아직은 아니다 싶어 시작도 안해봤고 ... 

리더스 읽기 역시 엄마표 3년이 지나서야 시작하는 느림보 엄마 ...

읽고, 쓰고, 말하기 이전에 듣기만 집중하자는 목표를 정했을때는 정말 쉬웠는데 ...

그게 채워지고 ...  다른 영역을 어떻게 ??  라는 고민에 빠지니 ...  제가 머리가 복잡하네요 ...

 

 

오늘 역시 잘 읽어준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목록 올려요 ^^

 

128. Fly Away

129. Dinner

130. This is a Peach

131. Farm Friends

132. Play Time

133. My Dog

134. Helpers

135. Kipper's Birthday

136. The Little Dragon

137. The Dream

138. New Trees

139. The Go-kart

140. Up and Down

 

어제는 자기전에 안읽었는데 오늘은 어쩔지 모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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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3:56
매일 이리 많이 읽으니~ 사랑함티님은 좋겄네~~
울 집은 그날 할당량 외에 절대 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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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9 12:05
답댓글

안 그래도 요즘 읽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였어요.

아이가 강세없이 쭉 ~읽어대니 영 ~읽는게 늘지 않어요...

또 다시 정체기가 찾아온건지...

듣기시간을 더더더더 많이 늘려야 하는건지....

어쨌든 미션 합니다.

오늘 열띠미 읽고 저녁에 녹음해서 올리지요.

 컴맹이라 내일쯤 올라올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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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4:06
경복궁이 내 집인 줄 알았는디~~
언제 사신겨~~ 난 기억이 없고만...(떽~~)

저희집도 사실 정체기 인듯도 한디~~
내색치 않고 가 볼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또 재미 있게 가 는 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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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9 14:31
저희 네 아이들 모두 (사실 세 아이죠.. 막내는 머.. 그동안 정체기랄것도 없이^^) 이 정체기를 겪었구요.
그 때마다 제 마음고생도 심했습니다.
특히나 큰아이들의 경우엔 시간적으로나 마음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정체기에 마음고생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러나...........다 지나고보면 시간이 해결해주는거였어요.
무언가 충분히 차있지 않아서 넘치지 못하는건데.
엄마의 욕심으로 물 한바가지 쏟아붓고는 독을 들여다보죠...
언제 차고 넘치려나....
듣기를 차고 넘치게 늘려보세요..
막내도 코스북이며 여러가지 책들을 몇번 시도했다가 바로(정말 쏜살같이^^) 포기했었는데
요즘엔 혼자서도 즐겁고 수월하게 해내고 있어요.
정체기가 아닌............다지기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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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09 17:17
푸하하하!!
어쩜 이리 콕 잘 짚어내시는지...
제 욕심이 그리 다 보이셨나요?
우리 돗자리깔고 사업한번 해봐요..
내가 영업부장할게요...
복채는 7:3...어때요???슬슬 땡기지요???ㅋㅋ
물한가지 부어놓고 독이 가득 차길 바라는 심술보 !!!
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고 넘칠때까지 많이 듣게 할게요....
종채님이 나한테 내준 숙제 같어요....
숙제 다하면 검사받으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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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9 11:32
답댓글

미션에 가슴이 묵직합니다. 고작 컴터에 글쓰고 보는것밖에 할줄 모르는데....아이랑 말해보고 한다하면 한번 도전해보지요. 에구..컴맹탈출이 가능할지..?

해바라기님 아이는 이제 건강해졌나봐요. 다행이네요.

영어로 블라블라도하고..에구 부러비..^^

오늘은 주말이라 얼른집듣과 읽기 마쳤구요, 아이는 한글책 삼매경에 빠져있네요.ㅎㅎ

글이 짧아서그런지 부담이 점점 없어지나봐요.

 

1/9

59. listen listen

60. rainforest

61. who lives in  the rainforest?

62. monkes

63. fun at the beach

 

즐거운 주말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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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2:24
벌써 책읽기를 다 했군요.. 울 집은 아직입니다.
제가 회사에 나와 있다보니, 이따 오후에 만나면 읽어 봐야지요..
시간이 되신다면 촬영 한번 해 보세요.. 재미 있어요.
컴터에 올릴때 살짝 스트레스를 받지만~~ 잘 해결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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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9 10:32
답댓글

전에 친절한 쑥쑥씨라는 제목으로 사진 올리기에 이어서

동영상 올리기도 알려주시기로 했는데.. 알리샤님이 개인 사정으로 쑥을 그만두시는 바람에..ㅜㅜ

 

동영상을 블로그 등에 올렸다가 퍼오는 것은 댓글로도 가능한데,

파일을 직접 올리려면 답글이나 게시글로 올리셔야 할거에요..

보통 동영상은 용량이 커서 용량을 줄여서 올려야한답니다.

 

저는 다음 블로그를 이용하기에 다음 팟 인코더라는 프로그램을 쓰는데..

전에 타조알님께도 알려드렸더니 쉽게 하셨다고 하더군요..

한번 찾아와서 붙여볼게요.. 동영상 많이 기대할게요..

 

http://tvpot.daum.net/encoder/PotEncoderSpec.do

요기로 가시면 팟인코더를 다운 받으실 수 있구요. 용량을 줄여서 올리실 수 있어요.

뭐 이리 번잡하게 해야하나 싶지만..컴생활에 자신감을 주기도 해요..

저도 동영상 올릴수 있게 되면서 컴맹을 탈출한 기분이었거든요..

 

 

쑥에 몇번 올린 적이 있는 개소리 쉐도잉입니다. 요사인 감기로 기침이 심해서 책 읽는 것은 좀 어렵네요..

2008 년 10월 촬영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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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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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9 12:12
미션을 부여 해 놓고 어찌 올리는쥐 설명 도 못했는디~
친절한 브죵님이 이리 설명도 해 주시고,
브죵님 고마워요~~
역시 우리 초게는 브죵님과 종채맘님 덕에 톡톡한 정보들 많이 얻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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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1-09 13:01
민성이 억양과 강세는 너무나 훌륭.
이렇게 어려서 체득이 되야해요.
꼭 미국인과 똑같은 자음 모음을 말하지 않아도
영어답게 들리는 억양을 배워야해요.
민성아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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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09 13:28
나도 미션보고 허걱~~했는디..
컴이 조금만 이상하면 그냥 강제종료 해버리고는 신랑올때만을 기다리죠..
그래서 늘 울신랑이 배워라 배워..배워서 남주냐?? 라고 구박을 해도..
꿋꿋하게 끈기있고 소신있게... 안배웁니다..ㅋㅋㅋ
자기가 다 알아서 해줄건디 뭐하러 힘들게 배우냐.... 밥해주께~~이러고 도망다니며 컴맹탈출 거부하고 있는 아짐입니당ㅇㅇ
개소리 쉐도잉 ㅋㅋㅋㅋㅋ 정말 네이티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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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09 13:36
네이티브 개소리~~~ ㅋㅋ

홍박사님.. 칭찬해주신 것..
아들내미 보여줬어요..^^ 으쓱하고 좋아하더군요...

저희는 정말 늘... 노래 듯듣이 소리들을 많이 들으니까..
정말 노래 익히듯이.. 그렇게 높낮이를 익히는 것 같아요..
성우 목소리를 흉내내게도 되는 것 같구요..

제가 늘 많이 읽는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결국 많이 들으니까.. 많이 들은 것들은 노래 외듯이 인토네이션이나
말하는 감정까지 같이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화난 목소리, 겁먹은 목소리 등등이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읽기도 중요하지요..^^ 아.. 여기 읽기반이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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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4:02
브죵님~ 피해요. 눈덩이들 날아와요..

읽기가 자연스러워 지기 위해선 듣기가 많이 되어야 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많은 시간을 듣기에 투자한 편이 아니기에~~
부지런히 가봐야 되것같아요..
항상 도움 되는 말씀 주셔서 고마워요~~
도움은 못드리고~ 받기만 해서,, 죄송해요~
그래도 제 마음 알지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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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1-10 00:46
동영상 올리는거 다음팟에 들어가서도 한참을 버벅~~
난 컴이랑 이리도 친해질수가 없는것인지..
올리긴 했는데 이젠 화질이...

2008년이면 초등1학년땐가요?
발음이 장난 아닌데요.
박사님이 칭찬하는걸로 봐선 억양과 강세가 제대로 이라는 거지요..
울 아들한테도 보여줬는데 얼굴도 보고싶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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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0 11:23
엘로이스맘님... 저희도 여러 단계의 읽기를 거쳤고, 앞으로도 또 달라지겠지요.
박사님이 칭찬을 해주셨지만... 어드벤쳐 소리와 비슷한 억양으로 읽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소리 자체를 흉내내다보면 인토네이션은 어느정도 따라오지요..
첨엔 저 책에만 한정되지만.. 그렇게 익힌 인토네이션들이..
다른 책 읽을 때도 서서히 적용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소리 없이 처음 읽는 책도 감정을 웬만큼 살리는 것 같구요.
하지만.. 감정의 적용 정도는 한글책 읽는 것도 다 다르지요.
저희는 한글책도 감정을 넣어서 좀 유연하게 읽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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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달새
  • |
  • 2010-01-09 09:19
답댓글

37.What do you see?

38.Reduce,reuse,recycle

39.Can you read a Map?

40.The skip count song

런투리드 4권씩 읽고 있어요.  재미나게 하는 울 둘째 기특하답니다.  동영상 아이디어, 울집도 한번 해보아야겠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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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2:20
거~ 찍다 보면 재미난 에피스드들이 많이 생겨요..
주말에 즐거운 추억꺼리들 만드는 계기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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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09 08:57
답댓글

 

역시 집듣 했던 책은  잘읽고,,첨 읽는 책은 잘 몰라 하네요,,

몇번 반복해야   알듯,,,,,,,읽기수준은  j2 단계 가  딱 맞는듯,    듣기는  j4단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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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9 11:34
step into reading도 보이고 j2는 뭔지 잘모르지만 책표지가 재미있어보여요. 즐거운 읽기 하고계시는것 같네요. 읽기도 즐겁게 주말도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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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2:18
맞아요~ 저희집도 글양이 많아도 집듣한 책은 편하게 가는데
집듣없이 가는 책은 힘들어 할때가 많아요..
아직, 아이의 수준이 저~어기 아래라. 열심히 가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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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1-09 14:36
집듣한 책은 잘 읽는군요. 역쉬...
올 한 해는 집듣에 충실해야겠네요. 음흐흐~~
(아들래미가 집듣에 성공해서 완전 신났어요.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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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09 08:06
답댓글

동영상 아이디어도 참 좋네요 ...  저같은 컴맹에겐 쬐금 불리하지만서동 ㅋㅋㅋ

이이 건강이 좋아졌나요 ???

오늘은 그냥 님께 고맙다는 이야기 올리려구요 .. 댓글이 별로 없을때 올려야 댓글 받겠지요 ...

어떨땐 어린이마냥 댓글보면서 즐거워 한답니다 ㅋㅋㅋ

겨울이라 수다를 못떨어서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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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9 08:09
저도 주말이라 짬이 날지 몰겠습니다만,, 어쨋거나 미션이 게시판을 달굴 것 같은 느낌이지 않나요?^^
댓글이 없을 때 올리셔서 해바라기님 대신 제가 댓글 일빠로 다는 영광을 가지네요 ㅋ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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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2:16
남표님게 도움을 청해 보세요.
잘 도와 주실걸요..
우리 보다 남표니들이 더 컴터랑 친하기에~~ 살짝 애교도 부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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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9 08:06
답댓글

18. Play ball, Amelia bedelia

19.Arthur's Jelly beans

20.Henry and Mudge and the careful cousin

21.Tiara club - Princess Grace and the Golden Nightingale

22.Tiara club - Rpincess Kaite and the Dancing broom

티아라 클럽은 사흘에 걸쳐 소리내어 읽었습니당

 

미션을 보니 게시판이 어쩜 후끈 달아오르겠단 생각이 드는 걸요^^

저희도 가끔 녹음하고 어설픈 세트 아이들끼리 만들어서 연극도 해보는데

이럴 때 꽉 찬 느낌이 나더라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건강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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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09 11:36
연극도 해보시시는군요. 아휴..역시 대단하셔요. 우린 고작 읽고 듣는게 다구만요. 동영상보면 자극이 지나쳐 아이를 잡지 않을까 살짝...걱정됩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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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12:14
!림스마니님 기대 만땅으로 하고 있을 게요.
넘 부담갖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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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09 07:38
답댓글

해바라기님 번호만 올리고 가겠습니다.

지금 아이들과 함께 1박으로 강원도로  놀러가고  아이들 스키캠프 팀에 내일 오전에 합류시키고 오겠습니다.

53.Barbie one pink shoe

54.Eloise's new Bonet

55.Eloise has a lesson

56.Eloise and the dinosaurs

57.Eloise at the wedding

58.Eloise breaks some eggs

59.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60.Eloise's summer vacation

61.Eloise and the sno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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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09 07:45
수다맘님, 저~어 놀랬어요.
종채맘님 글보고 남표님 사진에 웃다 왔는디~ 수다맘님도 대단하셔요.ㅎㅎㅎ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 스키캠프도 잘 다녀 왔으면 좋겠네요..
다음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뵐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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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09 08:07
ㅋㅋㅋ 어쩜 좋을까요^^
너무 화끈하시고 열정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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