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은 27개월이구요.. 돌지나구 시작했습니다.. 우리말은 빠른편이구.. 영어는.. 문법은 조금씩 틀리지만.. Give me (some빼구..) water.. Mommy, catch (the빼구..) ant.. Here you are... Milk, please... What's this?... Brush your teeth.. What (are you빼구..) doing?.. Good night, Daddy.. Sleep tight.. Time to sleep.. It's raining.. 이런수준 생활영어 구사하구.. 알아듣는건 생활영어는 거의다.. 단어는 잘 모르겠네요.. 엄마생각보단 꽤 많이.. 숫자는 20까지.. 노래는 10곡정도는 되는거 같네요.. 솔직히 게으른 엄마에 비하면 잘따라와주는 딸이 고마울뿐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응용력이 커가는게 보이구.. 잠재되어있는 더 많은 가능성이 있을거라구 믿구싶네요.. ^^
신디맘님 말처럼 우리아이들보다 훨씬 잘하는 아이들이 있구.. hello도 모르는 아이들두 있지요.. 어릴수록 엄마의 교육관에 따라 아이들이 많이 다르니까요.. 지금두 우리다 열심히(??)해주고 있으니.. 우리쑥쑥아이들은 한걸음 더 먼저 내딪은 아이들이라구 혼자 자부하구 있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주는일만 남았는데.. 이젠 엄마의 영어실력이 한계에 부딪혀.. 매일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고있으니.. 답답할따름입니다.. 좀더 크면 어린이집 보내구.. 엄마는 영어공부하러 다녀야겠어요.. ^^
31개월 울딸과 비슷하네요. mommy, daddy, please, wake up, good night, thank you,.,,,정말 비슷하게 말하네요. 참고로 저는 15개월부터 영어 시작해줬는데...output은 이정도에요. 저도 wash...하고 말해줘도 못알아듣고 따라서도 안하는데 노부영 책은 열심히 보니 위안삼아 보려구요. 주변에 너무 빨리 시작한 아이나 나중에 영어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한 아이나 별차이 없다라는 말을 들을때나 울딸의 아웃풋이 없고 책값은 늘어만 갈때 정말 많은 회의가 듭니다. 애기아빠도 있는책만 활용하고 사지말라하고..솔직히 아기가 솰라솰라 말하면 정말 열심히 사주라고 할텐데요..ㅎㅎ...암튼 잘하고 계시네요..꾸준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