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문제를 풀면서 행복을 느낄날은 언제일까요..^^
울딸은 약간 덜렁대는 면이 있는지 학습지에 문제 풀어논거 보면 어디가 답인지 어디가 풀이인지
알수없어서 저한테 혼날때가 많아요..
방학이 벌써 반이상 지났지만 슬슬시작해서 봄방학때까지 3학년 준비 살짝시킬까 싶어요..
아, 같은 문제집하고 있네요..
울 딸도 첨에 선행한다고 저 문제집 사왔을때 쉽게 보더니 막상 풀더니만 어렵다고..
어떤 페이지는 두개 맞고 쫙쫙쫙...
넘 잘했네요..
내일이면 표 올리는 날이네요.
헨젤과 그래텔 보고 들어왔습니다. 1시간조금 못하는데 셋이 삼만원 내고 봤다 생각하면 조금 돈이 아깝기도 하고, 한편 애들 머리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겠다 싶으면 괜찮기도 하고 그렇네요. 추워서 그런지 관객이 50명채 않되더라구요. 초1에게는 약간 시시한듯한 느낌이고,,, 둘째한테는 약간 무섭겠다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오다가 둘째 차안서 잠들어서 살포시 침대에 재우고 큰애 아서 보라 라고 여기로 냅다 왔죠. 방학이 그니까 2주 조금 더 남은거죠... 별로 한게 없어서 방학 가는게 싫고 너무 힘들어서 시간이 빨리갔음 좋겠고 그럽니다. 둘째가 진짜 아무것도 못하게 해서 (계속 너무 심심하데요.) 진짜 답답하네요.
게시판에는 지금 초등입학을 앞두고 유치원졸업후 테스트 보러 다닌 야그로 가득하네요.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영유 1년차 졸업하고 떨리는 맘으로 시험보러 갔었는데요... 지나보면 다 아무것도 아닌것을 그때는 왜이리 절실한지요... 게시판에 답글 달리는 거 보면 당장 학원으로 돌아가야 할꺼 같아요.
너무들 열기가 뜨거워서. 집듣 성실히 해서 공들인 시간이 아이에게 영양 가득한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기간 브죵님 이하 진행2반 화이팅입니다.
저두 자랑질 한판 초1 남아예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5701
총채맘님 하두 선전하기에 혹해서 질렀슴다
마지막 제가 쓴 댓글 읽어보심 슬픈사연이 가심을 콕콕 후빈다는...
그래두 활용기한번 거하게
A to Z # I 편임다
제가 한무식하는지라 아이책두 몬소리인지 모르고 아이가 쓴것두 마찬가지 -.-
걍 잘썼다 했심다
글씨는 날라가용
늦게 들어왔네요~
친정엄마가 오셔서 놀아 드리느라(?) 바빴어요^^
브죵님 아드님 수학실력이 띠요용~~ 이네요.
울집 아드님은 엉덩이 붙이고 앉아 수학문제 풀이 무척 힘들어하는데 ㅜ.ㅜ
자기는 서술형문제를 싫어하고 식 쓰는 것 귀찮다나요ㅜ.ㅜ
똘똘이 아드님 무척 부럽삼~~
무지 춥지요,, 이 추위에 어젠 스키 타러 가느라고 쑥에 못 들어와 봤습니다..
마흔 넘어가면서 내복을 꼭 챙겨 입고 ,,요즘은 작은 글씨 보기가 어려울때가 있네요(특히 설명서).
수학..음..도형돌리기 하다가 제가 돌아버리더군요,,
기름종이 이용하면 백점, 머리속으로 돌리려면 빵점 입니다. 이것도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긍정모드). 어릴때 블럭 가지고 뭘 만들 생각은 안하고 블럭 갇고 인형놀이만
할때부터 알아봤어요(- -;). 브죵님 부럽사와요~
역사만화는 why역사 와 한국사 완전정복 이 울집 효자 만화책 되겠습니다. 맹꽁이는 저만 보고요.
삼국사기.유사 책은 많이 읽었는데, 워낙 불교에 대한 이야기가 곳곳에 자주 나와서 그런지
장래희망이 비구니(여승)인적도 있었습니다,, 장래희망이 자주 바뀌니 엄마 입장에선 다행입죠.
피아노는 4년넘게 계속 했는데 체40 넘어가면서 많이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레슨 선생님을 워낙 좋은분을 만나 그냥 쭈욱 진행 중인데, 해마다 2번씩 있는 콩클 때는
시간 투자가 만만치 않지만.. 한번씩 콩클을 준비하고 나면 훌쩍 실력이 늘더군요.
바이올린은 시켜달라고 우겨서(친구따라 강남), 스즈키3권까지 진도나가고 지금은 중단 상태...
레슨만 딸랑 받고, 혼자 연습을 안하길래 고마 하라 했어요.
요즘 걱정꺼리인 한자는 신기한 한자나라를 6세부터 시작해 제법 어려운 단계까지 하다가 초등 입학하면서
관두고 딱6개월 쉬고 나니 학습지 이름처럼 신기하게도 몽땅 까먹더군요,,
그 시간에 흙장난이나 할걸..
집듣은 주문한 책이 어제 도착해서 그저께까진 듣고 싶은 책 아무거나 조금
반복해 듣다가 어제 저녁부터 제대로 듣고 있습니다.^^
ㅋㅋ..뭔 소리여..
아까 쓴 글 지금 들어와 읽어 보니 완전 저 혼자 감정 모드 였네요..
생뚱 맞아 보이는 글 같아 지워 버렸어요.. (소심하긴...)
피아노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엄니 이야기로...
추운 날씨에 잘 보내셨나요?
아까 잠깐 들와서 브죵님 아들 수학 푼거 보고 부러워하다 걱정하다 작은 애 피겨, 큰 애 수영 한바퀴 돌고
이제 앉았네요 정말 추워요~~
브죵님 아드님과 같은 학년인데 저흰 이제 포인트로 3단원 풀고 있어 이를 어쩌나 하다 애들 운동하는 거 보며 다시 맘잡고 왔어요 ^^ 차근차근하다보면 될거야 하면서요...
집듣은 지난 주 하는 거 보며 어 이제 길어도 되네 하며 좋아했는데 혼자 힘들었나봐요
이번주는 걱정을 엄청 하며 시간에 끌려다니는 거 같더군요 저도 잔소리가 많이 늘고...
이게 아니다 싶어 며칠 고민하다 당근 의 조건을 낮췄어요 ^^
그랬더니 집안과 제맘에 평화가 찾아오더군요 ^^ 넘 욕심을 부렸나봐요 제가 ^^;;
초심을 잃지 말고 꾸준히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저희 애는 웅* 타임캡슐 한국역사 세계역사를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제 생각엔 초등고학년까지 두고 봐도 될것 같던데 혹시 도서관가시면 한번 보세요
쪼~기 밑에 역사책 얘기가 나와서 적어봤어요 ^^
브죵님 멋지십니다.
악기 하나 할줄 알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저는 못하고 대신 아들이 쳐주는 피아노에 행복해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나중에 기타를 하고싶다고 하여 피아노부터 하라고 했더니 열심이네요. 이젠 재미를 붙였어요.피아노를 치면 스트레스가 날아간다고 하네요 ^^*
저희도 수학하고 있는데 4학년 1학기 살짝 맛보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늘 계산문제에서 실수를 하는 버릇이 있어 걱정이네요
스스로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하기가 쉽지 않은데 역시 멋지시네요~
벌써 점프왕수학 다 풀어가시나 보네요.... 3학년 올라가는 우리집 며칠전까지 2학년 2학기 점프왕수학 풀던것 마저 풀리다가 방학이 다 끝나겠다 싶어 한단원 남겨두고 3학년 1학기 문제집 풀기 시작했어요.
요번에는 쎈수학으로 사봤는데 휘리릭 넘기더니 곱하기를 보고 기겁을 하더군요. 2학년 2학기때 젤 쉬워라했던 분수쪽을 보더니 어려워졌다고 한마디 하시공.... 아직 1단원도 안끝났어요.
아... 올해는 또 얼마나 수학을 헤맬까~~~ 작년 1학기때 구구단 외우느라 고생하고(뭐... 아직도 헤깔려해요) 2학기땐 덧셈과 뺄셈 2에서 완전 포기하고~~~ (문제집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세 권 정도의 문제집이 그 단원에서 딱 멈추었다는~)
동생 한글 가르치시는 씽크빅선생님은 수학이랑 바로셈하라고 계속 권유하시고.... 저는 연산을 어케해야하나 하는 고민을 아직도 하고 있네요.
어쩜 그리 수학을 잘하는 아들냄을 두셨는지 왕부럽네요~~~
매일 쓰겠다던 일기도 며칠 밀리고, 수학 문제집도 밀리고.... 그나마 집중듣기만 계속되고 있네요.
브죵님은 하루 어케 시간을 정해서 영어랑 수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몇 페이지씩 푸는지도 궁금하구요.
초4/여
이번주는 여러가지로 마음이 심란합니다.
아이말이 2권만 할때는 집중듣기가 재미있었는데 3권씩 하는건
재미가 없대요.다른 아이들 집듣표를 보고 저 자신도 욕심이 났었고
아이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해보니 힘들었던가 봐요
또 집듣을 많이 하면 그만큼 다른 부분의 시간이 줄어드는 면도 있구요.
그래서 집듣은 2권씩만 하고 읽기를 하려고 합니다.아직은 2권이 딱 적당한거 같아요..
그 정도만 해줘도 참 감사한 일이란걸 자꾸 잊어버려요..
저도 만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why시리즈 때문에 생각이 바뀌었어요.
아마도 수십번은 반복해서 봤을거예요.
이렇게 지식을 넓히는 방법도 좋겠다 싶어서 학습만화는 가끔 사주게 되었어요.
이번 방학에는 5학년 만화교과서,살아있는 한국사교과서,카툰과학,카툰국사 보고
만화는 아니지만 한권으로 보는 그림한국사,세계사 백과도 보고 있답니다.
모두 반응이 좋아요..ㅎㅎ
카툰과학,국사 시리즈는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볼수 있는데 내용이 알차서 좋아요.
방학이 벌써 반 지나가버렸네요. 그래도 반이나 남았지요? ^^
이번 겨울 어째 따뜻한 날 하나없이 계속 너무 추워요.
돌아다니면서 돈 쓸일은 줄어들지 몰라도 이번달 난방비가 얼마나 나올지 걱정이예요.
하루 집중듣기 100분을 목표로하니 아이나 저의 생활이 많이 빡빡해졌어요.
고작 30-40분 차이인데 하루가 후딱 지나가버리네요. ^^
규반장님... 굿모닝~...
커피 드셨어요??
이곳은 눈이 정말 많이 왔어요..
일찍 서둘러 출근했어요..
쪼~기 밑에서는 세계사, 한국사 얘기가 나오네요..
만화책부터 전부 찾아서 읽히는 게 먼저예요...
처음엔 맹꽁이서당 잘 보지 않던데.....
작년 수첩 맨 앞장엔....
밥벌이와 양육에 모든 에너지를 소모하지 마라.
밥벌이와 양육을 포기하라는 소리가 결코 아니다.
내적 하루를 만들어 꿈을 꾸라는 것이다..
꿈을 꾸는 자만이 미소를 지을 수 있다.
꿈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키워 나가는 것이다....
어디서 발췌해서 적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올 한해 더 적어 놓고 자꾸 봐야될 글귀 같아요....
우리 쁘죵님의 플룻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마자마자'하면서 나도 하나쯤 만들어야징....했던....
저희집도 이번주는 어째 영어듣기 진도가 잘 나가지 않고 있네요.
약발이 좀 떨어진것도 같고, 다른 당근을 찿아야 하나 싶군요
이번주에 좀 새로운 책을 넣어 주려고 했건만 ,,,,, 어째 이번주는 Nate The Great 만 내리 갔다 듣기도 하고 읽기도 하고 ,,,, 그냥 쉬운것이라도 쉬지 않고 해주는것이 기특해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울집도 수학은 하루 30-1시간정도를 진행하는데 영어처럼 좀 어려운 문제를 풀다가 좀 덜 어려운 문제로 가니 굉장히 쉽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수학의 경우는 한학기 선행 (선행을 하려고 꼭 한것은 아니나 하루 2장씩만 풀어도 한학기 이상의 시간이 남아서 ...) 을 하고 학기중에는 진도에 맞추어 심화문제를 풉니다.
작년에 3학년 왕중왕 문제를 풀때 틀렸던것들을 3학년 과정이 다 끝난 지금, 시메쓰 1031를 다 풀고 나서 다시 풀어보니 아주 쉽다고 합니다..
이번 방학때 수학 목표는 1031 과 4학년 1학기 왕수학이였는데 어제로 1031이 모두 끝났습니다
오늘부터 남은 방학기간동안 왕수학을 끝까지 푸는 것만 남았네요.. 시간이 조금 부족할 듯합니다.
산들바람님 말씀처럼 저도 집듣 9주의 긴 항해가 끝나면 아이가 집듣을 조금 게을리하지 않을까의 걱정과 진행 2반이라는 소속감이 없어지면 어디가서 수다를 떠나 하는 걱정들 .... 쁘죵님 저 원양어선 탈래요 ... ㅋㅋ
4학년 고학년 올라가는 방학이라 나름대로 고민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이제 제가 늙은건지...방학중 가장 한가하게 보내는 거 같아요..
집중듣기 하루 60 - 100분 가량....,수학은 해법수학,피아노,구몬영어 15분, 와이즈캠프(인터넷 학습사이트) 1시간정도.................
한글책 읽기도 보통 방학때는 계획하에 읽었는데.....이번 방학은 읽으면 읽고 말면 말고..
당초 이번 방학에 역사와 세계사쪽으로 전집 3세트 정도 읽을 계획이였고
영어읽기와 리틀팍스 6,7단계까지 하고, 일기는 정말 매일 써야지 싶었는데...
3일 연휴 2번에 여행도 계획했엇는데 그것마저 무산되고....ㅎㅎㅎ
기본적으로 아이에게 공부하는 시간 못지 않게 뒹굴거릴 시간 확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번 방학은 안보던 TV보기 까정 하면서 멍하니 뒹굴거리는 시간마저 없어졌어요...
그래도 다행인게 해법수학에서 4학년 수학 맛뵈기를 보여주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다고 하네요
저도 둘째 유치원가면 피아노 다시 해야지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과연 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옛날에 5~6년 배웠지만 그때는 그냥 악보만 보고 쳤던것 같아서 저도 감정살려 즐겨가면서 다시 배워야지 했는데... 두아이 교육비에 치이다 보면 할수 있을까 자신없네요. 포기쪽에 가까운것 같아요.
커피살인지 이 뱃살부터좀 어찌하고 피아노 다시 할라나...
이번주는 영어 열심히 못했습니다. 헬로 모짜르트도 보고, 아바타도 보고, 낼은 헨델과 그레델도 봐야되고 신플 예방접종, 금요일 제과체험... 이번주는 이틀에 한권목표로 하고... 담주부터 다시 해야지요.
영어를 시키다보니 수학은 사실 많이 못했었는데 올 겨울부터 3일에 한번씩은 시키고 있습니다. 13+15도 꼭 세로로 써 놓고 풀여야 하더니 이번주들어서는 답 바로 나오는거 보니 숫자와 이제 좀 친해지는 모양입니다.
사실 사고력 문제는 의외로 잘 푸는데 역시 수학도 노출시간이 중요한지 숫자와 친해지질 못했었습니다. 발등에 불 떨어져야 잘 되는지 저도 밥먹으면서 틈틈히 구구단 개념 이야기 해주고 했더니 2단 3단 숫자 더해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수학 보조 노트 보니 아이가 차분한 성격인가 보내요.
매번 여기 와서 수다 떨다가 집듣 끝나면 너무 허전할것같아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우리는 3박 4일 여행을 마치고 어제 저녁 집에 들어왔기에 영어는 할 말이 없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할꺼예요.
수학 3단원 도형 끝내고 놀러갔는데 3단원은 틀린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새로운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가봐요.우리집은 가장 평이한 문제집 한권 풀고 있거든요. 자랑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같은 학년이다 보니 궁금하기도 하구요. 가끔 밤에 아이가 한 거 보게 될 때 있잖아요. 브죵님이 뿌듯해 하실 모습이 상상이 가요.
1학년 2학기때'최고수준' 풀다가 수학을 못한다고 느껴 그냥 심화는 3학년 이후로 미루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잘한다고 생각합니다.1학년꺼 버리려고 봤더니 2학년때 배운 것들도 나오고 '최고수준' 이이제는 쉽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2박 3일간 스키캠프 너무 재미있었대요. 1학년때 갔을때보다요. 동생과 함께라서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하고....
둘째날 밤에 장기자랑 파티도 하고 첫째날은 선생님들 장기자랑도 하고 그랬었다구 .....
먹을 것도 엄청 먹고...집에서 잘 안 먹는 간식에 밤에 야식에.(짜장범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