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우리 말 보다 영어를 더 많이 하는 아이...

컨텐츠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똘기공주
  • |
  • 2006-06-26 00:41
답댓글
쑥쑥의 맘들은 우리말이 늦어서 걱정이라는 질문에는 대체로 곧 괜찮아 진다는 답을 하시더군요.
제 경우도 제 아이가 워낙 말이 늦은(22개월때 영어시작했는데 그 때도 몇 단어 못말했던 기억이... 지금 둘째를 키워보니 정말 우리애가 언어쪽으로 늦고 재능도 없다는 것을 알겠네요. 17개월 둘째는 첨듣는 말도 비슷하게 따라하는데...) 경우였는데 장우맘 책을 읽고 22개월에 시작했어요. 그런데 5살(만3세)이 되도록 영어만 하고 한국말이 넘 서투르고 사회성도 더 떨어지는 것 같아 38개월부터 한 6-7개월간 제가 우리말만 쓰며 우리말쪽 균형을 잡아주고자 했어요. 그런데도 작년 여름까지(6세) 언어치료를 심각하게 고려할 정도로 우리말이 느리고 서툴렀습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정말 지금 행복하다 생각합니다. 이젠 여전히 또래보단 야~악간 말이 서툴러도 그 차이가 경미하고 또 따라잡을 수 있을 정도라 판단되기에... 지금(7세)은 우리말이 더 중요하다 생각되어 우리말에 더 신경쓰고 있구요 또 이제 영어 횟수 만 3년 넘어서니 과거처럼 영어에만 매달리게는 되지 않구요. 참, 제 아이 2개월부터 하루에 한글책 수십권 읽어 주었고요 그렇지만 제가 애한테 그다지 말 많이 하는 엄마는 아니구요. 저희 남편은 저보다 더 과묵.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 경우이고 제 아이는 언어적 재능이 별로 인 것 같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님의 아이는 아직 어리니 나중에 또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요. 하지만 저도 걱정되어 게시판에 글도 올려보고 아동심리상담센터 게시판들도 전전해 보았는데 이시기 아이의 언어실력은 사회성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저는 지금부터 과감히 엄마가 영어로 말하는 것은 접고 한동안 아이의 우리말 실력을 늘리는데 애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영어는 영어책과 테이프로 한글책과 함께 그냥 하시던 대로 이어나가시구요. 
 
이제서야 말이지만 영어 첨 시작할 때는 정말 강박관념 처럼 영어 하루라도 안하면 큰일 날 것 같고 애가 영어 안쓰면 속이 타들어가고 심지어 화도 나고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영어 하루 아침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 애와 함께 해야 하는 것이기에 지금은 느긋하구요 또 님의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우리말 끌어 올리기라 판단됩니다. 제가 과거 게시판에 님과 같은 글을 올렸을때 송이할머니께서 한글비디오 를 권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그것을 구해보진 않았지만 제가 둘째를 낳는동안(제 아이 6세때) 시부모님 집에서 애가 투니버스를 하루종일 거의 2달동안 보았는데 그것이 책을 좀 멀리하는 부정적인 효과도 가져왔지만 이제 생각하니 우리말 실력도 좀 높인 것 같긴 합니다. 그러니 님이 위에 올리신 우리말 대화와 우리말 비디오 시청 등의 처방에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저는 애가 어릴때(22개월) 영어 시작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우리애 우리말이 너무 뒤쳐저서 반년동안 영어 접고 우리말 쓰길 정말 잘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때 그러지 않았다면 정말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어릴때 영어를 시작한 쑥쑥의 아이들은 상당수가 우리말이 또래보다 유창하지 못해서 한번쯤 고민해 보신 것으로 압니다. 엄마표 이기에 엄마 판단에 아이에게 우리말 노출이 더 필요하다 생각하면 우리말 비중을 늘리면서 조절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elody
  • |
  • 2006-06-23 19:22
답댓글
저희 아이와 거의 같네요.
저희 딸도 이제 곧 32개월인데요.
말이 엄청 늘었는데 말문 열린지 얼마 안됐어요.
근데 혼잣말도 거의 영어로만 해요.
" I'll take your cap for mommy"
" Daddy, you take Dora book, because it's  too heavey for me."
"Mommy, go away, I can do it by myself"....
영어론 하고픈 말을 꽤 하는 편인데 한글은 그걸 못따라오더라구요.
한글책 읽은게 벌써 2000권이 훨씬 넘었네요.
저두 그 균형을 걱정하고 있는데,, 남 일 같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