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도 직장맘이긴 하나..아침시간이 좀 여우로운 직장맘이라서리(오전에 수업이 많이 없는관계로...) 제가 컴강사거든요... 뭐 이것저것 궁리도 하고.. 엄마표공구도 만들고 워크시트도 만들고 hunting game에 쓸 카드도 만들어보고 합니다. 1년전부터 많은 도움받다가..이제 조금씩 방향이 잡히는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지만 첨보다는 많이 혼란스럽지는 않네요.. 또한 영어공부 즐기면서 하자로 좀더 여유있게 진행이 되네요..어짜피 장기전 1-2년사이에 할 공부도 아니고....아이 공구 만들면서 나름대로 엄마가 즐기기도 하구요.. 오늘은 무얼만들까 이런 즐거운 고민(??).. 이것도 삶에 활력소가 되기도 하구... 암튼 엄마표영어 장점이 많네요...오늘 문득 만들다가 저처럼 시간이 여유롭지 못한분들이 있을거란 생각에 함 올려보았는데요..칭찬을 받으니 사람인지라 기분이 약간 업~~~~룰랄라.... 칭찬에 약한 세현맘ㅠ.ㅠ;; 뭐 대단한거 올린것 같진 않은데 말이예요... 암튼 앞으로도 좋은 자료 있음 올려드리겠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