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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리더스 200]12일

컨텐츠

댓글 7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잼잼짱
  • |
  • 2010-01-13 20:39
답댓글

어제는 바쁜일있어 옆에서 못봐줬는데도 읽었더군요

읽은책 책상위에 올려놓고 자고 있더라구요 기특한것

41. The seed song

42. Who's hiding?

43. Where are you going?

44. who lives here?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겨울에 태어나서 겨울 좋아하는데 이번겨울은 쫌 춥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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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1-13 15:59
답댓글

1월 7일

24  the big red blanket

25  the prince's tooth is loose

26  all dirty! all clean!

 

1월 12일

27  the big red blanket

28  the prince's tooth is loose!

29  all dirty! all clean!

30  harry's bath

31  silly pig

32  first day of school

33  crazy dinner

34  i'm the best

35  surprise birthday party

36  make a cake

 

할머니댁 다녀 오느라 며칠 못했네요..

분발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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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1-13 15:22
답댓글

우리아들도 어렸을적에 열만 나면 고열로 시달렸습니다

거의 매달 아팠던거같아요

근데 크니깐 자연히 좋아지더라고요

초등 들어가면서부터 좋아졌던거 같아요

지금도 간혹 아프긴하지만요

힘내시구요  아이빨리낫길 바랄게요

 

68.farm friends

69.ride on

70.play time

71.little and big

72.city colors

73.me too

74.run

75.that is *****

76.up and down

77.that hat

78.animals

79.go go

80.helpers

81.my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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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무지개
  • |
  • 2010-01-13 14:24
답댓글

어제는 깜빡 잊고 그냥 잠이 들었네요...

아들 혼자 읽고서 머리 위에 올려놓고 자더라구요...

 

<1월 12일(화)>

41. Bicscuit and the Little Pup

42. An Impornant Case

43. Tug of War

44. The Emperor's New Clothes

45. Three Years 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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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1-13 12:32
답댓글

1/12 예비초등 공주

52. the little red hen

53. the three little pigs

54. knock knock whose there?

55.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해바라기님  애기가 아직안낳았군요.. 걱정많으시겠어요 힘내시구요!!

눈이 또많이 내렸네요.. 모두들 눈길조심하시고..

즐거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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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즈
  • |
  • 2010-01-13 11:41
답댓글

어제는 둘째 신종플루 맞추고, 큰아이 약먹이는거 챙기고 숙제 챙기고..

그러다보니 영어책도 한권 못 읽어 주었네요.. 에공..

대신 오늘 두배로 읽어주기로 했네요..ㅋㅋ

 

1/12

 

77. See me ride (웅진 쌩쌩)

78. What can fly? ( " )

79. Big animal (")

80. My diary (삼성그림동화)

81. Dad's run (ort 5)

82. The New Baby ( " )

83. Ben and Paul (project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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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송이
  • |
  • 2010-01-13 11:13
답댓글

 1월 12일

     밤 늦게 하다보니 아침에 올리게 되네요.^^

      43. the jumbaroo

      44. the super smile shop

      45. dishy- washy

      46. move over!

      47.dog and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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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1-13 08:57
답댓글

1월 12일 화요일

 

41. The Runaway Bunny

42. Hi Fly Guy

43. The very hungry caterpillar

44. Nobody got wet

45. Dad's jacket

 

다섯권 넘기기가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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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3 08:19
답댓글

아침일찍 서둘러 롯데월드 갔다 왔어요...

그리고 저녁에 귀가하셨지요....

 

오늘은 땡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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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우
  • |
  • 2010-01-13 01:09
답댓글

아이가 아플 때가 직장맘들이 가장 힘든데...

기운내세요.  해바라기님

 

47.  Off to school

48.  Ant's with apple pie

49.  Sleepy on sunday

50.  Which wa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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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쟁이
  • |
  • 2010-01-13 00:55
답댓글

1월 12일(128~138)

Hide and Seek

How Many Fish?

Biscuit Goes to School

Bathtime for Biscuit

Biscuit Finds a Friend

Biscuit

Biscuit's Big Friend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The Elves and The Shoemaker

The Musicians of Bremen

Max Monkey

 

이렇게 읽었습니다.

맨날 똑같은 것 만 읽네요.ㅎㅎ

해바라기님 아이 속히 건강한 모습 찾았으면 좋겠네요.

엄마 아빠도 힘들고 무엇보다 아이가 많이 힘들겠어요.

금방 나아서 언제 그랬냐는 듯 해 같이 웃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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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1-13 00:49
답댓글

아이가 열나면 엄마도 힘들더라구요. 

입맛 없더라도 맛난거 좀 챙겨드시고 힘내세요~~

 

울 아들 혼자 책 읽기  리더스 200 으로 첨 시도 했어요.

첨엔 went 와 wanted도  넘 헷갈려하고 한 줄짜리 책 한권 읽는데에도 시간 좀 걸렸는데

이번주로 넘어 오면서  반복 되는 단어는 알아보네요 (좀 희망을 주지요)

그리고 읽은 책이 50권을 넘어서다니 한편으로 대견한 맘도 들구요

 

리더스 (1/12)

46 house for sale

47 the toy's party

48 the baby sitter

49 the dream

50 kepper's birthday

51 nobody got wet

52 poor old mom

53 the camcorder

54 come in

55 the barbecue

 

집/듣

38 the motorway

39 the bully

40 the hunt for gold

41 it's not fair

42 a momster mi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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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맘
  • |
  • 2010-01-13 00:49
답댓글

올릴려고 왔더니 허걱~! 아랫분 장난아닙니다. 정말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인가 봅니다. 전 하루에 딱 열권만 읽자 했더니 정말 딱 열권만 있더군요. 좀 더 읽어주면 큰일 나는 것처럼 "자, 열권됬지?"하면서요 ㅠㅠ

언제나 되야 본인이 알아서 욕심갖고 아님 재미나게 읽을런지.. 비교하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가야 하는데 그쵸? 그래도 좋은 자극 받아 갑니다.~~~  계속해서 모두모두 홧팅~!

 

초2 여 (1.12)

111. once upon a springtime

112. the cows are in the corn

113. the animal wrestlers

114. the tortoise and the hare

115. the lion and the mouse

116. the dream

117. who will be my friends?

118. going to aparty

119. little beauty

120. the big hungry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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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10-01-13 00:29
답댓글

1월12일

초3

293.amelia bedelia

294.the lunch box surprise

295.pizza party

296.i see a bug

297.bubble trouble

298.monkey see monkey do

299.who's hiding

300.the dog

301.come see my bugs

302.cat and dog

303.i am special

304.i see

305.this is my world

306.all week at school

307.how many

308.barney bear gets dressed

309.the crayola

310.the party

311.ride on

312.play time

313.new socks

314.that hat

315.can you

316.it's melting

317.what can i be

318.is this too much

319.reds and blues

320.can it go in a

321.skating day

322.show and tell

323.the little prince

324.a day with

325.counting with

326.friends of

327.emily loved yellow

328.recess mess

329.speak up

330.hello,patrick

331.the tiny woman's coat

332.crossing the road

333.night noises

334.beach day

335.skating day

336.hello spongebob

337.what would you like

338.jolly jumping jelly beans

339.scary spiders

 

예비초

379.amelia bedelia

380.push

381.hello grandma

382.look at me

383.up and down

384.weather

385.sun

386.water

387.wind

388.storms

389.cat and dog

390.our pumpkim

391.bugs in your backyard

392.who did that

393.this is me

394.in a bit

395.look after me

396.wash my hair please

397.goal

398.presents for dad

399.it is a

400.my trip to the zoo

401.we love you little critter

402.snow day

403.sisters and brothers,brothers and sisters

404.what dogs like

405.at the park

406.number magic

407.play ball

408.little helpers

409.this?is a home

410.my picture

411.making faces

412.the rainbow

413.this is my house

414.camping out

415.big feet

416.the ice cream

417.good old mom

418.the animal party

419.meet molly

420.hide and seek

421.magic matt

422.little green forg

423.cat and dog

424.bears,bears everywhere

425.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426.what is this

427.monkey tricks

428.the little dragon

429.see me skip

430.go away floppy

431.a tiny family

432.wheels

433.brown bear

434.top dog

435.can you see me

436.i see colors

437.a bad bad day

438.good dog

439.shopping

440.little red hen makes soup

441.we are the monsters

442.my friends

443.the bugs go marching

444.what a dine

445.a present for mom

446.go away,cat

447.i'm a fire fighter

448.buttons buttons

449.rainforest

450.who lives in the rainforest

451.rainforest colors

452.who's hiding

453.monkeys

454.hi fly guy

455.shoo fly guy

456.super fly guy

457.caillou new shoes

458.cloud bread

 

해바라기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아이 빨리 낳길 바랄께요..

일요일날 조카가 와서 바쁘기도 하고 해서 이틀을 못 올렸네요..

4명이서 같이 책을 빼서 보니깐 마구 섞여서 어떤책 읽었는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단계 낮고 얇은 책을 읽다보니 그 양도 많고 해서 이틀 읽은건 안올리는걸로 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일.월요일 꾸준히 읽었답니다. 방학 끝날때까지 조카랑 영어 진행 같이 하기로 해서

가끔 못 올리는 날도 있을듯 합니다. 애들이 4명이 되니 아주 바쁘더라구요.

앞으로도 책 열심히 읽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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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3 08:08
헐~~ 또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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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10-01-13 00:10
답댓글

에고고.. 제니가 많이 아프군요...너무 걱정하지마세요....신종플루라 하더라도 타미플루 먹으면 금방 좋아지니까요.....제니 ..어서어서 낫기를 바래요....

우리딸도 어제 오후부터 열이 40도여서 해열제 먹고 기운이 없어 잠만 자더니만......오늘 아침에는 괜찮아져서...밥도 먹고..책도 읽고.. 다시 씩씩해졌어요...

정말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길....

47.the outing

48.land of the dinosaurs

49.robin hood

50.in the garden

51.sin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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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12 23:51
답댓글

해바라기님 고생하시네요.

애들 열...에고 오르면 대책없죠. 해열제와 미지근한물수근으로 닦아줄수밖에요.

힘내세요~

 

우리공주 눈상태도 영...안좋네요

낼아침에도 계속그러면 유치원안보내고 병원가야것어요

전에도 한번그러더니...에고...

눈이 피로해서 책도 많이 못읽었어요 겨우 네권은 읽었네요

그래도 낮에 혼자서 수학문제집 새거줬더니 좀풀어보고

한글동화책도 여러권 읽더군요. 영어보다 한글이 몇배는중요하다고 해놓았더니...

 

오늘은 중고책사이트에서 책여러권 건졌어요 ㅎㅎ

상태는 와봐야알것지만 뭐 읽는데 지장만없음 오케~

 

134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135 EASY STORY HOUSE-The Lion and the Mouse 136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37 Silly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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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이치즈
  • |
  • 2010-01-12 23:33
답댓글

날씨가 너무 살인적이예요..정말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유치원 개학도 했고, 집에도 모두 저녁늦게 들어왔는데 그래도 책을 잡더구요. 기특^^

 

예비초1, 남

46. Little Lamb's Shopping List

47. The Gingerbread man

48. I Am the King

49. Ballo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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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12 23:59
정말 추워요 오늘 애들데리고 병원갈려했는데 넘추워 못갔네요.
오늘 유치원차량이 하원때 늦게와서 슬리퍼신고 나갔다가 얼어듁는줄 알았네요 ㅜㅠ
부산도 이런데 위쪽지방은 장난아닐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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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3 08:10
초등 입학 준비에 바쁘시겠어요.......^^ 1학년은 엄마들이 초등학생 같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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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마미아(서영맘)
  • |
  • 2010-01-12 23:09
답댓글

해바라기님...아이가 아직 회복이 되질 않았나요?...ㅠㅠ  요즘 유치원에선 수두가 유행이라던데...전 아이 둘 다 집에 데리고 있어서 그런 지  지난 번 플루 유행 할 떄 심하게 감기 앓고선 괜찮은 것 같아요...아마도 학교 들어 가기전  예비 초등들이 주변에 다들 한번씩은 아프더라구여....

하루 빨리 아이가 낫길 바라면서....

 

저희 집은 주말이 되면 생활 패턴이 달라지네요....읽기 또한 뺴먹구...

어제 오늘 읽은 것만 올립니다...

괜히 강요했다가는 부작용 날까봐서 하루에 한, 두, 권이라도 꾸준히만 했으면 싶은 맘입니다.

 

12.Shoo!

13.jog,frog.jog

14.The Animal Boogie

15.Jog.Frog.Jog

16.Owl Babies

17.WILLY THE DREAMER

 

내일은 더 추워 진다네요?...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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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13 00:01
헉..수두...수두예방접종이 MMR이었던가요? 아웅...올해 초딩입학전에 빠진접종할게
아직 남아있는데...홍역2차접종이 빠졌더군요 아기수첩 다시재발급받아서 알았따는...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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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1-12 23:07
답댓글

1월 12일

43.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44. Mr. Noisy

45. Cat and Dog

46.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learn to read 반쯤 읽어갑니다. 24일경에 끝내고 다음단계로 go go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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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13 00:05
그 유명한 런투리드.....전 안해봐서 ㅋㅋ 넘비싸서...ㅡㅜ 요즘 도서관가보니 드문드문있는것 같더군요 그거라도 딸램한테 담에 맛보게해줘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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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1-12 23:05
답댓글

 

초3/여

71 1/12 5권 icr biscuit finds a friend (2번) 73

biscuit's new trick (2번)

75 biscuit's day at the farm

 

초2/ 남

51 1/12 화 9권 icr go away, dog 52 biscuit 53 goes to school 54 batehtime for biscuit 55 biscuit's big friend 56 biscuit's day at the farm 57 biscuit finds a friend 58 biscuit's new trick 59 how many fish?

 

바쁘기도 했지만 집중듣기에 필 받은 것 같아 읽기는 가볍게 했습니다.

오늘 오랫만에 도서관에 갔다가 영어책 많은 거 보고 신나서 돌아왔습니다.

챕터북도 많지만...

특히 한번씩 훓고 지나가고 싶은데 다 사기 뭐해서 몇 날을 망설이던 쉬운 리더스북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책 파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세금 내는 보람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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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라뷰맘
  • |
  • 2010-01-12 23:57
ㅎㅎ 그러게요. 울딸이 이거 공짜야? 도서관에서 물어보길래 아니~세금냈어 많이봐~그랬줬네요
전 리틀크리터 빌려서 복사하는중이어용 도서관에 있는건 안사고 필요한건 복사하네요.
사실 영어책 한번봐서 될게아니라 일정수준될때까진 소유할필요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리틀..이거 만약 안보구 사버렸다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뻔했네요
그돈투자해서 더 좋은책도 살수있는데말이죠 ㅎㅎ
뽀대야 안나지만 복사해서 읽는연습하는데는 별문제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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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3 08:12
저희 동네에 신축도서관이 생겨 신나라 갔었는데~~~ 영어책은 대여가 안된다 하네요.... 일부 어린이열람실에 있는 영어책만 대여가 되구요.... 저는 세금 많이 내는데~~ 영어책 계속 살 판이여요...
학교 도서관에도 영어책도 없구~~ 정말 좋~~은 동네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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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린맘
  • |
  • 2010-01-12 22:57
답댓글

1월12일

54

Bear at home

55

Bear about town

56

Bear's busy family

57

Quick as a cricket

58

Silly sally

슬슬 쳐지기 시작합니다.

책가져오랬더니 읽기 쉬운 것만 골라오네요.

그래도 암소리 않고 받아주었습니다.

잔소리하면 안하겠다고 할까봐...

그냥...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으려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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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은이맘
  • |
  • 2010-01-12 22:48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읽은책 올립니다.

 67. Nobody Wanted to Play

 68.Th Mud Bath

 69. The Egg Hunt

 70. Book Week

 71. Come In!

 72. The Balloon

 73. Tug of War

 74. The Weedding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은 더 추워 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해바라기님 딸래미 빨리 어서 회복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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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1-12 22:44
답댓글

해바라기님 힘내세요~

58.Freight train

59.The dream

60.New trainers

61.Biff's aeroplane

62.The chase

63.Spots

64.The foggy day

65.The wobbly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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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2 22:37
답댓글

 

안 아프고 자라는 아이 어디 없나요?

비결 좀 알려주세용.

겨울만 되면 늘 코와 목이 말썽이네요. 우리집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열이틀 째

 

81.Kipper and the giant

82.In the garden

83.the outing

84.land of the dinosaurs

85.Robin Hood

86.the treasure chest

87.lost in the jungle

88.Arthur`s chicken pox

 

 ort만 읽어대는 울 아들에게 슬쩍 아서 한권 들이밀었더니 헉헉거리네요.

좀 더 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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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2 22:28
답댓글

아이가 또다시 아프다는 말에 마음이 다 아프네요.

엄마마음은 늘 똑같지요. 내가 아팠으면 차라리 좋겠다는.....

해바라기님도 건강조심하시고, 아이도 얼른 털고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아이는 이번한달 스케이트를 배우고 있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추운겨울이라 나가서 놀기도 어려운데 그나마 일주일에 세번을 두시간가량을 스케이트타니 다행이다싶어요.

오전에는 수학을 하고 다녀와서 싫다는소리 안하고 집듣과 읽기를 하네요.

나름 대견하다는...^^

 

73. i love the rain

74. snow day

75. clifford's valentines

76. look a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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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1-12 21:59
답댓글

33. Shoo, fly guy

34. Computer breakdown

35. Buliding a city

36. A family project

37. Meet the character

 

아이가 아프고 나면 또 엄마가 몸살을 겪게되던데... 해바라기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아이도 빨리 낳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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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유니
  • |
  • 2010-01-12 21:35
답댓글

울 딸래미 이제 꾀만 늘었는지 글밥 없는것으로 여러권 밀고 가네요..

그래도 안 빠지고 읽어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게 여기네요..

 

46 Arthur's teacher trouble

47 Naughty children

48 The carnival

49 The flying elephant

50 It's the weather

51 The lost puppy

52 Kipper's laces

53 The storm

54 Biff's aeroplane

55 Floppy the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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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1-12 22:30
울아들은 글밥없는것으로 골라 읽어도 여러권은 안읽네요.
여러권 밀고 나가는것만해도 대견하게 생각되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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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맘
  • |
  • 2010-01-12 21:18
답댓글

해바라기님 힘 내시어요..!! 저는 파트타임으로 조금씩 일을 하는데도 정말 몸이 천근만근인데.. 워킹맘들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이에요. 특히나 애들까지 아프면.. 아자~아자~화이팅~!! 저희집은 1층인데.. 배수관이 다 얼어서 앞뒤 배란다로 뭄이 역류를하고 정말 춥고 불쌍하고 괴로운 겨울을 나고있답니다. 에휴.. 아들 둘에 1층 생활 이 어언 6년째 인데 겨울이라고 물이 넘치기는 처음이네요. 엉엉~~ 올겨울 스키장 물건너 갔습니다요.ㅜ.ㅜ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글자 3줄 넘어가면 큰일나는줄 알던 우리집 예비초등이 ORT8단계도 거부감없이 읽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앗싸~~~ 지난 여름 ORT5단계 이후 읽기를 넘 싫어해서 아주 간혹 런투리드 정도만 두어권씩 읽었었는데.. 이번 리더스 200 프로젝트^___^덕분에 읽기 공포증이 슬 사라지는듯합니다. ㅋㅋ 

 

그간 못올렸던 책 리스트 한번에 쫙~ 올립니다요.

 

1/6

36. Me and the bee

37. The quiz is 3

38. Mum to the rescue

39. A new classroom

40. Kipper and the troll

 

1/8

41. The night fright

42. A day in London

43. Safari Adventure

44. Vanishing cream

45. The neat game

 

1/9

46. The go-kart race 

47. A day in london

48. Safari adventure

49. Vanishing cream

50. The neat game

 

1/10

51. Max the grand

52. Winnie's magic wand

53. Underground adventure

54. The magic key

55. Christmas Adventure

 

1/11

56. Help me

57. The prize

58. Noah's ark adventure

59. Rotten apples

60. Ten happy elephants

 

1/12

61. WHere are you?

62. The green dragon

63. Night noises

64. A nifty ball of string

65. Land of dinosaurs

66. The teasure c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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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1-12 22:46
반가워요.저도 예비8세,7세 아들 둘에 1층생활 5년차인 목소리 만땅 큰 맘이어요.
울 아들도 ort마니아래요.책들이 참 낯익네요. 오늘도 읽은 책 들이 여기저기 보이네요.
우리 담에 대박 날? 책 서로 상의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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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2 20:59
답댓글

해바라기님..아이가 아파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겠어요..

이럴땐 정말 직장 다니면서 엄마표하는 맘님들...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 아픈게 오래가면 엄마들 너무 힘들지요..힘네세요...!!!!!

 

우리집도 몇일째 외출도 많고 이것저것 무리를 했더니 오늘 두녀석 다 초저녁부터

잠들어버렸네요...둘다 영어듣기만 해놓고 큰아이는 머리아프다고 들어가서 잠들고..

둘째는 포켓몬 카드 만지며 놀다가 소파에서 쓰러져 자네요...

휴식이 보약일듯 합니다.

해바라기님도 쉴 틈이 없겠지만.. 엄마가 힘내야하니까 끼니도 거르지 마시고...

쉴때는 팍 쉬어가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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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2 19:59
답댓글

이제 슬슬 꽤가 나려나 봅니다.

오늘 하루 쉴까...? 혼자 생각하다 이러면 안돼지 혼자 마음 접고..

5권 겨우 읽혔습니다. 오늘은 잔소리랑 약간 혼내기까지 동원해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제 맘에 차지 않으니 아이를 다그치게 되네요..

ㅌㅌ 슬픈 하루..

 

 69. We play on a rainy day (Scholastic)

 70. Cat and Dog at school (Learn to read)

 71. I can't sleep ( " )

 72. Who's hiding? ( " )

 73.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 " )

 

아이가 아프다는 말에 저희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배가 되네요.

저희 둥이는 오늘 신종플루 2차 예방접종 보건소에서 하고 왔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아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겠네요.

 

해바라기님, 아이가 얼른 나아서 방긋방긋 웃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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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수니
  • |
  • 2010-01-12 19:53
답댓글

44,45,46,47

다들 감기 때문에 고생하고 계시네요..

오늘은 정말 제일로 추운거 같아요.

장갑을 껴도 손이 시렵고, 모자를 뒤집어 썼는데도 코끝이 어는 거 같더라고요.

내일이 더 춥다고 하는데 어서 빨리 이 한파가 지나갔으면 하네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몸 녹이시고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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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1-12 19:11
답댓글

아이가 아픈데 신경쓰실 일도 많고....힘내시라고 밖에 할 수가 없네요.

댓글 못달아 주신다 해서 서운하다 하실 분 없을거예요.

이런 장을 열어 주시는 것만 해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데요.

 

아이 고열나는데 별 뾰족한 수는 없더라구요.

저희 조카가 열이 나면 40도까지 오르는 터라 항상 초긴장하고 살았는데 초등 3학년쯤

되니까 한결 나아지더군요.

잘 먹고 운동하고....좀 크면 좋아질거예요.

 

아픈 아이 두고 직장에 나가실 해바라기님 생각에 제 마음도 안좋네요.

힘 내세요.

 

 

32. Chrismas for Miss Kitty

33. Goodnight, Little Critter

34. The Dragon tree

35. The magic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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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2 19:07
답댓글

에고~마음아파라

직장맘이시라 더 힘드실터인데 어째요...

제니가 이번에 크게 앓고 지나가나보네요

아이들은 아프고 나면 또 쑥~크긴 하더라구요

 

저희집도 워낙에 병원에 출근부 도장찍는 편인데요

면역력높여주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

초유지금까지 먹이고 있구요 홍삼도 꾸준히 먹여요

그래도 꼭 감기걸리면 열감기로 가더라구요

편도가 큰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수술정도까지는 아니구요

죽염으로 가글 열심히 시켰더니 올겨울은 그나마 넘어가고 있어요

 

제니는 얼른 나아지길 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건강유지하시실 바래요

 

하늘양

233.Don't be silly

234.Robin hood

235.The outing

236.Rotten apples

237.Olympic adventure

238.Kipper and the giant

239.The stolen crown(part1)

240.The stolen crown(part2)

241.In the garden

242.The laughing princess

243.A fright in the night

244.Christmas adventure

245.Land of the Dinosaurs

246.The shiny key

247.The gingerbread man

248.The happy prince

249.The princess and the frog

250.Going to school

251.Toes are to tickle

252.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253.Frog and Toad all year

254.Come back, Amelia Bedelia

 

바다군

223.The Friendly monster

224.The Treasure Chest

225.Missing

226.Mirror Island

227.Ship in trouble

228.The motorway

229.The broken roof

230.A quiet night in

231.The eensy-weensy spider

232.My creature teacher

233.Frog and Toad all year

234.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235.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236.Toes are to tickle

237.Going to school

238.The princess and the frog

239.The happy prince

240.The gingerbread man

241.The shiny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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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2 20:07
하늘양과 바다군이라 하셨나요? 몇 살인지 궁금하네요.
저렇게 많은 책을 다 읽는데는 얼마나 걸리나요?
목록을 적기도 바쁘고 뿌듯하셨겠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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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3 08:14
하늘양 바다군도 열심히 하네요.... 같이 앉아 책읽고 있음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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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레나
  • |
  • 2010-01-12 17:58
답댓글

1/11

16. Skip and Spin swim with dolphins

17. Camping adverture

18. Underground adventure

19. The adventure park

 

이렇게 띄엄띄엄 진행해도 되는지ㅠ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루 한두권이라도 진행하는게 낫겠지요.

그나저나 아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고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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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2 19:09
그럼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가면 되지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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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1-12 16:39
답댓글

직장맘의 가장 큰 어려움이 바로 육아인것 같습니다.

저도 아픈아이를 회사까지 데리고 가서 회의실에 눕혀 놓고 근무했던 적이 있었지요.

어느 누구한테도 맡길 수 없는 상황이 닥칠때 정말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경제 활동을 해야 하는가 회의가 많이 들었답니다.

해바라기님이 얼마나 힘드실지 알지요.

힘내시고 부디 아이가 얼른 훌훌 털고 일어나 이쁜 모습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울 몽구는 신종플루 걸렸다가 타미플루 먹고 회복했답니다.

첫회 먹을때 구토하는 부작용을 겪긴 했지만 그 다음부턴 오히려 열도 떨어지고

활기를 되찾았어요.

신플이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신플이라 해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다는 뜻에서

말씀 드렸으니 맘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해바라기님도 몸 잘 챙기셔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돌보잖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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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2 16:09
답댓글

 여러 맘님들게 걱정 끼쳐드려 죄송해요.

 조금전에 병원 다녀왔어요.

 목 편도가 살짝 부어있긴 한데~ 그것 땜시 고열이 오래 갈 것 같진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신종플루를 의심 하시길래, 검사 받고 왔어요.

 결과는 목요일 오후에 나온다고, 전화번호 남기라 하시네요..

 약도 미리 타미플루 처방 해 주셔서 받아 왔습니다.

 이따 저녁때부터 먼저 먹여도 된다고 하시는디~~ 그래도 되는지?

 이래저래 마음이 심란하네요..

 여러맘님들이 이리 걱정해 주시니 빨리 좋아져서 씩씩한 모습 보여 드려야 될텐데~~

===========================================================================

 오후에 약먹고 낮잠을 잔 후 다행히 열은 오르지 않고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깊은 잠을 잘때도 이랬으면 좋겠는데..조금 더 지켜봐야 겠어요.

 아직 식사 전이라 타미플루는 먹지 않은 상황인데~ 식사 후 먹여 봐야지요..

 맘님들 말씀처럼 야쿠르트에 섞어서 먹여야 될 것 같네요.

 이렇게 걱정해 주시는 맘님들이 계셔서 빨리 좋아지도록 할게요.

 어제, 오늘 책읽기 한것 기록 남길게요.

 컨디션이 그리 좋치 않으니, 짧은 책 위주로 가고 있어요..

 2010/1/11(월)

 55. Frog in the kitchen sink

 56. Is that you, santa?

 2010/1/12(화)

 57. ARTHUR - Jumps into fall

 58. ARTHUR - Off to school

 59. D.W - Good night

 60. You can't buy a dinosaur with a d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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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1-12 17:43
해바라기님...걱정 정말 많으시겠어요...=,=;;
타미플루는 먼저 먹이셔도 괜찮을거예요..먹다가 확진 받으면 계속해서 다 먹이시고 음성이면 중단해도 된다고 들었어요..대학병원에서...저희는 둘다 신플 확진 받았었거든요..작년 11달에..
타미 안먹어도 될것 같긴 했지만...먹였어요..혹시 몰라서..부작용 없었구요..
요구르트에 타서 먹였어요...빨리 낫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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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2 19:13
마음이 많이 심란하시겠어요
저희는 딸아이가 천식이 심해서 고위험 환자라 저번에 감기가 심해져
타미플루 처방받았어요. 학교에서 백신을 맞은지 일주일정도라 많이 고민되더라구요
그래도 만약을 위해서 먹이는게 좋을듯해요
써서 먹는데 조금 힘들긴 해요
꿈다섯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요구르트에 타서 먹이니 좀 수월하더라구요
오늘밤은 열없이 잘 지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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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01-12 20:12
저희 둥이도 작년 11월에 타미플루 둘 다 먹었습니다.
한창 신종플루가 유행하던 시기에 안하던 열감기를 하는 바람에요.
둘 다 음성이었지만 처방해준 약은 모두 먹으라고 해서 5일간 먹고 학교도 쉬었구요.
글구 아무 부작용도 없었네요.
나중에 보니 검사결과가 음성이라 결국 학교에서 하는 예방접종도 모두 하고
오늘은 2차 예방접종을 보건소에서 하고 왔습니다.
걱정 많으시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염려해주니 금방 나을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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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12 23:24
얼마나 걱정스러울지 ..
가을에 중이염때문에 작은애 데리고 종합병원 갔을때 엄청 심란했거든요. 신종플루인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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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1-12 15:59
답댓글

저희집도 둘다 편도가 큰편이라 감기하면 바로 목부터 붓네요. 열도 많이 나고...

크면서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긴 해요. 어제 저희집도 작은녀석이 갑자기 열이 올라 부랴부랴 병원으로 뛰었네요. 오늘은 저도 오한이 나서 계속 누워있었구요.

날씨가 넘 추워서 더 고생인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주말에 제사가 있었던지라 얼마 못 읽었네요. 요즘 필이 꽂힌 것이 있어서 스스로 읽긴 해요.

그나마 다행인듯...

1월 9일 

35. henry& murge  --  best day of all

1월 11일

36.  henry& murge  --  annie`s good move

37.                        --  careful cousin

38.                        --  family trees

39.                        --  yellow moon

40.                        --  forever sea 

1월 12일

41. henry & murge --  the first book

42.                       --  wild wind

43.                       --  family trees

44.                       --  annie`s good move

45.                       --  best day of all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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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2 16:10
작은아이는 좀 어떤가요?
은성사랑님도 편찮으시다고 하니 더 걱정이네요..
작은아이와 은성사랑님도 빨리 좋아 졌으면 좋겠어요..
작은아이야~~ 호, 호 아프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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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10-01-12 15:47
답댓글

1.taod and frog

2.sinbad

3.the seed song

4.robert muncch-andrew's loose tooth

이그~ 어째요....제니가 그렇게 아파서...

열 나는게 제일 고역이지요...

우리집은 어제 제가 응급실 다녀왔어요...

두통이 너무 심해 응급실 가서 c.t까지 찍었는데

다행히 아무 이상없다네요.

그래도 여전히 골이 아파요...

건강이 올해 우리집 최우선 과제였는데...

제가 깨뜨리고 말았죠...쩝~

해바라기님도 힘내세요...

제니 아프지 말라고 아이들과 오늘 저녁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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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1-12 15:59
응급실까지 다녀 오셨어요..
빨랑 시환엄마님도 안 아파야 될텐디~~
날이 추운게 건강 관리 하는 것이 힘이 드네요..
항상 조심하시고, 영양식도 많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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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2 19:15
아무이상없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좀더 건강에 신경쓰라고 몸에서 부탁하는걸꺼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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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10-01-12 14:59
답댓글

 

책을  많이 못 읽었네요,,,,,,가족 모두  건강이  최고~~

내일은  한결  좋아질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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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맘
  • |
  • 2010-01-12 14:38
답댓글

저희집도 작은아이가 며칠째 코때문에 고생이라

어제 병원에 데려가 결국 약을 받았네요

열감기가 제일 힘든데, 고생많으세요.

아이가 얼른 나아지길 기도드릴께요.

 

2010/01/11

28

The Flying Carpet

“

29

A Sea mystery

"

30

The Motorway

"

31

Olympic Adventure

"

32

Paris Adventure

"

33

The Power Cut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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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군맘
  • |
  • 2010-01-12 12:58
답댓글

아이돌보고  댓글올리시고  직장일하시고  정말 열심히 생활하시내요.

저도 예전에 직장다니면서  딸아이를 키워봤지만. 아이가 아프면 밤새

간호하고. 잠한숨 못 자고 출근하던 그때가 생각납니다.

저도 그 때는 정말 열심히 살았던것 같은데.

지금은  아이만 보고 모든 것이 아이에 맞춰야 하는것이 싫어 질때도 있어요.

다 잘하고 다 만족하면 사는 사람은 없으니깐  지금 순간에 행복을 느끼면 만족 하려 합니다.

우리 아이도 편도가 심해서 수술했어요.

학교 가기전에 수술 하고. 1년 동안 한번도 열감기 안한것 같아요.

빨리 건강 찾고.. 수고하세요.

76. shoo,FLY GUY!

77. HI! FLY GUY

78. It's Not Fair

79. vanish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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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1-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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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큰아이..이제 초2 올라가는 녀석이 편도가 큰편이어서 열이 많이 났었는데요.정말 요즘은 훨씬 덜합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좋아지는거 같아요.영양제같은거 잘 못챙기는편이데 면역력이나 목에 좋다고해서

프로폴리스를 아침,저녁으로 꾸준하게 먹이구요.열이 날때 매실원액이 해열작용을 한다고해서 미지근하게 타서 먹이면 좀 빨리 가라앉기도 하는거 같아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대신 아파주고 싶을만큼 마음이 아프시죠? 얼른 건강해지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37.olympic adventure

38.the stolen crown

39.ship in the trouble

40.george and the 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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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1-1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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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가 크거나 코가 안좋거나 할 때 열이 아무래도 오래 가는 거 같아요.

별 문제는 없겠지만.. 의사는 보이는 부분만 보니까...

코 위쪽에 문제가 생기면 그냥 짐작만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 집은 코가 늘 문제의 발단이 되는데..

 

체력이 좋아지니.. 감기 앓는 횟수도 줄고..

열도 훨씬 덜납니다. 울집도 6-7세때 응급실도 많이 다니고..

아예 종합병원으로 감기 치료 다녔으니까요. 뻑하면 항생제 링거 맞고...

 

그래도 확실히 크면서 좋아지더군요. 너무 걱정은 마시고...

대체로 열은 큰병원간다하더라도 피검사 외에는 열의 원인 잡기는 어렵더군요.

 

우린 열 원인 잡아보겠다고 입원했다가.. 장염을 옮아서 고생했었어요..

결국 코쪽의 염증 때문에 열과 염증이 심하다.. 고 심증만 얻었어요.

그것도 감염 우려해서 비싼 2인실 집어 넣었는데.. 간호사들 의사들 왔다갔다하니..

똑같더군요.

 

이번에도 병원을 한 일년만에 갔는데.. 다행히 열은 없이 넘어가네요.

 

제니도 목소리로 듣기엔 코쪽이 맑아보이지만은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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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1-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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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모든 일들에 제동이 걸리면서 맘이 많이 쓰이잖아요

힘내시길 바라겠어요.

 

34. Mouse soup

35.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36.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37.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오늘 아침에 산책 갔을 때 새벽하늘 담아 왔어요.

사실은 더 차갑고 시리고 맑고 깨끗한 새벽이었는데

폰에 담았더니 어둡기만 하네요.

아이가 얼른 낫기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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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2 19:17
참 꾸준하네
아침에 쌍둥빠 출근시킬때 엘리베이터앞까지 나가는것도 추워서 싫던데...
멋져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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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1-13 08:17
부지런하시네요....
꼭 여행가서 찍은 사진 같습니다.... 전 여행이나 가야 저런 하늘 보고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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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1-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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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아이가 아직도 아프군요..

아이도, 엄마도 힘내세요~!

울 아들도 애기때부터 아프기만 하면 열부터 나던데

(편도선이 부어서..) 7살되면서 부터는 괜찮아졌어요. 어떤 병원에서는

일년에 4~5회 이상이면 수술을 하는편이 좋다 뭐 이런말도 했었지만 크면서  괜찮더라구요.

해바라기님의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는 모르겠지만... 크면서 좋아질꺼에요. ^^*

 

어제는 겨우겨우 읽었네요.. 그만하라고 해도 읽겠다고 해서 놔뒀는데

말그대로 기계적으로 읽기만 하는듯.. 오늘은 더 쉬운책을 들이밀어야 겠어요..

 

1/11

64.ice

65.mallards

66.the whatsit

67.the great race

68.underground adventure

69.castle adventure

70. dad's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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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1-12 10:11
답댓글

그나마 아빠가 옆에 있어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아픈 제니를 두고 출근하셔서 마음이 무겁겠어요.

그런 해바라기님 생각하니 제 마음도 편치 않네요...

 

아프고나면 자란다는데.... 제니가 학교가기전에 많이많이 자랄려고 크게 아픈가보네요..

에고..........오늘은 정말 댓글 금지여요~~~~

 

울막내도 7살에는 자주 아프고, 조금만 아파도 깔아지더니...

꾸준히 줄넘기하고 매일 뛰어놀아서 그런지... 체력이 많이 좋아지고 건강해졌어요

 

큰 병원 가신다니... 조금 걱정이 되는데 별일 아닐거라 생각할께요

제니야~~~ 오전에 아빠랑 노니까 좋지??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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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내
  • |
  • 2010-01-12 09:59
답댓글

아이가 열이 나서 어떻게 해요.더구나 직장맘이라

내가 다 마음이 짜안해져요.

우리 아들도 편도비대로 아프면 열부터 났거든요.

밤새 닦아주다가 깜박 잠이 들기도 하고 열이 펄펄 나는 애,

유치원에 학교에 보낼  때, 정말 난감했어요.

아이가 아파도 옆에 데리고 간호해 줄 수 없는 것이 직장맘이라

출근을 해서도 늘 불안했죠.

근데 의사샘 말씀처럼 커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지난 해에는 한 번 열이 나서 병원가고 거의 안간 것 같아요.

힘내시고 시간이 가기를 기다려보세요.

애들은 금새 좋아져요.

 

그동안 못 들어왔어요.

런투리드 30권읽고

어제까지 헬로리더 1단계 같은 것 세 번씩 읽었네요.

1월 11일

101. monster money

102. bubble trouble

103. the lunch box surprise

104. i'm a fire fighter

105  pizz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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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1-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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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힘내세요^^

아이가 아프면 얼마나 걱정이 되는데요.댓글은 여러사람이 나누면 됩니다.

빨리 제니가 나았으면 좋겠네요.

열 오르락 내리락 하면 정말 신경쓰이는데 직장일까지 몰려서 더 힘드실거 같아요.

날씨도 더 추워진다는데 .....병원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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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1-12 09:40
답댓글

해바라기님 힘 내세요.

 

저희 애들도 자주 감기에 걸리진 않는데 한번 걸리면 늘 고열을 동반합니다.

4살이후부터는 40도를 넘기진 않지만, 얼마전 큰 애도 39.9도까지 갔었지요.

 

저희 애들이 열이 오르는 이유는 편도선이 커서 목감기에만 걸리면 열이 2-3일 가요.

병원에서는 편도선이 크니 그렇다고, 크면 좋아진다고 하는데요(이비인후과에서는

수술도 하자고... 헉)

 

평소에 비타민 챙겨먹이고, 면역력 강화에 좋다는 홍삼도 먹이고,

프로폴리스도 가끔 먹이고 있어요.

식염수로 코 세척도 해 주구요.

 

근데 직장맘일 경우 애가 아프면 상황이 총체적으로 힘들어진다는게 문제이지요.

회사일도 힘들다 하셨는데요,

시간이 약이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는 것밖에는 제 경우 방법이 없더라구요.

 

동병상련이라 길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힘 내시구요,

애는 금방 털고 일어납니다.

응원 백배로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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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1-12 09:30
답댓글

아이가 아프면 엄마 마음이 무겁지요...

그래도 힘 내세요! 제니 빨랑 낫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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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1-12 09:06
답댓글

아이가 아프면 부모도 같이 고생인데....

댓글은 넘 신경쓰지 마셔용......

 

열이라....

울집애들은 맨날 목감기 코감기 요런거 위주라....ㅋㅋㅋ

빨랑 제니 다 나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읽은거 올립니다...

37. mr. daydream

38. mr. noisy

39. follow the swallow

40. dilly and the goody-go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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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10-01-12 08:43
답댓글

아이들 때문에 잠도 못 주무셨을텐데

이른아침에 게시글 쓰시고...고맙게 생각합니다^^

앞에서 이끄시는거 힘드실텐데 ^^

 

저도 아이가 열이 나는게 가장 무섭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유아기때는요

열도 낮에는 괜찮다가도 밤에 많이 나고요

이제는 7세라 유아때보다 걱정이 덜해요

걱정되시겠어요..엄마가 아이 아플때 곁에 못 있어주는게 가장 슬픈데

저도 같은 직장맘이거든요 ^^

힘내시구요,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자구요.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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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조카
  • |
  • 2010-01-12 10:43
31. HENRY AND MUDGE AND THE TREE HOUSE

32.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안녕하세요~^^ 오늘도 조카입니다.

전에는 한두줄 밖에 안 되는 책을 읽었었는데

지금은 전보다 글밥이 많은 책을 읽고 있습니다

고모는 이 일을 보고 장족의 발전이라고 하더군요

흣흣~~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내년이면 중학생이라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서 레벨 업 해야겠죠 ^^

응원 많이 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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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12 13:12
조카님 스스로 하겠다는 의지가 보여요 ... ^^ ... 얼마나 기특한지요 ^^
화이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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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1-12 19:21
조카님이 스스로 올리시는군요
아무래도 학년이 있으니 글밥에 신경쓰이죠?
글치만 본인 스스로도 조금씩 나아지는걸 느끼잖아요
잘하고 있어요
꾸준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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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함티
  • |
  • 2010-01-12 07:56
답댓글

아이가 계속 아파 걱정이 많겠어요 ...

아이가 고열이 나는 것도 체질적인게 많은것 같아요 ..

제가 아는 언니는 어렸을적 고열이 심했는데 ...  아이 둘다 그렇다네요 ...

고열이 심한 아이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고 ... 종합병원에서 검사도 자주 받아야 할 것 같아요.

그집 애들은 간 수치가 높다고 하더라구요.

체질적으로 고열이 나는 사람은 방치하면 큰일이겠더라구요 ...

그 언니는 5학년떄 고열로 시력이 많이 안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

열나면 엄마가 잠 못자고 잘 못먹고 그리 되던데 ... 님 건강 챙기면서 간호하세요 ^^

 

200권 끝내고도 계속 들어와 댓글 남길께요 ...  님의 댓글이 저에게 굉장한 힘이 되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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