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여행계획 있어서.. 미리 표 올리고 갑니다..
오전에 마트도 가야되고 여기 들어올 수 있을지 몰라서..
브죵님 카피 좀 부탁드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8(금) Henry and Mudge Bedtime Thumps, Froggy's first christmas, ORT(7) The bully 28 104 1/9(토) Henry and Mudge Big Sleepover, Froggy's baby sister, ORT(7) The hunt for gold 25 104 1/10(일) ORT(7) Chinese adventure, Roman adventure, The zigsaw puzzle 30 96 1/11(월) Henry and Mugde Sparkle Days, Froggy goes to doctor, ORT(7) broken roof 30 104 1/12(화) Henry and Mugde Tall Tree House, Froggy goes baby sister, ORT(7) lost key 25 104 1/13(수) Henry and Mugde Very Merry Christmas, Froggy eats out, ORT(7) The Willow Pattern Plot 25 104 1/14(목) Henry and Mugde annie good move, Froggy goes to bed, Froggy's baby sister, ORT(7) The Joke Machine 32 136 일 주 일 합 계 195 752 누 적 합 계 901 3694
(초1,남) 준혁이
여전히 헨리앤 머지, ORT 7단계, 프로기 각 1권씩으로 진행중입니다.
시간은 25분~30분..
둘째가 개학해서 취침시간이 당겨져서 저녁공부를 7시에 시작합니다.
30분 수학, 30분 집듣, 책읽기와 읽어주기 1시간 30분하고
9시 30분에 취침하는 일과를 반복중이랍니다.
여행 잘 다녀올께요~~
초2/여
어제 딸아이랑 자기전에 양치하다가 시작된 잔소리가 (숙제 미루다가 꼭 밤에 한꺼번에 한다는~) 급기야 부부싸움직전까지 갔네요ㅡ.ㅡ; 남편은 저보고 저만할때 똑같지 않았냐고요..그래서 옛날이랑 지금이랑 똑같냐고.. 하고 흑~눈물이 찔끔했죠..집에서 저는 악역만 맡는 애미입니다.그런데 이젠 그게 싫어지네요..
저희집은 이번 겨울방학때 계획이 책읽기,구구단 완전히 외우기,영어책듣고 읽기,
수학 1학기 선행하기(개념원리기본),수학2학년 복습하기(문제해결2학년심화) 이렇게 잡았었습니다.
매일 양을 나누어서 하고 있는데 피아노연습과 도서관 책만들기 수업을 다니고 있어 책읽는 시간이 생각보다 그리 넉넉하지 않는것 같아요.. 제가 볼때 저희 아이는 두세시간을 놀아야 심심해서 책을 읽는 아이라 많이 놀게 해야 책도 많이 보는 아이지요^^
어제의 썰렁했던 분위기 땜에서인지 일어나자마자 숙제하고 있는 딸아이..한번 안아 주어야 할 것같은데 제가 삐져 있는 상황이라~ㅋ 이따가 따땃한 핫초코 타주며 슬쩍 안아줘야겠어요^^
(초1,남) 준혁이
아들래미가.. 수학 과학쪽에 관심이 많아서.. 영어보다는 수학이 훨씬 진행하기 수월해요..
지금도 영리한 수학이나 팩토의 퍼즐같은 문제들 보면 와~ 재미있겠다.. 면서 어떤때는 안풀고 아껴두기도 한답니다... 연산은 반복을 싫어해서 거의 하지 않다가 2학기때 상위권연산 A4단계 사줬던 재미있게 풀었고 덕분에 연산속도는 많이 빨라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문해길 심화, 팩토 탐구2B 하고있고.. 문해길 끝나면 디딤돌 교재로 2학년 선행한번 하려고 합니다.
많이는 하지 않고 하루에 1장씩 어떤때는 3-4장씩 할때도 있구요.. 그냥 매일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계속 하던대로 집듣 30분 내외.. 쉬운 리더스 4권읽기, 엄마가 동화책 읽어주기 20~30분.. 집듣책 흘려듣기 왕창... 이렇게 진행중입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2박3일로 여행계획이 있어서.. 금요일 이후는 집듣진행이 힘들 것 같네요..
초1남자아이
올겨울 영어책과 디비디만 많이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수학은 아무것도 안시키고.좀 불안하긴하네요..
친구엄마들 보면 선행을 시킨다고 그러고..하지만
영어책읽고 디비디보면서 웃고 그러는 모습 보면서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
우리 아들입에서 영어가 술술 나오는 환상을 꿈꾸며
혼자 피식웃곤 한답니다..
어젠 도서관에서 매직트리 하우스를 빌려와선 한권 다 읽고 얼마전엔
로알드 달 책을 한권 읽고 엄청 칭찬을 해줬더니만 자신이 붙었어요..(저는 로알드 달책이 그렇게 유명한책인줄 몰랐습니다..여기서 보고 알았더랬죠.ㅎㅎ)
지금도 아서 디비디 보고 있어요..집중듣기 해야하는데..
초1 울아들
겨울방학에 문제해결의 길잡이 문제지(원리)를 사서 지금 2장씩 풀고 있는데 생각외로 많이 틀리네요.
1학년 수학 별거 아니겠지만 울 아들 좋아해서 문해길 좋아할줄 알았는데 이런 문제를 처음 다뤄봐서
그런지 많이 틀리니 재미없어하는거 같기도 해요.
오늘은 간만에 잘 풀었는데 한문제 제 설명이 좀 들어가서 틀렸다고 체크했더니
브죵님의 민성이 처럼 무지 싫어하네요.다 맞다고 해주지 않는다고...(다 맞는 날엔 아빠가 천원 준다고 했거든요)..그래도 틀린건 틀린거니까...저 냉정하죠??ㅎㅎ
아~~
영어..
울 아들은 다른집처럼 영어를 즐기지 않아요.
그렇다고 싫어서 정말 안하고 싶다고 생각하는건 또 아닌것 같고..
그 냥 하는거지요.그래도 새책오면 훑어는 봐요...내용이 궁금해서
제 고민은 즐길수 없을까??
브죵님의 글을 보면서(전에도...)
좀더 쌓이면 즐길날이 있겠지 하며 맘을 편히 먹겠습니다.
악기에 비유하셔서 이해가 어찌나 잘되는지 ㅎㅎ
수학은 이리 하는구나...
쑥쑥은 영어 뿐 아니라 수학 과학 사회...완전 전과목 엄마 길잡이 사이트 같아요.ㅋㅋ
초1남 큰 아들 엊그제부터 문해길 원리 시작했는데 원래 마무리~는 확 수준 달라지는거 맞나요?
문해길을 처음 접해봐서 어리둥절 했네요. 디딤돌 원리랑 문해길 원리 두권을 주문해놓고 비교해 봤더니
디딤돌은 예전 풀던 문제집들하고 비슷하길래 나중에(2월에)하고 신기해보이는(그런 스탈 첨본 무식엄마;;)
문해길부터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점프왕이 어려운 문제집이구나.. 브죵님글보고 첨 알았다는..;;
오늘 한달동안의 ort7단계를 끝내고 8,9단계를 꺼냈어요.
그리 꼼꼼하지 못해서 얼추 5~6번 정도씩 본거 같고 스토리는 뭐 대충 다아는거 같아..(원래는 다음주 정도로 예상은 했었는데 오늘 갑자기 보던책이 지겨운 듯한 느낌이 드는거예요. 제가..ㅋㅋ..)옷장옆에 숨겨둔 택배 박스를 들고와 개봉을 했네요.
7단계랑 페이지수 분이 모두 같아 제가 봐도 별 어려워 보이진 않았어요. 모르는 단어도 그닥.. 그 전 단계랑 비슷해서 뭐가 다르지? 한참을 뒤적거려 봤네요.
집듣을 하며 꼬박꼬박 일정 분량을 하다보니.. 확실히 혼자 할때봅다 탄력이 붙는거 같아 이번 방학은 왠지 모르게 알차게 보내는 느낌?..ㅎㅎㅎ...
참, 언젠가 파닉스가 너무 느려 고민이라는 글에 브죵님과 초원님 그런 경우도 있으니 듣기에 좀 더 신경쓰라고 글 주셨던거 기억 나시나요? 개인 수업하다 어떤 선생님이 저희 아인 청력이 초등 고학년 수준이라고.. 청력이 너무너무 예민하다네요.. 브죵님과 초원님 글이 띵~ 생각나더라구요.. 반전문가세요들~~....그리고, 저희 아들 6세때 첨 jy파닉스 키즈로 파닉스 시작해 이번 방학에 모음을 터득했어요. ㅠ.ㅠ..... 감동의 순간이었답니다^^
수학을 그것도 점프왕 수학을 집에서 지도할 수 있는 엄마는 정말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이집 저집 방학중에 수학 선행 시키려다 애와 사이만 나빠져서 자식과 연 끊을뻔했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지요~
저도 작년 여름에 시도했다가 포기하고 수학선행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시키고자 마음먹었지요.
집안의 평화를 위해 들어가는 비용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요~
엄마가 이것저것 해주면 참으로 좋겠다 싶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안되는 것도 많은데
여기서는 우리집에서 안되는 것이 가능한 집이 많아
한껏 존경스러움과 엄마로서의 자격지심 같은 것이 들기도 합니다.
그것이 때로는 스트레스로 또는 긍정적인 자극이 되기도 하지요.
요즘은 집중듣기 참가로 이전보다 자주 쑥에 들어오게 되면서 아이에게 나태해지려는 저에게 쑥쑥은 많은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사실 직장다니면서 내몸 힘들다는 것 하나로 아이에게 소홀해질때가 많았는데, 그런 상태로 아이가 초등1년을 보내게 한게 지금은 많이 후회도 되고 아쉽고 그렇습니다. 브죵님 글을 보면서 다시금 내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수 있어야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진작에....
쑥에서 님들에게 자극 좀 받고, 좀더 아이를 믿어주고 힘들더라도 직접 아이를 챙겨줄걸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나간 시간 돌이킬수 있는것은 아니고, 그나마 지금이라도 이렇게 조금은 긴장하고 갈수 있어 감사해야겠지요.
요즘 저희 아이는 바둑에 빠져 삽니다. 겨울방학 배우고 싶은것 맘껏 배우라했는데 바둑을 고르더니 주3일 바둑가는 날은 2-3시간은 기본으로 거기서 살고 있어요. 선생님이 소질이 있다는 말씀은 안하시고 -제입장에선 조금 아쉽지요 ㅋㅋ-'참 ~~아이가 열심히 합니다~~'하시네요.
울딸은 요즘 바둑만 생각하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바둑만 두고 살았으면 좋겠다해요.
녀석에게 이렇게 행복한 일만 시키면 좋겠는데, 그 행복한 일중에 왜 수학배우기나 영어배우기가 없다는게 아쉬운지요..
그래도 그나마 해야하는 숙제랍시고 따라와주는 딸이 대견하다 하고 싶어요~~
자주 못 들어와서 글 못 남기지만, 늘 열심히 하시는 맘님들에게 자극주셔서 감사하고 인사하고 싶어 두서없이 몇자 남깁니다.
영어공부랑 악기랑 비슷하다는 생각 저도 우연히 했지요~
당장 성과가 없다고 그만두게 된다면 결국 그 나중은 생각할 수 없는,,,
플룻 배우기를 꾸준히 하신다니,,,역시 예사롭지 않습니다.
점프왕수학도 척척 풀어내는 아드님도 역시 예사롭지 않구요~
저도 우리 아이 믿고 열심히 다독거려나가야겠어요~~
저희 집 아이는 피아노 배우면서 여러번 고비를 넘기고 있어요..
브죵님 말씀대로 악기든 새로 무엇을 배우든 영어와 같이 슬럼프가 있는거 같아요..그때마다 아이를 달래도 보고 보너스도 줘 보고 이끌어 줘야 할때가 많아요..
그러면서 아이가 혹시 싫어하는걸 억지로 시키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도 해보고요..
저희집 첫쨰는 순종적이라 그리 싫다고 안해서 제가 더 생각이 많아진답니다.
예비초2 요즘 수학 기본 풀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풀고 있네요..
하지만 가끔 잘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답처리가 된거 보고 실망한 표정이...아이들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그럴땐 엄마가 무안한 칭찬과 힘을 줘야겠죠...틀린문제보다는 너의 공부하는 태도가 더 멋지더라구요~
어휴 수준 차이나네요.
점프왕수학이 어렵구나..그런것도 모르는 엄마..ㅋ
2학년되는 울 아들..
첨 참관수업갔다가 기겁을 하고-공중에 파리 잡고 딴청에 온 몸 긁기
그래서 학교 가는 걸로 만족한답니다.
그래도 수학경시대회나 기말고사도 나름 잘 보았더라구요.전 한개 두개 틀리면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부 많이 강조 안하고 싶어요.아니 못해요...
잘하면 무지 좋지요..근데 영어하나 하면서도 고성이 난무하는 울 집에서..
에휴~~
좋아하는 일을 찾으면 좋겠어요.
모든 일이 바램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그죠?
엄마가 아이의 길을 이리 잘 열어주시니 걱정없겠어요..
울 아들 초2 올라가는데 작년에 점프왕수학 사서 풀리다가 저 혈압 올라갔어요.
점프왕수학이 넘 높은 단계인지도 모르고 샀더랬어요.
왕중왕은 정말 어렵더라구요..그래서 올해는 살 엄두도 안 냅니다..ㅎㅎ
그냥 문제해결의 길잡이 풀리고 있어요.. 요건 잘 하더라구요.. 이걸로 만족
브죵님 글이나 엄마표 멋지게 하시는 맘들 보면 직장맘인 제가 아쉬움이 많아요..
나도 집에 있으면 정말 잘 할텐데 이런 생각도 하면서 부럽기도 하고..
사실 1년 휴직계 내고 쉴때 아무것도 안하고 마냥 놀기만 해놓고선 이리 후회합니다. 그땐 왜 몰랐을까 함시롱
그래도 잘 하시는 맘들이 있어서 맘 다잡고 따라라도 가자 하면서 갑니다.
집듣 참여하면서 정말 아들도 엄마도 많이 쑥쑥 커졌어요..
브죵님,, 넘 부러워요. 울 딸도 3학년 올라가는디.. 흠. 왕수학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점프왕수학이면 높은단계 아닌가여? 울집은 기본으로 개념정리 하고 있는데여. 집듣 시작할 무렵부터 수학 방학계획에 돌입해서 문해길 한권끝내고 (2학년꺼여,, 것두 원리..ㅠ.ㅠ) 3학년 기본 하고 있네요. 이제 평면도형 들어가고 있네요.2월말까지 1학기거 훑고 학기 시작과 동시에 응용 및 심화 단계에 들어갈라구여. 수학이 빠른 편이 아니라서 천천히 가고 있는 중여.
영어는,, 주니비를 끝내고 대여로 프래니 2권, 티아라 , 호리드 헨리를 몇권씩 들어봤는데, 의외로 티아라는 재미 없어해요. 소리가 좀 심심해서 그런가바요. 프래니는 한글책으로 읽었던 거라서 나머지도 빌려 달라고 했구요. 호리드 헨리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고 어제 슬쩍 밀어넣어줬는데,, 정말 깔깔 거리더라구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소리가 재밌어서 그런거 같아요. 중간에 스토리를 놓치면 물어보드라구요. 한권을 후딱 들어냈네요. ^^~ 레벨 상관없이 재밌어 하면 그냥 넣어 줄까 해요. 솔직히 진짜 그 레벨이라 생각하진 않거든요.
같이 가는 여러분들 덕에,, 이번 방학은 나름 알차게 보내고 있는것 같아요 ~~!! 집듣이 아니었으면 챕터북 생각도 못했을 거예요 ~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수학 보조노트 쓰는 거 쉽지 않은데....역쉬~~~
아이마다 왜 이렇게 다른지요...울집에 있는 예비초3은 3학년 거 미리 공부하자고 했더니
학교에서 배우지도 않은 걸 왜 하냐고... 절대 안한다고 해서... 연산이나 해라 하고 초연산책
안겨 줬어요.
매일 꾸준히 수학을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답니다.
어제 낮에, 둘째가 집듣책을 고르다가 투덜투덜.....하나도 못알아듣는데 꼭 해야 하냐구...그림이
많으면 그림보고 알 수 있는데, 지금 듣는 책들은(언아이캔2) 글씨가 넘 많아서 모르겠다고
나중에 커서 영어공부하면 안되냐고 하대요.
그래서 지금 영어를 익혀놔야 중고등학교 가서 다른 공부 할 수 있다, 지금 배워야 하는 거다...
글로벌 인재...뭐 이런 거 섞어 가며 짧게 끝냈습니다.
그리고는 더 쉬운 책으로 리턴~하더니 저녁에 2차 집듣 하면서 낮에 들었던 책은 넘 쉽고 시시하다며
다시 언아이캔 집어들더이다.
옆에서 알아 듣겠냐...했더니 알아진다 하네요.....걍 한번 그래봤던 겁니다.
욘석은 이럴 때가 많아요.
갑자기 하기 싫어질 때 원초적인 문제를 막 꺼내서 절 헷갈리게 한답니다.
형은 몰라도 그냥 들어서 알아진 경우이고, 둘째는 좀 알면서 듣고 싶어 하네요.
집에서 엄마표로 해보면 수학이고 영어고 큰 아이 다르고 작은 아이 다릅니다.
큰 아이 진행한 책 많아도 둘째 위해서 또 책을 구입하게 됩니다.
성향이 다르고, 제 생각도 좀 변해서 쉬운책을 좀 더 장만할 필요가 생기기도 하구요.
그럼서 생각해 봅니다.
엄마표에는 정말 정답이 없겠구나....형제간에도 이리 다른데 아이들간에 차이가 얼마나
많을까....
가장 근접한 방법을 찾아 적용해 보면서 수정도 해 감서 그렇게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둘째도 가족여행에 스키캠프 2박 3일 다녀와서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와~~
같은 예비초3인데,,,,부럽습니다...솔직히.^^
저는 이번주가 너무너무 일이 많고 그러다보니 아이가 지쳐있어서 집중듣기하는데 투덜거리기도 하고 불평이 많아 졌습니다.
왜 영어를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도움되는 현명한 이야기가 생각이 나질않아 조잡하게 얘기해주었답니다.
수학은 아직 이학년때 심화시작도 못했고요.마음 뿐이네요.
^^
한번 집고는 가야할텐데 하면서요.
어쨌든 요즘은 집듣으로 저는 기쁘게 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도 같이 즐기면서 가는날이 곧 오리라는 희망을 가지고요.
늘노력하시는 브죵님의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월요일 글 보고 맘이 찡했습니다.
이렇게 힘든일도 해주시고 너무 많이 힘들게 해드리는것 같아요.
브죵님의 마음 오해하거나 하는 분 없을겁니다.
저도 둘째가 아직 시작하는 단계라 별 도움을 드릴수 없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감사드려요...^^