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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엄마의 도전은 계속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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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자영우맘
  • |
  • 2006-06-29 23:48
답댓글
정말 대단하십니다. 글구 그 열정 넘 부럽습니다. 제 아이 28개월인데 영어 단행본과 위씽 테입, 위씽 투게더와 기차로만 해주고 있다고 HbHm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항상 영어에 대한 미련이 무지 많았거든요...
맘이 맞는 엄마들과 같이 하고 싶어서 모임을 만들고 있는데 잘 될려는지, 혼자 하는게 나을지 걱정이
 많습니다. 하여간 님 글 덕분에 탄력받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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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6-29 11:37
답댓글
마리에따님,채연채리사랑님,재돌맘님...
칭찬덕분에..저도 힘얻어서 열심히..노력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해요~
힘내시구요~
힘내신맘..변치마시고..꾸준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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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돌맘
  • |
  • 2006-06-28 15:05
답댓글
정말 읽으면서 가슴 절절히 와닿았습니다.
저도 지금 다섯살 아들과 영어 전쟁 중입니다.매일 컴퓨터에서 정보찾고 책도 사고 다른분들께
질문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보는데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들과 함께 배우며 싸워서 영어란 놈과 맞짱한번  떠보렵니다.
우리 맘들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잘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두딸맘님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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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연채리사랑
  • |
  • 2006-06-28 13:15
답댓글
두딸맘님 저두 두딸을 가진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감동이고 동감입니다. 좋은 글 자주 올려주시고요 이글을 보면서 저두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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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에따
  • |
  • 2006-06-27 23:03
답댓글
넘넘 감동의 물결입니다...
두 따님에 대한 사랑이 진하게 느껴지구요...
정말 영어란 놈의 벽은 왜 이렇게 높은지..
영어 잘하는 사람보면 그냥 부럽다라는 생각만 했는데..
두딸맘님처럼 제가 노력을 하지 않고...저절로 되기만을 바랬던 거 같아요...
자극 만땅받고 갑니다~~~
헬비하맘...외우다 포기했는데...
지금부터 다시 외우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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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6-27 12:43
답댓글
선령맘님..물론 하실수 있고 말고요..
저같은 사람도 하잖아요..ㅋㅋ
세현맘님도 훌륭하신걸요..
칭찬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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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령맘
  • |
  • 2006-06-26 15:21
답댓글
진짜 대단하시네요 정말 제가 abc밖에 모르는데
언젠가는 님처럼 되는날이 있겠지요?
글 너무 잘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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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맘
  • |
  • 2006-06-26 12:02
답댓글
정말 여기 쑥쑥맘들 모두 휼륭하십니다.. 그리고 끝이 과연 있을까요 ㅋㅋㅋ 만약 끝난다면 오늘부터 그만해 한다며.. 뭐... 오히려 엄마가 섭섭할것 같습니다.. 모두들 넘넘 휼륭하셔~~~~~~~~~~~~~~짝짝짝!!! 박수보내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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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6-26 11:33
답댓글
영어동화책..타이핑한거..부탁하신맘님들
모두 보내드렸습니다..
쪽지를 사용할 줄 몰라서..
이제야..봤습니다..
도움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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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6-26 10:42
답댓글
저도 희서맘님..존경합니다..
또 사랑하구요..ㅋㅋ
그래서..쑥쑥에도 왔지요..
제가 좋아하는 분이 계신곳이니까..
늘 친정언니같은...희서맘님..
육아영어 끝나(?)는 그날까지 함께해요~
오늘도 힘나시는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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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6-06-25 18:01
답댓글
두딸맘님의 영어사랑이야 익히 알고 있는바...
드디어 쑥쑥게시판에 두딸맘님의 소식을 볼수 잇게 되었네요..
축하해요...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두딸맘님...
제가 존경하고 있는거 알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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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6-25 16:56
답댓글
예원맘님,쿨시아님,기쓰맘님,환희맘님,찍찍맘님,혜린맘님~
덕분에 제가 더 행복해졌습니다..
보잘것 없는글 읽어주시고..답글 달아주셔서..
얼마나..감사하고..힘나는지요...
눈팅할땐...쑥쑥이 넘 크게만 느껴져서...
감히..나같은 사람도 글 올려도 될까..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시고..힘주셔서..얼마나 기쁜지요..
쑥쑥가입하시고..저처럼 눈팅만하고 계신 맘들..
저처럼...조금만 용기내시고..시간내셔서..
눈팅할때보다 더 기쁜...힘나는 육아영어 하셨슴 좋겠어요..
제가 열심히 답글 달아드릴께요...ㅋㅋ
쑥쑥은 사람들 많고..크기만 한곳이아니라..
큰 만큼 정도 많은곳이란걸..느끼는 하룹니다..
고맙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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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원맘..
  • |
  • 2006-06-25 16:18
답댓글
모두가 공감하는 글이네요.. 넘 잘 읽었습니다.. 비가와서 꾸리꾸리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덕분에.. 많이 행복해 졌습니다..  앞으로도 좌충우돌 도전기 계속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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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쿨시아
  • |
  • 2006-06-25 15:34
답댓글
정말... 추천하고 가지 않을 수 없네요. 짝짝짝~~~
많이 반성하고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진솔하지만 힘이 있는 글 다음을 또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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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쓰맘
  • |
  • 2006-06-25 07:38
답댓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맘만은 가득한데 몸이 안따라 가서..
다시 맘을 가다듬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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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맘
  • |
  • 2006-06-25 00:48
답댓글
저도 영어는 못하고 영어는 영~~싫어했었는데..
울 애들 가르친다고 사는 영어책이 넘~재밌답니다..
그래서 맨날 한권한권~~(가격도 비싼데말입니다..ㅎㅎ)열심히 사서 나르고있답니다..
열심히 읽고 들려주고 같이 노래부르다보면 조금씩 내공이 쌓이겠죠??
계속 올려주세요~~
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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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찍찍맘
  • |
  • 2006-06-24 23:20
답댓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저두 조금씩 실천하렵니다.
저두 엄마니깐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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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린맘
  • |
  • 2006-06-24 22:28
답댓글
대단하세요~ 저두 날마다 꾸준히 조금씩 하기 실천에 옮겨야겠어요~
늘 생각만 하고 시간만 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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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6-24 21:44
답댓글
두아들맘님, 서현맘님, 율리시스님..
힘주시는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첨 쑥쑥에 눈팅하러 들어오던날 .. 한분의 글을 잊을수가 없어요..
어느날 갑자기 자고 이러나니까...영어가 들리고..해석이 되더라고..
대충그런내용이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정말 그런..비법?이 지름길이 있나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무지했었지요..
그렇게 되기까지..그분의 노력과 피땀은...상상도 못한채 말이죠...
그땐..마냥..그분이 부러워서..
어디 그런책이 없나..그런방법은 없을까..
어떻게하면..영어를 빨리 뗄수있을까...
하는 얇팍한 생각들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영어에서 더 멀리 돌아가는 짓을 하기도 했었지요..
지금은 그런 비법은..지름길은 없다는건
알게 되었지요...
그래서..영어공부를 첨 시작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욕심부리지말고..
포기하지말고..
날마다 꾸준히 하란말을 입버릇처럼.하게되네요..
남들도 다 아는말을..
제 생각엔 그게 정말 지름길인것 같아서요..
아직도 갈길 멀지만..
혼자가는 길이 아니라
힘도나고 든든합니다...
쑥쑥선배맘님..신입맘님들 모두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꼭..신고식 하는거 갔습니다..ㅋㅋ
힘나시는 주말 보내시고..
내일도 승리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보잘것 없는 글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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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06-06-24 18:50
답댓글
님의 노력이 반이상 성공한것 같습니다.
나”라면 할 수 없을지 모르지만..

“엄마”니까 할 수 있습니다.. "

이말이 맘에 남네요..엄마니까...

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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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06-06-24 15:12
답댓글
저랑 넘 같아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네요...저도 그러고 있거든요....님 글읽고 나니 용기 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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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리시스
  • |
  • 2006-06-24 14:14
답댓글
무한한 존경을 보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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