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화면이 정말 개구장이 같았는데~
읽는 모습 보니 쑥스러워 웃고 있는 것 같네요...
참 재미있는 책 보고 있네요...
자기 주장도 강하고 수준도 높아보여 부럽습니다...!!!
얼굴 가득...개구장이...라고 써져 있네요...
웃는 모습...너무너무 귀여워요.
다른분들 말씀이 어려운 책이라는데...
건령이가 무지 아끼고 재미있어하는 책이라니...건령이 수준이 대단한데요.
빨간 나비 넥타이~~
눈에 확~들어오네요..ㅎㅎ
정녕 8살 건령이의 리딩수준이 저리 높단 말입니까?? 헉~~
저보다 잘 읽는거 같네요..ㅎㅎ
같은 초등학교 안 다니는 걸 다행으로 알아야겠어요..ㅎㅎ
저 책 어려워보이던데..ㅎㅎ
우리 건령군..
빨랑 감기낫길 바래용~~~
와~~ 예비초등이 이렇게나 잘 읽나요??
대단대단~~~
이 정도면 한글책과 영어책 수준이 같이 가겠네요.
아니, 한글책보다 영어책 수준이 더 높은거 아니에요??
북클럽하며 령돌맘님의 스피드리딩수준이 예사수준이 아니다 생각은 했었지만..
아들래미까지 이정도로 키워놓으셨을줄이야...
완전부럽입니다~~~
게다가 빨간나비타이가 센스맘의 절정을 알려주네요. ㅋ
어머 령돌맘님 환영해요 여기서 보니까 기쁨두배여요
자주 오셔요
그나저나 진짜 예비초등맞는겨?
헉 워째 유게 친구들은 너무나 대단혀요...
아마 늘 건령이 같은친구들이 유게에 너무 많다 보니 잘모를겁니다,,,
학교들어가면 굉장히 드물어요,,,,,
딸도 그나이땐 책도 못읽었어요
캡틴 언더 팬츠가 그리 쉽게 안보이던데 저는 반페이지 보다 덮었쓰요,,,대단하다 건령이,,,
오랜만에 반가운마음에 덮썩 글남겨요
건령이 홧팅,,
빨간 나비 넥타이 매고~ 이리 잘 읽는 아이를....
령돌맘님 넘 겸손하시다~~~
어쩜 이리 잘 읽을 수있나요.. 유게에서 넘 잘 하던 아이라~은근 기대 했는데~
역시나, 잘 하는 군요.. 살짝 코맹맹이 소리에 넘 귀여워요..
엄마랑 실랑이 벌이는 것도 귀엽고~~ 진짜루 잘한다..
울 아들과 동갑인데..ㅋㅋ.. 넘 귀엽네요..남자아이들이 다 그런것 같아요...
하라고 하면 하기싫어하고...잘 할거면서...
아이가 수준이 높네요...내일 울 아들한테 보여줘야겠어요...친구라고...^^
또 예비초등이예요?
예비초등이 이렇게 잘 읽어요??
귀엽게 잘 읽었네요.
령돌맘님과 대화도 넣어주시고..
이 책 종채맘님이던가 (브죵님인가?) 한번 얘기 하셨던 책인데..
울 아들과는 아직 거리가 멀다고 그냥 대충넘겼는데 다시 검색해볼까봐요..
그때도 재밌는 책이라 그랬거든요..
책 정보도 얻고 귀여운 아드님의 책 잘~~읽는 모습도 보고 갑니다.
ㅋㅋㅋ 엄마랑 아웅다웅 하는 모습 너무 재밌어요.
시작할 때 키득키득 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장난꾸러기네요.
목소리도 작고 소심한 건 저희집 딸램이야기인데
어쩃거나 영상에서는 령이도 울 딸도 그런 모습 안보여요^^
읽다가 막 숨가빠 지는 장면도 울 집이랑 비슷한데..
헉 령이는 8세란 말이죠!!! 감탄합니다^^
빤쮸네요...
만날 사줘말아 고민하고 있는 책 ^^
역쉬.. 령이가 참 유창하게 잘 읽네요...
다들 발음들이 너무 귀여워요..
참 울 아덜은 인자.. 다 큰 거 같으요. 어흑~~
읽는 게 씩씩할 때가 있어도 전혀 구엽지 않으니....
흐흐흐흐~엄마랑 아웅다웅 얘기하는게
넘 귀엽네요...
이렇게 잘 읽을 줄 알았어요..
유게의 스타 건령이다워요..
초게에서도 역쉬....
그나저나 전 숙제 먼저내서 편하긴 한데,
시시각각 점점 손발이 오그라드니 이를 어째요??^^
아이고 귀여워라
빨간 넥타이까지...
감기때문에 코가 막히는데도 아주 열심히 잘 읽어주네요
엄마랑 실갱이하는 모습도 귀엽구
끝인사까지...
이제 8살인데 저리 읽으면 읽기 싫어하는 아이 아닌거 같은걸요
넘넘 잘했어요 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