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죵님... 저보더 한살어린걸로 아는데 (저번에 나이공개때..)훨~~~~~언니같아요~~
오늘에서야 글을 읽었는데 참 대단혀요.어찌 마음 씀씀이가....복받을짓만 골라한 다요???
전 둘째까지 영어책 다 활용하고 나면 중고로 팔생각만 했는데 참 부끄럽네요...
지금은 첫째도 영어꽃이 막피어나는시기라 투자하기바쁘지만 브죵님글보니 참 같은아줌마인데 어찌 나랑 저리 다를까싶네요.ㅋㅋㅋㅋㅋㅋ
참 여러가지 면으로 사려깊게 생각하시는 분이신거 같아요...
그래도 나름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시면서 신경쓸 일들이 많으실 텐데.. 그런부분까지 귀찮아 하지 않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브죵님 그냥 감사할 따름입니다.
집듣반에 대한 님의 무한한 애정에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해야겠다는 의욕이 불끈 불끈 솟네요..^^
복 받으실 거에요.
ㅎㅎ
우리집은 책이 별로 없어서 드릴 것이 없네요.
나중에 구입해야 할 것은 한트럭 되지만...
오늘 저녁 맛있게 드시고,
또 좋은 글 올려주세요.ㅎㅎ
대학 영재 대비반 상담 갔다가 시름시름 앓고 있는 승우맘 씀.
브죵님 덕분에 방학 동안 집중듣기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데, 거기다 이런 마음 따뜻한 선물까지 받네요. 물론 제가 책을 받는다는 의미는 아니예요. 고민 속에 결정을 내리고 여러 사람에게 알리는 것 또한 쉽지 않았겠지만 덕분에 글을 읽는 마음 또한 훈훈한 것이 참 좋네요.
"집중듣기 강퇴있습니다" 라고 못박으시던 단호함과 여러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함, 둘 다 공감합니다.
정말 멋진것같아요..
저희는 마침 옆에 멋진 언니가 있어서..
외국생활도 했었고 저희애와 같은 학년애도 있고해서..
언니가 애들 영어책을 참 많이 사줘요..
한글책은 도서관에서 대여해서보고 거이 영어책위주로 구입을 하건든요..
근데 단계가 저희딸아이가 볼 책이 넘 많아요..
사실 책이란거 빌려보기가 아니 빌려주기가 참...
다행히 언니가 책 사려고하면 자기집책 빌려보고 나중에 사라고..
그러고 나면 언니는 벌써 다른책을 구입하고..
중학생얘가 있다보니까 책구입도 수준있는걸로 자꾸..
저희얘도 따라가다가보니까 정말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전 가끔 언니 맛난 밥사주는걸로 대신한답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생각보다 영어책이 없어요..언니집에가서 한세트씩 빌려봐서..
다른분들도 저와같은 이웃이 있으심 참 좋을텐데..
도움은 안되고 괜히 자랑만했네요..
브죵님 화이팅입니다~~
브죵님 ~~멎지십니당^^
저두 정말 책사면서 맘맞는 사람있으면 바꿔보면 조케타 항상 생각하는데 ..쉽지않더라구요^^
그 쉽지 않은 일을 브죵님이 먼저 시작하시네요^^
우와....
왜케 늘 저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하시는지...^^
솔직히 저는... 브죵님이 쬐꼼.. 아니 쪼꼼 많이 무서워요~~ ㅎㅎ
가끔 저는 "에궁..." 하고 그냥 지나칠때 콕 찝어주시는 날카로움......
제가 덤벙대고 덜렁대서... 실수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항상 사고가 깊으신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요...
마음쓰시는거나 말씀하시는거 항상... 본받고 싶어요^^
글을 읽는내내 마음이 참 따뜻해지네요~~~ 아이... 좋아라^^
참 궁금하네요
브죵님이 어케 생기셨는지....
브죵님을 알고 있는분들은 인덕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너무 훌륭하신 생각에 완전 감동먹었슴네다!!!
정말.. 좋은 생각이시고, 대단하신 생각이세요.. 사실.. 지금 집듣반 운영하시는 것도 참 개인적인 시간 쪼개고 머리와 정성 쓰시면서 하는 일인데.. 책 정리하셔서 관리하시는 것도 보통 번거로운 일이 아니실텐데
또 발벗고 나서시니....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쑥에서 받으시는 활동비.. 말그대로 활동비로 쓰시면 되실 것들.. 그걸 다 회원들께 돌려주시네요..
그것도 훨씬 크게 불리셔서... ^^
너무 감사하게 받습니다.. 제가 기회가 올지 안올지 몰라도.. 그냥 감사하네요..
이렇게 받기만 하고.. 저도 쑥에 뭔가 돌려드릴 날이 와야 할텐데..
살다보면.. 그런 날도 오겠지요? 암튼..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건강챙기시면서 하시길 빌겠습니다.
브죵님의 너그럽고 넓으신 마음이 전국적으로 전해 진거 같아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자 하는 마음..
정말 옆에 계신다면 따뜻한 밥이라도 같이 하고 싶어요.
참 오랫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요.
양심...
하루종일 날 세우고 지냈는데
쑥쑥 들어와보길 잘했네요.
마음이 따뜻해져서
괜히 포근하게 잠들 거 같아요.
짝짝짝짝짝짝짝~
집듣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서 브죵님 은근 까칠하시구나~~라고 짐작만 했더랬습니다.ㅎㅎㅎ..그렇지 않고서는 이런 큰 규모의 일을 진행하시기가 쉽지 않으셨을꺼에요..하지만 그 까칠함 속에 숨겨진 따순 맘씨를 숨길순 없기 때문에 집듣 반이 잘 꾸려지고있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 제 댓글만 보시고 선뜻 책을 빌려주시겠다고 쪽지가 와서 한참을 고민했었거든요..저도 사실 한 까칠하기 때문에..ㅎㅎㅎ..헌데..브죵님의 따듯한 생각이 너무 고마워서 덥썩 받았더랍니다..역시나 생각지도 않은 다른 책도 같이 보내주시고...고맙게도 울 딸은 그 책 너무 좋아하고 즐겨 집듣하고 있어요..벌써부터 다음에 누구한테 빌려드릴까? 하는 기대도 되구요..
반장노릇을 하면서 짬날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하고 댓글달고 하는일이 은근히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일이란 걸 느꼈습니다. 브죵님께서 아무리 힘들지 않을 정도로만 하신다지만 여기에 쏟는 에너지가 상당하리라 생각됩니다.
브죵님의 노력이 반드시 선한 결실을 맺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가 끝날때가지 부디 기운내시고, 그 이후에도 늘 쑥의 까칠녀(?)로 든든히 자리지켜주시길 바랍니다.^^윗글에서 브죵님의 까칠한 성격 이미 널리 쑥에 알리셨어요..ㅎㅎ
정말 대단하십니다.
요즘 제가 사람을 참 잘보는 안목이 생긴거 같습니다.
브죵님대한 나의 생각들이 줄줄줄 맞다는..
주는거 없이 이리 공짜로 얻어가는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어찌 자꾸 퍼주시는지..
누구하나 뭐랄 사람 없을것 같은데 그것도 걸리셔서 고해성서를 하시고...
정~말 복받으실거예요.
쑥이 넘 따뜻하네요.^^
세상에~ 천사님이 따로 없으시네요
멋지십니다. 완존 감동입니다..
저는 정말 부끄러운 엄마네요
브종님 아이들은 참 행복할것 같아요
남을위해 그리 너그러운 분이니까요
어제 오늘 볼 일 보느라 바빠 지금에서야 들어와 보니 브죵님 글이 ...
글을 읽어 보면 상대방의 내면이 보이더라구요.
저라면 감히 생각지도 못 했을 터인데 고개가 절로 숙여 집니다.
아름다운 맘을 가진 브죵님~~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브죵님! 정말 대단하세요.
여러사람을 생각해주시는 마음이 정말 감동입니다.
정말 복 받으실거예요.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수술받은 횬사랑입니다.^^
브죵님,
이렇게 좋은 생각을 하시다니요...
음, 참 대단한 분이신거 같아요. 배울점이 많은 분 같다는... ^^
지난번 수술한다고 글 올렸을때 많은 분들이 힘이 되는글 올려주신것... 지금 병원에서 확인했어요.
감사합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복잡해서 오~~래 걸렸으나, 잘 되었다고 해요.
하지만 조직검사를 한 번 더 해야 할것 같다해서 지금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요, 엄청 쫄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나와야할텐데요...
아들은 아직 혼자서 스스로 할만큼 틀이 잡히지 않은채 이런일이 생겨서 방치(^^::)되고 있습니다.
애미는 병원에 ort 8,9단계 책을 가져와 시간 많을때 읽어보고 해석이라도 한번 해볼려고 가져왔으나, 아들은 아직 습관이 되려면 시간이 더 걸릴것 같습니다.
그래도 퇴원하면 다시 시작해야지요.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다들 열심히 하세요!! ^^
역시 브죵님이시네요..^^
브죵님이 보고 따라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여기 생각도 못하다 브죵님 보고 감동 받는 엄마들 수두룩입니다.
브죵님이 꿀꺽 하셨더래도 누구 하나 뭐랄 사람 없을텐데.. 그걸 이리 다른 이들과 함께 할 새로운 계획의 밑거름으로 세우시다니..
이 곳 쑥은 인터넷상이 아닌것만 같은 느낌이예요.^^
저도 감동받았어요.
글쓰신 브죵님 진실함이 절절히 전해져 오네요.
정말 멋진 분이신것 같아요..
집중듣기부터 이번일까지..존경합니다.
저는 이제부터 시작이라,영어책값이 만만치 않았는데..정말루 고마운일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진것 같아요..브종님 글 읽고나니까.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여기들어오시는 모든분들이요..
와아~~ 감동이네요..
늘 한글책도 마찬가지지만 영어책은 특히나 가격때문이라도 몇번이고 심사숙고한 뒤에 구입하는 편이라서요.
(많이 구입하고 또 효과가 좋은 책들로만...)
이런 글을 읽으니 참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드네요.
누군가가 도움을 받았다면 그 분 역시 나중에 다른 분을 도와주시리라는 나비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추운 겨울 브죵님의 글 덕분에 올 겨울은 좀 따뜻하게 지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쑥쑥에서 보내는 올해는 아이뿐 아니라 엄마에게도 성숙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브죵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따뜻한 곳이네요..^^
이글을 읽고 뭐라고 말로 설명할 순없지만 가슴밑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아오르는 걸 느꼈어요
우리 아이 하나도 감당하기 힘들어 겨우겨우 이어가고 있는 제가 땅밑만 보고 걸어가다 고개를 들어 먼곳을 바라보고 주위를 돌아보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브종님 덕분에 남과 나눌수 있는 방법에 고민하고 도움을 받기 보다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가끔 댓글같은것을 보다가 오프라인에서도 만나시는 분들이구나... 쑥에서 나름 책 같은거 보조가 있을수도 있겠구나... (제가 직장생활을 좀 오래 하다보니... ) 한번씩 생각하곤 했었는데 이런 브죵님 글 읽으니 나름 궁금증이 해소되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색안경끼고 의심하고 그러지는 않았구요. 수고 하시는 브죵님께 쑥에서 도움주신다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쑥에서 칭찬 스티커 올려주시면 댓글 달고 싶은것 참았더랬습니다. 수고하시는 브죵님댁 자녀들 볼수 있는 공연 초대장 같은것이라도 좀 보내주시면 좋겠네요하고
제가 처음 쑥에 왔을때 (5년전)유아 게시판에서 댓글 광고에 낚여서 (튼*)을 시작했었는데요.그렇다고 그게 나빴다기 보다는 광고성 댓글이었다는 것이 기분이 좀 나쁜거죠. 같이 애 키우는 엄마 입장이 아니었던점. 아직도 여기 게시판에 너무 심한 광고글 볼때면 처음 온 맘들이 구별 못하실까봐 걱정이 살짝 되기도 해요.
그런 모든일들을 불식시킬만큼 믿음이 가는 맘들이 계신다는 것이 엄마로써 엄청 든든하답니다.
브죵님 말씀처럼 저도 짝궁찾아 책 바꿔보기 시도해 봐야 겠어요.
오늘은 무슨 미션인가 하고 들어왔더니 이런 큰~~~일이 일어났네요.
여러맘처럼 브죵님땜시롱 쑥질이 시작되었고 집듣이란 큰 선물도 받았어요.
언제나 감사하는 맘 만땅이었는데 이런 소식까지 접하니 이젠 존경하는 맘까지 생길라하네요.
남에게 베풀며 사는게 참 어려운일인데, 넘 쿨하게 결정하고 행동하시는 모습 카리스마 장렬입니다.
저도 둘째땜시롱 동참은 못하지만 마음으로 응원해드릴께요.
까칠 B형 제신랑땜에 아는데 큰일 해결될때까진 안절부절이예요.
많은 분들이 응원주시니까 맘 편하게 다리 쭉 뻗고 주무세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이 넘 따뜻해집니다....
이렇게 남을 끌어주는게 쉽지도 않은데 그런 마음씀씀이 까지....
복~~받으실거예요~~~
짝짝짝~~
달리 할말이 없어요~~~~~~~~~~~~
한번더 기립으로~~~
브죵님의 수고와 열정에 항상 죄송스런 마음이였는데..
이런 방법으로 또한번 감동을 주시는 군요.
이렇게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해본적 없었습니다.
용두사미, 작심삼일, 첫끝발이 개끝발,,요딴 단어들이 원래 저와
친했거든요. (^^;) 종채맘님 리더스 하실때도 고민만 하다가 흐지부지 됐었는데,
브죵님 카리스마 덕에 요즘 원없이 책 보고 있습니다.
진행해가면서 요즘 마음이 좀 그래요. 경쟁의 의도도 아니었고 아이가 집듣량에 대하여
그리 관심 두지도 않는데 듣는 시간이 많아 지다보니 다른분들 진행하시는데 본의 아니게 기운 빠지는
빌미를 제공한 셈은 아니였는지... 댓글 달고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그 마저도 쉽지 않네요.(소심 그자체)
정해진 시간안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우선 위주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영어책 듣기를 계속하게 되는데....
아이가 책 편식이 심해요. 넌픽션류(관심이 제로), 수학 ,한글책 등 구멍이 숭숭 나고 있는게 보입니다.
전 1학년때 담임 선생님과 영어책을 서로 빌려봐 왔어요.
학교에서 울애 읽는 책을 보시고 먼저 빌려주기 시작하셔서 저도 고마워서 빌려드리고...정말 좋더군요.
집에 쌓여가는 책들 보며 서로 바꿔보면 넘 좋겠다 란 생각 저도 무지 해왔었습니다.
생각만 해왔었는데 이렇게 또 멍석을 깔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브죵님께서 개인적으로 빌려주셨던 책 덕분에., 한결인 리틀크리터 리딩에 한창 재미를 붙였구요.,
헨리 앤 머지., 자기꺼도 갖고 싶다고 해서., 딱 한권이지만., 구입도 해줬답니다^^
그동안 온라인에 글을 꾸준히 올리고 활동하는것이 너무나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한결이 태어나서부터 쑥쑥회원이었는데도., 거의 유령으로 지냈었던 제가.(책만 열심히 구입했지요^^), 어찌 이번 집중듣기모임에 몸을 담글 생각을 했는지.,순간의 선택이었지만., 저에겐 엄청난 변화와 발전이 있었던 계기가 되었지 싶어요. 집중듣기에 눈에 띄는 변화를 봤었고, 온라인상이지만., 좋은 엄마들을 만나 댓글도 꾸준히 올리게 되었지요 제삼자 입장에서 읽기만할땐., 글을 올리는것이 시간낭비일수도 있을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제게 오히려 긍정적이고 플러스적인 에너지를 만들어주니., 거참 신기하네요^^
늘., 나누어 주시는 브죵님.,
열심히 해서 조금씩이라도 닮아간다면 참 뿌듯할겁니다.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집중듣기반, 브죵님 모두모두 화이팅!!!
글을 읽고 눈물이 핑 돌았어요.
브죵님 남다른 분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오늘은 더욱 존경스럽네요
아무도 오해할 사람 없을거예요.
글에서 브죵님 마음이 읽혀지는걸요~^^
너얿게 보시고 때로는 기잎게 보시는 브죵님~~!!(사이비 종교 같은...ㅎㅎ)
늘 감동입니다..그날 제가 '우와~~'만 연발했던 이유가 댓글 속에 다 있네요
말발, 글발을 키워야 하는데..
암튼 큰 복 받으시길 바래요^^
브죵님의 노력들이 반드시 선한 것으로 결실을 맺을겁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휴지를 주울 것 같은, 딱 그런 분이예요.
함께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집듣모임이 줄줄이 사탕으로 엮여있으면 아, 열심히 잘 하시는구낭~ 하고 그냥 지나치는데,
오늘은 단촐하여 들렀더니 이런 이~쁜 소식도 있군여 ^^
살다보면 때로 착하(기만 하)고 설렁설렁한 게 폐가 될 때도 있고,
sensative하고 까탈스러운(?) 게 모두에게 복이 되는 때도 많은 듯.
그래도 본인한테는 너무 까탈스럽게 하덜 말어요. 나처럼 연초부터 뻗어요. ㅎㅎ
둘러보면 세상엔 참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것을 느낄 때가 있는데..
지금이 그러네요...
브죵님 말씀대로 그 노력들이 선한 것으로 결실을 맺으리라 봅니다.
브죵님의 카리스마가 또 여기서 빛나는군요.
처음 집듣반 준비하실때부터 뭔가 남다른 분일거란 기대를 했었습니다.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모습이어요.
정말로 다시 한번 감동입니다.
쑥에 오길 정말로 잘했다는 생각이어요. 저 같이 부족한 사람이 여러모로 보고 배울 점이 많다는 점에서요.
영어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어떻게 나누고 베풀고 사는 것인지
배우게 됩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더 큰 찬사를 보내드리지 못함에 아쉽네요 ㅋㅋ(책 좀 읽자...ㅠ)
쑥에는 좋은 분들이 정말로 많아서 부자가 된 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글을 읽고 나서 왜이리 얼굴이 빨개지는지 모르겠어요.
브죵님은 여기 대인배이시네요.
전 그런 생각 못했을 거에요.
집듣반운영하시면서 고민도 많으시고 힘드실텐데 이렇게 좋을일까지 하시니 뭐라 제가 표현을 못하겠네요.
이런 험한 세상에 이렇게 좋은 분 만난것도 참 행운인 것 같아요.
맘이 정말 좋네요.
고맙습니다, 브죵님...
아유 이쁜 브죵님 ~
똑부러져서 내가 좋아한는디.. 거기다가 이렇게 생각이 깊을수가~
이래도 고민 저래도 고민,,, 잘해도 욕먹을수있고 약삭 빠르게 살아야 나한테 이익된는거 같은세상인데 ,,,,,그래도 브죵님덜택에 맘이 풀어지고 훈훈해집니다
쑥게시판은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거던요,,,,,,하다보니 그리되고 떄로는 컴만 들여다 보느라 정작 자기애는 뒷전이 되기도 하고요,,,,
얼마 지나면 게시판 글쓰기가 더더욱 어려워지고 다들 그런단곌 거치더만요,,,,
그래도 브죵님처럼 통크게 사고? 치신 분은 그동안 못뵜었다 싶습니다
열심히 응원ㄷ리고 뭐 도와줄겉 없고 내가 은제 밥한번 살껴,,,,연락혀,,,(요즘자판이 이상해요 고장났나벼)
이쁜이 안뇽~
님의 글로 오늘 하루 마음이 따뜻할것 같습니다.
넷상에서만, 글로 만나는 님이지만, 가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봅니다.
미인이실랑가, 키는 크실까, 깡마르신 분인가 등등...
이렇게 상상해볼수 있다는것이 어쩌면 '사이버 만남'의 장점이겠지요..
굳이 밝히시지 않으셔도 되는 일까정 이야기하시는 님의 담백한 진실성이 참으로 기쁘고 유쾌하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사기꾼이 판치는 사이버세상이라지만, 님같은 분이 있어 바쁜데도 불구하고 로그인하여 몇자 남기게 되네요.
님 싸랑해요~~~ ㅎㅎㅎㅎㅎ
정말 훌륭하십니다!
사려깊음에 다시한번 자극받고 박수 힘차게 쳐 드립니다. 들리시죠?^^
어느누가 브죵님이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 그런일을 한다고 생각하시겠어요?
그런 짐 내려놓으시고 마음편히 저희들을 이끌어주셔도 된답니다.
엄마표를 하는것이 경제적인 이유때문만은 아닐지라도 사실 책값이 만만치않게 들어가는건
사실입니다.
서로 믿고 교환해서 볼 수 있다면 여러가지로 좋을거라 생각되요.
마음은 있었지만 선뜻 그렇게 되지않기도 하구요
이번기회를 빌어 저도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브죵님 어떤분인지 감이 옴니다요.
저 잘났다는건 아니고요. 저와 비슷하신것 같아요.
전, 열정이 좀 많이 식긴했지만요.^^;;
저희는 원서가 좀 많긴한데요. 현재 네집에서 책을 빌려가고 있고요.
조카들까지 집에 있는 원서 다~아 보고나면 아이들 초등학교에 기증할 생각입니다.
암튼, 안해도될 마음고생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0^*
브죵님~~~
정말 머리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이미 느껴왔던 거지만..... 대단한 분이시라고 다시 확인되는 시점입니다.
전.....나 밖에 모르는 바보군요....
부끄럽지만 마흔이 다 되도록 하나만 생각할 줄 밖에 모르고 살았어요^^: 브죵님의 좋은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질 것 같습니다. 쑥에 들어온지 몇 해가 흘렀는데 저는 이래서 쑥쑥이 너무 좋아요^^ 쑥쑥을 떠날 수가 없어요 ㅎㅎ
브죵님 집듣반으로도 힘드셨을텐데...이렇게 또 헉~~~~~~~~~^ ^
더 많은 일들을 꿈꾸고 계셨군요 ㅎㅎㅎ
항상 열심히 생각하고 열심히 행동하시는것같아 본받을점이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주위 엄마들의 도움으로 책을 기증받아 지인이 알고있는
사회복지회에 기증을 몇번해본적이있어서 그 수고로움을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좋은뜻으로 모여 좋은뜻으로 행하니 항상 맘이 뿌듯하였습니다.
또한 내주위를 한번더 돌아보게되고 좋은사람이 참많다는 걸 새삼스레 느끼게 되더군요
브죵님 몸상하지 않을정도로 쉬엄하세요 홧팅!!!
근디 저희집에는 이제 38개월 동생이 있어서 아무래도 동참하기는 쉽지않을것같아요 ㅠ.ㅠ.ㅠ
생각 짧은 전 둘째까지 보고나면 중고로 팔아서 새책을 사야지 하고 맘먹고 있었는데
브죵님 제안을 보고 맘을 고쳐 먹었어요
생각으로만 나눔을 실천해야 하는데 했었는데...
이렇게도 할수 있다는 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둘째가 덜 읽게 되는 책이 있으면 저도 참여할게요
집중듣기하면서 늘 감사하고 있구요 여러 맘들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돼요
쌀쌀한 날씨에 알게 된 따뜻한 소식이라 더 좋네요
이끌어가시는데 여러모로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것 같네요
브죵님 좋은 취지를 모든 분께서 잘 이해하고 또 혜택 받으시는 분들도 많으시면 해요~
이 글쓰시면서 엄청 고민하셨을거 같아요.
사실 전에 브죵님 글이 올라왔었는데 곧바로 지워진 걸 몇 번 봐서 글 한번 쓰실 때 참 많이 고민하시고 생각하시는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여지껏 댓글 달아주시고 이번 집듣 진행하시는 활동만으로도 충분히 걍 받으셔고 되는뎅하는 생각이 듭니다.
브죵님 따뜻하고 선한 맘이 쑥에 있는 여러 맘들에게 잘 전달될거예요.
정말 훈훈하네요.^^
계속 집듣 진행상황을 눈팅만하는 맘인데요
브죵님의 생각의 폭에 다시금 놀라네요...
내 아이만 생각치 않고 모두 같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저를 비롯한 모든 쑥쑥맘께서 배우실 것 같습니다*^^*~
집듣 같이하기를 바랬으나, 늦게 알아서 같이 참여는 못해도
진행상황을 보고 따라하고 있습니다~~
엄마표 초보라서요...
브죵님께 많은 행복이 함께 하시길~~
헉 브죵님 B형?!
성격 느므느므 좋은ㅋ O형인 지가 유난히 안맞는 혈액형이 B형 -.-
남편과 아들 ㅠㅠ
참으로 맞지가 않아서리 둘중 하나와 푸닥거리를 안하구는 하루가 마무리가 안된다는... 슬픈전설이...
ㅎㅎㅎ
수고하시는것두 그렇치만...
책기증... 정말 대단하세여
전 아이가 하나라 사실 책사면 활용면에서는 아깝지요 반복을 좋아하는것두 아니구ㅠㅠ
그래서 전 2년단위로 팔고있어요 지름신은 수시로 오고있고 ^^
나눔의 실천 ... 반성합니다 그리고 존경하구여
전 주변에 사실 바꿔볼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빌려달란 사람만 많구여~~
나눔은 커녕 빌려주기도 싫은 이맘 ... 정말 마니 반성반성!!!
적은 나이두 아니구만 나 언제 철들건쥐~~
한주의 시작 !!! 따뜻함을 느끼며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활동비 보다 훨씬 수고하셨을텐데..그냥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일 시작하셨는데 힘드실까봐 사실 걱정도 되구요.
활동비 받고,,더 좋은 기획 많이 해 주셔도 좋을텐데..^^..여튼 브죵님 화이팅이요!!
우리 모두를 잘 이끌어주시기 위해 수고를 아끼시지않는 우리의 브죵님...
꼼꼼하고 치밀하신 브죵님...
센스가 넘치는 미션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즐겁게 해주시는 브죵님...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정답을 제시해주시는 쪽집게 브죵님...
또 이렇게 대쪽같으신 브죵님...
다른 사람을 헤아리고 돌보고 마음으로 품어주시는 휴머니스트 브죵님...
브죵님의 그 노력들이... 소중하고 선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볼일이 있어서 살짝 읽고만 가려다가 로그인했어요.
감사한다는 말도 제대로 못 전했는데..덕분에 두 아이가 방학에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서 참~감사해요~^^
오해하시는 분 없으실거예요..
가입한지는 오래되었어도 쑥질한지 얼마안되서 잘은 모르나..쑥에 좋으신 분이 많은 것 같아요..
-늘 현실과 이상사이에서 고민하는 현이사이-
굿모닝 브죵님!
음..까칠..맞네..ㅎㅎㅎ
대여와 구입에서 저도 항상 고민해요. 그래서 애한테 말했어요. 책을 다 사줄수는 없고 니가 봐서 3번이상 볼 마음이 드는 놈들로만 말하라고요. 그치만 구입은 오늘도 계속 되고 있는줄 아뢰오..
제가 우리집 담당 택배아줌마랑 엄청 친해요.ㅋㅋ 한두번 볼게 아니라서 제가 먼저 음료수도 드리고 쪼매 친한척...
오늘 하루도 웃는 하루 되시고~~ 화이팅!
전에 말씀하실게 있다더니 이거였군요.
전 아직 둘째가 영어 시작전이라 해당사항이 없네요
좋은 취지로 시작하셨으니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제가 개인적으로 브죵님을 아는 사이라면 저도 해오름님처럼 말씀드렸을거예요.^__^
저뿐 아니라 다른 쑥맘님들도 집듣반 진행하시기 전부터 브죵님 글들을 많이 접하셨을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안해주셔도 절대 오해 안했을겁니다.
전업주부도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
집듣 프로젝트 기획하고 이끌고 휴~~ 저라면 못할거예요.
매번 글올리실때 센스있는 미션도 주시고 정말 한주 한주 감동이였답니다.
둘째 낳고 큰아이와 뽀뽀하기 좀 뜸했었는데 첫주 미션이후로 매일 더 많~이하고 있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브죵님이 제 근처에 사시거나 아님 개인적으로도 아는 사이라면 저부터도 수고한다고
밥 여러번 샀을겁니다. ^^
쑥에서 저희 대신 감사의 뜻을 전해 주셔서 제가 다 고맙네요.
저도 둘째가 있어서 바로 기증은 못하지만 몇년뒤 꼭 동참할께요.
지금은 큰아이 친구들집에 레벨별로 묶어서 3개월씩 빌려주고 있답니다.
하지만 엄마표 하는집이 많지가 않아서요
진행2반 어머님들과 회식한번 하면 좋겠네요 ^^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부모가 옆에서 믿어주고 길을 제시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 스스로 더 많이 사랑하고 베풀고 열심히 행복하게 사는게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칠거예요.
브죵님께서 멋지게 노력하신만큼 아이도 멋지게 성장할겁니다.
브종님~~~~~~~~~~~~ ^^
집중듣기 진행하시기 많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좋은일 까지 하시니...
정말 대단하세요
6살 아들과 초등 5학년 아이 영어책 대여해서 보고 있는데...
그 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물론 사서 보는거에 비하면
정말 세발의 피라는 생각도 들지만...^^
대여해서 보고 있지만 보고 싶은거 원없이 볼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지금 시작이라 책에 대한 욕심이 마구 마~~구 샘솟지만
우선 시리즈 몇권씩만 빌려 아이 취향이 어떤지 보고 있어요
집에는 전에 사둔 매직트리 하우스가 있고
여자라 티아라 클럽을 내밀었지만 싫다네요 ㅡ.ㅡ
좋아할 줄 알았는데...그냥 매직 듣겠답니다...
나중에 저도 집에 있는 책 주위엄마들과 돌려 보고 싶네요^^
항상 댓글을 쓰다보면 말이 옆길로 새는지..ㅡ.ㅡ
저는 정말 브죵님 종채맘님 그리고 다른 많은 분들을 알게되어 쑥쑥이 좋네요..^^
브죵님이 하시는 좋은 일, 좋은 뜻
이곳 많은 엄마들에게 전해지실거에요^^
이곳의 많은 엄마/아빠님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 성.격.하.고.는~~..(뭐라 그럴 사람도 없구만..)
걍~~편히 살징?? 꼭... 일을 만들어~~.. 잡것...
기왕 시작혔으니, 잘 해봐...
우리 집에도 책 좀 보내줘 보고...ㅎ
아자 아자 우리 쁘죵 화이팅..
브종님~
글 속에 브종님이 얼마나 고민했는지 알겠네요.
브종님~ 아무도 오해하지 않아요.
며칠 아니 그보다 더 오래 끙끙거리며 고민하셨죠?
집듣하면서 아이의 영어습관뿐만 아니라, 저도 참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영어교육 노하우를 비롯해서 다른 맘들의 생각도 알 수있고, 저도 제 얘기를 할 수 있어 좋더군요.
여기 쑥에는 정말 심지가 곧고, 내공이 많이 쌓여 있는 사람이 많은지라 매일 매일 감탄합니다.
그리고 집듣하면서 항상 브종님과 수고하시는 반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둘째가 있어 책을 기증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ㅠㅠ
혹~시 브종님은 소심 A형이 아니신지요?
저는 소심A형이라 엄청 고민하고 신경써서, 어떤 날은 잠도 못자고 그러거든요.
브죵님
이런저런 진행하시는 일들로 힘드실것 같아요
그냥 내 아이만 생각하기도 벅찬데 말씀입니다
그냥 편하게 가시지라고 생각들기도 하고요
제가 좀 대충과라서요ㅜ.ㅜ 넘 솔직한가요? ^^
바라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브죵님~~
글을 보니 윤동주님 서시"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했다"라는
싯구가 생각나네요..제가 쑥에서 받는게 넘 많아서
또 넘 고생하시는 모습 안스러워 제가라도 보상해드리고 싶었는데~~
그것을 나누는데 드리는 따뜻하구 아름답고 넓은 마음 넘 감동받고 배우게 되요...
이번주 진행반 숙제 올리면서 제가 몇세트 있는 영어책이 "소박하다"한 표현이 맘에 걸렸는데~~
계속 이런 프로젝트가 이어져서(일이 많아 힘드시겠죠^^) 제와 같이 초보엄마들에게 책까진 아니어도
많은 격려와 아낌없은 정보 주시는 은혜 나눠주어 아름다운 나눔이 계속 되길 바래요...
다시한번 브죵님~~운영진님들~~모든 맘님들에게 감사 감사드립니다..
늘 브죵님을 보고 있으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었는데 ...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해요
어쩜 귀찮을 수도 있는, 시간도 많이 소요되는 일들 ...
진심으로 박수쳐드리고 싶어용..
울집에도 보대드릴 책이 있나 찾아보겠습니다.. 그런데 울 집은 둘째가 있어서 ...
이번주말은 좀 바빴습니다..
덕분에 영어듣기도 핑계가 많아서 좀 쉬었네요. 그런데 아들은 좀 허전한지 네잇더그레이트나 베렌처럼 쉬운거라도 한두권 듣겠다고 듣고 자네용.. 습관이 어느정도는 자리를 잡았나봅니다..
오늘부터는 다시 달리기로 했네용
브종님의 결단,,,
많이 배웁니다. 별 걱정을 다 하세요?
오해 이런거 없습니다.
브죵님을 믿고 이 배를 탔는데 무슨 오해가 있겠습니까?
브죵님의 결정에 박수를 보내요~ 짝짝짝!!!
ㅎㅎㅎㅎㅎㅎ
솔직히 저는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었답니다..
분명 댓가를 바라고 하는 일이 아니고 직업도 아닌데..
오해를 받게 될까봐 걱정이 앞섰거든요.
거기다 집중듣기반을 운영하기 전이라면 좀 덜할텐데...
괜히 집중듣기반을 열심히 하시는데 누가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구요..
음....그런데 오해할 사람은 하는거고..
분명히 아닌걸 더 많은분들이 알터이니...
웰컴 커밍아웃 ㅋㅋㅋㅋㅋㅋ
보내주신 호러블싸이언스~~~
처음엔 아들도 펼쳐보고는 허걱~~~하더니.
어제는 다같이 영어책 읽는 시간에 소리내서 읽길래... 그건 소리내서 읽기 힘들테니 속으로 읽어라..했더만
한권을 다 읽고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대박의 조짐이 보입니다... 아웅ㅇㅇㅇㅇ 넘 땡스얼랏이어유~~~
근디 문제는..... 물어보는 단어마다 어찌나 ㅡ.ㅡ;; 스럽게 만드는쥐...
사전붙잡고 살아야겠어요...ㅜ.ㅜ
어제는 공원에서 지들끼리 눈썰매(당췌 어케 탔다는건쥐..)타고 하루종일 놀다가 저녁때 다같이 영어책 읽기를 하느라 막내는 집중듣기는 못했어요.
대신 매직트리 1권이랑 프래니 한권을 읽었어요.
프래니는 집중듣기도 한번 안해본건데....(솔직히 제가 보기엔) 내용도 쥐뿔도 모르면서 재미있다고 뻥~~치시더라구요.ㅋㅋㅋㅋ
지금 막내는 옆에서 매직트리 25권,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집중듣기 하고 있네요..
양심을 따른다는 것~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아주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번 양심을 져버리기 시작하면
돌이키기 어려운 방향으로 계속 가게 되거든요.
아마도 브죵님께서는 평상시에도
이렇게 계속 양심적으로 사셔왔기에
오늘처럼 하실 수 있으신 분이라고 믿어집니다.
멋지십니다~
브죵님~
저~어 출근 준비해야 되는디~~
그냥은 못나가겠네요..
브죵님 정말 큰일 하셨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많은 아이들이 나누어 볼 수 있게 된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이 있는지~ 저녁때 찾아 봐야 겠어요..
브죵님게 많은 도움을 받을 사람으로써 무언가 도움을 드려야 되는디~~
뜻하시는 일이 꼭 이루어 지도록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생각으로만 있고 실천하기가 참 어려운 일인데..
그리고 중간에 발생할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예상한다면..
브죵님 용기도 실천력도 정말 대단하세요
아이들과 몇달 만에 여행을 갔었어요.그래서 토요일부터 못하고 있습니다.
강원도 화천에서 홍천으로 그리고 용평 스키장으로 아이들 캠프 데렸다주고 서울로 왔습니다.
다시 서울 오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굳이 글 안올리셔도 되었을 것을 브죵님 글 보고 저도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잘 보았고 저도 나중에 필요 없는 책들 기증하겠습니다.
쑥에서 좋은 일 하셨네요. 브죵님 혼자 너무 고생하셔서 안쓰러웠는데요. 그리고 브죵님 정말 좋은 제안을 글로 올리신것 같아요. 잘 봤구요. 너무 좋은 분을 알게 되어 개인적으로 많이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며칠 쉬긴 하지만 우리 두 아이들 오랫만에 신나게 놀고 스키 배우고 돌아오면 다시 열심히 시킬께요.
이번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