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쁜일있어 옆에서 못봐줬는데도 읽었더군요
읽은책 책상위에 올려놓고 자고 있더라구요 기특한것
41. The seed song
42. Who's hiding?
43. Where are you going?
44. who lives here?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겨울에 태어나서 겨울 좋아하는데 이번겨울은 쫌 춥네요 ^^;;
1월 7일
24 the big red blanket
25 the prince's tooth is loose
26 all dirty! all clean!
1월 12일
27 the big red blanket
28 the prince's tooth is loose!
29 all dirty! all clean!
30 harry's bath
31 silly pig
32 first day of school
33 crazy dinner
34 i'm the best
35 surprise birthday party
36 make a cake
할머니댁 다녀 오느라 며칠 못했네요..
분발해야 겠어요.
우리아들도 어렸을적에 열만 나면 고열로 시달렸습니다
거의 매달 아팠던거같아요
근데 크니깐 자연히 좋아지더라고요
초등 들어가면서부터 좋아졌던거 같아요
지금도 간혹 아프긴하지만요
힘내시구요 아이빨리낫길 바랄게요
68.farm friends
69.ride on
70.play time
71.little and big
72.city colors
73.me too
74.run
75.that is *****
76.up and down
77.that hat
78.animals
79.go go
80.helpers
81.my bear
어제는 깜빡 잊고 그냥 잠이 들었네요...
아들 혼자 읽고서 머리 위에 올려놓고 자더라구요...
<1월 12일(화)>
41. Bicscuit and the Little Pup
42. An Impornant Case
43. Tug of War
44. The Emperor's New Clothes
45. Three Years Ridge
1/12 예비초등 공주
52. the little red hen
53. the three little pigs
54. knock knock whose there?
55.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해바라기님 애기가 아직안낳았군요.. 걱정많으시겠어요 힘내시구요!!
눈이 또많이 내렸네요.. 모두들 눈길조심하시고..
즐거운하루 되세요~~~
어제는 둘째 신종플루 맞추고, 큰아이 약먹이는거 챙기고 숙제 챙기고..
그러다보니 영어책도 한권 못 읽어 주었네요.. 에공..
대신 오늘 두배로 읽어주기로 했네요..ㅋㅋ
1/12
77. See me ride (웅진 쌩쌩)
78. What can fly? ( " )
79. Big animal (")
80. My diary (삼성그림동화)
81. Dad's run (ort 5)
82. The New Baby ( " )
83. Ben and Paul (project X 2)
1월 12일
밤 늦게 하다보니 아침에 올리게 되네요.^^
43. the jumbaroo
44. the super smile shop
45. dishy- washy
46. move over!
47.dog and cat
1월 12일 화요일
41. The Runaway Bunny
42. Hi Fly Guy
43.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4. Nobody got wet
45. Dad's jacket
다섯권 넘기기가 쉽지않네요;;
아침일찍 서둘러 롯데월드 갔다 왔어요...
그리고 저녁에 귀가하셨지요....
오늘은 땡땡이~~~
아이가 아플 때가 직장맘들이 가장 힘든데...
기운내세요. 해바라기님
47. Off to school
48. Ant's with apple pie
49. Sleepy on sunday
50. Which way now
1월 12일(128~138)
Hide and Seek
How Many Fish?
Biscuit Goes to School
Bathtime for Biscuit
Biscuit Finds a Friend
Biscuit
Biscuit's Big Friend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he Musicians of Bremen
Max Monkey
이렇게 읽었습니다.
맨날 똑같은 것 만 읽네요.ㅎㅎ
해바라기님 아이 속히 건강한 모습 찾았으면 좋겠네요.
엄마 아빠도 힘들고 무엇보다 아이가 많이 힘들겠어요.
금방 나아서 언제 그랬냐는 듯 해 같이 웃을꺼예요...
아이가 열나면 엄마도 힘들더라구요.
입맛 없더라도 맛난거 좀 챙겨드시고 힘내세요~~
울 아들 혼자 책 읽기 리더스 200 으로 첨 시도 했어요.
첨엔 went 와 wanted도 넘 헷갈려하고 한 줄짜리 책 한권 읽는데에도 시간 좀 걸렸는데
이번주로 넘어 오면서 반복 되는 단어는 알아보네요 (좀 희망을 주지요)
그리고 읽은 책이 50권을 넘어서다니 한편으로 대견한 맘도 들구요
리더스 (1/12)
46 house for sale
47 the toy's party
48 the baby sitter
49 the dream
50 kepper's birthday
51 nobody got wet
52 poor old mom
53 the camcorder
54 come in
55 the barbecue
집/듣
38 the motorway
39 the bully
40 the hunt for gold
41 it's not fair
42 a momster mistake
올릴려고 왔더니 허걱~! 아랫분 장난아닙니다. 정말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인가 봅니다. 전 하루에 딱 열권만 읽자 했더니 정말 딱 열권만 있더군요. 좀 더 읽어주면 큰일 나는 것처럼 "자, 열권됬지?"하면서요 ㅠㅠ
언제나 되야 본인이 알아서 욕심갖고 아님 재미나게 읽을런지.. 비교하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가야 하는데 그쵸? 그래도 좋은 자극 받아 갑니다.~~~ 계속해서 모두모두 홧팅~!
초2 여 (1.12)
111. once upon a springtime
112. the cows are in the corn
113. the animal wrestlers
114. the tortoise and the hare
115. the lion and the mouse
116. the dream
117. who will be my friends?
118. going to aparty
119. little beauty
120. the big hungrybear
1월12일
초3
293.amelia bedelia
294.the lunch box surprise
295.pizza party
296.i see a bug
297.bubble trouble
298.monkey see monkey do
299.who's hiding
300.the dog
301.come see my bugs
302.cat and dog
303.i am special
304.i see
305.this is my world
306.all week at school
307.how many
308.barney bear gets dressed
309.the crayola
310.the party
311.ride on
312.play time
313.new socks
314.that hat
315.can you
316.it's melting
317.what can i be
318.is this too much
319.reds and blues
320.can it go in a
321.skating day
322.show and tell
323.the little prince
324.a day with
325.counting with
326.friends of
327.emily loved yellow
328.recess mess
329.speak up
330.hello,patrick
331.the tiny woman's coat
332.crossing the road
333.night noises
334.beach day
335.skating day
336.hello spongebob
337.what would you like
338.jolly jumping jelly beans
339.scary spiders
예비초
379.amelia bedelia
380.push
381.hello grandma
382.look at me
383.up and down
384.weather
385.sun
386.water
387.wind
388.storms
389.cat and dog
390.our pumpkim
391.bugs in your backyard
392.who did that
393.this is me
394.in a bit
395.look after me
396.wash my hair please
397.goal
398.presents for dad
399.it is a
400.my trip to the zoo
401.we love you little critter
402.snow day
403.sisters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404.what dogs like
405.at the park
406.number magic
407.play ball
408.little helpers
409.this?is a home
410.my picture
411.making faces
412.the rainbow
413.this is my house
414.camping out
415.big feet
416.the ice cream
417.good old mom
418.the animal party
419.meet molly
420.hide and seek
421.magic matt
422.little green forg
423.cat and dog
424.bears,bears everywhere
425.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426.what is this
427.monkey tricks
428.the little dragon
429.see me skip
430.go away floppy
431.a tiny family
432.wheels
433.brown bear
434.top dog
435.can you see me
436.i see colors
437.a bad bad day
438.good dog
439.shopping
440.little red hen makes soup
441.we are the monsters
442.my friends
443.the bugs go marching
444.what a dine
445.a present for mom
446.go away,cat
447.i'm a fire fighter
448.buttons buttons
449.rainforest
450.who lives in the rainforest
451.rainforest colors
452.who's hiding
453.monkeys
454.hi fly guy
455.shoo fly guy
456.super fly guy
457.caillou new shoes
458.cloud bread
해바라기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아이 빨리 낳길 바랄께요..
일요일날 조카가 와서 바쁘기도 하고 해서 이틀을 못 올렸네요..
4명이서 같이 책을 빼서 보니깐 마구 섞여서 어떤책 읽었는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단계 낮고 얇은 책을 읽다보니 그 양도 많고 해서 이틀 읽은건 안올리는걸로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일.월요일 꾸준히 읽었답니다. 방학 끝날때까지 조카랑 영어 진행 같이 하기로 해서
가끔 못 올리는 날도 있을듯 합니다. 애들이 4명이 되니 아주 바쁘더라구요.
앞으로도 책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에고고.. 제니가 많이 아프군요...너무 걱정하지마세요....신종플루라 하더라도 타미플루 먹으면 금방 좋아지니까요.....제니 ..어서어서 낫기를 바래요....
우리딸도 어제 오후부터 열이 40도여서 해열제 먹고 기운이 없어 잠만 자더니만......오늘 아침에는 괜찮아져서...밥도 먹고..책도 읽고.. 다시 씩씩해졌어요...
정말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47.the outing
48.land of the dinosaurs
49.robin hood
50.in the garden
51.sinbad
해바라기님 고생하시네요.
애들 열...에고 오르면 대책없죠. 해열제와 미지근한물수근으로 닦아줄수밖에요.
힘내세요~
우리공주 눈상태도 영...안좋네요
낼아침에도 계속그러면 유치원안보내고 병원가야것어요
전에도 한번그러더니...에고...
눈이 피로해서 책도 많이 못읽었어요 겨우 네권은 읽었네요
그래도 낮에 혼자서 수학문제집 새거줬더니 좀풀어보고
한글동화책도 여러권 읽더군요. 영어보다 한글이 몇배는중요하다고 해놓았더니...
오늘은 중고책사이트에서 책여러권 건졌어요 ㅎㅎ
상태는 와봐야알것지만 뭐 읽는데 지장만없음 오케~
134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35 EASY STORY HOUSE-The Lion and the Mouse 136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37 Silly Sally
날씨가 너무 살인적이예요..정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유치원 개학도 했고, 집에도 모두 저녁늦게 들어왔는데 그래도 책을 잡더구요. 기특^^
예비초1, 남
46. Little Lamb's Shopping List
47. The Gingerbread man
48. I Am the King
49. Balloonia
해바라기님...아이가 아직 회복이 되질 않았나요?...ㅠㅠ 요즘 유치원에선 수두가 유행이라던데...전 아이 둘 다 집에 데리고 있어서 그런 지 지난 번 플루 유행 할 떄 심하게 감기 앓고선 괜찮은 것 같아요...아마도 학교 들어 가기전 예비 초등들이 주변에 다들 한번씩은 아프더라구여....
하루 빨리 아이가 낫길 바라면서....
저희 집은 주말이 되면 생활 패턴이 달라지네요....읽기 또한 뺴먹구...
어제 오늘 읽은 것만 올립니다...
괜히 강요했다가는 부작용 날까봐서 하루에 한, 두, 권이라도 꾸준히만 했으면 싶은 맘입니다.
12.Shoo!
13.jog,frog.jog
14.The Animal Boogie
15.Jog.Frog.Jog
16.Owl Babies
17.WILLY THE DREAMER
내일은 더 추워 진다네요?...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1월 12일
43.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44. Mr. Noisy
45. Cat and Dog
46.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learn to read 반쯤 읽어갑니다. 24일경에 끝내고 다음단계로 go go 해야지요~
초3/여
71 1/12 5권 icr biscuit finds a friend (2번) 73biscuit's new trick (2번)
75 biscuit's day at the farm
초2/ 남
51 1/12 화 9권 icr go away, dog 52 biscuit 53 goes to school 54 batehtime for biscuit 55 biscuit's big friend 56 biscuit's day at the farm 57 biscuit finds a friend 58 biscuit's new trick 59 how many fish?
바쁘기도 했지만 집중듣기에 필 받은 것 같아 읽기는 가볍게 했습니다.
오늘 오랫만에 도서관에 갔다가 영어책 많은 거 보고 신나서 돌아왔습니다.
챕터북도 많지만...
특히 한번씩 훓고 지나가고 싶은데 다 사기 뭐해서 몇 날을 망설이던 쉬운 리더스북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책 파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세금 내는 보람 느끼네요.^^
1월12일
54
Bear at home
55
Bear about town
56
Bear's busy family
57
Quick as a cricket
58
Silly sally
슬슬 쳐지기 시작합니다.
책가져오랬더니 읽기 쉬운 것만 골라오네요.
그래도 암소리 않고 받아주었습니다.
잔소리하면 안하겠다고 할까봐...
그냥...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으려니..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67. Nobody Wanted to Play
68.Th Mud Bath
69. The Egg Hunt
70. Book Week
71. Come In!
72. The Balloon
73. Tug of War
74. The Weedding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은 더 추워 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해바라기님 딸래미 빨리 어서 회복되길 바랄께요
해바라기님 힘내세요~
58.Freight train
59.The dream
60.New trainers
61.Biff's aeroplane
62.The chase
63.Spots
64.The foggy day
65.The wobbly tooth
안 아프고 자라는 아이 어디 없나요?
비결 좀 알려주세용.
겨울만 되면 늘 코와 목이 말썽이네요. 우리집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열이틀 째
81.Kipper and the giant
82.In the garden
83.the outing
84.land of the dinosaurs
85.Robin Hood
86.the treasure chest
87.lost in the jungle
88.Arthur`s chicken pox
ort만 읽어대는 울 아들에게 슬쩍 아서 한권 들이밀었더니 헉헉거리네요.
좀 더 들어야겠어요^^
아이가 또다시 아프다는 말에 마음이 다 아프네요.
엄마마음은 늘 똑같지요. 내가 아팠으면 차라리 좋겠다는.....
해바라기님도 건강조심하시고, 아이도 얼른 털고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아이는 이번한달 스케이트를 배우고 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추운겨울이라 나가서 놀기도 어려운데 그나마 일주일에 세번을 두시간가량을 스케이트타니 다행이다싶어요.
오전에는 수학을 하고 다녀와서 싫다는소리 안하고 집듣과 읽기를 하네요.
나름 대견하다는...^^
73. i love the rain
74. snow day
75. clifford's valentines
76. look at me
33. Shoo, fly guy
34. Computer breakdown
35. Buliding a city
36. A family project
37. Meet the character
아이가 아프고 나면 또 엄마가 몸살을 겪게되던데... 해바라기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아이도 빨리 낳기바랍니다
울 딸래미 이제 꾀만 늘었는지 글밥 없는것으로 여러권 밀고 가네요..
그래도 안 빠지고 읽어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게 여기네요..
46 Arthur's teacher trouble
47 Naughty children
48 The carnival
49 The flying elephant
50 It's the weather
51 The lost puppy
52 Kipper's laces
53 The storm
54 Biff's aeroplane
55 Floppy the hero
해바라기님 힘 내시어요..!! 저는 파트타임으로 조금씩 일을 하는데도 정말 몸이 천근만근인데.. 워킹맘들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이에요. 특히나 애들까지 아프면.. 아자~아자~화이팅~!! 저희집은 1층인데.. 배수관이 다 얼어서 앞뒤 배란다로 뭄이 역류를하고 정말 춥고 불쌍하고 괴로운 겨울을 나고있답니다. 에휴.. 아들 둘에 1층 생활 이 어언 6년째 인데 겨울이라고 물이 넘치기는 처음이네요. 엉엉~~ 올겨울 스키장 물건너 갔습니다요.ㅜ.ㅜ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글자 3줄 넘어가면 큰일나는줄 알던 우리집 예비초등이 ORT8단계도 거부감없이 읽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앗싸~~~ 지난 여름 ORT5단계 이후 읽기를 넘 싫어해서 아주 간혹 런투리드 정도만 두어권씩 읽었었는데.. 이번 리더스 200 프로젝트^___^덕분에 읽기 공포증이 슬 사라지는듯합니다. ㅋㅋ
그간 못올렸던 책 리스트 한번에 쫙~ 올립니다요.
1/6
36. Me and the bee
37. The quiz is 3
38. Mum to the rescue
39. A new classroom
40. Kipper and the troll
1/8
41. The night fright
42. A day in London
43. Safari Adventure
44. Vanishing cream
45. The neat game
1/9
46. The go-kart race
47. A day in london
48. Safari adventure
49. Vanishing cream
50. The neat game
1/10
51. Max the grand
52. Winnie's magic wand
53. Underground adventure
54. The magic key
55. Christmas Adventure
1/11
56. Help me
57. The prize
58. Noah's ark adventure
59. Rotten apples
60. Ten happy elephants
1/12
61. WHere are you?
62. The green dragon
63. Night noises
64. A nifty ball of string
65. Land of dinosaurs
66. The teasure chest
해바라기님..아이가 아파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겠어요..
이럴땐 정말 직장 다니면서 엄마표하는 맘님들...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 아픈게 오래가면 엄마들 너무 힘들지요..힘네세요...!!!!!
우리집도 몇일째 외출도 많고 이것저것 무리를 했더니 오늘 두녀석 다 초저녁부터
잠들어버렸네요...둘다 영어듣기만 해놓고 큰아이는 머리아프다고 들어가서 잠들고..
둘째는 포켓몬 카드 만지며 놀다가 소파에서 쓰러져 자네요...
휴식이 보약일듯 합니다.
해바라기님도 쉴 틈이 없겠지만.. 엄마가 힘내야하니까 끼니도 거르지 마시고...
쉴때는 팍 쉬어가면서 하세요...!
이제 슬슬 꽤가 나려나 봅니다.
오늘 하루 쉴까...? 혼자 생각하다 이러면 안돼지 혼자 마음 접고..
5권 겨우 읽혔습니다. 오늘은 잔소리랑 약간 혼내기까지 동원해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제 맘에 차지 않으니 아이를 다그치게 되네요..
ㅌㅌ 슬픈 하루..
69. We play on a rainy day (Scholastic)
70. Cat and Dog at school (Learn to read)
71. I can't sleep ( " )
72. Who's hiding? ( " )
73.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 " )
아이가 아프다는 말에 저희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배가 되네요.
저희 둥이는 오늘 신종플루 2차 예방접종 보건소에서 하고 왔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겠네요.
해바라기님, 아이가 얼른 나아서 방긋방긋 웃기를 바랄께요...
44,45,46,47
다들 감기 때문에 고생하고 계시네요..
오늘은 정말 제일로 추운거 같아요.
장갑을 껴도 손이 시렵고, 모자를 뒤집어 썼는데도 코끝이 어는 거 같더라고요.
내일이 더 춥다고 하는데 어서 빨리 이 한파가 지나갔으면 하네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몸 녹이시고
건강 챙기세요!!

아이가 아픈데 신경쓰실 일도 많고....힘내시라고 밖에 할 수가 없네요.
댓글 못달아 주신다 해서 서운하다 하실 분 없을거예요.
이런 장을 열어 주시는 것만 해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데요.
아이 고열나는데 별 뾰족한 수는 없더라구요.
저희 조카가 열이 나면 40도까지 오르는 터라 항상 초긴장하고 살았는데 초등 3학년쯤
되니까 한결 나아지더군요.
잘 먹고 운동하고....좀 크면 좋아질거예요.
아픈 아이 두고 직장에 나가실 해바라기님 생각에 제 마음도 안좋네요.
힘 내세요.
32. Chrismas for Miss Kitty
33. Goodnight, Little Critter
34. The Dragon tree
35. The magic key
에고~마음아파라
직장맘이시라 더 힘드실터인데 어째요...
제니가 이번에 크게 앓고 지나가나보네요
아이들은 아프고 나면 또 쑥~크긴 하더라구요
저희집도 워낙에 병원에 출근부 도장찍는 편인데요
면역력높여주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
초유지금까지 먹이고 있구요 홍삼도 꾸준히 먹여요
그래도 꼭 감기걸리면 열감기로 가더라구요
편도가 큰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수술정도까지는 아니구요
죽염으로 가글 열심히 시켰더니 올겨울은 그나마 넘어가고 있어요
제니는 얼른 나아지길 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건강유지하시실 바래요
하늘양
233.Don't be silly
234.Robin hood
235.The outing
236.Rotten apples
237.Olympic adventure
238.Kipper and the giant
239.The stolen crown(part1)
240.The stolen crown(part2)
241.In the garden
242.The laughing princess
243.A fright in the night
244.Christmas adventure
245.Land of the Dinosaurs
246.The shiny key
247.The gingerbread man
248.The happy prince
249.The princess and the frog
250.Going to school
251.Toes are to tickle
252.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253.Frog and Toad all year
254.Come back, Amelia Bedelia
바다군
223.The Friendly monster
224.The Treasure Chest
225.Missing
226.Mirror Island
227.Ship in trouble
228.The motorway
229.The broken roof
230.A quiet night in
231.The eensy-weensy spider
232.My creature teacher
233.Frog and Toad all year
234.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235.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236.Toes are to tickle
237.Going to school
238.The princess and the frog
239.The happy prince
240.The gingerbread man
241.The shiny key
1/11
16. Skip and Spin swim with dolphins
17. Camping adverture
18. Underground adventure
19. The adventure park
이렇게 띄엄띄엄 진행해도 되는지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루 한두권이라도 진행하는게 낫겠지요.
그나저나 아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고생이죠..
직장맘의 가장 큰 어려움이 바로 육아인것 같습니다.
저도 아픈아이를 회사까지 데리고 가서 회의실에 눕혀 놓고 근무했던 적이 있었지요.
어느 누구한테도 맡길 수 없는 상황이 닥칠때 정말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경제 활동을 해야 하는가 회의가 많이 들었답니다.
해바라기님이 얼마나 힘드실지 알지요.
힘내시고 부디 아이가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 이쁜 모습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울 몽구는 신종플루 걸렸다가 타미플루 먹고 회복했답니다.
첫회 먹을때 구토하는 부작용을 겪긴 했지만 그 다음부턴 오히려 열도 떨어지고
활기를 되찾았어요.
신플이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신플이라 해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다는 뜻에서
말씀 드렸으니 맘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해바라기님도 몸 잘 챙기셔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돌보잖아요^^
여러 맘님들게 걱정 끼쳐드려 죄송해요.
조금전에 병원 다녀왔어요.
목 편도가 살짝 부어있긴 한데~ 그것 땜시 고열이 오래 갈 것 같진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신종플루를 의심 하시길래, 검사 받고 왔어요.
결과는 목요일 오후에 나온다고, 전화번호 남기라 하시네요..
약도 미리 타미플루 처방 해 주셔서 받아 왔습니다.
이따 저녁때부터 먼저 먹여도 된다고 하시는디~~ 그래도 되는지?
이래저래 마음이 심란하네요..
여러맘님들이 이리 걱정해 주시니 빨리 좋아져서 씩씩한 모습 보여 드려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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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약먹고 낮잠을 잔 후 다행히 열은 오르지 않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깊은 잠을 잘때도 이랬으면 좋겠는데..조금 더 지켜봐야 겠어요.
아직 식사 전이라 타미플루는 먹지 않은 상황인데~ 식사 후 먹여 봐야지요..
맘님들 말씀처럼 야쿠르트에 섞어서 먹여야 될 것 같네요.
이렇게 걱정해 주시는 맘님들이 계셔서 빨리 좋아지도록 할게요.
어제, 오늘 책읽기 한것 기록 남길게요.
컨디션이 그리 좋치 않으니, 짧은 책 위주로 가고 있어요..
2010/1/11(월)
55. Frog in the kitchen sink
56. Is that you, santa?
2010/1/12(화)
57. ARTHUR - Jumps into fall
58. ARTHUR - Off to school
59. D.W - Good night
60. You can't buy a dinosaur with a dime
저희집도 둘다 편도가 큰편이라 감기하면 바로 목부터 붓네요. 열도 많이 나고...
크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긴 해요. 어제 저희집도 작은녀석이 갑자기 열이 올라 부랴부랴 병원으로 뛰었네요. 오늘은 저도 오한이 나서 계속 누워있었구요.
날씨가 넘 추워서 더 고생인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주말에 제사가 있었던지라 얼마 못 읽었네요. 요즘 필이 꽂힌 것이 있어서 스스로 읽긴 해요.
그나마 다행인듯...
1월 9일
35. henry& murge -- best day of all
1월 11일
36. henry& murge -- annie`s good move
37. -- careful cousin
38. -- family trees
39. -- yellow moon
40. -- forever sea
1월 12일
41. henry & murge -- the first book
42. -- wild wind
43. -- family trees
44. -- annie`s good move
45. -- best day of all
1.taod and frog
2.sinbad
3.the seed song
4.robert muncch-andrew's loose tooth
이그~ 어째요....제니가 그렇게 아파서...
열 나는게 제일 고역이지요...
우리집은 어제 제가 응급실 다녀왔어요...
두통이 너무 심해 응급실 가서 c.t까지 찍었는데
다행히 아무 이상없다네요.
그래도 여전히 골이 아파요...
건강이 올해 우리집 최우선 과제였는데...
제가 깨뜨리고 말았죠...쩝~
해바라기님도 힘내세요...
제니 아프지 말라고 아이들과 오늘 저녁 기도할게요...

책을 많이 못 읽었네요,,,,,,가족 모두 건강이 최고~~
내일은 한결 좋아질 꺼예요~~
저희집도 작은아이가 며칠째 코때문에 고생이라
어제 병원에 데려가 결국 약을 받았네요
열감기가 제일 힘든데, 고생많으세요.
아이가 얼른 나아지길 기도드릴께요.
2010/01/11
28
The Flying Carpet
“
29
A Sea mystery
"
30
The Motorway
"
31
Olympic Adventure
"
32
Paris Adventure
"
33
The Power Cut
아이돌보고 댓글올리시고 직장일하시고 정말 열심히 생활하시내요.
저도 예전에 직장다니면서 딸아이를 키워봤지만. 아이가 아프면 밤새
간호하고. 잠한숨 못 자고 출근하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저도 그 때는 정말 열심히 살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아이만 보고 모든 것이 아이에 맞춰야 하는것이 싫어 질때도 있어요.
다 잘하고 다 만족하면 사는 사람은 없으니깐 지금 순간에 행복을 느끼면 만족 하려 합니다.
우리 아이도 편도가 심해서 수술했어요.
학교 가기전에 수술 하고. 1년 동안 한번도 열감기 안한것 같아요.
빨리 건강 찾고.. 수고하세요.
76. shoo,FLY GUY!
77. HI! FLY GUY
78. It's Not Fair
79. vanishing Cream
저희집도 큰아이..이제 초2 올라가는 녀석이 편도가 큰편이어서 열이 많이 났었는데요.정말 요즘은 훨씬 덜합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좋아지는거 같아요.영양제같은거 잘 못챙기는편이데 면역력이나 목에 좋다고해서
프로폴리스를 아침,저녁으로 꾸준하게 먹이구요.열이 날때 매실원액이 해열작용을 한다고해서 미지근하게 타서 먹이면 좀 빨리 가라앉기도 하는거 같아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대신 아파주고 싶을만큼 마음이 아프시죠? 얼른 건강해지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37.olympic adventure
38.the stolen crown
39.ship in the trouble
40.george and the pizza
편도가 크거나 코가 안좋거나 할 때 열이 아무래도 오래 가는 거 같아요.
별 문제는 없겠지만.. 의사는 보이는 부분만 보니까...
코 위쪽에 문제가 생기면 그냥 짐작만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집은 코가 늘 문제의 발단이 되는데..
체력이 좋아지니.. 감기 앓는 횟수도 줄고..
열도 훨씬 덜납니다. 울집도 6-7세때 응급실도 많이 다니고..
아예 종합병원으로 감기 치료 다녔으니까요. 뻑하면 항생제 링거 맞고...
그래도 확실히 크면서 좋아지더군요. 너무 걱정은 마시고...
대체로 열은 큰병원간다하더라도 피검사 외에는 열의 원인 잡기는 어렵더군요.
우린 열 원인 잡아보겠다고 입원했다가.. 장염을 옮아서 고생했었어요..
결국 코쪽의 염증 때문에 열과 염증이 심하다.. 고 심증만 얻었어요.
그것도 감염 우려해서 비싼 2인실 집어 넣었는데.. 간호사들 의사들 왔다갔다하니..
똑같더군요.
이번에도 병원을 한 일년만에 갔는데.. 다행히 열은 없이 넘어가네요.
제니도 목소리로 듣기엔 코쪽이 맑아보이지만은 않던데..
아이가 아프면 모든 일들에 제동이 걸리면서 맘이 많이 쓰이잖아요
힘내시길 바라겠어요.
34. Mouse soup
35.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36.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37.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오늘 아침에 산책 갔을 때 새벽하늘 담아 왔어요.
사실은 더 차갑고 시리고 맑고 깨끗한 새벽이었는데
폰에 담았더니 어둡기만 하네요.
아이가 얼른 낫기랄 바래요

에궁~~ 아이가 아직도 아프군요..
아이도, 엄마도 힘내세요~!
울 아들도 애기때부터 아프기만 하면 열부터 나던데
(편도선이 부어서..) 7살되면서 부터는 괜찮아졌어요. 어떤 병원에서는
일년에 4~5회 이상이면 수술을 하는편이 좋다 뭐 이런말도 했었지만 크면서 괜찮더라구요.
해바라기님의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겠지만... 크면서 좋아질꺼에요. ^^*
어제는 겨우겨우 읽었네요.. 그만하라고 해도 읽겠다고 해서 놔뒀는데
말그대로 기계적으로 읽기만 하는듯.. 오늘은 더 쉬운책을 들이밀어야 겠어요..
1/11
64.ice
65.mallards
66.the whatsit
67.the great race
68.underground adventure
69.castle adventure
70. dad's run
그나마 아빠가 옆에 있어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아픈 제니를 두고 출근하셔서 마음이 무겁겠어요.
그런 해바라기님 생각하니 제 마음도 편치 않네요...
아프고나면 자란다는데.... 제니가 학교가기전에 많이많이 자랄려고 크게 아픈가보네요..
에고..........오늘은 정말 댓글 금지여요~~~~
울막내도 7살에는 자주 아프고, 조금만 아파도 깔아지더니...
꾸준히 줄넘기하고 매일 뛰어놀아서 그런지... 체력이 많이 좋아지고 건강해졌어요
큰 병원 가신다니... 조금 걱정이 되는데 별일 아닐거라 생각할께요
제니야~~~ 오전에 아빠랑 노니까 좋지??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해...호~~~^^
아이가 열이 나서 어떻게 해요.더구나 직장맘이라
내가 다 마음이 짜안해져요.
우리 아들도 편도비대로 아프면 열부터 났거든요.
밤새 닦아주다가 깜박 잠이 들기도 하고 열이 펄펄 나는 애,
유치원에 학교에 보낼 때, 정말 난감했어요.
아이가 아파도 옆에 데리고 간호해 줄 수 없는 것이 직장맘이라
출근을 해서도 늘 불안했죠.
근데 의사샘 말씀처럼 커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지난 해에는 한 번 열이 나서 병원가고 거의 안간 것 같아요.
힘내시고 시간이 가기를 기다려보세요.
애들은 금새 좋아져요.
그동안 못 들어왔어요.
런투리드 30권읽고
어제까지 헬로리더 1단계 같은 것 세 번씩 읽었네요.
1월 11일
101. monster money
102. bubble trouble
103. the lunch box surprise
104. i'm a fire fighter
105 pizza party
해바라기님 힘내세요^^
아이가 아프면 얼마나 걱정이 되는데요.댓글은 여러사람이 나누면 됩니다.
빨리 제니가 나았으면 좋겠네요.
열 오르락 내리락 하면 정말 신경쓰이는데 직장일까지 몰려서 더 힘드실거 같아요.
날씨도 더 추워진다는데 .....병원 잘 다녀오세요.
해바라기님 힘 내세요.
저희 애들도 자주 감기에 걸리진 않는데 한번 걸리면 늘 고열을 동반합니다.
4살이후부터는 40도를 넘기진 않지만, 얼마전 큰 애도 39.9도까지 갔었지요.
저희 애들이 열이 오르는 이유는 편도선이 커서 목감기에만 걸리면 열이 2-3일 가요.
병원에서는 편도선이 크니 그렇다고, 크면 좋아진다고 하는데요(이비인후과에서는
수술도 하자고... 헉)
평소에 비타민 챙겨먹이고,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홍삼도 먹이고,
프로폴리스도 가끔 먹이고 있어요.
식염수로 코 세척도 해 주구요.
근데 직장맘일 경우 애가 아프면 상황이 총체적으로 힘들어진다는게 문제이지요.
회사일도 힘들다 하셨는데요,
시간이 약이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는 것밖에는 제 경우 방법이 없더라구요.
동병상련이라 길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힘 내시구요,
애는 금방 털고 일어납니다.
응원 백배로 보내드려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 마음이 무겁지요...
그래도 힘 내세요! 제니 빨랑 낫길 기도할께요...
아이가 아프면 부모도 같이 고생인데....
댓글은 넘 신경쓰지 마셔용......
열이라....
울집애들은 맨날 목감기 코감기 요런거 위주라....ㅋㅋㅋ
빨랑 제니 다 나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읽은거 올립니다...
37. mr. daydream
38. mr. noisy
39. follow the swallow
40. dilly and the goody-goody
아이들 때문에 잠도 못 주무셨을텐데
이른아침에 게시글 쓰시고...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에서 이끄시는거 힘드실텐데 ^^
저도 아이가 열이 나는게 가장 무섭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유아기때는요
열도 낮에는 괜찮다가도 밤에 많이 나고요
이제는 7세라 유아때보다 걱정이 덜해요
걱정되시겠어요..엄마가 아이 아플때 곁에 못 있어주는게 가장 슬픈데
저도 같은 직장맘이거든요 ^^
힘내시구요,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자구요.
홧팅입니다 ^^
아이가 계속 아파 걱정이 많겠어요 ...
아이가 고열이 나는 것도 체질적인게 많은것 같아요 ..
제가 아는 언니는 어렸을적 고열이 심했는데 ... 아이 둘다 그렇다네요 ...
고열이 심한 아이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고 ... 종합병원에서 검사도 자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그집 애들은 간 수치가 높다고 하더라구요.
체질적으로 고열이 나는 사람은 방치하면 큰일이겠더라구요 ...
그 언니는 5학년떄 고열로 시력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
열나면 엄마가 잠 못자고 잘 못먹고 그리 되던데 ... 님 건강 챙기면서 간호하세요 ^^
200권 끝내고도 계속 들어와 댓글 남길께요 ... 님의 댓글이 저에게 굉장한 힘이 되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