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내 쑥쑥트리
0개
쪽지
내글
0
스크랩
0
내댓글
0
북클럽
내 북클럽 선택
날따방
내 나를따르라 선택
모임터
내 모임터 선택
쑥쑥몰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로그아웃
PC버전
커뮤니티
유아 게시판..
초등 게시판
중고등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나를따르라 공부방
북클럽
칼럼
선배맘 따라하기
선배들의 책장
해외교육정보
영어 동영상 모음
영어이름 찾기
이벤트
영어동화 교실
영어유치원2 파닉스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강의실
쇼핑몰
공연
검색폼
검색
게시판 선택
전체 게시판
유아 영어 게시판
초등 영어 게시판
중고등 교육 게시판
수학 게시판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게시판
북클럽
쑥쑥워크시트
나를따르라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주입식 영어는 절대~~ 안됩니다
컨텐츠
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율리시스
|
2006-06-24 15:55
답댓글
저는 4살때부터 영영사전 외웠다던 아이도 보았는 걸요.
6학년 아이였는데 역시 단어 옆에 영어 뜻 풀이...
영어로 몇마디 말 걸었더니...버벅버벅...
불쌍하다는거~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희서맘
|
2006-06-23 11:05
답댓글
헐...백지에 알파벳 a....
어른인 저도 겁이 나네요...ㅎㅎ
천천히..느리고...그리고 끈을 놓지말고...은근하게....
정말 한번 더 영어교육에 대해 생각해 보게되네요....
아~~영어의 길은 멀고도 험~하여라....
잘 읽었습니다...^^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작은걸음
|
2006-06-23 01:54
답댓글
내가 조금 덜자고, 조금 더 나를 잠시 내려놓는다.......... 느리게, 천천히...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주네요. ^^
힘들지 않도록.. 느리게 천천히 하자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이 느리게 천천히가 게으름으로 변하더라구요. ^^;;;;;;;;;;; (제 경우엔... )
갑자기 왠지 우아한척... 해야하는 백조가 생각납니다.
엄마는~ 백조의 다리처럼 바삐움직이고 노력해야하지만..
아이한텐 여유로운 자유를 주며~ 느긋한 웃음을 전해줘야겠지요..
좋은 이야기..감사~
글쓴이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
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