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ht wors readers 10권읽었네요
2권을 1번으로 쳐줬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묵은쌀로 가래떡을 뽑아왔어요..
따끈할때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울내 떡볶이랑 떡국이랑 떡구이랑.. 질리도록 먹을거 같아요..
나눠드릴수 있다면 보내드리구 싶은 맘 한가득이네요.. ^^
72. A home for Ted (project X1)
73. Pickles' New Home (project X2)
74. Big Car, small car ( " )
75. Big and Small ( " )
76. A dog's day ( " )
안녕하세요.
몇번까지 적었는지 헤깔려 검색하느라 애먹었네요..
에효..
1/11/월
37. The Runaway Bunny
38. Look smart
39. Come in
40. The fox went out on a chilly night
Arthur starter 집듣이랑 병행 중인데..퇴근하고 봐주려니 늘 시간이 부족하네요..
아쉽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매일매일 꾸준히 하면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읽은 책들을 정리못해서 부랴부랴적고 올리러 왔습니다.
드디어 우리 큰애가 200권을 넘었어요.
자기도 너무 좋아합니다.
근데 아래 푸른무지개님 말처럼 읽을 책이 부족하네요.
글밥이 조금 길어보이는건 아직 스스로 읽으려하지 않고,
만만하게 읽을만한 것이 부족하네요.
어제 Step into reading 2단계 주문했습니다.
1/11에 읽은 책 올립니다.
176. Country animals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
177. Shoes women wear
178. My new pet is the greatest (SIR 2)
179. Fancy dress (ORT 1) -> 결국은 권수채운다고 1단계로 집어들더만요...
180. The mud pie
181. The headache
182. Chip's robot
183. Making faces
184. Look at me
185. Good dog
186. Can you see me
187. The ice cream
188. Reds and blues
189. Goal
190. Top dog
191. What a din
192. Good old mum
193. The sandcastle
194. Presents for dad
195. The pet shop
196. Go on, mum
197. One wheel
198. What dogs like
199. Floppy's bone
200. See me skip
201. At the park
202. Kipper's diary
203. Who did that
204. The box of treasure
205. What a mess
206. Shopping
207. Look after me
208. Push
209. The journey
210. Go away cat
211. Go away Floppy
212. Hook a duck
213. Big feet
214. Hide and seek
215. The mixed up morning (Little critter 1st L2) -> 집듣하고 있어요. 생전 처음으로 집듣이란걸 1월부터 시작했답니다. 일주일 내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같은 책을 듣고 따라하고 있어요. 이번주에 두번째 책으로 접어들었답니다. 근데 집듣을 한 책은 정말 유창하게 속도도 빠르게 잘 읽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집듣먼저 하는걸 습관으로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쑥 덕분에 좋은 습관 생기게 되었어요.
쩝,,, 이젠 권수보다는 내실을 다져볼까 하는 엄마의 마음은 욕심일까요?
좀 글밥 되는 책들을 읽게하고 싶은데요....
모두들 화이팅하시구요,
응원 보내드려요~.
리더스 200을 하면서 참 많이 느낀 건
하면 할 수록 읽기용 책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아직은 그동안 집듣으로 이용한 책 중에서 아들이 쉬운 걸로 선택해서 읽게 하지만,
반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울 아들을 위해 쉬운 읽기 책을 많이 사야겠어요.
<1월 11일(월)>
36. The Shoemaker and the Elves
37. The Sun and the Moon
38. All My Myself
39. Bathtime for Biscuit
40. At Home
요즘 노빈손 시리즈 읽느라 영어책은 의무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그냥~~ 저 좋은데로~~~~~ 부모 욕심에 무게를 두고 싶지 않습니다.
219.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220. There's a wocket in my pocket!
221. Oh, The thinks you can think!
222. The foot book
223. Mr. Brown can moo! can you?
224. Dr. seuss ABC
225. Let's go tommy
226. On the farm
227. Our pets
228. Pocket kitten
229. pocket puppy
230. Pocket bunny
231. Pocket panda
232. Riybd abd riybd tge garden
매일 매일 올리는건 넘 어렵고 시간 날때만 올릴께요..
예비 초 남
53.look smart
54.tug of war
55.nobody wants to play
56.a cat in the tree
57.the rope swing
58.by the strwem
6세 동생도 동참 했어요.
43.find it
44.super dad
45.a new dog
1/11(예비초 공주님)
48. the magic key
49. village in the snow
50. the secret birthday message
51.frog and toad together-a list ->동영상을보더니만 집중듣기하는 책을 읽는다고 덤비는거에요..
ㅋㅋ 한쳅터만 읽어도 한권으로 꼬셨습니다^^
울집도 딱4권!!
한글책은 많이읽고있습니다^^ 여기에 만족 하고있네요
누나 열심히 읽고 있는데 끼어드는 동생~ 알파벳도 파닉스도 가르쳐 준적이 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알파벳도 다 알고 파닉스도 대충 기본적인 자음 정도는 다 알고 급기야 오늘은 누나 읽는 거 가로채서 문장을 읽네요~ 한글도 모르는 것이.. 이제 여섯살이라 한글도 좀 느린편이지만 요즘은 한글책보다 영어책에 더 관심이 가나봐요.. 전 한글책 독립 시키고 천천히 영어책 들어가려고 계획하고 있거든요. 제가 좀 남들보다 많이 느긋한 편이라 세월아 내월아 하고 있네요. 어서 한글부터 떼 놓고 둘째도 좀 시켜봐야 겠어요. 어깨너머 듣는것도 꽤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
초2 여(1.11)
101. the little red hen
102. the raven and fox
103. the clever tortoise
104. the bridge
105. dinosaur
106. the gingerbread man
107. the chinese new water
108. seal
109. the story of running water
110. the cows are in the corn
요즘은 맨날 밤늦게 올리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넘 바쁜날이어서...낮에 잠깐 짬날때 읽었어요...
큰아이
52
The class trip
53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54
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작은아이
53
All by myself
54
Too many balloons
55
Rosie's walk
일이 있어서 나갔다 제가 밤늦게 들어왔는데 몇권 더 읽었는지 컴앞에 놓여져있네요..
제가 혹시라도 영어책을 읽게되면 컴앞에 올려놓으라고 했거든요..ㅋㅋ..
근데..누가 읽었는지 알수가 없어서...요건...내일걸로 넘기려구요..
매일 밤 이걸 올려야 오늘 할 일을 끝낸 기분입니다..^^
예비초 여아))
17. JFR 21~30 (이건 넘 쉽다고 두권당 스티커 하나 줘요 ㅋㅋ)
18. Three kind of water (J.I.R)
19. The adventure park (ort5)
싫어라 하는 넘을 꼬시고 꼬셔 오늘도 몇권 읽었네요.
휴~
어제오늘 읽고 들을책들 고르니라 잠도 설쳤네요
덕분에 아주 저렴하게 구했따눈~ㅋㅋ
아무리 돈을 안들일려해도 꼭필요한책값이랑
구할수없는 디부이디는 정품으로 구할려니
아...엄마표든 학원표든 뭔표든
외국어공부에는 돈이안들수가 없는거같네요 ㅜㅠㅜ
울공주 컨디션난조로 가볍게 읽고지나갔네요
대신 아서를 신나게봤네요 ㅋㅋ
나 예전에 쥐같이생겨 무지싫어했는데
울딸이 좋다하니 뭐~ 내용참재미있네요
121 wwr1-Mrs. Wishy-washy 122 ww1-Dan,the flying man 123 wwr1-Danger 124 wwr1-Wishy-washy day 125 wwr1-Dishy-Washy 126 wwr1-dog and cat 127 wwr1-the jigaree 128 wwr1-Mr. Beekman's deli 129 wwr1-move over! 130 wwr1-Hairy Bear 131 wwr1-Annabel 132 wwr1-Caterpillar's Adventure 133 an I can-little bear
오늘도 딱 오늘분량만 읽었네요~~
저도 아래 휴우님처럼 ㅎㅎ 매일읽는다는데 의의를 두렵니다
1/11
37.Wake Me in Spring
38.All Tutus Should be Pink
39.Roller Skates
40.A dog named SAM
하루에 1권씩만 더 늘려보려해도 더 이상 늘어나지가 않네요.
아직까지 매일 한다는 데 의의를 두면서...아자!
43. Mystery babysitter
44. Jump into fall
45. Tree house
46. Jelly beans
주말이라 게을러져서 오늘 한꺼번에 올려요.
예비초1, 남
43. More Pies!
44. Walking Through the Jungle
45. Suddenly
오늘까지 방학이었는데 앞으로가 관건이네요. 진짜 걱정이예요.
저도 방학끝나 다시 일하러 가게 되고 요녀석도 유치원 갔다오면 놀시간없다고 엄청 엄살필텐데...ㅜㅜ
암튼 최선을 다할게요
동영상보고 울 아들 책읽을때 혀좀 굴려보라고
얼마나 얘기했던지 그럼 읽기 싫어진다네요...짜식,,노력도 안해보고..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포근했는지 낮에 눈이 녹더니 저녁되니 다시 춥더라구요.
수영장으로 울 아들 픽업하러 갔다왔는데 차에 히터가 고정이나 차안에서 얼어 죽는줄 알았다니까요..
바로 정비소 맡겼는데 뭐가 고장인지...날도 춥건만 히터까지 말썽...
오늘도 5권 일거 모두 53권 입니다.

동영상에서 영어책 읽는 친구들 보는게 재미있나봐요~
나름 자극도 되는 모양으로 열심히 해보려고 하네요.
며칠이나 갈지 모르니 약발이 떨어져갈 즈음에 동영상 미션을 한번 더 내려주심이 어떠할지...
1월 11일
38. We can share at school
39. I am special
40. What do we need?
41.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42. Arther's off to school
리더스 200을 하면서 많은 책은 못 읽지만 매일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어요.
리더스
40 barbecue
41 the jumble sale
42 book week
43 at the seaside
44 novody wanted to play
45 kipper the clown
집/듣
34 red planet
35 lost in the jungle
36 the lost key
37 the broket roof
오늘도 6권. 제가 집에 없었는데도 우리 아들이 열쉬미 읽어두어 너무 예뻐요^^
1/11
64
Arthur and the big snow
Arthur starter
65
Arthur jumps into fall
〃
66
Arthur's heart mix-up
〃
67
Arthur's off to school
〃
68
d.w the big boss
〃
69
d.w's perpect present
〃
1월11일
47
Can you keep a secret?
48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49
It's my birthday
50
When I was five
51
Go away Mr. wolf!
52
The very hungry caterpillar
53
Titch
매일매일 열심히 읽어주는 울딸..
그저 기특하기만 합니다.
많이는 바라지도 않고 지치지않고 따라와주기만 바랄뿐입니다...
오늘은 열심히 많이 영어책을 읽었습니다.
힘들었지만 열심히 많이 했어요.
그래서 내일도 더 열심히 읽을께요 ( 우리 은이가 쓴 댓글...)
오늘 1월 11일 월요일 읽은 책입니다.
60. Too bad
61. Augus thought he was big
62. ANTS WITH APPLE PIE
63. Just In Time
64. WHICH WAY NOW
65.That`s Our Henry
66. Fancy NANCY at the Museum
1월 11일
(117~127)
Hide and Seek
Bath time for Biscuit
Biscuit goes to School
Biscuit'a Big Friend
Biscuit Finds a Friend
Biscuit
How Many Fish
The Musicians of Bremen
The Elves and the Shoemaker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전 엄마표영어의 완전초보입니다.
쑥쑥에 들어와서 칼럼과 엄마들의 경험담을 보고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요즘 제 생활에서 갖는 작은 기쁨이 있는데요.
한주에 한번씩 가는 대형서점에서 이름으로만 듣던 책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아이의 실력에 맞추어 나름 계획도 세워봅니다.
메모지를 보고 정신없이 책을 찾을 때마다 아이는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영어책은 아닙니다.
<리더스200>을 하고 나서 아이가 영어책에 부쩍 관심을 가지고 보기 시작합니다.
심지어는 옆에서 큰소리로 읽습니다.
많이 틀립니다.
그래도 뿌듯합니다.
저희 집도 조카가 놀러와서 정말 시끄럽네요.
간신히 3권 읽었어요.
55.Kipper's laces
56.The water fight
57.A new dog
조카들이 와서 시끌벅쩍합니다.
금주엔 쉬엄쉬엄 가야겠네요//^^//
33.best friend wear pink tutus
34.that's not santa
35.i am snow
36.how many feet?how many tails?
지난주엔 여행을 다녀오느라 보고 드릴 수가 없었어요.어제 하루만 빠지고 읽기는 열심히 했는데...
아직까지 제가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했는지 정신이 없네요.얼른 정신 차리고 이번 란주 열심히 해볼께요.
다시 월요일 시작이네요.. 벌써 우리 아이 방학이 중간에서 끝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방학시작 전에는 영어 책읽기 몽땅 시켜야지 맘만 먹었었는데... 음..
이 리더스가 없었더라면 그나마 책도 안 봤을꺼 같거든요..
암튼 오늘 읽은것 올립니다.
38. Arthur meets the president
39.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40. Spots!
41. Floppy's Bath
42 Kipper's Balloon
43. Kipper's birthday
44. The cold day
45. The mud bath
39. hello reader 2 - the wrong way rabbit
40. - no spells no
41. an i can read 1 - who will be my friends?
42. little critter story book - bye bye mom and dad
43. - the best teacher ever
44. - just a school project
45. - just a snowman
46. - just so thankful
집듣 하고 있는 아이 옆에서 글 올립니다. 저도 수다 많이 떨고 싶은데.... 둘째가 절 너어무
괴롭히네요... 제가 너무 게으르기도 하고.
방학이 벌써 반이 지나가는데 영어책 읽기 외에는 계획했던 것들이 흐지부지 되는 게 많네요.
이 것 하나 자알 해보렵니다.
엄마의 욕심이 애를 너무 슬프게 하는 것 같아요. 행복하게 웃으며 살기 위해 하는 건데....
쑥에 오면 다시 한번 맘을 다독일 수 있어 좋아요. 중요한 게 뭔지 다시 되새기고.
36,37,38,39,40,41,42,43
어제하고 오늘 읽은 책입니다.
오늘은 약으로 버티다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애한테는 가만히 있으라고 해놓고 저는 계속 움직이니까
챙피하더라고요.
빨리 코로 숨쉬고 싶네요.


오늘은 목록 올리기전에 답글부터 달았더니
헥헥~~
해바라기님 날마다 이리 하실터인데 얼마나 힘드실까요
다시 한번 감솨~
하늘양
210.Going to school
211.The stolen crown(part1)
212.The stolen crown(part2)
213.Paris adventure
214.The outing
215.Land of the dinosaurs
216.Christmas adventure
217.The shiny key
218.Don't be silly
219.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
220.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221.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222.Toes are to Tickle
223.The laughing princess
224.In the garden
225.Kipper and the Giant
226.Olympic adventure
227.Rotten apples
228.Robin hood
229.who stole the cookies?
230.Amelia Bedelia, goes camping
바다군
202.Going to school
203.Frog and Toad all year
204.Come back, Amelia Bedelia
205.The great big turnip
206.The shoemaker and the Elves
207.The outing
208.The Eensy-Weensy spider
209.A quiet night in
210.Dear tooth fairy
211.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212.Princess Lulu goes to camp
213.who stole the cookies?
214.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215.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216.Toes are to tickle
217.The laughing princess
218.In the garden
219.Kipper and the Giant
220.Olympic adventure
221.Rotten apples
222.Robin hood
36. The Gingerbread man (어스본)
37. I see colors
38. The four seasons
39.How's the weather?
40. Buttons Buttons
읽었슴다.
매일 5권씩 이라도 꾸준히 읽자
끝나고 울딸 꼭 안아주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숲님 5학년 조카입니다.
1일 부터 읽은 것 지금에서야 올려요.
이제부터 매일 올리도록 할게요~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서
쉬운 리더스로 하고 있어요.
꾸준히 열심히 할게요.~^^~
도대체 내가 언제까지 올렸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이치매끼를 어찌할꼬...ㅜ.ㅜ
그래서 그냥 오늘것만 올립니다.(어제걸 올렸던가?? 아닌가?? 이러고 있답니다.)
69. it is snowing
70. tools
71. where do birs live?
72. fancy dress
림스마미님 학교도서관 부럽습니다.
여기도서관에도 영어가 있던가? 내일한번 알아봐야겠어요.
바로 집옆 3분거리에 도서관이 있는데 유명한 영어책은 별로 없어서...ㅜ.ㅜ 도서구매해달라고 열심히 올려야지
참, 동영상을 아들네미한테 보여줬더니....자기는 쑥스러워서 못하겠답니다.
하여간 언젠가는 해봐야할텐데...
29. Rapunzel
30.Junie B. Jones
31.stone soup
32.The snowy day
33. Mouse soup
오늘 학교 도서관에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사이 아이만 혼자 보내다가 오늘 같이 가재서 갔더니..
그 사이 쥬니미, 어스본, 네잍 더 그레잍 ~이 쫘라락 들어와 있는 거에요.
아직 많은 손을 거쳐가지 않아서 잘 넘겨지지도 않는 책들을 정신없이 구경하다,어스본 한권 ,쥬니비 한 권 들고 왔네요. 울 딸 쥬니비 읽더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재밌다네요 ㅋㅋ
소리내어 읽지 않았어요,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눈으로만 본다고..
확 말리고 싶지만 그래도 본인이 재밌다니 일단은 좀 두고 봐야 겠지요?
낼부터 한파가 닥친대요, 모두모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9
25. Just like old times
26. Going home
27. School again
28. All the wrong moves
1/10
29. Where are you?
30. Helf from a stranger
31. Everyone makes mistakes
32. Scary mask
숙제는 리더스 끝나기 전까지는 한번 해보고 싶은데...그것이 쉽지는 않을거 같아요
일단 우리아들 읽기실력이 좀 그렇구요...또 찍는거 어색해하구요...
다음은 저의 컴실력이 또 고민이군요(15년전엔 컴자격증도 땄었는데 갈수록 컴맹이 되가는거 같아요)
좀더 진행해서 실력이 나아지면 꼭 해보겠습니다
책을 구매 했는데.. 그책들이 오면 또 신나게 달려야 겠어요..
72. FLY. HIGH,FLY. GUY!
73. UNDERGROUND Adventure
74. The Whatsir
75. SUPER FLY GUY
1/11
동영상 본 울 아들 멍한 표정으로 부러운 듯 웃네요.
컴맹 탈출 하면 (어느 세월에...)아니,남표니 꼬셔서 담엔 올려보겠슴다.
72.Jack and the beanstalk
73.the go-kart race
74.the shiny key
75.the laughing princess
76.Sid and Sam
77.Biscuit gose to school
78.Danny and the dinosaur
79.Danny and the dinosaur go to school
80.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오늘 200권 돌파 했습니다.
179. The Baby-Sitter
180. The Foggy Day
181. The Big Egg
182. Floppy the Hero
183. Kipper's Laces
184. The Chase
185. The Barbecue
186. The Rope Swing
187. Pond Dipping
188. By the Stream
189. A Cat in the Tree
190. The Snowman
191. The Carnival
192. Kippe the Clown
193. The Duck Race
194. On the Sand
195. The Ice Rink
196. The Jumble Sale
197. Kipper's Idea
198. The Steel Band
199. Sniff
200. Strawberry Jam
200권 목표가 달성되면 ... 그 후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았어요.
이삼일 읽혀봤을때는 더 읽으면 되지 뭐 ... 했는데 ...
아이에게 200권이 목표라고 이야기한 상태에서 .. 잘읽는다고 더 읽히면 ...
나중에 더 시킬까봐 적당히 할 것 같아요
그래서 ... 너무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리더스 200 ... 을 ... 목표달성과 함께 그만 읽히려구요.
영어나 생활이나 평소처럼 자연스러운 것으로 돌아가는게 저나 아이에게 부담이 덜한것 같아요 ^^
가끔 100권씩 이벤트식으로 진행은 해볼까해요 ^^
다들 200권 돌파 후에도 계속 하시는데 ... 이 글을 올리는게 너무나 죄송하네요 ^^
월요일이라 조용한건가요??
아님 리더스 200팀덜이 조신해서????????ㅎㅎㅎㅎㅎ
어제는 아이들끼리 동네공원에서 눈썰매 (당췌 어케 탔다는건지는 모르겠으나..) 타고 놀고... 머 이것저것 노느라 아무것도 못했어요.
저녁식사 후, 다같이 영어책만 소리내서 읽고 자기로 했어요.
막내는 리더스를 읽을 줄 알았는데...매직트리하우스 1번 다이너소어비포다크~~를 집어 들더라구요.
다 읽고는 프래니 1권을 들고와서는 읽어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프래니는 집듣도 한번 안했던 책이예요
하여간 내용 한개도 모름서 두권을 읽고는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리더스 300을 처음부터 하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막내는 10월달 리더스 300 처음할 때, 헨리앤머지도 제대로 읽어내지 못했던 아이예요.
믈론 그 전에 핸리앤머지의 경우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던 책이예요
리더스 300, 처음에는 한권을 3~4일에 걸쳐서 하루에 열번씩 듣고 열번을 소리내서 따라읽기를 했어요.
요즘은 하루에 5권씩 소리내서 읽기를 하고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막내는 요즘에 디벨로프리딩스킬~~이라는 책을 하루에 한단원씩 혼자하고 있어요.
작년에 아들을 위해서 산 책인데.. 낮은 레벨을 사는 바람에 아들은 써먹지도 못하고..
막내는 잠시 시도를 해봤는데... 일일이 거기 나오는 단어들을 다 공부해야해서 하루만에 그냥 접었었더랬죠..
그런데 지금은 나오는 그림의 단어까지 다 익히며 수월하게 진행이 되고 있어요.
저는 막내가 듣기나 읽기하는 책..분명히 내용 절대 모를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지만...
가끔은 내용도 말을 해주고..(그림으로 아는거라 믿습니당ㅇㅇ ^^)
엄마 이거 어디에 나왔던 단어예요~~~라고 해서 살짝 저의 믿음에 금이 가게도 합니다..ㅎㅎㅎㅎ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막내는 정말 느린 아이예요.
너무 느려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코스북이나 다른 학습서들.. 단어외우기... 등은 할 생각도 못하고
무식하게 듣고 읽기만을 해왔는지 모릅니다.
사실 이전까지는 읽기도 거의 안하고 듣기만을 해왔다는게 더 맞는 말일거예요.
이제는 학습서나 코스북등을 살짝 끼워넣어도 아이가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것 같습니다.
단지 듣기만??? 읽기만???
그 어떤 다이어트 문구보다 현란하게 우리아줌마들을 유혹하는 코스북과 학습서들..
국방의 의무도 아닌데.. 꼭 가고 싶습니다..를 외치게 만드는 학원들..
꼭 안하면 안될것 같이 불안하게 만들죠..
어느정도까지..(음..과연 이 어느정도가 어디까지일까??? 딱 정해서 있으면 좋으련만...)
저희 아이들의 경우엔 챕터북 진입하기전까지였던 듯 합니다.
정말 이때까지는 학습서나 단어암기조차 안하고 듣고 읽기만으로 버텼네요.
솔직히 큰아이들이나 아들의 경우도 이렇게 진행을 해왔지만..
아들의 진행상황을 보면서도.. 조금은 특별한 넘이니까.. 하고 반신반의 했었는데..
요즘 막내를 보면서 정말 듣기의 힘에 확신을 갖게 됩니다.
차고 넘칠 때까지 듣기를 게을리하지마세요.
충분히 찼다고 생각하실 때, 한번만 더 부어주세요..
한두줄이라고 우습게 보지마시고.. 처음부터 소리내서 읽기를 연습하면, 글밥이 길어지는 챕터북도 소리내서 읽는걸 겁내지 않을거예요.
아...그리고 챕터북 한권을 꼬박 앉아서 듣는 울막내의 엉덩이 힘을 부러워하시는 분들도 계신대요
처음에 울막내 집중듣기 하라고 하면... 조용히 자기방에 들어가서 오디오 틀어놓고.. 앉아서 듣다가.. 5분만 지나면 배 깔고 누워서 듣고... 3분이 더 지나면 코골고 침흘리며 바로 자던 아이입니다.
정말 처음 몇달은 영어책 듣느라 낮잠을 많이도 잤었네요..ㅎㅎㅎㅎㅎ
막내가 이제 3학년이 됩니다.
저는 올 한해도 다른데 별로 눈돌리지 않고 달려가려 합니다..
안심심하게 같이 가실거죠????????????????????????? 아니면... 삐뚫어질꺼예욧ㅅㅅㅅ
다들 편안한 주말 되셨나요...???
저희는 지난 한 주가 아이들 일기대로 친구와 함께 노는 한 주 였던지라..
그래도 매일 아주 짧은 영어책이지만 어르고 달래고 또 협박도 쫌 해서 하루도 빠지지않고 읽었습니다.
오늘 울 둥이가 읽은 책 올립니다. 날마다 좋은날들 되세요...
63. On the playground (Early Connection)
64. Look down ( " )
65. Counting one to five ( " )
66. Who's hiding? (Learn to read)
67. We play on a rainy day (Scholastic)
68. The Rabbit's chair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3)
참, 질문 하나요... 요 밑에 매번 주시는 칭찬스티커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요?
프린트해서 아이들 나눠주는 걸까요? 뭘까요????
별게 다 궁금하고 별걸 다 모르는 아짐.. 꾸벅.!!
해바라기님~~~주말은 편안히 잘 쉬셨어요? ㅎ
저도 다음엔 동영상은 아직 쑥스럽고 음성만이라도 올려볼까 싶네요.
정말 다들 어찌나 잘 하던지, 울 몽구가 보더니 살짝 놀라는 눈치여서 일부만 보다 말았네요.ㅋ
오늘 읽은 책은,
38. Arthur's TV trouble
39. " Halloween
40. " first sleepover
41. " new puppy
이렇게 읽었답니다.
오후 시간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울 둘째 동영상 촬영 거부 했시유~~
다른 친구들 동영상 보더니 자기는 실력 더 키워서 찍는 답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네권 읽었어요.
28. The fat cat sat on the mat
29. Fly high, Fly Guy!
30. Ten apples up on top
31. The little red hen
진행하고 있던 수학 문제집 한 권 다 풀고 기념으로 컴터한다고 휘리릭 하루 할일을 끝냈어요.
지금 옆에서 컴게임을 만끽하고 있답니다.
안녕하셨쎄요~^^
해바라기님 따님께서 몸이 좀 안좋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다른 것보다 열난다고 하면 제일 걱정되더라구요.
조카들이 저희 집에 2주째오고 있는데요.
수학선행은 문제집반정도 영어는 매일 책한권, DVD1편, 쉬운 책 따라읽기1권을 했고 스마트파닉스도 1권 마쳤네요. 나이가 있어서인지 아들아이 할때보다 속도가 엄청납니다. 열심히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상으로다가 썰매장에 가서 신나게 놀아 줬답니다. 덕분에 저는 근육통에 시달린다는 ...
방학 끝날때까지 이대로만 가줬으면 좋겠네요.
아들아이는 열심히 읽어주는 데 게으른 어미라 한꺼번에 올립니다.ㅜㅜ
8일
44. Go, Dog,Go!
45. The Tooth Book
46. Green Eggs and Ham
47. I can read with my eyes shut!
48. I have shapes
49. I like colors
50. A picnic
51. I see
9일
52. Hop on pop
53. Great Day for up
54.The hungry caterpillar
55. Chicka chicka abc
10일
56. Little Bear's Friend
11일
57. Bears, Bears, Everywhere
58. What's in my pocket?
59. Cat and Dog at school
60.Let's Measure it!
매번 열심히 출석하신 님들 그리고 아이들 저도 화이팅 같이 외쳐드려요~^^
전 1-2일에 한 번씩이라도 열심히 모아올릴께요~^^;;;
Heather> 누적 70권 & Hannah> 누적63권
* 런투리드 3세트 -3권
*JIR 59.60.61-3권
*Morris goes to school
*Morris the moose
*Arthur's Eyes
*My friend Rabbit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 really angry...
*총 11권

쏘시지는 읽었던거 읽는라,,,잘 읽어주시는데,,,,, 첨보는 step into 3 단계는 버벅대고 있다는,,,
동상! 역쉬~~열심히 하고 계시는 구만
들어와서 표를 올리지는 않지만 항상 저도 같이 하고 있어용..ㅎㅎ
낼모래면 우리도 4학년이니 체력조절은 하면서 뜁시다요~~
리더스팀 여러분! 항상 화이팅!
토요일만 소리내어 읽었어요...^^
일요일은 좀 쉬는것이 좋을 듯 하여.......ㅋㅋㅋ
해바라기님 하나하나 댓글다시느라 힘드시겠어요.....^ㅡ^
그래도 자꾸 해바라기님 댓글이 기다려 지는건 어쩌지요??ㅋㅋㅋ
행복한 한 주 되셔용...
오늘 읽은 책들은 밤에 올릴께용...^ㅡ^
33. how to catch a star
34. jack and the beanstalk
35. the three billy goats gruff
36. kung fu panda meet the masters
미션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살짝... "종훈아~! 우리 한번 찍어보자"
"싫어~!" "알았어... 읽기나 해..ㅠㅠ"
동영상은 다음 기회에~~ 울 아들이 워낙 소심 부끄럼쟁이라 ㅎㅎ
애한테 부담은 안 주렵니다.
1/10
57.the new baby
58.vanishing cream
59.a monster mistake
60.a new classroom
61.scarecrows
62.mum the the rescue
63.camping advanture
해바라기님은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매일 아침 출근하기도 바쁠건데, 매일 아침 어김없이 글을 올리고 답글도 달고 ....
천천히 가자고 맘 먹었지만, 우리 주연이가 영~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첫째인 우리 아들은 그래도 무던하게 하는 스탈인데, 둘째라서 신경을 안써서 그런지
꾸준히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영어책은 열댓권 꺼내놓고 하진 않는 우리 딸이 언젠가 하리라 믿고
며칠 동안 읽은 책 몇권 올립니다.
동영상은 담 기회에~ (다들 너무 발음고 좋고, 잘해서 기죽어서 못하겠어용)
1/8
1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9
14.I like Books
15. MY FRIENDS
16. Look at a calendar
17. Family fun
숙제였기에 열띠미했어요...^^(학창시절에 이렇게 했으면 아마 울 엄니 좋아하셨을텐데...)
동영상올리느라 남편이 힘들어했어요.
한 3시간 씨름 한것 같네요...^^(컴맹부부여서요...)
내 아이가 뛰어나서 올린건 아니에요.
리더스200에 뛰어난 친구들도 많지만
우리 아이처럼 발음이 뚝뚝해도
열심히 하는 아이가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어스본도 이번이 처음이에요.
제 진행기를 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정~말 어렵답니다.특히 저한테는요...
아이랑 문장 단위로 끊어읽고 다시 챕터 단위로 끊어읽고
아직도 이렇게 어렵사리 진행시킵니다.
책도 도서관 책이라 조만간 반납해야해요...
반납했다 다시 빌려올 생각입니다.
다른분들도 제 아이를 보며,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지만
그래도 꿋꿋히 하는 저를 보며
많은 희망을 가지시길 바래요....
동영상1빠로 올리니 홍박샘께서
아이까지 봐주시는 영광도 누리니
그것만으로 이 숙제는 잘했다
생각합니다...(이런 기회 아니면 제 아이 데리고 어디가서 박사님께 진단을 받겠어요..불가능하죠..)
진행해주시는 해바라기님!~
고맙습니다.
더더더더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할게요...
요즘 팽이와의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관계로다가..
영어 책 일기가 조금 주춤하네요..
2-3일에 한번씩 읽고있구요..(옆에서 잘 관리못한 제 잘못이겠죠??흑흑~~)
오알티 7단계로 넘어가려고 했는데..글밥이 많아서인지..어려워하네요..
다시 쉬운책으로 자신감 업~시킨다음에 들어가야될거 같아요..
1.4일 오알티 6단계 5.rotten apples
6.the shiny key
1.6일 오알티 5단계 7.gran
8.castle adventure
9.village in the snow
10.the magic key
11.pirate adventure
12.the dragon tree
리틀 크리터 13.just for you
14.when i grow up
15.merry christmas,mom and dad
16.all by myself
1.8일 어스본퍼스트17.clever rabbit and the lion
18.the dragon and the phoenix
1.10일 리틀 크리터 19.just for you
이번주는 힘내서 좀더 많이 듣기에 힘써야겠어요..
한단계 도약을 위해 쉬운책으로 좀 다지고 들어가야겠네요..
숙제 안했다는 죄책감(?)에 쑥쑥도 들락거리지 못했답니다..헤헤~~~
저는 댓글 올리려고 아침 일찍 컴 켰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미션이 있는 줄 모르고 놀러갔다왔습니다.
스키캠프가 아빠 회사에서 가는 자녀 캠프예요. 서울 팀에 보냈어야 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경쟁률이 치열해요) 지방팀에 합류 시켜야 했어요. 강사 쌤과 시간이 안 맞고 그래서 우리가 용평까지 데렸다 주고왔답니다.
모든 여행 계획은 아이들 아빠가 짜는 편이구요. 강원도 산천어 축제 처음 가봤어요.
화천에서 대명 비발디 파크 오션월드(처음이었어요 여름이면 정말 좋았을거 같아요) 에서 물놀이 좀하고 무료로 대학로에서 비싸게 공연했던 '드로잉쇼' 봤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용평 스키장에 아이들 보내고 간신히 점심 시간때 맞추어 도착해 아이들 선생님께 보내고
우리 부부는 서울로 왔습니다.
너무 열심히 하신 미션들 못 봤던 것들 오늘 아이들 없을때 보려구요.
연락 없는거 보니 잘 하고 있는 거겠죠. 휴대폰도 없이 보냈네요. 둘째가 1학년이고 처음 간거여서 좀 걱정됩니다. 큰 아이는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예여. 내일 오후 늦게 아이들 오면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요?
어제 숙제 늦게 제출하느라 지금 컴퓨터에 앉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첫 댓글이네요. 와우
아무도 없는 하얀 눈위에 발자국을 남기는 기분이랄까... 기분이 좋네요.
모두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오늘 책 아직 못읽있어요. 이따가 올릴께요.이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