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일 서울가요..KTX타고 아침일찍 출발해서 점심 먹고 오후엔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볼려구요..어린이 박물관은 벌써 인터넷 예약이 다 마감이구..박물관 일찍 봐지고. 날씨가 받쳐주면 인사동도 갈라구요..거긴 제가 가고 싶어서..청계천도 가고 싶고,,,여기저기 가고 싶은곳은 많은데...시간이 없네요.. 토요일에 결혼식이 있어서 겸사겸사 하루 일찍 올라갑니다...제발 날씨가 풀려야 할텐데....
그래서 낼은 글을 확인 못할지도 몰라요...그렇더라도 이해해주시고,,반장이 없는 주말 여러분들이 울 3반을 지켜주세요..ㅎㅎㅎ...집듣도 그럭저럭 잘 나갔는데..것도 날샜슈...
일요일 저녁에 내려올라구요..아마 궁금해서 엄마집에서도 쑥에 와볼것 같어요...흐흐흐
저희집 아들 2박3일 캠프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혼자가는 캠프였는데...
즐겁게 잘 다녀왔다니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고...
한편으론 이제 곧 엄마품을 떠날때가 오겠구나...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같은 학년끼리 모여서 조를 이루어서..
이틀 밤 안자고 선생님 잠든 뒤 다시 일어나 놀았답니다.
월요일인 아침에 가기전에 아서2권 듣고 갔는데...
어제는 도저히 시키지를 못하겠더라구요 ㅎㅎㅎ
7시부터 잤습니다...
브죵님의 말씀에 힘입어...
한 4학년2학기 혹은 5학년때쯤 플룻을 시켜볼 생각입니다.
사실 전...플룻이라는 악기가 너무 여성스러워서...
바이올린을 시키고 싶어했는데 저희 아들은 부는 악기를 좋아한답니다.
바이올린 안하겠다네요...
피아노 좀 더 치고... 악기를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으로다가... 기냥
아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정해야할듯(플룻) 싶습니다 ...
오늘은 좀 열심히 집듣 해야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셔요...
그리고 브죵님과 반장님... 제가 무진장 존경합니다 ^^
이제 방학도 중반이 되어가고...이제 슬슬 방학숙제 한다고 매일 시간없다 타령이십니다..울 귀한 따님은.
역시나 집듣 1시간 이상은 무리가 되시는지..잽싸게 꼬리 말아주시고,,오전 오후 각 30분씩으로 합의보고(완전 지 혼자서..)책읽기 30분은 기본 해야할 일로 되는데..바빠지면 좀처럼 dvd보기가 잘 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듣기를 어떻게 향상시킬가 고민인데 말이죠...
브죵님 말씀에 즐기기 까지 필요한 긴 인내의 과정..정말 힘겹습니다...아이들이 영어를 즐기면서 편하게 하길 바래서 엄마표를 선택했지만 매일 집듣해라. 책 읽어라..씨름해야하는 과정이 학원만 안간다 뿐이지,,같은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게 아닌가 늘 고민입니다...
플릇 연주 동영상 한번 올려주세요..기대되요..멋진 브죵님...
오로지 자신을 위해 적어도 한가지 정도는 집중하는 일이 있어야, 엄마도 자기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겠죠? 저도 그래서 영어 스터디를 꾸준히 하고 있어요..꾸준히만 하지 그닥 열심히라곤 못하겠고...사실 영어 좋아하진 않고 그냥 그럭저럭 공부니까 열심히 했는데요...영어를 잘하게 되면 많은 잇점이 있겠더라구요..제가 아이들에게 영어를 잘하길 바라는 여러 이유들이 다 저에게도 해당이 되겠더라구요..
어젠 중학생 학부모에게 물어보니..영어는 아무리 그래도 우리때처럼 일단 학교시험잘치려면 독해나 문법, 단어를 많이 외워야 된다고..결국 우리때처럼 열심히 공부잘하는 애들이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또 헷갈리네요..내가 왜 영어를 시키는지...어떻게 해야 할지...또 찾아오는 살짜기 슬럼프 인가봅니다..ㅠ.ㅠ
브죵님 멋지십니다.^^
제 플룻은 벽장 안에서 자고 있습니다.
혹시 곰팡이가 나고 녹이 슬었을지도 모릅니다.
악기 구입한 지 어언 8년이 넘은것 같네요. 언제 샀는지도 가물가물.
플룻을 마지막으로 불어본 게 언제냐....아마 3년쯤 된 것 같은데요?
악기 바꾸셨다는 글 읽고 마냥 부럽다는...ㅎㅎ전 아직도 야마하 연습용...
가끔은 악기 연습도 하고 맘대로 피아노도 치고 하루종일 뒹굴거리며 책도 보고 싶은데
왜이리 아이 둘 키우는 데 정신없이 시간이 가는지...서러운 맘이 듭니다.
오늘은, 아니 지금이 새벽이니까 어제죠?
방학 계획대로 잘 안 되는 아이들한테 뭐라고 한마디 했더니,
엄마는 왜 낮잠도 자고 그러면서 자기한테 뭐라고 하냐고 둘째가 따지던데요?
원래 낮잠을 잘 자는 스타일도 아니고 몸이 아파서 몇일 전에 쉬었던 건데...
진짜 살맛 안 나더라고요.
애들 다 버리고, 나도 나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습니다.
그러면서 악기 연습도 다시 해야지 했는데...
넉두리...하게 되네요. 맴이 심난해서...
암튼, 꾸준히, 차분히, 많이 연습해야 잘 하는 것. 그건 맞는것 같네요.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 있길 바랍니다.
계속 모임이있네요
틈틈히 하기는 하는데..
아이들과 영어공부에 대해 얘기를 했어요
영어는 쉽다고 세뇌를 시키는 중입니다. an i can read 1~2단계중간쯤인것 같네요
페이지 가 60쪽이 넘으니까 집중이 안되네요
내일 도서관에 가서 다른책으로 대여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약 40쪽 정도 분량으로
읽기를 슬슬 병행해야 할 듯싶네요
칭찬을 마니 못한 하루였네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뜨겠지요!
이번주는 힘든주가 되고 있습니다....할아버지 집에서 잘 하던 아이가 그야말로 집에와서는 내 앞에서 뺀질뺀질
일부러 안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많은 가지를 쳐 주고 놀아주려고 노력하는데 아이와 저의 코드는 엇나가는것 같습니다..
기어코 오늘 저녁 아이 아빠한테까지 불똥이 튀고 말았지요...
아이가 넘 고집이 세,아직까지 기를 안 꺽고 있는데 제가 좀 더 참을것 그랬나??아님 이 기회에
부모의 소중함과 무서움을 일깨워야하나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상태론 모든 걸 일주일 동안 접고 싶네요...
내일 해가 뜨면 달라잘까요?????????????????????
초3/여아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영어 듣기 5년을 생각하니 마음이 바쁘네요.
지금 부터라도 매일 꾸준히 하면 되겠지요?
요즘은 디비디 보기에 열중하고 있어요. 하루 1편은 지킬려고 하구요. 물론 흘려듣기도 계속 하구요.
하루가 많이 바쁘네요.
개학하면 어떨런지...
많이 추우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영어 듣기 만 5년....
저도 이말씀에 확 꽂히네요
저희 아인 듣기 이제 만 2년인데 제가 넘 조급하게 생각했구나...
사실 조급한 맘이 없이 지내다가 여기서 자꾸 자극을 받았어요
근데 그것이 진정한 과정을 모르고서 결과만 보니 그런것이었군요
사실 저는 아이와 함께 영어를 해나가는것이 넘 즐겁습니다
영어 꽝인 제가 아이와 함께 해나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었죠
저도 아이도 조금씩이지만 실력이 나아지고 있음을 느껴서 행복해요
같은 책을 보며 느끼는 감정의 교류도 넘 좋구요
학원에서만 보냈다면 절대 느끼지 못했을 그 기쁨이 엄마표를 해나가는 원동력입니다
빨리 아이가 제 실력을 뛰어넘기를 기대하지만 또 제가 앞서가도록 노력해보려고합니다
고학년 엄마가 넘 만만디 인가요?!
너무 조급하지도 말고 넘 느긋하지도 않아야 할텐데 그 중도가 젤 어렵네요
그 두가지에서 항상 왔다갔다합니다 ㅋ ㅋ
플롯 연주하는 엄마....아주 멋졌요.
주로 야밤에 작업하시나봐요.
영어 듣기 만 5년 !!!!
감탄! 감탄! 감탄!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묵묵히 꾸준히 하겠습니다.
곁눈질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열심히 play button 누르겠습니다.
초3여
방학이 마구 마구 지나갔는데 이번 방학은 한일이 별루 없는거 같습니다 ㅠㅠ
방학마다 아이들과 박물관도 가고 주말에 여기저기 다녔는데 올해는 체력도 딸리고 힘이드네요
그나마 영어는 꾸준히 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겠죠..
10,000시간의 법칙이라고 아시나요??
뭐든지 만시간만 하면 달인이 된다고 하네요
우리아이들 영어의 달인이 되게 하기 위해서 만시간은 투자해야겠습니다
남은 방학 잘 보내세요
제가 1등은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